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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살 연하♥' 이상민, 2세 계획 중이었는데…이사 후 잠자리 뒤척임→쇠약해진 부부에 "집보러 다닐 떄" ('괴담노트')

    '10살 연하♥' 이상민, 2세 계획 중이었는데…이사 후 잠자리 뒤척임→쇠약해진 부부에 "집보러 다닐 떄" ('괴담노트')

    지난해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가수 방송인 이상민이 이사 시 체크 사항을 언급했다. 8일 밤 11시 40분 방송되는 ‘괴담노트2’ 15회에서는 무당이 살던 집에 들어간 후, 잠들 수 없었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연의 주인공은 6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부부. 두 사람은 서로의 규칙을 지키며 평온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한눈에 담기지 않을 만큼 거대한 나무가 등장하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예사롭지 않은 느낌에 꿈의 의미를 찾아본 아내는 마침 2세 계획을 앞두고 있던 터라 기대감을 품는다. 그러나 행복을 꿈꾸던 두 사람의 기대와 달리 불행이 찾아온다. 아내는 잠자리에 들기만 하면 알 수 없는 기척과 불안감에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한다. 남편의 도움으로 잠들기 위해 애써보지만 번번이 실패하며 점차 쇠약해지기까지 한다. 이어 남편에게도 이상 현상이 이어지는데. 잠든 사이 누군가 얼굴을 쓰다듬는 듯한 손길을 느끼지만, 눈을 뜨면 아무도 없는 기이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 결국 두 사람은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계속되자 무속인을 찾아가게 된다. 알고 

  • 김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됐다…데뷔 20주년에 안효섭♥채원빈과 호흡 ('오매진')

    김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됐다…데뷔 20주년에 안효섭♥채원빈과 호흡 ('오매진')

    2006년 데뷔한 배우 김범(36)이 극 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로 활약한다.오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우당탕탕 덕풍마을 생활을 담은 3차 티저 영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장부터 벌집 퇴치까지 각종 마을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밤낮없이 팔을 걷어붙인 매튜 리의 사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담예진도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고두심 분)의 불호령에 닭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도 먹거리를 끊임없이 권하는 총애(?)에 힘겨워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자신의 일에만 철저하던 두 젊은이(?)의 벽을 한순간에 무너뜨려 버린 덕풍마을 사람들의 유쾌하고 정겨운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의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등장하면서 매튜 리와 담예진, 세 사람에게는 미묘한 기류도 감돌기 시작해 더욱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동네 사람들에게도 예기치 못하게 봄바람 같은 두근거림이 찾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덕풍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환한 미소를 되찾은 담예진과 그런 담예진에게 너무 애쓰지 말고 편하게 있으라며 다독여주는 매튜 리 사이에 피어나는 간질간질한 설렘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바람 잘 날 없을 덕풍마을 사람들과의 하루하루와 그 속에서 싹틔울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에 관심이 더해진다. "뛰기만 하던 길을 좀 걷는 기분"이라는 담예진의 말처럼 시청자들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벌써 기다려지고

  • 김남길, 팬미팅 5시간 논란에 입 열었다…"너무 오래하지 말라고 母가 당부해" ('유퀴즈')

    김남길, 팬미팅 5시간 논란에 입 열었다…"너무 오래하지 말라고 母가 당부해" ('유퀴즈')

    배우 김남길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팬미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에는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 온 주은연 교수,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 국내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그리고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 폭격기 김남길이 출연한다.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 김남길은 여전한 토크 폭격기의 면모와 함께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신인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 사연과 함께, TOP100 진입도 쉽지 않은 현 음원 시장에서 TOP10을 노리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또한 '쿨톤' 활동명 번복 비하인드, 추구미와 달랐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들은 어머니와 윤경호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매번 장시간 팬미팅으로 '팬 납치설(?)'까지 불러온 팬미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남길은 팬미팅 당일 아침 "제발 너무 오래 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절실한 당부와 함께, 장장 5시간 12분을 진행하고도 조기 종료설이 돌았던 에피소드로 폭소를 안긴다. 이 외에도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 '핑계고' 촬영을 하며 거울 치료를 경험한 사연부터 촬영 이후 식당에서 이어진 주지훈의 토크 폭주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김남길은 녹화 종료에도 "끝나는 건가요?"라며 끝까지 말을 멈추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 폭격기 김남길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 하정우 어쩌나…19년 만의 복귀작인데 2%대로 추락, 화려한 라인업에도 고전 중인 '건물주'

