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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나은, 결별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김동준과 제주도에서 '호텔 도깨비' 예능 출연

    손나은, 결별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김동준과 제주도에서 '호텔 도깨비' 예능 출연

    지난해 1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손나은이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해 가수 겸 배우 김동준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는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할 예정이다.쉴 새 없이 몰아치는 호텔 업무 속 손나은은 팀원들과 함께 돌발 상황을 헤쳐 나간다. 특히 손나은은 웰컴푸드 준비를 위해 직접 서울에서 붕어빵 기계를 공수해 오는 등 호텔 운영에 진심인 면모를 보여준다. 손나은은 올해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그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호텔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우빈♥신민아와 한 식구라더니…'28kg 증량' 최우성, 2년 만에 고윤정 매니저로 활약 ('이사통')

    김우빈♥신민아와 한 식구라더니…'28kg 증량' 최우성, 2년 만에 고윤정 매니저로 활약 ('이사통')

    지난달 결혼한 김우빈과 신민아와 한솥밥을 먹는 A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에 캐스팅된 후 역할을 위해 28kg 증량했다고 밝혔다.지난 16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우성은 극 중 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019년 데뷔한 1997년생 최우성이 연기한 용우는 무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성장해 온 만큼 친남매 같은 엉뚱 케미로 극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무희를 살뜰히 케어하면서도 단호하게 조언을 건네고, 촬영장 분위기를 기민하게 살피는 야무진 '일잘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호진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서글서글하게 다가서는 용우 특유의 친화력 역시 보는 재미를 배가했는가 하면,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 분)과의 로맨스 호흡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웠다.최우성은 듬직한 피지컬과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제 옷을 입은 듯 김용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동생이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허물없는 고윤정과 따뜻한 의리를 선보이며 '무희 누나 바라기'로 든든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이이담과의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친 것.전작 '수사반장 1958'의 남다른 괴력을 가진 종남서 '불곰 팔뚝

  • 양치승,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초대 못 받은 이유…"어려운 것 알아서" ('말자쇼')

    양치승,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초대 못 받은 이유…"어려운 것 알아서" ('말자쇼')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에 불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양치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최근 결혼한 김우빈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김우빈이 나의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양치승은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양치승은 김우빈과의 과거 인연도 회상했다. 그는 "김우빈이 투병 중일 당시 그의 자택에 운동 기구를 설치해 재활을 도운 적이 있다"며 "최근 김우빈이 방송에서 나에 대해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시한 것을 봤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진행자 정범균 역시 "김우빈 씨가 암 판정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이 양치승 관장"이라고 부연 설명했다.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달 20일 결혼식을 올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추성훈, ♥야노시호에 충격 발언했다…"봐서 뭐하냐, 당연히 안 해" ('당일배송')

