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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백요리사2' 임성근 "시즌1 섭외 거절 했지만…한식 알리려 등판" 비화 공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시즌1 섭외 거절 했지만…한식 알리려 등판" 비화 공개 ('넷플릭스')

    '아재맹수', '임짱', '오만좌' 등으로 불리는 임성근이 '넷플릭스' 채널을 제대로 바꿔놨다.넷플릭스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는 '임짱과 망원시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시장 곳곳을 누비며 식재료 고르는 법부터 실전 레시피까지 아낌없이 공개했다. 망원시장을 찾은 임성근은 정육점에서 신선한 돼지고기 판별법을 전수했다. 임성근은 "돼지고기는 선홍색이 도는 것을 골라야 한다"며 삼겹살과 갈비뼈가 붙은 박포갈비 구입 요령을 설명했다. 이어 임성근은 "냉동 고기를 해동할 때는 물에 담그지 말고 냉장고에서 이틀 정도 두어야 맛있다"며 구체적인 보관법을 덧붙였다. 임성근은 찌개용 고기는 껍질이 있는 것을, 짜글이용은 지방이 적은 앞다릿살을 추천하며 전문적인 요리 지식을 뽐냈다.시장을 둘러보던 임성근은 채소 가게에서 당근을 발견하고 '흑백요리사 2'의 당근 지옥 미션을 떠올리며 트라우마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임성근은 곧바로 국자를 이용해 무 껍질을 깎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조리기능장의 실력을 과시했다. 임성근은 '아재 맹수'라는 별명에 대해 말투 때문에 무서워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친근한 면모를 보였다.임성근은 분식집에서 어묵을 먹으며 프로그램 출연에 얽힌 비화도 공개했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 시즌 1' 당시에 섭외 제안을 받았으나 회사 업무가 너무 바빠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성근은 한식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시즌 2 참여를 결

  • "남자 좋아해" 커밍아웃 했다…서장훈 "가족이 외면하면 힘들 것 같아" 지지 요청 ('물어보살')

    "남자 좋아해" 커밍아웃 했다…서장훈 "가족이 외면하면 힘들 것 같아" 지지 요청 ('물어보살')

    서장훈이 '커밍아웃' 사연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30세 사연자가 출연, 부모님께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리고 싶다고 고백한다. 사연자는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하며 “남자를 좋아할 뿐,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부모님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현재 어머니만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아버지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이에 이수근은 “요즘 젊은 세대는 비교적 열려 있지만, 부모님 세대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인다. 사연자는 “나쁜 짓이 아닌데, 부모님이 제 이야기를 직접 듣지 못하고 막연한 상상만 하시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을 받으시는 것 같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한다.이수근이 “오늘 여기서 이야기한다는 건 확실하게 커밍아웃을 하겠다는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그러려고 한다”며 결심을 드러낸다.사연자는 자신의 성향을 깨닫게 된 과정부터 첫 연애와 이별, 군 복무 중 겪었던 경험까지 차분히 털어놓는다. 특히 어머니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전하며 관계가 멀어졌던 순간, 이후 다시 소통을 시도하며 조금씩 변화해 온 과정을 솔직하게 전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족마저 외면한다면 사연자의 삶이 너무 힘들어질 것 같다”고 강조한다. 이어 “시대는 계속 변하고 있고, 누구도 잘못한 사람이 없다”며 가족의 이해와 지지를 요청한다. 이수근도 “병도 아니고, 이상한 것도 아니다”라며 사연

  • 김숙, 9살 연하 男후배와 ♥핑크빛 불거졌다…동거 언급까지 "평행선 같은 사랑" ('톡파원')

    김숙, 9살 연하 男후배와 ♥핑크빛 불거졌다…동거 언급까지 "평행선 같은 사랑" ('톡파원')

