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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찬원X이상엽, 기업 회장 정체에 경악했다…소름 돋는 이중생활 ('셀럽병사')

    이찬원X이상엽, 기업 회장 정체에 경악했다…소름 돋는 이중생활 ('셀럽병사')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듣던 이찬원이 큰 감동을 해 눈길을 끈다.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유한양행의 창립자이자 한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일생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게스트로 이상엽이 등장한 가운데 "칭송 받아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찬원은 이상엽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했다고 전했다.이상엽은 겸손한 자세로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한국사를 듣고 있다라는 마음으로 했다"고 했다. 이에 옆에서 듣던 역사 크리에이터 최한나는 "좋은 공부 태도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 가운데 장도연은 "오늘의 이야기는 1971년 4월 4일에 시작된다"고 했다. 당시 회사에서는 회장님의 유언장이 공개됐는데 회장님 유산 추정치는 최소 50억 원이었다.장도연에 따르면 1971년 당시 50억은 현재 가치 약 1080억 원이었다. 유언장 내용은 손녀에게는 대학 졸업시까지 학자금 1만 달러, 아들은 대학까지 졸업시켰으니 자립해서 살아라는 내용이었다. 이 회장님은 바로 유일한 회장이었다.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의 결단과 정신은 지금까지도 한국 사회에 깊은 울림과 귀감으로 남아 있다. 그런데 놀랄만한 사실이 있었다. 유일한 회장이 별세한 지 약 20년이 지난 뒤 또 다른 과거가 새롭게 드러났다. 1945년 일제강점기 말기 한국광복군의 '독수리 작전'과 함께 한반도 침투를 목표로 한 미국 OSS의 비밀 첩보 작전에 최정예 특수 공작원으로 참여했던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상엽은 "진짜 시대의 어

  • '재혼' 전수경, 결혼식날 사고 당했다…"차에서 튕겨 나가, 美 남편 코뼈 부러져" ('아빠하고')

    '재혼' 전수경, 결혼식날 사고 당했다…"차에서 튕겨 나가, 美 남편 코뼈 부러져" ('아빠하고')

    전수경이 재혼한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등장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97세 나이가 무색한 ‘슈퍼 동안’ 아버지와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전수경이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을 공개한다. 전수경은 갑상선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 에릭은 유명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무려 16년간 일했고, 현재는 대만에서 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어 전수경과는 ‘롱디부부’로 살고 있다. 전수경은 “은퇴하고 같이 지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하면 건강하니까 두 가지 마음이 다 든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이 “밖으로 나가줘야 한다”라며 격하게 공감하자, 전현무는 “누가 잘 안 나가냐”라며 일침을 놓았다. 그러자 한혜진은 깊은 한숨 후 “저희 남편은 아직 은퇴를 못했다. 자꾸 좀 나가줘야 한다”며 열일하는 남편 기성용을 격하게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전수경은 에릭과의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를 전해 전현무, 한혜진, 현주엽, 수빈을 놀라게 한다. 결혼식을 3시간 앞둔 전수경과 에릭이 리무진을 타고 결혼식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고, 그 충격으로 전수경이 튕겨 나갔다. 이 때 에릭은 아내를 잡아주다 얼굴을 상단에 부딪히며 코뼈가 부러졌다. 전수경은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콧등의 뼈가 보였다”며 당시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예식을 이 상태로 할 수 있나 했는데, 저희 남편이 희생을 딱 하더라”라며 응급처치 후 예식을 진행한 남편 덕분에 결혼식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본인의 딸과 동갑내기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만나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가챠를 뽑아보자 민서의 동갑내기 친구들 에이나 & 이안 (하츠투하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에이나, 이안과 함께 대형 캡슐 토이 샵을 방문해 이른바 '가챠 데이트'를 즐겼다. 박명수는 에이나가 2008년생으로 올해 19세인 본인의 딸 민서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듣고 본인이 이제 후배들의 아버지뻘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민서가 춤을 정말 잘 추는데 멤버로 넣어줄 수 없겠느냐"며 틈새 영입 제안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에이나와 이안이 박명수를 아빠라고 부르겠다고 화답하자 박명수는 흔쾌히 아빠 카드로 선물을 사주겠다며 이들을 양딸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박명수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발랄한 에너지에 동화되어 평소 보기 힘든 애교 섞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에이나와 이안은 박명수 앞에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하며 댄스 배틀을 제안했고 박명수는 처음에는 거절하는 듯했으나 결국 딸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함께 춤 동작을 선보였다. 또한 이안은 입을 벌리며 소리를 내는 독특한 윙크법을 박명수에게 전수했고 박명수는 쑥스러워하면서도 딸들의 요청에 마지못해 윙크를 따라 하는 등 다정한 아빠의 정석을 보여줬다. 에이나 역시 짧은 시간 동안 수십 번 눈을 깜빡이는 이색 개인기를 선보이며 박명수를 경악하게 함과 동시에 팀 내 비주얼 담당다운 상

