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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박 육아에 생계까지 책임졌는데…이호선, 결국 정색했다 "조금도 즐겁지 않아" ('이호선상담소')

    독박 육아에 생계까지 책임졌는데…이호선, 결국 정색했다 "조금도 즐겁지 않아" ('이호선상담소')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의 이호선 교수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스럽게 굳어져 온 ‘서열’이 어떻게 관계를 병들게 하는지 날카롭게 짚어낸다.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5회의 주제는 바로 ‘서열 전쟁’. 서열은 조직이나 사회에만 존재하는 개념이 아니다. 가족 안에서도 서열이 형성되고, 그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 관계는 존중이 아닌 역할로 굳어진다. 이호선 교수는 “부탁이 거절할 수 없는 요구가 되는 순간, 가족은 더 이상 대등한 관계가 아니다”라는 점을 꼬집으며 상담의 문을 연다.5회 예고 영상에서는 부부부터 부모와 자식 사이에 형성된 다양한 서열로 고민하는 내담자가 등장한다. 먼저 청소를 잘 하지 않는 아내와 함께 살며 생계까지 독박으로 감당해낸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쌓여온 집안 일에 남편이 청소를 부탁하자, 이에 아내는 “가사 도우미로 쓰려고 결혼한 거냐”라며 맞선다.“사모님으로 살고 싶은 거예요?”라고 묻는 이호선 교수에게 아내는 “그런가 봐요”라며 마치 농담을 하는듯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자 이호선 교수 곧바로 “왜 웃어요? 조금도 즐겁지 않아요”라며 단호히 정색한다. 아내의 웃음 뒤에 숨겨진 감정과 이 부부의 관계를 뒤틀어 놓은 서열의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이어 엄마를 비서처럼 부리는 30대 딸의 모녀 사연도 공개된다. “빨래해 줘”, “청소해 줘”라는 말이 일상이 된 상황 속에서 엄마는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왔다고 고백한다. 이를 두고 이호선 교수는 “엄마를 메이드처럼 쓴다”, “일진과 셔틀 관계 같다”고 직

  • '47세 미혼' 하지원, 결혼 속내 밝혔다…김대호와 ♥핑크빛 1년 만에 "새 사람과 결혼" ('당일배송')

    '47세 미혼' 하지원, 결혼 속내 밝혔다…김대호와 ♥핑크빛 1년 만에 "새 사람과 결혼" ('당일배송')

    하지원이 "3~4년 후 새 사람 등장" 예언에 숨겨둔 결혼 속내을 고백한다. 하지원은 지난해 김대호와 이상형으로 하지원을 꼽으면서 핑크빛이 불거진 바 있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최종회에서는 디너쇼를 마친 멤버들이 설거지 벌칙을 건 ‘이불 덮기 게임’(이불을 던져 덮인 면적이 가장 넓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을 시작한다.게스트 조째즈는 날렵한 몸놀림으로 몸 절반 이상을 이불로 덮으며 뜻밖의 두각을 드러내는 반면, 이불을 하나도 덮지 못한 하지원과 발끝만 살짝 덮은 가비 사이에서 설거지 당첨자를 두고 팽팽한 설전이 벌어진다. 울분을 참지 못한 가비는 “나도 설거지하기 싫어. 오늘은 설거지 안 할래요”라며 설움을 폭발시키며 ‘1차 가비의 난’을 일으켜 모두를 폭소케 한다.방송 최초로 각자의 집에서 따로 밤을 보낸 멤버들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아침 식사를 위해 하지원의 집으로 모인다. 맏언니 김성령표 ‘고구마 두부 수프’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잘 달려보자는 의미로 서로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진행한다.그러던 중 갑자기 ‘우리집’을 찾아온 두 번째 깜짝 게스트에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다. 김성령이 동생들과 신년 맞이 운세 보기를 위해 30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초대한 것. 발만 보고도 명운은 물론 전생까지 꿰뚫어본다는 족상가는 베테랑다운 면모로 멤버들의 가족과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족집게처럼 맞혀 놀라움을 자아낸다.특히 그는 하지원의 발을 보자마자 “빠르면 3~4년 안에 새 사람과 결혼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모두를 충격에