    방송인 김대호가 9살 연상 개그우먼 김숙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그리고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공개된다.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함께한다.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가 이상형으로 MC 김숙을 선택한 일화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은다. 김대호는 "얼마 전 이상형 월드컵에서 하지원 대 김숙 중 김숙을 골랐다.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 곳을 바라보는 평행선 같은 사랑이 하고 싶다"라며 김숙을 선택한 이유를 공개한다. 이에 김숙이 "난 결혼은 안 되고 동거만 가능한데 괜찮냐"라고 질문하자, 김대호는 "전 상관없다"라는 화끈한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세계의 직업을 소개하는 새로운 코너 톡파원 세계 직업 탐구 생활 일본 편이 공개된다. 첫 번째 직업으로는 일본의 전통 술 사케를 만드는 사케 양조업자를 소개한다. 톡파원은 먼저 사케의 고장으로 알려진 나가노현 사쿠시에 위치한 양조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3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이곳에서 2박 3일간 머무르며 사케 양조 과정을 배운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톡파원은 복장을 갖춰 입은 뒤, 누룩의 바탕이 되는 밥을 짓는 체험에 나선다. 만들어진 밥을 직접 들고 나르는 톡파원의 고된 모습에 김대호는 "유배 가신 거 아니냐"라며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마지막 영상에서는 김대호를 위한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소개된다. 톡파원은 "최근 파리에 다녀왔는데 일 때문에 파리를 구석구석 느낄 틈이 없었

  • '48세' 전현무, 14살 연하 女배우에 선 그였다…"부족한 것 같아"

    '48세' 전현무, 14살 연하 女배우에 선 그였다…"부족한 것 같아"

    배우 이세희(34)가 전현무(48) '무라인'에 대해 선을 그었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전현무는 추성훈과의 케미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촬영 때마다 맞아 죽을까봐 걱정했다. 추성훈 형의 색다른 매력을 느낀 게 차가운 분인 줄 알았는데, 굉장히 따뜻한 분이더라. 내가 오해했다. 케미가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톰과 제리 같은 케미가 있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전현무에 대해 "말이나 순발력이 너무 빠르다. 육상 100m 선수 같은 느낌이다. 상상도 못한 단어가 나온다"며 칭찬했다. 이어 "촬영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이 '이렇게 해달라'고 한 게 없다. 저를 믿어주는 느낌이라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세희는 "기획안을 받았을 때 재밌었다. 집순이라 경험 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멤버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겠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너무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전현무는 이세희에 대해 "멤버 중 유일하게 대본을 읽고 왔다. 위키백과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전참시', '전현무계획' 등에서 전현무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이세희는 '무라인'으로 봐도 되냐는 질문에 "부족한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태유나 텐아

  • 박서준, '무단 광고 승소' 1년 반 만에 또 깜짝 소식…섬세한 감정 연기로 스펙트럼 확장 ('경도를')

    박서준, '무단 광고 승소' 1년 반 만에 또 깜짝 소식…섬세한 감정 연기로 스펙트럼 확장 ('경도를')

    박서준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해 7월,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광고에 사용한 식당 주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알려졌다.JTBC 주말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 박서준이 감성을 자극하는 연기로 일명 '경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앞서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으로 불안정한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어른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며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같은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현재 방영 중인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전 작품들과 닮아 보일 수 있지만, 박서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차원이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보다 성숙하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보다는 현실적인 캐릭터인 이경도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그려내며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것.힘을 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미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박서준의 연기는 작품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중간중간 나타나는 박서준만의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이다.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사랑이 어떤 끝을 맺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 JTBC 주말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는 오는 1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

  • 변우석과 어깨 나란히 했다더니…정건주, 압도적인 피지컬 자랑 "그림 좋아" ('미우새')

    변우석과 어깨 나란히 했다더니…정건주, 압도적인 피지컬 자랑 "그림 좋아"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정건주가 출연해 뛰어난 피지컬을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건주는 다채로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정건주의 어머니는 "아들이 '미운 우리 새끼'에 나간다기에 놀랐다. 대스타들만 나오는 프로그램인데 그 급이 될까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건주는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물살을 가르는 안정적인 자세와 지치지 않는 체력, 탄탄하게 다져진 피지컬은 "그림이 좋다", "드라마 보는 것 같다", "진짜 멋있다" 등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정건주는 세안과 피부 관리를 마쳤고, 원두를 직접 갈아 커피를 내려 마시며 차분한 일상을 즐겼다.이어 그의 집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손님의 정체는 미남 배우 TOP 3로 변우석, 추영우, 정건주를 꼽은 미남 감별사 홍석천. 그는 끝없는 플러팅으로 정건주를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또 홍석천의 제안으로 즉석 고백 상황극에 나선 정건주는 "연애할까?"라는 직진 멘트로 과몰입을 유발하기도.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정건주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빨간 속옷만 입어" 계엄령 놀이 가혹 행위 드러났다…알고보니 7급 공무원이 가해자 ('히든아이')