    하정우 어쩌나…19년 만의 복귀작인데 2%대로 추락, 화려한 라인업에도 고전 중인 '건물주'

    배우 하정우의 19년 만의 복귀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8회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첫 방송된 '건물주'는 1회 4.1%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알렸지만 꾸준히 하락세를 그리며 2%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성적과는 별개로 '건물주' 속 조연들의 활약은 빛난다. 먼저 배우 김금순, 현봉식, 박서경, 류아벨은 세윤빌딩과 연관된 이웃, 가족으로 등장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의 희생자가 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김금순은 전이경(정수정 분)의 엄마이자 부동산 큰손 전양자 역으로, 현봉식은 세윤빌딩 1층 카페 사장 오동기 역으로 등장했다. 각각 재개발 지분, 돈을 향한 욕망으로 인해 사고를 당하며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김금순은 딸이 납치를 당했는데도 돈을 따지는 계산적인 면모를 보이지만, 그 뒤 감춰진 모정도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봉식은 우연히 기수종의 납치 범죄를 알게 되어 감금을 당하고, 우발적인 사고를 치고 도주하다가 죽는 비참한 최후를 그리며 씁쓸함을 자아냈다.박서경은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분)의 청각장애를 가진 딸 기다래로 분해, 부모가 벌인 범죄의 여파를 맞으며 극에 새로운 국면을 불러왔다.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의 류아벨은 의문의 죽음으로 기수종(하정우 분)을 함정에 빠뜨려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후반부 터진 납치, 사망 사건의 주요 인물로 활약한 두 사람이 '건물주'의 예측불가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명품 조연진의 활

  • '1400만 팔로워' 변우석, 알고보니 천생 연예인이었다…"관심받는 게 좋아" ('대군부인')

    '1400만 팔로워' 변우석, 알고보니 천생 연예인이었다…"관심받는 게 좋아" ('대군부인')

    인스타그램 14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는 변우석이 관심받는 게 좋다고 밝혔다.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MBC가 그동안 상암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해 온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에 대한 불만을 가진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변우석은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이 작품을 택한 이유에 관해 "대본은 읽었을 때 상상이 잘 되는 걸 크게 생각한다. 장면에 관한 상상이 잘 됐다. 이안 대군의 서사가 공감이 잘 됐다. 캐릭터를 열심히 연기하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시청률에 관해 변우석은 "나는 최선을 다했다. 결과는 내가 생각하는 거는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잘 나오면 감사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미소 지었다.2년 전 '선재 업고 튀어'로 폭풍적인 인기를 끈 뒤 차기작인 만큼 부담이 없냐는 물음에 변우석은 "일단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서준영, 기상캐스터와 두번째 데이트 "명절에 데리고 갈 뻔" ('신랑수업')

    연예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서준영, 기상캐스터와 두번째 데이트 "명절에 데리고 갈 뻔" ('신랑수업')

    배우 서준영이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선다.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 4회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소개팅을 한 ‘신입생’ 서준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공연장으로 정재경을 초대해 ‘애프터’ 만남을 이어가는 현장이 공개된다.앞서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한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재경 씨를 좀 더 알고 싶다”며 솔직하게 호감을 고백했던 터. 또한 그는 “혹시 제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오시겠느냐?”라며 ‘애프터’ 신청을 했다. 며칠 뒤, 서준영은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17년 지기 절친’이자 연기 선배인 류승수와 만나 ‘현실 연애 조언’을 듣는다. 류승수는 서준영에게 “너 (정재경에게) 첫눈에 반한 게 티가 나더라”며 ‘서준영 잘알’의 면모를 보이고, 이에 정곡이 찔린 서준영은 “솔직히 소개팅 이후 재경 씨가 나오는 날씨 방송을 계속 켜 놨다”고 이실직고해 폭소를 자아낸다.류승수의 알찬(?) 조언이 끝나자, 서준영은 드디어 연극 공연장에서 정재경과 만난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연극을 집중해서 관람하고, 무대가 끝난 뒤 “연극 잘 봤다”며 꽃다발을 건넨다. 이에 서준영은 자신의 단골 식당으로 정재경을 데리고 가 뒤풀이 겸 데이트를 한다.여기서 서준영은 “소개팅 후 아버지에게 재경 씨 사진을 보여드렸다. 가족들이 다 난리가 났다, 명절에 데리고 갈 뻔했다”라고 ‘가족 플러팅’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학생주임’ 탁재훈은 “오늘 작정했네. 이러다 고백할 것 같은데”라며 과몰입한다. 과연

