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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12세 연하♥' 김구라, 결혼 7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경제사모임' 메인 MC 발탁

    [공식] '12세 연하♥' 김구라, 결혼 7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경제사모임' 메인 MC 발탁

    2020년 12살 연하와 결혼한 방송인 김구라가 '경제사모임'의 MC로 발탁됐다.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경제사모임'은 광복 이후 초고속 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 경제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되짚는 프로그램이다. 어려운 용어와 숫자로 가득한 설명 대신, 키워드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국 경제사에 숨겨진 은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이러한 가운데 '경제사모임'을 이끌어갈 멤버로 김구라, 봉태규, 정형석, 이시원이 발탁돼 기대를 모은다. 모임장 역할을 맡은 김구라는 연예계 대표 경제통답게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복잡한 경제 이야기를 한눈에 정리한다.모임 회원 겸 경제 스토리텔러에는 프로 이야기꾼 배우 봉태규와 '나는 자연인이다'의 성우 정형석, 그리고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이시원이 나선다. 세 사람은 매회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시선에서 경제사의 한 장면을 꺼내놓을 전망이다.'경제사모임'은 10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신동엽, 결국 사고쳤다…녹화 중 초유의 사태, "왜 떨어트려" 쏟아진 원성 ('현역가왕3')

    신동엽, 결국 사고쳤다…녹화 중 초유의 사태, "왜 떨어트려" 쏟아진 원성 ('현역가왕3')

    신동엽이 본선 1차선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부채 아저씨로 등극한 가운데 사상 초유의 사태를 일으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3회에서 신동엽은 본선 1차전 ‘1 대 1 현장 지목전’에서 대결 상대를 지목할 현역들을 직접 부채로 뽑는 ‘부채 아저씨’로 활약한다. 신동엽이 랜덤으로 각 현역의 이름이 쓰여있는 부채를 뽑으면 이름이 나온 현역이 상대방을 선택하는 방식. 살 떨리는 1 대 1 데스매치인 만큼 신동엽은 신중히 부채를 고른 후 “지목자는 바로”라는 말과 함께 부채를 힘차게 펼치지만, 순간 부채가 바닥에 내동댕이치듯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마스터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불길하다. 바닥에 왜 떨어뜨리냐? 부채를 바꿔달라”라고 한 목소리로 원성을 쏟아내고, 참가자들도 동공이 커진다. 결국 신동엽은 당황한 듯 “아까 대기실에서 진짜 엄청나게 연습했는데”라며 머쓱한 모습을 드러내고, 귀까지 새빨개진 채 “귀 줌인 삼가해주시기 바란다”는 재치 멘트로 분위기를 무마시킨다.  마스터 린과 이지혜는 ‘현역가왕3’에서 초강력 복병으로 떠오른 ‘조용한 강자’ 구수경의 무대에 입떡벌한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구수경은 “10년 동안 굶주렸다”라는 절실함을 뿜어내며 예선전 못지않은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이를 지켜본 린은 이지혜를 향해 “언니, 쟤 큰일났다”라며 충격적인 감탄을 터트린다. 무대 직후 이지혜도 “아니, 어디서 숨어있다가 이제 나타난거야”라면서 구수경의 잠재력에 놀란

  • '싱글맘' 정가은, 택시 기사 됐다더니 깜짝 소식 알렸다…"11살 딸도 응원해 줘" ('같이삽시다')

    '싱글맘' 정가은, 택시 기사 됐다더니 깜짝 소식 알렸다…"11살 딸도 응원해 줘" ('같이삽시다')

    배우 정가은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앞서 그는 택시 기사 자격증을 따고 직접 택시를 운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황신혜, 정가은, 미스코리아 장윤정, 이선희 CP가 참석했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KBS2 장수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개편해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이다. 황신혜를 중심으로 정가은, 장윤정 세 명의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이 만나 눈물과 웃음으로 채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정가은은 "나는 주어지는 일은 무조건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며 "아이를 키우면서 그 마음이 더 강해졌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거절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나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황신혜, 장윤정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다고. 정가은은 "멋진 선배들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기뻤다"라며 "특히 엄마께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즐겨 보셨는데, 딸이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니 무척 좋아하셨다"고 말했다.또 정가은은 "11살인 내 딸도 응원해 줬다. 나이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긴 하지만 엄마가 TV에 나온다고 하니 거실에서 '야호'를 외치며 뛰어다녔다"라며 웃어 보였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강호동 딱 하나 남은 고정 예능이라더니…유명 여배우, '아는형님'서 돌발 발언 "김희철 결혼식 가고파"

