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육아하더니…"'차정원♥'하정우도 아기 좋아해"('사랑꾼')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육아하더니…"'차정원♥'하정우도 아기 좋아해"('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이 하정우♥차정원 연애를 언급했다.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황보라와 시아버지 김용건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황보라는 시아버지 김용건을 초대해 "시아버지를 일일 이모님으로 모셨다. 최대 많이 봐주신 게 2시간인데, 오늘 최초 올데이 케어"라며 19개월 아들 우인이 육아를 부탁했다.올해 80세인 김용건은 늦둥이 아들 시온이를 육아 중이다. 그는 "우리 아들은 6살이라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위험한 데로 가진 않나 시선만 본다. 막내아들도 손주만큼 에너지가 대단했다"고 전했다. 시부 육아 토크에 놀란 황보라는 "키즈 카페도 가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몸으로 돌아주던 김용건은 "3일 병원에서 수액이나 맞고 있어야겠다"며 투덜거리면서도 "할아버지는 행복해요"라고 말했다.제작진의 "하정우도 아기 좋아하냐"는 질문에, 손주와 놀아주던 김용건은 "하정우도 아기 좋앟나다. 그래서 이제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는 모양이다"라며 최근 열애를 인정한 하정우♥차정원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황보라는 예비 형님인 차정원과 "만나는 사이"라고 밝히며 "하정우와 차정원이 사적인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하더라. 남자 쪽이 더 좋아해서 만남이 이뤄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명절 때 제사상을 홀로 차리는 며느리 황보라는 "요즘은 혼자 안 하지 않냐"는 질문에 "아직은 혼자 한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하면 안 된다"며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에 대해서도 슬쩍 털어놨다.김용건은 손자 우인이의 대변 후 처리를 능숙하게 해내며 육아 스킬을 뽐냈다.

  • '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후 돌연사 위기…"한쪽 귀 안 들려"('사랑꾼')

    '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후 돌연사 위기…"한쪽 귀 안 들려"('사랑꾼')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2세 준비 중 문제가 발생했다.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배기성은 "2세 위해 준비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겼다. 돌발성 난청이 왔다. 귀가 안 들린다. 3주 정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배기성은 병원에서 뇌파 검사를 진행했고, 의사는 "머리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다. 순발력은 있는데, 기억 오래 하는 건 어렵다. 뇌파가 여자랑 같다"고 진단해 웃음을 안겼다.의사는 배기성의 돌발성 난청 증세의 결정타로 '임신 준비'를 꼽았다. 그는 "남성 에너지는 적은데 너무 무리하게 했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1인데, 10을 가져다가 당겨쓴 거다. 힘이 없고 부족한 상황인데 참고 한 거다. 귀는 남자의 정력과 연결된다"고 설명했다.54세 배기성의 상황에 대해 의사는 "성기능이 없다. 어떻게 보면 교만, 자만이다.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거"라며 "나이, 장자 기능 모든 것들이 떨어져 있는데, 극복하려고 횟수로 커버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긴 거"라고 지적했다.이에 배기성은 "임신하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해서 8일 연속으로 (부부 관계를) 했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살아있는 게 다행이라고 본다", "저건 20대 초반은 가능한 거다", "죽을힘을 다해서 한 거"라며 경악했다.배기성은 "노력하던 중 3일 지나니까 돌연사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 분위기 타니까 이번에 임신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생겼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배기성 씨 나이에 적정 회수는 주에 1번&q

  • 이용진, '4살 연상' 유부녀와 ♥관계 폭로됐다…"사랑, 썸? 다 인정 못 해"('아근진')

