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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준, 개명·성형·귀화 눈앞…'왕사남' 올해 첫 천만영화 가시권[TEN스타필드]

    장항준, 개명·성형·귀화 눈앞…'왕사남' 올해 첫 천만영화 가시권[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장항준 감독이 '예능인'의 이미지를 넘어 '거장'의 반열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이후 파죽지세로 흥행 가도를 달리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간 '신이 내린 꿀팔자'라는 수식어에 가려져 있던 그의 연출력이 온전한 평가를 받는 모양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일까지 9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5일 차에 100만을 돌파한 후, 6일 후인 12일 차에 200만을 넘겼다. 이후 14일 차에 300만, 15일 차에 400만, 18일 차에 500만, 20일 차에 600만, 24일 차에 700만까지 쭉쭉 관객을 동원했다. 800만을 돌파한 후에는 하루 만에 900만을 넘어섰다.개봉 1~2주차 이후 관객이 급감하는 통상의 경우와 달리, '왕과 사는 남자'는 동원력을 꾸준히 유지하며 더 빠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영화가 입소문을 탄 덕분이다. 게다가 설 연휴, 2월 문화의 날, 삼일절 연휴의 영향도 컸다. 영화의 흥행에 단종과 관련된 영월 관광유적지도 뜨거운 국내 여행지로 급부상했다.'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은 단순한 운으로 설명되기 어렵다. 가장 큰 동력은 결국 '재미'에 있다. 작품은 사극이 지닌 장르적 무게감을 지키면서도 장항준 감독의 리드미컬한 전개와 특유의 유머를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비운의 왕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자칫 익숙한 비극 서사가 반복될 우려도 있었지만, 영화는 이를 '백성의 시선'으로 비틀며 보다 따뜻한 톤을 구축했다.비극을 비

  • '장재호♥' 공민정, 기쁜 소식 전했다…블핑 지수 손잡고 '월간남친' 출연 확정 [공식]

    '장재호♥' 공민정, 기쁜 소식 전했다…블핑 지수 손잡고 '월간남친' 출연 확정 [공식]

    2024년 장재호와 결혼해 2025년 출산한 배우 공민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한다. 오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공민정은 극 중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 역으로 분한다. 윤송은 미래가 담당하고 있는 웹툰 작가로, 공민정은 지수와 함께 은근한 케미로 애증의 티키타카를 그려내며 보는 재미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윤송은 감정을 감추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인물로, 공민정은 예측불가한 성격의 윤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적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공민정은 앞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 최근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를 통해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돌아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재차 입증했다. 매 작품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공민정. ‘월간남친’으로 통통 튀는 웹툰 작가로 변신을 예고한 공민정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공민정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전편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결국 경악했다…"이런 잔인한 일을 벌이다니" ('스모킹건')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결국 경악했다…"이런 잔인한 일을 벌이다니" ('스모킹건')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은 방송인 안현모가 살인 사건에 경악한다. 2013년 7월 10일 밤 9시 11분경,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이 들렸다. 주차장에 있던 주민이 놀라 뛰어 들어가 보니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층계참에서 한 젊은 여자가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었다. 즉시 수사가 시작됐지만 내부 계단에는 CCTV가 없는 데다 직접적인 목격자도 없는 상황. 대체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지, 그리고 여자는 왜 이토록 잔혹하게 살해당했던 것인지 알아본다. 평소 특별한 일 없이 온라인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는 피해자는 수많은 불특정 남성과 조건만남도 수시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용의자 특정에 난항을 겪었다. 과학수사관이 투입되어 현장에 남겨진 혈흔을 분석한 결과, 범인은 1층에서부터 피해자를 만나러 올라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외출하던 피해자가 범인의 공격을 피해 위층으로 달아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수사팀은 이 아파트를 찾은 용의자를 찾아 인근 CCTV를 모두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시각 아파트를 향했던 한 남자를 어렵게 특정했고, 베일에 싸여있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났다. 안현모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사람이 이런 잔인한 일을 벌이다니 너무 놀랍다"며 "하나하나 치밀하게 분석하고 계획해서 이런 일을 벌인 것 자체가 너무 소름 끼친다"며 경악했다. 이지혜는 "온라인상에서 만났을 뿐인 상대가 이토록 무서운 앙심을 품을 수 있다니 안타깝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 연애 안 했다…14년째 솔로 "외로움 없어, 미안한 마음" ('아근진')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 연애 안 했다…14년째 솔로 "외로움 없어, 미안한 마음" ('아근진')