    강호동 딱 하나 남은 고정 예능이라더니…유명 여배우, '아는형님'서 돌발 발언 "김희철 결혼식 가고파"

    배우 박하나가 새해 첫 전학생으로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아는 형님'은 한때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민 MC로 불렸던 강호동에게 남은 유일한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박하나는 형님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등장했다. 6년 전 반려 앵무새와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드디어 '품절했高'에서 전학 온 결혼 6개월차 박하나"라고 소개하며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박하나는 과거 서장훈의 팬이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린 시절 모든 친구가 우지원을 좋아할 때, 나는 서장훈을 좋아했다"며 소녀팬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내 "남편 김태술이 서장훈의 직속 후배라 조금 어려워졌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남편 김태술과의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도 공개됐다. 박하나는 "결혼을 하고 싶던 시기에 남편이 레이더망에 걸려 내가 먼저 직진했다"며 불도저 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해외여행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결혼을 주제로 폭풍 토론하며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했다는 후문. 한국에서도 집이 5분 거리라는 점과 골프라는 공동 취미를 활용해 "한 번 만나면 14시간 동안 집에 보내지 않았다"는 집념의 구애 비하인드로 설렘을 안겼다.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프러포즈 스토리였다. 박하나는 뜻밖에도 "조금 더러웠다"고 고백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부부 동반 예능 촬영 중 땀범벅이 된 초췌한 모습으로 귀가하다가 프러포즈를 직감하고 화장실에서 급히 '불꽃 머리 감기'를 했던 일화를 전했다. 하지만 이내 바닥에 손

  • 하희라♥최수종, 사랑꾼 부부 아니랄까봐…"키스는 어제, 잘 보이려 몸 관리해" ('옥문아')

    하희라♥최수종, 사랑꾼 부부 아니랄까봐…"키스는 어제, 잘 보이려 몸 관리해" ('옥문아')

    배우 하희라가 최수종과의 마지막 키스가 어제라고 밝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32년째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 중인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일상과 이를 지켜본 김영옥의 목격담이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신혼 부부를 방불케 하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라며 묻는 옥탑방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당황한 기색 없이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었고 어제 했다”라며 화끈한 답변을 날려 옥탑방을 뜨겁게 달군다. 심지어 서로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한다고 밝혀 옥탑방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김숙이 “최수종 씨가 아내 하희라 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맞냐”라고 묻자, 하희라가 “맞다. 저도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한다”라고 밝힌 것. 이에 옥탑방 MC들은 “판타지 소설 같다”, “이 부부 연구 대상감이다”라며 놀라워한다. 김영옥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최수종의 외조에 고마움을 드러낸다. 하희라와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르는 김영옥은 “최수종 씨가 연극 팀원들에게 불갈비를 쐈다”라며 최수종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최수종 씨가 고기 탄 부분을 가위로 정성스레 잘라 도려내길래 나에게 주는 줄 알았더니 하희라에게 주더라”라며 팔불출 최수종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하희라는 최수종과 김종국이 도플갱어급으로 비슷하다며 근검절약하는 최수종의 일상을 폭로한다. 이날 하희라는 15년

  •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 터졌다…선 제대로 넘은 스킨십, "연하의 맛 어때"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 터졌다…선 제대로 넘은 스킨십, "연하의 맛 어때"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도파민을 수직 상승시키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오며 데이팅 리얼리티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한 '솔로지옥'이 더 화끈해진 솔로들과 함께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번 시즌 출연진 중 7인의 비주얼이 최초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혹적인 솔로들의 비주얼에 더해진 ‘선 넘는 플러팅 전쟁’ 문구는 기대 심리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프리지아, 덱스(김진영), 이관희, 이시안 등 매 시즌 화제의 인물이 등장한 만큼, 이번 시즌에 또 어떤 매력적인 솔로들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더 대담해진 솔로들의 한층 독해진 플러팅 전쟁을 기대케 한다. 먼저 초밀착 스킨십에 이어진 “난 진짜 사랑에 빠질 것 같아” “어때? 연하의 맛이?” “난, 널 원하는데”라는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거침없는 직진이 아찔하다. 특히 '솔로지옥' 5년차 경력직 MC 이자, ‘연프 마스터’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시즌5 미쳤다”라고 감탄을 자아낸 ‘연애고수’ 솔로들의 썸 터지는 현장은 상상 그 이상. 무엇보다 이번 시즌 역시 '솔로지옥'에서만 볼 수 있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 “퀸의 남자를 건드려? 넘봐?” &l

