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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일, 10kg 감량했다…몰라보게 핼쓱해진 얼굴 "웃음 코드 1도 없어" ('블러디플라워')

    성동일, 10kg 감량했다…몰라보게 핼쓱해진 얼굴 "웃음 코드 1도 없어" ('블러디플라워')

    배우 성동일이 작품을 위해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성동일과 금새록, 려운, 신승환, 정소리와 한윤선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디즈니+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려운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성동일은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변호 해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역을, 금새록은 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역으로 분했다. 성동일은 "촬영이 새벽 1시에 끝나도 밥차에 안주로 먹을 수 있는 걸 남겨뒀다"며 "늦게 끝나더라도 맥주를 간단히 사 와서 그날 촬영이 어땠는지 함께 복기하고, 다음 날 찍을 장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이어 "후배들이 정말 으쌰으쌰를 잘해줬다. 저도 거기에 같이 동참해서 작품 이야기를 나눴고, 아침에 다시 모이면 커피 타임을 가지면서 전체 대본을 읽어봤다"며 "후배들이 정말 목숨을 걸고 임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작품의 톤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웃음 코드가 1도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그래서 대사를 완벽하게 외워야만 했다. 보는 분들에 따라 '성동일이 왜 이렇게 폼 잡지?'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연쇄살인범을 변호하면서 딸을 지켜야 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배역을 설명했다.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외적인 변화

  • 황동주, '방송용 ♥연애' 이영자 덕 제대로 봤다…30년 만에 첫 팬미팅 성료 "행복한 추억"

    황동주, '방송용 ♥연애' 이영자 덕 제대로 봤다…30년 만에 첫 팬미팅 성료 "행복한 추억"

    1996년 배우로 데뷔한 황동주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이영자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몰입도 높은 케미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황동주는 인기를 크게 키웠다.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황동주는 최근 단독 팬미팅 'Winter Sweet'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황동주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팬미팅에서 '동주에게 물어봐'를 시작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부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까지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집약해 보여줬다. 특히 황동주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과 '애수'를 직접 부르며 등장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무엇보다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과 쌍방향 소통은 물론, 다양한 재미와 아낌없는 팬 사랑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황동주는 "팬 여러분이 보내 주시는 사랑과 응원 덕분에 인생 첫 팬미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했다.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또 황동주는 "앞으로도 더 멋진 배우, 더 멋진 황동주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인사말을 남겼다.황동주는 현재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시라(박은혜 분)의 전 남편이자 딸 마리(하승리 분)의 법적 아빠인 

  •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박진희·남상지, KBS '붉은 진주' 컴백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박진희·남상지, KBS '붉은 진주' 컴백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박진희, 남상지가 복수를 위해 손을 잡는다.내달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오늘(27일) 공개된 2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복수를 결심한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진주(남상지 분)가 붉은빛 의상을 맞춰 입고 얼굴을 맞댄 채 강렬한 눈빛의 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박진희가 남상지의 어깨 위로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복수를 위해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작품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더한다. 남상지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강한 복수 의지를 드러내고, 그녀가 품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또한 두 인물 위로 투영된 프리즘은 거대한 기업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과 왜곡된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의 복수 연대기’라는 문구는 두 인물이 함께 완성해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한편 ‘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진희와 남상지의 만남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내달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 진세연, 얼굴 달라졌다더니…박기웅과 14년 만에 재회 "연습 전부터 케미 90% 완성" ('사랑을')