    서장훈이 이혼 후 한 번도 연애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서장훈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돌싱 15년차인 서장훈은 외롭지 않냐는 말에 “일단 일이 바쁘기도 하고, 저는 외로움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저한테 ‘아무것도 없이 한 달 동안 집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파도 혼자서 이겨내는 스타일”이라며 “혼자 있어도 바쁘다. 일정이 없는 날이면 일어나자마자 저에 대해 검색을 해서 체크를 한다. 책, 드라마, 예능프로그램도 챙겨본다”고 설명했다.이혼 후 한 번도 연애를 한 적 없다는 서장훈. 이성에게 고백받은 일이 있었냐는 질문에 “그런 일이 없었다”며 “주변에서 누가 저한테 여성분을 소개해준다고 하면 극구 말린다”고 답했다.이어 “너무 부담스럽다. 만났다고 무조건 잘 되는 것도 아닌데, 미안한 마음만 생긴다”며 “저는 아버지가 소개해준다고 해도 말린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키스에 대해서는 "꽤 오래 됐다. 눈물나는 얘기"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원하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나대고 시끄러운 연애 말고, 침착하고 조용한 연애를 원한다. 매일 매일 만나고 이런 거 말고, 어쩌다 한 번씩 만나서 밥 먹고 서로 살아가는 얘기 나누고”라고 고백했다. 한편, 서장훈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녹화 중단 위기 터졌다…서장훈, 현장에는 16살 연하녀와 함께 "이런 적 없는데" ('백만장자')

    녹화 중단 위기 터졌다…서장훈, 현장에는 16살 연하녀와 함께 "이런 적 없는데" ('백만장자')

    서장훈(51), 장예원(35) 무아지경 송어 먹부림에 녹화 중단 위기가 불거진다. 오는 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원도 평창의 청정 1급수에서 '송어 신화'를 일군 '송어 백만장자' 김재용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3만 평 대지에 무려 8만 마리 송어를 양식하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김재용은 '대한민국 최초의 송어 양식장'을 일궈낸 아버지의 뒤를 이어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송어 한 마리 없던 땅'을 국내 송어 양식의 성지로 탈바꿈시킨 집념의 서사가 공개될 예정이다.송어 양식의 시작은 19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강원도 주민들의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도입된 송어 양식은, 10년간 정부 주도로 운영된 뒤 1975년 김재용의 아버지에게 매각됐다. 원래 책방과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던 김재용의 아버지는 어느 날 맛본 송어회의 깊은 풍미와 압도적인 비주얼에 매료돼 과감히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송어에 인생을 베팅했다. 23세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양식 사업에 뛰어든 김재용 역시 평생을 송어에 바쳤다.그러나 성공까지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당시 가족 간 갈등이 극심했다"며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한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한 가족의 집념과 눈물, 그리고 세대를 잇는 책임감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깐깐한 미식가' 서장훈을 단숨에 사로잡은 송어 요리의 향연도 공개된다. 갓 잡은 송어로 만든 회부터 껍질까지 바삭하게 살린 구이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차려지자 서장

  • 추성훈, 테이블 박살내더니…카메라까지 덮쳤다, "몇 명 박을 수도 있어" ('틈만나면')

