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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록, 이제서야 상금 받은 이유…"못 받을 뻔" 정호영 깜짝 폭로 ('칼있스마')

    최강록, 이제서야 상금 받은 이유…"못 받을 뻔" 정호영 깜짝 폭로 ('칼있스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우승자인 최강록이 최근 우승 상금 3억 원을 전액 입금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서는 '흑백요리사3 재도전하는 백수저?! 정지선 X 정호영 흑백요리사2 최종화 끝장 리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호영은 정지선과 함께 프로그램 최종화를 시청하며 출연자들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정호영은 방송 리뷰 도중 최강록과 통화한 내용을 언급하며 상금이 드디어 입금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최강록에게 "이제 친하게 지내자"고 농담을 건넸다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상금 지급이 종영 후 다소 늦어진 이유에 대해 정호영은 "넷플릭스 공개가 모두 확정된 이후에 지급되는 시스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계약 조건에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우승 결과가 외부로 유출될 경우 상금을 받지 못한다'는 강력한 조항이 포함돼 있어 입금이 지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영상에서는 경연 당시의 뒷이야기와 정호영의 재도전 의사도 화제가 됐다. 정호영은 결승전에서 최강록이 선보인 요리와 비슷한 메뉴를 준비했었으나 점수 차이가 크게 났다며 "같은 요리로 맞붙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미션에서 화제를 모았던 100만 원 상당의 아귀 걸이 제작 비화와 함께 각종 생선 관련 축제에 불러달라는 재치 있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어지는 시즌3 참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정호영은 "요리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더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이미 함께할 팀원까지 구상해 두

  • 블핑 제니가 어쩌다가…도심서 쫓기는 신세됐다, "도파민 미쳐" ('마니또클럽')

    블핑 제니가 어쩌다가…도심서 쫓기는 신세됐다, "도파민 미쳐" ('마니또클럽')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이 도심 한복판 '선물 대작전'을 예고했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1차 출연진으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했다. 이번에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마니또 클럽 초대 메시지와 함께, 동물 아바타로 정체를 숨긴 다섯 출연자의 모습이 담겼다. 출연자들은 화상 대화로 랜덤 마니또 추첨에 참여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제니는 “도파민 미쳤다”고 탄성을 내뱉었고, 노홍철과 이수지 역시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추첨 결과를 확인한 뒤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5명의 출연자는 자신의 마니또에게 진심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나 이도 잠시, 도심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되며 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됐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 정체를 숨기고 움직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정체를 숨기기 위한 전략도 각양각색이다. 분장으로 신분을 감춘 이수지, 어딘가에 몰래 잠입한 제니, 그리고 “절대 들키고 싶지 않다”며 추격전에 뛰어든 덱스까지, 출연자들은 마치 첩보물의 주인공처럼 각자 방식으로 선물 전달에 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

  • [공식] 송강,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하 여배우와 ♥우정 로맨스 호흡 '포핸즈' 캐스팅

    [공식] 송강,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하 여배우와 ♥우정 로맨스 호흡 '포핸즈' 캐스팅

    배우 송강이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 3살 연하 배우 장규리와 호흡을 맞춘다.2026년 하반기 첫 방송되는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출연을 확정했다.송강이 맡은 피아노 귀재 강비오는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다. 타고난 재능은 물론,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 성실함까지 갖춰 세계 3대 콩쿨을 휩쓸 미래 주자라 평가받던 중 강비오는 음악 인생을 단숨에 뒤흔드는 라이벌을 마주하게 된다.강비오의 라이벌이자 피아노 천재 최정요 캐릭터는 이준영이 연기한다. 최정요는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외면하고 살아온 인물. 천재들만 모여 있다는 한국예술고등학교에 돌연 나타난 최정요는 오래전 자신의 심장을 뛰게 만든 피아노 귀재를 우연히 마주하고 묘한 감흥에 젖어 든다.장규리는 예민한 청각을 지닌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으로 변신한다. 아름다운 선율을 단번에 캐치할 수 있는 뛰어난 음악적 감각을 가진 홍재인은 자신의 귀를 만족시키는 음악을 찾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청각을 만족시켜 준 강비오의 음악을 응원하고 아끼는 절친이 되어준다.'포핸즈'는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세 청춘 강비오, 최정요, 홍재인이 한국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치열하게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쟁으로 시작된 우정과 사이에 녹아든 로맨스, 그리고 이들이 빚어내는 합주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포

  • '덜덜 떨던' 고윤정, 벌써 1000만 팔로워 생겼는데…"행복과 불안 공존해"[TEN인터뷰]

