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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3년차 막내인데…에이스 무대에 신성·최우진도 눈물('무명전설')

    데뷔 3년차 막내인데…에이스 무대에 신성·최우진도 눈물('무명전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 진출과 팀의 운명을 걸고 펼치는 ‘탑 에이스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무명전설’ 측은 지난 20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2일 방송되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무대를 선공개했다. 각 팀 에이스들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펼치는 벼랑 끝 승부가 예고돼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와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에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방식이다.앞서 방송된 본선 3차 1라운드 ‘팀 메들리’에서는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이 펼쳐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이 커진 상황.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생사가 결정되는 ‘탑 에이스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20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낭만있지우’ 팀(유지우, 곽희성, 이우중, 장한별)의 장한별이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탑 에이스전'에 출격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 속, 김진룡이 작곡한 히트곡,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한 장한별은 도입부터 애절한 감정선을 쏟아내며 승부수를 던진다.이를 지켜보던 전영록은 “노래 잘한다”라며 감탄했고, 탑프로단 역시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한별에 대한 극찬

  • '하이킥' 찍은 지 20년이나 흘렀는데…김범, 30대 중후반 나이에 풋풋한 소년미 자랑 ('오매진')

    '하이킥' 찍은 지 20년이나 흘렀는데…김범, 30대 중후반 나이에 풋풋한 소년미 자랑 ('오매진')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2006년 첫 방송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989년생인 김범은 올해 만 36세임에도 풋풋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김범이 오는 22일(수)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극 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해,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직진 플러팅으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범은 매 작품 장르 불문 캐릭터 그 자체의 열연은 물론, 로맨스 장르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어 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그는 JTBC '로스쿨', tvN '고스트 닥터'에서 오랜 친구 사이의 우정 케미 속 로맨스로의 발전 가능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tvN '구미호뎐1938'에서는 '이랑'의 절절한 순애보를 담은 판타지 멜로 서사를 통해 몰입도를 끌어올리기도. 이렇듯 김범은 '현실 로코'에 많은 이들의 수요를 불러일으키며 다가올 차기작을 더욱 기다리게 했다.그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철 로맨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직배송한다. 그는 최근 공개된 티저와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자신감에 찬 미소와 함께 예진에게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나 정말 못 알아보는 거예요?"라는 대사로 에릭과 예진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매튜 리(안효섭 분)를 뚫어질 듯 노려보며 주먹을 꽉 쥐는 모습과 송학댁(고두심 분)에게 속절없이 끌려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 극 중 인물들과 선보일 다양한 케미에

  • "나랑 잘 사람" 장근석, 19금 팬미팅 발언에 입 열었다…"그게 아니라"

    "나랑 잘 사람" 장근석, 19금 팬미팅 발언에 입 열었다…"그게 아니라"

    장근석이 일본 팬미팅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장근석,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상민은 장근석에게 "일본 팬미팅에서 '나랑 같이 잘 사람?'이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이에 장근석은 "그게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잘 사람이 아니라 같이 누울 사람이라고 말한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어두운 조명 아래 누운 채 등장한 장근석은 조명이 켜지자 "나랑 같이 누울 사람?"이라고 퍼포먼스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해 “한류스타란 수식어가 진부했기 때문에 나만의 수식어를 갖고 싶었다. 위트 있는 걸 생각하다가 나 스스로를 아시아 프린스라 부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다들 손가락질하고 웃고 그랬다. 그래도 나중에는 기사도 그렇게 써주시고 인정해 주시더라”고 덧붙였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곽선영, 정의로운 기자…저돌적으로 질문('허수아비')

    곽선영, 정의로운 기자…저돌적으로 질문('허수아비')

    배우 곽선영이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로 상반기를 완벽히 접수한다.곽선영이 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해 단단한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것.곽선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곽선영은 극 중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 역으로 분해 투철한 사명감과 올곧은 신념을 지닌 기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오랜 친구인 태주의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오가며 극에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또한 곽선영은 정의롭고 저돌적인 기자 역할에 맞춰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목소리와 발음, 대사 톤은 물론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소품 등을 활용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렇게 새로운 얼굴로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곽선영이 새롭게 MC로 합류한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특유의 생동감 가득한 목소리로 새 시즌을 이끌어 가고 있다. 곽선영은 형사들의 이야기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빠져들어 함께 분노하며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충격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등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멈추지 않는 과몰입과 매끄러운 진행을 발휘하고 있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종국, 18년 전 약속 지켰다…"막내 조연출 부탁 흔쾌히 들어줘" ('상남자')

    김종국, 18년 전 약속 지켰다…"막내 조연출 부탁 흔쾌히 들어줘" ('상남자')

