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타격 제대로 맞았다…9.5%→6.7% 시청률 9회 만에 급락 ('신이랑')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타격 제대로 맞았다…9.5%→6.7% 시청률 9회 만에 급락 ('신이랑')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6회에서 10.0%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8회에서도 9.5%로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그러나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동시간대 첫 방송된 지난 10일, 9회 시청률은 6.7%로 떨어졌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유연석이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했다. 그는 따뜻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캐릭터의 모습을 통해 극 중 상대편에 있던 한나현(이솜 분)과 관계에 변화를 일으킨 것은 물론, 안방극장마저 훈훈함으로 물들였다.유연석은 이랑이 나현과 상처를 공유하면서 깊어지는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그는 앞서 나현에게 죽은 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잠든 나현을 향해 "그동안 귀신 본다고 마음 아프게 한 거 정말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말투로 이랑의 속내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랑이 매형에게 귀신을 보는 법을 안다고 말했을 때 나현을 떠올리며 "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라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놀이공원에서 나현의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의 모습은 이전과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했다. 이랑은 밝고 다정하게 건네는 말로 그가 나현의 언니로 빙의했음을 알아챌 수 있게 했다. 이어 빙의에서 깨어난 뒤 자신을 끌어안으며 울고 있는 나현을 토닥이면서 보인 아련한 눈빛은 뭉클함을 전했다. 이때 우는 나현의 손을 잡고 뛰는 장면, 중간에 빙의에서 깬 이랑이 두려움을 참고 롤

  • '38세'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동거 사실 알려졌다…미모의 또래 연예인과 새 출발 ('구기동')[종합]

    '38세'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동거 사실 알려졌다…미모의 또래 연예인과 새 출발 ('구기동')[종합]

    출중한 미모와 끼를 지닌 1980년대생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입주 첫날부터 함께 사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새로운 인생 경험을 시작했다. 특히 안재현(38)은 2020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멤버들 중 유일한 '돌싱'으로 눈길을 끈다.지난 10일(금)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1회에서는 혼자 산 기간 도합 80년 차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좌충우돌 동거가 시작됐다. 장도 같이, 요리도 같이, 식사도 같이하며 친해져 가는 과정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가장 먼저 구기동 하우스에 발을 디딘 장근석부터 안재현까지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개인의 정보가 적힌 입주 카드가 흥미를 끌었다. 부지런한 얼리버드형 장도연과 확신의 롱 슬립형 이다희는 정반대의 생활 리듬을 가지고 있었고 정리를 잘하는 이다희와 불규칙 속에 자신만의 규칙이 있다는 최다니엘, 장근석의 극과 극 스타일이 눈길을 끌며 한집살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또한 자신의 부족한 점으로 '말 가려서 하기'를 꼽은 최다니엘이 예시로 “나는 도연이 너의 그 약간 삐뚤어진 입이 좋아”라는 필터 없는 발언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불면증이 있는 경수진은 '동사친'들의 배려로 독립된 오렌지색 방을 사용하고 나머지 5

  • 등장부터 노골적 샤워 노출신…변우석, 연기력 우려 속 2년 만에 '선업튀' 차기작 활약 ('대군부인')

    등장부터 노골적 샤워 노출신…변우석, 연기력 우려 속 2년 만에 '선업튀' 차기작 활약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세계관의 포문을 열었다. 이 작품은 2024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선보이는 변우석의 차기작으로, 공개 전부터 뛰어난 화제성을 자랑했다. 배우 경력 11년 차에 비해 연기력이 다소 아쉽다는 일부 평가가 나왔던 가운데, 변우석은 1회 초반부터 샤워 신을 감행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지난 10일 첫 방송 된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극본 유지원)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주인공으로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첫 방송, 변우석의 이안대군은 '위엄' 그 자체였다. 주상 전하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그의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 분)에겐 "훈계는 나중에 하시지요, 제가 앉아야 저들도 앉지 않겠습니까"라며 상황을 정리. 시청자에게 등장만으로도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친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는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기도.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국궁장을 무단 침입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무례를 봐줬을 때도 그랬고, 현재 궁 안을 서

  • '블랙핑크급' 국민 여배우인데…"다리 절단해줘" 난치병 수준의 고통 앓은 비극적 삶 조명 ('세개의시선')

