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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짝사랑녀, '2살 연하' 고등학교 후배였다…"관계 변화 생겨"('샤이닝')

    박진영 ♥짝사랑녀, '2살 연하' 고등학교 후배였다…"관계 변화 생겨"('샤이닝')

    박세현이 박진영과 또 다른 첫사랑 서사를 그린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박세현은 솔직담백하고 야무진 세무사 임아솔 역으로 분한다. 언뜻 보면 무뚝뚝하고 사무적으로 보이지만 본업부터 자원봉사, 운동, 취미까지 일상을 알차고 바쁘게 보내는 인물이다.때문에 연애 경험도 전무하나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독서실에서 처음 본 연태서(박진영 분)와의 작은 인연이 있다. 아무도 앉지 않는 입구 쪽에서 공부를 하던 3학년 선배 연태서에게 마음에 쓰였고, 그런 연태서를 홀로 동경하고 응원해 왔던 것. 그러나 시간이 흘러 추억 속 ‘그 오빠’ 연태서와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되면서 그가 자신의 첫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된다.이처럼 연태서를 향한 임아솔의 오랜 서사가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임아솔의 다채로운 면면이 눈길을 끈다. 사회인이 된 임아솔의 어른스러운 분위기부터 꾸밈없는 옷차림에서 묻어나는 편안한 매력까지 엿보인다.긴 세월이 지난 뒤 다시 만난 연태서와 임아솔 사이에는 어떤 기류가 흐를지도 궁금해지는 상황. 고개를 푹 숙인 채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연태서와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임아솔, 학창 시절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박세현은 ”임아솔에게 연태서는 ‘의미’로 존재하는 관계“라는 말로 관계성을 설명했다. ”동경이라는 마음을 시작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음의 색채가 퍼져나간다. 과거 임아솔에게 ‘

  • 안보현, '1살 연하' 이주빈과 ♥핑크빛 속내…"웹소설 찢고 나온 줄, 아담함 속 당돌함" ('스프링')[인터뷰①]

    안보현, '1살 연하' 이주빈과 ♥핑크빛 속내…"웹소설 찢고 나온 줄, 아담함 속 당돌함" ('스프링')[인터뷰①]

    "주빈 씨가 윤봄 캐릭터랑 무척 잘 어울렸어요. 아담한 체구 속에서 나오는 당돌함이나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느낌까지, 정말 웹소설에서 찢고 나온 듯했습니다."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안보현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 핑크빛 로맨스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안보현은 극 중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촌므파탈 직진러' 선재규 역을 맡았다. 187cm의 다부진 체격으로도 잘 알려진 그는 학창 시절 복싱 선수로 뛰었으며, 배우가 되기 전에는 모델로도 활동했다. 반대로 그와 핑크빛 호흡을 맞춘 윤봄 역의 이주빈은 161cm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스토리 적인 요소뿐 아니라 '덩치 케미'라는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안보현은 1988년생,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나이도 또래다.안보현은 이주빈에 관해 "이번 작품을 통해 주빈 씨를 처음 봤다. 내가 먼저 캐스팅이 되고, 주빈 씨가 준비 과정을 거쳐 합류하게 됐다. 처음엔 대본에 있는 인물 정보랑 인터넷에 떠도는 웹소설 표지 느낌의 사진, 그림 정도밖에 정보가 없었다. 리딩을 두세 번 정도 했었는데, 현장에서 티키타카가 잘 돼서 굉장히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믹 신 같은 장면들은 주빈 씨 리액션 덕분에 재규가 더 잘 보이게 된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사람들이 덩치 케미 얘기

  • 오연서 임신으로 시작해서 키스로 마무리…자극적인 전개에도 1%대 시청률 고전 ('아기가')