    '덜덜 떨던' 고윤정, 벌써 1000만 팔로워 생겼는데…"행복과 불안 공존해"[TEN인터뷰]

    배우 고윤정이 불안감을 떨쳐내되 책임감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행복과 성공에 의한 불안감이 자연스럽게 뒤따라오고 있다는 고윤정은 그에 맞는 책임감을 가지려고 다방면으로 애쓰고 있다며 웃었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정은 샵에 다녀온 듯 깔끔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해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이날 고윤정은 "최근에 자카르타에 홍보를 다녀왔다. 선호 선배가 '인도네시아 프린스'라는 걸 알게 됐다. 그 비명과 환호성을 듣고 '작품 홍보가 잘 되고 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고윤정도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이 됐다. 고윤정은 "극 중 차무희가 1000만 팔로워가 되는 귀여운 설정이 있지 않나. 나도 이 작품을 통해서 1000만이 되는구나 싶었다. 의미부여를 자꾸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라이징 스타에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행복과 불안이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잘못되면 피해받는 사람이 너무 많아진다고 매년 체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터뷰 중인) 지금도 긴장하고 있다. 어떤 캐릭터로서 말하거나 짜여진 틀 안에서 하는 게 아니라 나로서 라이브하게 헤쳐 나가는 게 긴장된다. 내가 얼마나 영향

  • 29기 상철♥영자, '결혼설' 돌았지만 결국…"보석을 놓쳐" 뒤늦은 후회 ('촌장')

    29기 상철♥영자, '결혼설' 돌았지만 결국…"보석을 놓쳐" 뒤늦은 후회 ('촌장')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했던 상철이 영자를 최종 선택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후회의 심경을 전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영자 누나를 놓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29기 상철&영자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단독 인터뷰 영상에서 상철과 영자는 종영 이후 다시 만나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공유했다. 상철은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영자와 옥순 사이에서 고민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상철은 "두 사람 모두 매력이 많아 선택이 힘들었지만 방송을 직접 본 후 소중한 영자를 놓친 것에 대해 후회가 많이 된다"고 털어놨다. 특히 상철은 "보석 같은 영자를 두고 한눈을 팔았던 본인의 행동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본인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지인들까지도 영자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워하며 자신을 질책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영자는" 상철의 애정이 식은 것을 느낀 순간 마음을 정리했었다"며 당시의 감정을 설명했다. 인터뷰 도중 두 사람은 현재 관계가 진전된 것처럼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으나 곧바로 좋은 누나와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상철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따로 술을 마시거나 카페를 가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영자를 놓치지 않겠다며 거듭 아쉬움을 표했다.제작진이 아직 기회가 남아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영자는 "이미 버스가 떠났다"며 단호하게 대답해 관계 발전 가능성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상철은 본인이 너무 어렸다며 감지덕지한 인연을 놓

  • "쇼트트랙 역사에 없는 기록"…최민정 '3연속 금메달' 언급, 종목 첫 우승도 가능 ('톡파원')

    "쇼트트랙 역사에 없는 기록"…최민정 '3연속 금메달' 언급, 종목 첫 우승도 가능 ('톡파원')

    곽윤기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관전포인트를 전한다.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오스트리아 톡파원GO, 일본 군마 온천 투어 그리고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곽윤기가 2026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관전포인트를 전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최민정 선수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금메달을 따면 쇼트트랙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남길 것”이라고 덧붙이며 3연속 금메달리스트의 탄생을 기원한다. 이어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와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도 주목할 경기로 꼽는다. 특히 지난 올림픽에 신설된 혼성 계주는 이번에 금메달을 딸 경우,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영상에서는 일본의 3대 명천 중 하나가 있는 일본 군마 온천 투어가 펼쳐진다. 톡파원은 관광 전문가 선정 ‘100대 명천’ 조사에서 2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구사쓰 온천 마을을 방문한다. 이곳의 온천수는 식초보다도 높은 산성을 띠어, 일주일이면 동전도 녹아 사라질 정도라고 해 눈길을 끈다. 톡파원은 구사쓰에서 뜨거운 온천수를 식히는 전통 방식인 ‘유모미’도 체험한다. 톡파원이 절로 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과 노래를 선보이자 곽윤기는 “출장 톡파원으로 간다면 제가 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출장 톡파원을 향한 열의를 불태운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2026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코르티나담페초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코르티나 담페초는 돌로미티 봉우리로 둘러싸인 지형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산악 스포츠의 메

  • 조세호 빈자리 채웠다더니…붐, 끝내 속내 밝혔다 "예능인으로서 자부심 느껴" ('1박2일')[종합]