    진세연, 얼굴 달라졌다더니…박기웅과 14년 만에 재회 "연습 전부터 케미 90% 완성" ('사랑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연출을 맡은 한준서 감독이 연출 포인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 작품은 박기웅과 진세연이 주연을 맡았으며 두 사람은 2012년 9월 종영한 KBS2 '각시탈'에서 한 차례 호흡한 적 있다. 앞서 진세연은 최근 모습이 공개된 직후 누리꾼에게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오는 31일(토)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한준서 감독은 “이번에는 모두가 주인공인 가족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다”라고 운을 뗀 뒤 “박지숙 작가와는 20여 년에 걸쳐 여러 드라마를 함께 해왔는데, 주말드라마로 오랜만에 함께 하게 돼 소회가 남다르다”며 박지숙 작가와의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또한 한 감독은 연출 포인트로 ‘모든 시청층이 즐길 수 있는 우당탕 가족 이야기’를 꼽았다. “주말드라마의 주 시청층은 중장년층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젊은 시청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물론 모든 가족이 모여 앉아 볼 수 있게끔 편안한 연출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관전 포인트로 ‘30년 악연’, ‘화해’, ‘멜로’를 제시했다. “두 가족, 특히 부모 세대 간의 30년 넘는 오랜 인연과 악연, 그리고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화해에 이르는 과정, 젊은 주인공들의 멜로와 그들이 속한 디자인 팀원들의 석세스 스토리”라고 덧붙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 연예인 꿈꾼다던 '돌싱' 22기 영숙, 결국 또 방송 출연했다…"망신살 가능성 있어" ('귀묘한')

    연예인 꿈꾼다던 '돌싱' 22기 영숙, 결국 또 방송 출연했다…"망신살 가능성 있어" ('귀묘한')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2기 영숙이 연애운을 풀어 본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기든 예능이든 방송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2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귀묘객(客) 가수 최수호, '나는 솔로'(SBS Plus·ENA)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 한 번 제대로 받아보자"라며 궁금했던 걸 물어보라고 한다. 평소 "촉이 좀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영숙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라며 답답함을 호소한다.'돌싱'이라고 알려진 영숙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기는 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내 "중요한 건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진다!"라는 점사를 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무속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있을 수 있으니 올해는 더 사람을 조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을 얻다 보면 일에 대해서 궂은일들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올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한다.그러면서 무속인은 "올해는 사람보다는 일을 택하는 게 맞다"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이 같은 말에 영숙은 입을 꾹 다문다. 하지만 이내 영숙은 "파이팅!"을 외치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 같은 점사에 MC 이국주도 위로를 보낸다.자세한 영숙의 연애운과 스스로 "

  •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이대호, 충격 고백했다 "야구 절대 안 할 것" ('최애와의')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이대호, 충격 고백했다 "야구 절대 안 할 것" ('최애와의')

    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최애와의 30분'에서 "다시 태어나면 야구를 안 할 것"이라고 속내를 밝힌다.오는 28일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최종회에는 이대호가 출연한다. 이날 MC 신규진은 이대호를 만나자마자 "좋아합니다 형님"이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오늘은 1분 더 드리면 안 되나?"라고 사심을 고백한다.이대호는 은퇴 후 행복도를 묻는 찐팬의 질문에 "은퇴식 영상이 내 눈물 버튼인데, 어느덧 은퇴한 지 3년이 지났다"라며 "성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지금은 매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답한다. 또 "야구를 후회 없이 했기 때문에, 다시 경기장 타석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라며 담담한 속내를 내비친다.그럼에도 경기장의 이대호를 그리워하는 찐팬은 "다시 태어나서 야구를 꼭 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건넨다. 이에 이대호는 "야구와 관련된 건 절대 안 할 것"이라며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아무것도 안 하고 편안하게 살고 싶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런데 잠시 고민하던 이대호는 "그래도 야구선수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오타니 쇼헤이로 태어나고 싶다. 이왕 할 거면 최고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인다.이날 이대호는 팬의 요청에 따라 공 10개를 직접 치는 타격 퍼포먼스에 나선다. 조선의 4번 타자의 베팅 직관에 현장 분위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이대호는 "피칭 머신이 던지면 100개도 다 쳐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러나 30분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탓에, 이대호는 몸을 풀 시간도 없이 타석에 서게 돼

  • 전현무 예능, 결국 막 내린다…1달도 채 되지 않는 시점 최종회 방송 "미안해요" ('우발')

    전현무 예능, 결국 막 내린다…1달도 채 되지 않는 시점 최종회 방송 "미안해요" ('우발')

