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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은, ♥커플 사진 공개됐다…상대는 10살 연하, 핑크빛 데이트 포착 ('유미의세포들3')

    김고은, ♥커플 사진 공개됐다…상대는 10살 연하, 핑크빛 데이트 포착 ('유미의세포들3')

    1991년생 김고은과 2001년생 김재원의 커플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1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공개된 커플 스틸은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담당 PD 순록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의 순간이 담겨 있다. 쏟아지는 빗속 하나의 우산을 쓰고 있는 유미와 순록. 유미에게 기울어져 있는 우산과 순록의 젖은 어깨,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심박수를 높인다. 이어 어디로 향하는 듯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기찻길에서의 눈맞춤까지 유미와 순록의 달콤한 케미스트리가 떨림을 유발한다. 무엇보다도 ‘혐관’에서 예측불허 사랑에 빠지는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울 전망이다. 작가로서 성공한 후 무미건조해진 일상에서 순록을 만나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유미,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지만 유미를 만나 밖에서도 활기가 넘치는 순록, 두 사람의 설레는 변화가 궁금증을 자극한다.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점차 가까워지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을 흐뭇하게 바라봐주시

  • 하지원, 긴급 기자회견 개최한다…소속사 대표 '살인 의혹' 직접 해명 나서 ('클라이맥스')

    하지원, 긴급 기자회견 개최한다…소속사 대표 '살인 의혹' 직접 해명 나서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31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 분)이 쥐고 있던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극의 흐름이 급격히 요동친다.특히 오광재(서현우 분)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한다. 또 이를 막으려는 쪽과 끝까지 드러내려는 쪽의 선택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여기에 박재상 사망 이후 이어지는 여론 변화와 수사 움직임까지 더해져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결국 인물들은 각자의 판단 아래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불안한 기류 속에서 통화를 이어가는 추상아(하지원 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사건의 현장과 병원을 오가는 황정원(나나 분)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박한 흐름을 예상케 한다. 또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결정을 내리는 방태섭(주지훈 분), 이양미(차주영 분), 권종욱(오정세 분)의 모습과 기자회견을 앞둔 듯 감정을 억누르는 추상아, 혼란 속에서 서로의 상황을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관계의 변화를 암시한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6화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한 가정 철저히 짓밟아"…결국 눈물 쏟았다 ('스모킹건')

    '문재완♥' 이지혜 "한 가정 철저히 짓밟아"…결국 눈물 쏟았다 ('스모킹건')

    문재완 아내 이지혜가 강간 살인 사건에 눈물을 쏟았다31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스모킹 건'에서는 18년 만에 마침내 드러난 참혹한 범행의 실체, “소녀의 엄마는 누가 죽였나” - 노원 부녀자 강간 살인 사건이 공개된다. 1998년 10월 27일 오후 3시, 한 초등학생이 눈물범벅이 된 채 “엄마가 이상해요”라며 옆집 문을 두드렸다.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본 집 안에는 그 엄마가 참혹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곧바로 수사가 시작되고, 얼마 후 수사팀은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한 용의자를 포착했다. 그러나 공개수배에도 용의자는 번번이 수사망을 빠져나갔다. 2000년 6월, 결국 미제 사건이 되고 말았다. 이토록 처참한 범행을 저지른 범인의 정체를 파헤친다.담당 형사는 당시 최초 목격자인 피해자의 초등학생 딸을 조사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심정을 밝혔다. ‘언젠간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는 의지로 범인 잡는 의지를 불태워 온 것만 18년. 2016년 마침내 마치 영화처럼 수사가 재개됐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8000명의 용의자로부터 서서히 범인의 실체를 밝혀내기 시작했다. 안현모는 “18년이나 범인을 잊지 않고 추적한 형사의 집념이 놀랍다”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한 가정을 이렇게 철저히 짓밟아놓고 범인은 어떻게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그동안 피해자 가족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눈물을 보였다.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김응희 전 서울청 광역수사대 광역1팀장이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18년간 고군분투했던 집념의 수사 전 과정을 상세

