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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제발 딸 낳게 해주세요" 기도까지 ('독박투어')[종합]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제발 딸 낳게 해주세요" 기도까지 ('독박투어')[종합]

    김지민과 결혼한 코미디언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 촬영 중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민은 2세를 위해 현재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8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강원도 춘천에 이어 충남 청양을 섭렵하는 유쾌한 하루가 그려졌다. 특히 여행 친구로 청양 출신인 홍석천이 전격 등판해, 청양의 명소와 맛집은 물론 마라맛 입담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이날 독박즈는 춘천에서의 3km 모닝 러닝을 마친 뒤, 숙소 앞에 집결했다. 장동민은 연프 메기남급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춘천 여행 친구 강재준은 "혼자만 다른 프로그램 나가시냐?"며 질투했다. 장동민은 "평소에 무스탕을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고민만 하다가 못 샀다. 그런데 모델 주우재가 그 얘기를 듣더니 이 옷을 사서 선물로 줬다"고 주우재의 미담을 방출했다. 훈훈한 분위기 속 이들은 강재준이 강추한 춘천 막국수와 보쌈을 먹으러 갔다. 식당에서 독박즈는 깔끔한 보쌈의 맛과 푸짐한 막국수에 빠져들었으며, 식사 후에는 펜 뚜껑 끼우기 게임으로 식사비 독박자를 정했는데, 유세윤이 아쉽게 꼴찌를 했다.훈훈하게 춘천 여행을 마친 이들은 강재준과 헤어진 뒤, 다음 장소인 충남 청양으로 향했다. 이때 김준호는 "청양 출신 상남자를 미리 섭외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잠시 후, 이들은 청양에서 가장 큰 고추 동상 앞에서 청양 여행 친구와 접선했는데, 현지에서 만난 이는 다름 아닌 남다른 눈썰미의

  • 총 맞은 유연석, 본인 영혼 마주했다…'심정지' 충격 엔딩 ('신이랑') [종합]

    총 맞은 유연석, 본인 영혼 마주했다…'심정지' 충격 엔딩 ('신이랑') [종합]

    귀신 보는 변호사 유연석이 아이의 죽음에 얽힌 잔혹한 범죄 실체를 밝혀내며 희생된 가운데 생사의 갈림길에서 본인의 영혼을 마주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전개됐다.지난 18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인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 분)의 죽음을 추적하던 신이랑(유연석 분)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의식 불명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긴장감 넘치는 수사 과정과 대비되는 유쾌한 빙의 소동으로 시작됐다. 신이랑은 한나현(이솜 분)에게 진심을 전하려 했으나 그 순간 어린아이 귀신에 빙의돼 강아지를 쫓아가거나 조카 윤다봉(이아린 분)과 춤을 추는 등 동심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나현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신이랑을 바라보는 자신의 눈빛이 애정 어린 시선이라는 조카의 말에 묘한 감정을 느끼며 거울 앞에서 옷을 고르는 등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그러나 극의 분위기는 윤시호의 실종 사건이 본격적으로 다뤄지며 급격히 냉각됐다. 신이랑은 아이가 남긴 노란 장화와 'GSG' 이니셜이 새겨진 골프공을 단서로 폐업한 골프 연습장을 찾아 나섰고 그 과정에서 과거 학교 폭력 사건으로 인연이 있던 경위 조치영(이상운 분)과 동행하게 됐다. 같은 시각 한나현은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아내를 위해 이혼을 결심한 의뢰인 윤재욱(고상호 분)을 통해 새로운 망자가 그의 아들 윤시호라는 사실을 직감했다. 뒤늦게 기억을 되찾은 윤시호 역시 자신을 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진범이 바로 곁에 있는 조치영임을 깨닫고 신이랑에게 위험을 알렸다.본색을 드러

  • 누적 매출 무려 1조원…'완판 행진' 에이스 쇼호스트, 매출 공개됐다('오늘도 매진')

