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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아이 아빠' KCM, 알고보니 유명 걸그룹 출신과 동거 중이었다…충격적 답변 ('놀라운목요일')

    '세 아이 아빠' KCM, 알고보니 유명 걸그룹 출신과 동거 중이었다…충격적 답변 ('놀라운목요일')

    가수 KCM이 예원과 동거 중이라고 말했다.  tvN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이용진이 이끄는 용가네와 정이랑이 수장인 정가네가 '붐코인'을 획득하기 위해 불꽃 튀는 '빵꾸' 대결에 돌입,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사장 붐을 필두로 '도레미 노래방'이 힘차게 오픈하는 가운데 이용진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정이랑은 H.O.T., 서은광은 이정현, 조째즈는 브루노 마스를 패러디한 복장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게스트 김해준과 나보람은 부캐릭터인 '낭만부부'의 김기필과 나규리로 함께하며 김장훈, 예원, 이재율, 송진우, KC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태현, 김민지, 신현우 역시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레디 머큐리부터 소녀시대 티파니까지 국내외 뜨거운 사랑을 받는 뮤지션으로 변신하는 것. 특히 용가네와 정가네는 가사의 빈 부분을 맞히는 '빵꾸 노래방', 퀴즈의 빈칸을 채우는 '빵꾸 토크' 등으로 흥미진진한 승부를 겨룬다. 라운드마다 승리한 팀에게는 맛있는 노래방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붐코인'이 주어지는 만큼 두 팀의 승부욕도 타올라 게임에 진심인 이들의 활약과 유쾌한 견제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연타할 예정이다. 그 중 '빵꾸 토크'에서는 예원과 현재 동거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맞혀야 하는 문제가 나와 관심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유부남인 KCM은 예원이 자신과 동거 중이라는 충격적인 답안을 내놓아 장내가 술렁인다고.

  • "미성년자와 성스캔들" 김종민, ♥11살 연하와 신혼 생활 공개→에곤 실레에 분노 "뺨 때려야지" ('사기꾼들')

    "미성년자와 성스캔들" 김종민, ♥11살 연하와 신혼 생활 공개→에곤 실레에 분노 "뺨 때려야지" ('사기꾼들')

    김종민이 에곤 실레의 도 넘은 행보에 분노한다.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이 불륜, 동거, 삼각관계 등 금기와 파문으로 가득한 '역사 속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역대급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이날 방송에서는 얼굴만 봐도 장르가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강연계 4인 김지윤, 썬킴, 김헌, 이창용이 어느 때보다도 파격적인 이야기를 선정해, 역사 속 논란과 스캔들을 흥미로운 강연으로 풀어내며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특히 예술계 '최악의 문제적 인물'로 거론되는 에곤 실레, 화려한 명품 제국 뒤에 숨겨진 막장 부부 스캔들로 세상을 흔든 구찌 가문, 그리스 최고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제자 알키비아데스의 동성애, 전 세계 권력층이 얽혀 있는 미국 최악의 스캔들의 주인공 엡스타인까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역사 속 인물들을 '스캔들'이라는 키워드로 재조명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오스트리아 표현주의의 거장, 에곤 실레의 이야기는 단연 시선을 끈다. 국내 전시에서도 '오픈런'을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화가이지만, 그 시작에는 충격적인 미성년자와의 성스캔들이 있었다는데. 마치 실제 미술관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XR무대와 함께, 에곤 실레의 스캔들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들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에곤 실레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MC 김종민은 "빰 때려야지"라며 분노를 터뜨렸다는 후문. 한편, 명품 가문 구찌를 피로 물들인 스캔들 또한 충격이 만만치 않다. 이날 썬킴은 명품가 타이틀에 눈이 멀어 버린 '현대판 신데렐라' 레이디

  • KCM, 건강 상 위기 맞았다…촬영 중 목 상태 이상 신호 "건드리지 마" ('바다 건너')

    KCM, 건강 상 위기 맞았다…촬영 중 목 상태 이상 신호 "건드리지 마" ('바다 건너')

