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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빅히트 데뷔조 하차 4년 만에 엠넷 서바이벌 그룹으로 출격…"어떤 기분일까 생각해" ('렛츠고')

    [종합] 빅히트 데뷔조 하차 4년 만에 엠넷 서바이벌 그룹으로 출격…"어떤 기분일까 생각해" ('렛츠고')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이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ALPHA DRIVE ONE Let's Go)'를 통해 여덟 멤버가 '원 팀'이 되어가는 마지막 주행을 완주했다. 알파 드라이브 원은 지난해 9월 종영한 엠넷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니시'으로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지난 6일(화) 공개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알파드라이브원 렛츠고' 최종회는 한강 공원에서 시작된 예측 불가 미션을 시작으로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진솔한 고백과 팀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까지 담아내며 여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방송은 한강 공원을 찾은 알파드라이브원 앞에 새롭게 등장한 '알파카'로 포문을 열었다. 거침없이 문을 연 멤버들 앞에는 이미 차량에 탑승해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이름표를 달고 있는 '그림자'들. 곧이어 "한 명씩 돌아가며 자신의 그림자와 1대1 대결을 펼치고, 승리한 멤버만 알파카에 탑승할 수 있다"는 미션이 공개됐다. 패배한 멤버들은 목적지까지 직접 뛰어가야 하는 룰에 멤버들의 승부욕도 한층 불타올랐다.첫 주자로 나선 막내 상현은 남다른 체격의 그림자를 상대로 '1분 동안 동전 뒤집기' 미션에 도전해 기세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리오는 생애 첫 닭싸움 미션에 나섰으나 아쉽게 패배했고, 안신은 허벅지 씨름에서 예상 외의 접전을 펼쳤지만 미션에 실패했다. 건우는 손씨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알파카 탑승에 성공했다.상원은 팔씨름, 준서는 '1분 동안 만보기 수 올리기' 미션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놀이공원에서 회전목마를 타지 못할 만큼 어지럼증이 있는 아르노는 '코

  • 윤보미, ♥라도와 결혼 앞두고 '겹경사'…"기분 좋은 소식"('편스토랑')

    윤보미, ♥라도와 결혼 앞두고 '겹경사'…"기분 좋은 소식"('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보미가 라도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에이핑크 윤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윤보미는 에이핑크 15주년 기념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했다. 9살 연상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결혼 발표한 그는 수줍은 얼굴로 축하를 받았다.이와 함께 윤보미는 "또 기분 좋은 소식이 있다. 2년 만에 에이핑크가 컴백한다. 15주년에 맞아서 좋은 기운 받으라고 1월 5일 컴백이다. 타이틀곡은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성숙함 아련함을 담았다"고 설명했다.MC 붐은 "말은 안 했지만, 장민호 씨가 곧 30주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데뷔 언제 했나 헷갈릴 때는 IMF를 떠올리면 된다. 그때 데뷔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윤보미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한 바 있다. 그는 "10대와 20대를 지나 어느덧 30대의 윤보미가 되었고,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라도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그러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에이핑크로서, 또 윤보미로서 팬들에게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윤보미와 라도는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2016)을 통해 가수와 작곡가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라도는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와 'HUSH' 등의 노래를 작곡했으며, 이번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의 타이틀곡 'Love Me More' 작곡

  • '김준호♥' 김지민, 결혼 6개월 만에 속내 밝혔다…"너무 힘들어, 거짓 소문 피해자"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결혼 6개월 만에 속내 밝혔다…"너무 힘들어, 거짓 소문 피해자" ('사이다')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거짓 열애설에 휩싸였던 상황을 떠올리며 분노를 터뜨린다.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7회에서는 퇴사 욕구를 자극하는 역대급 직장 빌런 사연들이 공개된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근거 없는 소문과 책임 전가로 동료의 삶을 뒤흔든 사연들에 연신 탄식을 쏟아낸다.특히 김지민은 조심스럽게 개그맨 지망생 당시 겪은 황당한 경험담을 꺼내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지민은 "소문을 퍼뜨리기 좋아하는 사람이 나와 다른 지망생이 사귄다고 소문을 내고 다녔다"라며 사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가 퍼졌던 때를 떠올린다. 이어 김지민은 "몇 달 동안 동기들이 나를 그렇게 바라봤을 거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이호선 역시 과거 직장 경험담을 공개한다. 이호선은 "예전에 커피 때문에 퇴사한 적이 있다"라며 극단적인 경험담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호선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당시의 조직 분위기를 떠올리며 "지금 생각해도 징그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호선은 자신의 인생 좌우명으로 "힘든 일은 남에게"라는 말을 꺼내 눈길을 끈다.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루머, 침묵, 그리고 조직 안에서의 권력이 개인에게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보여주는 사연이 등장한다"라며 "김지민의 솔직한 고백과 이호선의 해석을 통해 시청자들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호선의 사이다' 7회는 10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데이식스 뮤비서 유승호와 ♥핑크빛 그렸던 '한예종 출신' 여배우, 상승세 견인한 주역 등극 ('아이돌')