  •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박민영이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가운데, 너무 마른 얼굴에 도드라지는 광대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점쳐지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실체를 파헤치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집요한 추궁이 시작된다.앞서 차우석은 보험 살인 용의자를 제보하겠다는 김윤지의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을 방문했다가 옥상에서 추락한 김윤지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단순히 자살이나 사고로 판단하기에는 김윤지의 행적에 무수한 의문점이 남아 있었던 차우석은 김윤지 사망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다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 한설아를 향한 의혹을 품게 됐다.특히 한설아의 약혼자가 7억의 생명보험을 들었다 해약한 뒤 사망했다는 사실 등 수상한 정황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차우석의 의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차우석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한설아의 옆에 접근, 그녀의 속내를 들추기 위한 유도심문을 이어갈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나란히 앉은 한설아와 차우석의 서늘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태연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용의선상에 오른 한설아와 그녀를 조사하려는 차우석의 말속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숨겨져 있을 터. 태연한 얼굴로 공격과 방어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무엇보다 차우석의 질문 세례에도 흐트러짐 없던 한설아의 표정이 굳어진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한설아의 빈틈을 파고들어 대화의 주도권을 장악한 차우석의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태유나 텐

  •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박신혜의 손을 잡았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새롭게 여의도 해적단을 이끌게 된 박신혜(홍금보 분)가 신정우(고경표 분)에게 손을 내밀면서, 이전까지는 베일에 싸여 있던 신정우의 민낯과 진심이 밝혀졌다.신정우는 홍금보의 대학 선배이자 연인 그리고 동료 회계사로서 오래전 인연을 맺었다.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을 눈감은 그의 행동에 실망한 홍금보는 등을 돌렸고, 해당 사건에 연루됐던 동료 회계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 일은 두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로 남았다.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온 신정우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의 진짜 정체를 빠르게 알아차렸다. 이후 그의 언더커버 작전에 끊임없이 제동을 걸면서도 이를 폭로하거나 강제로 쫓아내지는 않는 등 묘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사실 신정우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해외 투자사 DK벤처스와 손을 잡고 한민증권의 지분을 확보한 후 회사를 집어삼킬 계획을 세웠던 것. 국내 경제 상황을 주시하던 그는 IMF 사태가 올 것을 예견하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정부의 공적 지원을 받기 위해 거짓 회계 보고서를 제출하려는 한민증권을 제지하는 홍금보의 행동에 잠자코 협조했다. 그러나 한민증권 장악이라는 최종 목적을 향해 돌진하는 동안에도 늘 홍금보의 안위를 걱정해 왔던 그의 진심이 밝혀졌다. 큰 잡음이 일어나는 상황에 홍금보가 말려들까 우려한 신정우는 끈질기게 설득을 이어갔고, 급기야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까지 만나 부탁하는 등 더 이상 홍금보가 위험해지지 않