    오연서 임신으로 시작해서 키스로 마무리…자극적인 전개에도 1%대 시청률 고전 ('아기가')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쾌속 전개를 펼치고 있다. 1회부터 임신이라는 파격적인 전개로 시선을 끈 이 작품은 지난달 17일 1.0%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5회에서 0.9%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이후에는 꾸준히 1%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최진혁(두준 역)과 오연서(희원 역)의 탄탄한 연기력과 아는 맛 로코 케미가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방영 2주 차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한일 동시 방송 중인 일본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 4주째 시청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 1월 1일~1월 31일 기간 전체 드라마 부문 2위,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 글로벌 팬의 사랑을 확인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이 같은 화제성의 배경에는 두준, 희원의 하룻밤 일탈에서 사랑으로 번져가는 역주행 로맨스와 케미가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쾌속 전개에 힘을 더하는 엔딩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1회는 "그날 이후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 그 여자, 그토록 찾던 그 여자에게 아기가 생겼다"라는 두준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준과 희원이 산부인과에서 재회했다. 2회는 두준이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라며 희원에게 공식 만남을 제안했고, 3회는 아기를 낳겠다는 희원의 고백에 두준이 "낳기로 결심한 이상 멈추고 싶지 않은데, 난"

  • '운명전쟁49' MZ 무당 노슬비, '고딩엄빠3' 출연 이력…학폭·가폭 고백

    '운명전쟁49' MZ 무당 노슬비, '고딩엄빠3' 출연 이력…학폭·가폭 고백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5년 차 무당 노슬비의 과거 '고딩엄빠3' 출연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11일에 공개된 '운명전쟁49'에서 노슬비는 출연과 동시에 '망자의 사인 맞히기' 미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해당 미션은 망자의 생년월일과 사망일만 공개된 상태에서 사인을 추리하는 방식이다. 방송에서 노슬비는 무구 없이 강렬한 점사로 망자의 사인을 정확히 맞히며 가장 먼저 생존을 확정해 주목받았다. 노슬비가 존재감을 뽐낸 가운데, 그가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엄마가 된 사연을 공개했던 과거가 재조명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노슬비는 "학창 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을 겪던 중 온라인 점술 상담을 통해 한 남성을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방송에 따르면 전 남편은 노슬비에게 '우리는 부부가 될 연'이라며 접근했고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했다. 이후 남편의 폭력과 피임 거부로 19세에 임신했으며, 출산 후에도 상간녀의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노슬비는 전 남편과 결별 후 신내림을 받았다고 했다.한편, 노슬비는 현재 딸을 혼자 양육하며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MZ 무당'이란 수식어로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 경악스런 위생 폭로…"수건서 쉰내, 따로 빨아도"

    야노시호, ♥추성훈 경악스런 위생 폭로…"수건서 쉰내, 따로 빨아도"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위생 상태를 폭로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간사이 여자 야노시호가 말아주는 타코야키 홈파티 (ft. 블랙핑크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블랙핑크 라이브가 있다. 가기 전에 타코야키 파티를 하려고 한다"며 타코야키 반죽부터 직접 만들었다. 파티 세팅을 마무리한 뒤 야노시호는 "세탁해야 된다!"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는 묵혀놨던 빨랫감을 가지고 나오며 파란색 수건을 집어 들더니 "쉰내 쉰내, 수건에서 왜 쉰내가 나는 거냐"며 눈을 크게 뜨면서 괴로워했고, 이어 고개를 들어 천장을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제작진도 "수상한 추상의 수건"라는 자막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상의 운동 티셔츠. 진짜 냄새난다. 축축하다는 말을 뭐라고 하냐"며 미간 주름을 지으며 화면 정지인 듯 심각한 표정을 지어 폭소케했다. 또 "항상 따로 빤다. 세탁을 했는데도 냄새가 아직 있다. 지워지지 않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앞서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추성훈은 지난해 2월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해 "아내와 진짜로 싸웠다. 유튜브 다 없애라고 난리도 아니었다"면서 부부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있었다고 털어놨다.두 사람이 싸운 이유는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정리정돈이 안된 집의 민낯이 그대로 노출됐던 것. 이후 야노시호도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 영상을 보고는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 김시현, 명문고 출신 엘리트였다…"졸업 후 바로 미슐랭 취업"('나혼산')

    김시현, 명문고 출신 엘리트였다…"졸업 후 바로 미슐랭 취업"('나혼산')