    누적 매출 무려 1조원…'완판 행진' 에이스 쇼호스트, 매출 공개됐다('오늘도 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탑 쇼호스트 채원빈의 필살기가 공개된다.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담예진(채원빈 분)은 뛰어난 언변에 사랑스러운 에너지는 물론 고객들을 사로잡는 흡인력을 가진 히트 홈쇼핑의 에이스 쇼호스트다. 1분에 1억 판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자랑하는 만큼 밤잠도 반납한 채 하루 24시간을 오직 일에만 매진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 순간 열정을 불태우는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이 엿보인다. 사무실부터 물류 현장, 실내외 촬영장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포착된 담예진은 날카롭고 깐깐한 눈으로 서류를 읽다가도 카메라 앞에서는 친근한 미소를 지으며 방송을 진행해 범상치 않은 프로페셔널함을 발산하고 있다.맡은 물건은 줄줄이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담예진만의 필살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를 그려낼 채원빈은 “(쇼호스트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기술들도 중요했지만, 가장 먼저 갖춰야 하는 것은 이 물건을 소개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했다”며 남다른 실전 노하우를 밝혔다.특히 “평소에 주변 친구들에게 제가 잘 쓴 물건들을 소개하고 꼭 써봤으면 한다고 추천을 많이 한다”는 채원빈은 “이런 면에서 담예진과 (제가) 비슷하지 않을까 했다. 담예진도 실제로 써보고 200% 마음에 들어야 판매를 결정한다. 그만큼 자신 있게 잘 소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캐릭

  • [공식] 비운의 걸그룹 멤버, 칸 영화제 초청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두고 겹경사 ('도라')

    [공식] 비운의 걸그룹 멤버, 칸 영화제 초청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두고 겹경사 ('도라')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차세대 충무로 주자로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 김도연은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2017년 위키미키로 재데뷔했으며, 위키미키는 2024년 8월 아쉽게 해체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올해 재결합을 예고했다.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화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김도연은 그간 흔들림 없는 발성과 탄탄한 기본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다. 김도연의 이번 칸 입성은 국내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런 그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초청이라는 값진 결실을 본 만큼,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을 '도라' 속 활약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스크린과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김도연. 글로벌 무대 진출을 앞둔 그가 이번 '도라'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독

  • '6년 공백' 에릭♥나혜미, 두 아들과 결혼식 등장…“민우 삼촌 축하합니다” ('살림남2')

    '6년 공백' 에릭♥나혜미, 두 아들과 결혼식 등장…“민우 삼촌 축하합니다” ('살림남2')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이 공개된 가운데, 6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에릭과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하객으로 자리했다.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본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민우는 딸과 함께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결혼식장에는 신화 멤버들을 비롯해 다양한 연예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에릭은 푸근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혜미, 두 아들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두 아들은 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등장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에릭은 첫째 아들에게 “민우 형”이라고 말했다가 “민우 삼촌 축하합니다”라고 고쳐 말했고, 아이 역시 이를 따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을 앞둔 이민우를 바라보는 가족들의 마음도 전해졌다.이민우 어머니는 신혼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부모 마음으로 서운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조금 크면 봐줄 테니 둘이 다녀오라”고 덧붙이며 며느리를 향한 배려를 보였다.이어 송승헌을 비롯해 전현무, 강호동, 박명수, 차태현, 하하, 지상렬, 환희, 윤시윤, 존박, 심은진 등이 하객으로 함께하며 현장을 채웠다.현장에서는 하객들의 축하와 박서진의 축가 등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본식에서는 이민우가 직접 노래를 부르며 감정을 전했고, 딸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의미를 더했다.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무대 체질이다. 아빠보다 더 잘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감동과 웃음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이어졌다.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 3월 29일 결혼식을 올

  • '53세 모솔' 심권호, 알고보니 땅부자였다…"자가 소유, ♥아내에게 다 맡길 것" ('사랑꾼')

    '53세 모솔' 심권호, 알고보니 땅부자였다…"자가 소유, ♥아내에게 다 맡길 것" ('사랑꾼')

    '53세 모태 솔로' 심권호가 재력을 과시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제주도 숙소에서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심권호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자택으로 달려온 열성팬 '홍삼 여인'과의 관계가 집중 조명된다. 문자로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속 심권호는 "나는 여자하고 운이 많이 없었다"며 '53년 차 모태솔로'로서의 삶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털어 놓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밝힌 그는 "나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 다 드렸다"며 "어머니가 광주에 땅이나 그런 걸로 다 해두셨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자가로 소유한 집"이라고 밝혀, 결혼을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심권호는 "와이프가 있다면 와이프에게 다 맡길 것"이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과연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안정형 남편 후보' 심권호가 53년 차 솔로 역사를 깨고 연애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삼 여인'과 심권호의 만남도 예고돼 있다. 베일 속 '홍삼 여인'의 정체와, 심권호와의 관계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양상국 "소방관 티셔츠 5장 구걸" 논란…"국민 세금인데"('전참시')