    '블랙핑크급' 국민 여배우인데…"다리 절단해줘" 난치병 수준의 고통 앓은 비극적 삶 조명 ('세개의시선')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관절에서 시작된 염증을 관리하고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지, 그에 대한 해법을 집중 분석한다.12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가벼운 옷차림으로 러닝을 하거나 가까운 지인과 피크닉을 즐기는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는 '무릎 건강'에 대해 살펴본다.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한 뒤 다음 날 무릎이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유독 불편함이 느껴지는 등의 증상은 일시적인 피로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이는 이미 연골이 소리 없이 닳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사소해 보이는 통증일수록 방치하지 않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관절에서 시작된 염증 물질은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며 심장, 간, 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관절염 환자는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염증이 뇌로 확산될 경우 인지 기능 저하와 우울 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즉, 우리가 가볍게 넘기는 무릎 통증은 몸 전체를 무너뜨리는 '염증의 출발점'일 수 있는 것이다.도슨트 이창용은 '블랙핑크 급' 인기를 누리던 19세기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빛나는 명성 뒤에 가려진 비극적인 삶을 조명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프랑스 여성 최초로 연기하며 세계를 열광시킨 그녀가 자신의 주치의에게 "차라리 다리를 절단해 달라"는 편지를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은 &qu

  • 박서진 동생, 교통사고로 신경 마비 위기…父는 뇌혈관 질환→母는 갑상샘암 의심되는데 안타까운 소식 ('살림남')

    박서진 동생, 교통사고로 신경 마비 위기…父는 뇌혈관 질환→母는 갑상샘암 의심되는데 안타까운 소식 ('살림남')

    박서진이 교통사고를 당한 동생 효정을 위해 간병기에 나선다.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근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운 효정과 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박서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앞서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소식으로 가슴 아픈 시간을 보냈던 박서진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친다. 효정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터널 내 추돌사고를 당한 것. 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니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놀란 마음을 드러낸다. 특히 의사로부터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소견을 듣고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며 충격에 휩싸인다.결국 박서진은 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을 위해 첫 간병을 결심한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효정은 예상치 못한 물건을 활용한 ‘기상천외한 호출법’으로 박서진 계속해서 부르며 인내심을 테스트하기 시작한다. 박서진이 결국 “똥개 훈련 시키냐”라며 폭발 직전까지 몰아넣은 효정만의 호출 무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이후 박서진은 역대급 간병 난이도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효정을 돌본다. 그럼에도 효정은 하루 종일 방 안에 머무른 탓에 점점 답답함을 느끼고, “마지막 소원이 있다”며 박서진에게 조심스럽게 부탁을 건넨다. 결국 박서진은 효정을 위해 휠체어까지 동원해 외출에 나서 목적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11일 밤 9시 20분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4세' 김희철,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 받았다더니…2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잡았다 ('미우새')

    '44세' 김희철,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 받았다더니…2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잡았다 ('미우새')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44)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20년 만에 운전대를 잡는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해 방송에서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장애인 등급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장롱면허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김희철은 약 20년째 장롱면허라고 고백하며 자동차도 팔아버렸다고 밝혔다. 그런 김희철이 운전 연수를 받겠다고 나서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됐다.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 탁재훈, 허경환은 "운전면허증은 있냐"며 불안해한다. 과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이후 거의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김희철은 20년 만에 운전 연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고백한다. 예상치 못했던 이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희철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이 20년 만에 운전에 도전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탁재훈, 허경환은 김희철을 위해 특별한 운전 연수 코스를 준비한다. 하지만 김희철은 20년 전과 많이 달라진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김희철의 엉뚱한 자동차 지식과 운전 실력에 탁재훈, 허경환은 안전벨트를 꼭 붙잡고 불안에 떨며 급기야 운전 연수 포기를 선언한다. 이에 신동엽은 "앞으로 희철이가 운전하는 차는 안 탔으면 좋겠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장롱면허 김희철의 좌충우돌 운전 연습기는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

  • 제2의 이강인 나올까…아구계 '김나박이', KBS 손잡고 유소년 선수들 키운다 ('야구대장')[종합]

    제2의 이강인 나올까…아구계 '김나박이', KBS 손잡고 유소년 선수들 키운다 ('야구대장')[종합]

