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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준 '왕사남' 1600만 신화…김풍 "운이 좋았을 뿐" 절친의 매운맛 폭로 ('침착맨')

    장항준 '왕사남' 1600만 신화…김풍 "운이 좋았을 뿐" 절친의 매운맛 폭로 ('침착맨')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김풍이 절친한 사이인 장항준 감독의 흥행 이후 달라진 처신과 묘한 심리적 변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침착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는 '김풍 작가님과 시대별 천만 영화 알아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풍은 시대별 천만 영화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현재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장항준의 근황을 전했다. 김풍은 장항준의 이례적인 흥행을 두고 본인이 잘해서가 아닌 거대한 행운이 따른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으며 절친들만 모인 단체 대화방 내에서의 온도 변화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의 설명에 따르면 장항준은 흥행 초반인 300만에서 400만 관객을 동원할 당시만 해도 자신을 숭배하라며 특유의 당당하고 익살스러운 태도를 유지했으나, 정작 천만 고지를 넘어서자 짧은 웃음으로 반응을 대신하며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김풍은 이러한 장항준의 변화가 본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짚었다. 과거 장항준은 인품이 훌륭하고 유머러스하지만 정작 영화 연출가로서의 역량은 베일에 싸여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이 있었으나 이제는 거장급 성적을 거두며 그러한 귀여운 이미지가 상실됐다는 것이다. 김풍은 장항준이 대중에게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던 시절에는 가벼운 경거망동조차 매력으로 수용됐지만 이제는 자칫 잘난 척으로 비쳐 얄밉게 들릴 수 있음을 본인 스스로도 의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장항준은 최근 들어 말실

  •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농구선수 출신과 ♥결혼한 미모의 여배우…11개월 차에 심정 변화 고백 "강박 있었는데"

    배우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나가 '여성조선' 5월호를 장식하게 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박하나의 분위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화보 속 박하나는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펌이 들어간 단발머리 스타일은 그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시크한 룩부터 블랙 스팽글 원피스, 화이트 니트 세트업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박하나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으로 "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격도 정말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지금은 '실수할 수도 있지'하고 넘길 줄 알게 됐다"며 보다 여유로워진 내면의 변화를 전하기도.그간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박하나는 "늘 떨리고 감사했다. 동시에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초심을 잃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연기를 대하는 박하나의 진솔함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예전에는 특정 장르나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지금은 어떤 역할이 와도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또한 꾸준한 활동의 원동력으로 '잘 쉬는 것'을 꼽으며, "오랜 무명 시절 끝

  •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수빈, BTS 지민 후배 된 이유…"카라 한승연 때문" 고백 ('할명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과 연준이 전원 재계약이라는 결실 뒤에 숨겨진 치열한 협상 전략과 연습생 시절의 우상이었던 선배 가수를 향한 팬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데뷔 7년 차의 단단한 결속력을 증명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연준아, 수빈아 하루에 한 번만 싸워라 두 번은 안 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컴백을 맞이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과 연준이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만화 카페에서 유쾌한 담소를 나눴다. 수빈은 최근 하이브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리더로서 짊어졌던 책임감을 고백했다. 수빈은 유리한 계약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타 팀 선배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했고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높은 조건을 제시한 뒤 협상을 이어가는 전략적인 미팅을 통해 멤버 전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연준 또한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팀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음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수빈은 자신이 가요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방탄소년단이 아닌 그룹 카라였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빈은 과거 카라의 한승연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보는 것을 보고 지민의 후배가 되면 자신도 우상의 눈에 띌 수 있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빅히트 뮤직에 지원했다고 털어놨다. 카라 덕분에 인생이 잘 풀렸다며 감사를 전한 수빈은 즉석에서 카라의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또한 연습생 시절 전설적인 실력자로 통했던 연준을 경외하며 혹여 데뷔하지 못할까 전전긍긍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는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 김재욱 "섹시 넘어 야한 분위기"…신혜선 증언에 동공지진 ('문명특급')

