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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불장에…지석진, 결국 주식으로 재산 날렸다 "손절 조차 하지 못해" ('만학도지씨')

    이 불장에…지석진, 결국 주식으로 재산 날렸다 "손절 조차 하지 못해" ('만학도지씨')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연출 정도담, 제작 TEO)' 5회에는 경제, 재테크 미디어 '어피티' 박진영 대표가 출연해 2030 세대를 위한 재테크 인사이트를 전한다. 주식 초보를 위한 투자 기초는 물론, 안전한 돈 관리법까지 알기 쉽고 폭넓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언급됐던 지석진의 유일한 관심사인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지석진은 드디어 찾아온 궁금증 해소의 시간 속에서 자신의 투자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미미는 "주식의 주자도, 코인의 키읔자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눈길을 끈다. 특히 "내 손에 들어오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라는 확고한 기준을 드러내며 대표적인 실물 자산 선호형 투자 스타일을 공개한다. 또한 연예계 유명한 '금 러버'로 금테크에 성공한 미미는 "지금 진정한 승자"라는 평가를 듣는 한편, "남들 따라 주식 시작해야 될까"라며 '주린이'로서 질문을 쏟아내며 공감을 더한다. 지석진은 안전형 투자 성향인 미미와 달리 '하이 리스트 하이 리턴'을 외치며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드러낸다. 주식 투자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5년간 관망만 하던 과거는 물론, 주식과 관련한 뼈아픈 경험담도 이어질 예정. 특히 '벼락거지'의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봤다고 밝히며 남들의 주식은 오르는데 자신의 종목만 오르지 않고 심지어 '손절'조차 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토로한다. 박진영 대표는 손절에도 전략이 있다고 밝히며

  • "나랑 잘 사람"…장근석, 파격 퍼포먼스 폭로 당했다 결국 해명까지 ('아근진')

    "나랑 잘 사람"…장근석, 파격 퍼포먼스 폭로 당했다 결국 해명까지 ('아근진')

    배우 장근석이 공연 일화를 전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장근석과 최다니엘이 4MC와 함께 예측 불가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장근석은 잊혀진 줄 알았던 싸이월드 흑역사가 감옥 입성과 동시에 봉인 해제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가 일본 공연에서 선보였다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도 공개됐다.침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나랑 잘 사람?"이라 외쳤다는 보법이 다른 장근석의 팬 서비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장근석은 "같이 누워줄 사람이라고 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고, 현장에서 직접 침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해 일동 경악시켰다.20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정문성, 동생과 동네 서점 운영해…박해수와는 국민학교 동창('허수아비')

    정문성, 동생과 동네 서점 운영해…박해수와는 국민학교 동창('허수아비')

    배우 정문성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오늘(20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동네 서점 주인 기환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을 필두로 완성도를 높인다.이와 함께 정문성은 강태주(박해수 분)와 서지원(곽선영 분)의 국민학교 동창이자 강성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이기환 역을 맡았다. 이기환은 동생 이기범(송건희 분)과 함께 동네 서점을 운영하며 조용하지만, 성실하고 우직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특히 기환은 친구이자 가족처럼 지내던 태주, 지원과 일련의 사건으로 지독하게 얽히며 긴장감을 부여하는 캐릭터로 활약,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정문성은 2025년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으로 데뷔 후 첫 1인극에 도전해 진정성 있는 연기와 섬세하면서도 깊은 감정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무한히 확장했다. 또 지난 2024년 tvN ‘감사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만큼 또 어떤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이렇게 강하고 묵직한 존재감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정문성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늘(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끝내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변우석♥아이유 없어도 '2%대' 갇힌 '모자무싸' [종합]

    끝내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변우석♥아이유 없어도 '2%대' 갇힌 '모자무싸' [종합]