    '나 혼자 산다' 김시현이 명문고 출신임을 밝혔다.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세 번째 주인공으로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김시현은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닉네임과 귀여운 포즈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전현무는 "국내 유일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3스타까지 모두 거친 엘리트 셰프다. '흑백요리사'에서 '앙'으로 존재감을 뽐냈던 분"이라고 소개했다.말띠는 아니지만, '말 달리자' 특집에 출연한 김시현은 "올해 말처럼 달려보고자"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 혼자 산다' 애청자다. 무지개 회원이 된다는 게 신나고 긴장된다"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자취 7년 차, 김시현의 집이 공개됐다. 심플한 침실과 다르게 거실에는 거대한 팬트리가 자리했다. 2000년생인 그는 "고3 때부터 자취를 했다. 이사한 지 한 달 좀 안 됐다. 개인 주방 없어서, 작업실 겸 쓸 수 있는 주방 큰 공간으로 이사했다"고 이야기했다.어린 나이부터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일한 김시현은 "고등학교 졸업 직후 바로 취업하다 보니까 경력이 없었다. 학창 시절 만든 포트폴리오와 편지를 써서 냈다"고 털어놨다. 입학도 힘든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졸업한 그에게 기안84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네"라며 감탄했다.오전 7시 기상한 김시현은 민낯 공개에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아침부터 손톱을 깎는 모습에 다들 놀라워하자, 그는 "칼질할 때 잘리기도 해서 강박처럼 짧은 손톱 유지한다"고 설명했다.전현무는 "아침 뭐해 먹을지 너무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 "아빠가 될 놈이‥" 곽튜브, '3월 출산' 앞두고 사과문 발표('전현무계획3')

    "아빠가 될 놈이‥" 곽튜브, '3월 출산' 앞두고 사과문 발표('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며 사과문을 발표했다.13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경기도 의왕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팥칼국수, 팥옹심이 맛집을 찾아갔다. 곽튜브는 "지난주에 이어 제가 팥을 안 먹는다. 팥빙수도 안 먹고, 붕어빵도 슈붕파(슈크림 붕어빵)"라고 밝혔다.이에 전현무는 "난 슈붕 안 먹는다. 팥붕이 근본이다. 붕어들이 화낸다"며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곽튜브는 "팥은 굳이 안 먹어봐서, 비교군이 없어서 먹어봐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전현무는 "팥 던져서 안 좋은 기운, 액운 쫓는 걸 나는 믿는다"며 민간신앙 신봉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뭔지 안다. 신혼집에 아직 안 했다"면서도 "형님이 뿌려주는 건 거절한다. 그냥 뭔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팥 맛이 익숙하지 않은 곽튜브는 팥에 설탕을 두 스푼 넣었다. 그 모습에 전현무는 "존중하겠다"면서도 표정을 찌푸렸고, 곽튜브는 "존중의 표정이 아닌데"라며 "설탕 넣으니까 더 맛있다. 감칠맛이 다 어우러진다. 아버지 오시면 10그릇 드실 것 같다"고 감탄했다.식사 후 곽튜브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신혼집 팥을 안 쳐서 몇 개만 가져가도 될까요?"고 말했다. 그냥 싸주겠다는 주인에게 전현무는 "돈을 안 내면 효과가 없다"고 강조하며 "(곽튜브) 집이 150평이잖냐. 130평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튜브는 "진짜 '헉' 하시잖냐"며 억울한 모습

  • 이지혜, '인중 축소술' 후 확 달라졌다…"솔직히 너무 좋아"