    데이식스 뮤비서 유승호와 ♥핑크빛 그렸던 '한예종 출신' 여배우, 상승세 견인한 주역 등극 ('아이돌')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배우 최희진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앞서 그는 데이식스(DAY6)의 'Welcome to the Show' 뮤직비디오에서 유승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춘 적 있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홍혜주 역을 맡은 최희진이 등장마다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극을 장악하고 있다.'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최희진이 분한 홍혜주는 외모, 재력, 명예 등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난 재벌가의 차녀이자 전 연인인 도라익을 향한 애정과 집착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인물. 앞서 홍혜주는 도라익이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선상에 오른 살인 사건 당일, 현장 근처에 같은 멤버인 최재희(박정우 분)를 목격했다는 증언으로 전개를 뒤흔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지난 5일 방송된 '아이돌아이' 5회에서는 도라익의 행방을 끈질기게 쫓던 홍혜주가 마침내 맹세나의 집에 함께있던 도라익을 발견, 시청자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안겨줬다. 그는 도라익에게 함께 떠나자고 제안했지만 도라익이 홍혜주의 손을 뿌리치고 멩세나의 손을 잡는 전개가 그려지며 흥미가 극대화됐다.최희진은 이야기의 흐름을 잇는 중요한 축을 담당한 것은 물론, 서사에 변주를 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순간순간 감정을 정확히 짚어내는 연기력과 절제된 표정, 미묘한 눈빛 변화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 홍혜주가 주요 인물

  • 오승환, 농구선수 출신 배우 돌연 충격 고백…"휠체어 탄 지 6년, 다 무너졌다" ('위라클')

    오승환, 농구선수 출신 배우 돌연 충격 고백…"휠체어 탄 지 6년, 다 무너졌다" ('위라클')

    농구선수 출신 배우 오승환이 돌연 사라진 사연을 털어놨다.9일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는 "인생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최고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오승환은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틱톡에서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위가 "활발히 활동을 하던 중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췄다"고 묻자 오승환은 "다 무너졌었다"며 사고를 당한 날을 떠올렸다.그는 "겨울에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며 "아파트 단지 화단 근처였는데 빙판길이라 넘어졌다"며 "목뒤로 넘어지면서 경추 5번과 6번을 다쳤다"고 말했다.사고 이후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오승환은 "휠체어를 탄 지 6년이 됐다"며 "아직도 편마비처럼 왼쪽이 안 좋다"고 설명했다. 사고 전 그는 배우와 모델 활동을 물론, 농구선수로도 약 7년간 활동했다. 그러나 부상 이후 모든 활동이 중단됐던 것.오승환은 "운동을 그만두고 연기를 되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 무너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6개월~1년 정도는 세상과 단절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 방송에 대해 그는 "제가 경제적인 역할을 해야 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휠체어를 타고 있는 영상을 올리지 않았다. 아픈 걸 이용해서 방송한다고 할 까봐 티 안 내려 했다"고 털어놨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유명 셰프에 비난 쏟아졌다…결국 동료가 폭로, "방송서 꼭 말해달라고" ('냉부해')

    유명 셰프에 비난 쏟아졌다…결국 동료가 폭로, "방송서 꼭 말해달라고" ('냉부해')

