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재훈, 11년 만에 아내→두 아이 공개했다더니…7년 만의 근황 전했다, 탁재훈과 제주도서 동행 ('미우새')

    이재훈, 11년 만에 아내→두 아이 공개했다더니…7년 만의 근황 전했다, 탁재훈과 제주도서 동행 ('미우새')

    11년 만에 아내와 두 아이가 있다고 고백한 쿨 이재훈이 탁재훈과 만났다. 2020년 이재훈은 지난 2009년 결혼을 하고 2010년 득녀, 2013년 득남한 사실을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재훈은 제주도에서 천연 눈썰매를 탈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탁재훈을 안내했다. 하지만 썰매를 즐기는 것도 잠시, 평소 영상 촬영에 진심인 이재훈은

  • 박보검 이어 김태리 이름 걸었다…"멀리서 볼 땐 힐링, 가까이서 보면 도파민" ('방과후')[종합]

    박보검 이어 김태리 이름 걸었다…"멀리서 볼 땐 힐링, 가까이서 보면 도파민" ('방과후')[종합]

    tvN이 지난달 박보검의 이름을 내건 예능 '보검 매직컬'을 편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김태리의 고정 예능을 선보였다. 제목부터 '방과후 태리쌤'으로,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예능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20일 tvN 새 예능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지예 PD, 황슬우 PD,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김태리가 연극반 선생님을 맡고,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으로 나선다. 코드 쿤스트는 연극 무대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 김태리는 프로그램 제목과 관련해 "처음 기획서를 받았을 때는 '태리쌤'이라는 제목이 아니었다"며 "연극이라는 소재, 초등학생, 시골의 작은 학교라는 키워드들이 마음에 와닿았다. 작은 설렘 같은 게 있었다. 가서 어떤 걸 보고 느끼고, 얼마나 재밌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처음 들었다"고 회상했다.그는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던 중간에 제목이 '태리쌤'으로 바뀌었다. 손발이 떨릴 정도로 '그건 안 된다'고 했다"며 웃었다. 이어 "개인적인 부담도 있었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없었으면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큰 힘이 되어주셨다. 그래서 내 이름을 앞세운다는 게 조심스러웠고, 동시에 더 큰 부담과 긴장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김태리는 "연극 노트라고 해서 수업이 끝난 뒤 아이들의 질문을 받아 숙소에서 답을 써줬다. 처음에는 혼자 답변을 달았는데, 나중에는 감자(최현

  • 김준수, 이런 취미가 있었다니…김소현 결국 혼비백산 비명 ('전참시')

    김준수, 이런 취미가 있었다니…김소현 결국 혼비백산 비명 ('전참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심장 쫄깃한 이색 취미가 공개된다.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공포 마니아 김준수가 절친한 동료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함께 귀신의 집을 방문한다. 작은 소리나 움직임에도 혼비백산하여 비명을 지르는 김소현과 대조적으로, 시종일관 평온한 표정을 유지하고 박수치며 즐기기까지 하는 김준수의 모습이 극과 극 관전 포인트다. 오싹한 공포 연출과 일행들의 비명 소리에도, 여유롭게 귀신의 집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김준수의 남다른 강심장 모먼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본업인 뮤지컬 무대에서의 활약상도 공개된다. 올해로 뮤지컬 데뷔 17년 차를 맞은 김준수. 이번엔 뮤지컬 '비틀쥬스'로 생애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시선을 강탈하는 초록빛 헤어스타일부터 화려한 스트라이프 수트까지,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비틀쥰수'로 재탄생한다고. 그의 파격적인 변신에 참견인들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 찬 본 공연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김준수는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방대한 대사와 고난도의 화려한 안무를 완벽 소화하며 객석을 압도한다. 무엇보다 공연 도중 '전참시' 맞춤형 깜짝 애드리브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애드리브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전현무, '두쫀쿠' 사업 진출하려나…美 팝업 스토어 계획까지 ('나혼산')

    전현무, '두쫀쿠' 사업 진출하려나…美 팝업 스토어 계획까지 ('나혼산')