    "빨간 속옷만 입어" 계엄령 놀이 가혹 행위 드러났다…알고보니 7급 공무원이 가해자 ('히든아이')

    일명 '계엄령 놀이' 가혹 행위를 한 범인의 정체가 밝혀졌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미주가 “앞으로 쭉 함께하고 싶다”며 고정 출연 욕심을 불태운다.  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강원도에서 벌어진 최악의 갑질 사건을 다룬다.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싣고 차량에 오르려는 순간, 운전자는 마치 약 올리듯 그대로 출발했다. 미화원들은 도로 한가운데를 내달릴 수밖에 없는 아찔한 상황에 내몰렸다.가해자는 7급 운전직 공무원으로, 평소 자신의 주식이 오르지 않으면 제물을 바쳐야 한다는 기막힌 명목을 내세워 미화원들을 돌아가며 이불로 감싸 짓밟는 일명 ‘계엄령 놀이’라는 가혹행위를 상습적으로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빨간 속옷’만 입으라며 상식 밖의 모욕적인 행동까지 강요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가해자는 황당한 변명을 하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분노를 자아냈다. 비상식적 행동을 일삼은 가해 남성의 기막힌 만행과 함께 직접 밝힌 황당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표창원의 미제 사건 파일에서는 취업을 미끼로 연고가 없는 여성을 유인해 살해한 뒤 흔적을 지우기 위해 화장까지 감행한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강 씨(기명)는 노숙자 쉼터에서 생활하던 김은혜 씨를 살해하고 자신이 사망한 것으로 조작한 뒤 친언니 행세를 하며 보험금을 수령하려다 보험 조사관에게 덜미가 잡혔다. 그러나 강 씨는 당시 함께 맥주를 마시던 중 자리를 비웠다 돌아오니 김은혜 씨가 의문스러운 말을 남긴 채 스스로 의식을 잃었다며 살

  • [종합] 전현무, 결국 속내 밝혔다…대상 받고 고개 숙였는데, "물불 가릴 때 아냐" ('혼자는못해')

    [종합] 전현무, 결국 속내 밝혔다…대상 받고 고개 숙였는데, "물불 가릴 때 아냐" ('혼자는못해')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 대상을 받고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혼산'을 대표해 고개를 숙였던 전현무가 시청률 공약으로 '삭발'까지 선언했다. 그는 "물불 가릴 때가 아니다"라는 속내를 밝히며 '혼자서는 못 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홍상훈 CP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요즘 시대가 혼자하는 거에 익숙해진 시대다. 그런데도 혼자하는 게 두렵거나, 이것 만큼은 다른 사람과 같이하면 즐겁겠다 싶은 걸 해보고 싶었다. 숙제 같은 일들을 4남매와 함께 축제로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권예솔 PD는 멤버 라인업에 대해 "네 분이 함께 모였을 때 시너지가 어떨까 궁금했다"며 "전현무 선배님은 대상 MC다 보니 프로그램 방향성을 잘 이끌어줄거라 생각했다. 추성훈 선배님은 날것의 리액션이나 반응이 솔직해서 돌발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의외의 재미를 줄거라 생각했다. 이수지 선배님은 워낙 통통 튀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줬다. 이세희 배우님은 이번에 처음 봤는데, 왜 예능 원석이라고 불리는 지 알겠더라. 예상치 못한 말이나 면모를 가지고 계셔서 프로그램의 색을 더해주는 출연자였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지붕 없는 야외에서 촬영 잘 안하는데, 내겐 엄청난 도

  • 김해준, 결국 고개 숙였다…심각한 사태 논란에 하차 언급,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맛녀석')[종합]

    김해준, 결국 고개 숙였다…심각한 사태 논란에 하차 언급,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맛녀석')[종합]

