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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인♥' 이상엽,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지난해 국내 천만 영화 없어" ('하나부터')[종합]

    '금융인♥' 이상엽,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지난해 국내 천만 영화 없어" ('하나부터')[종합]

    '하나부터 열까지'가 2026년 꼭 알아야 할 '꿀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든든한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래퍼 넉살이 함께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입담을 대방출했다. 장성규가 "이 방송은 전 국민이 다 보셨으면 좋겠다"며 필수 시청을 예고했던 만큼, 이날 방송은 웃음과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신혼의 아이콘' 이상엽이 "이제부터 예식장과 결혼 준비 대행업체의 가격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며 '스드메 정찰제' 시행 소식과 함께 결혼 장려에 나섰다. 여기서 '드레스 투어' 이야기가 나오자, 장성규는 "신랑 리액션이 가장 중요하다. 하품하면 끝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상엽은 "드레스 공개 순간 벌떡 일어나 손뼉을 쳐야 한다.리액션은 초반에 몰아치면 안 된다"며 현실 밀착형 유부남 꿀팁을 전수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도입한 'AI 기본법'도 화제로 떠올랐다. 방송에서는 "가짜 브래드 피트와 사랑에 빠져 14억 원을 갈취당한 프랑스 여성, 홍콩 금융회사 직원이 CFO 사칭 AI에게 속아 무려 347억 원을 송금한 사건"을 소개하며 AI 범죄의 심각성을 짚었다. 이에 따라 AI로 생성된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이용 시 반드시 고지 문구를 삽입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AI 기본법' 시행 내용이 공개돼 경각심을 높였

  • '이병헌♥' 이민정, 끝내 오열했다…결국 눈물 보여 ('1등들')

    '이병헌♥' 이민정, 끝내 오열했다…결국 눈물 보여 ('1등들')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이 눈물을 보인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배우 이민정과 붐이 '1등들'의 MC로 출격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보컬 끝판왕 뮤지션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런 가운데 2월 3일 드디어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의 강력한 경연 무대를 엿볼 수 있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등 가수들의 막강한 무대, 경연의 긴장감을 높여줄 아찔한 '1등들'만의 룰, 1등 가수들의 무대에 경악하고 또 감동하는 MC와 패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영상 속 베일에 감춰진 1등 가수들은 "지금 나오시는 분들 다 이기고 내가 1등 하고 싶다", "제가 1등 했으면 좋겠어요" 등 굳은 각오를 다지며 무대에 오른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마이크를 꼭 잡은 떨리는 손 등을 통해 '1등들' 무대가 1등 가수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큰 부담을 주는지 알 수 있다.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가수들을 기다리는 것은 '1등들'만의 가혹한 룰이다. 한 무대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바로바로 공개되는 것은 물론, 다른 1등 가수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 이 룰을 들은 패널 백지영은 "OO 씨가 OO 씨를 앞에 두고 노래한다?"라며 깜짝 놀란다. 오디션 프로그램 베테랑 심사위원 백지영도 깜짝 놀라는 진정한 오디션 끝판왕이 예상된다. 종잡을 수 없는 진검승부 속 1등 중의 1등이 되기 위해 1등 가수들은 사활을 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르세라핌) 등 패널들의 경악하는 표정을 통해 1

  • 얼마나 잘생겼길래…SM 소속 20대 남배우, 전교 1등 '엄친아' 역할 출중하게 소화 ('스프링')