    이지혜, '인중 축소술' 후 확 달라졌다…"솔직히 너무 좋아"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이후 달라진 외모에 대해 솔직한 만족감을 드러냈다.12일 이지혜의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153만 인플루언서 명예 영국인, 영국 남자와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 초반, 이지혜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변신 과정을 다 보여줄 거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보냈고, 메이크업을 한 후 변신했다며 얼굴을 거울 가까이로 들이댔다.민낯과는 확 다른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지혜는 "솔직히 너무 좋아", "너무 흡족하다", "다른 삶을 사는 느낌이다"며 물오른 미모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케데헌' 이재 씨 닮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이 길다는 게 오랜 콤플렉스였다"며 "나이가 들수록 더 길어지는 느낌이 들어 상담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수술을 권유받아 용기를 냈다"며 인중 축소 수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수술 직후에는 다소 어색해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마스크를 쓰거나 ,영상에 자체 모자이크를 넣어 등장하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따. 그러나 최근에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개인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며,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기며 꾸준한 기기를 이어가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백도빈♥' 정시아, 자식농사 대박 났다…183cm 농구계 훈남 아들+미술 영재 딸 '깜짝' ('아시정')

    '백도빈♥' 정시아, 자식농사 대박 났다…183cm 농구계 훈남 아들+미술 영재 딸 '깜짝' ('아시정')

    배우 정시아가 농구선수 아들 준우 군과 천재 화가 딸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이 되버린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 준우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정시아는 "지금 저는 준우랑 압구정 로데오에 와 있다"며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준우군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아들과 밖에서 데이트를 나온 건 오랜만이라며 정시아는 "제 게임 메이트다. 집에서 항상 플레이스테이션하고 닌텐도를 한다. 게임 속에서는 엄마와 아들이 아니라 개인 대 개인으로 하니까 되게 좋아한다"고 취미도 함께 한다며 모자 사이임을 자랑했다.아들 준우는 "엄마와 함께 멀리 한번 여행 가고 싶다. 유럽에 가보고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정시아는 "진짜 동계훈련 열심히 끝내고 이런 시간을 가진다. 중학교 1학년 10월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때 이후로 가족 여행도 못 가고 단 하루도 운동을 쉬어본 적 없다"며 농구선수인 아들의 치열한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정시아는 아들에게 따뜻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그는 "엄마 아빠는 좋은 대학을 꼭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스스로 아쉬움이 덜 남도록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준우 군은 힘든 점에 대해 "엄마, 아빠에 대한 부담감도 있다"며 "엄마, 아빠가 연예인이 않냐. 연예인 아들로 주목을 받는다. 농구로 주목받은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3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했다. 그해 7월 첫 아들을 얻은 뒤 2012년 딸을 품에 안았다.

  • 유연석 때문에 서초동 법률사무소 발칵 뒤집혔다…"내가 정신 줄 놓을 때 있어" ('신이랑')

    유연석 때문에 서초동 법률사무소 발칵 뒤집혔다…"내가 정신 줄 놓을 때 있어" ('신이랑')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서초동 법조월드를 발칵 뒤집을 문제적 변호사 유연석의 한풀이 어드벤처의 서막을 알렸다.3월 13일(금) 첫 방송 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판타지와 법정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설정 위에, 통쾌한 사이다 전개와 유머, 사람의 온기와 서늘한 긴장감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다양하게 기묘한 의뢰인에게 빙의할 수 있는 변호사 '신이랑' 역을 맡을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파티는 최고의 기대 포인트다.오늘(13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역시 유연석의 "진짜 아카데미 감"이라는 연기로 포문을 연다. "넌 아직도 내가 변호사로 보이니?"라는 신이랑의 돌발 발언과 함께, 법정 안에서도 상식을 벗어난 행동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때로는 툭툭 던지는 말투의 아저씨처럼, 또 어떤 순간에는 소녀나 아이처럼 돌변하는 표정과 몸짓까지. 빙의된 인물마다 달라지는 말투와 감정이 더해지며 극의 공기를 단숨에 흔든다. 이를 지켜보는 이들이 "이 또라이는 뭐지?"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할 정도다.서초동 법조월드를 발칵 뒤집은 이 인물의 정체는 귀신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이다. 무당집이었던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이후부터 그는 귀신을 보기 시작한다. "내가 가끔 정신줄 놓을 때가 있어요"라는 고백처럼, 신