    추성훈, ♥야노시호에 충격 발언했다…"봐서 뭐하냐, 당연히 안 해" ('당일배송')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 안동 하회마을에 배송된 ‘우리집’에서의 첫날밤이 펼쳐진다.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과 추성훈이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선다. 일명 '명품 H사 이불'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제 이불은 한 채에 무려 목화솜 2~3만 송이가 들어가는 고급 혼수용 이불로, 가격도 백만 원대를 호가한다. 이에 명품 마니아 추성훈은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고, 투박한 손과 삼두근을 이용해 네 자매를 압살하는 반전의 바느질 실력을 선보인다.완성된 이불을 두고 벌어진 딱지치기 내기 역시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게임에 약한 하지원에게 추성훈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거침없는 극딜을 날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찐남매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승부욕이 센 김성령에게 피지컬 최강자 추성훈마저 고전하며, “추성훈도 못하는 게 있었다”며 의외의 약점이 드러나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준다고.밤이 깊어질수록 추성훈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무르익는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나영, 시부모님과 여행 중 결국 눈물 흘렸다…"딸 된 것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 시부모님과 여행 중 결국 눈물 흘렸다…"딸 된 것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이 시댁 식구들과 여행 중 시부모님의 애정 어린 보살핌에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어른 6명 어린이 4명! 3대가 함께한 나영이네 홍콩 대가족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여행 첫날 김나영은 다소 어색해했다. 둘째 날 아침 김나영은 "여행 2일 차 가족 여행, 괜찮은 것 같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 어머니, 아버지가 체크인도 다 해주시고 메뉴도 다 선택해주시고 코스도 다 짜주시고 계산도 다 해주시니까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 받기만 하는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감격스러워했다. 그러면서 "눈물 나려고 그런다"며 눈물을 훔쳤다.남편 마이큐는 "우리를 돌봐주는 느낌이 든다. 나도 우리 엄마, 아빠지만 이런 적은 없었다"며 "나영이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걸 기뻐하면서 해주고 싶어 하는 게 느껴진다. 그러니까 나도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다 받기만 하면 되는 거라 너무 좋다. 엄마로서 오래 살았는데 자녀가 된 것 같은, 딸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딸 체험하는 것 같다"며 울컥했다.마이큐는 "부모님도 이 날을 꿈꿔오셨던 것 같다. '이 날만큼은 다 해주고 싶다.' 이런 순간이 또 언제 있겠나. 우리도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돌아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잘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2021년부터 공개 열애해온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부부는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나영, 시댁 식구들과 4박5일 여행 앞두고 걱정이 태산…"드라마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 시댁 식구들과 4박5일 여행 앞두고 걱정이 태산…"드라마 같아"('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시댁 식구들과의 여행을 앞두고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번 여행은 시부모님이 김나영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마련한 것이라고 한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 TV(노필터티비)'에는 '어른 6명 어린이 4명! 3대가 함께한 나영이네 홍콩 대가족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김나영은 남편 마이큐, 두 아들, 그리고 시댁 식구들과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나영은 "여행 떠나기 전에 이렇게 긴장된 적은 처음이다. 이런 일이 저한테 일어날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며 "가족 여행을 떠난다. 우리 가족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마이큐의 어머니, 아버지, 그러니까 제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같이 간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홍콩에 오래 사셨다. 한 30년 사셨다. 우리 결혼 선물로 홍콩 여행을 시켜주신다고 한다"고 전했다.시부모님뿐만 아니라 마이큐 누나 내외 등도 함께해 총 10명이 4박 5일 여행한다고. 김나영은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한 마음. 이 마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드라마에 보면 3대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지 않나. 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 그게 저한테도 일어났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했다. 이어 "역사적인 일이라 카메라에 담아보려고 한다. 어머님, 아버님 앞에서 카메라를 꺼낼 수 있을까, 잘 담을 수 있을까"라고 걱정했다.마이큐도 "좀 설렌다. 내 이전 고향에 나영과 신우, 이준과 함께가는 거니까"라고 기대했다. 김나영은 "예쁨 받는 며느리 하고 싶은데"라며 "행운을 빌어달라"고 부탁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 이상엽, ♥결혼 후 가장 됐으니 그럴 만하네…"더 열심히 해"('하나부터')

    이상엽, ♥결혼 후 가장 됐으니 그럴 만하네…"더 열심히 해"('하나부터')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한국 여권', 세계가 감탄한 'K-편의시설', 미국 의료계의 신이 된 '굿닥터'를 국위선양 사례 TOP 3로 선정했다. 장성규는 이상엽이 결혼 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2024년 3월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83년생 절친' 장성규·이상엽·이석훈이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아이콘'을 주제로 치열한 3파전을 펼쳤다. 특히 동갑내기 친구들을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꿀성대 보컬리스트' 이석훈은 예사롭지 않은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리액션으로 현장을 압도하며 1위를 거머쥐었다.1위 아이템은 여권 파워 세계 2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여권'이었다. 이석훈은 "해외 공연을 갈 때마다 제 목소리만큼이나 저를 든든하게 해주는 무기"라고 소개했다. 대한민국 여권은 전 세계 277개국 중 190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졌다. 여기에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여권을 발급해 국제 사회의 귀감이 됐다. 인천국제공항의 수하물 처리 정확도는 무려 99.9998%로 '상위 1%'를 자랑한다.세계가 감탄한 'K-편의시설 모음'은 2위에 올랐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교통 인프라에 도입한 'LED 바닥 신호등', 온도·풍속·일조량을 스스로 감지해 작동하는 '횡단보도 그늘막'까지,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신세계'인 편의시설들이 소개됐다. 특히 겨울철 버스정류장을 훈훈하

  • 요리괴물, 버릇없고 무례하다고?…'흑백2' PD "실력에 대한 자신감"[인터뷰②]

    요리괴물, 버릇없고 무례하다고?…'흑백2' PD "실력에 대한 자신감"[인터뷰②]