  • 남편 ♥원빈은 16년째 공백기인데…이나영, 결국 일냈다 '아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남편 ♥원빈은 16년째 공백기인데…이나영, 결국 일냈다 '아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배우 이나영 주연의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나영의 남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을 지닌 셀럽 변호사 윤라영으로 변신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아너' 첫 회 시청률은 전국 3.1%, 수도권 2.9%를 기록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첫 회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은 미성년 피해자 영상진술 위헌 판결에 대한 토론 방송에 출연해 상대의 논리를 집요하게 파고들며 주도권을 잡았다. 의도적으로 상대의 심기를 자극하는 전략을 구사하는가 하면 "변호사님도 하시잖아요. 이 따위 모욕을, 겁박을, 의도적인 반복 심문을. 피해자들에게 법정에서"라는 반박으로 상대의 폐부를 찔렀다.또 피의자의 방어권을 앞세운 주장에 '개소리'라 응수하며 셀럽 변호사답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대중 앞에 서는 데 주저함이 없고, 악플 공격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만한 윤라영에게도 불안한 이면이 있었다. 손에 남은 흉터와 과거 풀숲에 쓰러져 있던 기억의 파편은 그의 숨겨진 과거, 그리고 깊은 트라우마를 짐작게 했다.앞서 이나영은 "지금까지 연기해 온 인물들과 성격도 장르도 확연히 달라 도전해 보고 싶었다. 배우로서 그라운드를 더 넓게 펼쳐준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나영은 첫 회부터 화려한 비주얼과 냉철한 카리스마 이면에 감춰진 윤라영을 섬세하

  • "반복되는 배신과 거짓말, 결국 파국"…안현모, 4년 전 사건에 소신발언('스모킹건')

    "반복되는 배신과 거짓말, 결국 파국"…안현모, 4년 전 사건에 소신발언('스모킹건')

    2022년 8월 30일 오후 6시경, 112에 “지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실종자는 51세 주은순 씨(가명)였다. 현장을 찾은 수사팀은 주 씨의 휴대전화가 집에 그대로 있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어떤 짐도 챙기지 않은 채 몸만 사라진 건 단순 가출로 보기 힘들다는 것. 게다가 CCTV 확인 결과, 신고 전날 주 씨가 귀가한 모습이 있었지만, 이후 외출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집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주 씨에겐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파헤쳐본다.수사팀은 주 씨의 행방을 쫓기 위해 아파트 CCTV를 더 정교하게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후 드디어 수상한 장면을 포착했다. 주 씨가 집으로 들어가고 한 시간 뒤, 엘리베이터 CCTV에 한 남성이 자전거 헬멧을 쓴 채 커다란 여행 가방을 힘겹게 끌고 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영상 속 남성은 주 씨의 남편이었고, 그는 시종일관 범행을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수사가 이어지며 마침내 결정적인 ‘스모킹 건’이 드러나고 출연진은 충격 속에 말을 잇지 못했다.이지혜는 “생각지도 못한 사연이라 너무 기가 막힌다”며 “가족들이 그동안 얼마나 고통 속에 살아왔을지 안타깝다”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리고 안현모는 “반복되는 배신과 거짓말이 결국 파국을 불렀다”며 “자칫 영원히 묻힐 뻔한 사건을 밝혀낸 형사의 기지가 놀랍다”고 감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수사를 전담한 대구 달성경찰서 형사과 이병조 경위가 출연해 사건의 전말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하고,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아내의 심리를 심층 분석한다.가족 간의 배신 그리

  • 유명 여배우 부친, 나의 의혹 불거졌다…숨겨진 가족사에 "차마 묻지 못해" ('아빠하고')

    유명 여배우 부친, 나의 의혹 불거졌다…숨겨진 가족사에 "차마 묻지 못해" ('아빠하고')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나이 의혹을 부를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이자 팔색조 매력의 39년 차 배우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고 97세가 됐다. 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너튜브에 들어갔다. 이어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했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랐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의혹을 자아내는 전수경 아버지의 체력에 감탄했다. 게다가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한 번에 듣는 청력까지, 9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껍질이 딱딱한 게장도 폭풍 흡입하는 ‘파워 먹방’까지 선보였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의문의 기계를 켠 뒤 장부를 꺼냈다. 이것이 건강의 비결이 담긴 비책인지 호기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그 정체는 노래방 기계와 직접 작성한 애창곡 명단이었다. 아버지는 내공이 느껴지는 구수한 노랫가락을 뽑아냈다. 무대 매너는 기본이고 완벽한 음정과 박자를 갖춘 아버지는 흥겨운 춤사위까지 선보였다. 가사도 읽지 않고 노래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수빈은 “가사를 다 외우고 계시나 봐요”라며 신기해했다. 한혜진은 “전수경 씨가

  • '금융인♥' 이상엽,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지난해 국내 천만 영화 없어" ('하나부터')[종합]

    '금융인♥' 이상엽,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지난해 국내 천만 영화 없어" ('하나부터')[종합]