    김재욱 "섹시 넘어 야한 분위기"…신혜선 증언에 동공지진 ('문명특급')

    과거 요절하는 천재를 꿈꾸던 반항적인 락커 지망생에서 어머니와 온천 여행을 즐기는 다정한 효자로 거듭난 김재욱이 동료 배우 신혜선과 공명의 증언을 통해 촬영 현장을 압도하는 독보적인 관능미를 입증했다.스브스뉴스에서 제작하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 맞긴해 글킨해 (w. 신혜선, 공명, 김재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은밀한 감사'의 주역인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출연해 작품 안팎의 다채로운 비화를 공개했다. 출연진들은 섹시함의 근원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인성보다는 외모에서 기인하는 매력이 우선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신혜선은 김재욱이 촬영 현장에서 단순히 걷는 동작만으로도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던 일화를 소개했다. 신혜선은 "카메라 감독조차 김재욱을 향해 섹시함을 넘어 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극찬했음을 제보했고 공명 또한 해당 발언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김재욱 특유의 아우라를 치켜세웠다.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김재욱의 실제 일상은 지극히 건강하고 화목한 것으로 밝혀져 반전 재미를 선사했다. 과거 고등학생 시절 밴드 음악에 몰입해 요절하는 천재의 삶을 동경했던 김재욱은 "당시 화목한 가정이 오히려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선은 김재욱이 매년 가족과 함께 김장을 하고 명절마다 귀가하는 성실한 면모를 지녔다고 전했으며 김재욱은 최근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일본 후쿠오카로 쇼핑과 온천을 겸한 효도 여행을 다녀왔음을 밝혀 과거의 추구미와는 정반대인 평온한 삶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김재원, 끝내 최다니엘에 질투심 폭발했다…사랑 앞에 이성 가출 ('윰세3')

    김재원, 끝내 최다니엘에 질투심 폭발했다…사랑 앞에 이성 가출 ('윰세3')

    평소 철저한 이성적 판단으로 일관하던 김재원이 김고은을 둘러싼 최다니엘의 등장에 평정심을 잃고 감정적인 견제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2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5회에서는 김유미(김고은 분)를 사이에 두고 신순록(김재원 분)이 주호(최다니엘 분)를 향해 숨길 수 없는 적대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순록은 김유미에게 노골적인 호감을 표현하는 주호를 보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며  사람이 연인처럼 잘 어울린다는 직장 선배의 가벼운 농담에도 즉각 반기를 들었다. 평소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며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던 신순록은 유독 주호의 존재에 대해서만큼은 별로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신순록의 감정적 동요는 주호와의 대면 상황에서 더욱 극명하게 나타났다. 김유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초조해하는 주호를 마주한 신순록은 김유미가 현재 영화 관람 중이라 향후 2시간 동안은 통화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태연하게 전달했다. 주호를 따돌리는 데 성공한 신순록은 곧바로 김유미에게 메시지를 보내 함께 영화를 보러 가자고 제안하는 등 평소의 이성적인 원칙을 저버린 채 적극적인 행동파로 돌변했다. 이러한 신순록의 돌발적인 행동은 세포 마을 내부에서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신순록의 세포 마을에서는 이성 세포가 통제권을 잃고 당황하는 사이 잠들어 있던 감성 세포가 깨어나 주도권을 쥐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성 세포는 "타인의 관계에 불필요하게 개입할 필요가 없다"며 신순록

  • 출연료 1억설 돌더니…'카톡개' 신성록, 작정하고 망가졌다 ('SNL코리아8')[종합]

    출연료 1억설 돌더니…'카톡개' 신성록, 작정하고 망가졌다 ('SNL코리아8')[종합]