    조세호 빈자리 채웠다더니…붐, 끝내 속내 밝혔다 "예능인으로서 자부심 느껴" ('1박2일')[종합]

    '1박 2일' 붐, 김재원이 하차한 조세호의 빈자리를 채운 가운데, 극한 리얼 야생을 제대로 체험하며 강렬했던 여행을 마무리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6%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야외 취침에 당첨된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집 짓기 실력에 만족하며 잠자리에 드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도착한 '1박 2일' 팀과 게스트 붐, 김재원은 '혹한기 캠프에 입소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초대장을 받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혹한기 캠프 촬영인 줄 전혀 몰랐었던 붐과 김재원은 얼떨결에 극한의 야생으로 첫발을 내디뎠다.휴대전화까지 반납하며 본격적인 혹한기 캠프의 막이 올랐고, 가장 먼저 베이스캠프 구축에 필요한 물품들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이 시작됐다. 딘딘, 유선호, 김재원이 단체 줄넘기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 멤버들은 소품차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옮겼고, 기대 이상으로 오래 버틴 줄넘기 조의 활약에 힘입어 이들은 다양한 생존 물품을 얻을 수 있었다.획득한 물품들을 바탕으로 '1박 2일' 팀과 붐, 김재원은 취침을 위한 베이스캠프 구축에 돌입했다.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일곱 명은 힘을 모아 베이스캠프를 만들었다. 베이스캠프가 완성된 후 쌀, 김치, 도루묵, 라면, 삼겹살까지 총 다섯 가지의 저녁 식재료를 건 저녁 식사 복불복이 펼쳐졌다. 하지만 쌀이 걸린 1라운드 '성냥불 한 번에

  • '이광수♥' 이선빈, 공개 연애 9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어릴 적 활동했던 경험 있어" ('틈만')

    '이광수♥' 이선빈, 공개 연애 9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어릴 적 활동했던 경험 있어" ('틈만')

    이광수와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선빈이 '틈만 나면,'에서 뜻밖의 과거를 밝힌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이선빈은 왁자지껄한 웃음과 함께 "영대가 거의 제 친동생이다.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스타일이다"라며 대화를 주도한다.이선빈이 김영대의 일일 보호자를 자처하며 동생 챙기기에 앞장서자, 익숙한 애착동생의 향기를 느낀 유재석은 "선빈이하고 영대의 관계가 나와 광수 같은 사이네"라고 말한다. 이어 이선빈은 봉천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점심도 제가 생각나는 곳을 소개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선다.그런가 하면, 이날 이선빈은 '틈만 나면,'에 최적화된 에너자이저 활약을 펼친다. 무엇보다 이선빈의 숨겨진 게임 본능이 빛을 발한다고. 이선빈은 "제가 운동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사실 어릴 때 육상 선수를 했다"라며 깜짝 과거를 고백하더니, 나오는 모든 미션마다 원 샷 원 킬 의 능력치를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이선빈은 "너무 재밌다. 또 오고 싶다. 10시까지 할 수 있다. 콧노래 나오는 걸 참고 있다"라며 의욕을 불태운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보유 주식만 90억인데…서장훈, 월 4000만원 데이트 비용녀에 "이런 연애 안 돼" ('물어보살')

    보유 주식만 90억인데…서장훈, 월 4000만원 데이트 비용녀에 "이런 연애 안 돼" ('물어보살')

    서장훈이 연애 고민 사연자에게 단호한 일침을 날린다.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9회에는 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45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사연자는 2008년 회사에 입사한 뒤, 2015년부터 국제 유통으로 사업이 확장하며 회사 주식을 꾸준히 모아 현재는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다. 2021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수상한 이력에 서장훈은 “능력도 있고 재산도 꽤 될 것 같은데?”라며 관심을 보인다. 사연자는 개인 명의로 보유한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이며 국내 회사 가치는 약 100억 원 수준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그러나 정작 사연자의 고민은 연애 문제였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을 전부 본인이 부담해 왔고, 사용 내역을 확인해 보니 평균적으로 월 4000만 원가량을 지출했다고 고백한다. 명품 선물만 매달 1000만 원 상당에 달했지만, 막상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돌려달라”는 요청조차 거절당해 억울함이 크다고 토로한다.특히 5살 연하의 전 남자친구는 대형 로펌 변호사임에도 사연자에게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는 작은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심지어 차를 사달라며 명의는 자신의 이름으로 해달라는 남자친구에 스트레스가 쌓여 결국 헤어졌다고.이에 서장훈은 “지금 같은 방식의 연애를 계속하면 네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며 “돈을 안 써도 널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이수근 역시 “뭔가를 주고 환심을 사