  •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개그맨 허경환이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스펙 여자친구와 과거 결별했던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허경환과 너무 달랐던 그녀..학창시절 고스펙 여친 만났다는 허경환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허경환은 과거 예능 '현장토크쇼TAXI'에 출연해 고스펙인 여자친구와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 바.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개그맨들이 신부를 만날 때 의외로 지식층의 여자들을 많이 선호하더라"고 운을 뗐고, "제가 아는 분만 해도 프로듀서가 아내, 아나운서가 아내인 분이 많지 않냐"며 신동엽 선혜윤 PD 부부,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허경환도 고스펙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그는 "처음 만날 때 몰랐는데 고스펙이고 되게 공부도 잘하고 전교 1,2등을 놓쳐 본 적 없는 분이었다. 그것도 처음에 몰랐고 대화하다 알았다"고 털어놨다.이어 허경환은 "둘이 대화를 하는데 '자기 뇌에 1%도 안 쓰고 있구나' 나랑 대화할 때. 1%도 사용하지 않는 걸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케 했다. 이영자가 "그러면 경환 씨는 뇌를 몇 % 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뇌 사용량은 95% 썼다. 5%는 내 마지막 자존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허경완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선물) 한다"고 답했다. 또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한다면? 질문에 "헤어지자는 거다"며 확고한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한

  • 연예인 특권 없다더니…'흑백' 유명 셰프, 미모의 여성에 "서비스 계속 보내" ('사당귀')

    연예인 특권 없다더니…'흑백' 유명 셰프, 미모의 여성에 "서비스 계속 보내" ('사당귀')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데이비드 리가 미모의 아내 로사와 음식으로 맺어진 드라마 같은 첫 만남을 공개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고기갱스터’로 알려진 데이비드 리가 미국인 아내 로사를 공개한다. 아내 로사는 영화 배우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데이비드 리는 매장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180도 다른 로맨틱한 ‘아내바라기’ 모습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데이비드 리는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난생 처음 보는 함박 미소를 짓는가 하면 “너무 예뻐”를 반복하는 과한 애정 표현과 애교를 쏟아내는 일상을 선보인 것. 주방에서는 말 한마디에 모든 직원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데이비드 리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달콤한 모습에 김숙은 “잘 안 웃는 분인데 저런 모습도 있었어요?”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한다.데이비드 리는 아내 로사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공개한다. 그는 “길에서 우연히 만났었는데, 다음날 로사가 우리 매장에 왔었다”며 첫 눈에 반한 사연을 공한다. 이어 데이비드 리는 “손님으로 온 로사에게 요리를 계속 서비스로 보냈다”라며 “헤드 셰프도 ‘답이 올 때까지 보내라’고 응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로사가 칵테일로 화답했고,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것.데이비드 리가 자신의 첫인상을 묻자 로사는 “웃겼어. 계속 음식을 서비스로 줬잖아”라며 과거를 회상하며 미소 지어 또 다시 데이비드 리의 잇몸 미소를 불러온다. 이어 로사가 “요리 서비스를 3개나 받은 거 같아. 나한테

  • '건물주' 하정우, 제태크 비결 공개했다…"대출하고 여기저기 돈 빌리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건물주' 하정우, 제태크 비결 공개했다…"대출하고 여기저기 돈 빌리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알려주는 하정우의 '강의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됐다.3월 14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주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티저 영상에는 극 중 건물주이자 가장 기수종(하정우 분)의 재테크 강의가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인생 역전을 꿈꾸며 건물주가 된 그의 짠내 나는 노하우가 단계별로 펼쳐져 흥미를 자극한다.'제1강 : 건물주의 무게' 영상 속 기수종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하고,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닌다. 그리고 재개발이 확정될 때까지 아르바이트하면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버티기 모드에 돌입한다.'제2강 : 가장의 무게' 영상에서 기수종은 은행 금리가 올라 걱정하는 아내 김선(임수정 분)을 일단 안심시키고, 배달, 택배, 배관 청소 등 돈 되는 건 다 하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알아서 다 하겠다던 기수종은 사고를 치고, 김선의 잔소리 세례를 받으면서도 버티기를 외친다.힘들게 버티던 기수종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닥친 듯한 모습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의 건물 지하창고에 납치되어 쓰러진 누군가와 놀라는 기수종의 모습, "언제까지 무시당하고 살래?"라며 자존심을 긁는 절친 민활성(김준한 분)과 빗속에서 비장한 표정을 짓는 기수종의 장면이 이어진다. 동시에 기수종은 "이게 마지막 단계다"라면서 의미심장한 말

