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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백2'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타격 없었다…유명 셰프, 매출 상승률 공개 "떼돈 벌고 있어" ('홈즈')

    '흑백2'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타격 없었다…유명 셰프, 매출 상승률 공개 "떼돈 벌고 있어" ('홈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유행왕' 김훈 셰프가 방송 후 매출을 밝힌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세 사람은 용리단길의 랜드마크가 된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이자, '흑백요리사2'에 '유행왕'으로 출연했던 김훈 셰프를 만난다. 본격적인 임장을 위해 들어선 그의 가게는, 용리단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으로 웨이팅이 필수인 화제의 공간. 상권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6년 차 '터줏대감' 김훈 셰프의 행보에 박은영 셰프는 "그때 들어온 건 정말 대단한 용기"라며 감탄을 전한다. 김훈은 "(지금 보니) 저점 매수였다"며,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조건으로 가게를 구할 수 있었다"며 당시 임대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한편, '유행왕' 김훈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출연 비하인드를 고백한다. 특히 방송 이후 눈에 띄게 달라진 매출 상승률을 공개해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윤남노 셰프는 "형, 떼돈 벌고 있네!" 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흑백요리사 효과'의 실체에

  • '재혼' 조혜련, 연극 캐스팅 특혜 아니었다…체중 감량까지 감행 "따로 부르더라" ('비밀보장')

    '재혼' 조혜련, 연극 캐스팅 특혜 아니었다…체중 감량까지 감행 "따로 부르더라" ('비밀보장')

    2012년 전남편과 이혼한 뒤 2014년 두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한 개그우먼 조혜련이 근황을 공개한다.조혜련은 4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함께 속 시원한 고민 상담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알찬 토크를 선보인다.이날 '비밀보장'에 첫 출연한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주인공 리타 역에 캐스팅된 근황을 전해 송은이, 김숙을 놀라게 한다. 조혜련은 "전도연, 공효진, 강혜정 씨가 리타 역을 맡았었다"라며 과거 쟁쟁했던 캐스트 라인업을 언급했고, 김숙은 "혹시 리타가 아니라 프랭크 역을 맡은 게 아니냐"라고 되묻는 등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또한 조혜련은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던 비하인드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프랭크 역을 맡은 배우 김명수에게 연기 조언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조혜련은 "화난 리타를 연기하고 있는데, (김명수 선배님이) 날 따로 부르더라"라며 이야기를 꺼내 과연 연습 중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근황 토크 이후 조혜련은 익명의 고민 상담에도 참여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화끈한 솔루션을 전한다. 특히 승부욕 때문에 힘들다는 사연이 도착하자, 조혜련은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선수로 뛰었던 당시의 경험을 떠올리며 진정성 있는 조언을 건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마지막으로 조혜련은 '비밀보장'에서 컴백을 언급, '아나까나' 역주행 인기를 뒤이을 신곡에 대해 스포한다.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끝내고 앨범을 낸다. 노래 제목도 정해졌다"

  • '김은희♥' 장항준, 결국 속내 밝혔다…생애 첫 연출에 "유작 될 수 있어" ('유퀴즈')

    '김은희♥' 장항준, 결국 속내 밝혔다…생애 첫 연출에 "유작 될 수 있어" ('유퀴즈')

    장항준 감독이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30회에는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인 이효원,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신이 내린 꿀팔자'에서 대작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 54년 차 국민배우 이덕화가 출연한다.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 이효원이 '유 퀴즈'에 출연한다. OCN 영화 채널 편성 담당자 이효원은 영화보다 더 눈길을 끄는 '상단 자막'을 처음으로 시도하며 화제를 모은 인물로, 그의 센스 있는 자막에 "감다살", "센스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유 퀴즈' 섭외 요청도 쇄도했다. 그는 축구팀 아스날 선수들을 나열한 '소림축구'를 시작으로 '은값도 올라서 은이빨도 받는다'는 영화 '아저씨', 화제가 됐던 '28일 후', '나홀로 집에2', '극한직업' 등 신박한 상단 자막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공개한다.본인마저 아찔했다는 저세상 드립과 유재석조차 "채널 돌리다 멈추게 된다"고 밝힌 자막도 흥미를 더한다. 또한 OCN에서 '한 줄 자막'에 사활을 걸게 된 이유를 비롯해 하나의 문구를 위해 몇 시간씩 고민하는 집요한 노력도 공개될 예정. 영화 채널 10년 차 직장인의 애환과 함께 직접 만든 '유 퀴즈' 상단 자막까지 만나볼 수 있다.'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도전하며 전에 없던 대작을 완성한 장 감독은 거장 직전의 설렘과 부담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처음 받아

  • '이혼 2번' 황신혜, 결국 폭로 터졌다…절친한 선후배까지 나서서 실체 밝혀 ('같이삽시다')