  • [공식] '49세 새신랑' 김종국, 마침내 떠난다…계획 없이 결정, 1살 연상남과 동행 ('상남자의여행법')

    [공식] '49세 새신랑' 김종국, 마침내 떠난다…계획 없이 결정, 1살 연상남과 동행 ('상남자의여행법')

    지난해 9월 결혼한 김종국(49)이 추성훈(50)과 함께 계획없는 여행을 떠난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여행기다. 강력한 남성미의 대표 주자인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 듀오’로 막강한 조합을 완성, 강한 자만 살아남는 좌충우돌 ‘극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를 선사한다.먼저 추성훈은 격투기 레전드이자 독보적인 ‘아조씨’ 아이콘으로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회원만 50명에 이른다는 남자들만의 모임 ‘남자회’의 수장인 추성훈은 절대적인 ‘상남자 바이브’를 발산하며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국은 추성훈 유튜브에 출연한 단 2회 분량이 약 3000만 뷰라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하며 ‘추성훈 잡는 김종국’이라는 콘셉트로 초미의 화제를 이끌었다. 김종국은 추성훈에게 팩폭을 날리며 제압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동생으로서, 추성훈과 만나기만 하면 힘과 체력 대결을 벌이는 ‘찐 수컷 본색’으로 ‘상남자의 여행법’에 화력을 더한다.추성훈과 김종국은 완벽하게 일치하는 상남자 성향뿐만 아니라 운동부터 미식, 여행을 즐기는 낭만적인 감성파 면모까지 잘 맞는 ‘찐친 케미’로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보통의 여행에서 전하는 힐링과 풍경의 느낌이 아닌, 본능과 직감으로 무장한 추성훈과 김종국의 계획 없는 여행이 상남자들의 자존심 대결로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겨주는 것. 오로지 ‘찐 수컷&rsquo

  • 박민영, 0%대 시청률 굴욕 씻는다…'5살 연하' 위하준과 위험한 ♥핑크빛 호흡 ('세이렌')

    박민영, 0%대 시청률 굴욕 씻는다…'5살 연하' 위하준과 위험한 ♥핑크빛 호흡 ('세이렌')

    박민영에게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위하준의 위험한 사랑이 시작된다. 실제로 박민영은 1986년생, 위하준은 1991년생으로 5살 연상 연하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박민영 주연의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은 최저 시청률 0.7%를 기록한 바 있다.3월 2일(월)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한설아(박민영 분)의 실체를 찾고자 죽음을 부르는 사랑에 뛰어들 차우석(위하준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공개된 영상은 "모든 범행엔 의도가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의문의 죽음 속 진실을 찾아가는 차우석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차우석이 예의주시 중인 여자는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로, 한설아는 그녀를 사랑한 남자들이 모두 죽음을 맞이했다는 섬뜩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터.남자들의 죽음 뒤에 한설아가 있으리라 추측한 차우석은 한설아에게 진실을 말하라고 추궁하지만 한설아는 오히려 "당신은 결국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할 거예요"라며 도발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설아의 일거수일투족을 은밀히 따라다니던 차우석은 결국 베일에 가려진 진실을 알아내고자 한설아를 사랑하기로 결심한다.이런 가운데 한설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는 수상한 정황들이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 "친구를 죽게 한 여자에게 반하기라도 한 건가요?"라는 한설아의 질문부터 "복수라도 한다고 생각하나?"라며 복수를 언급하는 백준범(김정현 분)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가 한설아에게 무언가 사연이 숨겨져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차량이 완전히 부서질 정도로 큰 교통사고 현장에 홀연히 나타난 한설아의 표정에는 슬

  • 0%대 시청률에 폐지설까지 도는데…이종범, 결국 속내 밝혔다 "열심히 해" ('최강야구')

    0%대 시청률에 폐지설까지 도는데…이종범, 결국 속내 밝혔다 "열심히 해" ('최강야구')

    '최강야구'의 이종범 감독이 주장 김태균을 향해 뜻밖의 사랑 고백을 한다.26일 방송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5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2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13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앞서 3판 2선승제인 최강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를 거둔 브레이커스는 우승에 한 발짝 다가간 상황. 이 가운데, 이종범 감독이 주장 김태균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이종범 감독은 "나는 너를 거시기해. 그러니까 열심히 해"라며 걸쭉한 사투리로 수줍은 진심을 전한다. 이에 감동한 김태균은 "나 뛸 자신 있어!"라며 폭풍 질주 의지를 드러낸다고.이종범 감독의 애정은 김태균의 열정에 불을 지핀다. 열정 과다 상태의 김태균이 몸에 맞는 공으로 1루에 출루한 것. 이종범 감독은 "4번 타자 시켰더니 몸빵하냐!"라고 김태균에게 울분(?)을 토해 더그아웃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최강야구' 135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시청률 64.8%' 유명 여배우, 알고보니 뮤지컬배우 아내였다…"노래로 꼬셔서 결혼" ('미스트롯4')

