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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은 지켜달라" 차태현, 끝내 경고 받았다…이수지까지 정색 ('혼자는 못해')

    "선은 지켜달라" 차태현, 끝내 경고 받았다…이수지까지 정색 ('혼자는 못해')

    배우 차태현이 이수지에게 경고를 듣는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게스트 차태현과 함께 먹고, 눕는 눕방 위주의 힐링 끝장 투어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차태현을 향한 오랜 팬심을 넘어 첫사랑이라고 고백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태현은 만인의 첫사랑답게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수지는 핫도그 하나에 정색하며 "첫사랑이라도 선은 지켜달라"고 경고해 반전 웃음을 안긴다고. 또한 차태현이 조인성과 소속사를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밝힌다. "회사로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조인성 섭외 문의"였다는 그는 대표 직함이 무색하게 직접 조인성의 섭외 전화를 응대하고 스케줄을 조율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낭만 가득한 힐링도 잠시,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파이터 추성훈이 연신 추위를 호소하는가 하면 뜻밖의 연기 고문까지 더해져 재난 영화급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강인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추성훈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게 만든 힐링 투어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누워서 보는 이색 신년 운세 결과도 공개된다. 특히 차태현은 '천만 배우'를 넘어 '천만 감독'으로의 꿈을 내비치고 영화사 사업으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번다는 역술가의 이야기에 환호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24일 저녁 8시 50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위고비로 13kg 감량했는데…'지연과 이혼' 황재균 견제, "고비 넘고 나와" ('라스')

    위고비로 13kg 감량했는데…'지연과 이혼' 황재균 견제, "고비 넘고 나와" ('라스')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위고비로 13kg을 감량하며 “고비를 넘고 나왔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희관은 시작부터 중학교 1년 후배이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선후배 케미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 티아라 지연과 이혼 후 예능 신인으로 입성한 황재균을 향해 선배 포스를 드러내며 견제와 티키타카를 이어가고, 황재균 역시 유희관의 선수 시절 기록과 스타일에 대해 증언을 보태며 토크에 힘을 싣는다.유희관은 2009년 데뷔 후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며 통산 101승을 달성한 투수다. 빠른 공 대신 제구력과 완급 조절로 승부하는 스타일로 주목받았고, 2015년에는 18승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2015년, 2016년, 2019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주축 멤버로, 우승 반지 3개의 주인공이기도 하다.이날 그는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가져온 황재균 앞에서 '우승 반지가 3개밖에 없다'며 귀여운 허세를 부려 폭소를 자아낸다. 또, 세 개의 반지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팀 내에서 ‘물공’ 취급받았던 웃픈 사연을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특히 유희관은 오타니 등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쉽게 시도하지 못한 자신만의 훈련법을 언급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느린 공마저도 제구력으로 이겨내 기록을 만들어낸 과정과 상황이 공개되며 MC들의 질문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그는 대표 스포테이너답게 시키면 뭐든지 다 하는 예능인 모드로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화면을 모니터링하던 그는 자신 옆에 앉은 노민우와 자꾸 투샷으로 잡혀 비주얼이 대비되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자 과한 액션을 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과거

  • 밥 안 먹고 물 3L씩 마셨다는 박민영, 끝내 경매사 지도받았다…"직접 찾아가 배워" ('세이렌')

    밥 안 먹고 물 3L씩 마셨다는 박민영, 끝내 경매사 지도받았다…"직접 찾아가 배워" ('세이렌')

    프로페셔널한 수석경매사 박민영의 스타일링에 시선이 집중된다. 앞서 그는 밥을 잘 안 먹는 극 중 캐릭터를 위해 물을 3L씩 마셨다고 밝혔다.3월 2일(월)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럴러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박민영이 연기할 한설아 캐릭터는 국내 최고의 아트 경매회사인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다. 수려한 외모와 도발적인 매력은 물론 빠른 상황 판단력과 위기 대처 능력, 당당한 태도까지 고루 갖추고 있지만 한설아를 사랑한 남자들은 모두 죽었다는 섬뜩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위험하지만 그래서 더 매혹적인 한설아 캐릭터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한설아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차분한 색감부터 도발적인 원색까지 다채로운 오피스룩으로 경매팀 팀장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것.경매장의 지휘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 한설아의 모습도 관심을 끈다. 각계각층의 VIP를 상대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기품을 잃지 않는 한설아의 우아한 옷차림이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킨다.이러한 한설아 캐릭터의 스타일링은 수석경매사라는 직업적 특성을 살리기 위한 박민영의 노력으로 완성돼 흥미를 돋운다. 실제 촬영 현장에 자문을 온 경매사에게 직접 지도받았던 박민영은 "경매장의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외 유명 옥션 경매사분들의 동영상을 찾아보거나 직접 국내 경매사분들을 찾아뵙고