    이용진, '4살 연상' 유부녀와 ♥관계 폭로됐다…"사랑, 썸? 다 인정 못 해"('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이용진이 4살 연상의 유부녀 방송인에게 관계를 폭로 당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아근진')에는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이날 이용진은 '개그맨 중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로 꼽힌 인기에 대해 "탁재훈 형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밝혔다. 카이가 "형 살면서 고백받아 본 적 있냐"고 묻고, 탁재훈이 "총각 때 몇 명이나 울렸냐"고 도발하자, 이용진은 황당한 미소를 지었다.이용진은 "회식 때 인기투표하면서 '너 개그맨 중에 사귀라면 누구랑 사귀겠냐?' 물으면 데이터상 제가 1위를 했다"며 비인기 인기투표 1위라고 자랑했다.이에 카이는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게 진짜 꼴값이다. 아이돌이라도 이렇게는 못 할 거"라며 폭소했다. 이용진은 "여기서 쑥스러워하면 더 이상한 거"라며 당당한 자세(?)를 취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이상민이 "왜 결혼식을 신비주의로 했냐"고 묻자, 이용진은 "내가 하늘에서 했냐. 뭐가 신비주의냐"며 "아내 비공개, 사생활 완전 차단, 결혼 관련 질문 봉쇄는 가족이 동의한 거"라고 강조했다.소개로 아내를 만났다는 이용진은 "연애도 오래했다. 연애 7년, 결혼까지 하면 15년이다. 저는 함부로 안 헤어진다"고 자부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으나, 통편집 당했던 그는 "여친 있는데 없는 척 하는 걸 싫어한다. 여친 사귄 지 3년 됐을 때, '라스'에서 공개했는데, 편집했더라. 연예인의 결혼 전제 여친 공개인데, 미스터리다"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탁재

  • '41세' 남규리,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눈을 보면 항상 진심이 묻어나와" ('귤멍')[종합]

    '41세' 남규리,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눈을 보면 항상 진심이 묻어나와" ('귤멍')[종합]

    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이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하며 겹경사를 맞았다.1일 공개된 씨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6 배우 남규리 드라마 [인간시장] 대본리딩 & 시사회 현장 전격 공개! 우리 프랑스 시상식 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인간시장'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리는 생생한 대본 리딩 현장이 담겼다. 주인공 '이미로' 역을 맡은 남규리는 극 중 다양한 감정 신을 완벽히 소화하며 리딩 현장을 사로잡았다.남규리는 "좋은 대본과 좋은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무엇보다 훌륭한 배우님들과 함께하게 돼 너무 큰 영광이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미로라는 이름처럼 정말 아름다운 작품으로 기억되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각오를 다졌다.또한 시사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남규리는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인생 처음으로 노인 분장과 못난이 분장을 해보며 캐릭터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가장 추운 날씨에 살수차를 맞으며 길거리에서 오열하는 씬을 찍었다"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열연을 펼쳤던 순간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동료 배우들과 작품을 촬영하며 쌓은 훈훈한 우애도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시사회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은 "현장에서 신경 쓸 것도 많고 웃기가 쉽지 않은데, 항상 방긋방긋 웃어주셔서 진짜 힘이 많이 됐다", "연기할 때 눈을 보면 항

  • '31세' 심은경, 6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한국 드라마 복귀

    '31세' 심은경, 6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한국 드라마 복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한 심은경이 색다른 빌런 캐릭터를 선보인다.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심은경은 '건물주'에서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의 빌런 요나로 변신한다. 극 중 요나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리얼 캐피탈의 실무자로,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을 압박하는 인물이다.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해외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던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작품으로 복귀, 그것도 작품의 메인 빌런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은경에게 작품 선택 이유와 캐릭터 구축 이야기를 들었다.심은경은 "'빌런'을 연기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풀었다"라고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말하며, 요나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요나는 속내를 알 수 없고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출신도 불분명하다. 어느 날 갑자기 수종 일행 앞에 나타나 불행을 가져오는 존재다. 기존 빌런들과는 결이 다른 독특한 지점이 있어서 흥미로웠다"라고 소개했다.대중이 알고 있던 심은경과는 전혀 다른 모습도 예고했다. 심은경은 "빌런 캐릭터를 맡으며 저 역시 생소한 연기를 경험했다. 특히 액션신에 도전

  • 위하준, '배구 여제' 김연경도 놀란 파격 근황…"턱선 위해 6kg 감량" 투혼 ('식빵언니')

    위하준, '배구 여제' 김연경도 놀란 파격 근황…"턱선 위해 6kg 감량" 투혼 ('식빵언니')