  • 유재석, 제대로 사고 쳤다…유연석과 손잡더니 '틈만나면' 12주 연속 화요 예능 1위 수성

    유재석, 제대로 사고 쳤다…유연석과 손잡더니 '틈만나면' 12주 연속 화요 예능 1위 수성

    '틈만 나면,'이 12주 연속 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4.9%, 2049 1.3%를 기록하며 2049 기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12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했다.31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이 역대급 근육 터지는 틈 미션에 도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네 남자가 찾은 곳은 크로스핏 체육관. 특히 박해수는 운동기구에 눈독을 들이더니 "저는 평소에 러닝머신 타면서 대본을 본다"라며 범상치 않은 운동 마니아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그는 "식단 관리는 키토 김밥으로 많이 먹는다"라며 철저한 관리법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러더니 박해수, 이희준은 틈 주인 아이들이 크로스핏 시범을 보이자 "팔 근육이 대단하네"라며 같은 운동인으로서 진심 어린 감탄을 터트려 폭소를 유발한다.이에 네 남자는 틈 주인 아이들을 위해 바벨 원판을 굴려 덤벨을 쓰러뜨리는 바벨 원판 볼링 미션에 도전한다. 유재석은 "애들한테 좋은 추억 줘야 돼"라며 열의를 다지더니, 단번에 덤벨을 쓰러뜨려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기상천외한 성공 비법을 찾아내 형들을 놀라게 한다. 유연석은 바닥에 납작 엎드려 정조준하는 기도 자세로 승부수를 띄우고, "뭐든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해"라며 성공을 위

  • 유재석 피해자 있었다…'김종국과 열애설' 女가수 "눈 피하기 바빠" ('라스')

    유재석 피해자 있었다…'김종국과 열애설' 女가수 "눈 피하기 바빠" ('라스')

    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레전드 군통령’ 가수 채연이 SBS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 고충을 털어놓는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채연은 솔로 여가수로,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히트곡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군부대 공연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군통령’으로 불린다. 이날 채연은 2000년대 감성을 소환하는 Y2K 패션으로 등장해 원조 섹시 퀸이자 군통령으로 불리던 시절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특히 채연은 군부대 공연 당시를 떠올리며 장병들의 함성에 “위로받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무대 위에서 느꼈던 감정과 함께 군부대 공연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전하며 당시의 기분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2000년대 초 군부대와 행사를 장악하며 활약했던 채연은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하며 ‘효도 플렉스’까지 했다고 공개한다.군부대뿐 아니라 ‘행사의 신’으로 많은 공연을 한 그는 관객 특성에 따른 무대 매너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가족 단위의 낮 공연에서는 관객의 박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가는 반면, 군부대 공연에서는 허리 웨이브 등 보다 적극적인 퍼포먼스를 더해야 한다는 노하우를 몸으로 직접 보여주며 현장의 차이를 생생하게 전달한다.이어 그는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과 관련된 고충도 공개한다. 랜덤으로 호출되는 구조 속에서 부담감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MC 유재석의 눈을 피하기

  • 박민영, 무혐의로 풀려났다…전남친 사망 충격, 끝내 작별 고해 "다치지마" ('세이렌')[종합]

    박민영, 무혐의로 풀려났다…전남친 사망 충격, 끝내 작별 고해 "다치지마" ('세이렌')[종합]

    박민영과 위하준의 관계가 끊어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이어지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9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차우석(위하준 분)을 지키기 위해 그를 밀어낸 가운데 다른 타깃을 쫓던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다시 마주했다.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4.8% 최고 5.9%를, 수도권 가구 평균 4.5%, 최고 5.8%를 기록했다.  차우석은 백준범(김정현 분) 살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한설아의 결백을 입증하려 분투했다. 현장에서 한설아와 백준범이 아닌 다른 사람의 흔적을 확인한 차우석은 이를 토대로 형사들에게 제3의 인물이 있을 거라는 추측을 제시했다.이러한 차우석의 노력에 힘입어 한설아는 곧 경찰서에서 나올 수 있었지만 한설아의 마음은 결코 편해지지 않았다. 죽은 줄 알았던 옛 연인이 살아 돌아오자마자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 만큼 자신을 둘러싼 비극을 체감했기 때문.이에 한설아는 자신을 믿어주고 위로해줬던 차우석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아직 진범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어떠한 위험이라도 감수하겠다는 차우석을 보호하고 싶었던 한설아는 “이제는 다치지 마요”라는 진심을 전하는 대신 덤덤한 얼굴로 작별을 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백준범 살해 사건의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로얄옥션에 돌아온 한설아는 뜻밖의 행보를 시작했다. 그동안 과거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의 지시로 위작을 그렸다가 모든 죄를 뒤집어쓴 아버지의 일을 잊지 않았던 한설아가 김선애의 차명 부동산 리스트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기로 한 것.같은 시기, 로얄옥션에서 보험에 가입해둔 미술품들이 연달아 소실