  • 김규원, 영국 출신 26세라니…한복 입고 한옥 체험 웃프네

    김규원, 영국 출신 26세라니…한복 입고 한옥 체험 웃프네

    코미디언 김규원이 개인 유튜브 채널 ‘되새김규원’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콘텐츠 기획력을 입증했다.김규원의 화제성을 견인 중인 일등 공신은 단연 부캐 ‘샬럿’이다. 개인 유튜브 콘텐츠 ‘잇츠미샬럿’에서 영국 출신 26세 샬럿으로 변신한 김규원은 국적과 성별을 초월한 완벽한 싱크로율로 알고리즘을 장악했다. 한복을 입고 한옥에서 한국의 미를 체험하는가 하면, 라틴 댄스 클럽과 태권도장을 누비는 이색 조합으로 신선한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김규원의 ‘디테일 장인’ 면모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에서도 이미 톡톡히 드러났다. 시즌 5 합류 후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신입 크루임에도 거침없는 패러디와 실감 나는 묘사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북한 전문가 ‘김정응’으로 변신해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북한말을 천연덕스럽게 구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탄탄한 코미디 내공을 입증했다.김규원은 말투, 제스처, 리액션까지 섬세하게 구현해 영국인 ‘샬럿’이라는 가상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변주 가능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사회적 메시지를 유쾌하게 비트는 ‘김규옥의 다 닿게’,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브이로그 ‘뚠땐보 관찰일지’ 등을 통해 부캐 연기부터 풍자, 일상까지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텐츠 스펙트럼을 구축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는 솔로' 30기 인기녀 영자, 데이트 중 일침 가했다…"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아"

    '나는 솔로' 30기 인기녀 영자, 데이트 중 일침 가했다…"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아"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일침을 가한다.2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화기애애 데이트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철벽을 친 바 있다. 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초보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운전 부심을 드러내자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 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며 돌직구를 던지는 것.잠시 후 영식은 세수할 때도 수건 대신 건티슈를 사용한다고 밝히는데,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머리에서) 냄새나면?"이라고 묻는다. 영식은 "(머리에서 냄새나면) 맡으면 된다. 주기적으로 맡아주겠다"고 호쾌하게 답한다. 그러나 영자는 쓴웃음을 지으면서 "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고 꼬집는다. 무조건적인 '오냐오냐'는 안 된다는 영자는 이후로도 '회초리질'을 멈추지 않는다. 영자의 달라진 속내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나는 SOLO'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현우, 데이트 폭력 가해자였다…임신 사실까지 밝혀져 "공포 영화보다 더한 소름" ('아너')

    서현우, 데이트 폭력 가해자였다…임신 사실까지 밝혀져 "공포 영화보다 더한 소름" ('아너')

    배우 서현우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온몸을 조여오는 듯한 질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서현우는 최근 발표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에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TOP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였던 서현우는 박제열 검사 역을 통해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극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회 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서 한민서(전소영 분)를 무력하게 몰아붙이는 장면은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본 방송에서 서현우가 보여준 활약은 더욱 치밀했다.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를 손바닥 위에 올려둔 채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포식자적 아우라는 안방극장을 일순간 정적으로 만들었다. 특히 불 꺼진 타운하우스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이 느끼는 공포를 유유히 즐기는 듯한 박제열의 기묘한 분위기는, 공포 영화보다 더한 소름을 유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7회에서는 윤라영이 성폭력 여성 피해자들을 변호하는 데 집요하게 매달렸던 이유도 밝혀졌다. 20년 전 박제열에게 당한 데이트폭력으로 인해 태어난 딸이 있었던 것. 서현우의 데이트 폭력으로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작품이 반환점을 돌며 인물 간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서현우의 폭주가 향후 전개에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 8회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8000만 원 떼여" 30대 유명 가수, 충격 고백…전현무 "인정 못 받은 거 평생 가" ('아빠하고')