    배우 위하준이 배구 여제 김연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함과 동시에 신작을 앞두고 감행한 파격적인 체중 감량 일화를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배구 여제 김연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식빵언이 김연경'에서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연경의 일일 연기 스승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경은 광고 촬영 등에서 연기를 할 때마다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연출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위하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위하준은 김연경과의 접점에 대해 평소 지인들이 겹치는 것은 물론 김연경이 출연작인 tvN 드라마 '졸업'을 인상 깊게 본 뒤 주연 배우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됐다고 설명했다. 평소 정려원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온 김연경 역시 당시의 만남을 회상하며 위하준과의 연결고리를 확인했다.어린 시절부터 배구 팬이었다고 밝힌 위하준은 스포츠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김연경은 위하준의 SNS가 작품 활동과 운동 영상으로만 채워져 있다며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본격적인 연기 지도에 나선 위하준은 발성과 딕션, 눈빛과 호흡 등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연경은 "남자 배우들이 화면 속 턱선을 강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고 언급했고 위하준은 이에 깊이 공감하며 차기작인 '세이렌' 촬영 직전 날렵한 얼굴선을 만들기 위해 6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위하준은 화면상에서 더욱 입체감 있게 보이기 위해 감량한 체중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며 연기를 향한 집

  • 홍지연, 충격 결별 사유 고백했다…"연예인병 걸려" 충격 ('지연이라면')

    홍지연, 충격 결별 사유 고백했다…"연예인병 걸려" 충격 ('지연이라면')

    티빙 '환승연애4'를 통해 재결합하며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홍지연과 김우진이 결별 당시의 숨겨진 이야기와 재회를 결심하게 된 솔직한 심경을 공개했다.'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연이라면'에서는 '사실 저희 이거 때문에 헤어졌어요..^^ 우지연이 낉여주는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지연이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지연은 과거 김우진과 이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지연은 김우진이 과거 '길거리 포토그래퍼' 콘텐츠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농담 섞인 말투로 김우진이 이른바 연예인병에 걸려 본인이 감당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이별을 택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진 역시 당시 압구정 식당에서 근무하며 인지도가 급상승해 SNS를 시작하게 됐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환승연애4' 섭외까지 이어졌던 복합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한번 헤어진 사람은 절대 다시 만나지 않는다"는 확고한 연애 가치관을 가졌던 홍지연이 김우진과 재결합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히 털어놨다. 홍지연은 방송 출연 당시에도 재회 의사가 없음을 누차 강조하며 본인의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을 경계했으나 김우진이 보여준 끊임없는 노력과 진심 어린 태도에 마음을 돌렸다고 고백했다. 홍지연은 "다시는 걱정할 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김우진의 약속이 결정적이었다"며 이러한 예외는 오직 김우진 한정이라고 덧붙여 애틋함을 더했다.두 사람의 영화 같은 첫 만남 일화도 눈길을 끌었다. 홍지연은 김우

  • 하이브 서바이벌 탈락 3년 만에 '뮤직뱅크' MC 꿰찼다…웨이크원 걸그룹 멤버 "잊지 못할 듯"

    하이브 서바이벌 탈락 3년 만에 '뮤직뱅크' MC 꿰찼다…웨이크원 걸그룹 멤버 "잊지 못할 듯"

    2024년 데뷔한 이즈나(izna) 방지민이 ‘뮤직뱅크’ 새 MC로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앞서 그는 2023년 방송된 JTBC ‘알유넥스트’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지만, 소속사(하이브 자회사 빌리프랩)의 선택을 받지 못해 데뷔가 무산됐다. 방지민은 이듬해 ‘I-LAND2 : FINAL COUNTDOWN’에 출연해 웨이크원이 기획한 그룹 이즈나로 데뷔에 성공했다.이즈나 방지민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새 MC로 처음 등장했다. 이날 방지민은 40대 은행장으로 함께 발탁된 배우 김재원과 함께 젝스키스의 '커플'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상큼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단번에 모았으며,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합으로 통통 튀는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오프닝을 연 방지민은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질 것 같다.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하루하루 설렌다"는 소감을 전하며 MC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방지민은 첫 방송부터 또렷한 발성과 차분한 진행으로 김재원과 매끄러운 호흡을 이어갔다. 또 적재적소의 질문과 리액션은 출연진과의 토크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방지민은 다양한 안무 챌린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활기를 더했다. 하츠투하츠 이안과 'RUDE!', 37대 은행장 장원영과 아이브 'BLACKHOLE' 하이라이트 안무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토크 진행과 무대를 오가는 유연한 예능감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방지민은 "오늘을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성장해서 자랑스러운 빵행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하며 첫 MC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즈나

