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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경표, 이번에도 입금 후 180도 달라졌다…딱 들어맞는 수트핏 자랑 ('미쓰홍')

    고경표, 이번에도 입금 후 180도 달라졌다…딱 들어맞는 수트핏 자랑 ('미쓰홍')

    배우 고경표가 빈틈없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고경표는 입금 전후(작품의 유무)에 따른 이미지 변화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사장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1990년대 여의도 금융가를 배경으로 지적이면서도 냉철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기업의 리더로서 그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룩은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시키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먼저 고경표는 다부진 피지컬에 딱 들어맞는 클래식한 쓰리피스 수트로 금융 종사자 특유의 무게감을 더했다. 차분하고 정돈된 톤의 의상은 원칙을 중시하는 신정우의 단호한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흐트러짐 없는 헤어 역시 날카로운 수트 핏과 어우러져, 상대를 압박하는 카리스마와 신정우의 예리한 성격을 단번에 보여줬다. 또 그는 90년대 특유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는 동시에 보는 재미를 살렸다.이렇듯 정교하게 완성된 비주얼은 극 중 신정우의 거침없는 행보와 맞물려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신정우는 DK벤처스와 손잡고 냉혹한 구조조정을 설계하는 한편, 경영권을 노리는 여의도 해적단의 실체를 추적하며 긴박한 전개를 이끌었다. 특히 오 상무(김형묵 분)의 정곡을 찌르는 예리한 독설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현무, 끝내 과오 뉘우쳤다…"부끄러운 과거 알아, 인정받지 못한 공허함 있어" ('사당귀')[종합]

    전현무, 끝내 과오 뉘우쳤다…"부끄러운 과거 알아, 인정받지 못한 공허함 있어" ('사당귀')[종합]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가 퇴사 후 14년 만에 친정인 KBS 아나운서국을 찾아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22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5회는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또한, 전국 시청률은 5.3%로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9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파죽지세를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전현무는 평소와 달리 긴장된 표정으로 KBS를 방문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사당귀'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는 자신의 친정인 KBS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양손 가득 떡 꾸러미를 안고 퇴사 후 14년 만에 아나운서실을 찾았다. 엄지인과 김진웅을 비롯해 윤인구, 김기만, 박지현, 홍주연 등 KBS 아나운서실 선후배들은 전현무의 방문을 격하게 환영한 것은 물론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 감동을 안겼다. 특히 홍주연은 전현무의 팔에 난 상처를 유일하게 알아봤고, 이에 전현무는 "주연이는 특별히 떡 3개"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전현무는 "너무 많이 혼나서 퇴사하고 나서도 꿈에 아나운서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후배 박지현 아나운서는 "전현무 선배가 알고 보면 모두가 인정하는 노력형이다"라면서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할 때 배우 성룡 인터뷰를 위해서 새벽마다 중국어를 공부할 정도였다"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2017년 파업 당시 전현무가 격려금 형태로 2000만원을 보내 너무 많아서 돌려보냈다"고 하자 엄지인은 "당시에 정말 많은 힘이 됐다"며 전현무의 진심에 위로받았다고 밝혔다.전현무는 혼나거나 해명하러 주로 방문

  • '공민정♥' 장재호, 결혼 전 7년 동거했었다…"결혼식서 오열, 눈물 참을 수 없어" ('틈만나면')

    '공민정♥' 장재호, 결혼 전 7년 동거했었다…"결혼식서 오열, 눈물 참을 수 없어" ('틈만나면')