    양상국 "소방관 티셔츠 5장 구걸" 논란…"국민 세금인데"('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양상국이 소방관 티셔츠를 구걸했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개그맨 양상국, 배우 이주연이 출연했다.이날 양상국은 '촌놈'에서 '왕세자'로 신분 상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실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살다 보니 이런 때가 다 있다. 왜 나는 참견 안 해주나 싶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2007년 데뷔 후 줄곧 사투리 개그를 구사했던 양상국은 재주목받는 이유를 묻자, "댓글을 다 보고 있는데, '2026년 우리는 양상국 시대를 살고 있다'는 글이 있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전현무는 "BTS 광화문 공연 날, ‘놀면 뭐 하니’ 양상국 씨 고향 간 내용이 나왔다. BTS를 제치고 화제성 1위를 했다. BTS를 제치고"라고 설명했다.양상국은 "BTS 눌렀다는 표현은 그렇고, 검색을 계속하니까 (BTS가) 내려가더라. 사람들이 검색하는데 어쩌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자는 "아미 일어난다"며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찰스 왕세자 닮은꼴로 웃음을 선사했던 양상국을 향해, 전현무는 "정면에서 처음 보는데 실물 미남"이라며 놀라워헀다. 양상국은 "내가 실물 미남이라고 하면 믿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서 "내 키가 185cm, 엄청 마른 줄 아는데 생각보다 안 말랐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양상국은 옆자리에 앉은 애프터스쿨 퀸카 이주연에게 "실물 보니까 어떻냐"고 물었지만, 이주연은 잠시 망설인 뒤 "TV에서 잘 보고 있다"며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양상국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119 소방관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시

  • “남편 바람피우면 잘라버린다” 산부인과 박혜성, …이홍렬 '손 다소곳' ('동치미')

    “남편 바람피우면 잘라버린다” 산부인과 박혜성, …이홍렬 '손 다소곳' ('동치미')

    ‘속풀이쇼 동치미’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이 외도 문제에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 아래 중년 여성들의 다양한 고민이 다뤄졌다.이날 패널 이현이는 박혜성 전문의를 향해 “출산 후 멀어진 부부관계나 남편의 외도를 막는 법 등을 속 시원히 알려주셔서 인기가 엄청나다”고 소개했다.이에 MC 김용만이 외도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묻자, 박 전문의는 “남자들은 자신들이 갑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해 바람을 피워도 괜찮을 거라 생각한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실제 자신의 남편에게도 “네가 바람을 피우면 잘라버리겠다”고 단호하게 경고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출연진들이 일순간 당황하자 김용만은 “부부 관계, 인연을 자르겠다는 뜻”이라며 깔끔하게 부연 설명을 더했다.이를 듣고 있던 이홍렬은 “정말 놀랐다. 나도 모르게 갑자기 다소곳해진다”며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는 제스처를 취해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변우석, 온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파혼도 생각" ('21세기대군부인') [종합]

    변우석, 온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파혼도 생각" ('21세기대군부인')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졌다.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희주(아이유 분)와의 스캔들에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왕실과 대립하는 이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 =대군은 열애 인정을 반대하는 대신들을 향해 “일국의 대군이 여인과 입을 맞춰 놓고 그저 놀음이었다 그리 말하는 게 경들이 말하는 나의 위상입니까”며 서슬 퍼런 분노를 터뜨렸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성희주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다. 역사 공부가 하기 싫어 사저를 찾은 이윤(김은호 분)을 위해 야간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차량 브레이크가 파손된 것.제어 불능 상태로 대교 위를 질주하던 성희주는 차체를 긁으며 필사적으로 속도를 늦췄고, 이안대군은 자신의 차량으로 희주의 차를 직접 막아서며 목숨을 건 구출에 성공했다.방송 말미에는 가까스로 차를 멈춰 세운 성희주와, 충격으로 피투성이가 된 채 성희주를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교차하며 충격을 안겼다.특히 이어진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자신 때문에 성희주의 목숨이 위협받자 “결혼을 무르자”며 파혼을 언급하는 이안대군의 모습과, 이 틈을 타 성희주에게 청혼하는 민정우(노상현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자가께서 잘 돼야 저도 잘 되는 거니까. 부부 일심동체잖아요”며 마음을 전했던 성희주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한 이안대군. 피투성이가 된 대군의 희생이 두 사람의 운명을 어디로 이끌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너무 예뻐서…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 전까지 찾아와"('아는형님')