     최종회를 맞은 '우발라디오'에 이무진이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일 첫 방송했다.오늘(27일) 밤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최종회에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출연해 TOP12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이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코너에는 TOP12의 롤모델 이무진이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과 미니 탑백귀의 환호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무진은 같은 학교 출신 후배 이예지를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고 밝혀 의미를 더한다. 이무진은 "이미 이예지를 알고 있었다"라며,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보고 반가웠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이어 이무진은 이예지와 함께 김범수의 '끝사랑'을 즉석 듀엣으로 선보인다. 사전 리허설 당시 이예지가 홀로 섰던 무대에 이무진이 합류하며, 별도의 준비 없이도 완벽한 호흡을 완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즉석에서 자연스럽게 화음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차태현은 "저게 가능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무대를 지켜보던 미니 탑백귀와 TOP12 역시 연신 눈물을 훔치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고.임지성은 롤모델 이무진의 등장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무진은 "미안해요(?)"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이내 임지성을 꼭 안아주며 따뜻하게 달랬다. 임지성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지원한 계기도 이무진 선배님"이라고 진심을 전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했고, 이어 "엄마 아빠 다음이 이무진"이라고 덧붙여 웃음까지 더했다는

  • '이광수♥' 이선빈, 힘이 넘쳐나네…선수촌 갔어야 하는 파워와 실력('틈만나면')

    '이광수♥' 이선빈, 힘이 넘쳐나네…선수촌 갔어야 하는 파워와 실력('틈만나면')

    이광수 여자친구인 이선빈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장풍 여전사로 거듭난다.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이날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가 찾아간 곳은 한 초등학교 야구단. 이때 유연석은 뜻밖의 팬과의 만남으로 감동받는다. 한 어린이 팬이 유연석의 출연작 ‘응답하라 1994’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눈물을 뚝뚝 흘린 것. 유연석이 흐뭇한 미소와 함께 포옹으로 화답하자, 어린이 팬은 “너무 좋아요”라며 감격한 표정으로 유연석을 올려다봐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이 가운데 이선빈이 ‘우유갑 맞히기’ 미션에서 맹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선빈은 손으로 공을 쳐서 우유갑을 맞혀야 하는 고난도 레벨에 “제가 공은 진짜 못한다”라며 걱정한 것도 잠시, 연습부터 원샷원킬로 시원하게 우유갑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선빈의 예사롭지 않은 포즈를 지켜보던 틈 주인이 “자앙 풍~ 장풍을 날려라!”라며 추임새를 넣자, 이선빈은 “장풍 좋다”라며 곧바로 장풍 퍼포먼스로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급기야 이선빈이 “장풍~”만 연호했다 하면 우유갑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장풍 여전사의 기세를 보여주자, 유재석은 “기백으로 가는 거야!”라며 기합 넣기에 열중했다는 후문이다.과연 장풍 여전사 이선빈의 기백 넘치는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는 이 기세를 몰아 봉천동 일대에 통쾌한 3단계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더욱 고

  • SM 소속 20대 남배우, 파격 노출 후 초콜릿 복근 자랑…고등학생 역할 출중히 소화 ('스프링')

    SM 소속 20대 남배우, 파격 노출 후 초콜릿 복근 자랑…고등학생 역할 출중히 소화 ('스프링')

    2002년생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 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고등학생 '선한결' 역으로 열연, 늘 침착한 듯하지만, 첫사랑 앞에선 자신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수한 면모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조준영은 옷을 갈아입던 중 뜻밖의 순간을 들키게 되어 놀란 표정이 생생하게 담겼으며,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 선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 속 장면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선한결과 이를 마주한 최세진(이재인 분) 사이의 미묘한 기류로 인해 긴장감이 상승할 예정으로,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서로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조준영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부드럽게 끌어내 가 극의 흐름에 생동감을 더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조준영이 출연하는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한지민 소개팅남, 알고보니 연극배우였다…훤칠한 키에 독특한 분위기, "자유로운 영혼" ('미혼남녀의')

    한지민 소개팅남, 알고보니 연극배우였다…훤칠한 키에 독특한 분위기, "자유로운 영혼" ('미혼남녀의')