    '하나부터 열까지'가 2026년 꼭 알아야 할 '꿀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든든한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래퍼 넉살이 함께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입담을 대방출했다. 장성규가 "이 방송은 전 국민이 다 보셨으면 좋겠다"며 필수 시청을 예고했던 만큼, 이날 방송은 웃음과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신혼의 아이콘' 이상엽이 "이제부터 예식장과 결혼 준비 대행업체의 가격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며 '스드메 정찰제' 시행 소식과 함께 결혼 장려에 나섰다. 여기서 '드레스 투어' 이야기가 나오자, 장성규는 "신랑 리액션이 가장 중요하다. 하품하면 끝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상엽은 "드레스 공개 순간 벌떡 일어나 손뼉을 쳐야 한다.리액션은 초반에 몰아치면 안 된다"며 현실 밀착형 유부남 꿀팁을 전수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도입한 'AI 기본법'도 화제로 떠올랐다. 방송에서는 "가짜 브래드 피트와 사랑에 빠져 14억 원을 갈취당한 프랑스 여성, 홍콩 금융회사 직원이 CFO 사칭 AI에게 속아 무려 347억 원을 송금한 사건"을 소개하며 AI 범죄의 심각성을 짚었다. 이에 따라 AI로 생성된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이용 시 반드시 고지 문구를 삽입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AI 기본법' 시행 내용이 공개돼 경각심을 높였

  • '이병헌♥' 이민정, 끝내 오열했다…결국 눈물 보여 ('1등들')

    '이병헌♥' 이민정, 끝내 오열했다…결국 눈물 보여 ('1등들')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이 눈물을 보인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배우 이민정과 붐이 '1등들'의 MC로 출격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보컬 끝판왕 뮤지션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런 가운데 2월 3일 드디어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의 강력한 경연 무대를 엿볼 수 있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등 가수들의 막강한 무대, 경연의 긴장감을 높여줄 아찔한 '1등들'만의 룰, 1등 가수들의 무대에 경악하고 또 감동하는 MC와 패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영상 속 베일에 감춰진 1등 가수들은 "지금 나오시는 분들 다 이기고 내가 1등 하고 싶다", "제가 1등 했으면 좋겠어요" 등 굳은 각오를 다지며 무대에 오른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마이크를 꼭 잡은 떨리는 손 등을 통해 '1등들' 무대가 1등 가수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큰 부담을 주는지 알 수 있다.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가수들을 기다리는 것은 '1등들'만의 가혹한 룰이다. 한 무대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바로바로 공개되는 것은 물론, 다른 1등 가수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 이 룰을 들은 패널 백지영은 "OO 씨가 OO 씨를 앞에 두고 노래한다?"라며 깜짝 놀란다. 오디션 프로그램 베테랑 심사위원 백지영도 깜짝 놀라는 진정한 오디션 끝판왕이 예상된다. 종잡을 수 없는 진검승부 속 1등 중의 1등이 되기 위해 1등 가수들은 사활을 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르세라핌) 등 패널들의 경악하는 표정을 통해 1

  • 얼마나 잘생겼길래…SM 소속 20대 남배우, 전교 1등 '엄친아' 역할 출중하게 소화 ('스프링')

    얼마나 잘생겼길래…SM 소속 20대 남배우, 전교 1등 '엄친아' 역할 출중하게 소화 ('스프링')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으로 '엄친아 풀코스' 캐릭터를 출중하게 소화했다.그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으로 열연,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다층적으로 풀어내 주목받고 있다.2002년생 조준영은 단정하면서도 담백한 성격의 선한결을 시각적으로 잘 나타내기 위해 소품과 메이크업은 물론 헤어스타일의 길이와 질감, 가르마의 위치까지 고민하여 적용, 캐릭터가 지닌 분위기를 화면에 안정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조준영은 신수읍이라는 드라마의 배경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려 촬영 전부터 전문 사투리 선생님에게 발성과 억양을 집중 지도받았고, 현장에서는 사투리를 쓰는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에게 수시로 조언을 구하며 대사의 디테일을 꾸준히 점검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삼촌 선재규(안보현 분)와의 애틋한 유대, 어머니 선희연(손여은 분)과 얽힌 복합적인 가족사, 최세진(이재인 분)과의 풋풋한 러브라인까지 각기 다른 관계성을 대사의 밀도, 섬세한 시선 처리로 풀어내며 인물의 감정 흐름을 단계적으로 쌓아 올려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조준영은 체계적인 준비 과정과 균형 잡힌 연기를 바탕으로 작품의 전개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 역량을 발산, '스프링 피버'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성장 곡선을 그려내고 있다.앞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조준영은 지난해 방송한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 서브 주연으로 활약했다. 첫 방송 전 제작발표회에서 김지훈 PD는 조준영을 캐스팅한 이유에 관해 "연출을 하는 선후배들 사이에