  • [공식] '37세' 경수진, 결별 1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김대호·추성훈과 '사냥꾼' 합류

    [공식] '37세' 경수진, 결별 1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김대호·추성훈과 '사냥꾼' 합류

    배우 경수진(37)이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 출연한다. 앞서 그는 작년 1월 오랜 기간 몸담았던 YG 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회사와 결별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스튜디오 유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극대화한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셰프와 사냥꾼'은 앞서 트레일러 영상을 비롯해 개인 티저, 출연진 프로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셰프와 사냥꾼'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셰프와 사냥꾼'은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얻는 순간부터 한 끼가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사냥 장면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냥으로 삶을 이어가는 부족과 만나 그들이 사냥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 안에 담긴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여정을 그린다.여기에 '셰프와 사냥꾼'은 직접 사냥한 재료를 생존을 위한 먹거리로만 소비하지 않는다. 에드워드 리 셰프의 손을 거쳐 식재료가 어떻게 해석되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 어떤 요리로 재탄생하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생존 미식'이란 차별화된 포맷을 보여줄 예정이다.'셰프와 사냥꾼'은 방영 전부터 색다른 출연진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톱 셰프 에드워드 리와 맹렬한 파이터 추성훈의 만남만으로도 신선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과 야생을 사랑하는 프로 수발러 김대호까지 합류

  • 시청률은 이제훈 주연작 1/3 토막 났는데…'이보영♥' 지성, 결국 출연자 화제성 3위 쾌거 ('이한영')

    시청률은 이제훈 주연작 1/3 토막 났는데…'이보영♥' 지성, 결국 출연자 화제성 3위 쾌거 ('이한영')

    '판사 이한영'이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를 보이며 금토극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동시간대에 편성된 이제훈 주연의 SBS '모범택시3'는 지난 3일 최고 시청률 14.2%를 경신했으며, 같은 날 MBC '판사 이한영'은 4.4%를 기록했다.6일(오늘)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5위를 차지했다. 뉴스 부문은 1위, 주연을 맡은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앞서 지성은 이보영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더불어 지난 4일 기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 등극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 '판사 이한영'의 상승 기류를 명백히 증명했다.시청률은 순간 최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대전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1회, 판사에서 죄수로 몰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하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는 폭풍 전개가 그려졌다. 새로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한영이 자신의 살해를 사주한 사법부의 절대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에 맞서 들고나올 승부수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아울러 회귀 전 악연으로 엮였던 서울중앙지

  • 박나래·키도 하차했는데…고개 숙인 '나혼산', 새 얼굴이 절실하다 [TEN스타필드]

    박나래·키도 하차했는데…고개 숙인 '나혼산', 새 얼굴이 절실하다 [TEN스타필드]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2026년 '나 혼자 산다'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앞으로 달라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방송인 전현무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고 90도로 허리를 굽혀 사과한 뒤 한 말이다.지난 연말, 개그우먼 박나래가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여러 방송인이 이른바 '주사 이모 게이트'에 연루돼 파장이 컸다. 이에 따라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전현무 역시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며 차량 내 링거 진료 논란이 불거졌다.결국 전현무는 2016년 처방 기록까지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에 논란은 진화됐지만,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의 수장으로서 "저를 포함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드린 거 같다. 이 자리를 빌려 송구하단 말씀 드린다"고 시상식에서 고개를 숙였다.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스페셜 방송으로 2026년 첫 방송 메웠다. '나 혼자 산다'는 매년 새해 첫 방송에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담았지만, 올해는 논란을 의식한 듯 2025년 한 해 동안 무지개 회원들이 보여준 도전의 순간들을 모은 영상을 보여줬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기안84와 함께 민호, 옥자연, 박지현이 함께했다. 기안84는 방송 말미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처럼 열심히 뛰어서 20

  • 이이경, 결국 속내 드러냈다…대화 거부 선언에 "이게 웬 봉변이야" ('나솔')

    이이경, 결국 속내 드러냈다…대화 거부 선언에 "이게 웬 봉변이야" ('나솔')