    추성훈, 테이블 박살내더니…카메라까지 덮쳤다, "몇 명 박을 수도 있어"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이 ‘승부욕 과다’ 목도리도마뱀 4형제로 변신한다.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이날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은 피지컬을 총동원한 한판 승부에 나선다. 이번 미션은 미용실 중화받침대로 탁구공을 받는 ‘핑퐁! 넥 캐치’. 네 사람은 목도리도마뱀을 연상케 하는 턱받이 장착 비주얼로 시작부터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때 추성훈은 공만 띄웠다 하면 온몸으로 돌진, 야생 사자 같은 몸놀림으로 미용실을 발칵 뒤집는다. 급기야 추성훈이 공을 쫓던 나머지 카메라를 와락 덮쳐버리자, 유재석은 “오늘 조심해. 몇 명 박을 수도 있어”라며 안전을 당부해 폭소를 유발한다. 추성훈은 지난 1월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웃다가 테이블을 부순 바 있다. 김동현은 얍삽한 임기응변으로 흐름을 뒤흔든다. 김동현이 온몸으로 공을 받는 정공법 대신 중화받침대를 펼쳐 공을 쉽게 받으려는 얍삽 플레이를 선보인 것. 그러나 게임 베테랑 유재석의 눈을 피할 수는 없는 법. 유재석은 “김봉, 왜 이렇게 반칙을 하는 거야”라며 김동현의 본명까지 소환하며 일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때 추성훈까지 혼돈의 플레이에 합세, 엉덩방아를 찧으며 연신 몸개그를 연발하자, 유재석은 “게임을 왜들 요란하게 하는 거야!”라며 아우성쳤다는 후문이다.미용실을 발칵 뒤집은 추성훈, 김동현의 피지컬 200% 플레이는 성공할 수 있을지,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의 아드레날

  •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결혼 해도 돈은 각자 써야" ('혼자는못해')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결혼 해도 돈은 각자 써야" ('혼자는못해')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레전드 야구선수 이대호가 함께하는 '고기 끝장 투어'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골프를 치며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이색 장소에서 고기를 구우며 기다리는 이대호를 발견해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평소 고기 러버로 알려진 이대호가 친구들과 양곱창을 40인분 먹어봤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질세라 추성훈도 35인분까지 먹어봤다며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고기뿐만 아니라 운동에 대한 신경전도 예고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본격적인 고기 먹방이 시작되기 전, 추성훈과 이대호는 숯불의 온도, 불판의 두께, 고기 부위까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대립, '혼자는 못 해' 자체 흑백 고기 대전의 막이 오른다고 해 색다른 볼거리가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대호는 일본 리그 당시를 회상하던 중, 뒷바라지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아내 아니면 결혼을 안 했을 거 같다"라며 최수종과 션 못지않은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낼 뿐만 아니라 하루에 영상통화도 몇십 번 한다고 밝힌다. 급기야 아내와 영상통화를 시도하는 가운데 이대호 아내의 폭탄 발언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이대호가 경제권은 모두 아내한테 넘기고 용돈을 받아 쓰고 있다고 하자 추성훈은 깜짝 놀라며 혀를 내두른다. 더불어 이수지가 전현무에게

  • 박세리, ♥열애설 불거졌다…"이제는 연하가 좋아, 연상만 만나" ('탐비')[종합]

    박세리, ♥열애설 불거졌다…"이제는 연하가 좋아, 연상만 만나" ('탐비')[종합]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연애사를 밝혔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18년 만에 성사된 부자의 첫 통화로 먹먹한 여운을 남겼고, 자식을 향한 왜곡된 모정이 빚어낸 충격 사건은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100회 특집을 맞아 웃음과 눈물, 그리고 충격을 오가는 실화 퍼레이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MC 유인나는 "한 프로그램의 MC로서 100회를 맞은 건 처음이다. 모두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데프콘 역시 "사람 관계와 살면서 겪지 않아야 할 일들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 더욱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남다른 소회와 각오를 밝혔다.100회를 기념해 '골프 여제' 박세리가 특급 게스트로 출격해 분위기를 달궜다. 선수 시절 연애를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다는 박세리는 "편하고 친구 같은 스타일, 주로 연상을 만났다"고 솔직한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어 "연하는 만나본 적 없지만, 이제는 연하가 좋다"며 바뀐 이상형을 밝혀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탐정 24시' 코너에서는 두 살 무렵 부모의 이혼으로 이모 손에 자란 20세 청년이 친부를 찾는 사연이 그려졌다. 부부 탐정단은 먼저 친모를 찾아갔지만, "아들 때문에 왔다"는 말에도 얼굴조차 비추지 않은 채 대화를 거부하는 냉담한 반응에 충격을 받았다. 수소문 끝에 어렵게 만난 친부는 "전처가 담배를 피우는 술집에 갓난아기를 데려간 일로 갈등이 시작됐다. 그 일로 크게 다툰 뒤 이혼하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아들인 의뢰인과의 만남을 제안하자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은 배달