    전 프로야구 선수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이하 '김나박이')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유소년 야구팀 감독을 맡았다. KBS '날아라 슛돌이'와 비슷한 포맷을 띄고 있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제2의 이강인을 배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지난 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 이정욱 PD가 참석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부산 리틀 자이언츠팀의 감독을 맡은 이대호는 "'우리동네 야구부장' 섭외 전화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소년 선수들을 가르칠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고 자이언츠 로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어 행복하다.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독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감독으로서 느낀 점에 대해 이대호는 "내 유소년 시절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다"라며 "일단 아이들이 코치, 감독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늘 밝은 모습인 게 너무 좋고 (선수들이) 한주 한주 실력이 늘어 뿌듯하기도 하다"고 밝혔다.지난달 이대호의 아들인 이예승 군이 '우리동네 야구대장'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대호는 "맞다.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 (아들이 아닌)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서 지켜봤다. 아들

  • 유명 배우, 충격적 과거 밝혀졌다…"서장훈 후배로 엘리트 농구선수 해" ('데이앤나잇')

    유명 배우, 충격적 과거 밝혀졌다…"서장훈 후배로 엘리트 농구선수 해" ('데이앤나잇')

    배우 신성록이 특별한 이력을 밝혔다.  오는 4월 11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회에서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돌아온 신성록과 정상훈이 무대 전 극과 극 텐션을 고백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신성록이 ‘무대에 오르기 전 12시간 침묵’을 지킨다고 하자 정상훈은 고개를 저으며 ‘말은 안 할 수 없음’을 강조해 웃음을 유발한 것. 더욱이 신성록이 “저는 웃음도 묵음으로 웃어요”라며 ‘묵음 웃음’을 터트리자, 정상훈이 재빠르게 신성록과 합을 맞춰 묵음 열광, 함성까지 재현해 폭소를 일으킨다. 또한 정상훈은 대사 1, 2줄을 자연스럽게 5, 6줄로 만드는 ‘모차렐라 연기’의 선두 주자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지분 싸움을 해요”라며 너스레를 떤 정상훈이 ‘모차렐라 연기’ 시범을 즉석에서 선보여 3 MC를 감격하게 만든다. 대사 20%, 애드리브 80%로 구성된 정상훈표 ‘모차렐라 연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신성록과 정상훈은 배우가 되기 전 가졌던 특별한 이력도 밝힌다. 신성록은 “학창 시절 서장훈 선배님의 후배로 엘리트 농구선수를 했었다”라고 알리고, 서울예대 ‘개그클럽’ 출신인 정상훈은 “사실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라며 송은이와 김진수에게 코미디를 배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농구 외길 인생을 걷던 신성록과 개그 끼를 분출하던 정상훈이 배우로 전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귀추

  • 김준호♥김지민, 결혼한 지 1년도 채 안됐는데…벌써 권태기 위기 맞았나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어" ('독박투어')

    김준호♥김지민, 결혼한 지 1년도 채 안됐는데…벌써 권태기 위기 맞았나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어" ('독박투어')

    지난해 7월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권태기 걱정을 한다.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5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까지 합세해 ‘아내 문자 게임’을 하다가 ‘갑분’ 자기 반성 타임을 갖는 ‘대환장 모먼트’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춘천 닭갈비를 섭렵한 뒤, ‘아내 문자 게임’으로 식사비를 내기로 한다. 각자 아내에게 “여보 앞으로 내가 뭘 고쳤으면 좋겠어?”라고 동시에 질문을 보낸 뒤, 자신이 적어낸 답이 맞는 경우 독박에서 제외되는 방식이다. 곰곰이 생각에 잠긴 ‘독박즈’는 저마다 잘못된 점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고, 이중 ‘새신랑’ 김준호는 “아마 ‘컴퓨터 게임 좀 줄이면 좋겠어’라고 말할 것 같다”고 밝혀 공감을 산다. 강재준도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살 빼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아내가) 그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이실직고한다.모두가 답을 제출한 뒤, 아내에게 동시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이후 아내들의 답이 속속 도착하는데, 김준호는 “지민이가 쩝쩝 거리는 거랑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다고 하는데?”라며 화들짝 놀란다. 정곡이 찔린 김준호는 다시 김지민에게 “둘 중 한 가지만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데, 김지민은 더욱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뒤집는다.김지민의 답변에 빵 터진 장동민은 “그냥 인간 자체가 싫은 거 아냐?”면서 김준호를 걱정하고, 김준호는 “나 작년에 결혼하