  • '43세' 이세돌, 충격 근황 밝혔다…은퇴 후 취준생으로, "후회된 순간 있어" ('강호동네서점')

    '43세' 이세돌, 충격 근황 밝혔다…은퇴 후 취준생으로, "후회된 순간 있어" ('강호동네서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AI를 이긴 유일한 인류’, 세계 최고의 승부사 이세돌(43)과 함께한 6화 예고편을 공개했다.'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공개된 예고편은 ‘바둑 천재’ 이세돌과 ‘호크라테스’의 역대급 토크 대국이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둑판 대신 ‘인생 책 한 권’을 들고 책방을 찾은 이세돌은 프로 바둑기사 은퇴 이후 취준생으로 한순간에 뒤바뀐 뜻밖의 근황을 전해 웃음을 터뜨린다. ‘AI를 이긴 유일한 인간’에서 인생의 다음 수를 고민하는 현재까지, 그의 반전 서사는 시작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이번 화에서는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세기의 ‘알파고 대국’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당시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경고에 “바둑을 모르시는구나”라며 기세등등하게 응수했던 순간부터 “진짜 약올랐다”는 솔직한 속내까지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여기에 이제는 고도화된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시선까지 더해지며, 그날의 선택과 감정을 한층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냉철한 승부사 뒤에 감춰졌던 '인간 이세돌'의 고백도 이어진다. 치열했던 바둑 인생을 복기하며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들과 후회되는 순간들을 담담히 전하는 그의 모습은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야기를 듣던 중 울컥한 이세돌을 강호동이 번쩍 들어 올리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장면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강호동네

  •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 칼같이 해명하더니…결혼 후 첫 행보 '시골마을3' 오는 29일 공개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 칼같이 해명하더니…결혼 후 첫 행보 '시골마을3' 오는 29일 공개

    배우 이장우가 결혼 후 첫 행보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에 출연한다. 앞서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던 그는 즉각 해명에 나서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MBC 대표 시즌제 프로젝트 '시골마을 이장우'가 시즌3 첫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29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시골마을 이장우'는 이장우가 시골 마을에 녹아들어 조용했던 공간에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재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로컬 예능이다.앞서 시즌1 김제에서의 첫 여정, 시즌2 강화에서의 진한 봄·여름 이야기를 담아냈던 '시골마을 이장우'는 이번에도 반년에 걸친 사전 제작 방식을 택하며 완성도와 재미를 높였다. 이장우가 오랜 시간 시골에 머물며 특유의 수더분한 매력으로 다가간 덕분에 지역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음식에 담긴 서사를 한층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곳은 바로 서해의 미식 보물창고 전라북도 부안군이다. 수만 년 파도가 빚은 변산반도의 절경과 천혜의 식재료가 가득한 자연에서 이장우의 요리 감각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할 예정이다. 또 이번 시즌3에서는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초특급 게스트들이 대거 출격해 이장우와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이들은 이장우를 도와 부안 곳곳의 숨은 식재료들을 찾아내고 지역 재생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시골마을 이장우3'은 29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면 난도질에 20바늘 꿰매, "병원비만 1000만원"…강형욱 "다 똑같은 놈들" ('개늑시2')

    안면 난도질에 20바늘 꿰매, "병원비만 1000만원"…강형욱 "다 똑같은 놈들" ('개늑시2')

    유독 얼굴만 공격하는 늑대가 나타났다.8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3회에서는 가정의 평화를 흔드는 5기 ‘불화유발자’ 늑대들이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인천에 사는 늑대 1호 ‘공탄’은 보호자의 얼굴을 집중 공격해 충격을 안긴다.인터폰 소리만으로도 격하게 반응하고, 일상 속 작은 움직임에도 경계심을 드러내는 공탄. 특히 먹이를 둘러싼 상황이나 제지 과정에서 엄마 보호자의 얼굴을 향해 공격하는 위험한 행동이 반복되며 긴장감을 높인다.이 같은 공격성은 결국 사고로 이어졌다. 엄마 보호자는 미간을 물려 20바늘 봉합 수술을 받았고, 병원비만 천만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입술과 눈 주변에 남은 깊은 상흔은 단순한 문제 행동을 넘어선 위험성을 보여준다.공탄과 보호자는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얼굴을 향한 공격성을 멈출 수 있을지, 이번 솔루션에 관심이 쏠린다. 더욱이 강형욱이 “1호, 2호, 3호가 다 똑같은 놈들”이라며 이번 기수 전반의 문제를 짚어 파장을 예고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도권·신성록, '열린음악회'까지 등장