    배우 이기택이 한지민과 소개팅을 한다. 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기택이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연하남 신지수로 분한다.  극 중 신지수(이기택 분)는 연극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로 훤칠한 외모와 독특한 분위기를 지녀 한 번 스치기만 해도 기억에 꽂히는 인물이다. 공연 시즌에는 무대에서 연기하고 비시즌에는 여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자기 방식대로 성실하게 살아간다.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캐스팅 제안도 받지만 유명해지면 자유로운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모든 제안을 단호하게 고사한다. 자신만의 리듬과 선택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진정한 자유 영혼이다.그런 신지수는 우연히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을 만나 예상치 못한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이 순간을 기점으로 고집스럽게 지켜온 가치관에도 흔들림이 일며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한 감정의 변화가 찾아온다. 누구보다 구속받지 않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던 신지수가 이의영이라는 존재를 통해 어떤 선택과 감정의 흐름을 마주하게 될지 시선이 모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지닌 특유의 무드를 짐작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곳곳에서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카페 한편에 서서 무심하게 시선을 두는 순간부터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호기심 어린 눈빛을 건네는 모습, 편한 차림으로 상대에게 집중하는 표정까지 순간순간 달라지는 분위기가 신지수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소개팅남으로 신지수를 추천하는 지인의 말에서는 신지수의 남다른 성격을 어렴풋이 알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자

  • '심형탁 아들' 하루, 꼬물꼬물 세배하네…옹알이까지 폭발('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꼬물꼬물 세배하네…옹알이까지 폭발('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아기 도령미를 폭발시킨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이는 아빠 심형탁에게 인생 첫 세배교육을 받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아빠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보여주자 가만히 바라보더니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넨다. “으ㅏ으ㅏ으ㅏ아”라며 리듬감을 뽐내며 옹알이를 터트리는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란다고.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인생 첫 세배에 도전한 하루의 모습은 이번주 방송되는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호흡 정말 좋아" 데뷔 첫 변호사 役 도전 ('아너')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호흡 정말 좋아" 데뷔 첫 변호사 役 도전 ('아너')

    원빈과 결혼한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드라마에 복귀하는 가운데, 데뷔 첫 변호사 역을 맡았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감정 서사는 바로 여성 범죄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의 끈끈한 연대와 우정이다. 법대 동기로 만난 이들은 과거의 아픈 비밀을 공유했고, 20년의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게 서로를 지켜온 관계다.먼저 "하나의 비밀로 연결된 세 친구가 진실을 추적하는 장르의 특성상 밀도 높은 감정신이 많았다"고 운을 뗀 이나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정말 좋았다"는 점을 높이 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했고, 이에 극 중 세 친구처럼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감정들이 많았다는 것. 이나영은 "서로 다독여줬고, 더 잘할 수 있게 상대방의 리액션을 내 것보다 더 열심히 해줄 정도였다"며 배려가 넘쳤던 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정은채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동료들과의 완벽한 조화에 대해 언급했다. "20년 지기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배우들이 가진 특유의 섬세함이 현장에서 서로를 기다려주고 배려하게 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각각의 인물들이 모두 다크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배우들은 귀여움과 엉뚱함이 가득한 사람들이었다"고 소개하며 "이나영, 이청아 배우가 나의 실제 친구여서

  • 진실게임 후폭풍 터졌다…이다희 "주먹만 안 나가"('솔로지옥5')

    진실게임 후폭풍 터졌다…이다희 "주먹만 안 나가"('솔로지옥5')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메기' 입성으로 한층 뜨거워진다.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오늘(27일) 러브라인이 요동치는 5-7회를 공개한다.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5 1-4회는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 펼쳐졌다. 솔로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솔로지옥' 시그니처 '지옥도 게임'은 파격적으로 진화,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더해진 진실게임은 솔로들의 마음을 격렬하게 요동치게 했다. 무엇보다 시시각각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천국도행을 쟁취한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더했다.오늘(27일) 공개되는 5-7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친 진실게임 후폭풍이 그려진다. 솔로들 사이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 가운데 물러섬 없는 사랑 쟁취전에 뛰어뜬다고. MC 이다희가 "이게 주먹만 안 나갔지"라고 놀란 남자 솔로들의 팽팽한 신경전에 이어 김민지, 최미나수도 정면으로 맞붙는다. 특히 5MC조차 예측을 포기한 최미나수의 선택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솔로지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기'가 등장해 지옥도에 거센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2주차는 관계가 본격적으로 변화, 러브라인의 폭과 깊이가 훨씬 다채로워진다"라면서 "다양한 러브라인 속 솔로들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그 과정에서의 솔직한 감정들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솔직함 만큼이나 더 깊고 짙어진 감정선에 주목