    구교환이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 시청률은 2.2%를 기록, 1회와 같은 수치를 찍었다. 이날은 동시간대 경쟁작인 변우석, 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도 없을 때라 더욱 뼈아픈 성적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힘차게 비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져 대차게 고꾸라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결국 황동만은 대단한 혜안인 척 무례하게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분노조차 세련되게 표현하지 못했고, 가짜 깁스로 스스로에게 동정의 요새를 둘렀다.나이 마흔에 ‘8인회’에게 집단 절교, 즉 ‘왕따’도 당했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엔 행복해 죽으며 제어장치가 고장난채 내달리는 황동만의 난장을 오랫동안 벼르던 박경세(오정세)가 결국 폭발했고, 집단 전체가 오염되기 전에 ‘썩은 귤’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던 곳에서조차 밀려난 황동만의 감정 워치는 또 한 번 붉은빛으로 점멸됐다.딸 결혼식 축가 해줄 연예인을 섭외하라며 자신을 ‘호구’ 취급하는 고모부에게도 황동만은 입도 벙긋하지 못했다. 형 황진만(박해준)의 말마따나, 구박하면 쩔쩔매면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걸 알아서 부리는 억지였지만, 황동만은 영화판에서 20년이나 버텼는데,

  • '현아와 6년 사귀다가 결별' 던, 폭탄 발언했다…"뽀뽀하고 싶어, 피부 좋으면 귀여워" ('아근진')

    '현아와 6년 사귀다가 결별' 던, 폭탄 발언했다…"뽀뽀하고 싶어, 피부 좋으면 귀여워" ('아근진')

    가수 던이 피부가 좋은 사람에게 끌린다고 고백했다. 앞서 그는 2022년, 약 4년간 이어온 공개 연애를 마무리하며 현아와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아는 2018년 던과 2년째 교제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 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 울린 여자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던이 "피부가 좋은 사람을 보면 뽀뽀하고 싶다"며 독특한 취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피부가 좋으면 더 귀여워 보인다"며 뽀뽀의 이유를 설명했고, 급기야 현장에 뽀뽀하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결국 고개 숙였다…"재산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 ('x의사생활')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결국 고개 숙였다…"재산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 ('x의사생활')

    ‘X의 사생활’을 통해 유깻잎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이날 최고기는 지켜보는 가운데, VCR 속 유깻잎은 3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본업’에 몰두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장윤정은 “너무 예뻐~ 손태영씨 닮았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이어 유깻잎은 최고기와의 연애, 혼전임신 결혼, 딸 솔잎이와 함께한 결혼생활을 회상하다가 갈등이 시작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에 최고기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인다.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을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구라는 “여자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놀라고, 최고기는 당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한다.이후 유깻잎은 베일에 싸인 현재 일상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유깻잎이 혼자 사는 원룸 모습에 “군대에서 갓 전역한 남자 방 같다”며 ‘대환장’ 반응을 일으킨다. 나아가 유깻잎이 라면과 햇반으로 끼니를 때우고, 앞머리만 감은 채 외출 준비를 마치는 ‘반전 테토녀’ 모습을 보이자, 오히려 최고기가 어쩔 줄 몰라 해 폭소를 일으킨다. 이어 유깻잎은 카페로 출근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대해 그는 “이혼 후 (유튜브)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번 수익이 7000만 원이고, 최저는 0원이다”라며 “들쑥날쑥한 유튜브 채널 수입으로는 양

  • 지예은, ♥바타와 열애 직접 입 열었다…"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지예은, ♥바타와 열애 직접 입 열었다…"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방송 말미에는 800회 특집 예고편이 그려졌다.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유재석은 “800회를 맞아 빅 이벤트가 있다. 지예은의 열애설이 터졌다”고 알렸다. 지예은은 지난 13일 바타와 열애를 인정하며 소속사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런닝맨' 썸남이었던 양세찬은 “뭔 소리냐”며 목소리를 높였고, 지예은은 “오빠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도자기를 만들러 간 ‘런닝맨’ 멤버들은 지예은의 작품을 보며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지예은이다”,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 발 나온 양세찬”라고 놀렸다. 한편, 지예은와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해 'WATERBOMB SEOUL 2025'에 출연했는데, 당시 '밀크쉐이크' 안무를 만든 바타와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지예은은 당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해 바타를 직접 섭외했다고 밝히며 "바타가 제 교회친구다. 살짝 들려주면서 밑밥을 깔았다. '노래 너무 좋지 않아?' '챌린지 하고 싶지 않아?' 이랬는데 딱 물어서 짜줬다"고 고마워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MBC 예능, 2달 만에 막 내렸다…결국 눈물 "스스로를 증명하기 힘들어" ('1등들')[종합]