  •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배우 윤경호가 '연기의 성'에서 하극상을 당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연기의 성' 6화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경호, 김의성, 임형준이 출연했다.이날 윤경호는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후 그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을 언급하던 중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공유를 언급하며 "형이 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다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분위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주차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이 윤경호의 신분증 확인을 요청한 것. 그 과정에서 윤경호가 69년생 윤만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그간 노안 이미지를 내세워왔던 윤경호는 결국 신분을 속인 이유를 밝히며 "캐스팅 전략의 일환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경호는 충격에 빠진 김의성과 임형준에게 고급 시계를 건네고 "앞으로 제 개런티의 5%는 임형준, 8%는 김의성에게 주겠다"고 제안하며 입막음을 시도했다.그러나 대표에게 온 전화 한 통이 또 다른 파장을 불러왔다. 윤경호는 자신의 이름과 실제 나이가 외부에 공개됐다는 소식에 "얘기 안 하기로 했잖아 나 어떻게 살라고"라며 분노했다. 심지어 하극상을 당해 "너희들 그렇게 살지 마!"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웃음을 유발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지난해 7월 김준호(50)와 결혼한 김지민(41)이 2세 계획이 잘 진행될지 풀어본다.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9회에서는 ‘관재’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지민,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김지민이 등장하자 MC 이국주는 “선배들을 경험해보지 않았느냐. 나는 둘이 정말 잘 만났다고 표현한다”라며 결혼 축하를 한다. 이 말에 김지민도 “맞다”라고 호응하더니 이내 “결국 김준호다. 돌고 돌아서 다 뿌리쳤더니 김준호였어”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러던 중 이국주는 갑자기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왼손을 들어보겠다”라고 말하고, 김지민과 김태현은 얼떨결에 손을 들어 보인다. 김태현만 결혼반지를 낀 것을 본 이국주는 이유를 묻고 김지민은 “안 끼는 게 버릇이 됐다. 오빠는 항상 끼고 다닌다. 이제 안 끼고 다녀도 뭐라고 하지도 않는다”라고 전한다.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던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한다. 어떻게, 올해 좀 잘 생길까?”라고 진짜 궁금했던 걸 물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찬찬히 살피더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또 “음력 5~6월에 특히나 더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서 무속인들은 김지민의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속속들이 풀어낸다.무속인들이 김지민의 2세 계획에 대해 어떻게 내다봤을지는 이날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와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우 김무열이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투어' 첫 회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맑은 눈의 광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달 28일 첫 방송 된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방,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시작부터 네 멤버의 조합이 신선한 웃음을 주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 출연에 도전한 김무열이 '크레이지 투어'의 스릴을 덤덤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멤버들과 미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재미를 끌어올렸다. 먼저 서울 L월드 타워에서 정장을 입고 555m 높이에 올라간 김무열. 그는 고층 계단을 걸어 올라가며 무서워하는 빠니보틀에게 "쫄깃?"이라며 도발했고 '맑은 눈의 광인'임을 인정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등산을 한 듯 평온한 모습으로 경치를 감상해 인자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그뿐만 아니라 안양예술고등학교 동창인 비와 처음 인사를 나눴던 훈훈한 일화부터 비보잉 고난도 기술인 나인틴 나인티를 했다는 과거 이야기를 전하며 27년 동안 이어온 돈독한 우정까지 내비쳐 앞으로의 호흡을 더욱 궁금케 했다.                                                                      &nbs

  • 스윙스, 결국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XX 없는 XX라고 놀림 받아" ('아근진')

    스윙스, 결국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XX 없는 XX라고 놀림 받아" ('아근진')

    래퍼 스윙스가 무정자증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3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 측은 '스윙스, 캐릭터 겹치는 이수지와 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스윙스가 '래퍼 1짱'으로 등장하자, 카이는 "이수지 누나랑 캐릭터가 제대로 겹친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내 악플은 스윙스 닮았다는 것”이라고 기분 나빠했다. 스윙스는 “너 차단”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분노했다. 이수지와 스윙스의 댄스 배틀이 이어진 뒤, 탁재훈은 "깜짝 놀랐네, 이거 보고"라며  스윙스의 무정자증 소문을 언급했다. 이수지는 "뒤에 카메라 감독님이 '하' 비웃었어"라고 폭로했다. 스윙스는 해당 루머로 인해 “'스윙스는 XX없는 XX다'라고 놀림을 엄청나게 받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카이는 "공중파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냐"고 당황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린, 이수와 이혼 7개월 만에 결단 내렸다…심경 변화 있었는지 긴 머리 '싹둑' ('현역가왕3')

    린, 이수와 이혼 7개월 만에 결단 내렸다…심경 변화 있었는지 긴 머리 '싹둑' ('현역가왕3')

    지난해 8월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린(44)이 머리를 싹둑 잘랐다.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새로운 ‘3대 가왕’ 탄생을 앞둔 최종 관문인 결승전 1차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강력한 가왕 후보로 꼽히는 차지연과 솔지가 운명을 내건 승부수를 던진다.먼저 차지연은 결승 1차전 무대에 오르기 직전 대기실에서 현역들을 향해 “부끄러워서 말 못했는데...이렇게 같이 노래하고 치열하게 노래하시는 거 볼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라며 감사함의 ‘샤랴웃’을 외쳐 현역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차지연은 영상을 통해 작곡가 안예은으로부터 신곡을 받고 환호성을 내지르는가 하면 아들로부터 “엄마는 백만 불짜리”라는 고백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던 순간을 전한다. 차지연이 “너무나 팬이었다”라며 감격했던 작곡가 안예은의 신곡은 무엇일지, 완성한 결승 1차전 무대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현역가왕3’ 경연에서 부른 솔로곡이 모두 대형 음원 차트 TOP100 안에 랭크되는 음원 최강자로 거듭난 솔지는 결승 1차전 ‘신곡대첩’에서 작곡가 윤일상의 트롯곡으로 사활을 건 무대를 꾸민다. ‘아모르파티’의 김연자를 오마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솔지는 고음 폭발과 격렬한 헤드뱅잉까지 더한 댄스 퍼포먼스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결국 마스터들은 “이 곡을 대한민국에서 소화하는 사람이 솔지와 김연자 두 사람밖에 없을 것”이라며 ‘제2의 아모르파티’라는 심사평을 보낸다. “뼈를 갈아 넣는 마음으로 했다”라는 솔지의 투혼 발산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긴 머리를