    얼마나 잘생겼길래…SM 소속 20대 남배우, 전교 1등 '엄친아' 역할 출중하게 소화 ('스프링')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으로 '엄친아 풀코스' 캐릭터를 출중하게 소화했다.그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으로 열연,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다층적으로 풀어내 주목받고 있다.2002년생 조준영은 단정하면서도 담백한 성격의 선한결을 시각적으로 잘 나타내기 위해 소품과 메이크업은 물론 헤어스타일의 길이와 질감, 가르마의 위치까지 고민하여 적용, 캐릭터가 지닌 분위기를 화면에 안정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조준영은 신수읍이라는 드라마의 배경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려 촬영 전부터 전문 사투리 선생님에게 발성과 억양을 집중 지도받았고, 현장에서는 사투리를 쓰는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에게 수시로 조언을 구하며 대사의 디테일을 꾸준히 점검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삼촌 선재규(안보현 분)와의 애틋한 유대, 어머니 선희연(손여은 분)과 얽힌 복합적인 가족사, 최세진(이재인 분)과의 풋풋한 러브라인까지 각기 다른 관계성을 대사의 밀도, 섬세한 시선 처리로 풀어내며 인물의 감정 흐름을 단계적으로 쌓아 올려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조준영은 체계적인 준비 과정과 균형 잡힌 연기를 바탕으로 작품의 전개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 역량을 발산, '스프링 피버'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성장 곡선을 그려내고 있다.앞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조준영은 지난해 방송한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 서브 주연으로 활약했다. 첫 방송 전 제작발표회에서 김지훈 PD는 조준영을 캐스팅한 이유에 관해 "연출을 하는 선후배들 사이에

  •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대리 육아 나섰다 "쉽지 않아" ('야구기인')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대리 육아 나섰다 "쉽지 않아" ('야구기인')

    가수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 골퍼 손새은과 공개 열애 중인 야구선수 임찬규가 '야구기인 임찬규'에서 대리 육아에 나섰다. 앞서 그는 손새은과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지난 2일 공개된 티빙 '야구기인 임찬규' 4화에서는 임찬규와 그의 육아 파트너로 등판한 홍창기 선수가 동료 선수들의 자녀인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을 돌보는 파란만장한 하루가 펼쳐졌다. 아빠들을 쏙 빼닮은 트윈스 주니어 유이안(유영찬 선수 子), 박이든(박해민 선수 子), 고태현(고우석 선수 子) 군의 등장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특히 아이를 맡기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홀가분하게 떠나는 유영찬 선수와 헤어짐에 오열하는 아이들 앞에 선 두 초보 아빠의 당혹스러운 모습은 큰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안겼다. 임찬규는 박이든 군을 위해 맞춤형 야구 놀이 세트까지 준비하며 의욕을 불태웠지만,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주니어들의 압도적인 공세에 영혼이 가출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트윈스 주니어'의 멈추지 않는 공세 속에 체력이 바닥난 임찬규는 장을 보러 간 홍창기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와달라며 절박하게 호소했다. 평소 쉼 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투머치 토커마저 말할 힘조차 잃고 거실에 대자로 드러눕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현영, 알렉스와 공개 연애 후회한다더니…"레인보우 멤버 중 나만 결혼 안 해" ('귀묘한')

    조현영, 알렉스와 공개 연애 후회한다더니…"레인보우 멤버 중 나만 결혼 안 해" ('귀묘한')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레인보우 막내 조현영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연애운을 풀어본다. 앞서 그는 2015년 12살 많은 가수 알렉스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1년 4개월 만에 결별했다.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5회에서는 '명'을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욱(다나카), 레인보우 조현영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조현영은 등장하자마자 "신점, 사주 보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출연료 진짜 안 받아도 된다고 했다. 그 정도로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며 눈을 빛낸다.조현영은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말에 "제일 궁금한 건 일단 결혼이다. 나는 진짜 결혼 생각이 있다. 왜냐면 멤버가 7명인데 나랑 한 명 빼고 다 (시집) 갔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무속인은 "남자가 전혀 없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없으면 빨리 생긴다는 이야기다. 남자 운은 계속 있는 사주다"라고 답한다.이에 조현영은 "내가 남자 운이 좋냐. 결혼을 잘할까"라며 궁금증을 표한다. 무속인은 "남편 복은 반(?)으로 하겠다"라고 말해 조현영을 놀라게 한다.또 다른 무속인은 "일에 욕심이 굉장히 많다. 남자를 만나서 신분 상승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을 굳이 막 하고 싶다' 이렇게 급하게는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한다.조현영이 반(?)인 남자 복을 온전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간암' 심권호, 치료 거부했다…"알려지는 것 싫어, 두렵고 무서워" 눈물 ('사랑꾼')[종합]