    김효진 남편 유지태가 냉장고를 공개하는 가운데, 최현석을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오는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와 영화감독은 물론 대학 전임교수로도 활약 중인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지태를 향한 팬심 고백이 이어지며 스튜디오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든다. 먼저 '롤모델 매니아' 권성준은 "테토남스러움을 본받고 싶다"며 유지태를 또 하나의 롤모델로 꼽고, 박은영은 "멋진 어른 남자의 정석"이라며 쑥스러운 팬심을 전한다. 이어 김풍이 "저는 '봄날은 간다'를 제일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자, 한 셰프가 즉석에서 OST를 열창하고 이를 지켜본 이민정이 폭소를 터뜨린다. 이어 유지태의 따뜻한 미담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함께 작품을 촬영했던 이민정은 유지태가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겼던 일화를 전하며, 회식 자리에서도 비용을 아끼지 않았던 이야기를 꺼내 찬사를 이끈다. 이에 유지태는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어서 자주 결제하는 편이다", "보통 한 번에 300만~500만 원 정도 결제한다"고 담담하게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냉장고를 부탁해' 팀의 회식 비하인드까지 더해지며 웃음을 더한다. 김성주는 "최근 회식 자리에서 최현석 셰프가 결제했다"며 미담을 전한 뒤, "꼭 방송에서 말해달라고 했다"고 폭로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곧이어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며 현장에는 뜻밖의 비난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몸 관리에 진심인 '유지태 교수'의 냉장고가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가 가져온

  • 지성, 알고보니 쇼윈도 부부였다…철저하게 개인적 이득 위해 가정 꾸렸다가 관계 파국 ('이한영')

    지성, 알고보니 쇼윈도 부부였다…철저하게 개인적 이득 위해 가정 꾸렸다가 관계 파국 ('이한영')

    지성과 오세영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스파크가 튄다.오늘 9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회귀 전 아내였던 유세희(오세영 분)와 살벌한 첫 만남을 갖는다.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 충남지법 단독판사의 삶을 다시 시작했다. 자신이 전생에서 내렸던 오판이 불러온 비극을 바로잡겠다고 다짐한 한영은 절도미수 건으로 재판받던 김상진(배인혁 분)이 사실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그를 직접 응징하기 위한 서막을 열었다.이한영의 인생 2회차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과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의 범상치 않은 대면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킨다.앞서 2035년의 이한영과 유세희는 철저히 본인들의 이득을 위한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다. 여기에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이자 사위인 이한영은 로펌의 지시를 거역하고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구형했다는 이유로 살해 누명을 썼다. 유세희는 피고인석에 앉은 남편 이한영을 더욱 궁지로 모는 증언까지 하며 부부 관계는 아예 파국을 맞고 말았다.하지만 이한영이 유세희와 만나기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영은 단단한 눈빛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로 세희를 바라보며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세희는 분한 듯한 표정으로 한영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이한영이 뺨을 맞은 듯 얼떨떨한 표정으로 얼굴을 부여잡고 있어 두 사람의 첫 인연부터 범상치 않음을 암시한다. 카페에 있

  • ‘신세계家’ 애니, 명품백 속 몇천원대 관리템 "얼굴 부순다고 생각하면 돼" ('보그')

    ‘신세계家’ 애니, 명품백 속 몇천원대 관리템 "얼굴 부순다고 생각하면 돼" ('보그')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가 가방 속 관리템을 공개했다.9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채널에는 "올데프 애니의 오만가지 아이템이 가득한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애니는 "물건을 진짜 많이 들고 다닌다. 그런데 이 가방은 다 들어간다. 거의 매일 들고 다닌다"며 블랙 색상의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명품백을 소개했다.애니의 명품백 안에는 휴대전화, 손 세정제, 향수, 인공눈물, 머리끈 등 아이템들이 들어있었고, 특히 애니는 얼굴 관리와 관련된 물건을 꺼내 시선을 끌었다.애니는 파우치 안에서 문어 모양의 괄사를 꺼내들고 "영서가 '언니 진짜 미친 듯이 좋은 걸 알아냈다'고 하더라. 문어 괄사라는 친구인데 이렇게 잡고 비비면 진짜 붓기가 다 빠진다. 먹이랑 목이랑 붓기를 빼준다"며 "얼굴을 부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 외의 관리템으로 애니는 "관리하고 있어서 간식도 건강식으로 가지고 다니는데 템페를 항상 들고 다닌다. 너무 맛있다"며 건강식 과자를 먹는다고 밝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안방서 나체로" 딸 동갑女와 불륜 폭로했다…박하선, 분노 폭발 "쓰레기냐" ('이숙캠')[종합]