  • 이엘리야, 진실 폭로하다가 추락사 당했다…목격자 위하준, 충격 ('세이렌')

    이엘리야, 진실 폭로하다가 추락사 당했다…목격자 위하준, 충격 ('세이렌')

    이엘리야가 진실을 폭로하려다가 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됐다.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회에서는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이 여동생 차우희(장세림 분)가 보험사기 피해자였다는 진실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차우석은 고의로 신체 일부를 훼손해 거액의 산재보험금을 편취하려던 피의자를 검거하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동료들의 시샘 섞인 농담에도 차우석은 보험금 누수를 막아낸 성과를 당당히 내세우며 조사관으로서의 독보적인 역량을 과시했다. 하지만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활동비를 소진한다는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차우석은 오직 진실 규명에만 몰두하는 결연한 태도를 유지했다.차우석의 날카로운 직관은 비극적인 아동 사고 현장에서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전신 40%에 달하는 중증 화상을 입고 입원한 어린아이가 1년 전 실명 사고로 이미 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했던 전적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다. 아이는 단순 사고라고 주장하며 고통을 견뎌냈지만 차우석은 신차 계약을 앞둔 아이 어머니의 행적을 포착하고 매서운 추궁을 이어갔다. 차우석은 자녀의 고통을 치부 수단으로 삼는 파렴치한 실태에 분노하며, 아이의 거짓 진술 뒤에 숨은 가해자의 그림자를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이후 차우석의 과거가 공개됐다. 납골당을 찾아 차우희를 기리던 차우석은 과거 법정에서 동생의 죽음을 비웃던 주현수(박지안 분)와 대면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당시 차우석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현수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결국 주현수는 보험사기 연루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징역 1년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쳐

  • 덱스, 제니와 무슨 사이야…남몰래 선물 전달했다 ('마니또클럽')

    덱스, 제니와 무슨 사이야…남몰래 선물 전달했다 ('마니또클럽')

    '메기'의 정체는 윤남노 셰프였다. MBC '마니또 클럽'에 최초로 히든 마니또 메기가 등장하며 반전의 도파민을 끌어올렸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쫓고 쫓기는 선물 릴레이가 펼쳐졌다. 여기에 판을 뒤흔든 히든 마니또 메기 윤남노 셰프의 합류 속 예측불가 대혼돈의 추격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정해인은 일명 '두친자'로 유명한 마니또 고윤정을 위해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완근을 뽐내며 제작 전 과정을 핸드메이드로 완성했지만 이도 잠시, 정해인을 향한 언더커버 작전이 시작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해인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 홍진경이 기습 노크를 감행한 뒤 곧바로 줄행랑을 친 것. 정해인은 홍진경을 집요하게 뒤쫓았고, 홍진경은 가까스로 추적을 피해 현장을 벗어났다. 정해인은 위스키 담금주와 정약용 명언 족자로 구성된 홍진경의 선물을 확인한 뒤 "누군가에게 좋아할 만한 선물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일"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박명수는 햄버거를 사랑하는 마니또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작에 나섰다. 야구선수 출신 버거의 대가 김병현의 매장에서 패티부터 직접 만들며 "도와주면 안 된다"는 투철한 '마니또 정신'을 드러내기도. 달걀프라이를 추가한 맞춤형 버거와 손편지, 핫팩까지 준비한 박명수는 헬멧과 블랙룩으로 위장해 김도훈이 있는 곳으로 잠입, 선물을 전달하고 전력 질주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김도훈은 "100점 만점에 1000점”이라는 극찬과 함께 버거 두 개를 순식간에 먹어치우며 먹방으로 화답했다.고윤정

  • 900만 '왕사남' 반응 뜨거운데…'연세대' 출신 전현무, 결국 '뇌섹남' 인정 받았다 ('톡파원')