    김종국이 18년 전 막내 조연출과 했던 약속을 지켰다.  21일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수컷들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글의 법칙' 연출 경험이 이번 예능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묻자 김진호 PD는 "야생 동물을 대처하는 경험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경험이 많이 도움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이 "우리가 야생 동물이라는 거냐"고 발끈하자 김진호 PD는 "공포를 많이 느꼈다. 추성훈 씨는 PD를 계속 로우킥 한다고 하시고"라고 밝혔다.세 남자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김진호 PD는 "대성은 현존하는 최고의 아이돌이자 최고의 예능인이다. 김종국 형은 18년 전의 약속을 지켜줬다. 내가 '패밀리가 떴다' 막내 조연출일 때 나중에 저 프로그램하면 꼭 한 번 나와달라고 했는데 흔쾌히 해줬다. 추성훈 형은 '정글의 법칙' 4번을 함께 다녀왔다. 제일 바쁠 때 요청했는데 '진호 거 가야지' 해줬다"고 고마워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대성, 돌연 하차 선언했다…김종국 만류에도 "나를 보고 공부하길" ('상남자')

    대성, 돌연 하차 선언했다…김종국 만류에도 "나를 보고 공부하길" ('상남자')

    대성이 규슈편을 끝으로 하차겠다고 선언했다. 21일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수컷들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님들을 모시고 여행을 떠난다는 점에서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떠오른다는 질문에 대성은 "형님들의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잘 맞아서 중재할 일이 많지 않았다. 서진이 형 정도는 아니다. 형님들은 알아서 잘 챙겨 드신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대성에 대해 "형들을 잘 챙긴다. 배려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저희 팀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강조했다.'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4부작으로 구성됐다. 이에 자신을 게스트라고 소개했던 대성은 "다음 타자가 저를 보고 공부를 많이 해오라"며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이에 김종국과 추성훈은 "너 같은 사람이 없다"며 하차를 만류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내연남만 8명 "정관 수술한 남자가 이상형"…불륜 오픈 채팅방 충격 실체 밝혀졌다 ('탐비')[종합]

    내연남만 8명 "정관 수술한 남자가 이상형"…불륜 오픈 채팅방 충격 실체 밝혀졌다 ('탐비')[종합]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아파트 주차장 외도글로 시작된 불륜 오픈 채팅방의 기상천외한 실태가 밝혀졌다.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 코너에서는 "27년 전 헤어진 새어머니를 만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의뢰인은 "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고 회상할 만큼 아버지의 가혹한 체벌 속에 공포로 얼룩진 어린 시절을 보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을 새어머니 탓으로 돌리며 반항했던 그는 사실 자신을 묵묵히 품어준 존재가 바로 새어머니였음을 뒤늦게 깨닫게 됐다.의뢰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커터칼 사고로 손을 크게 다치자 새어머니는 "선생님 내 자식 손가락 살려주세요"라며 의사에게 울며 애원했다. 그 모습에 의뢰인도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었고, 학업에도 몰두해 대학 진학에 성공했다. 타지로 떠나던 날 새어머니는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힘겹게 달려와 그동안 모은 쌈짓돈을 쥐여줬고, 의뢰인은 "지폐가 땀과 눈물에 젖어 다 구겨질 정도로 울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입대 후 첫 휴가날 새어머니가 차려준 진수성찬을 먹고 잠들었던 의뢰인은 아버지로부터 "새어머니가 돈 2천만 원을 갖고 도망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그렇게 10여 년이 흐른 뒤 새어머니에게 연락이 왔지만, 당시 1억 원의 빚에 시달리며 밥값조차 없었던 의뢰인은 결국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새어머니는 망설임 없이 현금 10만 원을 보내줬지만 의뢰인은 형편이 좋지 않아 다시 연락을 하지 못했다. 의뢰인은 "새어머니 입장에서는 제가 먹튀범이 된 거

  • 이서진, '58세 미혼' 김광규 폭로했다…"눈 높고 까다로워, 소개팅녀에 미안" ('아침마당')

    이서진, '58세 미혼' 김광규 폭로했다…"눈 높고 까다로워, 소개팅녀에 미안" ('아침마당')

    배우 이서진(55)이 김광규(58)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던 일화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일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연극 '바냐 삼촌' 주연 이서진, 고아성이 출연했다.이날 이서진은 김광규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저 형을 처음에는 별로 안 좋아했다. 촬영장에서 서로 잘 모를 때인데, 잘 모르면 나이가 많아도 존대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도 갑자기 반말을 했다. 저 형이 부산 사람인데 사투리로 '욕본다'라고 했나. '어따대고 반말이지?'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그 다음에 또 작품을 같이 하게 됐다. 저 형이 중간에 들어왔는데, 감독이 내가 저 형을 안 좋아하는걸 알아서 나한테 허락을 받았다. 내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라서 터치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캐스팅 돼서 같이 하는데 너무 웃기더라. 철도 없고 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미혼인 김광규의 소개팅을 주선하기도 했다고. 이서진은 "여자분한테 굉장히 미안하다"라며 "제가 애원해서 만났다. 그 여자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아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 형이 눈도 되게 높고 까다롭다. 선해 보이지만 굉장히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은퇴' 라이관린, 드디어 근황 전했다…"바쁜 일정 조율" ('워너원고')