  • 결국 '비상사태' 선언했다…홍진경→조세호까지 위기 "기사화된 적도 없는데" ('도라이버')

    결국 '비상사태' 선언했다…홍진경→조세호까지 위기 "기사화된 적도 없는데" ('도라이버')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멤버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8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대표로서, 창의력부터 심리전까지 AI와 끝장 대결을 펼친다. 인간만이 가진 전유물이라 믿었던 창의성과 광기. 하지만 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사진 제목 카피라이팅 게임' 도중 AI에게서 진한 도라이의 향기를 맡고 충격을 받는다고. 특히 AI가 세간에 '심령사진'으로 알려진 전설의 김숙 졸업사진을 보고 "급식에 고기 없던 날"이라는 신박한 제목을 제시하자, 김숙과 홍진경이 “쟤 드립 좀 치네?”라며 진심으로 질투를 표출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AI의 유머감각에 위기감을 느낀 도라이버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선언, 더욱 참신한 드립을 떠올리기 위해 두뇌를 풀가동하고, 결국 AI로부터 "천재적인 발상"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고 기쁨의 포효를 나누며 주객전도를 맞이하기에 이른다. 그런가 하면, 이날 AI는 '도라이버' 멤버들을 둘러싼 미공개 정보까지 꿰뚫어 봐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는다는 후문이다. AI가 최근 들어 버퍼링이 심해진 우영의 행동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하기에 이른 것. 이에 주우재는 "우영이 말 느린 거 최근에 생긴 캐릭터잖아!"라며 경악하고, 홍진경은 "이거 기사화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처럼 AI에게 일거수일투족을 스캔 당

  • 전소민, '186cm' 유명 남배우와 이미주 ♥소개팅 주선했다…사적인 자리서 핑크빛 추진 ('석삼')

    전소민, '186cm' 유명 남배우와 이미주 ♥소개팅 주선했다…사적인 자리서 핑크빛 추진 ('석삼')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첫 여행부터 경비 탕진의 위기를 맞는다.오늘(1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 '석삼패밀리'가 우리나라의 숨은 아름다움을 소개하며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베일을 벗는 1회에서는 경비 100만 원을 손에 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10개 도시 전체 예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어떻게 해요", "너무한 거 아냐?"라며 집단 멘붕 사태에 빠진다. 하지만 이동 중 남한산성의 별미 백숙과 더덕구이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이미주는 "우리 오늘 100만 원 있으니까"라며 통 큰 한방을 예고한다. 여기에 지석진과 이상엽까지 "인생 뭐 있나", "첫날은 좀 쓰는 거야"라며 동조, '플렉스(Flex) 모드'로 돌변한 멤버들은 시작부터 아슬아슬한 탕진의 서막을 알린다.돈의 맛에 제대로 취한 '석삼패밀리'의 앞에 드디어 경비 충당의 기회가 찾아온다. 경기도 광주 G-스타디움에서 판돈을 건 운명의 주사위 게임이 시작된 것. 보너스 여비를 벌 기회지만, 주사위 칸이 4가 나오면 획득 금액이 전액 몰수되는 잔혹한 룰 탓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미션 성공을 위해 꼼수까지 부리며 한 푼이라도 더 뺏으려는 멤버들과 이를 방어하려는 제작진 사이의 날 선 기 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결과를 본 이상엽이 촬영장을 박차고 나가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게 된다. 과연 이들은 제작진의 철벽 수비를 뚫고 무사히 추가 활동비를 확보할 수

  • '서울 출신' 나지완, 소신 발언했다…"야구는 역시 광주, 압도적인 타이거즈 정신" ('야구대장')

    '서울 출신' 나지완, 소신 발언했다…"야구는 역시 광주, 압도적인 타이거즈 정신" ('야구대장')

    서울 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나지완이 "야구는 역시 광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 이정욱 PD가 참석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어떤 기준으로 선수를 선발했냐는 질문에 나지완은 "기본기를 제일 중요하게 봤다"라며 "캐치볼부터 뛰는 모습을 하나하나 보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기본기는 리틀 타이거즈팀이 가장 압도적이라고 생각한다. '야구는 역시 광주'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웃었다.또 나지완은 "(프로그램을 찍으며) '확실히 대한민국 야구가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이들이 울면서도 (야구를)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더라,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어렸을 때와는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병풍 논란' 송지효, 결국 'SNL' 택했다…속옷 사업 2년 만에 "최고의 무대 위해 열심히 달릴 것"