    900만 '왕사남' 반응 뜨거운데…'연세대' 출신 전현무, 결국 '뇌섹남' 인정 받았다 ('톡파원')

    전현무가 한국사 일타 강사 최태성의 인정을 받았다.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케냐 나이로비, 볼리비아 라파스, 중국 하얼빈 안중근 투어 그리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타들과의 특별한 시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3.1절을 맞이해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중국 하얼빈 역사 투어가 소개된다. 안중근 의사의 출생부터 순국까지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과 안중근 의사의 의거 행적을 따라 채가구역을 거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던 하얼빈역 등이 소개됐다.특히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가 거사 당시 서 있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장소부터 안중근 의사의 재판이 이뤄졌던 뤼순 일본 관동 법원 전시관까지 살펴보며 낯선 땅에서 대한의 독립을 외친 안중근 의사의 업적을 되새겨 의미를 더했다.이가운데 현재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역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이렇게 역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단종의 유배지 영월에도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 일타 강사 최태성은 전현무의 역사 지식에 대해 극찬했다. 최태성은 "제가 이렇게 방송을 보면 가짜 지식인들이 간혹 보이곤 하는데 전현무의 지식은 찐이다"며 "역사 공부 특징이 뒤돌면 까먹는다는 것인데 전현무의 두뇌는 남다르다"고 했다. 이에

  • '환연4' 곽민경 "결혼하고 싶어" 폭탄 고백…송다혜♥서동진에 SOS ('다혜가')

    '환연4' 곽민경 "결혼하고 싶어" 폭탄 고백…송다혜♥서동진에 SOS ('다혜가')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장기 연애라는 공통 서사를 가진 송다혜에게 조연을 구하며 돈독한 선후배 의리를 과시했다.'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송다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다혜가다했다'에서는 '다혜의 고민상담소 ep4. 민와와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환승연애4'의 곽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환승연애3'에 출연해 재결합한 송다혜, 서동진 커플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곽민경은 촬영 종료 전 송다혜에게 먼저 연락해 40분가량 전화 통화를 하며 고민 상담을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곽민경은 활동 방향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할 때 송다혜가 친절하게 건넨 조언 덕분에 현재처럼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송다혜는 당시 곽민경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보였는데 조언한 대로 현재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화답했다.곽민경은 '환승연애4' 촬영 당시 느꼈던 고충을 토로하며 송다혜, 서동진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곽민경은 "인생에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상황을 바꿔서 재촬영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다혜 역시 촬영을 견뎌낸 것만으로도 앞으로의 역경을 이겨낼 힘이 생겼을 것이라며 곽민경을 격려했다. 특히 서동진은 리뷰 영상 촬영 당시 남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다 보니 곽민경이 상처받았을까 봐 걱정했다는 내적 친밀감을 드러냈으나 곽민경은 리뷰를 일부러 찾아보지 않았다며 쿨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결혼과 사업에 대한 구체적

  • 에픽하이 미쓰라♥권다현, 럭셔리 자가 공개…"미국식 하우스 파티하러 와" ('EPIKASE')'[종합]

    에픽하이 미쓰라♥권다현, 럭셔리 자가 공개…"미국식 하우스 파티하러 와" ('EPIKASE')'[종합]