    '나는 SOLO' 이이경이 대화 거부를 선언한 솔로남을 보며 "이게 웬 봉변이냐"라고 반응한다.오는 7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아수라장이 된 솔로나라 29번지의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29기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시작되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연상연하 특집에 맞춰 신박한 전화 통화 미션을 발표하고, 이에 29기는 조심스레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그런데 이들의 전화를 받은 상대는 뜻밖의 질문을 받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너 미쳤냐?", "무척 당황스럽네?"라고 반응한다. 이러한 가운데 29기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얻은 기회를 남에게 양보하는 초유의 행보까지 보인다. 해당 출연자는 "마음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이게 최고의 선택인 거 같다"며 자신에게 올 수 있는 데이트 기회를 다른 출연자에게 돌린다. 천사 같은 마음 씀씀이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너무 착하다"며 대리 감동을 표현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3MC를 뒷목 잡게 만드는 충격 사태가 벌어진다. 한 솔로남이 솔로녀를 불러내 갑자기 "사과는 안 할게. 여지는 주고 싶지 않아"라면서 0고백 1차임을 선사하는 것. 상대 솔로녀는 "도대체 뭔 소리야?"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송해나 역시 "이게 무슨 얘기야?"라고 황당해한다. 급기야 이 솔로남은 "제가 할 얘기 없다고 말씀드렸다, 이제 할 얘기 없는 거죠?"라고 대화 거부를 선언한다.이에 송해나는 "나 너무 어렵네", "이 상황이 (솔로녀도) 너무 황당하겠다"고 한숨을 내쉬고, 이이경은 "이게

  • 도경수, 천우희 손잡은 지 3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오늘(6일) 하이엔드 통해 친밀한 교감

    도경수, 천우희 손잡은 지 3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오늘(6일) 하이엔드 통해 친밀한 교감

    배우 도경수가 팬들과의 1:1 직접 소통을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한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주지훈, 천우희 등 다수 유명 배우가 소속된 블리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도경수는 6일,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하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오픈은 도경수가 팬들과의 소통 방식을 확장하며, 새로운 환경에서보다 밀도 있는 교감을 이어가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하이앤드 DM 오픈을 통해 도경수는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을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나눌 계획이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 '형', '스윙키즈', '신과 함께' 시리즈와 KBS2 드라마 '진검승부'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온 도경수는 최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본격 악역에 도전하며,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엑소(EXO)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BLISS'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난 도경수는 최근 시상식 무대를 통해 그룹 엑소의 저력을 또 한 번 입증함으로써 팬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이어 오는 19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8집 'REVERXE' 로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경수의 DM 서비스 및 전용 라운지 공간은 6일부터 하이앤드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플랫폼 지주사인 유니켐은 주력 사업인 산업용 소재 제조 노하우

  • 오은영, 결국 참다 참다 터졌다…"채권추심 아냐, 돈 받으러 왔냐" 호통 ('결혼지옥')[종합]

    오은영, 결국 참다 참다 터졌다…"채권추심 아냐, 돈 받으러 왔냐" 호통 ('결혼지옥')[종합]

    오은영이 탈북민 아내에게 참다 참다 강하게 호통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1회에서는 진짜 가족으로 존중받지 못해 외로워하는 탈북민 아내와 그런 아내가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믿는 남편, '준가족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모임에서 만난 남편의 적극적인 구애로 인연을 맺었다는 '준가족 부부'. 두 차례 탈북 시도 끝에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 아내는 이번이 네 번째 결혼이고, 남편은 사별의 아픔 끝에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됐다고. 각자의 사연을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두 사람이지만 서로를 향한 의심으로 진정한 부부의 느낌을 받고 있지 못한다며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갈등의 시작은 생활비였다. 아내는 남편이 매달 생활비 100만 원을 정해진 날짜에 주기로 약속했지만, 지난 9년 동안 단 한 번도 제날짜에 준 적 없다고 호소했다. 이에 남편은 수금이 늦어져 제날짜에 주지 못한 것이라고 맞섰지만, 아내는 "이건 나에 대한 모욕이다. 100만 원 주면 될 일인데 방송까지 나오게 됐다. 오은영 박사님도 그냥 '100만 원 주세요'라고 하면 될 일 아닌가"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여기는 채권추심하는 자리가 아니다. 생활비 100만 원 받으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까?"라고 아내를 강하게 질책한 뒤, 이 자리는 서로의 아픔과 힘듦을 이해하고 들어보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험난한 탈북 과정과 불안정한 결혼 생활을 겪어온 아내에게 생활비는 곧 안정된 삶의 상징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집 명의도 또 다른 갈등의 불씨였다. 아내는 "남편이 함께 살던