    출연료 1억설이 불거졌던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에 다섯 번째 호스트로 출연한 신성록이 작정하고 망가진 역대급 코미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공개된 5화에서 신성록은 팔색조 변신을 선보이며 코미디 연기를 뽐냈다. 댄디한 블루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공개 코미디는 처음이라 떨리지만 고정 욕심은 난다”라는 도발적인 출사표로 크루들을 긴장하게 만든 신성록은, 그 선언이 허언이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입증했다.신성록은 허세 가득한 ‘영포티’ 자영업자부터 앙칼진 표정과 손짓이 압권인 끼쟁이 ‘기갈남’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팔색조 변신으로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모두가 기대한 시그니처 캐릭터 ‘깨톡개’로 완벽 변신한 장면은 등장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모티콘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면 연기는 순식간에 ‘레전드 짤’을 양산해냈다.화제의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신성록이 ‘피부과 전문의’로 변신해 김원훈과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동료들 앞과 김원훈 앞이 180도 다른 이중인격에 차원이 다른 이간질로 팀을 분열시킨 신성록의 과몰입 열연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이날 선보인 신성록의 제모 연기는 'SNL 코리아' 역사상 손에 꼽힐 파격적인 명장면으로 꼽혔다.이어진 농구 코너에서 신성록의 활약은 정점에 달했다. 그간 쌓아온 카리스마를 단숨에 날려버리듯 김원훈과 신체 냄새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엉덩이 공격과 속옷 노출 등 거침없는 파격 퍼레이드를 숨 쉴 틈 없이 쏟아냈다. 온몸을 던져 펼친 그의 투혼에 베테랑

  • 임우일, 양세찬 잡도리 폭로했다…"방송국 밖에서도 '차렷' 시켜" 짠내나는 일상 ('톡파원')

    임우일, 양세찬 잡도리 폭로했다…"방송국 밖에서도 '차렷' 시켜" 짠내나는 일상 ('톡파원')

    임우일이 양세찬의 군기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2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임우일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임우일이 등장하자 "듣자하니 임우일 군기를 양세찬이 잡는다더라"고 했다. 이에 임우일은 "나이는 제가 많지만 저는 K본부에 2011년에 데뷔를 했고 양세찬은 S본부에 2005년 데뷔했다"고 했다.그러자 김숙은 "그럼 다른 회사 출신이니 군기를 잡을 수 없는 사이 아니냐"고 의아해 했다. 임우일은 "그런데 양세찬 씨가 저를 만나면 기본 인사가 '차렷'이다"며 "방송국은 이해하는데 밖에서 만났는데 '차렷' 이러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임우일은 또 양세찬과의 통화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양세찬에게 일 때문에 압구정 왔다고 하니까 양세찬이 막 '압구정? 형이 압구정?' 이러면서 군기를 꽉 잡더라"고 했다.임우일은 이어 "양세찬이 나보고 술 뭐 마시냐 해서 와인이라 하니까 또 '와인?' 이러면서 잡도리를 하더라"며 "와인 마시는 게 잘못도 아니고 막 그러더라"고 했다. 이를 듣던 양세찬은 "잡도리를 한 게 아니라 짠내 나는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그냥 장난을 친거다"고 해명했다.김숙은 "직속 선배도 아니면서 그러냐"고 지적했고 자신도 K본부라면서 임우일에게 몇기냐고 물었다. 임우일은 26기라 했고 김숙은 12기라고 밝혔다. 임우일에게 김숙은 쳐다도 못 볼 선배였던 것이다. 하지만 임우일이 김숙을 쳐다보자 전현무는 "또 쳐다 본다"고 지적했고 양세찬도 옆에서 "왜 쳐다보냐"고 시비를 걸었다. 김숙 역시 임우일에게 "감히 날

  • 슈주 동해 "빅뱅 멤버 될 뻔"…20년 만에 밝힌 충격 데뷔 비화 ('집대성')

    슈주 동해 "빅뱅 멤버 될 뻔"…20년 만에 밝힌 충격 데뷔 비화 ('집대성')