    너무 예뻐서…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 전까지 찾아와"('아는형님')

    '아는 형님' 배우 박하선이 따돌림과 스토킹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영화 '첫 번째 아이' 주역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이날 박하선은 학창 시절 '따돌림' 피해를 고백했다. 김희철이 "네가 따돌린 거냐. 그럼 녹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며 농담을 던졌지만, 박하선은 "내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박하선은 과거 KBS1 '도전 골든벨' 출연 당시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끌어 제작진에게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 척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이를 실행했다고."예쁜 척 시켜서 한 건데, 학생들이 욕하는 게 촬영에 잡힐 정도였다"고 회상한 박하선은 "여고였는데 무서운 언니들도 있었다. 버스 타면 욕하고, 버스 창문을 열고 욕하기도 했다. 돈도 없는데 택시 타고 다녔다. 그걸로 또 욕먹었다"고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전교생에게 괴롭힘을 당한 박하선은 20대 배우 시절 스토커를 만났다고. 그는 "20대 때 어떤 팬이 사인을 요청했다. 굳이 '사랑합니다' 메시지를 적어달라고 강력 요구해서 들어줬는데, 그게 우리의 1일 이었다"고 이야기했다.박하선은 "결혼 직전에도 스토커가 찾아와서 '이거 보라'며 사인, 일기장 등을 내밀었다"며 상식 밖의 행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스토킹 피해 신고를 해봤지만, 경찰조차 '박하선' 이름 아닌 '하서니'라는 애칭을 썼다는 이유로 처벌이 어렵다고 했다고.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당일에 SNS를 올리지 않는다고 밝힌 박하선은 "당일 어디 갔다고 SNS를 올리면 게시물을 보고 찾아온다"고 심각한 피해

  • '키스 장인'으로 유명했던 남배우, 충격적인 노출 사고 고백…눈앞에서 이상형 놓쳐 ('미우새')

    '키스 장인'으로 유명했던 남배우, 충격적인 노출 사고 고백…눈앞에서 이상형 놓쳐 ('미우새')

    배우 연우진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한다. 앞서 그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신세경, '내성적인 보스'의 박혜수와 키스신을 연기하며 '키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믿고 보는 멜로 장인' 배우 연우진이 등장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배우 연우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멜로 장인' 연우진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멜로 장인' 이미지와는 달리, 연우진은 엄마 앞에서는 본모습이 나온다며 집에서의 일상을 언급했다. 특히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엄마랑 같이 볼 때가 가장 난감하다"고 밝혔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연우진은 본인만의 독특한 이상형도 공개했다. 다른 건 몰라도 본인과 '주파수'만 잘 맞으면 된다고 고백한 연우진은 심지어 욕설과 술, 담배를 하더라도 텐션이 안 맞으면 못 만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우진의 이상형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연우진은 현실 속 사랑꾼 면모를 공개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특히, 과거 여자친구를 위해 손수 입김으로 여자친구의 머리를 말려준 적이 있다는 연우진의 고백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연우진은 과거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이상형을 만났지만 예상치 못한 노출 사건으로 인해 눈앞에서 이상형을 놓쳐버렸다고 고백해 모두의 탄식이 쏟아지기도

  • 박서진, “분량 없으면 하차”…여동생 “오빠 뒷바라지, 내 삶 아냐” ('살림남2')