    배우 주종혁이 장재호와 7년 간 동거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이날 주종혁은 ‘권모술수 권민우’와는 180도 다른 여린 매력을 뽐낸다. 특히 주종혁이 눈물 때문에 절친 결혼식에서 오해를 산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종혁은 배우 장재호, 공민정 부부와 절친한 사이라고. 주종혁은 “재호 형이랑 7년간 같이 살았다. 그래서 결혼식 때 축사를 했는데,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라고 회상하더니 “너무 오열했더니 사람들이 전 남친이냐고 물어보더라”라며 의외의 여린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주종혁은 신구와의 첫 연극 도전에 대해서도 “선생님과 연습하는 순간 자체가 너무 소중하다. 갈 때마다 심장이 떨린다”라며 수줍어해 연극계 선배 라미란,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주종혁이 ‘칭찬무새’에 등극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주종혁이 본인 순서만 됐다 하면 “칭찬해 주셔야 성공할 것 같다”라며 1연습 1칭찬을 요청해 유재석, 유연석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유재석이 “종혁아 칭찬할 타이밍을 줘!”라며 울컥하자, 보다 못한 라미란이 “괜찮아 종혁아 괜찮아!”라며 힘차게 주종혁의 등을 두드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왼얼사' 전현무, SM 유명 아이돌과 평행이론설 터졌다…애교 스킬까지 전수받아 ('톡파원')

    '왼얼사' 전현무, SM 유명 아이돌과 평행이론설 터졌다…애교 스킬까지 전수받아 ('톡파원')

    전현무가 NCT 재민에게 특급 애교를 전수받는다.오늘(2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 직업 탐구 생활 호주와 일본 편, 중국 창사 그리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새로운 유닛으로 컴백을 예고한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재민이 전현무에게 필살 애교 스킬을 직접 전수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전광판에 잡힐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외모로 '전광판 아티스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재민은 "저는 '왼얼사'(왼쪽 얼굴 사수)라 왼쪽 얼굴을 많이 보여주려 한다"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도 '왼얼사'라며 평행이론을 주장하는가 하면, NCT DREAM 유행어인 '뀨' 애교까지 함께 선보인다. 같은 애교, 다른 반응으로 모두를 몸서리치게 한 전현무의 아이돌 애교 도전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영상에서는 중국 젊은 층에게 각광받는 도시, 창사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중국 창사는 3천 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도시이자 중국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받는 '왕홍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 호기심을 모은다. 먼저 톡파원은 창사에만 약 600개의 매장을 보유한 중국 최대 과자 유통 브랜드 매장을 찾는다. 이곳은 초대형 사이즈의 과자를 판매하는 곳으로 특별한 SNS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어 창사의 대표 길거리 음식 취두부부터 귀여운 아기 호랑이와 교감할 수 있는 삼진호원까지 찾으며 중국 창사 투어의 매력을 낱낱이 전한다.마지막 영상에서는 독일 출장 톡파원 다니엘과 함께하는 프라이

  • 손나은, 유명 방송인과 ♥핑크빛 터졌다…방송 중 정성 담은 선물까지 건네 ('호텔도깨비')

    손나은, 유명 방송인과 ♥핑크빛 터졌다…방송 중 정성 담은 선물까지 건네 ('호텔도깨비')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에서 방송인 전성곤과 핑크빛 기류를 그린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6회에서는 제주 특산물로 차려낸 완벽한 한 상차림부터 취향 따라 골라 즐기는 이색 액티비티, 그리고 전 출연진이 함께한 대망의 김장 프로젝트가 그려진다.이날 도깨비즈는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제주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외식에 나선다. 통갈치조림,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등 제주 바다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진수성찬이 차려지자 손님들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온 마르코는 매콤 칼칼한 갈치조림의 빨간 맛에 푹 빠져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고, 미역국에 담긴 한국의 생일 문화 이야기까지 더해지면서 뜻깊은 시간이 이어진다.식사 후에는 쇠소깍 투어 팀과 공예 팀으로 나뉘어 힐링 타임을 갖는다. 쇠소깍을 찾은 팀은 기암괴석과 에메랄드빛 물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전통 나룻배와 카약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한다.숙소에 남은 공예 팀은 한국 전통 모자인 갓 모양에 자개를 입히는 K-갓 키링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훈훈한 기류도 포착된다. 손나은이 고생하는 고두심 마스터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가 하면, 이를 눈치챈 전성곤이 자신이 정성껏 만든 키링을 손나은에게 슬쩍 건네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설렘을 유발한다.하이라이트는 호텔로 돌아와 펼쳐진 김장 대작전이다. 마스터 고두심과 셰프 김동준의 지휘 아래, 손님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배추 속 넣기에 동참한다. 싱싱한 굴을 듬뿍 넣은 김치 양념을 맛본 손님들은 "매운데 정말 맛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입