    독자 노선을 걷기 시작한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친정인 SM엔터테인먼트의 냉정한 현실을 고백하는 한편 과거 빅뱅의 멤버가 될 뻔했던 충격적인 비화를 공개하며 전무후무한 입담을 과시했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내 MP3에는 아직 하루하루와 쏘리쏘리가 흐르는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슈퍼주니어의 유닛 D&E로 활동 중인 동해와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유쾌한 대담을 나눴다. 동해와 은혁은 여전히 '슈퍼주니어'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인사를 건넸으나 정작 연습실 사용에 있어서는 씁쓸한 처지를 밝혔다. 은혁은 '탈 SM' 이후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에도 "유닛 연습을 위해 SM 연습실을 사용하는 것은 허락되지 않는다"고 털어놨으며 동해 역시 "회사를 나가는 동시에 지문 인식이 삭제돼 문이 열리지 않는다"며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소속을 옮긴 후 달라진 연습 환경에 대해 서운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특히 동해가 과거 빅뱅의 주역인 지드래곤, 태양과 얽혔던 기묘한 인연이 화두에 올랐다. 동해는 어린 시절 가수 세븐의 부름으로 나간 자리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을 처음 마주했던 일화를 회상했다. 당시 PC방과 식당, 한강을 오가며 시간을 보냈음에도 쑥스러움에 한마디도 건네지 못했다는 동해는 높은 텐션을 자랑하던 YG와 정적인 SM의 문화 차이를 실감했다고 고백했다. 은혁은 동행 내내 춤만 추고 대화는 나누지 못한 채 머릿수만 채우고 돌아온 동해의 과거를 지적하며 웃음을 더했다.동해의 YG 이적 시도와 빅뱅 데뷔 가능성도 눈길을 끌

  • '신은수♥' 유선호, 알고보니 재테크 고수였다…허리 부상 복귀 후 4,300% 수익률 달성 ('1박2일')[종합]

    '신은수♥' 유선호, 알고보니 재테크 고수였다…허리 부상 복귀 후 4,300% 수익률 달성 ('1박2일')[종합]

    '1박 2일' 멤버들이 기적적인 수익률로 용돈 재테크에 성공했다.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펼쳐진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0%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준이 찍은 챌린지를 본 멤버들이 덩달아 쇼트폼에 도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4%를 나타냈다.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1.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허리 부상으로 이전 여행에 함께하지 못했던 유선호는 이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1박 2일' 팀에 합류했다. 신은수와 공개 연애 중인 유선호는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 오늘도 파이팅해보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씩씩한 복귀 인사를 전했다.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다섯 멤버는 본인이 원하는 용돈 액수를 각자의 스케치북에 적었고, 그중 가장 적은 금액을 제출한 김종민의 용돈 1,500원을 제작진으로부터 지급받았다. 아주 적은 초기 자금으로 나주 여행을 시작하게 된 '1박 2일' 팀은 용돈을 불리기 위한 다양한 복불복 미션들에 도전했다.첫 번째 용돈 불리기 복불복은 돌아가는 줄넘기 안에서 원하는 만큼의 용돈을 주워 탈출해야 하는 '주워야 산다'였다. 문세윤, 유선호, 이준이 어처구니없이 줄에 걸리며 용돈 획득에 실패한 가운데, 딘딘이 10,000원을 획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듯했다. 그러나 마지막 주자 김종민이 마이너스 1,000원을 주우면서 결국 '1박 2일' 팀은 첫 미션에서 용돈 9,000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다음 미션 장소로 향한 멤버들은 나주중

  • 앤 해서웨이, 장원영 나이 듣고 '입틀막'…할리우드 사로잡은 MZ 아이콘 ('보그')

    앤 해서웨이, 장원영 나이 듣고 '입틀막'…할리우드 사로잡은 MZ 아이콘 ('보그')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현지 대배우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인터뷰어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서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보그 코리아에 모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장원영이 직접 인터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원영은 능숙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한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고 이에 앤 해서웨이는 정말 아름답게 말한다며 화답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의상을 보고 영화 속 캐릭터인 '앤디 삭스'가 떠오른다며 반가움을 드러냈으며 모국어가 아님에도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해준 장원영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두 대배우는 인터뷰 도중 공개된 장원영의 화보와 스타일링 사진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미모에 연신 놀라움을 표했고 메릴 스트립 역시 "한 송이 꽃과 같다"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장원영을 바라봤다. 장원영은 해당 작품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극 중 의상이 계속 바뀌는 출근길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매일 다른 옷을 입으려 노력했던 일화를 공유해 두 배우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미란다 캐릭터의 상징적인 대사인 "That’s all"을 직접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대화 속에서 장원영의 나이는 단연 화제로 떠올랐다. 장원영이 2004년생임을 밝히며 1편이 개봉한 20