    MBC 예능, 2달 만에 막 내렸다…결국 눈물 "스스로를 증명하기 힘들어" ('1등들')[종합]

    이민정, 붐 진행의 MBC 예능 '1등들'이 10회로 막 내렸다. 찬란한 왕좌의 주인공은 손승연이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1등들' 최종회에서는 2월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경연의 종지부를 찍는 파이널 끝장전이 펼쳐졌다. 탐색전, 줄세우기전, 맞짱전 등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거쳐 살아남은 TOP4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는 단 하나의 ‘1등 중의 1등’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이날 파이널은 처음 공개하는 노래로 치러진 1차전 신곡 대결과 가장 자신 있는 최후의 1곡을 꺼내든 2차전 결승곡 대결로 진행됐다. 숨 막히는 진검승부 끝에 최종 '1등 중의 1등'의 영광은 1, 2차전 합산 510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손승연에게 돌아갔다.1차전에서 세련된 팝 감성의 신곡 ‘Only Tonight’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낸 손승연은 고막들로부터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을 떠올리게 한다”, “한국에서 듣기 힘든 귀한 팝 감성”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 곡으로 1차전에서부터 1등을 차지한 손승연은 “제 곡으로 이렇게 1등을 해본 게 처음이다. 그래서 값지고 감동이다”며 감격했다. 2차전에서도 손승연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정면돌파 하겠다”고 예고한 손승연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결승곡으로 선택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압도됐다. 허각은 “말도 안 되게 한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기태는 “손승연 씨는 진짜 미쳤다”고 탄성을 질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스튜디오 전체에서 앙코르가 터져 나오는 진풍경

  • 박지민, 공개 열애 2달 만에 결별…"바람핀 거 보자마자 컷, 미련 없어" [종합]

    박지민, 공개 열애 2달 만에 결별…"바람핀 거 보자마자 컷, 미련 없어" [종합]

    가수 제이미(박지민)이 과거 공개 연애를 언급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대니초'에는 "K팝스타 1등 박지민이었던 보컬리스트 [털보는낮술중] EP.15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제이미는 인터넷에 어떤 기억이 사라졌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제가 공개연애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20대니까 공개연애를 하고 싶었다. 항상 숨기고 데이트도 집에서만 했다. 그런데 회사도 나오고 자유로워지고, 불타는 20대라서 공개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제이미는 2022년 11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연인 구민철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안고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등 연이은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구민철은 채널A·ENA 예능 '강철부대2' 출연자에 얼굴을 알렸다. "아무것도 안 남고 그냥 불타버렸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된다"고 고백한 제이미는 결별 사유에 대해 "그게 사실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그걸 얘기한 게 이불킥이다. 그냥 쿨하게 헤어졌다고 하면 되는데, 너무 구구절절하게 '이것 때문에 헤어졌고, 너가 X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한 게 멋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제이미는 공개 열애 2달 만에 남친의 바람을 암시하는 글을 SNS에 게재한 반 있다. 당시 제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남자 친구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영어로 적힌 글에는 "4~5명의 다른 여성들과 즐거웠니?"라고 올린 뒤 구민철과 찍은 사진들을 삭제해 논란이 됐다. 이에 박지민은 "다시 돌아가면 공개연애

  • 김고은♥김재원, 1%대 시청률 찍고 기적 일으켰다…티빙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수 1위 ('윰세')