  • 유인나, 결국 깜짝 소식 전해졌다…이번엔 단독 MC 발탁 ('히든에이지') [공식]

    유인나, 결국 깜짝 소식 전해졌다…이번엔 단독 MC 발탁 ('히든에이지') [공식]

    배우 유인나가 tvN '히든에이지: 시간도둑을 찾아라'(이하 '히든에이지')의 단독 MC로 나선다.'히든에이지'는 겉모습만 동안인 것이 아니라 몸속 건강까지 완벽하게 시간을 역행한, 일명 '시간도둑'을 찾아내는 미스터리 건강 추리 프로그램. '자기관리의 아이콘' 유인나가 진행자로서 의학적 데이터와 검증을 통해 '시간도둑'을 추리하고, 관련된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전반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새로운 건강 프로그램의 장을 여는 역할을 제대로 해낼 전망이다.그동안 유인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C로서 존재감을 입증해왔으며, 올해만 해도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겟잇뷰티'부터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NA '스위치 마이 홈', 유튜브 웹예능 '유인라디오'까지 다방면 영역에서 진행을 이어오고 있다. 유인나의 편안한 진행 실력, 뛰어난 전달력, 섬세한 소통 능력이 '히든에이지'를 만나 폭발할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제작진은 "유인나는 뛰어난 진행 능력과 흡인력으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드높이는 최고의 MC"이라며 "진행자로서 '히든에이지'를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tvN '히든에이지'는 오는 24일 오후 6시 20분에 첫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차은우 소속사' 이성경, 제대로 사고 쳤다…13년 차에 깊은 상처 입은 캐릭터 감정 연기 ('찬너계')

    '차은우 소속사' 이성경, 제대로 사고 쳤다…13년 차에 깊은 상처 입은 캐릭터 감정 연기 ('찬너계')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와 계약을 체결한 이성경이 첫 방송부터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2014년 배우 데뷔한 이성경은 지난 20일 첫 방송 된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뜰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역을 맡았다. 송하란은 내면의 상처를 지닌 채 자신을 겨울에 가둬버린 인물로, 이성경은 첫 방송부터 입체적으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하란은 7년전 사고로 남자친구를 잃은 후, 자신으로 인해 타인까지 불행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과거에 밝고 따뜻했던 성격 대신 차가운 벽을 세운 채 살아가고 있는 하란의 모습은, 그가 여전히 깊은 상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하란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선우찬(채종협 분)의 존재를 의심했지만 예상치 못한 둘만의 우연들이 반복되며, 그를 향한 경계심을 조금씩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경은 첫 방송부터 하란의 추억 속 밝고 환한 매력부터 현재의 감정이 메말라버린 모습은 물론, 소중한 드로잉 펜을 잃은 후 불안함을 느끼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처럼 상반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이성경의 열연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이성경의 진가는 대사 없는 장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차가운 행동과 반대로 떨리는 눈빛, 자신만의 다락방에서만 터트리는 감정 그리고 동생들을 소중히 여기는 언니로서의 모습 등 하란의 서사를 하나하나 오롯이 담아냈다.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찬란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성경이

  • 스포츠계 내부 고발 터졌다…야구선수 출신까지 합세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 ('최근야구')[종합]

    스포츠계 내부 고발 터졌다…야구선수 출신까지 합세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 ('최근야구')[종합]