  • 이미 2억 송금했는데…엄현경, 무리한 요구에 결국 폭발했다 ('기쁜 우리')

    이미 2억 송금했는데…엄현경, 무리한 요구에 결국 폭발했다 ('기쁜 우리')

    엄현경과 김혜옥이 또다시 대립한다.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오빠 조은형(최성원 분)에게 양보하라는 강연자(김혜옥 분)에게 차갑게 맞선다.지난 방송에서 조은애는 오빠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는 엄마 강연자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했다. 조은애는 자신은 뒷전인 강연자의 모습에 서운함의 눈물을 흘렸지만, "오빠가 실업자 되는 게 겁이 난 모양"이라며 "엄마도 조금 이해해 주자"는 아빠 조성준(선우재덕 분)의 말에 마음을 풀었다.그러나 올케인 천지선(김수아 분)까지 회사로 찾아오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 결국 조은애는 2억을 송금하고 말았다. 같은 시각 조은형의 교수직 거절 소식을 들은 천지선이 이혼을 선언하면서 집안에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됐다.강연자와 조성준 사이에도 균열이 생기며 집안 분위기는 더욱 냉랭해진다. 조성준은 조은형이 교수직을 스스로 거절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연자에게 큰소리를 친다. 앞서 "맨날 양보하는 것만 보다가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거 보니 좋다"며 조은애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던 조성준인 만큼, 이번 갈등이 가족 관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평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50대 유명 남배우, 가정 폭로 터졌다…"아내에게 잡혀 살아" 동료 증언까지 ('아근진')

    50대 유명 남배우, 가정 폭로 터졌다…"아내에게 잡혀 살아" 동료 증언까지 ('아근진')

    배우 신성록이 "하도권이 아내에게 잡혀 살고 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도권과 신성록이 출연해 티키타카 케미를 뽐낸다.이날 하도권은 "신성록이 가엾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리즈 시절, 무엇을 입어도 멋있었던 신성록이 이젠 종일 거울만 보며 외모를 신경 쓰는 모습이 가엾게 느껴졌다는데 이에 신성록은 "하도권은 너무 신경을 안 쓴다"며 반격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하도권이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고학력자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나이트클럽에 놀러 갈 때면 비장의 카드처럼 학생증을 꼭 챙겨 다니며 매력 어필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신성록이 과거 신인이었던 하도권을 위해 드라마 씬 재촬영 기회를 마련해준 일화를 공개하며 셀프 미담을 쏟아낸다. 이에 하도권은 신성록의 종용으로 삭발까지 했지만 곧바로 작품에서 하차했던 일을 폭로하며 반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신성록은 지지 않고 "그 계기로 차기작을 따내지 않았냐"며 맞받아쳤는데 여기에 지방 촬영 당시 하도권에게 숙식까지 챙겨줬던 일화를 덧붙이며 "직접 미담을 풀지 않으면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떤다.또한 신성록은 "하도권이 아내에게 잡혀 살고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아내와 있을 때 유독 기가 죽어 있다는 하도권은 "아내에게 애교 많을 것 같다"는 의혹을 받자 "나도 집에서 큰소리칠 때가 있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아니 근데 진짜!'는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 '85세' 최불암, 뜻밖의 가정사 밝혔다…"아버지 기억 없어, 어린시절 이별" ('파하')