  • 박진영, 김민주와 ♥핑크빛 불거졌다…"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첫사랑과 재회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핑크빛 불거졌다…"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첫사랑과 재회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의 대체불가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제대로 빛을 발한다.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찬란한 청춘의 시절을 완성할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가 캐릭터 간의 관계성을 추측할 수 있는 힌트와 서로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먼저 박진영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처음 만나 어엿한 사회인이 된 후 재회할 때까지 연태서 캐릭터와 모은아 캐릭터의 관계를 빛과 거리라고 귀띔했다. "함께 있을 때와 함께이지 않을 때, 관계가 가까울 때와 가깝지 않을 때 빛이 어디에 있는지, 서로의 거리감은 어느 정도인지, 그런 디테일한 설정들이 엿보이는 관계"라고 설명했다."연태서와 모은아의 사이가 오래된 나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민주는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가장 깊은 마음에 서로가 남아있고,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무처럼 느껴졌다"는 말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에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이어지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인연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연태서와 모은아의 애틋한 인연을 그려낼 박진영과 김민주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김민주는 처음부터 모은아와 많이 닮아있는 친구 같다는 느낌이 컸고, 함께 연기를 하면서 김민주도 나를 연태서로 봐주는 것을 많이 느꼈다"라는 박진영의 말에는 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졌다. 특히 "호흡은 당연히 100점, '샤이닝' 많이 사랑해달라"며 센스 넘치는 당부를 덧붙였다.김민주 역시 "현장에서 함께 이야

  •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육아' 직접 하고 있었다…"키즈카페도 가"('사랑꾼')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육아' 직접 하고 있었다…"키즈카페도 가"('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 그리고 늦둥이 육아 일화를 언급했다.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김용건이 출연했다.황보라는 "시아버지를 일일 이모님으로 모셨다. 최대 많이 봐주신 게 2시간인데, 오늘 최초 올데이 케어"라며 김용건에게 19개월 아들 우인이 육아를 부탁했다.올해 80세인 김용건에게는 2021년생인 늦둥이 아들 시온이가 있다. 늦둥이 아들은 현재 6살, 만으로 5살이다. 김용건은 손주 우인이를 늦둥이 아들의 이름인 시온이로 잘못 부르기도 했다.김용건은 "걔는 6살이라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위험한 데로 가진 않나 시선만 본다. 막내아들도 손주만큼 에너지가 대단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아버님이 키즈카페도 가셨다고 하더라. 아버님한테 '키카는 모르시죠?' 했는데 '한 번 가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시온이와 우인이가 만난 적 있냐는 물음에 황보라는 "완전 아기일 때 만났다. 키도 크고 아버님을 많이 닮아서 놀랐다. 시온이가 (우인이를) 예뻐한다"고 답했다.김용건은 최근 늦둥이 아들과 쇼핑몰에도 다녀왔다고. 그는 "시온이는 많이 커서 알아서 다 한다. 놀 것도 자기가 선택한다"고 전했다. 황보라는 "아버님이 어린 아들과 아빠와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사람 많은 곳도 간다더라"며 감탄했다.황보라는 김용건에게 우인이를 맡기고 외출했다. 김용건은 19개월 손주 우인이 육아도 자연스럽게 했다. 김용건은 손자 우인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몸으로 함께 놀아주는 등 육아 만렙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대변 후 처리

  • 전 재산 6억 9000만원인데 다 잃어…'옴걸' 승희, 보이스 피싱 사건 보며 두통('슈퍼캐치')

    전 재산 6억 9000만원인데 다 잃어…'옴걸' 승희, 보이스 피싱 사건 보며 두통('슈퍼캐치')