    '이혼 2번' 황신혜, 결국 폭로 터졌다…절친한 선후배까지 나서서 실체 밝혀 ('같이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실체를 폭로 당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 발표회 현장이 공개된다.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에 관한 질문에 황신혜는 “싱글맘으로서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한다. 장윤정은 싱글맘이 된 후 위축됐던 상황을 고백하며, 딸들에게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다짐을 내비친다. 한편, 장윤정과 정가은은 황신혜의 '아저씨' 같은 실체를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초대하고 싶은 손님으로 세 사람은 '큰언니' 박원숙과 '다정한 아빠' 박찬호에게 러브 콜을 보낸다. 제작 발표회가 끝나고, 세 사람은 KBS와의 인연을 떠올린다. 황신혜와 장윤정은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첫사랑을 찾았던 때를 회상한다. 특히 황신혜는 딸 이진이를 통해 첫사랑의 근황을 알게 된 사실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당대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던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KBS와의 인연이 시작됐던 때를 떠올린 황신혜는, 당시 김희애와 함께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한편 세 사람은 KBS 역대 명작들을 전시한 공간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장윤정의 과거 모습이 담긴 자료들을 발견한다. 장윤정은 전성기 시절, 고현정과 함께한 '토요대행진'부터 임성훈과의 '생방송 전국은 지금'까지 KBS 대표 간판 프로그램들의 포스터 속

  • 조혜련, 또 소신 발언 했다…4kg 빠졌다더니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어" ('라스')

    조혜련, 또 소신 발언 했다…4kg 빠졌다더니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어" ('라스')

    개그우먼 조혜련이 무대 위와 무대 밖, 엄마로서의 얼굴까지 모두 꺼내 놓는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혜련은 새로 준비 중인 연극 '리타길들이기'에서 20대 주인공 역할을 맡기 위해 체중을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 강혜정 톱스타 '리타' 계보를 잇게 된 그는 고시 공부를 방불케 할 정도로 빼곡히 메모된 대본을 공개하며, 역할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던 과정을 전한다. 또한 그는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스스로 터득한 암기법과 발성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미모 황금기를 맞이한 현재의 상태와 무대 위 배우로서의 긴장감과 도전이 자신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전한다. 조혜련은 최근 개가수에서 '아이돌' 변신한 근황이 언급되자 '예능 여전사'의 유쾌한 에너지를 풀가동해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SBS 연예대상에서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를 표방한 '올 뉴데이 프로젝트'를 결성, 베일리가 아닌 '조일리'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당시 무대를 준비하며 느꼈던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면서 조카 '그리'를 위한 전역 축하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방송

  • '흑백요리사'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유명 셰프, ♥열애 고백했다…"전여친이 용산 살아" ('홈즈')

    '흑백요리사'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유명 셰프, ♥열애 고백했다…"전여친이 용산 살아" ('홈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가 열애사를 밝힌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세 사람은 용산의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용리단길' 임장에 나선다. 노포와 트렌디한 신규 매장이 어우러진 상권의 분위기를 살펴보며, 박은영 셰프는 "새로 시작하는 셰프들이 자리 잡기 좋은 상권"이라고 평가한다.여기에 윤남노 셰프 역시 "임대료 폭이 다양해 선택지가 넓은 편"이라며 용리단길의 경쟁력을 짚어낸다. 한편, 윤남노 셰프가 용리단길 임장 중 눈물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가게를 구할 때) 용산 쪽도 알아봤냐"는 김숙의 물음에 윤남노 셰프는 전여친이 용산에 살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윤남노 셰프의 눈물을 부른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

  • 조인성, 결국 소신 발언 했다…"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 ('하지영')

    조인성, 결국 소신 발언 했다…"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 ('하지영')

    배우 조인성이 속내를 밝힌다. '유튜브 하지영'에는 영화 '휴민트'로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출연해 연기와 삶, 인간관계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풀어낸다. 조인성은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날 조인성은 영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이었다"라는 말로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조인성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나눈다. 현장의 후배들이나 스태프들을 대하는 조인성의 태도는 '어른의 거리감'을 엿보게 한다고. 특히 과거 단역 배우였던 하지영에게 손을 내밀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어린 시절 현장에서 느꼈던 외로움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의 일상적인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있다 없다' 게임을 통해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평범한 일상과 장난기 넘치는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예정. 또한 조인성은 자신을 성장하게 한 사람들로 배우 고현정, 차태현, 김혜수, 염정아, 드라마 작가 노희경 등을 꼽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유튜브 하지영'은 4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호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됐다…11년 공백 지우고 안방극장 존재감 각인 ('사랑을')

    유호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됐다…11년 공백 지우고 안방극장 존재감 각인 ('사랑을')