    '간암' 심권호, 치료 거부했다…"알려지는 것 싫어, 두렵고 무서워" 눈물 ('사랑꾼')[종합]

    연락이 끊겼던 심권호가 '간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치료를 거부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모습까지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 전국 시청률은 3.6%를 기록했다. 이날 심현섭의 결혼 정보 회사 이용권을 양도받은 심권호가 연락이 끊기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축가를 담당하기로 한 가수 임재욱, '1대 연못남' 심현섭, '명예 심씨' 사랑꾼 PD까지 '결정사 환불원정대'를 꾸려 연락이 없는 심권호의 집으로 향했다. 문도 열어놓고 곤히 잠든 심권호를 깨우려 하자, 심권호의 어머니가 나타나 "(권호가) 많이 아프다. 결혼은 무슨 결혼이냐"면서 환불원정대를 내쫓았다. 모두의 걱정 속에 겨우 연락이 닿아 다시 찾아간 심권호는 음주를 고백하며 미안함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건강이 우선이라며 그를 설득했고, 진심을 느낀 심권호는 병원으로 향했다. 심권호의 복부를 초음파로 살펴보던 담당의는 "간이 많이 딱딱해 보인다"며 '간경화' 소견을 밝혔다. 다른 사항을 확인하던 중, "CT를 찍어봐야 한다"고 담당의가 말했지만 심권호는 제안을 거절하고 다급하게 병원을 떠났다. 이후 연애 워크숍에서 심권호를 아들처럼 아껴준 윤경 코치와 심현섭, 임재욱이 심권호의 집으로 찾아와 응원을 전했다. 그러자 심권호는 "간암, 그걸 빨리 찾았다"며 검사 결과지를 보여줬다. 이 소식을 들은 모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제작진은 초기 간암에 관한 설명을 덧붙이다가 상황의 심각성에 말문을 잃었다. 심권호는 "두려웠다. 알려지는 것도 싫고 혼자만 알고

  • '54세' 김승수, ♥열애 고백했다…박세리와 결혼설 해명하더니 "마지막 교제 16년 전" ('옥문아')

    '54세' 김승수, ♥열애 고백했다…박세리와 결혼설 해명하더니 "마지막 교제 16년 전" ('옥문아')

    배우 김승수(54)가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며 국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와 소이현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오랜 싱글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국제결혼까지 고려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고 밝힌 김승수는 옥탑방 퀴즈를 풀던 중 발트3국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사실 김승수는 싱글인 친구들과 함께 남성 인구 절벽 문제를 겪고 있는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가야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던 것. 이에 김종국은 “임원희 형과 함께 가라”라며 국민 솔로남 김승수의 발트3국행을 적극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30년간 낸 축의금만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한다는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의금 회수는커녕 ‘0원 결혼식’을 할 것이라 선언했다. 결혼을 축하하러 와준 사람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꿈꾸고 있다고 전한 그는 김종국을 향해 “네 축의금은 받을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아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승수가 김종국 한정 축의금을 받겠다고 선언한 이유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김승수는 최근 박세리와 결혼설이 불거졌는데,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들어진 허위 영상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승수는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 겨우 유부남 이미지를 벗었는

  • 유재석, 14살 연하 여배우에 '명품 S사' 선물했다…"더 빛나는 것 같아" ('아근진')

    유재석, 14살 연하 여배우에 '명품 S사' 선물했다…"더 빛나는 것 같아" ('아근진')