  • 이희준, 결국 정치계 입문하나…공직 진출 위해 검사됐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허수아비')

    이희준, 결국 정치계 입문하나…공직 진출 위해 검사됐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허수아비')

    배우 이희준이 '허수아비'에서 정치계 입문을 노리는 검사 차시영으로 분한다.다음 달 20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31일, 욕망과 결핍을 동시에 지닌 검사 차시영으로 변신한 이희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모범택시', '크래시' 등에서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가 집필에 합류했다. 여기에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했다.그런 가운데 선과 악을 넘나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이희준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을 연기한다. 철저히 계산된 외면에는 기품과 여유가 묻어나지만, 아무도 모르는 내면에는 뜨거운 야심을 감추고 있는 인물.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정치계에 입문하기 위해 강성연쇄살인사건 수사를 지휘하며, 담당 형사이자 학창 시절부터 복잡한 인연으로 얽힌 강태주(박해수 분)에게 공조를 제안한다.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차시영의 두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짐 없는 슈트 차림은 그의 빈틈없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짐작게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는 다정한 매너와 부드러운 미소로 인간

  • 김향기, 알고보니 BL 소설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충격적인 이중생활 공개 ('절댓값')

    김향기, 알고보니 BL 소설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충격적인 이중생활 공개 ('절댓값')

    4월 17일(금) 베일을 벗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5인 5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입덕'의 문을 열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캐릭터 포스터 5종은 '미니어처'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섯 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면서도, 하나로 이어 붙이면 마치 또 하나의 거대한 포스터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평범한 여고생이자 BL 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펼쳐갈 '의주'(김향기)가 노트북을 끌어안은 채 '우린 친구였어' 소설책 위에 올라선 모습은, 소설 작가 '이묵'으로 활동하며 현실과 상상이 맞물리는 순간 '의주'가 써 내려갈 발칙한 전개와 도파민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시작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수학 선생님 '가우수'(차학연)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수학 교과서 위에 앉아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IQ 156 멘사 회원이라는 설정에 맞게 이성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형 냉미남 캐릭터의 존재감을 자랑한다.여유로운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김재현)는 다중언어 능력자다운 여유로운 미소와 예측 불가한 에너지로 활력을 더한다. 농구공을 들고 체육 교과서 위에 앉아 시선을 끄는 체육 선생님 '정기전'(손정혁) 은 전직 국가대표 출신다운 피지컬과 직진 매력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

  • [공식] '65세' 이경규, 기쁜 소식 전했다…영탁과 손 잡고 '우리동네 전성시대' MC 확정

    [공식] '65세' 이경규, 기쁜 소식 전했다…영탁과 손 잡고 '우리동네 전성시대' MC 확정

    31일 SBS가 31일 동두천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공간 재생 ▲동두천 시민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 기획 협력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SBS는 오는 8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전성시대’를 선보인다. ‘우리 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활력을 잃어가는 동네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지역 재생 프로젝트’다.출연진은 이경규(65), 영탁(42), 딘딘(34), 이원일(46) 셰프다. 이들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예능 대부 이경규는 든든한 맏형이자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반을 진두지휘하고, 트로트 황태자 영탁은 특유의 친화력과 에너지로 지역에 흥과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KBS '개는 훌륭하다'로 호흡을 맞추는 사이기도 하다. 막내 딘딘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쌓은 경험과 폭넓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미식계의 아이콘 이원일 셰프는 뉴욕에서까지 김밥집을 성공시킨 천부적인 사업 수완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의 특산물과 고유 문화를 결합한 F&B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아울러 건축사, 조경가, 창업 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톱클래스 전문가가 함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은 앞으로 경기 동두천시, 전북 진안군, 경북 문경시, 세종시 조치원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할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동두천을 핵심 지역으로 주목하고 있다. 동두천 소요산 앞에 위치한 '축