  • '문상민 추구미'로 떠오른 SM 아이돌, 결국 6주 만에 4600만 뷰 찍고 방송 마무리 ('온더맵')

    '문상민 추구미'로 떠오른 SM 아이돌, 결국 6주 만에 4600만 뷰 찍고 방송 마무리 ('온더맵')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이하 '온더맵')이 글로벌 팬덤의 호평 속에 6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온더맵'은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다. 광활한 몽골을 무대로 펼쳐진 이번 여정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함께했으며,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며 웃음과 공감을 모두 잡았다. 앞서 대세 배우 문상민이 엔시티 위시를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혀 또 한 번 화제 되기도 했다.'온더맵'은 한번 보면 빠져나갈 수 없는 몰입도로 자발적인 'N차 시청'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방영 기간 SNS를 포함한 누적 합산 조회수는 4,600만 뷰(3월 1일 기준)를 돌파했고, 매주 라이브 공개와 함께 '엠넷플러스', '엔시티 위시', '온더맵' 등 관련 키워드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더욱이 '온더맵'은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새롭게 선보인 여행 버라이어티로, 플랫폼 유입과 활성화 측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방영 기간 약 2만 명의 신규 가입을 견인했고, 1월 엠넷플러스 대한민국 지역 조회수 중 1위를 기록했다.이어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등 186개 지역의 글로벌 유저가 실제로 플랫폼에 접속해 시청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까지 밀도 높은 시청층을 형성한 것도 유의미하다. 여기에 실시간 댓글 및 좋아요 등 마지막 회 팬터랙티브 참여도 전 회차에 비해 230% 이상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 [공식] 현역가왕3, 결승전 1차 앞두고 큰일…'불법 응원 투표 독려' 논란 터져

    [공식] 현역가왕3, 결승전 1차 앞두고 큰일…'불법 응원 투표 독려' 논란 터져

    '현역가왕3' 측이 불법 응원 투표에 대해 우려감을 표했다.3일 MBN 예능 '현역가왕3' 제작진 측은 "몇몇 참가자들의 불법 응원 투표 독려가 문제되고 있다"고 했다.제작진은 "참가자를 응원하는 팬의 마음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방송이 나가기도 전, 투표번호와 경선 룰, 방송 내용이 스포일러 되고 있는 것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며 "이는 지난 11월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것을 쏟아온 참가자들의 노력을 수포로 만드는 동시에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진정한 국가대표 선발을 바라왔던 시청자들의 진심을 외면하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이어 "특히 방송을 스포일러 하면서까지 행해지고 있는 사전 투표 독려와 관련해, 경연에 공정하게 임하고 있는 여타 참가자들이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상황을 주시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현역가왕3'은 3일 저녁 결승전 1차전이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솔' 30기 인기녀 영자, 결국 폭발했다…"말이 많아, 그냥 차 돌려주는 게 어떤지"

    '나솔' 30기 인기녀 영자, 결국 폭발했다…"말이 많아, 그냥 차 돌려주는 게 어떤지"