    지난주 첫 방송을 선보인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한층 더 ‘독한 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시즌부터 호흡을 맞춰온 아이돌 ‘오마이걸’의 승희는 평소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달리, 반전 넘치는 리액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승희는 전 재산 ‘6억 9천만 원’을 잃은 보이스피싱 사건을 보는 내내, 머리를 감싸 쥐며 “어떡해? 안돼!”라고 외치는 등 누구보다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함께 분노를 터뜨렸다.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더욱 강력해진 현장 밀착 취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그 열기에 힘입어 이번 주 역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슈퍼캐치’의 순간들을 포착했다.3.3 터보 엔진에 최고 출력 370마력. 고성능 차량의 정체는 알고 보니 경찰차였다. 대구경찰청 암행순찰팀과 함께하는 한밤의 긴박한 순찰 현장을 따라간다.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킥보드까지 샅샅이 잡아내는 암행순찰팀. 도로 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체를 숨긴 암행순찰차의 활약을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포착한다.한 대기업 연구원이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자신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한 통의 전화 때문이다. 결국 그는 보이스피싱범의 지시에 따라 외부와 단절된 곳에서 ‘셀프 감금’ 상태에 빠져버렸다.심지어 그는 보이스피싱범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반성문까지 작성했고, 끝내 전 재산인 6억 9천만 원을 잃었다. 2030세대를 노린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의 실체는 무엇일까. 전담반 형사들의 수사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평온한 제주 바다에 중

  • 'B1A4 출신' 진영, 깜짝 소식 알렸다…16년 차에 10개국 넘나들며 초호화 팬미팅 성료

    'B1A4 출신' 진영, 깜짝 소식 알렸다…16년 차에 10개국 넘나들며 초호화 팬미팅 성료

    진영의 단독 팬미팅 'Happy Together'가 도쿄에서 막을 내렸다. 그는 2011년 그룹 B1A4로 데뷔한 후 가수, 프로듀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재작년부터 일본, 대만, 중국,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멕시코 등 남미와 라틴 아메리카를 거쳐 글로벌 팬들과 만난 진영은 드라마와 영화로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2026년 상반기까지 약 10개국을 넘나드는 'Happy Togther'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지난달 23일, 진영은 약 2년 만에 개최된 도쿄 단독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객석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반가움과 그리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진영은 재치 있는 토크로 분위기를 리드하며 본격적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랜덤 게임과 스톱워치 게임 등 다양한 코너들을 함께 했다.이어서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종영 후에 보낸 개인 휴가를 최초로 공개하는가 하면, 현장 즉석으로 객석에 내려가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마주하고 다정한 눈빛을 교환하며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등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다.특유의 아련한 감성으로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일본 곡 'Hiroin'을 직접 부르며 진한 감동을 전한 진영은 팬들이 직접 꾸며준 티셔츠를 입고 앵콜 무대에 등장해 지난해부터 쉼 없이 달려온 'Happy Together'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진영은 'Happy Together' 팬미팅 마무리 후, 2026년 한 해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재석, 녹화 중 유명 방송인 도발했다…"완전 약골이야" 게임 중 폭소 유발 ('틈만나면')

    유재석, 녹화 중 유명 방송인 도발했다…"완전 약골이야" 게임 중 폭소 유발 ('틈만나면')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게임 도중 추성훈을 도발해 웃음을 자아낸다.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이날 추성훈은 유리 체력을 고백한다. 추성훈은 많은 운동인들의 워너비로 불리는 자타공인 피지컬 최강자. 하지만 이날 추성훈은 시작부터 추위에 온몸을 떨더니, 김동현의 의욕 넘치는 연습 한 시간 선언에 "연습 많이 하면 지쳐"라며 소심한 앙탈을 부린다. 심지어 추성훈은 밥을 먹자마자 혈당 스파이크 증상을 호소, "요즘 40시간 단식 디톡스 중이라 그렇다"라며 막간 낮잠 타임까지 요청해 원성을 자아낸다. 이에 김동현이 "형이 사실 패션 근육이다"라고 폭로하자, 유재석은 "성훈이 완전 약골이야!"라고 도발해 폭소를 유발한다.이때 약골 추성훈을 더욱 작아지게 한 것은 바로 '틈만 나면,' 게임. 추성훈은 하얀 바지와 함께 압도적 비주얼로 출격하지만, 막상 승부 앞에서는 잔뜩 겁먹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극한다. 추성훈은 오직 한자리에서만 게임을 고수하는가 하면, 순서를 바꾸자마자 곧바로 페이스를 잃어버리는 소심 모멘트로 동생들의 아우성을 산다. 급기야 김동현은 "성훈이 형이 심장 되게 작으신 분"이라며 쐐기를 박아 추성훈을 발끈하게 했다는 후문.'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