    방송인 전현무가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탄생시키며 임우일과 박천휴 작가의 취향을 저격했다. '유행 절단'이 아닌 새로운 '무쫀쿠'의 세계를 열어젖힌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완벽한 애프터 서비스로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8%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재료를 듬뿍 넣어 만든 '무쫀쿠'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쇠똥구리' 작업 장면이었다. '무쫀쿠'를 향한 애정을 담아 예술혼을 불태운 전현무는 모양부터 사이즈까지 편견을 깨부수는 '무쫀쿠'의 탄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최고 시청률은 6.4%를 기록했다.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 속에서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 제로 베이스로 시작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직접 나섰다.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힘들게 깐 피스타치오를 쏟아버리는가 하면, 칼국수 같은 카다이프를 만드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전현무가 만든 '무쫀쿠'는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다. 왕만두 사이즈의 

  • '무명전설', 첫 녹화부터 초유의 하극상 발생했다…핏대 세워가며 "버튼 눌러야지"

    '무명전설', 첫 녹화부터 초유의 하극상 발생했다…핏대 세워가며 "버튼 눌러야지"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프로단의 역대급 의견 충돌과 예측 불허의 심사 기류 속, 첫 번째 서열 전쟁에 제대로 불을 붙인다.‘무명전설’은 공식 SNS를 통해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심사 기준을 두고 정면충돌한 프로(심사위원)들의 날 선 설전과 오디션 사상 초유의 하극상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부터 선배와 후배 프로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며 현장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였다. 특히 한 도전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진은 무대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잠시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후배 프로들은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남진의 넋을 빼놓을 정도로 매력 넘치는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후배 프로단 집단 반발(?)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여기에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진룡이 ‘올탑 브레이커’로 나서며 심사판을 뒤흔들 예정이다. 김진룡은 “절박한 사람에게 기회 줘야 한다”, “한 곡만 잘하는 소리는 안 된다”라고 단호한 심사 철학을 고수, 탑 프로 중 유일하게 합격 버튼을 보류한다. 이에 도전자들 사이에서 ‘진룡산’으로 통했다는 후문. 과연 그의 철벽을 뚫을 주인공이 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임한별의 칼 같은 소신 발언 역시 도전자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으로 떠오른다. 임한별은

  • 이혜성, 결국 고개 숙였다…촬영 중 대형 사고에 사과, "미안해요" ('천하제빵')

    이혜성, 결국 고개 숙였다…촬영 중 대형 사고에 사과, "미안해요" ('천하제빵')

    1라운드 31위 턱걸이로 2라운드에 진출한 이혜성이 팀미션 도중 대형 사고를 치면서 팀 전체를 멘붕에 빠뜨린다.MBN 예능 ‘천하제빵’은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이혜성은 1라운드에서 5년째 직접 키운 르방으로 만든 사워도우를 선보인 후 합격을 받았지만, 2라운드 진출 명단 중 최하위 순서인 31위를 기록한 것을 알게 된 후 오기를 내뿜었다. 이어 이혜성이 ‘빵먹기 좋은 날’을 주제로 8팀이 ‘팝업스토어’ 대결에 나서는 2라운드에서 비교적 하위권 멤버들이 모인 ‘해장하기 좋은 날’팀(이경무, 성민수, 이홍규, 이혜성)에 합류했다. 이혜성은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4회에서 시간이 촉박한 순간, 긴장한 나머지 다른 멤버가 이미 진행한 반죽을 초기화시키는 실수를 저질러 불길함을 자아낸다. 팀원들 모두 초긴장한 가운데 뒤늦게 잘못을 알아차린 이혜성은 “미안해요”라고 백배사죄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이혜성이 “제가 막 어디서 나서는 성격이 아닌데 되게 절박했어요”라는 말로 위기감을 드러내면서, ‘해장하기 좋은 날’팀과 이혜성의 운명은 어찌 될지 관심이 모인다.2라운드에서는 등뼈, 오징어, 럼주 등 상상 초월 재료들이 등장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전쟁의 시작을 알린다. 그동안 K-베이커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던 파격적인 빵과 환상적인 비주얼의 눈호강 빵 등 세상에 없던 빵들이 출격해 K-베이커리의 명맥을 이을 색다른 작품들을 선사하는 것. 더욱이 마스터들이 한 팀의 제조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디어 대박! 지금 바로 출시하자!&r

  • 촬영 중 돌연 이탈 사태…충격 고백에 무거운 정적만 ('살림남')

    촬영 중 돌연 이탈 사태…충격 고백에 무거운 정적만 ('살림남')