  • '40kg 감량 성공' 홍윤화, 러닝 크루까지 창단했다…"15kg 추가 감량이 목표" ('동상이몽')

    '40kg 감량 성공' 홍윤화, 러닝 크루까지 창단했다…"15kg 추가 감량이 목표" ('동상이몽')

    4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윤화가 고도 비만 러닝 크루 1기 창단식을 성료했다.지난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개그계 잉꼬부부 홍윤화, 김민기의 다이어트 메이트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먼저 스튜디오에 등장한 신기루는 자신을 플러팅 장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내 입술 왜 이렇게 봐? 내 눈 왜 이렇게 봐?"라며 주입식 플러팅으로 상대를 세뇌시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홍윤화는 "(성공하는걸) 많이 봤어요. 이러다 주먹다짐하고, 멱살 잡고 싸우기도 한다"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일명 '고릴러', 고도 비만의 러닝 크루 1기 창단식을 개최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창단식 장소가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 건물이었던 것. 경악을 금치 못한 신기루는 걸음마를 떼듯 한 걸음씩 이동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본격 러닝을 시작하기에 앞서 홍윤화는 15kg 추가 감량을, 신기루는 5kg을 빼고 싶다며 다이어트 목표를 밝혔다. 특히 신기루는 5kg을 감량하면 가운데 숫자가 바뀐다고 고백, 이를 통해 자신의 체중이 세 자리 숫자임을 간접적으로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 홍윤화, 신기루, 김민기는 본격적으로 한강 러닝에 돌입했다. 다이어트 덕분에 러닝이 익숙해진 홍윤화와 달리, 생애 첫 러닝에 임한 신기루는 제자리걸음과 같은 동작을 유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그런가 하면 김민기가 신기루를 향해 "누나, 가장 많이 걸은 날 아니야?"하고 묻자, 신기루는 힘든 와중에도 "내일 활동 중단이라고

  • 문상민, 장가간다…남지현에 청혼서 건네며 고백(’도적님아‘)

    문상민, 장가간다…남지현에 청혼서 건네며 고백(’도적님아‘)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매회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역대급 엔딩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지난 25일 8회 방송으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도월대군 이열 역의 문상민이 매 엔딩 장면마다 압도적인 임팩트를 터뜨리고 있다. 로맨스와 액션, 코믹을 넘나드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는 그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을 다음 회차로 이끄는 강력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극 초반 문상민은 ‘확신의 로코 대군’ 다운 설렘을 선사했다. 1회 엔딩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와의 깜짝 첫 키스 후 “너 꼭 잡고 만다”며 입술을 쓸어내리는 그의 미소는 단숨에 여심을 사로잡았다. 2회에서는 홍은조를 찾아내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로코 남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홍은조와 임재이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 3회 삼각관계 엔딩 역시 압권이었다.작품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4회 영혼 체인지 엔딩에서 문상민은 눈을 뜬 단 한 장면만으로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당혹감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어 5회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길동과 화려한 검술 액션을 펼친 뒤 상대가 홍은조임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극적인 순간을 완성했으며, 6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다시 본래 몸으로 돌아와 위기에 처한 홍은조를 구하기 위해 말을 타고 질주하는 카리스마로 전율을 선사했다.후반부로 접어들며 문상민의 연기는 더욱 깊어졌다. 7회 엔딩에서 홍은조에게 청혼서를 건네며 “너한테 장가간다. 이건 나의 청혼”이라고 선포하는 불도저식 고백과 임재이의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