    '나는 SOLO' 30기 인기녀 영자가 영식에게 돌직구를 날린다.오는 4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과 영수 사이에서 새 국면에 접어든 영자의 로맨스가 펼쳐진다.그동안 영자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털털한 테토 매력으로 영식과 영수의 1순위에 등극했던 터. 그러나 영자는 자신에게 처음부터 직진했던 영식을 1순위로 정했고, 영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영수는 계속 미련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영수는 드디어 용기를 내서 영자에게 마음을 표현한다. 영수는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1순위를 영자 님이라고 얘기해 왔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확실하게 얘기해주면 편하게 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영자의 속마음을 떠본다.하지만 영자는 "오늘 낮에 남자의 데이트 선택이 있었는데 그때 절 선택할 수 있었지 않았나?"라며 자신에게 적극적이지 않았던 영수의 태도를 지적한다. 당황한 영수는 "(앞서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아서 겁이 났다"고 털어놓고, 영자는 "처음부터 (마음속에 영수 님이) 있었다"라며 "어제 대화 이후로 비율이 많이 달라지긴 했다"고 밝힌다.그런데 영자는 영식과 마주하자 묘하게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영식의 서툰 운전에 대해 영자는 "말이 많아"라고 꼬집더니 "집에 울면서 가는 거 아니냐? 그냥 (지금 영식이 타는 차를 팔았던) 친구에게 차를 돌려주는 게 어떠냐?"라며 돌직구를 던진다. 심지어 영자는 영식에게 "영수 님이 계속 (1순위가) 저였다고 얘기했다"며 라이벌 영수를 언급하는가 하면 "영수 님이 (‘다대일 데이트’ 때) 오면 어떨 것 같냐?"

  • 정용주. 신화생명 SIU 다니는 중…롤모델은 위하준('세이렌')

    정용주. 신화생명 SIU 다니는 중…롤모델은 위하준('세이렌')

    배우 정용주가 ‘세이렌’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였다.어제(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다.정용주는 극 중 신화생명 SIU(보험사기특별조사팀) 대리 안영수 역을 맡았다. 그는 팀의 특급 에이스 차장 차우석(위하준 분)을 동경하며, 빨리 자격증을 취득해 현장을 누비는 것을 꿈꾸는 인물이다.이날 방송에서 정용주는 차우석에게 채린의 화상 소식을 전하며 첫 등장했다. 안영수는 과거 유사한 보험 사건으로 의구심을 품은 차우석의 곁에서 함께 상황을 살폈다. 하지만 채린이 끝까지 진실을 부인하는 상황에 진심 어린 씁쓸함을 내비치며 눈길을 끌었다.또한 죽은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건을 대하는 안영수의 태도는 거침없었다. 보험 가입과 면책 기간을 이유로 김윤지의 사망 경위에 대해 차우석에게 질문을 던지며 상황을 짚어 나갔다. 이어 윤승재(하석진 분)의 보험 서류를 보며 계약금 2억 원을 한 번에 선납한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등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했다.특히 김윤지가 제보하려던 보험 살인이 윤승재 건인 것 같다는 차우석의 판단에 안영수는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았다. 이미 해지된 서류임에도 불구하고 차우석의 반응에 무언가가 있음을 직감한 안영수는 서류를 다시 살폈고, 이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향후 두 사람의 공조를 기대하게 했다.이처럼 정용주는 안정적인 연기 톤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SIU 팀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첫 방송부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가 향후 펼쳐질 전개에서 어떤 활

  • '약한영웅' 4년 만에 아이유♥변우석 손잡았다…'대군 부부' 버금가는 보좌관 케미 ('대군부인')

    '약한영웅' 4년 만에 아이유♥변우석 손잡았다…'대군 부부' 버금가는 보좌관 케미 ('대군부인')