    가수 KCM이 목 상태에 이상 신호를 느꼈다.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베트남 현지 유명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 KCM이 영감을 얻기 위해 베트남 곳곳을 찾아간다. 앞서 두 아티스트 간에는 음악적 충돌이 있었다. 자작곡을 준비해 온 민똑&람에게 KCM은 좀더 대중적인 스타일을 원했지만, 민똑&람은 자신들의 스타일이 아니라며 KCM의 의견을 거절했다. 결국 촬영까지 중단됐고, 자작곡 작업은 멈췄다. 다음 날이 되자, 전날 충돌을 빚은 두 팀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 마주했다. 미키광수와 조매력도 분위기를 전환하려고 노력했다. 자작곡의 영감을 얻기 위해 이들은 베트남의 바닷가로 떠났다. 불편한 동행이었지만, 탁 트인 바다를 보며 KCM과 민똑&람의 기분도 차츰 풀어지는 듯했다.그러나 KCM은 목 상태에 이상을 느꼈는지 목을 부여잡았다. 앞서 그는 성대에 변형이 와 노래를 못했던 기억을 꺼내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베트남에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게다가 KCM이 “널 믿었다. 건드리지 마!”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이들의 음악 여행에서 어떤 사건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공개된다. 한편 KCM은 최근 13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2012년 첫 딸을 얻은 그는 2021년 9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살 연하♥' 김준현, 외도 고백했다…"10년 가까이 함께 하다보니 애정 생겨" ('어서와')

    '4살 연하♥' 김준현, 외도 고백했다…"10년 가까이 함께 하다보니 애정 생겨" ('어서와')

    4살 연하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둔 김준현이 재정비를 마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19일 오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민경 PD를 비롯해 김준현, 딘딘이 참석했다.김준현은 "'너 나가라' 해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 있고 싶은 프로그램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강조했다. 이어 "중간에 약간 외도가 있었지만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함께하다 보니 어마어마한 애정이 생긴다. 다른 누가 앉아 있는 기간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더라.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라며 "다시 불러주셔서 다행히 함께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같이하지 않으면 너무 허전할 것 같았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새 프로그램을 하는 느낌도 있어 설렘이 들더라. 보면서 신기했다"고 털어놨다.그는 "한국을 처음 여행하는 외국인 친구들의 표정이 모두 다르다. 그 감정 표현을 시청자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시간을 함께해 왔다. 하지 않으면 너무 허전할 것 같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 새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 설렌다"고 기대감을 전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유, 마침내 ♥결혼 소식 알렸다…"승인해줘, 신분 상승 하려고" 변우석과 로맨스 ('대군부인')

    아이유, 마침내 ♥결혼 소식 알렸다…"승인해줘, 신분 상승 하려고" 변우석과 로맨스 ('대군부인')

    아이유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족 변우석과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꿈꾼다.다음 달 1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신분 빼고 다 가진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평민 출신 성희주, 왕족과의 파격 결혼 계획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할 성희주의 파격적인 결혼 계획이 담겨 있다. 미모와 지성, 능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늘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성희주. 그는 제 수준에 맞는 결혼 상대를 찾던 중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혼인하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그러나 이안대군과 혼인하여 신분 상승 하겠다는 성희주의 도발적인 아이디어는 주변 사람들의 반발에 부딪힌다. 수석 비서인 도혜정(이연 분)은 물론 성희주의 친한 학교 선배인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도 염려를 표하지만 성희주는 되려 "왜 안 되냐"며 의지를 불태운다.내각 승인이 관건, 총리 친구에게 부탁하지만 고난이안대군의 혼인을 위해서는 내각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성희주는 절친한 학교 선배이자 총리인 민정우를 공략한다. 하지만 "오빠가 승인해 줘, 내 결혼"이라는 성희주의 부탁에도 민정우는 굳은 표정만 짓고 있어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냉정한 이안대군, 점차 마음 열릴까한편 "신분 상승 좀 하려고요"라며 아망있는 모습을 보이는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며 그와 발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성희주의 귀여운 직진에도 냉정하기만 하던 이안대군의 얼굴에 어느덧 조금씩 웃음꽃이 피는 가운데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

  •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이 춘천 여행 도중 실종된다.20일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에서는 악화되는 치매 의심 증상을 겪고 있는 김나나(이미숙 분)가 박만재(강석우 분)와 떠난 춘천 여행 도중 자취를 감추며 나나 하우스를 발칵 뒤집는다.김나나는 잦은 건망증을 겪으며 스스로 치매 의심 증상을 자각했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학병원을 찾았지만, 수출 예정인 나나 아틀리에 의상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공장으로 향했다. 같은 시각, 병원에 있던 박만재는 자리를 황급히 떠나는 김나나를 목격하며 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19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밤중 거리를 배회하다 집으로 돌아온 김나나와 그를 바라보는 송하영(한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송하영은 운전 중 거리에서 울고 있던 김나나를 발견했고, 이에 대해 연태석(권혁 분)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의심은 더욱 커진 상황. 여기에 신발까지 짝짝이로 신고 한밤중 밖에서 돌아온 할머니의 모습에 송하영은 걱정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평소와 다른 김나나의 변화가 점차 주변에 포착되기 시작한 가운데, 그의 건강이 가족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홀로 은퇴를 준비하고 있던 김나나는 박만재와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동네를 함께 거닐며 장난을 주고받는 등 오랜 추억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잠시 자리를 비웠던 만재가 돌아온 순간, 김나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휴대폰과 외투까지 벗어둔 채 자취를 감춘 김나나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번 주