    타쿠야가 어린 시절 헤어진 친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처음으로 마주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일본 가족들에게 '슈퍼스타'로 통하던 타쿠야의 반전 서울살이 모습과 아들에게 말없이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의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집안에서도 패딩을 껴입은 채 '짠내' 나는 하루를 보낸다. 스케줄이 없는 날, 이른바 '백수 모드'로 하루를 버티던 타쿠야의 집에 예고 없는 손님이 들이닥친다. 바로 아들의 방송 모습을 보고 걱정을 감추지 못한 일본인 어머니가 비밀리에 한국을 찾은 것.처음으로 아들의 집을 방문한 어머니는 정돈되지 않은 집안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이어지자 타쿠야는 "최악의 상태를 들켰다"며 집을 나가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든다.이후 다시 마주 앉은 모자는 정성스레 차려진 집밥을 앞에 두고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타쿠야는 어린 시절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친아버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고, 20여 년 동안 가슴속에 묻어둔 친아버지에 대한 궁금증을 꺼내놓는다.타쿠야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어머니는 끝내 홀로 삼켜왔던 진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인다. 처음으로 마주한 충격적인 사실 앞에 타쿠야 역시 깊은 생각에 잠긴 채 말을 잇지 못해 현장에는 무거운 정적이 흐른다.타쿠야 모자의 진심 어린 하루와 베일에 싸여있던 가족사의 전말은 21일 오후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림남'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 남지현, 위기의 KBS 구해냈다…♥문상민과의 로맨스→시청률 상승세 이끈 열연 ('은애하는')

    남지현, 위기의 KBS 구해냈다…♥문상민과의 로맨스→시청률 상승세 이끈 열연 ('은애하는')

    배우 남지현 주연의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인지도 높은 배우들을 내세우고도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했던 KBS 주말 미니시리즈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반등에 성공했다.최종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12회에서 7.3%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애틋한 연정을 그리며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고 있는 상황. 이에 남지현(홍은조 역)과 문상민이 직접 가장 좋아하는 장면과 대사를 꼽아봤다.당차고 의로운 의녀 홍은조 역으로 사극 불패 신화를 또 한 번 입증한 남지현은 "홍은조가 임재이(홍민기 분)와 크게 다투고 난 뒤 이열이 찾아와서 마주하게 되는 씬"을 꼽으며 "이 사람이 나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고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아서 오히려 밀어내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홍은조의 양가감정이 그대로 나타나는 장면이라 좋아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홍은조를 위해 죽음까지 대신하겠다는 이열의 순애보를 그리고 있는 문상민은 2회 엔딩 장면의 "맞아 너, 꽃신, 꽃비. 잡았다, 한 떨기 꽃"을 최애 대사로 선택했다. 그는 "이열이라는 인물이 홍은조를 향해 가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순간으로 이열의 첫 번째 진심이 잘 담긴 장면과 대사라고 생각한다. 짧은 대사지만 이열의 감정이 가득 담겨 있어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은조와 함께 했던 밤 장면들이다. 촬영 중에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달이 정말 깨끗하고 맑았던 날들이 있는데 그 풍

  • 조세호, 3주 만에 초고속 복귀했다…"사과해요" 일갈에 싸늘해진 표정 ('도라이버')

    조세호, 3주 만에 초고속 복귀했다…"사과해요" 일갈에 싸늘해진 표정 ('도라이버')

    ‘조폭 연루설’에 휘말렸던 조세호가 3주 만에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로 돌아왔다.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으로 이루어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공개된 가운데, 22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첫 공개된다.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번째 라이벌전은 ‘OST 제작 보컬 대전’으로, 새롭게 제작되는 '도라이버' OST의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의 '나사 빠진 성대전쟁'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이 영혼을 갈아 넣은 드레스 코드로 '메보전쟁'의 열기를 한층 돋운다. 이번 특집의 드레스 코드는 '보컬의 신'. 김숙이 록밴드 '스틸하트', 홍진경이 '레이디 가가', 조세호가 '조째즈'로 변신했다. '남동생 듀오' 주우재와 우영은 영혼을 갈아 넣은 드레스코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주우재는 최근 엄청난 가창력으로 한일 양국을 강타한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으로 변신해 역대급 싱크로율을 뽐낸다. 뿔테안경부터 화제의 실크 셔츠까지 공수해온 주우재는 성시경의 절대음감까지 복붙하더니, 급기야 15도 정도 기울어진 고개 각도까지 따라 하다 돌연 급성 담을 호소, '담 걸