  • 영탁, 두바이 소금빵 먹방하더니…권력 남용 논란? "빵만 쏙 뜯어" 폭소 ('박영탁')

    영탁, 두바이 소금빵 먹방하더니…권력 남용 논란? "빵만 쏙 뜯어" 폭소 ('박영탁')

    가수 영탁이 '두바이 소금빵'을 맛보다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11일 채널 '박영탁'에는 "아직도 안 먹어본 사람. 바로 나예요. 두쫀쿠 7종 맛 비교. 두쫀쿠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영탁은 요즘 가장 핫한 간식으로 불리는 이른바 '두바이 쫀득 쿠키' 시리즈를 직접 시식했다. 영탁은 기본 쿠키부터 딸기를 얹은 버전, 타르트 형, 초코볼, 젤라또까지 다양한 종류를 차례로 맛봤다. 그는 "겉은 쫀득하고 안은 바삭하다", "초콜릿이 늘어나서 식감이 재밌다"며 연신 감탄했다.두바이 쫀득 꼬마 김밥을 먹고 영탁은 "너무 달다"며 아이스커피를 마셨다. 이어 '두바이 쫀득 소금빵'을 먹게 된 영탁은 "소금빵은 그래도 좋아한다"면서 필링 대신 빵만 뜯어 먹어 폭소케 했다. 영탁은 "내가 빵만 뜯어 먹고 있다"고 웃어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PD는 "권력 남용이다" 요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권력 있다고 하는데 빵만 드시니까 권력 남용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또 영탁은 두바이 쫀득 초코볼을 먹으면서 "권력 있는 사람들이 먹을 것 같은 초콜릿이다"고 재치 있게 농담을 건넸다.한편 영탁은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고 무대 밖에서의 솔직한 일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또 KBS '개는 훌륭하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오상진 또 독박육아…'70억 CEO' 김소영 "신생아 둘째도 잘 부탁해"('편스토랑')[종합]

    ♥오상진 또 독박육아…'70억 CEO' 김소영 "신생아 둘째도 잘 부탁해"('편스토랑')[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둘째 육아까지 책임지게 됐다.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고 있는 오상진의 무한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오상진은 집 안 청소 후 오후 2시에 딸 하원 픽업을 가면서 붐에게 "너 곧 닥칠 미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딸에게 자신의 전완근을 갈아 넣은 '팔뚝카래'를 만들어 줬지만, 편식하는 딸은 양파가 들어간 카레를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편식에 김준현은 "오수아! 소리 나올 때가 됐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오상진은 예상과 달리 천사의 웃음을 지으며 딸이 먹기를 기다려줬고, 결국 먹여주기 성공했다. 딸은 "맛있다"며 아빠에게 애교를 보였다.오상진은 둘째 수동이를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또 요리했다. 4개 브랜드 운영 중인 CEO 아내는 밤 10시 넘어 퇴근해 "하루 종일 요리했네. 삼시 6끼를 했네"라며 부엌을 벗어나지 못하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앞서 김소영은 저녁 메뉴로 "저녁에는 빨갛게 먹고 싶다. 아기가 고기 섭취 필요하다. 밥은 말고"라고 주문했다. 김준현은 "생각나는 메뉴가 없다"며 난색을 표한 가운데, 오상진은 토마토등갈비스튜, 냉이 된장 봉골레, 아보카도 구이를 만들었다.오상진은 "둘째 임신 중인 아내가 입덧 심할 때 아무것도 못 먹어서 이제 조금 먹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아내는 매운맛을 좋아해서 페페론치노를 넣는다. 진정한 불호령은 안 매울 때 나온다"고 이야기했다.플레이팅까지 예쁘게 마무리한 오상진은 아내만을 위한 1인 레스토랑급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