  • 신혜선, 공명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은밀하고 아슬아슬한 '밀착 로맨스' ('은밀한')

    신혜선, 공명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은밀하고 아슬아슬한 '밀착 로맨스' ('은밀한')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19일 신혜선과 공명의 밀착 로맨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사내 불륜 조사를 통해 핑크빛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사내 기피 대상 1호 주인아, 왜 노기준을 좌천시켰나앞서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이 담긴 복사기 포스터가 문제적 감사 3팀이 마주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밀착감사 티저 영상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하고 살벌한 공조를 기대케 한다.먼저, 주인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술렁이는 사내 풍경은 그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짐작게 한다. 그런 주인아가 완벽했던 노기준의 인생에 등장한다. 무슨 영문인지 주인아가 노기준을 콕 집어 사내 불륜을 적발하는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보낸 것. "완전 에이스인데 왜?"라는 노기준의 현실 부정이 웃음을 자아낸다.관계 역전 로맨스의 신호탄, "예뻤어요. 실장님이"그렇게 노기준은 주인아와 함께 은밀하고도 아슬아슬한 공조를 시작한다. 여기에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고 그녀의 은밀한 비밀도 파헤친다'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 [공식]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활동 박차 가하나…오는 21일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연

    [공식]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활동 박차 가하나…오는 21일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연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 출연해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홍보에 나선다.장다아,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서 무엇을 선보일까장다아는 오는 21일 '영화가 좋다'에 출연해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소개한다. 또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장다아가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어떤 작품인가?다음 달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에서 장다아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았다. 그는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은 21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관련 주제: 장다아, 장원영, 영화가좋다, 살목지, KBS

  • 잘나가던 안효섭, 결국 화장품 개발 연구원 됐다…원료 재배까지 쓰리잡 가동 ('오매진')

    잘나가던 안효섭, 결국 화장품 개발 연구원 됐다…원료 재배까지 쓰리잡 가동 ('오매진')

    안효섭이 청년 농부 캐릭터로 SBS와 재회해 믿고 보는 시너지를 예고한다.4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극 중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는 이름 대신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다. 소보로 빵처럼 까칠한 표정 뒤에 보드라운 마음씨를 감춘 겉바속촉의 표본이자 덕풍마을의 명물로 마을 어르신들의 부탁을 받아 이곳저곳 뛰어다니느라 바쁜 일상을 보낸다.화장품 업계에서는 기적의 원료라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재배 중인 매튜 리는 청년 농부 이외에도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와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더 가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버섯 재배와 회사 경영, 화장품 개발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매튜 리가 이토록 일에 매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시간 풀 가동 중인 쓰리잡 농부 매튜 리의 본업 모멘트가 담겨 있다. 밀짚모자와 수건으로 효율 만점 농부 룩을 완성한 매튜 리는 경운기 운전과 버섯 재배까지 해내며 숨 가쁜 전원생활을 보낸다.반면 작업복 대신 셔츠를 입고 책상 위에 앉은 매튜 리의 모습에서는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의 카리스마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까칠한 시골농부와 냉철한 CEO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매튜 리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매튜 리 캐릭터로 SBS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 '나솔사계'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인정사정 볼 것 없어" MC 데프콘도 화들짝