    배우 전소민(39)이 유재석(53)에게 받은 명품 지갑을 자랑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이상민이 탁재훈과 카이, 이수지와 전소민에게 2대 2 미팅을 주선하는 콘셉트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각자의 소지품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소민은 샤넬 명품 지갑을 꺼냈다. 전소민은 "내가 명품이 몇 개 있는데 그리 많지는 않다. 처음으로 돈 벌었을 때 가방 좋은 거 산 게 전부"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지갑이 첫 샤넬이다. 이후엔 샤넬이 없다. tvN 예능 '식스센스' 끝내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재석 오빠가 준 선물이다. 5~6년 째 잘 쓰고 있다"고 자랑했다. 전소민은 "명품 지갑 선물은 처음이었다. 오랫동안 사용하고 그럴수록 더 빛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소민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던 탁재훈은 "난 앞으로 그거 안 썼으면 좋겠다. 내가 더 좋은 선물 해 드리겠다"고 질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구라, 사생활 폭로 당했다…"꼼짝 못 하는 상대 있어" 아들과 티격태격 케미 ('라스')

    김구라, 사생활 폭로 당했다…"꼼짝 못 하는 상대 있어" 아들과 티격태격 케미 ('라스')

    방송인 김구라가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그리와 환상의 부자 케미를 뽐낸다.오는 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네 사람은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변화를 진솔한 입담으로 풀어낸다.그리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그는 입장 후 의자에 앉지 않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더니, 이내 아버지 김구라 앞에서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하고 큰절을 올려 모두의 환호를 받는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현장은 감동의 분위기로 물든다.이와 함께 오랜만에 펼쳐지는 김구라와 그리의 '붕어빵' 부자 토크도 관전 포인트다. 그리는 "아빠가 꼼짝 못 하고 잔소리를 듣는 상대가 있다"라고 폭로하며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구라 역시 솔직하게 맞대응하며 오랜만에 붕어빵 부자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다.'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포기,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농도 짙어"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포기,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농도 짙어"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를 예고했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감정의 클라이맥스로 돌입한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5'가 엇갈린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지난 27일 공개된 '솔로지옥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거세게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계속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3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화끈한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화끈한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수직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지옥도가 뜨거워진 만큼 더 달콤하고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라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연프 마스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l

  • "죄송합니다" 김원준, 결국 대국민 사과 했다…무리수 농담 던지고 수습 엔딩 ('라스')

    "죄송합니다" 김원준, 결국 대국민 사과 했다…무리수 농담 던지고 수습 엔딩 ('라스')

    가수 김원준이 결국 사과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네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서 맞이한 전환점과 현재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 김원준은 결혼과 육아 이후 달라진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며 쉰둥이 아빠로 살아가는 근황부터, 90년대식 무리수 농담을 던진 끝에 결국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과거 예능에서 이영자와 함께 영화 '보디가드' 콘셉트를 패러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영자를 업고 얻어낸 인생의 전환점과, 90년대 예능 전성기의 비하인드도 함께 소환해 반가움을 더한다. 오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결국 내부 분열 사태 터졌다…분노까지 쏟아져 "같이 식사하기도 싫어" ('더로직')

    결국 내부 분열 사태 터졌다…분노까지 쏟아져 "같이 식사하기도 싫어" ('더로직')

    '더 로직'의 10개 팀이 '내부 분열'에 휩싸인다.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3회에서는 로직 플레이어 100인이 10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리더전'을 치른 가운데, 1라운드를 이끈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코인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균열이 생기는 현장이 공개된다.코인 배분에 앞서 임현서, 서출구 등 각 팀 리더들은 "코인을 받으면 균등하게 나누자", "리더를 맡게 된다면 코인은 덜 받아도 된다" 등 팀을 배려한 공약을 내세운다. 그러나 1라운드 직후 "코인은 기여도에 따라 차등 배분해야 한다"라는 공지가 내려오자, 리더들은 "높은 피로감을 느낀다", "결정이 쉽지 않다, 어떡하지…"라며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이후 리더들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팀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고, 결과를 받아든 팀원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대를 이어서 충성해야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왜 나는 0개냐?"면서 서운함을 표하는 이도 나오는 것. 특히 "(리더와) 악수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같이 식사하기도 싫다", "정적을 제거한 느낌이라 기분이 나쁘다" 등 분노가 쏟아져 나오면서, 팀워크가 순식간에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 과연 코인 분배를 둘러싼 갈등의 여파가 10개 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냉랭해진 분위기 속 플레이어들이 다음 미션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더 로직'은 로직 시티에 입성한 100인의 플레이어가 '이민'이란 대주제 하에 토론 배틀을 벌여 '로직 마스터'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재 대한민