    "안방서 나체로" 딸 동갑女와 불륜 폭로했다…박하선, 분노 폭발 "쓰레기냐" ('이숙캠')[종합]

    18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두 번째 부부인 ‘행실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 남편은 부부 갈등의 주된 원인인 셋째 딸과의 불화 속에서 아내가 이를 방관해 갈등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특히 갈등 상황 속에서도 막내딸 앞에서 언성을 높이며 자신의 감정을 앞세우는 아내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이에 서장훈은 “아이 앞에서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충고했다.이어 남편이 아내의 행실이 잘못됐다며 주장한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이 밝혀졌다. 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소파 동침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상황은 정반대로 뒤집혔다. 아내가 남편의 외도, 유흥, 폭력성, 가출, 금전 문제 등 수많은 문제를 겪어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특히 남편은 결혼 2주 만에 첫째딸과 동갑인 14살 어린 바 직원 여자와 외도를 저지르고도 이를 아내의 행실 탓으로 돌려 충격을 다했다. 이어 “남자가 외도하는 데는 여자에게도 문제가 있다”라는 발언에 박하선은 “전 국민한테 많이 혼나시겠다. 진짜 쓰레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또 아내는 집에 왔는데 "나체의 여자가 안방에서 빼꼼하더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잦은 유흥과 폭력성, 가출, 금전뿐 아니라 셋째와 화해를 시도하던 중 셋째를 업어치기 한 사건까지 드러나 또 한 번 큰 충격을 줬다. 게다가 남편은 친구들 앞에서 주저 없이 아내를 험담하고, 자신의 잘못은 외면한 채 모든 문제를 아내의 행실 탓으로 돌리는 태도로 보

  • '김국진♥' 강수지, 알고보니 송승환이 은인이었다…"美 유학하며 알게 돼" ('데이앤나잇')

    '김국진♥' 강수지, 알고보니 송승환이 은인이었다…"美 유학하며 알게 돼" ('데이앤나잇')

    배우 송승환이 김국진 남편 강수지를 데뷔 시킨 은인이었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 주역 송승환, 오만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송승환은 오랜 시간 배우는 물론 연출, 제작을 해오며 수많은 스타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며 현빈, 박진영이 직접 자신을 찾아왔음에도 놓쳤던 일을 밝힌다. 송승환은 가수가 되고 싶어 자신을 찾아온 박진영의 춤을 보고 정말 잘 춘다고 생각했지만, “그 얼굴로는 가수가 안 될 것 같더라고요”라며 연세대 재학 중인 박진영에게 공부를 더 하라고 돌려보냈다고 털어놓는다. 현빈이 배우 지망생이던 시절 자신을 찾아왔지만 “당시 연기 경험도 너무 없고 여려 보이고 해서 연극 좀 더 하고 다시 와라”라며 돌려보냈던 일을 얘기해 3MC의 한탄을 유발한다.그러나 송승환은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강수지와 천만 배우 류승룡을 직접 발굴했던 사실을 알려 반전을 일으킨다. 한창 잘 나갈 때 견문을 넓히기 위해 떠났던 뉴욕의 유학 생활 중 알게 된 강수지가 무일푼으로 귀국한 송승환을 찾아와 가수 데뷔를 부탁해 난생처음 음반 제작자로 활약하게 된 사연을 밝힌 것. 제작을 맡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앨범이 대박 나면서 월세에서 전세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전한 송승환은 강수지 외에도 인생을 바꾼 두 명의 여자가 더 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송승환은 20대의 류승룡을 ‘난타’에 직접 캐스팅하며 연예계에 입문시켰다며 “장발, 수염에도 매력 있었다”고 류승룡의 잠재된 끼와 관련된 일화를 말한다.송승환은 ‘김주하의 데이앤

  • 덱스, 데뷔 7년 차에 결국 폭발했다…마동석 앞인데도 흥분 못 참고 "와 이게 말이 되냐" ('복서')