    유호정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유호정이 출연 중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조합과 현실적이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아 첫 주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유호정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으로 나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가족 안에서는 아내이자 엄마, 며느리로서 크고 작은 균열을 안고 살아가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연기한다.지난 1, 2화에서는 한성미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가정을 모범적으로 소개했지만, 실상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과 얼굴만 마주치면 날 선 대립을 펼치는가 하면 딸 공주아(진세연 분)와는 진로 문제를 놓고 충돌하는 등 평탄하지 않은 가정사를 숨기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안겼다.이 과정에서 유호정은 화려하면서 기품 있는 겉모습과 달리, 이면에는 외로움과 상처를 숨긴 '한성미'를 눈빛 하나하나에 감정이 느껴지는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 끌어올림과 동시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11년이라는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에 녹아들어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유호정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키우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

  • [공식] 시청률 한 자릿수 고전 중인데…유연석, 사이다 법정물 잇는다 '3월 첫방 확정' ('신이랑 법률사무소')

    [공식] 시청률 한 자릿수 고전 중인데…유연석, 사이다 법정물 잇는다 '3월 첫방 확정' ('신이랑 법률사무소')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는 3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후속으로, 현재 이 작품은 시청률 2%대로 고전 중이다. 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모든 사건이 시작되는 옥천빌딩 501호의 풍경이 담겼다. 십이간지가 그려진 벽면에 가득 붙어있는 부적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로의 연기 등 공간의 오브제와는 어울리지 않는 법전이 보인다. 이는 이곳이 단순히 법과 논리만 오가는 장소가 아님을 암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평범한 변호사였던 신이랑(유연석)이 우연히 얻게 된 사무실이자,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뒤 뜻하지 않게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이 변호사 사무실은 과거 무당집으로 쓰였던 공간. 여기에 터를 잡은 신이랑은 “내 이름 석자 걸고 최고의 법률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품은, 그저 잘 나가고 싶은 평범한 변호사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른 채 이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보이지 않는 존재와 얽힌 사연들이 남아 있는 이 공간에서 신이랑은 법과 상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을 맞닥트리고, 그 과정에서 진실의 또 다른 얼굴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보이지 않는 진실을

  • 결국 ♥판사 출신 폭로했다…윤유선, 일 욕심에 두 아이 부산에 ('동상이몽')

    결국 ♥판사 출신 폭로했다…윤유선, 일 욕심에 두 아이 부산에 ('동상이몽')

    배우 윤유선의 공백기 없는 연예계 생활에 남편이 비하인드를 언급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데뷔 52년 차 윤유선과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출연해 결혼 25년 동안의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이날 윤유선은 "데뷔 후 쉰 적 있느냐"는 질문에 "고3 때 잠깐 빼고는 거의 없는 것 같다"며 "워낙 일을 힘들게 생각하지 않아 지치지 않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반면 이 같은 윤유선의 답변에 남편 이성호는 윤유선의 워커홀릭 면모에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이성호는 "부산에서 근무할 때였는데 첫째가 두 돌이었고, 둘째는 100일도 안 됐을 때였다"며 "아내가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찍겠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성호는 "(아내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일주일에 적어도 3일은 서울에 가 있어야 했다"며 "(아내가 저한테) 아이들을 맡기고 혼자 서울로 가서 촬영했다. 그때 잠옷도 못 갈아입고 하루 종일 애들을 봤다"고 토로했다.이를 들은 윤유선은 "자기가 출근했을 때 나는 하루 종일 아이들을 돌봤다. 옆집 아저씨도 아니고 애들 아빠이지 않나"라고 맞받아쳤다.그러자 이성호는 억울함이 밀려온 듯 "무연고지인 부산에서 혼자 애 둘을 봤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윤유선은 "아무도 없는 부산에서 남편 하나 보고 3년을 살았다"라며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성호는 "할 말은 많지만 말을 말아야지"라고 입을 닫았다.한편 윤유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다.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아역시절 데뷔해 올해 데뷔 51주

  • 유명 야구선수 외손자, 아이돌 데뷔각 벌써 나왔다…25개월에 베이비 비보잉('슈돌')