    김고은♥김재원, 1%대 시청률 찍고 기적 일으켰다…티빙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수 1위 ('윰세')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김재원이 최다니엘의 등장으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 이 드라마는 티빙 공개 이후 tvN 채널에서도 방송되고 있으며, 지난주 방송된 1회는 2%대를 기록한 데 이어 2회에서는 1%대로 하락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유쾌발랄한 혐관 로맨스로 공개 첫 주(4월13일~19일)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뜨거운 인기 속 오늘(20일) 3-4회 공개를 앞두고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 주호(최다니엘 분)가 책방 거리 나들이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드디어 베일을 벗는 새 인물 주호가 유미와 순록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주호는 줄리문학사 대표 작가이자 순록이 담당하는 작가다. 넉살과 오지랖을 가진 쾌남 마초로, 유미에게 호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미, 순록, 주호는 부산 책방 거리 나들이에 나선다. 어찌 된 영문인지 놀란 유미와 책을 들고 있지만 읽지는 않고 무덤덤한 표정을 짓는 순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넉살 좋게 웃는 주호까지 세 사람의 동상이몽이 궁금해진다. 무엇보다도 유미와 주호가 단둘이 마주 보고 있는 현장까지 공개되며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도 기대된다.앞서 1-2회에서는 작가로 성공한 후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던 유미가 순록이 담당 피디가 된 후 변화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자꾸만 유미를 분노하게 만드는 순록의 등장은 유미의 세포마을을 요동치게 했다. 더욱이 순록이 편집장 대용(전석호 분)에게 담당 작가 교체 요청을 했다는 걸 알게 된 유미의 분노가 터지는 엔딩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3~4회에서는

  • "김영희♥윤승열 이혼 가능성 有"…깜짝 폭로 당했다, "이숙캠 출연 가능" ('말자쇼')

    "김영희♥윤승열 이혼 가능성 有"…깜짝 폭로 당했다, "이숙캠 출연 가능" ('말자쇼')

    톱스타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가 '말자쇼' MC 김영희와 윤승열 부부 관계를 진단한다.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혼숙려캠프' 박민철 변호사와 '김영희 남편' 윤승열이 출격한다.22년 차 변호사 박민철은 "표정, 말투, 말버릇만 봐도 이혼 가능성이 보인다"며 "김영희, 정범균에게도 그 가능성이 조금 보인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옆자리에 앉은 윤승열을 가리키며 "'말자 할매'보다 조금 더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해 김영희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김영희는 윤승열을 향해 "변호사님 말씀이 맞느냐"면서 자기 몰래 이혼을 준비하고 있냐고 추궁한다. 김영희의 질문에 윤승열은 어떻게 대답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박민철은 '톡 이혼', '엑셀 이혼' 등 달라진 이혼 풍토를 전한다. 그는 "요즘에는 부부싸움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이혼하고 별로 상관이 없다"며 "누군가는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혼할 때 재산 분할의 기준, 특이했던 이혼 사유 등 이혼과 관련한 다양한 상식들을 전하고, '말자쇼' 한정 무료 상담을 예고한다.'김영희 남편' 윤승열은 그동안 '말자쇼'를 보면서 불편한 내용이 있었다며 제보 영상을 준비하고, 김영희는 남편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다. 과연 윤승열이 반박하고 싶었던 내용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박민철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동생 막말에 "상처밖에 안 남아"…이호선, 결국 중재 나섰다 ('사이다')[종합]

    시동생 막말에 "상처밖에 안 남아"…이호선, 결국 중재 나섰다 ('사이다')[종합]

    이호선과 김지민이 시댁 갈등으로 무너진 부부의 관계를 풀어내고, 8년 만에 남편의 사과를 끌어낸 직격 솔루션으로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지난 18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이 0.7%, 가구 시청률은 0.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가족과 직장, 일상 속 말 한마디가 남긴 상처를 조명하는 사연들이 공개됐다. 시댁과의 사이를 이간질하는 시누이, 성희롱 발언을 일삼는 상사, 외모 비하 막말을 퍼붓는 시동생, 한 사람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간 거짓말, 존재를 부정당한 17세 소녀의 사연까지 이어지며 분노와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특히 시동생의 막말로 고통받은 사연자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남편과 함께 상담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8년간 이어진 조롱과 남편의 방관 속에 “상처밖에 안 남았다”라는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이호선은 “‘내 마음을 읽어줘, 나 되게 속상했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아내의 진짜 감정을 짚어냈다. 이어 “이 집은 서로 원하는 걸 말하지 않고 바라기만 한다”라고 관계의 문제를 짚은 이호선은 아내의 감정을 남편에게 직접 전달하도록 유도하며 중재에 나섰다.이호선은 “사과 요청은 칼날처럼 하는 게 아니다”라고 아내의 화내듯 말하는 방식이 남편에게 사과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한결 부드러워진 아내의 재요청에 남편 역시 “둘째가(동생이) 그렇게 막말한 것, 내가 대신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사연자는 “한 번이 아니라 몇 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울컥했고, 남편 역시 &