    '나솔사계'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인정사정 볼 것 없어" MC 데프콘도 화들짝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 19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참여한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여성이 먼저 선택하는 첫 데이트이날 제작진은 "첫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고지한다. MC 데프콘은 "잠깐만! 그럼 이거 쏠릴 수도 있겠는데?"라며 인기남 20기 영식에게 몰표가 갈 것을 우려한다. 직후 27기 영철은 "하, 트라우마가…"라며 과거 '나는 SOLO' 27기 때 2연속 고독 정식을 먹었던 아픔을 떠올린다. 데프콘은 "그러면 지금 짜장면이 몇 그릇이야? 네 그릇 나오겠네…"라며 고독 정식을 먹게 될 솔로남들을 걱정한다.25기 영자의 반전 선택드디어 솔로녀들은 선택에 들어가고, 이중 인기녀 25기 영자는 한 솔로남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25기 영자의 선택을 확인한 데프콘은 "와! 의외다"라며 깜짝 놀라는데, 25기 영자는 "아까 자기소개 때 재치 있는 말씀을 잘하시길래 좀 더 궁금해졌고, 대화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한다.그런가 하면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져 3MC를 놀라게 한다. 상상초월 결과에 데프콘은 "이야, 이거 인정사정 볼 것 없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다른 솔로남들 역시 "미쳐버리겠다"고 단체 탄식한다. 뒤이어 고독 정식을 확정지은 한 솔로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제작진에게 원망이 쌓인다. 너무 데미지가 온다"며 괴로워하는데, 과연 첫 데이트 선택에서 울고 웃은 솔로남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나솔사계&#

  • 엄현경, 회사 대표 됐지만 집안은 시끌, 엇갈린 개인사…부친은 재취업 준비 중('기쁜 우리')

    엄현경, 회사 대표 됐지만 집안은 시끌, 엇갈린 개인사…부친은 재취업 준비 중('기쁜 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가족들까지 얽힌 생존 전쟁의 서막을 올린다.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윤종훈(고결 역), 엄현경(조은애 역), 정윤(고민호 역), 윤다영(서승리 역)이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운명을 뒤흔들 가족 간의 독특한 관계성이 눈길을 끈다. 극의 흥미를 더할 각 집안 간의 연결고리를 짚어봤다.윤종훈, 어쩌다 마주친 이상한 여자 엄현경과 혼돈의 회사 생활?!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 고결은 자신이 개발한 AI 친구 '조이'를 되찾으려 막무가내로 들이닥친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공동대표 조은애를 만나게 된다. 허당미 넘치는 조은애 덕에 악연이 된 이들은 다시 만나지 말자며 으르렁대는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하게 기간제 동료가 된다. 여기에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이자 고결의 형인 고민호, 고 씨 형제들과 어렸을 때부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강수토건 전략기획실 과장 서승리도 한 팀이 되면서 대혼란의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 회사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은 가족들까지 뻗어 나가며 4인방의 인생에 예측 불허의 파장을 일으킬 예정이다.'실직 가장' 선우재덕, '강수그룹 실세' 윤다훈-정호빈과 뜻밖의 만남조은애의 아버지 조성준(선우재덕 분)은 직장에서 버림받은 뒤 재취업을 꿈꾸고 있는 가장이다. 조성준은 녹록지 않은 현실에 일용직을 전전하던 중 우연히 강수

  • 김성수, 알고 보니 쇼호스트 ♥박소윤과 만남 100일째…"스킨십 어디까지"('신랑수업2')

    김성수, 알고 보니 쇼호스트 ♥박소윤과 만남 100일째…"스킨십 어디까지"('신랑수업2')

    김성수가 19일 '신랑수업2' 첫 방송에서 박소윤과 만난 지 100일째 접어드는 현재 관계를 공개한다. 이는 작년 12월 시즌1에서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인연을 맺은 후 이어진 연애 근황이다.19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작년 12월 '신랑수업' 시즌1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인연을 맺은 김성수의 이야기가 이어진다.김성수 고백 이후 두 사람은 어떤 만남을 이어왔나?당시 김성수는 박소윤과의 캠핑 데이트 도중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데, 소윤 씨 생각은 어떤지…"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한 바 있다. 이에 새 MC 탁재훈과 송해나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성수에게 "우리에게 궁금증만 남기고 시즌1이 끝났는데,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며 질문을 퍼붓는다. 김성수는 "고백 이후로 박소윤과 점심도 먹고, 영화도 보며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답한 뒤, "이런 연애 스타일은 생애 처음이라, 모든 게 생경하고 떨린다"며 여전한 설렘을 드러낸다.두 사람의 영덕 1박2일 데이트 현장은 어땠나?직후 김성수, 박소윤의 '두 번째 챕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박소윤의 본가 인근인 영덕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대게집에서 식사하던 중, 김성수는 "내가 술 마시고 두 번 전화하지 않았나?"며 당시 술자리에 함께 있던 '교장' 이승철이 박소윤과 직접 통화해 즉석에서 노래까지 불러줬다는 깜짝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더불어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사귀기 전 인정할 수 있는 스킨십은 어디까지인지?"라고 과감히 묻는다. 이에 대해 박소윤이 어