    전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형 해설위원이 WBC에 얽힌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20일 'KBS 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수근수근 최근야구'에는 WBC 해설위원으로 나선 '대박 듀오' 박용택&이대형이 등장했다. 호스트 심수창은 두 해설위원과의 인연을 밝혔고, "심수창X박용택X이대형 세 사람이 동반 촬영하는 건 최초"라며 야구 토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들은 WBC 국가대표팀 감독 류지현이 발표한 선발 명단을 보며 전력 분석에 들어갔다. 박용택은 "류지현 감독을 20년 이상 봤는데 계획하는 걸 좋아한다. 그에 맞는 멤버를 구성한 것 같다. 보통 대표팀 뽑으면 대표팀 했던 선수, 성적 좋은 선수로 보는데 이번에는 주전을 누구로 쓸 거고 주전이 안 좋을 땐 누가 대체할 거며 대주자, 대수비를 누가 나갈지...이런 계획이 확실하게 있는 멤버 구성이다"라고 설명했다.이에 실제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참여한 이대형은 "실제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해 놨다. 최상의 구성을 했다"며 내부 비밀을 고발했다. 또 박용택이 "류현진, 노경은 같은 선수들이 흔들릴 수 있는 경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베테랑 투수들이다"라며 언급하자 이대형은 "투수 선발에서 1순위가 경기 운영과 안정감이었다'라고 공감과 함께 선발 라인업의 비화도 대방출했다. 하는 말마다 반대로 이루어지는 '펠레택' 박용택과 신내림 받은 듯 적중하는 '작두맨' 이대형의 케미에 대해 캐스터로 함께할 이동근 아나운서는 "정반합이다"라며 반대가 하나되는 과정을 볼 것을 예고했다.박용택은 "제가 좋은 이야기를 해도 싫어하는 분이 많다. 그래서

  •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식당 사장 됐다 "분식왕 도전해" ('야구기인')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식당 사장 됐다 "분식왕 도전해" ('야구기인')

    가수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 골퍼 손새은과 공개 열애 중인 야구선수 임찬규가 '야구기인 임찬규'에서 분식집 사장으로 변신한다. 앞서 그는 손새은과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2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야기기인 임찬규' 7화에서는 LG 트윈스의 주역 임찬규와 이정용이 직접 분식집 사장님으로 변신해 팬들을 맞이하는 영업 현장이 펼쳐진다. 임찬규는 일일 용병으로 나선 이정용과 함께 우승팀 투수다운 탄탄한 전완근을 뽐내며 야심 차게 주방을 접수하지만, 영업 시작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한다.폭주하는 주문에 주방이 그야말로 전쟁터로 변모한 가운데, 정성껏 끓여 내놓은 라면을 맛본 팬들이 가감 없이 "라면이 너무 짜요!"며 거침없는 평가를 쏟아낸 것. 마운드 위의 에이스조차 속수무책으로 당황하게 만든 초보 사장들의 좌충우돌 영업기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여기에 자타공인 LG 트윈스 열혈 팬인 최강창민과 정호영 셰프의 깜짝 방문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만큼이나 예리한 관찰력을 뽐낸 두 손님의 등장에, 마운드의 에이스들조차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또한 실제 영업의 혹독함 속에서도 임찬규는 자신의 신인 시절인 당찬규 시절을 회상하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초보 사장 임찬규가 정호영 셰프의 호통과 팬들의 냉정한 맛 평가를 뚫고 영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야구기인 임찬규' 7화는 이날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1세 돌싱' 서장훈, 15살 연하 배우와 만남 밝혀졌다…"아무도 없다 생각했는데" ('미우새')

    '51세 돌싱' 서장훈, 15살 연하 배우와 만남 밝혀졌다…"아무도 없다 생각했는데" ('미우새')