  • 이승철, 결국 소신 발언 했다…오디션 프로 꿰차더니 "원석은 다듬어지면 가치 올라가" ('더 스카웃')[인터뷰]

    이승철, 결국 소신 발언 했다…오디션 프로 꿰차더니 "원석은 다듬어지면 가치 올라가" ('더 스카웃')[인터뷰]

    ENA '더 스카웃'이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추성훈과 함께 출정을 알렸다.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잠재력은 있지만 빛을 보지 못한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해 뮤즈(원석) 16인을 글로벌 스타로 키워낼 '마스터 군단' 5인이 인터뷰를 통해 '더 스카웃'을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을 짚어봤다.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이승철은 그간 심사위원계의 정점을 찍은 장본인으로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점에 대해 먼저 입을 뗐다. 그는 "음식으로 치자면, 기존 프로그램들이 같은 재료로 다른 메뉴를 만드는 느낌이라면 '더 스카웃'은 재료 자체가 다르다. 각자의 재료를 가지고 각자의 느낌대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메뉴"라며 "여러 장르의 음악을 각자의 색으로 들려줄 것"이라고 색다른 '귀 호강'을 예고했다. 이어 '더 스카웃'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원석'에 대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재능은 뛰어난 친구들"이라며 "본인도 모르는 가치를 마스터들이 알아보고 만들기 시작한다. 원석은 다듬어지면 가치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또한 이승철은 앞으로 마스터 4인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자신의 뮤즈를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뮤즈) 각자의 개성에 맞게 '첫 눈에 반할만한 무기'를 만들어줄 거다. 설명 없이도 단 1초 만에 사랑에 빠지게 하는 무기"라고 어필했다. 이에 앞

  • [공식] 박미선, 유방암 투병 1년 6개월 만에 복귀한다…♥이봉원과 근황 공개 ('귀한 가족')

    [공식] 박미선, 유방암 투병 1년 6개월 만에 복귀한다…♥이봉원과 근황 공개 ('귀한 가족')

    방송인 박미선이 투병 생활을 마치고 약 1년 6개월 만에 복귀한다.      20일 MBN에 따르면 가족 관찰 새 예능프로그램의 제목을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으로 확정 짓고, 오는 6월 중 첫 방송을 계획 중이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조명하고, 타인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미선의 복귀 소식이 반가움을 더한다. 앞서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박미선은 '귀한 가족'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선다.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복귀다.     박미선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남편 이봉원과 함께 출연해 그동안 궁금했던 근황과 일상을 특별히 공개한다. 특유의 공감력과 현실적인 시선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으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nb

  • "다비치 접어야" 강민경, 결국 초강수 뒀다…'히든싱어' 출연 앞두고 강인한 의지

    "다비치 접어야" 강민경, 결국 초강수 뒀다…'히든싱어' 출연 앞두고 강인한 의지

    다비치 이해리가 '히든싱어8'의 네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해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모인다.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4회에서는 믿고 듣는 음원 강자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서 모창능력자들과 완벽한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메인보컬 이해리가 '히든싱어8' 무대에 오르자마자 히든 판정단들의 환호성이 터진다. 이해리는 "최악의 날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라며 긴장을 표했고, MC 전현무는 이해리 편에서 역대 최다 방청객을 기록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선 만큼 같은 그룹의 멤버 강민경이 히든 판정단이 되어 그녀의 목소리 찾기에 도전한다. 이해리는 '히든싱어8'에 오기 전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니라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해 자신을 맞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강민경도 "제가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반드시 이해리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하지만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편에서 브라이언이, 코요태 신지 편에서 빽가와 김종민이 강민경과 똑같은 말을 했다가 맞히지 못했던 터. 과연 강민경은 이해리의 목소리를 귀신같이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前) 수영 선수 박태환과 전 펜싱 선수 김준호,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셰프 윤남노도 이해리의 '찐팬'임을 고백하며 그녀의 목소리를 못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자부한다. 특히 수영 경기 전 헤드폰으로 노래 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