  • 유명 개그맨 부부, 생후 100일 쌍둥이 공개했다…4등신 비율에 또렷한 이목구비, 김종민도 '심쿵' ('슈돌')

    유명 개그맨 부부, 생후 100일 쌍둥이 공개했다…4등신 비율에 또렷한 이목구비, 김종민도 '심쿵' ('슈돌')

    귀요미 쌍둥이 강단둥이 남매가 4등신 몸매비율로 극강의 귀여움을 자아낸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둥이남매는 옹알이와 미소 폭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태어난 지 100일이 된 강단둥이남매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나란히 깜찍한 4등신 몸매비율을 자랑해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 빵빵한 볼살이 조그마한 얼굴 안에 오밀조밀하게 자리를 잡아 강단둥이남매의 비주얼 포텐을 터뜨린다. 쌍둥이가 나란히 미모를 뽐내자 랄랄은 “둘이 같이 있으니 귀여움도 두배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라며 기쁨을 드러낸 후 “단이가 이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나와 의사소통을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며 귀여운 율동을 보여준 단이는 분유를 내놓으라는 듯 우렁찬 목소리로 단 사이렌을 발동시킨다. 특히 단이는 분유를 먹은 후 식사량이 부족한 지 아빠를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는가 하면, 아빠에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며 분유를 더 달라고 자신의 요구를 명확히 전달한다. 이에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말하자 단이는 아빠를 향해 애교 필살기인 메롱 공격을 감행해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고. 단이의 귀여운 메롱공격에 MC 김종민은 잇몸이 마르도록 미소를 지었다

  • '건설사 재직' 아이유 닮은꼴이라더니…30기 영자, 반전 테토력 "렌즈껴서 안 매워" ('나는솔로')

    '건설사 재직' 아이유 닮은꼴이라더니…30기 영자, 반전 테토력 "렌즈껴서 안 매워" ('나는솔로')

    국내 대형 건설사에 재직 중이라고 알려진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1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5%(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

  • 이세영, 결국 응급실 갔다…부담감에 건강 악화, "정말 외로워" 오열 ('미스트롯4')

    이세영, 결국 응급실 갔다…부담감에 건강 악화, "정말 외로워" 오열 ('미스트롯4')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이 눈물을 흘린다.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의 1대 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마스터 오디션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받았지만 동시에 참을 수 없는 개그 본능으로 따끔한 지적도 함께 받은 이세영. 개그우먼과 가수 사이에서 부담감을 토로한 이세영이 1대 1 데스매치 경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이날 이세영은 핑크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마스터 장윤정과 장민호는 “흥분을 안 해야 한다”, “노래에 집중해야 한다”라며 우려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세영은 무대 시작부터 돌발 상황과 상상초월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대 1 데스매치는 대결에서 패할 경우 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경연이다. 이대로 라면 이세영은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된다.이번 무대를 앞두고 이세영은 큰 압박과 부담에 시달렸다고. 이세영은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연습 끝나고 또 따로 계속 연습했다”라며 “응급실도 갔다 왔다. 해보지 않은 걸 하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세영은 큰 심리적 부담감을 이겨내고, 마스터들이 지적한 웃음기까지 뺀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세영은 노래 중 “정말 외로워요”라고 외친다. 흡사 절규를 하는 듯 처절한 이세영의 울부짖음에 현장은 발칵 뒤집어진다. 이세영의 무대에 마스터 이경규와 MC 김성주는 “이런 무대는 방송 생활하면서 처음 봤다”라며 경악한다. 방송 경력 쟁쟁한 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