    개그맨 김해준이 'THE 맛있는 녀석들'의 '한입만' 규칙을 깨뜨린 대가로 상상 초월 벌칙을 받게 됐다.지난 9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THE 맛있는 녀석들'(이하 'THE 맛녀석') '입 벌려! 복 들어간다' 특집에서는 앞선 'THE 맛녀석' '먹방 총회' 2부에서 김해준이 '한입만'의 룰을 어긴 사건에 대해 심판하는 '상벌 위원회'가 열렸다.이날 제작진은 "김해준이 10년간 지켜온 '한입만' 규칙을 깼다",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비장한 분위기 속 논의를 시작했다. 문세윤은 김해준을 향해 "우리가 10년간 지켜온 고귀한 룰을 네가 한순간에 깨버렸다"고 일침을 가했고, 황제성 역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이에 김해준은 "이경규 선배님이 주시는 걸 끝까지 안 먹는 건 쉽지 않았다"며 고개 숙여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은 "마지막 인사드려"라고 덧붙여 순식간에 '하차설'을 제기했다. 사과 이후 본격적인 벌칙 논의가 시작됐고, 'THE 맛녀석' 멤버들은 '10주간 출연 정지'를 비롯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특히 그 중 밥차·커피차·간식 차를 모두 불러 '김해준의 다함께 차차차' 특집을 찍자는 문세윤의 가혹한 제안에 분위기는 급격히 달아올랐고, 김해준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모든 제안을 들은 끝에 김해준은 최종적으로 '전신 아바타 분장'을 선택했다. 이에 제작진은 준비된 계약서를 꺼내 들었고,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시키는 대로, 실제 아바타처럼

  • '53세' 최현석, 올해 할아버지 된다…"태명 최타니, 야구선수로 키우고파" ('냉부')

    '53세' 최현석, 올해 할아버지 된다…"태명 최타니, 야구선수로 키우고파" ('냉부')

    최현석 셰프(53)가 손주를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은 "성별이 나왔다.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 씨는 지난해 9월 그룹 딕펑스의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현석은 손주를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이 친구는 무조건 야구선수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했다. 그래서 태명이 있었는데 내가 태명을 바꿨다. 성인 최와 야구선수 오타니를 결합한 '최타니'다. 내가 야구선수로 키워주겠다고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자 MC 안정환은 "(아이가) 최 씨가 아니지 않냐"고 말했고 최현석은 "태명만큼은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태준♥' 박신혜, 8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동갑내기 고경표와 핑크빛 호흡 ('언더커버')

    '최태준♥' 박신혜, 8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동갑내기 고경표와 핑크빛 호흡 ('언더커버')

    배우 박신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8년 만에 tvN에 복귀한다. 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1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박신혜는 세련된 엘리트 감시관에서 순식간에 막내 사원으로 변신한 위장요원 황금보로 분해 동갑내기 배우 고경표와 호흡을 맞춘다. 35살과 20살을 오가는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박신혜는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데뷔했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나의 20대를 알고 계신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 그래도 패션, 헤어 부분에 있어서 차별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박신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2018년 방영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후 8년 만에 tvN에 복귀한다.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오래 걸릴지 몰랐다.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35살이지만 20살처럼 명랑한 에너지를 낼 수 있네?'라는 평을 듣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백진희, 4년 만에 결별 후 새 출발 소식 알리더니…18년 차에 지성과 탄탄한 연기 호흡 ('이한영')

    백진희, 4년 만에 결별 후 새 출발 소식 알리더니…18년 차에 지성과 탄탄한 연기 호흡 ('이한영')

    '판사 이한영'에서 정의감 넘치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으로 변신한 배우 백진희가 안정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009년 데뷔한 백진희는 앤드마크와 4년 동행 끝에 2024년 말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고, 지난해 2월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새 출발 했다.극 초반부터 빠른 전개는 물론,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앙상블,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는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백진희가 지성의 도움을 받고 정의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며, 극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동명의 웹툰·웹소설이 원작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백진희는 정의감에 불타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 역을 맡았다. 자신의 촉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엉뚱한 결론을 내리는 허당끼도 가득한 반전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지난 3, 4회 방송분에서 송나연은 엉뚱한 촉으로 친구 김선희 사건 현장에서 추리를 하는 10년 전으로 회귀한 이한영을 판사가 아닌 형사로 착각해 첫 만남부터 허당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건 해결을 위해 여론몰이가 필요하다며 언론에 최대한 퍼트려 달라는 이한영의 부탁에 송나연은 "뭐든 다 할 테니까 법인만 잡아주세요"라며 허당끼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정의감에 불타는 모습으로 이한영과 자연스럽게 공조를 시작했다.도둑으로 누명을 쓴 송나연의 아버지와 그 상황 속 위기를 맞은 송나연을 앞 전에 여론몰이로 도움을 받은 이한영이

  • 직원 혹사 논란 이후 근황 밝혀졌다…원지, 김풍 손 잡고 LA 방문 ('취미는 과학여행')