    배우 홍종현(36)과 서장훈(51)의 의외의 인연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홍종현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스페셜 MC로 나섰다. 비주얼 만큼이나 훈훈한 그의 마음씨는 특별한 시작을 알렸다. 바로 MC 신동엽과 서장훈, 모벤저스를 위해 정성을 가득 담아 선물을 준비했기 때문. 출연진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는 등 붙임성 넘치는 홍종현의 인싸력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이후 그의 유쾌한 예능감이 폭발했다. 그는 과거 서장훈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홍종현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되게 큰 사람이 있어서 놀랐다. 저보다 더 놀라시더라”고 하자 서장훈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이 열리고 앞에 누가 있어서 놀란 거다. 다른 것 때문에 놀란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홍종현이 “근데 매우 놀라셨다. 놀라셔서 사과도 하셨다”고 하자 신동엽은 “종현이가 따뜻하게 잘 풀어간다. 옆에 어떤 여성이 있었는지는 일절 말 안 하고 놀란 얘기만 한다”고 돌싱 서장훈을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홍종현은 평소 갖고 있는 의외의 강박도 털어놔 흥미를 돋웠다. 그는 양말 없이 신발을 신는 것과 세워둔 계획이 흐트러지는 것을 힘들어한다고. 이에 서장훈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밸런스 게임을 제안, 홍종현을 괴로운 고민에 빠지게 했다.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홍종현은 스페셜 MC다운 활약도 선보였다. VCR을 집중력 있게 시청하는 것은 기본, 적재적소에 딱 맞는 리액션을 선보여 프로그램을 한층 풍부하게 채웠다. 여기에 기존 출연

  • 이성경, 락스 테러 당했다…알고보니 전 동료가 범인, "옛날부터 거슬려" ('찬너계')

    이성경, 락스 테러 당했다…알고보니 전 동료가 범인, "옛날부터 거슬려" ('찬너계')

    배우 이현서가 섬뜩한 빌런의 면모로 존재감을 드러냈다.이현서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2회에서 스토커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이날 방송에서 이현서는 하란의 주변을 맴도는 의문의 스토커로 등장해 극의 초반부터 긴장감을 자아냈다. 무표정한 얼굴로 멀리서 하란을 응시하며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출퇴근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등 광기 어린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소름을 유발했다.락스가 담긴 병을 뿌리는 테러를 저지르고 전 직장 동료였다는 정체를 들킨 후에도 “흠집 내고 싶었다. 옛날부터 거슬렸다”라며 태연한 표정으로 말을 내뱉어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현서는 하란을 향한 그릇된 질투에서 비롯된 분노와 집착, 상처받은 감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현서는 짧은 등장임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속 빌런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 이현서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지원, 톱스타 입지 무너졌다…연이은 흥행 실패, 10년 전 사건도 재주목 ('클라이맥스')

    하지원, 톱스타 입지 무너졌다…연이은 흥행 실패, 10년 전 사건도 재주목 ('클라이맥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대한민국 톱 여배우이자 권력과 욕망이 얽힌 선택의 중심에 선 인물 하지원의 캐릭터 스틸 2종을 공개했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하지원은 한때 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권력과 선택의 기로에 선 여배우 추상아를 연기하며 거침없는 야망과 내면의 갈등을 동시에 보여준다.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는 한때 정상의 자리에 올랐던 톱스타로 고혹적인 분위기와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화려했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연이은 작품의 흥행 실패, 그리고 10년 전 살인사건이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그녀의 위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추상아는 권력과 돈, 연예계와 정치계를 잇는 거대한 카르텔 한가운데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냉철한 판단과 결연한 의지를 동시에 발휘해야 하는 인물이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추상아의 내면과 상황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첫 번째 스틸에서는 화장대 거울 앞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는 추상아의 모습이 포착된다.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눈빛과 고혹적인 표정은 긴장감과 결연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두 번째 스틸에서는 촬영 현장의 모니터를 바라보는 추상아가 담겼다. 진지한 얼굴과 집중하는 눈빛은 그녀가 단순 스타가 아닌 선택과 전략을 지닌 인물임을 보여준다.추상아는 권력과 욕망의 중심에서 생존과 전략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인물이다. 매 순간이 결정과 결과의 연속인 이야기 속에서 그녀는 욕망이 만든 가장 위험한 공조의 한가

  • '이수연♥' 허각,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의혹 제기 됐는데, "어처구니 없어" ('1등들')[종합]

    '이수연♥' 허각,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의혹 제기 됐는데, "어처구니 없어" ('1등들')[종합]