    '85세' 최불암, 뜻밖의 가정사 밝혔다…"아버지 기억 없어, 어린시절 이별" ('파하')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85)이 아버지의 기억이 없다고 밝힌다.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인생을 DJ 진행과 함께 음악으로 돌아보는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사람들이 미처 몰랐던 ‘인간 최불암’의 가슴 먹먹한 사연과 나눔의 행보가 담겨 이목이 쏠린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우리 시대의 가장 이상적이고 따뜻한 아버지를 연기해 온 배우 최불암.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이른 이별을 겪어, 정작 나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경험과 기억이 많지 않다" 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아버지의 부재라는 상실감을 안고 자란 그가 어떻게 대한민국 모두의 가슴을 울린 '국민 아버지'로 자리 잡은 최불암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최불암이 오랜 시간 이어온 선행의 발걸음도 함께 조명한다. 미아 찾기 특별 생방송 ‘엄마 아빠, 저 여기 있어요’ , 어린이를 위한 기부 프로젝트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배우 최불암. 그가 이토록 어린이의 이야기에 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그 진심이 이번 특집 다큐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턴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 등 아날로그 소품들을 통해 과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최불암의 맏아들로 호흡을 맞추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상원이 프리젠터로 참여, 드라마 밖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에 눈길이 모인다. 이밖에도 배우 백일섭, 박원숙, 이계인

  • 아직 3화인데 벌써부터 ♥러브라인 형성됐다…'핱시5' 김민주, 김성민에게 적극적인 대시

    아직 3화인데 벌써부터 ♥러브라인 형성됐다…'핱시5' 김민주, 김성민에게 적극적인 대시

    '하트시그널5' 김민주가 김성민과 핑크빛을 그린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나는 가운데, 김성민과 김민주가 한 차량에 동승하면서 설레는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담긴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의문의 차를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의 입꼬리를 올리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호감을 표현했는데, 이날 운명적인 차 데이트까지 하게 되자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운전 중 자연스레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원래 환경에 적응 잘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잠도 안 오고 좀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김성민은 "그래서 저는 (일기를) 적는다. 이곳에서의 상황을 먼저 적고, 그 후에 제 감정들을 쓴다"며 공감한다. 김민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전 보통 한 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고, 그렇게 (이성을) 만나왔는데 이젠 그러기 싫다"고 달라진 속내를 밝힌다.김성민은 "전 보통 그런 감정이 들면 한번 누르고 본다. 이게 단순한 설렘인지, 좀 더 좋은 감정인지 모르니까"라면서 "혹시 (이성을 볼 때) 어떤 게 중요하냐? 첫인상? 어떤 건지 궁금해서"라고 묻는다. 김민주는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해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며 장난스레 웃어넘긴다.

  • 정유미, 7살 연하 최우식과 다정한 투샷 포착됐다…"즉흥 여행을 가장 좋아해" ('꽃청춘')

    정유미, 7살 연하 최우식과 다정한 투샷 포착됐다…"즉흥 여행을 가장 좋아해" ('꽃청춘')

    배우 정유미(44)가 박서준 최우식(37)과 '없는 여행'을 시작한다.다음 달 3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납치되듯 떠나는 여행은 물론 다양한 '리미티드' 요소가 더해진 색다른 플랜이 예고된 상황. 이러한 가운데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1회 예고 영상과 여행을 다녀온 세 사람의 후일담이 공개됐다.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그대로 여행에 끌려가는 세 사람의 긴박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영문도 모른 채 물음표를 가득 띄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 위로 "뭐긴 뭐야, 너희 납치된 거야"라는 허를 찌르는 한마디가 떠오른다.이어 곧장 길바닥에 내몰린 세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현실과 마주한다. 돈도, 시간도 없는 상황 속 최우식의 "속옷이 없다"는 충격적인 토로가 더해지며 인간의 존엄성까지 위협받는 위기의 순간을 예감케 한다. 이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어떤 고생길을 겪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정유미는 "직업 특성상 밖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기회가 많지 않아 더욱 신선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색적인 여행이자 다시는 해볼 수 없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이번 여행의 소회를 남겼다.박서준은 "혼자였으면 버거웠을 것 같다. 그런데 함께라서 리미티드도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졌다. 제한적인 상황에 놓이니까 오히려 해결하려고 더 움직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