    '병풍 논란' 송지효, 결국 'SNL' 택했다…속옷 사업 2년 만에 "최고의 무대 위해 열심히 달릴 것"

    매주 토요일 대한민국 전역에 '도파민 폭발' 웃음을 선사하는 <SNL 코리아>가 오늘(11일) 오후 8시, 세 번째 호스트 송지효와 함께 또 한 번 화제성의 정점을 찍는다. 앞서 '런닝맨'에 수년간 고정 출연 중인 송지효는 활약과 분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최근 '병풍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송지효는 2024년 연말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SNL 코리아>는 공개 첫 주부터 인기작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각종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줄곧 휩쓸며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매주 레전드를 경신 중인 이수지를 필두로, 크루들의 폭발적인 활약이 더해지며 각종 인기 지표를 갈아치우는 중이다. 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연예계 대표 미녀' 송지효가 3화 호스트로 나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오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다"라는 독기 어린 각오로 등판, 호스트가 출연할 수 있는 모든 코너에 참여하는 열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송지효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내는 오프닝의 순간부터, 각 코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한 파격적인 망가짐까지 넘나들며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런닝맨> 세계관이 이어진 지예은과의 팽팽한 미모 신경전은 물론, 화제의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관리가 시급한 솔직 발랄 연예

  • '김태희♥' 비는 좋겠네…제작비로 해외여행하며 '헬친자' 자아실현 "낭만적인 힐링" ('크레이지')

    '김태희♥' 비는 좋겠네…제작비로 해외여행하며 '헬친자' 자아실현 "낭만적인 힐링" ('크레이지')

    오늘(11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선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의 셋째 날 아침, 김태희의 남편인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X이승훈(WINNER)X빠니보틀의 극과 극 모닝 루틴이 공개된다. 이들의 대비되는 아침은 이스탄불 입성부터 예견된 서사였다. 첫날부터 푸시업, 크런치, 스쾃 각 20회씩 10세트, 도합 600회를 단 10분 만에 주파했던 비와 김무열의 '운동 광기'가 드디어 현지 헬스장에서 본격 폭발한 것. 아침 8시부터 근손실 방지를 위해 길을 나선 '헬친자' 비와 김무열은 이스탄불의 한 헬스장을 찾아 케이블 체스트 플라이 기구 앞에 선다. 한 손당 30kg, 도합 60kg이라는 고중량을 설정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압도적인 가슴 근육 펌핑을 선보일 예정이다.일찍 잠에서 깨 형들을 따라 제 발로 헬스장을 찾았던 막내 이승훈은 의욕 넘쳤던 시작과 달리, 미동조차 하지 않는 60kg의 무게 앞에 처절한 굴욕을 맛본다고. 결국 자신의 역량에 맞춰 15kg으로 무게를 대폭 낮춘 이승훈에게 비와 김무열은 즉석에서 '호랑이 PT 선생님'으로 변신, 밀착 지도를 이어가며 이스탄불 헬스장을 지옥의 트레이닝 센터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반면, 빠니보틀은 홀로 이스탄불의 아침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 오전 9시 느지막이 기상한 그는 이스탄불의 상징인 약 67m 높이의 갈라타 탑으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긴다. 꼭대기 층 야외 전망대에서 이스탄불의 360도 전경을 감상하는 빠니보틀은, 헬스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멤버들과 대조되는 완벽한 힐링 타임을 보내며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제작진은 "근손실을 허용하지 않는 '형 라인'의 스파르타식 열정과 빠니보

  • 이대호,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야구팀 감독 데뷔한다 "기회 주셔서 영광" ('야구대장')

    이대호,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야구팀 감독 데뷔한다 "기회 주셔서 영광" ('야구대장')

    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부산 리틀 자이언츠팀의 감독을 맡았다. 지난 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 이정욱 PD가 참석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이대호는 "'우리동네 야구부장' 섭외 전화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소년 선수들을 가르칠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고 자이언츠 로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어 행복하다.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독 제안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덧붙였다.감독으로서 느낀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대호는 "내 유소년 시절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다"라며 "일단 아이들이 코치, 감독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늘 밝은 모습인 게 너무 좋고 (선수들이) 한주 한주 실력이 늘어 뿌듯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