    김학민 PD가 인성 논란이 불거졌던 흑수저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김 PD는 버릇없고 무례하다는 평을 들은 요리괴물에 대해 "인터뷰를 하면 늘 첫 번째 답변이 '무조건 제가 우승할 것 같아요' 였다. 나쁘다거나 오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실력에 대한 자신감 아니겠나. 요리괴물 역시도 자신이 쫄지 않기 위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 의지에 대한 표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들 커리어를 걸고 나오지 않았나. 요리괴물의 인터뷰를 살린 것은 그의 실력, 경력, 자신감, 도전, 의지에 대한 리스펙의 연출이었다. 요리괴물을 빌런으로 만들거나 악의 축으로 삼은 것은 아니다. 응원받아야하는 셰프님"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요리괴물은 넷플릭스와의 인터뷰에서 "촬영하는 데 있어서 되게 절박하고 간절했었다"며 "만약 여기서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 행동이나 말이 다소 세게 표현된 것 같다. 그로 인해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프로그램을 위해 애써주신 제작진에게도 폐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사과의 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워너원 멤버, 걸그룹 출신 미모의 여배우에 플러팅…"냉미녀인 줄 알았는데 정 많아" ('도깨비')

    워너원 멤버, 걸그룹 출신 미모의 여배우에 플러팅…"냉미녀인 줄 알았는데 정 많아" ('도깨비')

    MBC에브리원 새 예능 '호텔 도깨비'의 출연진 6인방(고두심·권율·손나은·김동준·이대휘·전성곤)이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솔직 담백한 '셀프 제작발표회'를 공개했다.'호텔 도깨비'는 사회자 없이 멤버들끼리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셀프 제작발표회’를 공개하며, ‘도깨비 군단’의 거침없는 폭로전과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멤버들은 입을 모아 '호텔 도깨비'의 정체성을 ‘가족’으로 꼽는다. 실제 여섯 멤버는 이번 '호텔 도깨비'를 통해 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외국인들 눈에는 여섯 멤버가 모두 비슷하게 보였을 터. 실제 가족이냐고 물어봤을 정도라고.호텔의 정신적 지주 ‘마스터’를 맡은 고두심은 "저희끼리 케미가 너무 좋다 보니 손님들이 실제 가족 사업(Family Business)이냐고 물어볼 정도였다"라고 밝히며 '도깨비 군단'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서로의 역할에 대한 솔직한 평가도 이어졌다. 김동준과 호텔의 막내 워너원 이대휘는 가장 반전 매력을 가진 멤버로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TV로만 봤을 때는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털털하고 인간적이다", "'냉미녀'인 줄만 알았는데, 세상 누구보다 정 많은 소녀 이미지"라고 얘기하는 등 한층 편해지고, 가까워진 멤버들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기도.'호텔 도깨비'의 셰프로 변신한 김동준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호텔 직원들과 손님들의 음식을 책임지는 중대한 역할로 활약했다고. 김동준은 "가장 의지했던 분

  • [종합] 유명 셰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그랜드 캐니언까지 갔는데, '취미는 과학여행' 종영

    [종합] 유명 셰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그랜드 캐니언까지 갔는데, '취미는 과학여행' 종영

    ‘취미는 과학여행’이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19일(월) 방송된 EBS ‘취미는 과학여행’ 최종회에서는 김풍, 원지, 항성과 지질학자 김기범 교수가 약 20억 년 지구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그랜드캐니언 웨스트림의 곳곳을 탐험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먼저 원정대와 김기범 교수는 그랜드캐니언의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갔다. 약 20억 년에서 7억 년 사이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닥에 발을 내디딘 원정대는 협곡이 주는 압도적인 웅장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기범 교수는 원생대 때 얕은 바다였던 이곳은 8천만 년 전부터 융기되기 시작해 높이 1.6km에 달하는 협곡을 형성했다고 설명해 자연을 향한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김기범 교수의 두 번째 강의는 아찔한 절경을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에서 계속됐다. 그랜드캐니언의 가장 아래에서 1,200m 상공으로 올라간 이들은 물이 흘렀다는 증거인 사층리와 지표면이 단단한 정도에 따라 침식 정도가 달라지는 차별침식이 일어난 독수리 형상의 지형을 발견하며 지질학의 매력에 더 빠져들었다. 마지막 강의 장소는 강 본류에 있는 해발고도 약 1,400m 구아노 포인트로, 가장 많은 지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었다. 특히 이곳은 해발고도가 높음에도 먼바다의 지질 활동으로 생긴 고원과 화산활동으로 용암이 흘러서 만들어진 고원이 함께 존재했다. 또한 구아노 포인트 바닥에는 지층의 시대를 판별하는 중요한 단서인 화석을 확인할 수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원정대는 땅만 보고 걷는 등 알고 나면 더 신비한 지질