  • 대통령 비밀 밝혀졌다…의문의 교통사고→수차례 고문 후유증에도 장수한 이유 ('셀럽병사')

    대통령 비밀 밝혀졌다…의문의 교통사고→수차례 고문 후유증에도 장수한 이유 ('셀럽병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사가 공개됐다. 오는 1월 6일(화)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2주년을 맞아, 수차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도 끝내 살아 돌아온 정치인 김대중의 삶을 따라간다. 자택에서 폭발물이 터졌던 사건부터 의문의 교통사고, 해외 납치, 바다 한가운데서 수장될 뻔한 위기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는 순간을 수차례 겪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매번 살아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중이 어떻게 그 극한의 순간들을 견뎌냈는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섰던 그의 인생 서사가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내 기억 속 첫 대통령”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한 이찬원은 최근 한 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한다. 그가 소개한 것은 1981년에 촬영된 흑백 영상. 어둑한 공간에서 촬영된 영상 속 김대중은 마치 AI 시대를 내다본 듯, 훗날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발언을 이어간다.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노스트라다무스다”라고 감탄했고, 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더해지자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치적 탄압으로 1982년 망명길에 올랐던 김대중은 해외에 머무는 동안에도 외국 언론과 정치권을 끊임없이 접촉하며 한국의 정치 현실을 알렸다. 귀국하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협박 속에서도 김대중은 2년 만에 다시 귀국을 결심한다. 서슬 퍼런 군사정권 아래에서도 그가 안전히 귀국할 수 있었던 비밀은, 그의 곁을 지키던 수십 명의 ‘

  • 유재석, 결국 똘똘 뭉쳤다…불가능이라 여겼는데, "진짜 놀라워" 감탄 ('틈만나면')

    유재석, 결국 똘똘 뭉쳤다…불가능이라 여겼는데, "진짜 놀라워" 감탄 ('틈만나면')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이 달걀판에 새해의 기운을 올인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격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은 연초부터 역대급 팀워크를 발휘한다. 이들의 새해 첫 미션은 바로 달걀판으로 동시에 탁구공 옮기기. 미션 베테랑 유재석마저 “이 게임 정말 가능해?”라며 아우성친 것도 잠시, 김도훈이 “제가 방법을 알았어요”라더니 몸의 반동을 이용한 적중률 100% 플레이로 기세를 높인다. 특히 상반신 천재 유연석까지 에이스 라인에 합세하자, 차태현은 “오늘 좀 괜찮은데?”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성공도 하기 전부터 탁구공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는 후문. 급기야 유재석은 “진짜 놀라운 팀워크야”라며 감탄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때 김도훈이 예상치 못한 덕후의 저력을 뽐내 흥미를 고조시킨다. 알고 보니 김도훈은 누구보다 달걀에 진심인 달걀 덕후. 김도훈은 “하루에 달걀 15알씩 먹는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더니, 심지어 달걀 연구원인 틈 주인에게 “제가 달걀 프라이도 반숙, 완숙으로 반반 해 먹을 수 있다. 어떻게 드시냐”라며 본격 달걀 토론까지 나선다. 이에 김도훈은 달걀판 미션에서도 “저랑 잘 맞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발동시키며, 달걀 덕후의 내공으로 미션 에이스에 등극한다고.달걀 덕후 김도훈과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이 달걀 연구소에서 마주한 새해 첫 미션을 올킬할 수 있을지, 그 짜릿한 승부의 결말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

  • "고주망태 되기 좋아"…이상엽, ♥금융인과 결혼 3년 차에 유명 연예인에 경고 당했다 ('하나부터')[종합]

    "고주망태 되기 좋아"…이상엽, ♥금융인과 결혼 3년 차에 유명 연예인에 경고 당했다 ('하나부터')[종합]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만 타이난, 체코 발티체를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 TOP3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농활(농촌체험활동)을 못 가봤다. 저런 곳으로 농활 가면 기가 막히겠다"라며 로망을 표했다. 3위에 오른 체코 발티체는 '와인 무한 리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발티체 성 지하에는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와 체코 국립 와인 협회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20분 동안 100가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장성규는 "상엽 씨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고주망태 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경고했지만, 2024년 3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이상엽은 "이 촬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