    그룹 에픽하이가 미쓰라의 집을 무대로 예고 없는 하우스 파티를 벌였다. 미쓰라는 2015년 권다현과 결혼했고 220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에픽하이는 지난달 2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새 에피소드 '와이프 몰래 홈파티(미쓰라 집 강제 공개)'를 공개했다.타블로와 투컷이 예고 없이 미쓰라의 집을 급습했고, 집주인 미쓰라는 극도의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층간 소음 프리존이라더라", "미국식 하우스 파티를 하러 왔다"며 막무가내로 거실을 점령했고, 그렇게 미쓰라의 강제 집 공개가 성사됐다.본격적인 집 구경이 이어졌다. 타블로와 투컷은 미쓰라의 아들 이든의 방과 장난감, 아내가 직접 만든 도예 그릇, 냉장고 스케일을 두고 연신 감탄과 농담을 주고받았다. 그 와중에도 집주인 미쓰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따라 끝없이 원두를 갈며 노동을 이어갔다. 하우스 파티 준비는 점점 과열됐다. 타블로와 투컷은 카드 마술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사이다를 독주처럼 들이키며 "오늘 BTS 불렀다"고 허풍을 쳤다.첫 번째 게스트로 하동균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이정재 닮은 꼴이 왔다"고 우겼고, 두세 달 전 발매한 신곡 '너를 찾아 걷네'를 거의 홍보하지 않은 하동균을 향해 "한참 뒤에 알았다"며 구박을 이어갔다. 급기야 팬덤 명을 지어주겠다며 '대장균', '유산균'을 제안하고, 안티팬은 '헬리코박터, 헤이터박터'로 부르자고 덧붙이며 폭소를 유발했다.배우 현봉식이 합류해 '쓸데없는 밸런스 게임'을 펼쳤다. "김범수 vs 나얼", "이병헌 vs 로버트 드 니로"와 같은 질문이 오가던 중, 유

  • 저수지에 몸 던진 딸, 오은영 결국 탄식…"명백한 아동 학대" ('오은영 리포트')

    저수지에 몸 던진 딸, 오은영 결국 탄식…"명백한 아동 학대" ('오은영 리포트')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작은딸이 엄마, 아빠라 부르는 또 다른 이들이 등장한다.지난주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가족에게 이해받지 못한 서러움을 거친 폭언과 공격성으로 드러내는 작은딸과 그런 딸을 모든 갈등의 원인으로 몰아세우는 가족들, '공방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돼 안방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성폭력 미수 사건과 혼인 빙자 사기라는 큰 상처를 겪고도 오히려 가족들에게 비난받았다는 작은딸은 마음의 문을 닫고 가족을 향해 잔뜩 날을 세웠다. 이에 아빠는 작은딸을 호적에서 정리하는 것까지 고려 중이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공방 가족' 두 번째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는 또 다른 노부부를 "엄마, 아빠"라고 다정하게 부르는 작은딸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집중시켰다. 작은딸은 부모에게 보이는 거친 언행과 달리, 이들 부부 앞에서는 시종일관 온화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공방 가족' 부모는 "아, 이분들이 나왔어?"라는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는데. 작은딸이 '엄마, 아빠'라 부르는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무엇보다, 이날 작은딸은 아빠의 폭력성에 대해 폭로해 충격을 안긴다. 특히,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폭행당해 큰 모멸감을 느꼈던 과거를 털어놓아 MC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이건 체벌이 아니라 폭행이다. 명백한 아동 학대다. 일종의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처럼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

  • 노정의, 파격 연애관 공개했다…"연인 바람 상관 없어" 충격 ('문명특급')

    노정의, 파격 연애관 공개했다…"연인 바람 상관 없어" 충격 ('문명특급')

    배우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이 연애관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연인의 과거 부정행위에 대한 파격적인 수용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스브스뉴스에서 제작하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 맞긴해 글킨해 (w.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주역인 노정의, 배인혁, 박서함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세 사람은 연애 관련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연인의 바람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현재의 연인이 과거에 바람을 피웠던 사실을 알게 될 경우 어떠냐는 질문에 박서함은 너무 좋아한다면 한 번의 실수는 넘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노정의 역시 결국 상대가 선택한 최후의 인물은 본인이기에 좋아한다면 이해해 줄 것 같다고 공감하며 배인혁과 재재의 당혹감을 자아냈다.토론이 이어지던 중 박서함은 돌연 입장을 번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서함은 "사귀는 도중에 발생한 바람인 줄 알았다"며 "얽히고설킨 관계라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해명했으나 사귀기 전의 부정행위는 괜찮으냐는 재차 이어진 질문에는 끝내 답을 하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더블데이트 도중 본인의 연인과 친구가 함께 놀이기구를 타는 상황에 대해 배인혁은 쿨하게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노정의가 해당 친구가 연인의 과거 '썸' 상대라면 어떻겠느냐는 가정을 더하자 그제야 둘 다 바람이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이외에도 출연진의 개성 넘치는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