  • 정준하, 결국 돈 문제 터졌다…금전 사고로 조사 받아, "이렇게 하면 어떡해" ('놀뭐')

    정준하, 결국 돈 문제 터졌다…금전 사고로 조사 받아, "이렇게 하면 어떡해" ('놀뭐')

    신임 총무 정준하가 금전 사고를 치며 위기에 몰린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으로 꾸며져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박명수(젠장 박)와 함께 한다.지난 14일 방송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1편은 2054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2월 2주차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까스로 평화를 되찾았던 ‘쉼표, 클럽’ 회원들이 뜻밖의 균열을 맞은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회비로 걷은 공금에 문제가 생기고, 회원들의 의심 어린 시선이 총무 정준하에게 쏠린다. 정준하는 당황한 기색으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정준하는 계산 실수를 했다고 변명을 해보지만, 그 와중에 공금이 비는 것 외 또 다른 금전 사고가 추가로 밝혀지면서 회원들의 오해는 더욱 커진다.  회원들은 시샵 유재석에 이어 총무 정준하까지 공금 문제로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자 충격에 휩싸인다. 앞서 회원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았던 유재석은 “정총무님 계산을 이렇게 하시면 어떡하냐”라고 의기양양한 채 앞장서 조사를 시작한다.지난주 방송에서 정준하는 야무지게 입장료 할인을 챙기고, 큰 머리를 굴려 계산도 완벽히 해내면서 회원들을 만족시킨 바 있다. 과거 전자두뇌로 불리며 명성을 떨쳤던 정준하가 어떤 계산 실수를 한 것일지, 또 어떤 금전 사고를 친 것일지, 최대 위기에 몰린 정총무에게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 '공개 연애 2번' 전현무, 또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20살 연하' 아나운서 "특별히 3개 먹어" ('사당귀')

    '공개 연애 2번' 전현무, 또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20살 연하' 아나운서 "특별히 3개 먹어" ('사당귀')

    공개 연애만 2번 했던 방송인 전현무(48)가 후배 홍주연(28) 아나운서와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지난 해말 'KBS 연예 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200인분이 넘는 떡과 함께 방문한다. 이에 박명수는 "회사 카드 아니야?"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만 전현무는 "개인 카드로 내 단골 떡집에 직접 주문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전현무의 첫 귀향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경축! 전현무 금의환향"이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크게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은 언제나 내가 혼나는 장소였다. 늘 죄지은 마음으로 들어왔다"라며 "지난 연예대상은 나에게 남달랐다. 나의 찌질한 모습을 아는 사람들이 날 인정해 줬기 때문이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당시의 소감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이날 전현무는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오랜만에 만나 두 손에 떡 3개를 쥐어주며 "너는 특별히 3개 먹어"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홍주연은 전현무의 팔에 난 상처를 발견하곤 "여기는 왜 다쳤어요?'라고 걱정을 보이며 해후를 나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고윤정, 정해인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비밀 마니또로 엮인 사이 "배우님이신데" ('마니또클럽')

    고윤정, 정해인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비밀 마니또로 엮인 사이 "배우님이신데" ('마니또클럽')

    배우 고윤정이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앞서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해 높은 화제성을 얻은 바 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출연진인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언더커버 활동이 시작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2기 출연진은 마니또 클럽 본부로부터 웰컴 키트를 전달받고 신입 회원으로 초대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언더커버용 휴대폰을 확인하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예능 새내기 고윤정의 리얼한 반응부터,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해"라며 결이 다른 반응을 보이는 박명수까지, 시작부터 5인 5색 캐릭터가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은 각각 개구리, 코알라, 북극곰, 사자, 돼지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정체를 숨긴 채 익명 라이브 추첨에 참여한다. 랜덤 가챠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마니또가 결정되며, 회원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마니또가 정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추첨 과정에서 역대급 해프닝이 발생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는 전언.  개인 마니또는 자신의 다음 번호가 마니또 상대가 되는 방식으로, 1번 코알라(고윤정)를 시작으로 2번 북극곰(박명수), 3번 돼지(김도훈), 4번 사자(홍진경), 5번 개구리(정해인) 순으로 모든 마니또가 결정된다. 자신의 마니또를 확인한 회원들의 반응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박명수가 마니또임을 확인한 고윤정은 "'활명수' 나가고 싶었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고,