    '은퇴' 라이관린, 드디어 근황 전했다…"바쁜 일정 조율" ('워너원고')

    7년 만에 돌아오는 워너원(Wanna One)의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21일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제작진 서면 인터뷰를 통해 리얼리티 기획 배경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워너원의 첫 회동 'B-Side' 영상과 관련한 깜짝 스포일러도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았다. 이번 프로그램이 "멤버들의 '다시 한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다. 타이틀인 '백투베이스(Back to Base)'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 되어 하나의 집(Base)으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랜 시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보여주는 자연스럽고도 진솔한 모습이 이번 시즌의 핵심 서사가 될 전망이다.오랜만의 재회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서로 어색하지는 않을지 우려도 했지만,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워너원은 여전히 워너원이라는 사실을 가장 인상 깊게 느꼈다. 멤버들은 여전히 왁자지껄했고 '찐친' 케미와 예능감 또한 그대로였다.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한 만큼, 그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오프닝 세리머니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 박해수, 첫방부터 제대로 터졌다…월화극 1위, 최고 3.3% 쾌조의 출발 ('허수아비')[종합]

    박해수, 첫방부터 제대로 터졌다…월화극 1위, 최고 3.3% 쾌조의 출발 ('허수아비')[종합]

    배우 박해수 주연작 '허수아비'가 첫 방송부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해수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수리남', '자백의 대가' 등에 연이여 출연하며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지난 20일 첫 방송됐다.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아슬한 재회부터 잔혹한 연쇄살인사건의 등장까지 시작부터 강렬한 사건과 빠른 전개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1회 시청률은 평균 2.9%, 최고 3.3%로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이날 방송에는 서울에서 좌천돼 고향 강성으로 돌아온 강태주의 화려한 복귀가 그려졌다. 발령 전날 우연히 마을 청년 이성진(박상훈 분)이 형사들에게 쫓기는 모습을 목격했던 강태주는 그가 스타킹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실이 미심쩍었다. 이에 이성진의 전과 기록과 현장 사진을 확인하던 도중, 그동안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직감했다.그 사이 이성진은 담당 검사의 협박에 허위 진술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강태주는 그의 자백을 끌어낸 담당 검사가 하필이면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차시영임을 알게 됐다. 개인적인 악감정을 떠나 차시영과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가 각자 맡은 사건이 통합될 경우 자칫 차시영과 손발을 맞춰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었다. 강태주는 고민 끝에 "그럼 딴 놈한테 쥐여줘, 수저를"이라는 서지원(곽선영 분)의 한 마디에 결심을 굳혔다.차시영이 이성진의 현장 검증을 진행하던 시각, 강태주는 수저를 넘겨줄 황재훈 검사를 찾아갔다. 그는 이성진이

  • 금 한 돈 100만원대인데…김국진, ♥강수지와 결혼 기념일에 금 선물 "상품으로 탄 것 아니냐" ('사랑꾼')[종합]

    금 한 돈 100만원대인데…김국진, ♥강수지와 결혼 기념일에 금 선물 "상품으로 탄 것 아니냐" ('사랑꾼')[종합]

    방송인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의 생일에 금을 선물했다고 알려졌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정적인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으로 반전을 선사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LA갈비와 냉이된장국을 준비해 남편을 위해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했다.또한, 깜짝 이벤트로 남편이 그토록 원하던 '눈썹 문신'까지 예고하면서 걱정과 설렘을 드러냈다. 인순이의 남편이 캐나다에서 보낸 뜨거운 연애편지를 공개하자, 인순이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책 베낀 것은 아니냐"며 '테토녀'다운 핀잔을 던졌다. 인순이의 남편은 "모녀의 사랑이 주제인 줄 알고 '좋다' 했는데, 제 비중이 자꾸 늘어난다"며 코믹한 모습으로 대활약한 지난 방송을 회상했다. 이어 자타공인 '골프 마니아' 김국진과 '골프 교수' 인순이 남편의 골프 약속도 예고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이 결혼기념일에 '금'을 선물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최성국은 "국진이 형이 어디 골프 대회에서 상품으로 타 온 것 아니냐"며 '커다란 금 선물'에 의혹을 제기해 다시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현아와 결별' 던, 인정했다…"사랑하고 이별해봐야 노래 잘 만들어" 공감 ('아근진')