    '시청률 64.8%' 유명 여배우, 알고보니 뮤지컬배우 아내였다…"노래로 꼬셔서 결혼" ('미스트롯4')

    배우 이현경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다.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했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끌어올렸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오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기도. 참가자는 자신보다 나이 어린 참가자들과 경쟁에 대해 “자신 있다.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굳은 의지를 보인다. 흔들림 없는 그녀의 무대에 마스터들은 “정말 멋있다”라고 감탄하며 집중한다.그중에서도 김용빈 마스터의 반응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손을 꼭 모으고 노래를 듣던 김용빈의 눈이 서서히 촉촉하게 물드는 것. 무대가 끝난 후 김용빈은 “저희 할머니 생각이 나서 감정이 북받치면서 눈물이 났다”라고 말한다. 이어진 김용빈의 심사평에 다른 마스터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한다. 김용빈을 울컥하게 한 최연장자 참가자의 무대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시청률 64.8%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보유한 32년 차 배우 이현경도 트롯 도전을 선언한다. 이현경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

  • [종합] "기본 안 돼있어" 개그계 질타 또 쏟아졌다…결국 원성 터지고 분노 "밥맛 떨어져" ('맛녀석')

    [종합] "기본 안 돼있어" 개그계 질타 또 쏟아졌다…결국 원성 터지고 분노 "밥맛 떨어져" ('맛녀석')

    코미디언 김해준이 개그계 선배들로부터 호된 지적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THE 맛있는 녀석들'(이하 'THE 맛녀석')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1부에서는 김해준이 개그를 받아치지 못해 선배들로부터 일침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THE 맛녀석' 멤버들은 피순대부터 피굴까지 전라도 지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며 '고향의 맛'을 만끽, 깊은 미식 경험으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식사를 마친 뒤 문세윤은 시계를 보며 "(서울로) 올라가려면 한참 가야 하는데, 나 먼저 출발할게"라고 말하며 즉흥 콩트를 시작하고, 이어 김해준에게 "너는 뭐 타고 왔냐?"라고 질문하며 자연스럽게 흐름을 넘겼다.그러나 김해준은 "차 타고 왔다"라고 답해 콩트의 맥을 끊었고, 이를 지켜보던 황제성은 "밥맛 떨어지게"라며 크게 탄식했다. 이어 "몇 번을 얘기해"라고 분노섞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문세윤이 다시 멤버들에게 "너흰 뭐 타고 왔어?"라고 묻자, 황제성과 김준현은 "가르마 타고 왔지", "리듬 타고 왔지"라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개그맨 선배다운 본보기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문세윤은 "난 커피 타고 왔다"라고 덧붙이며 즉흥 콩트의 화룡점정을 찍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평범한 답변으로 기회를 날린 김해준에게 문세윤은 "어느 코미디언이 차 타고 오나?"라며 일침을 가하고 다시 한번 기회를 줬지만, 김해준은 "카니발 타고 왔다"라고 답해 멤버들의 분노를 또 한 번 불러일으켰다. 이에 황제성은 "개그의 기본이 안 됐다"라며

  • [공식]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 됐는데…'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여전히 잘 나간다 '밥상의 발견' 합류

    [공식]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 됐는데…'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여전히 잘 나간다 '밥상의 발견' 합류

    장근석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가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에 출연한다. 장근석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이 출연하는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한식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세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진행을 맡은 장근석은 아시아를 평정한 프린스에서 ‘밥상 평정’에 나선 MC로 변신해 미식가다운 면모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요즘 ‘먹었다’ 하면 화제가 되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활약도 기대된다. 치밀한 ‘먹탐구’를 통해 습득한 자신만의 시크릿 미식 팁을 전수할 예정인데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밥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 뉴욕 미슐랭 2스타 출신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는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2월 화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이밖에도 '밥상의 발견' 제작진은 매 회차 색다른 재미를 더할 특급 게스트들의 등장을 예고해 시선이 모아진다. 또 한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풍성한 이야기와 출연진 간의 예상 밖 찰떡 케미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란 설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