    "8000만 원 떼여" 30대 유명 가수, 충격 고백…전현무 "인정 못 받은 거 평생 가"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거장' 임형주(39세)가 '칭찬 결핍'을 고백하며 눈물을 터트린다.25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 모자가 임형주의 데뷔부터 함께한 오랜 지인이자 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과 만난다.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나서게 된 임형주는 유인경에게 임명장 받은 소식을 전했고, 임형주의 엄마 헬렌 킴은 "그만해"라며 아들의 자랑을 단속했다.이에 유인경은 "임형주가 왜 자랑하겠냐.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거절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받고 싶은 거다"라며 임형주의 편을 들어줬다. 이에 임형주는 "속 시원하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면 진짜 남한테 할 게 없는데 안 해주니까…"라며 무심한 엄마에게 서운함을 표했다.임형주는 "처음 만난 사람한테 경계심이 있어도 칭찬을 듬뿍 해주면 바로 푹 빠진다. 떼인 돈 계산해 보니 한 8천만 원 떼였다"라며 '칭찬 결핍' 때문에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헬렌 킴 또한 "임형주는 어디 가둬 놓고 잔뜩 칭찬해주면 시계도 풀어주고 간, 쓸개 다 내어줄 거다"라며 칭찬에 약한 아들을 인정했다.또 임형주는 "12세에 첫 1집을 내고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내고 내려왔다. 엄마가 칭찬해 줄 줄 알았는데 그때 칭찬을 못 받았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라며 '칭찬 결핍'의 시작점을 밝혔다. 칭찬에 인색한 엄마에 대해 하소연하던 임형주는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전현무는 "어릴 때 간절히 바랄 때 인정 못 받은 건 평생 가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초

  • '마이클 조던과 동문' 윤후,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삼각관계 휘말렸다

    '마이클 조던과 동문' 윤후,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삼각관계 휘말렸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 박남정 딸의 박시우,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의 삼각관계에 놓였다.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1회 선공개 영상에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후와 박시우, 최유빈이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최유빈이 재료를 손질하는 동안 윤후와 박시우는 라면에 대한 대화를 나눴고, 박시우는 수줍게 "이따 같이 해요"라고 호감을 표했다.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의 뒤에서 묵묵히 재료를 손질하던 최유빈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신경이 쓰였다. 내심 윤후 님과 같은 팀을 하고 싶었다"며 "티는 안 냈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좀 그랬다"라고 털어놨다.이어 스테이크를 다 구운 윤후는 고기를 자르다가 먹어보라는 최유빈의 권유에 눈치를 살폈다. 그는 "두 사람이 호감 표시를 한 것 같았는데 한 분한테 먼저 먹여드리면 다른 분이 서운해하실 것 같아서 마음에 걸렸다"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제작진은 "이번 시즌 출연자 중에는 모태솔로가 한 명도 없다. 연애 경험이 있는 만큼, 플러팅은 훨씬 과감해지고, 자신의 감정에 서슴없이 직진한다"며 "시청자 입장에서는 더 짜릿한 장들이 쏟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내 새끼의 연애'는 지난 시즌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개그맨 김대희의 딸 김사윤의 러브라인을 그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국민 조카' 윤후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방영 전부터

  • 1번 이엘리야→3번 윤태화…'미스트롯4' 오직 5명만 살아남아

    1번 이엘리야→3번 윤태화…'미스트롯4' 오직 5명만 살아남아

    ‘미스트롯4’ TOP5는 국민들 손에 달렸다.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피 튀기는 경쟁 속에서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결정됐다. 이전 시즌들과 달리 오직 다섯 명 TOP5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미스트롯4’는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 진행을 예고하며 트롯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각자 ‘TOP5 진출 공약’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먼저 기호 0번 트롯 구미호 유미는 본인의 카페에서 5일 동안 무료로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제공할 것을, 기호 1번 감성 트롯퀸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을, 기호 2번 트롯 임수정 염유리는 암 환자 분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기호 3번 관록의 18년 차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을 한 채 시장에서 프리허그를, 기호 4번 오디션 사수생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를, 기호 5번 사이다 고음 이소나는 일일 소나 분식을 오픈해 분식 대접을 TOP5 공약으로 걸었다.이어 기호 6번 트롯 샛별 윤윤서는 부모님이 운영 중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제주 갈치 선물을, 기호 7번 감성 거인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의 버스킹을, 기호 8번 꺾기 요정 길려원은 팬들과의 영상 통화 데이트를, 기호 9번 리틀 심수봉 김산하는 고향인 청주에서 미니콘서트를 TOP5 공약으로 약속했다. 과연 이들 TOP10 중 위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5명은 누가 될까.‘미스트롯4’ 대한민국을 홀릴 새로운 트롯 여제 탄생의 순간이 성큼 다가왔다. 88팀에서 단 10명만이 생존한 가운데, 2월 26일 밤 9시 30분 이들 중 오직 5명만이 살아남아 결승전으로 향한다. ‘