    유명 야구선수 외손자, 아이돌 데뷔각 벌써 나왔다…25개월에 베이비 비보잉('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증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첫 등장한다. '야구 DNA'를 보유한 생후 25개월 외손자는 의외로 '아이돌 DNA'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오늘(4일) 방송되는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슈퍼 그랜파' 이종범, 외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슈돌'에 첫 등장한다. 외할아버지 이종범, 외삼촌 이정후, 아빠 고우석까지 온 가족이 야구선수인 야구 명문가의 황금 DNA를 보유한 태현이가 뜻밖의 재능을 뽐내 두 눈을 번쩍 뜨게 한다. TV에서 엑소의 '으르렁'이 나오자 파워풀한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태현이는 "으르렁 으르렁"이라고 발음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할아버지의 빠른 발을 연상케 하는 현란한 발 놀림으로 흥을 폭발시킨다. 르세라핌의 '스파게티'에 맞춰 프리즈 동작까지 보여주며 베이비 비보이의 앙증맞은 매력을 뽐낸다.이종범은 무아지경 댄스에 빠진 태현이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태현아 빠따를 잡아야지"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그는 파워풀 댄스를 소화하는 태현이의 빠른 발과 하체 힘을 확인하자 포기할 수 없다는 듯 "방망이를 잡고 춰 봐"라며 장난감 배트를 쥐어 주며 야구 교실 플랜비를 가동시킨다. 이에 태현이는 배트를 들고 마구 흔들며 타격왕의 재능까지 뽐내 할아버지의 함박웃음을 유발했다고.손자의 야구 재능을 포기할 수 없는 할아버지 이종범의 야구 교실 플랜비와 25개월 베이비 비보이로 변신한 태현이의 앙증맞은 매력은 오

  • '출판사 대표' 박정민, 운영에 유재석 연관있나…"어우 형 덕분에" ('틈만나면')

    '출판사 대표' 박정민, 운영에 유재석 연관있나…"어우 형 덕분에" ('틈만나면')

    배우 박정민이 유재석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녹화 당시 기온은 영하 9도. 혹한의 날씨에 조인성은 "이런 날 하는 게 맞아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유재석은 "맞아, 맞아"라며 틈친구들을 달랬다.이어 유재석은 박정민에게 "출판사 운영은 잘 되어 가고 있냐"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덕분에 잘하고 있다"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를 본 조인성은 "왜? 재석이 형이 뭐 도와줬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도와준 건 아니고, '유퀴즈' 때 출판사 사장님으로 나왔었다"라며 본의 아니게 박정민을 도와준 상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정민은 지난해 6월 유재석이 MC로 있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박정민은 현재 독립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출연 당시 박정민은 출판사 설립 계기에 대해 "책을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라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역시 고대생 짬바…박정민, 일반 시민 함께한 자리서 실력 드러났다 ('틈만나면')

    역시 고대생 짬바…박정민, 일반 시민 함께한 자리서 실력 드러났다 ('틈만나면')

    배우 박정민이 일반 시민들과의 미션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세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첫 틈 장소는 가죽 공방. 해당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고 언급했다.다섯 사람은 사장님의 커피 머신 획득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을 진행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다섯 사람은 첫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에 성공했다. 조인성은 "우리 재능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두 번째 미션 '릴레이 알까기'에서 박정민이 좋은 기회에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조인성이 박정민을 향해 "잠깐 5분만 나가 있어. 바람 쐬고 와"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이후 박정민은 첫 번째 틈 미션에 이어 두 번째 틈 미션에서도 대활약하며 두 미션 모두 3단계까지 성공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정민은 이날 밥값 내기에서도 커피값까지 모두 계산하게 돼 형들의 환호를 받았다.한편 박정민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고려대학교 인문학부 05학번으로 입학했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로 옮겼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우승 후보' 빈예서도 꺾어버려…정수라도 깜짝 놀란 이수연의 '환희'('현역가왕3')

    '우승 후보' 빈예서도 꺾어버려…정수라도 깜짝 놀란 이수연의 '환희'('현역가왕3')

    이수연이 빈예서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본선 3차전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10대 트로트 신동이자 강력한 라이벌인 이수연과 빈예서의 ‘1대1 한 곡 대결’이었다.이수연은 대결을 앞두고 “최연소 참가자는 나다. 최연소 가왕 타이틀에는 내가 더 잘 어울린다”는 당찬 도발로 현장의 열기를 달구며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두 사람은 레전드 현역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로 대결을 펼쳤다. 이수연과 빈예서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특히 이수연은 기존의 천진난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곡 후반부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강렬한 고음 애드리브와 성숙한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단을 경악게 했다.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유쾌한 기싸움을 담은 댄스 브레이크와 두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에 원곡자 정수라는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정수라는 “어떤 성인 참가자보다 프로다운 매너를 보여줬다. 세계가 인정하는 훌륭한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박나래, 2달 만에 방송 복귀한다…전현무 손잡고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공식] 박나래, 2달 만에 방송 복귀한다…전현무 손잡고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방송인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11일 공개된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4일 디즈니+ 측이 '운명전쟁49'의 포스터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나래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으나 디즈니+ 관계자는 "박나래가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며, 박나래와 함께 방송인 전현무, 배우 박하선, 가수 신동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약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 받으며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재직 당시 박나래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논란이 커지자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오해와 불신은 풀었지만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며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어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박나래는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전 매니저들과 팽팽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