  • 박나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대거 하차 그 후…'놀토', 결국 스핀오프 출격 ('놀목')

    박나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대거 하차 그 후…'놀토', 결국 스핀오프 출격 ('놀목')

    '놀라운 목요일'이 고민을 털어내고 웃음으로 가득 채울 목요일 저녁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와 키, 입짧은햇님은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했다.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19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 될 tvN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에 첫 방송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에서 확장한 '도레미 노래방'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비어 있는 가사를 채워 부르는 일명 '빵꾸 노래방'에서는 듣기만 해도 흥이 돋는 노래들과 유쾌한 오답들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텐션까지 끌어올린다.전주만 들어도 알만한 곡들이 출제돼 출연자들이 반가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갑자기 화면에 등장하는 가사의 빈칸은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출연자들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빈칸의 습격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도레미 노래방의 문을 연다. 예능 아이콘 붐, 이용진, 정이랑은 능수능란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본업이 가수인 서은광과 조째즈는 출중한 노래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이들은 상상 초월하는 퍼포먼스와 개그 감각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각양각색 개성과 하나의 그룹 같은 팀워크로 '놀라운 목요일&

  • '47세' 하지원, 대학교 신입생 됐다…경희대 호텔관광학과 OT서 포착 "안녕하세요" ('26학번')

    '47세' 하지원, 대학교 신입생 됐다…경희대 호텔관광학과 OT서 포착 "안녕하세요" ('26학번')

    배우 하지원(47)이 26학번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는 하지원이 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 젠지(GEN-Z) 세대와 소통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담는다. 오랜 기간 활동해 온 하지원의 첫 단독 웹예능인만큼,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쏠린다.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의 입학식 현장이 공개된다. 그녀가 입학한 곳은 아름다운 캠퍼스 풍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조리&푸드디자인학과.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이준, 권우중 셰프 등 다수의 정상급 셰프를 배출한 학과로 알려진 만큼, 하지원이 어떤 대학 생활을 펼쳐갈지 관심이 모인다.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하지원은 동기들에게 "안녕하세요, 전해림입니다"라며 본명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수줍어하던 모습도 잠시, 이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한다.이어 하지원은 26학번 신입생으로서 캠퍼스 문화를 온몸으로 즐긴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인 행진 퍼레이드에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입학식을 마친 뒤에는 학교 문구점을 찾아 경희대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어보며 "나 진짜 신입생 같아"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무엇보다 하지원은 처음 만난 선배들과 깜짝 점심 식사에 나서며 색다른 캠퍼스 경험을 이어간다. 학과 선배도 아닌 이들과 중국집에서 맥주까지 곁들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가는데. 과연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지 더욱 궁금해진다.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는 19일 저녁 6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

  • 황윤성 유명팀까지 꺾었다…'무명 301호' 하루의 반란

    황윤성 유명팀까지 꺾었다…'무명 301호' 하루의 반란

    ‘무명 301호’ 하루가 1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 본선 1차 경연에서 무명팀 리더로 나서 황윤성 유명팀을 상대로 406점을 기록하며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지난 18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는 본선 1차 경연 ‘무명vs유명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앞서 하루는 최종 예선에서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 깊은 호소력으로 탑 프로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무명 선발전’ TOP3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하루는 생전 어머니가 남긴 “행복을 찾으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트롯 가수의 길에 도전한 사연으로 더욱 주목받았다.이번 본선 1차에는 49인만이 진출한 가운데, 무명 팀과 유명 팀으로 나뉘어 ‘팀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양 팀의 TOP5가 각각 리더가 되어 팀원을 직접 선발, 총 10개 팀이 꾸려졌으며 1라운드는 ‘팀 대항전’, 2라운드는 리더 간 1대1 ‘탑 리더전’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하루 팀은 어떤 무대로 승부했을까?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대결은 무명 하루 팀과 유명 황윤성 팀의 맞대결이었다. 하루는 황윤성이 이끄는 팀과 맞붙으며 젊은 패기로 승부수를 던졌다. ‘달콤한 사내’ 장르를 뽑은 하루는 팀원 정윤영, 곽영광, 황민우, 이도진과 함께 ‘상큼한 20대 트롯돌’을 콘셉트로 도전장을 던졌다.하루 팀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를 선곡했다. 연습 과정에서는 다소 뻣뻣한 첫 호흡을 보였지만, 어린 리더 하루가 팀원들을 이끌며 빠르게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하루는 인터뷰에서 “나 역시 신인이기에 부족한 마음을 잘 안다”며 진정성 있는 리더십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