    덱스, 데뷔 7년 차에 결국 폭발했다…마동석 앞인데도 흥분 못 참고 "와 이게 말이 되냐" ('복서')

    마동석이 진행을 맡아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끈 예능 '아이 엠 복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육준서가 큰일을 낼 조짐이다.오늘(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8회에서는 육준서와 조현재, 이채현과 이기준, 권오곤과 홍성민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강전이 진행된다.앞서 8강전 첫 대결에서는 '보디 킬러' 국승준이 '샷건' 김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번째 대결 주인공은 삼파전에서 맞붙었던 복싱 경력 1년의 '블레이즈' 육준서와 엘리트 복서인 '프리티 보이' 조현재로, 육준서는 전과 달라진 복싱 스타일로 조현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터.MC 김종국과 현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장면이 탄생한다. 오른손 한 방을 무기로 끈질기게 기회를 노린 육준서의 활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 2020년 방송계 데뷔한 덱스는 "와 이거는 말이 되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스터 마동석은 "조현재는 저렇게 폭력적인 상대를 처음 만나봤을 것"이라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마동석이 명경기로 꼽은 '썬더' 권오곤과 '타이슨' 홍성민의 대결에서는 스피드와 파워의 싸움이 펼쳐지며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3년 만에 링 위에 오른 권오곤이 강점인 순간 스피드를 활용, 주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홍성민을 흔든다고. 오랜만에 컴백한 권오곤이 또 다른 고수인 홍성민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프린스' 이채현은 '스트라이커' 이기준이라는 강적을 만난다. 이기준이 오른손잡이 자세인 오소독스와 왼손잡이 자

  • 이제훈, 돌연 군대 재입대했다…특수부대 장교 출신인데, 부하 죽음에 '충격' ('모범택시3')

    이제훈, 돌연 군대 재입대했다…특수부대 장교 출신인데, 부하 죽음에 '충격' ('모범택시3')

    '모범택시3'가 대망의 클라이맥스를 열어젖힌다. 이제훈이 부캐가 아닌 본캐,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서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한다.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모범택시3' 측이 8일 15화 본 방송을 앞두고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 변신한 도기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기가 '무지개 운수'에 들어오기 전 군인 신분이었던 만큼 옛 직장으로 돌아간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이와 함께 스틸 속 도기는 트레이드 마크인 봄버 재킷 대신 군복을 차려 입고 색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특히 방탄조끼와 헬멧 등 전투복을 풀 장착한 채, 소총으로 주변을 경계하며 폐건물에 잠입한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밀리터리 무비를 보는 듯하다. 각 잡힌 거수경례, 위풍당당한 자태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참 군인 도기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더불어 늦은 밤, 모범택시 대신 군용 트럭의 운전대를 잡은 도기의 눈빛이 유달리 비장해, 그가 쫓고 있는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모범택시3' 15화에서는 도기가 과거 군 복무 시절 각별하게 여겼던 부하인 유선아(전소니 분)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어머니에 이어 또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만 도기는 유선아 의문사의 진실을 스스로 밝혀내기 위해 군으로 향한다. 과연 도기가 철저한 보안과 조직적인 은폐를 뚫기 위해 어떤 참교육 설계를 펼쳐 나갈지, 시즌3 마지막 복수 대행 서비스에 관심이 쏠린다.‘모범택시3’는 이날 오후 9시 5

  • '48세' 전현무, 4살 연상 유명 여배우와 충격적인 인연…"귀엽고 밝아" ('전현무계획')

    '48세' 전현무, 4살 연상 유명 여배우와 충격적인 인연…"귀엽고 밝아" ('전현무계획')