  •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대리 육아 나섰다 "쉽지 않아" ('야구기인')

    임찬규, ♥손나은 동생과 결혼설 부인하더니…대리 육아 나섰다 "쉽지 않아" ('야구기인')

    가수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 골퍼 손새은과 공개 열애 중인 야구선수 임찬규가 '야구기인 임찬규'에서 대리 육아에 나섰다. 앞서 그는 손새은과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지난 2일 공개된 티빙 '야구기인 임찬규' 4화에서는 임찬규와 그의 육아 파트너로 등판한 홍창기 선수가 동료 선수들의 자녀인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을 돌보는 파란만장한 하루가 펼쳐졌다. 아빠들을 쏙 빼닮은 트윈스 주니어 유이안(유영찬 선수 子), 박이든(박해민 선수 子), 고태현(고우석 선수 子) 군의 등장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특히 아이를 맡기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홀가분하게 떠나는 유영찬 선수와 헤어짐에 오열하는 아이들 앞에 선 두 초보 아빠의 당혹스러운 모습은 큰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안겼다. 임찬규는 박이든 군을 위해 맞춤형 야구 놀이 세트까지 준비하며 의욕을 불태웠지만,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주니어들의 압도적인 공세에 영혼이 가출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트윈스 주니어'의 멈추지 않는 공세 속에 체력이 바닥난 임찬규는 장을 보러 간 홍창기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와달라며 절박하게 호소했다. 평소 쉼 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투머치 토커마저 말할 힘조차 잃고 거실에 대자로 드러눕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현영, 알렉스와 공개 연애 후회한다더니…"레인보우 멤버 중 나만 결혼 안 해" ('귀묘한')

    조현영, 알렉스와 공개 연애 후회한다더니…"레인보우 멤버 중 나만 결혼 안 해" ('귀묘한')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레인보우 막내 조현영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연애운을 풀어본다. 앞서 그는 2015년 12살 많은 가수 알렉스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1년 4개월 만에 결별했다.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5회에서는 '명'을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욱(다나카), 레인보우 조현영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조현영은 등장하자마자 "신점, 사주 보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출연료 진짜 안 받아도 된다고 했다. 그 정도로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며 눈을 빛낸다.조현영은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말에 "제일 궁금한 건 일단 결혼이다. 나는 진짜 결혼 생각이 있다. 왜냐면 멤버가 7명인데 나랑 한 명 빼고 다 (시집) 갔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무속인은 "남자가 전혀 없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없으면 빨리 생긴다는 이야기다. 남자 운은 계속 있는 사주다"라고 답한다.이에 조현영은 "내가 남자 운이 좋냐. 결혼을 잘할까"라며 궁금증을 표한다. 무속인은 "남편 복은 반(?)으로 하겠다"라고 말해 조현영을 놀라게 한다.또 다른 무속인은 "일에 욕심이 굉장히 많다. 남자를 만나서 신분 상승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을 굳이 막 하고 싶다' 이렇게 급하게는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한다.조현영이 반(?)인 남자 복을 온전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간암' 심권호, 치료 거부했다…"알려지는 것 싫어, 두렵고 무서워" 눈물 ('사랑꾼')[종합]

    '간암' 심권호, 치료 거부했다…"알려지는 것 싫어, 두렵고 무서워" 눈물 ('사랑꾼')[종합]

    연락이 끊겼던 심권호가 '간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치료를 거부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모습까지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 전국 시청률은 3.6%를 기록했다. 이날 심현섭의 결혼 정보 회사 이용권을 양도받은 심권호가 연락이 끊기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축가를 담당하기로 한 가수 임재욱, '1대 연못남' 심현섭, '명예 심씨' 사랑꾼 PD까지 '결정사 환불원정대'를 꾸려 연락이 없는 심권호의 집으로 향했다. 문도 열어놓고 곤히 잠든 심권호를 깨우려 하자, 심권호의 어머니가 나타나 "(권호가) 많이 아프다. 결혼은 무슨 결혼이냐"면서 환불원정대를 내쫓았다. 모두의 걱정 속에 겨우 연락이 닿아 다시 찾아간 심권호는 음주를 고백하며 미안함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건강이 우선이라며 그를 설득했고, 진심을 느낀 심권호는 병원으로 향했다. 심권호의 복부를 초음파로 살펴보던 담당의는 "간이 많이 딱딱해 보인다"며 '간경화' 소견을 밝혔다. 다른 사항을 확인하던 중, "CT를 찍어봐야 한다"고 담당의가 말했지만 심권호는 제안을 거절하고 다급하게 병원을 떠났다. 이후 연애 워크숍에서 심권호를 아들처럼 아껴준 윤경 코치와 심현섭, 임재욱이 심권호의 집으로 찾아와 응원을 전했다. 그러자 심권호는 "간암, 그걸 빨리 찾았다"며 검사 결과지를 보여줬다. 이 소식을 들은 모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제작진은 초기 간암에 관한 설명을 덧붙이다가 상황의 심각성에 말문을 잃었다. 심권호는 "두려웠다. 알려지는 것도 싫고 혼자만 알고