  • 권상우, 결국 고개 숙였다…욕설 난무 끝에 사과 "불편하게 봤다면 죄송해" ('짠한형')[종합]

    권상우, 결국 고개 숙였다…욕설 난무 끝에 사과 "불편하게 봤다면 죄송해" ('짠한형')[종합]

    배우 권상우가 '만취 방송'에 사과했다. 권상우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문채원, 피오와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하트맨'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 이날 권상우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영화 홍보를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그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보여준 드래곤 플래그 자세를 보여주다가 정호철의 명치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후반부에는 얼굴이 시뻘개진 채 "'하트맨'은 정말 하트예요"라며 손하트를 날렸고, "저는 진짜로 우리 영화에 대한 애정이 너무 높다"고 강조했다. 또 피오에게 번호를 따면서 "왜 이렇게 귀엽냐"며 욕설을 연이어 내뱉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술 취한 바이브를 뽐냈다. 권상우가 "사실 저는 이렇게 취할 줄 몰랐다"고 하자 신동엽은 "나는 알았다. 아까 네가 쭉쭉 마시는 순간 '오예'"라며 흡족해했다. 권상우는 "내가 취해도 솔직하게 나오는 게 좋은 것 같다"며 "우리 이거 편집 좀 잘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짠한형' 영상이 공개되고 권상우는 댓글에 "안녕하세요, 권상우입니다. 진심 너무 취해서 불편하게 보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진심 짠한형을 찍고왔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라며 "제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량도 약한데 벌컥벌컥 마셨네요. 이후 금주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짠한형' 측은 해당 댓글을 맨 위로 고정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괜따나요", "뭐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좋다", "배우병 걸린 사람들

  • 기안84, 결국 다 내려놨다…최고 시청률 찍었는데 "다시 그냥 즐겁게" ('극한84')

    기안84, 결국 다 내려놨다…최고 시청률 찍었는데 "다시 그냥 즐겁게" ('극한84')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가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지난 18일(일) 방송된 '극한84' 8회에서는 기안84와 권화운, 강남이 북극이라는 가장 혹독한 무대에서 마침내 마지막 레이스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출발 전 사전 답사와 테스트 러닝을 통해 급경사 설원과 10km에 달하는 빙하 구간을 직접 체험하며, 북극 마라톤이 가진 난도를 온몸으로 실감했다.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특히 권화운이 선두 경쟁 속에서 위기를 맞는 장면은 분당 최고 7.1%까지 치솟았다. 2054 시청률 역시 2.2%로 상승세를 보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끝없이 펼쳐진 설원과 거대한 빙하를 배경으로 기안84, 권화운, 강남 세 명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꺼운 방한복을 입은 세 사람은 북극의 차가운 자연 속에서도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그동안 함께 달려온 크루의 팀워크와 자신감을 보여준다. 마지막 마라톤을 앞둔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즐겁게 레이스를 준비하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진다.두 번째 포스터는 기안84가 북극에서 강아지과 교감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차갑고 거친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와 달리, 이 포스터는 북극의 설경 안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감정과 인간적인 온기를 전한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는 기안84의 모습은 ‘극한84’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마지막 도전을 향한 크루의 진심과 결속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기안84는 압박과 부담을 내려놓고 “다시 그냥 즐겁게 뛰어보자”라며 한결 편해진 표정으로 북극 마라

  • 불화 또 터졌다…부부 갈등 끝에 각방, "남편 절단 사고에도 반려견이 우선" ('이호선상담소')

    불화 또 터졌다…부부 갈등 끝에 각방, "남편 절단 사고에도 반려견이 우선" ('이호선상담소')