    1977년생 전현무와 1973년생 김혜은이 뜻밖의 과거 인연을 고백해 현장을 뒤집는다. 9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김혜은-안소희가 부산 출신 김혜은이 직접 설계한 '김혜은계획' 해녀 맛집을 찾는 현장이 펼쳐진다.김혜은은 직접 세 사람을 이끌고 바닷가 해녀 맛집으로 직행한다. 전현무는 "우리가 '범죄와의 전쟁'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새삼 감격하고, 곽튜브도 "한국 영화 중 제일 많이 본 작품이다. 30번은 봤다"며 '성덕 모드'를 켠다. 또한 전현무는 "(극중) 최민식 씨와의 술집 장면을 보고 김혜은 씨가 진짜 노력하는구나 싶었다"며 김혜은의 연기력을 극찬한다. 김혜은은 "당시 (유흥업계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산 언니를 소개받아 몇 달을 붙어살았다"는 비화를 전하고, 전현무는 "살아있는 취재가 정말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낸다.'열정의 아이콘' 김혜은은 맛집 소개에도 열을 올린다. 부산 대변항에 도착하자, "해녀 할머니들이 직접 하시는 맛집"이라며 자신 있게 길잡이에 나서는 것. 이곳에서 네 사람은 당일 잡은 해산물과 장어구이, 전복죽까지 코스로 즐긴다. 그러던 중, 안소희는 "저는 해삼, 멍게, 개불은 난생처음 입에 넣어본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놔 귀요미 매력을 발산한다.싱싱한 음식으로 먹방을 이어가던 중. 곽튜브는 전현무와 김혜은에게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묻는다. 그러자 김혜은은 뜻밖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그러면서 그는 "현무 씨는 그때도 귀엽고 밝은 상이었

  • [종합] '변요한♥' 티파니, 열애 인정 1달 만에 입 열었다…"사랑했던 내 모습 떠올라" ('베일드컵')

    [종합] '변요한♥' 티파니, 열애 인정 1달 만에 입 열었다…"사랑했던 내 모습 떠올라" ('베일드컵')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그는 심사위원으로 나선 소감부터 주변에서 보낸 응원까지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TOP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보컬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  에일리와 폴킴은 ‘베일드 뮤지션’ 한국 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에일리는 "아시아의 보컬들은 제 귀를 얼마나 더 즐겁게 해줄까 기대됐다. 제가 영어도 하기 때문에, 가수들이 영어로 노래 했을 때 감정 전달 유무를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폴킴은 "노래하는 입장으로 너무나 매력적인 프로그램었다. 평소에도 다양한 언어로 되어 있는 노래를 듣는 편인데, 여러 보컬들의 목소리, 특색들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폴킴은 "난 항상 심사를 보면 에일리와 의견이 갈렸다. 그걸 보면서 취향이 분명히 있구나,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들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권정열, 미연은 '베일드컷'이 데뷔 후 첫 정식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권정열은 "베일에 가려진 상태로 목소리와 가창력만으로 평가 받는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고, 미연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쁜 마음으로 덥석 하겠다고 했

  •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노홍철, GD와 깜짝 만남…"여기서 이렇게 만나다니" ('노홍철')[종합]

    방송인 노홍철이 대통령경호처의 '일일 경호원'으로 변신해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가수 지드래곤과 조우했다. 지난 8일 노홍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대통령경호처 일일 경호관이 된 노홍철 (VIP경호, 지드래곤)'이라는 제하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일일 경호원 체험에 나섰다. 본격적인 투입에 앞서 선배 경호관으로부터 '경호관의 시선'을 익히는 특별 교육을 이수했다. 선배 경호관은 경호의 핵심 덕목으로 '상상력'과 '의심'을 꼽으며 "어떤 상황에서 위협이 발생할지 상상해야 대비책을 세울 수 있고, 일상적인 풍경도 의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노홍철은 "나는 종교도 없을 만큼 매사를 의심한다. 경호원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본 훈련을 마친 노홍철은 로비로 이동해 입장객 보안 검색 업무에 투입됐다. 직접 금속 탐지기를 들고 검색에 나선 그는 "평소 검사만 당하다가 직접 해보니 세상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업무에 대한 남다른 흥미를 드러냈다. 검색 업무가 한창이던 중 뜻밖의 만남이 성사됐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한 입장객이 노홍철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인 것. 의문의 입장객 정체는 이날 APEC 정상회의 축하 공연을 위해 방문한 지드래곤이었다. 노홍철은 당황하지 않고 "일일 경호원 노홍철입니다. 팔을 벌려 주십시오"라고 외치며 능청스럽게 지드래곤을 검색대로 유도해 폭소를 유발했다. 영문도 모른 채 얼떨결에 보안 검색을 마친 지드래곤은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