    '현아와 결별' 던, 인정했다…"사랑하고 이별해봐야 노래 잘 만들어" 공감 ('아근진')

    가수 던이 연애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였다가 당황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던과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 개그맨 이상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하숙집 콘셉트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던은 하숙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병원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들어오려고 했다. 월세가 저렴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기에 걸렸는데 두 달 동안 기침이 멈추지 않았다”며 “기침하다가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 하숙집 규칙에는 '연애 절대 금지'라고 적혀 있었다. 하숙집 주인인 이수지가 세 사람에게 "여자친구 없지?"라고 묻자 명재현은 바로 "네"라며 "저는 연애하면 하숙집 출입 금지가 아니라 진짜 큰일 난다"고 밝혔다.이후 이상준이 "노래도 사랑하고 이별해봐야 잘 만들지 않냐"고 하자, 던은 눈을 감은 채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포착한 이상민은 “지금 던이가 옆에서 끄덕이며 눈빛이 '맞아요' 라고 했다”며 했고, 던은 당황한 듯 “저는 아무말도 안 했다. 이해 못 한다. 잘 모른다”고 답했다. 던은 현아와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022년 결별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고은♥김재원, 결국 2%대 시청률 찍었다…4년 만에 나온 기대작 치고는 아쉬운 수치 ('윰세')[종합]

    김고은♥김재원, 결국 2%대 시청률 찍었다…4년 만에 나온 기대작 치고는 아쉬운 수치 ('윰세')[종합]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재원이 용기를 낸 김고은에게 함께 영화를 보자고 제안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 작품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 약 4년 만에 돌아온 새 시즌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3회 시청률은 2%대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지난 20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3-4회에서는 유미(김고은 분)의 새로운 사랑이 벼락 같이 찾아왔다. 그리고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순록(김재원 분)의 세포마을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순록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유미와 순록의 유쾌발랄한 로맨스와 설레는 관계성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공개 1주차인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tvN에서 방송된 3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3-4회에서는 유미는 순록이 자신과 일하기 싫어 스케줄을 핑계로 팀 교체를 요청했다고 오해했다. 순록은 화가 난 유미의 질문 세례에 당황하며 그만 방전이 됐고 실수로 기차에서 내리고 말았다. 사실 순록은 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버티는 '집돌이'다. 이성세포만 힘겹게 일하던 순록의 세포마을, 집에 돌아온 순간 불이 켜지고 다른 세포들이 하나둘 깨어났다. 유미의 스몰토크에 철벽을 치는 듯 오해를 일으켰던 단답도 이 때문이었다.유미는 기차를 놓친 후 헐레벌떡 쫓아온 순록을 보자 마음이 이상해졌다. "아까 답을 못 드렸는데 스케줄이 꼬여서가 맞습니다. 다른 이유는 전혀 없고요. 오해하셨다면 사과드리겠

  • '흑백' 출연한 유명 셰프, 깜짝 발언 터졌다…"다른 동료들과는 안 친해, 최강록 뿐" ('식포일러')

    '흑백' 출연한 유명 셰프, 깜짝 발언 터졌다…"다른 동료들과는 안 친해, 최강록 뿐" ('식포일러')

    김도윤 셰프가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다른 셰프들과는 안 친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심스페이스에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 가수 데프콘, 손정민, 하정석 PD가 참석했다.'최강로드-식포일러'는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알면 더 맛있는 맛의 스포일러를 공개한다.김도윤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34년 동안 셰프로 살아왔는데, 요리사로서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 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이번에 많이 배웠다. 이게 짬 차이구나 싶더라. 촬영하면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시즌2가 성사된다면 함께 출연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는 "촬영할 때만 집중했지, 그 외의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다른 셰프들과는 안 친하다. 일편단심 최강록 셰프"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최강로드-식포일러'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상금만 3억원 받았다더니…최강록 "'흑백' 이후로 사회생활 늘어, 노력하는 중" ('식포일러')

    상금만 3억원 받았다더니…최강록 "'흑백' 이후로 사회생활 늘어, 노력하는 중" ('식포일러')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서 우승 상금 3억원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가 "'흑백' 이후로 사회생활이 늘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심스페이스에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 가수 데프콘, 손정민, 하정석 PD가 참석했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알면 더 맛있는 맛의 스포일러를 공개한다. 이날 최강록은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나는 주변에서 질문을 받지 않으면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편은 아니다"라며 "아는 건 많은데 누가 물어봐야 답을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음식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또 한 번 가면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달라진 근황도 전했다. 최강록은 "원래 조용한 편이었는데 '흑백요리사' 이후로 사회생활이 조금 늘었다. 노력하고 있다. 말을 안 하면 안 끝나더라. 쥐어짜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최강로드-식포일러'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