  • 안방에 누워서 지드래곤 보자…고척 공연 쿠팡플레이서 공개

    안방에 누워서 지드래곤 보자…고척 공연 쿠팡플레이서 공개

    쿠팡플레이가 총 82만 관객을 열광시킨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피날레,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 공연 실황을 4K 고화질로 공개한다.지난해 12월 서울에서 펼쳐진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은 지드래곤의 독보적 예술성이 돋보인 역대급 무대로 평가받는다. 특히 서울 앵콜 공연은 도쿄·오사카·시드니·로스앤젤레스·파리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82만 명의 관객을 열광시킨 월드투어 대장정의 피날레 무대로서,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쿠팡플레이는 지드래곤 '위버맨쉬' 월드투어의 시작과 피날레 공연을 함께한 데 이어, 이번 실황 영상을 통해 그 여정의 최종 페이지를 완성한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드래곤의 섬세한 몸짓,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연출, 그리고 앵콜 공연에서만 공개된 특별한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에게는 공연의 생생한 분위기를, 직관 팬들에게는 그날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공개될 실황 영상은 현장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4K 초고화질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담아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팬들은 'PO₩ER'를 시작으로 'DRAMA', 'IBELONGIIU', 'TAKE ME', '삐딱하게' 등 지드래곤의 대표곡들을 고품질로 즐길 수 있게 된다.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태양, 대성과의 깜짝 합동 무대도 생생하게 담겼다. 세 사람이 함께 'HOME SWEET HOME'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거대한 '떼창'으로 가득 채웠던 전율의

  • 윤유선, ♥판사 남편 법조계 비리 논란에 입 열었다…"뒷돈 단위가 다를 거라고" ('동상이몽')

    윤유선, ♥판사 남편 법조계 비리 논란에 입 열었다…"뒷돈 단위가 다를 거라고" ('동상이몽')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25년을 맞아 은혼 여행을 떠난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주말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유호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호정은 등장 직후 남편 이재룡과의 상극 케미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 올렸다. 이어 유호정은 윤유선과 '32년 지기 찐친 사이'라고 소개하며 각자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밝혔다.유호정은 첫째 임신 당시 태몽에 윤유선이 등장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둘만의 끈끈한 우정 썰까지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의 만남에 불안해진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실제로 스튜디오에까지 찾아와 입단속을 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남편들을 불안에 떨게 한 절친 윤유선, 유호정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결혼 25년을 기념해 단둘이 떠나는 은혼 여행지로 일본의 소도시 도쿠시마를 선택했다. 아내 윤유선만을 위해 직접 가이드로 나선 '파워 J' 남편 이성호의 꼼꼼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여행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첫 일정부터 길을 찾지 못해 도심 속 조난 위기에 처한 데 이어, 남은 여행이 전부 걸린(?) 위급 상황에 예상치 못한 추격전까지 벌이게 된 것. 환갑을 앞둔 이성호의 열띤 뜀박질에 스튜디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애 시절의 낭만을 되살리기 위한 이번 은혼 여행은

  • 유명 댄서, ADHD 고백했다…"전부 내 이야기 같아" 도파민 중독 의심까지 ('셀럽병사')

    유명 댄서, ADHD 고백했다…"전부 내 이야기 같아" 도파민 중독 의심까지 ('셀럽병사')

    댄서 가비가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ADHD 일화가 모두 내 이야기 같다"고 털어놓는다.24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의심했을 질환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실체를 조명한다.MC 장도연은 "밤마다 '숏폼 하나만 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며 스스로 도파민 중독을 의심하고, 댄서 가비는 "ADHD 일화가 모두 내 이야기 같다"며 자신의 고민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가비의 경험을 두고 "성공적인 적응 사례"라며 깊은 공감을 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ADHD 성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역사적 인물과 현대 셀럽들의 이야기도 다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윈스턴 처칠, 아이작 뉴턴, 살바도르 달리 등은 산만함과 과몰입, 강렬한 창의성이라는 특징을 동시에 보였던 인물들로 ADHD의 특성과 유사한 행동 양상을 보였다는 분석이 소개된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독특한 글씨 습관에서 ADHD적 기질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는 설명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완벽한 천재로만 기억되던 다빈치의 또 다른 면모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어 김붕년 교수는 ADHD가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관리와 전략을 통해 강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성임을 강조한다. 디지털 치료제와 뇌파 훈련 등 최신 치료법을 소개하고, ADHD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으며 머지않아 완전히 극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도 함께 전한다.'셀럽병사의 비밀' ADHD 편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결국 스핀오프 예능 론칭 ('놀목')

    [공식]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결국 스핀오프 예능 론칭 ('놀목')