  • 2년 만에 또 1%대 시청률 찍었는데…김태호 PD "제니가 말해서 기획한 콘텐츠" ('마니또')[인터뷰①]

    2년 만에 또 1%대 시청률 찍었는데…김태호 PD "제니가 말해서 기획한 콘텐츠" ('마니또')[인터뷰①]

    "작년 8월쯤 제니 님이 연말연시에 시청자나 팬분들께 선물이 될 만한 콘텐츠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희가 그 '선물'이라는 단어에 꽂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지난 20일 진행된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태호 PD가 이렇게 말했다. 그는 2024년 방송된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을 기획하며 제니와 예능 합을 맞췄다. 스타 PD와 글로벌 K팝 가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키웠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최저 시청률 0%대까지 떨어진 뒤 1.2%를 기록하며 10월 종영했다. 이후 김태호 PD는 지난해 '굿데이'로 3년 만에 MBC에 복귀했고, 올해는 새 예능 '마니또 클럽'을 선보였다.'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다.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멤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니는 'My name is 가브리엘' 이후 약 2년 만에 김태호 PD와 재회한 셈이다. 다만 프로그램은 최신 회차(15일 방송) 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프로그램이 공개된 이후 일각에서는 기존 예능에서 봐온 추격전과 비슷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관해 김 PD는 "방송에서는 개인 마니또가 전면에 부각되다 보니 추격전이냐, 장르물이냐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애초에 그런 걸 의도한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을 모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자는 개념이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했던 건 마지막에 있는 '시크릿 마니또'가 누구냐는 점

  • 박진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친구 김민주 "영원히 함께해" ('샤이닝')

    박진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친구 김민주 "영원히 함께해"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정으로 서로를 마주한다.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측은 19일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과 감정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시골로 전학 온 연태서가 모은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으로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교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고 함께 하교하는 두 사람의 싱그러운 한때가 담겨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 속 풋풋한 기류를 풍기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모습은 "줄 수 있는 건 그저 마음밖에 없었던 때"라는 내레이션과 맞물리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함께하는 시간마다 웃음이 번지며 서로의 하루를 채우는 빛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영원히 같이 있어야겠다"는 다짐이 터져 나오며 연태서와 모은아의 눈부셨던 시절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그러나 두 사람의 푸르던 시간은 서서히 빛을 잃어간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고 털어놓는 연태서와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고 말하는 모은아의 말에는 이전과는 다른 차분함이 배어 나와 안타까움을 더한다.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은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다시 마주한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연태서와 모은아는 여전히 서로에게 깊은 의미로 남아 있음을 망설임 없이 보여준다. 특히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이 그대로야"라는 연태서의 고백은 멈춰 있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

  • 나체 상태로 캐스팅 당했다는 '고소영 소속사' 20대 신인 배우, 홍석천 앞 특출난 끼 폭발

    나체 상태로 캐스팅 당했다는 '고소영 소속사' 20대 신인 배우, 홍석천 앞 특출난 끼 폭발

    써브라임 소속 2002년생 배우 조한결이 사랑스러운 외모와 상남자 피지컬로 '차세대 보석'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써브라임에는 고소영, 나나, 임수향, 혜리, 하니, 서예지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이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 중인 조한결이 출연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조한결은 수줍은 듯하면서도 센스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조한결은 홍석천과 똘똘의 환영에 "이런 밝고 좋은 에너지를 받고 싶었는데 대기실에서부터 에너지가 충전된 느낌"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전한데 이어 손 하트와 대형 하트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남다른 끼를 뽐냈다.시크한 분위기와 웃을 때 부각되는 보조개의 반전 매력은 남자다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부각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야구 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 큰 손 등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하자 현장은 역대급 리액션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김똘똘이 "잘생긴 외모 덕에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받거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느냐"고 묻자, 조한결은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사우나를 정말 좋아해서 친구와 함께 탕에 있었는데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졌다"며 "계속 노골적으로 쳐다보시길래 의아했는데, 나와서 옷을 입으려는 순간 한 남성이 '저기요'라고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회사 관계자라고 하셨지만 이미 소속사가 있다고 전했다"며 "당시에는 아무것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