    반려견을 둘러싼 우선순위 갈등 끝에 각방을 선택한 신혼부부 사연이 공개된다.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좁혀지지 않는 ‘부부 전쟁’을 다룬다. 제작진은 “부부라면 공감되는 다양한 사연과 부부 전쟁을 종결할 수 있는 꿀팁이 낱낱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이호선 상담소’는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결혼 전쟁’을 주제로, 반복되는 다툼과 상처 속에서도 관계를 지키고 싶은 부부들의 사연을 조명했다. 이호선 교수는 날카로운 통찰로 갈등의 본질을 짚어내는 것은 물론,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명쾌한 솔루션으로 부부의 화해와 갈등의 해소를 이끌었다.이날 방송되는 3회에서는 ‘부부 전쟁’을 주제로, 치열한 관계의 민낯과 솔루션이 기다리고 있다. 이호선 교수는 먼저 “이 세상에 문제없는 부부는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완전한 남이었던 두 사람이 한 집에서 살며 각자 다른 기준과 마음이 맞물리는 부부 관계의 특성상, 작은 의견 차이도 어느새 말다툼으로 번지기 쉬운 만큼, ‘부부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부부들의 밀착 상담 사연도 소개된다. 공개된 3회 예고편 영상에서는 팽팽한 긴장감 속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빨간 소파에 앉은 두 부부가 등장한다. 먼저 딩크(Double Income, No Kids,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는 두지 않기로 한 부부)로 살기를 약속했지만, 더 늦기전에 아이를 가지고 싶은 아내와 여전히 아이를 갖고 싶지 않은 남편의 사연이 소개된다.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삶

  • 박신혜, 8년 만에 복귀했다더니…3.5%→5.7% 시청률 상승세 '언더커버' 안정적인 출발

    박신혜, 8년 만에 복귀했다더니…3.5%→5.7% 시청률 상승세 '언더커버' 안정적인 출발

    배우 박신혜가 8년 만에 tvN에 돌아온 가운데, 그의 복귀작 '언더커버 미쓰홍'이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성공적인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3.5%, 2회 시청률은 5.7%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극 중 서른다섯 엘리트 증권감독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 대담한 위장 취업에 나선 홍금보(박신혜 분)는 신선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홍금보만의 독보적 매력을 들여다봤다.홍금보는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며 상사의 두터운 신임까지 얻은 인물이다. 한민증권 입사 시험에서도 수석 자리를 차지하고 출제된 문제의 오류를 지적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킨 그였기에, 에이스의 묵직한 존재감을 누르고 언더커버 작전을 조용히 진행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앞으로의 전개에서는 말단 사원에게 쏟아지는 하대와 무시, 괴롭힘에 가까운 업무 압박 속에서 홍금보가 자신의 능력치를 아낌없이 발휘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서사를 채워나갈 예정이다.돈과 권력의 유혹에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불의를 눈감아주지 않는 홍금보의 단단한 내면은 그를 지탱하는 가장 큰 요소다. 두려운 것이 없는 홍금보는 한민증권에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조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홍금보는 1990년대 온 사회에 만연했던 차별적 풍조와 불합리한 처우에 현명하고 슬기롭게, 그리고 당당하게 대처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공들여 쌓은 커리어를 잠시 내려놓아 제로베이스에 가까운 말

  •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경악했다, 야외서 파격 스킨십 "미친 시즌"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경악했다, 야외서 파격 스킨십 "미친 시즌" ('솔로지옥5')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한층 뜨겁고 독해진 지옥도를 예고했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20일 공개된다.'솔로지옥' 경력직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입을 모아 “미(美)친 시즌”이라고 자신한 만큼,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반전의 천국도행부터 한 층 독해진 ‘노 브레이크’ 진실게임까지 도파민을 한껏 끌어 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게 무슨 시스템이야?”라면서 경력직 MC들도 당황케 한 새로운 룰은 지옥도와 천국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고.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솔로들의 플러팅 전쟁은 상상 이상으로 지옥도를 뒤흔든다.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이 그 어느 시즌보다 격렬하게 충돌할 전망.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솔로지옥' 최초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커플 게임이 솔로들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트리거 장치로 재미를 더하고,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은 한층 독해진 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 여기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5MC를 넉다운시킨 솔로의 등장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이 이번에는 다른 형식으로 돌아온다”며 “감히 예측하기 어려운 선택과 감정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순간들이 많을 예정이라 진실게임의 밤을 특히 주목해 주시면 좋다”라고 강조했다.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 속 “나는 정해놨어, 1년에 네 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있어”, “안 미안해, 미안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