    2013년 이수연과 결혼한 가수 허각이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에게 왕좌를 내줬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1등들’ 2회에서는 상위 5팀만이 살아남는 냉혹한 ‘맞짱전’ 진출권과 자존심을 건 우승자들의 전면전이 펼쳐졌다. 1회 탐색전의 순위가 리셋되고 6등부터는 무대를 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잔혹한 룰 속에서, 1등들은 그야말로 자존심을 건 혈투를 벌였다.이날 경연의 백미는 ‘오디션 1세대’ 허각과 그를 잡으러 온 ‘사자보이스’ 김기태의 라이벌 매치였다. 먼저 승부수를 띄운 것은 허각이었다. 허각은 전 국민의 위로송인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장내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직후 백지영은 “엄마 노래, 아빠 노래와 더불어 ‘걱정 말아요 그대’는 경연에서 3대 반칙곡”이라며 허각의 선곡에 ‘반칙’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허각의 ‘선곡 반칙’에 김기태는 ‘기술 반칙’으로 응수했다. 김기태는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선곡, 무대 중간 마이크를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생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무마이크 라이브’라는 초특급 필살기를 꺼내 들었다. 절규하듯 쏟아내는 김기태의 진심 어린 포효에 패널 전원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라이벌 허각조차 “어처구니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눈물 요정’ 이민정은 김기태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다시 한번 폭풍 오열했다. 이민정은 “안 울려고 정말 잘 참았는데, 사자 앞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동료 가수들은 “후반부에 써

  • 탁재훈, 결국 폭로 터졌다…상대는 유명 배우 "입만 열면 은퇴시킬 수 있어" ('아근진')

    탁재훈, 결국 폭로 터졌다…상대는 유명 배우 "입만 열면 은퇴시킬 수 있어" ('아근진')

    방송인 탁재훈이 김지훈의 폭로에 당황한다.  최근 진행된 SBS '아니 근데 진짜!' 녹화에서는 김지훈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훈은 탁재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그는 탁재훈이 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심지어 과거 컨츄리꼬꼬 무대까지 동원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이 한결같이 못 해주는 이상한 매력 때문에 그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급기야 "내가 입만 열면 탁재훈 은퇴시킬 수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천하의 탁재훈을 당황케 만들었는데 탁재훈 역시 "혼자만 죽지 않겠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20년 지기들의 우정에 금이 가는 순간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지훈은 'SM 1호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도 회상했다. 당시 그는 SM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빠지지 않고 출연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얼굴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채 나무 뒤에 서 있거나 손만 등장하는 등 '웃픈 비하인드'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SBS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4회는 23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연봉만 90억 받았다더니…유명 야구선수, 장모 유명 배우였다 딸과 붕어빵 미모 ('최강야구')

    연봉만 90억 받았다더니…유명 야구선수, 장모 유명 배우였다 딸과 붕어빵 미모 ('최강야구')

    누적 연봉 90억이라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장모 김예령이 직관을 왔다.  JTBC ‘최강야구’ 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2주차, 3주차의 TV-OTT 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최강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은 137회 시청률은 1.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수도권 기준)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이번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인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은 14개 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을 진행해 23명의 대표 선수를 선발해 팀을 구성한만큼 차세대 KBO를 이끌 에이스들이 포진돼 있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미리보기’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 이에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스카우트와 두산베어스의 스카우트가 스페셜 매치를 직관하며 날카로운 눈빛을 반짝인다. ‘미리 보는 2027 신인 드래프트’ 답게 고교 에이스들의 활약에 KBO 레전드들도 마음을 빼앗긴다. 윤석민은 후배 투수들의 움직임을 보더니 “최소 2차 1번 지명이다”라고 확신하고, 이종범 감독은 패기 넘치는 질주를 보여주는 고교 에이스에 반해 “패기 최고다!”라며 심장을 부여잡는다. 또한 윤길현은 “얘네들이 국가대표하면 잘하겠다”라며 한국 야구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한국야구 레전드의 노련함과 차세대 에이스들의 패기가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