    직원 혹사 논란 이후 근황 밝혀졌다…원지, 김풍 손 잡고 LA 방문 ('취미는 과학여행')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셰프 김풍,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로봇공학 세계로 떠난다. EBS ‘취미는 과학여행’ 5회에서는 새로운 원정대 김풍, 원지, 항성이 우주와 미래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 LA에서 상상 속 미래가 현실이 되는 순간과 마주한다. 이번 로봇 투어에는 로봇공학, 항공우주 등 공학 연구의 메카 UCLA의 로멜라 연구소 수장 데니스 홍이 함께 한다. 특히 데니스 홍은 연구소 수장 답게 독특한 방식으로 원정대를 직접 미국 연구소로 초대해 관심을 모은다. 자율주행 무인 택시를 타고 UCLA로 향한 김풍, 원지, 항성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내로 데니스 홍과 만난다.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부터 재난 구조용 휴머노이드까지 총 60여 종 로봇을 개발한 데니스 홍은 풍선이 달린 로봇, 전선이 없는 로봇, 로보컵(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로봇공학대회)에서 우승한 로봇 등 로멜라 연구소에서 개발한 다양한 로봇을 소개하며 원정대가 로봇에게 푹 빠지도록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해박한 로봇 지식을 토대로 데니스 홍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엘리베이터를 예시로 들며 로봇 구별 방법을 설명하는 등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일타 강의로 원정대를 순식간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로봇 공학의 최대 화두인 피지컬 AI와 K-휴머노이드의 전망까지 흥미진진한 대화를 나눈다고 해 데니스 홍이 보여주고 알려줄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해진다.앞서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원용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영상

  • "1억 5000만원 2달 만에 탕진"…전태풍,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美에 집도 있어" ('동상이몽2')

    "1억 5000만원 2달 만에 탕진"…전태풍,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美에 집도 있어" ('동상이몽2')

    전태풍이 재산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37년 차 베테랑 배우 유승목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러브스토리와 새롭게 합류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공개된다.2026년 새해 첫 운명 부부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이 등판했다. 스스로를 날라리라고 소개한 전태풍은 음주가무부터 흡연하는 일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전태풍은 ”놀고먹느라 두 달 만에 1억 5000만 원을 썼다“고 밝히며 문제적 남편의 표본을 보였다. 반면 그가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아내 지미나는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에 미국 명문대까지 졸업한 수재로, 미모와 지성뿐만 아니라 24시간 완벽 육아까지 해내며 ‘극과 극’ 부부 일상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프로 선수 경력 19년 차 전태풍은 ”한국에는 상가, 미국에는 집 2채가 있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재산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지어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태풍은 상가 매매를 위해 부동산 투어부터 은행 상담까지 받으며 사업에 대한 열혈 의지를 불태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 50억 자가 거주중이라더니…에르메스 가방→샤넬 의류까지 한가득 ('당일배송')

    '야노시호♥' 추성훈, 50억 자가 거주중이라더니…에르메스 가방→샤넬 의류까지 한가득 ('당일배송')

    아내 야노시호와 현재 일본 도쿄에서 50억 원대 자가에 거주 중인 방송인 추성훈이 인마이백 아이템을 소개한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평소 장영란의 로망을 반영해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 절벽 앞으로 새로운 집이 배송된다.이곳은 과거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한 하지원이 레전드 장면을 남겼던 장소. 절벽 앞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집을 본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 같다”,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며 감탄을 쏟아낸다.이날 공개되는 집의 정체는 해외 수출을 목표로 제작된 한옥 모양의 모듈러 주택이다. 대청마루와 2층 다락방을 갖춰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집을 보며, 가비는 “이 집은 진짜 사비로 사고 싶다”며 구매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절벽 앞 한옥집과 어우러진 안동의 풍경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한다.반가운 얼굴도 등장한다. ‘테토남의 정석’ 추성훈이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나선다. 네 자매 사이 유일한 청일점으로 등장한 추성훈은 특유의 솔직한 매력과 '힘' DNA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한다. 특히 “이삿짐 옮겨드릴게요”라는 말과 함께 100kg에 달하는 돌 절구를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에 하지원은 물론 멤버들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또, 추성훈은 ‘인마이백’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또 한번 매력을 선보인다. H사 명품 가방부터 C사 의류들, 수억 원 대의 다이아몬드 시계, 50년 된 빈티지 선글라스까지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13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