    박서진, “분량 없으면 하차”…여동생 “오빠 뒷바라지, 내 삶 아냐” ('살림남2')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방송 하차 언급을 한 가운데 여동생 박효정이 그간 숨겨온 속내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고향 삼천포로 내려가 돌아오지 않는 동생 효정을 찾아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동생의 빈자리를 실감하며 미안함을 전하면서도, 다시 인천으로 올라가자고 효정을 설득했다. 하지만 효정의 반응은 냉담했다. 효정은 인천으로 가고 싶지 않은 이유를 솔직히 밝혔다.효정은 “내 방도 없고, 친구도 없다”며 오빠를 뒷바라지하는 삶은 제 삶이 아닌 것 같다”고 숨겨온 속내를 밝혔다. 그동안 오빠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왔던 고충을 가감 없이 드러낸 것.이에 당황한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동생의 진심을 확인하고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그는 “내가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하면서도, 절박한 마음에 “분량 없으면 하차해야지”며 극단적인 발언을 던져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생 효정은 오빠의 하차 선언에 “이렇게까지 간다고?”며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지만,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공개 열애 시작…“후딱 결혼해야 이혼도”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공개 열애 시작…“후딱 결혼해야 이혼도”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아이유 분)과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교제를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쏟아지는 관심 속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자극적인 기사에 대해 “우리가 초딩도 아니고 뽀뽀뽀를 찍어놨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그는, 이어 “원래 마케팅은 아주 야하거나 못되 쳐먹어야 먹힌다”며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이안대군과 마주한 자리에서는 한층 더 장난기 어린 태도로 분위기를 풀었다. 성희주는 “후딱 결혼해야 후딱 이혼도 한다”며 농담을 건넸다.이에 이안대군은 “차근차근해야지. 진짜 속도위반이라도 해야 하냐”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티격태격하는 대화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졌다. 이어진 야구장 데이트에서는 더욱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키스타임 중 전광판에 두 사람이 함께 잡히자, 성희주는 휴대전화에 ‘체통 이슈’라는 문구를 적어 보이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겼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이안대군은 웃음을 감추지 못한 채 시선을 떼지 못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들 듯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장근석, 끝내 동거인 '손절'…"분위기 싸해, 사이 안 좋아져"('놀토')

    장근석, 끝내 동거인 '손절'…"분위기 싸해, 사이 안 좋아져"('놀토')

    '놀라운 토요일' 장근석이 동거인 최다니엘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했다.이날 '구기동 프렌즈'으로 최근 동거를 시작한 네 배우가 등장했다. 붐이 "공개적으로 동거를 하냐"고 묻자, 안재현은 "1인 가구 살아온 6인이, 1.5가구가 되어 함께 버킷리스트를 한다"고 밝혔다.장근석은 "우리가 마흔 줄이 다 됐는데, 안 해본 것들이 많더라"면서 "생각보다 되게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집순이' 태연은 "재미있겠다"며 관심을 드러냈다."동거 메이트 중 가장 반전인 멤버?"를 묻자, 안재현은 최다니엘을 지목하며 "허당기 넘치는 이미지로 보이지만, 굉장히 지적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있다. 폰에 '유머 1번지' 시리즈가 있다"고 폭로했다.장근석은 "지금 들어보자. 나는 이골이 날 때까지 들었다"면서 추천했고, 최다니엘은 "소가 울면? 우엉"이라는 아재 개그를 선사했다. 장근석은 "분위기 싸해지고 이런 타이밍에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장근석은 털털하고 말이 많은데 재미있진 않다. 제일 단점"이라고 반격했다."혹시 싱글이세요? 저는 벙글"이라고 기습 아재개그를 선보인 장근석은 "우엉보다 낫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멤버들 다수결에 따라 '벙글남' 장근석이 승리해 폭소를 유발했다.영케이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장근석은 애정의 표현으로 본인 손등에 키스해 배꼽을 쥐게 했다.안재현은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 박경혜, “작품 없으면 수입 없다”…강남 59만원 월세살이+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

    박경혜, “작품 없으면 수입 없다”…강남 59만원 월세살이+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독립 4개월 차 자취생의 현실적인 일상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약 6평 원룸을 소개했다.보증금 5000만 원에 관리비, 주차비를 포함한 월세 59만 원에 거주 중이라며 그는 “첫 자취고 집도 처음 구해봤다”며 첫 보금자리를 공개했다.집 안 곳곳에 남은 녹과 곰팡이 흔적에 대해 박경혜는 “전 세입자가 습기 관리를 하지 못해 녹이 슬거나 곰팡이가 있는 부분이 꽤 있다”며 “처음에 입주할 때 집을 잘 못 본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기안84가 “작품을 많이 했는데 조금 더 큰 집으로 갈 수 없었냐”고 질문하자 “가진 예산이 저 정도였다.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답했다. 또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 근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아르바이트를 한 지 2년이 됐다. 작품이 없으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 보니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게 아르바이트생 중에 배우로 활동하는 친구가 많아서 서로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자취 이야기라 공감된다”, “꾸밈없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