  • '54세' 김승수, ♥열애 고백했다…박세리와 결혼설 해명하더니 "마지막 교제 16년 전" ('옥문아')

    '54세' 김승수, ♥열애 고백했다…박세리와 결혼설 해명하더니 "마지막 교제 16년 전" ('옥문아')

    배우 김승수(54)가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며 국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와 소이현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오랜 싱글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국제결혼까지 고려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고 밝힌 김승수는 옥탑방 퀴즈를 풀던 중 발트3국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사실 김승수는 싱글인 친구들과 함께 남성 인구 절벽 문제를 겪고 있는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가야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던 것. 이에 김종국은 “임원희 형과 함께 가라”라며 국민 솔로남 김승수의 발트3국행을 적극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30년간 낸 축의금만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한다는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의금 회수는커녕 ‘0원 결혼식’을 할 것이라 선언했다. 결혼을 축하하러 와준 사람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꿈꾸고 있다고 전한 그는 김종국을 향해 “네 축의금은 받을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아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승수가 김종국 한정 축의금을 받겠다고 선언한 이유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김승수는 최근 박세리와 결혼설이 불거졌는데,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들어진 허위 영상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승수는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 겨우 유부남 이미지를 벗었는

  • 유재석, 14살 연하 여배우에 '명품 S사' 선물했다…"더 빛나는 것 같아" ('아근진')

    유재석, 14살 연하 여배우에 '명품 S사' 선물했다…"더 빛나는 것 같아" ('아근진')

    배우 전소민(39)이 유재석(53)에게 받은 명품 지갑을 자랑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이상민이 탁재훈과 카이, 이수지와 전소민에게 2대 2 미팅을 주선하는 콘셉트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각자의 소지품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소민은 샤넬 명품 지갑을 꺼냈다. 전소민은 "내가 명품이 몇 개 있는데 그리 많지는 않다. 처음으로 돈 벌었을 때 가방 좋은 거 산 게 전부"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지갑이 첫 샤넬이다. 이후엔 샤넬이 없다. tvN 예능 '식스센스' 끝내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재석 오빠가 준 선물이다. 5~6년 째 잘 쓰고 있다"고 자랑했다. 전소민은 "명품 지갑 선물은 처음이었다. 오랫동안 사용하고 그럴수록 더 빛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소민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던 탁재훈은 "난 앞으로 그거 안 썼으면 좋겠다. 내가 더 좋은 선물 해 드리겠다"고 질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구라, 사생활 폭로 당했다…"꼼짝 못 하는 상대 있어" 아들과 티격태격 케미 ('라스')

    김구라, 사생활 폭로 당했다…"꼼짝 못 하는 상대 있어" 아들과 티격태격 케미 ('라스')

    방송인 김구라가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그리와 환상의 부자 케미를 뽐낸다.오는 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네 사람은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변화를 진솔한 입담으로 풀어낸다.그리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그는 입장 후 의자에 앉지 않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더니, 이내 아버지 김구라 앞에서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하고 큰절을 올려 모두의 환호를 받는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현장은 감동의 분위기로 물든다.이와 함께 오랜만에 펼쳐지는 김구라와 그리의 '붕어빵' 부자 토크도 관전 포인트다. 그리는 "아빠가 꼼짝 못 하고 잔소리를 듣는 상대가 있다"라고 폭로하며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구라 역시 솔직하게 맞대응하며 오랜만에 붕어빵 부자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다.'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포기,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농도 짙어"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포기,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농도 짙어"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를 예고했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감정의 클라이맥스로 돌입한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5'가 엇갈린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지난 27일 공개된 '솔로지옥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거세게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계속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3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화끈한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화끈한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수직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지옥도가 뜨거워진 만큼 더 달콤하고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라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연프 마스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