  • 파격 동성 키스신까지 선보이더니…하지원X주지훈 '클라이맥스' 아시아 6개국 TOP 5 진입

    파격 동성 키스신까지 선보이더니…하지원X주지훈 '클라이맥스' 아시아 6개국 TOP 5 진입

    배우 하지원, 주지훈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하지원과 윤동희의 동성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3월 3주차(3월 16일~22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클라이맥스'(영제: Climax)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2위, 말레이시아·필리핀 4위, 홍콩 5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 만에 아시아 주요 6개국 톱5에 진입한 것.'클라이맥스'는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그린 고자극 서사극이다. 주지훈의 카리스마와 하지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 그리고 오정세, 나나, 차주영 등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도를 높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번 성과는 그간 '아너: 그녀들의 법정', '블러디 플라워', '모범택시' 시리즈 등을 통해 축적된 K-장르물의 글로벌 팬층이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장르적 쾌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며, 아시아 전역에서 안정적인 시청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클라이맥스'를 비롯해 '신이랑 법률사무소', 예능 '방과후 태리쌤'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 득 됐나…'놀뭐', 개그맨들 손잡고 되찾은 전성기 [TEN스타필드]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 득 됐나…'놀뭐', 개그맨들 손잡고 되찾은 전성기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놀면 뭐하니?'(이하 '놀뭐')가 코미디언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생활 구설로 하차한 이이경 이후 재정비에 나선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되찾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8일 방송된 '놀뭐' 최신 회차는 '먹빼 모임' 콘셉트를 내세워 개그맨 중심 웃음을 극대화하며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은 "행복을 위해 사는 여자 유제니, 마음만은 소녀 융드욕정, 개-러리아 단골 장훈엄마, 오늘도 가슴이 뛰는 화니엄마, 야생 지방 유라엄마, 평화의 사이렝 영기엄마. 스트레스에 울리는 평화의 사이렌. 우리는 먹고 빼는 모임 먹빼 모임이니까~!"라는 소개와 함께 각기 다른 캐릭터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엄마들' 콘셉트로 변신해 비주얼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각 캐릭터는 과장된 설정과 말투, 상황극을 기반으로 빠르게 관계를 형성했고,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웃음을 만들어냈다. 소외되는 사람 없이 출연한 모든 개그맨의 활약이 돋보였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애드리브, 서로를 놀리고 받아치는 과정에서 상황극이 확장되며 별도의 큰 미션 없이도 웃음을 끌어냈다는 반응이다.'먹고 빼는 모임'이라는 콘셉트는 공감대를 자극했다. 다이어트와 먹방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도했고, 출연자들의 과장된 리액션이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타이밍 좋은 편집과 센스 있는 자막까지 더해지며 극강의 완성도를 자랑했다는 평가다.이 같은 변화는 개그맨

  • 도박은 아들이 했는데…이호선, 2000만원 갚아준 母에 불똥 "대처 방식 문제" ('상담소')

    도박은 아들이 했는데…이호선, 2000만원 갚아준 母에 불똥 "대처 방식 문제"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청소년 도박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의 사연을 마주하며 긴급 처방에 나선다.31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1회에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사랑의 방식과 그로 인해 파괴되는 일상을 조명한다. 악순환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을 꿈꾸는 모자의 ‘도박 전쟁’,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끊어내지 못한 모녀간의 ‘억압 전쟁’을 다루며 다시 한번 강력한 종전 선언에 나선다.먼저 고등학생 시절 인터넷 도박에 빠져 위기를 겪은 아들과 그 곁을 지키며 분투해 온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상담은 스스로 변화의 의지를 내비친 아들이 직접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 만큼 그 의미를 더한다. 엄마는 그동안 아들의 도박 빚을 탕감하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 감당하며 가정을 지키려 애써온 상황. 그 금액만 무려 2000만원에 달한다고. 사연을 접한 이호선 교수는 지금까지 엄마가 일을 해결해온 대처 방식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어내며 잘못된 의존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사연은 엄마의 과도한 통제에서 벗어나고 싶은 40대 딸의 ‘억압 전쟁’이다. 독립한 후에도 엄마의 간섭이 두려워 집주소조차 숨겨야 했던 딸과, 조언이라는 명목 아래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의 대립이 그려진다. 딸은 평생을 엄마의 틀에 갇혀 살았다고 호소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마가 살아온 고단한 삶의 궤적과 딸에게 투영된 결핍이 숨겨져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호선 교수는 모녀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의 원인을 짚어내며,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고 진정한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는

  • '57세' 탁재훈, 마침내 ♥열애 고백했다…"나한테 푹 빠져, 기념일은 안 챙기는 편" ('신랑수업')

    '57세' 탁재훈, 마침내 ♥열애 고백했다…"나한테 푹 빠져, 기념일은 안 챙기는 편" ('신랑수업')