    유수빈과 이연이 대군 부부 버금가는 보좌관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두 배우는 모두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에 출연했다는 공통점이 있다.2026년 4월 첫 방송 될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유수빈과 이연이 각각 최현, 도혜정 역을 맡아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최측근으로 활약하는 것.최현(유수빈 분)은 이안대군의 보좌관으로, 순수하고 해사한 얼굴 뒤에 불꽃처럼 뜨거운 충성심을 품은 인물이다. 어린 시절 사저 앞에 버려진 자신을 거둬 준 이안대군을 목숨처럼 보필하며 가끔 깊은 애정에서 비롯된 잔소리를 쏟아내기도 한다. 이에 군신 관계를 넘어 서로의 가족이자 친구처럼 깊은 감정을 나눌 두 남자의 브로맨스가 궁금해지고 있다.도혜정(이연 분)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의 수석비서로, 해외에서 나고 자란 탓에 신분은 그저 혈액형과 같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도혜정은 신분적 한계에 부딪힌 성희주의 입장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성희주를 진심으로 아끼는 만큼 상사의 야망을 응원하고 있다. 상사와 부하, 그리고 영혼의 파트너로 함께 걸어갈 두 여자의 워맨스가 기대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능력, 고스펙은 물론 상사를 향한 애정까지 갖춘 보좌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현은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이안대군의 보좌관다운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도혜정은 캐슬뷰티 대표의 수석 비서답게 때와 장소에 따라 스타일을 바꾸며 패셔너블함을 보여준다.최현과 도혜정이 함께 있는 장면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함에 따

  • 이찬원, 국내 매출 1위 대기업 회장→과거 '이중생활' 발각된 사연에 화들짝 "보법 달라" ('셀럽')

    이찬원, 국내 매출 1위 대기업 회장→과거 '이중생활' 발각된 사연에 화들짝 "보법 달라" ('셀럽')

    가수 이찬원이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유일한 박사의 사연을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3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 46회에서는 유한양행의 창립자이자 한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조명한다.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 교육가로 살아간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기업가 유일한 박사의 삶과 가치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1971년 4월, 국내 제약업계 매출 1위 기업 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유언장이 공개되며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언론은 '나의 전 재산은 학교 재단에', '아들에겐 한 푼 없이 자립하라'와 같은 제목으로 이를 대서특필했다.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 그의 결단과 정신은 지금까지도 한국 사회에 깊은 울림과 귀감으로 남아 있다.그런데 유일한이 별세한 지 약 20년이 지난 뒤, 그의 또 다른 과거가 새롭게 알려졌다. 1945년 일제강점기 말기, 한국광복군의 독수리 작전과 함께 한반도 침투를 목표로 한 미국 OSS의 비밀 첩보 작전에 최정예 특수 공작원으로 참여했던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 작전은 이른바 냅코 프로젝트(NAPKO Project)로 불렸다. 당시 유일한의 나이는 50세, 가족에게조차 알리지 않은 채 예측할 수 없는 선택을 이어간 그의 삶에 출연진 이찬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자격을 보유한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일한의 행보를 섬세하게 재연하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나라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한 유일한 박사의 삶을 접한 배우 이상엽은 "진짜 시대의 어른

  • [공식] 조한철, '탐사 관련' 신문사 편집장 맡는다…1년 만에 '빅 마더'로

    [공식] 조한철, '탐사 관련' 신문사 편집장 맡는다…1년 만에 '빅 마더'로

    배우 조한철이 연극 '빅 마더'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의 진면목을 선보인다.연극 '빅 마더'는 거대 권력의 음모를 폭로하려는 신문사 '뉴욕 탐사' 기자들의 사투를 담은 이야기다. 프랑스 극작가 멜로디 무레의 화제작이며 오는 3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국내 초연으로 막을 올린다.조한철은 신문사 '뉴욕 탐사'의 편집장 오웬 그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오웬 그린은 기사에 대한 뚜렷한 신념을 가졌지만 자신의 약점을 쥔 거대한 정치 세력 앞에 놓이며 갈등에 빠지는 인물. 조한철은 선택의 기로에 선 캐릭터의 가치관과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조한철은 선역과 악역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해왔다. 특히 지난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김재원(추영우 분)의 아버지 김상현 역으로 분해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7년 만에 무대 복귀작이었던 연극 '기형도 플레이'에서는 완성도 높은 열연으로 '역시 조한철'이라는 호평을 얻기도.이처럼 독보적인 표현력을 가진 조한철이 1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연극 '빅 마더'에서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조한철이 출연하는 연극 '빅 마더'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