    붐, 이용진, 정이랑, 조째즈, 서은광이 시청자들의 목요일을 흥으로 물들인다.3월 19일(목)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을 확장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린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총 4회로 선보이는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흥겨운 DNA를 이으면서도 한층 진화한 음악 예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창력 최강자들이 정면 승부를 펼치는 보컬 폭발 뮤직쇼로 차별화를 꾀한 것.특히 첫 게스트로는 글로벌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의 연준, 태현과 '낭만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대세 코미디언 김해준, 나보람 등이 함께해 이목이 쏠린다. 이를 시작으로 '놀라운 목요일'은 신인 가수부터 리얼리티 쇼 출연자까지 장르와 이력을 넘나드는 폭넓은 게스트 라인업을 구축, 숨은 보석을 만나는 감동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의 향연을 그려낸다.'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놀라운 목요일'의 MC를 맡아 흥부자 노래방 주인으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신나는 유행어로 '놀라운 토요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목요일도 시청자들의 텐션을 끌어올릴 붐의 활약이 기대된다.여기에 '예능 대세' 이용진, 정이랑과 '음악 대세' 조째즈, 서은광의 만남으로 호기심

  • '골프 여제' 박세리, 결국 쓴소리했다…후배들에게 "이길 생각이 없어" 호된 질책 ('야구여왕')

    '골프 여제' 박세리, 결국 쓴소리했다…후배들에게 "이길 생각이 없어" 호된 질책 ('야구여왕')

    '야구여왕'의 박세리 단장이 블랙퀸즈의 최종 경기 도중 후배들을 질책한다.24일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4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히로인즈와의 마지막 8차전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경기에서는 양 팀의 타선이 모두 폭발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이에 박세리 단장은 선수들에게 "너네는 쉽게 이길 생각이 없구나? 좀 쉽게 쉽게 가면 안 돼? 점수를 주고 뺏고, 또 주고 뺏고…"라며 후배들을 질책한다.히로인즈 역시 블랙퀸즈의 무서운 추격에 "자꾸 동점을 만드네", "뭔 경기를 이렇게 쫄깃하게 하세요?"라고 반응한다. 추신수 감독은 "선수들은 (힘들어서) 살이 빠지지만, 나는 머리카락이 빠진다. 너무 힘들어서 원형탈모가 왔다"고 고백한다. 급기야 그는 박세리 단장에게 직접 머리를 보여주면서 감독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는다.이후로도 속 타는 흐름은 이어지고 깊은 고민에 잠긴 추신수 감독은 결국 "더 이상 점수를 주면 안 된다"며 선수 교체 카드를 꺼낸다. 경기 중반, 수비 포지션에 큰 변화가 생기며 대대적인 재정비가 이뤄진 가운데 '블랙퀸즈' 에이스 장수영도 이른 시점에 등판한다. 마운드에 오른 그는 "마지막 경기니까 모든 걸 쏟아붓자"라는 각오로 초구부터 강력한 투구를 보여준다. 타자를 압도하는 빠른 공에 히로인즈 선수들조차 "와…"라며 감탄한다. 블랙퀸즈와 히로인즈의 최종 8차전 경기 현장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야구여왕'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대철 아내, 결국 불륜 불거졌다…가출 후 외도 사실 밝혀져 ('사랑을 처방해')

    최대철 아내, 결국 불륜 불거졌다…가출 후 외도 사실 밝혀져 ('사랑을 처방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웃음과 감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서사로 주말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지난 주말 저녁 8시 7, 8회가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두 집안을 뒤흔든 일촉즉발의 서사와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을 통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8회 시청률은 17.7%(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독보적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수성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김소혜(정예서 분)가 공주아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9.3%까지 치솟았다.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은 수많은 오해 끝에 서로의 정체를 확인했다. 특히 과거의 추억이 담긴 놀이터에서 재회한 순간, 공주아가 양현빈을 향해 건넨 “참 잘 살았어”라는 한 마디는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재회 이후 양현빈의 선 긋기에 서운함을 느끼는 공주아와 그녀의 소개팅 소식에 질투하는 양현빈의 모습은 묘한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반면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은 상인회 회장과 부회장으로서 역대급 앙숙 케미를 뽐냈다. 핸드폰 탈취 대작전부터 시장 골목 추격전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은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여기에 양동익이 공정한을 향해 쌓아온 열등감과 울분이 터지며 그들의 서사 또한 흥미를 유발했다. 이처럼 적재적소에 배치된 달콤한 로맨스와 유머 코드는 지루할 틈 없는 완벽한 단짠 전개를 완성했다.극의 몰입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린 것은 속도감 있는 서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