    '신랑수업2' MC 탁재훈(57)이 "내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많다"라며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회에서는 김성수X박소윤 커플의 만남 100일 기념 풀 코스 데이트 현장과 소개팅 후 애프터에 성공한 진이한X정이주의 설레는 두 번째 만남이 그려진다.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김성수는 "평소 기념일을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박소윤을 위해 100일을 처음 챙겨 봤다"며 수줍게 소회를 밝힌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기념일은 크게 연연하지 않고, 상대의 생일 정도만 챙기는 편"이라고 공감한다. 그러자 탁재훈의 찐친인 진이한은 "재훈 형이 알고 보면 엄청난 츤데레 스타일에, 속이 깊어도 너무 깊다"며 "상대에게 주는 선물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이에 탁재훈은 "나의 깊은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옆에 있던 연애부장 송해나에게 "혹시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라고 기습 플러팅을 날린다. 이후로도 탁재훈은 "남자친구가 사준 액세서리 선물과 다른 사람이 사준 비싼 주얼리 중 어떤 게 더 좋은지?"라고 묻는다. 송해나가 "그동안 돈을 많이 쓰셨나 본데, 돈으로 다 되는 거냐?"고 받아치자, "얼마 필요한데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되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신랑수업2' 3회는 4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인순이, 성수동 한강뷰 고급 아파트 사는 인심…"거주지 없을 때 집 내줘"('사랑꾼')

    인순이, 성수동 한강뷰 고급 아파트 사는 인심…"거주지 없을 때 집 내줘"('사랑꾼')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디바' 인순이가 딸에게 일어났던 끔찍한 사고의 순간을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순이의 훈훈한 미담도 공개됐다. 서울 성수동의 한강뷰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인순이는 코러스 팀원들이 어려울 때 물심양면 도왔다고 한다.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스튜디오에는 인순이가 특별 손님으로 다시 출격했다.VCR에서 인순이 부부는 "다시 태어나도 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인순이의 남편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반전 고백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50살에 강단에 설 수 있었던 이유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아내 덕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날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인 IT 기업인 M사에 입사했던 인순이의 '엄친딸' 박세인이 집에 놀러 왔다. 인순이와 몇십 년간 함께한 코러스 세션 신지혜와, 전담 스타일리스트 김성희도 이 자리를 함께했다.신지혜는 코로나19 시기 일이 없었던 코러스 팀을 위해 만기 된 적금 통장을 건넨 인순이의 미담을 공개했다. 신지혜는 "생명수였다. 아이들도 어렸는데..."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성희도 몇 년 전 어긋난 이사 일정으로 거주지가 없었을 때, 인순이가 흔쾌히 자신의 집 한편을 내줬다고 돌아봤다. 이어지는 미담에 최성국은 "국진 형님, 혹시 저희 몰래 적금 통장 만들어둔 것 없으시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기대해"라고 대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미국에서 생활하던 시절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손가락

  • "12살 딸 명치 폭행" 母 불륜에 결국 자퇴했다…"맞으면서도 기다려" 오열 ('가족지옥')[종합]

    "12살 딸 명치 폭행" 母 불륜에 결국 자퇴했다…"맞으면서도 기다려" 오열 ('가족지옥')[종합]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언니엄마 가족'이 등장했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는 '가족 지옥'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결혼 지옥'의 부부 문제에서 가족의 문제로 시선을 확장한 '가족 지옥' 특집은 가족의 오랜 갈등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정확한 분석과 이를 통한 가족의 진정한 화해가 매회 호평받았다. 이날 방송은 '가족 지옥' 특집 마지막 이야기, 다섯 번째 가족인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언니엄마 가족'은 12년 차 싱글 대디와 두 딸의 남다른 사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25세 첫째 딸은 능숙한 솜씨로 밑반찬을 만들고, 동생의 식사를 살뜰히 챙겨주는 등 마치 엄마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18세 둘째 딸은 언니가 차려주는 밥도 겨우 씹어 삼키고, 고등학교 자퇴 후 외출도 거부한 채 은둔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에 녹화 스튜디오에도 끝내 등장하지 않았다. 또한, 둘째는 아빠 앞에서 욕설을 내뱉는가 하면 대화를 하지 않으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빠는 둘째 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둘째와 아빠의 갈등에 두 딸은 아빠의 화법을 문제로 꼽았다. 말을 너무나 장황하게 하고, 억양이 지나치게 세다는 것. 여기에 더해 오은영 박사는 대기실에서 만난 둘째의 모습을 떠올리며 "공포에 가득한 얼굴이었다. 둘째는 청각, 시각, 촉각 자극에 극도로 예민하다. 아빠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의 말투와 목소리 톤, 표정에 예민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빠는 전처의 외도로 이혼했고, 이를 가장 먼저 눈치챈 것이 당시 12세였던 첫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