    하도권·신성록, '열린음악회'까지 등장

    배우 하도권이 '열린음악회'에서 열창하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하도권은 지난 5일 방송된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신성록과 함께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넘버 '미스터 갬블러'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두 배우는 뛰어난 재치와 절도 있는 손동작, 유쾌한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다.특히 하도권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무대가 끝난 뒤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독립운동가 유일한 박사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오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이도현♥' 임지연,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하와 호흡한 '멋진 신세계' 첫방 확정

    [공식] '이도현♥' 임지연,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하와 호흡한 '멋진 신세계' 첫방 확정

    배우 임지연(37)과 허남준(34)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다음달 8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5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21세기 신세계를 만난 조선악녀 임지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무엇보다 임지연의 코믹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임지연은 장르 불문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섰다.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은 뒷배 없이도 조선을 뒤흔드는 악녀의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쑥 튀어나오는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극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제2의 박민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김시현, 차기 수석 경매사 자리에 올라('세이렌')

    제2의 박민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김시현, 차기 수석 경매사 자리에 올라('세이렌')

    배우 김시현이 '세이렌' 종영을 맞아 정성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김시현은 지난 7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로얄옥션 경매팀 직원 '고상미' 역으로 분해, 박민영(한설아 역)과의 워맨스 케미스트리부터 직원에서 수석 경매사로 점차 성장하는 인물의 서사를 탄탄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시현은 갖은 사건에 연루된 박민영의 곁에서 한결같은 신뢰를 전하는 인물로, 박민영에게 경매봉을 물려받으며 차기 수석 경매사 자리에 오르는 엔딩을 통해 진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김시현은 슬픔과 감동이 교차하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 따뜻한 여운을 선사했다.김시현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세이렌'은 정말 정이 많이 든 작품이다. 촬영을 시작했을 때 너무 빨리 끝나지 않을까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마지막이 와버렸다. 경매사라는 직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이어 "'고상미'로 살게 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꼭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늘 다정함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할 수 있었다. 배우분들께도 고맙고 영광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동안 '세이렌'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더했다.이처럼 김시현은 '세이렌'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맡은 인물에 스며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가고 있는 그가

  • 지석진, 결국 떠났다…전소민→이상엽까지 데리고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석삼플레이')

    지석진, 결국 떠났다…전소민→이상엽까지 데리고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석삼플레이')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석삼패밀리'와 매회 함께할 특급 게스트들이 예측 불허의 재미를 예고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직접 전해온 애정 어린 메시지를 모아봤다.먼저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워낙 친한 사이인 데다 예능감도 뛰어난 친구들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국의 멋진 곳들을 이번 기회에 시청자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전소민은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해 기쁘고 편안하다.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우리나라 여러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는 뻔하지 않은 여행을 선사하면서 친구들과 '이렇게 즐기면 좋겠다'는 모습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여행 본능을 자극했다.이상엽은 "같이 있으면 즐거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이미 친하기 때문에 특별한 예열이 필요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케미가 큰 웃음을 드릴 것"이라며 각별한 합류 소감과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여기에 "무계획 여행

  • 69억 빚 청산한 지 얼마나 됐다고…이상민, 또 새로운 사업 시작했다 "제작자 도전" ('232')

    69억 빚 청산한 지 얼마나 됐다고…이상민, 또 새로운 사업 시작했다 "제작자 도전" ('232')

    69억 빚을 청산하고 20년 만에 신인 혼성그룹 제작에 나선 이상민이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태운다.8일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통해 1호 멤버 윤수민을 위해 일일 로드 매니저로 변신한 이상민의 파격 행보가 공개된다.이날 이상민은 윤수민의 데뷔 연습을 앞두고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그는 메이크업이 진행되는 내내 윤수민의 곁을 지키며 꼼꼼하게 스타일링을 체크하는 등 예리한 프로듀서의 면모를 보인다. 특히 비주얼 디렉팅 도중 매서운 눈빛으로 긴장감을 형성하며 윤수민의 24시간 밀착 케어에 돌입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또한 이상민은 완벽하게 세팅된 윤수민의 비주얼을 보고 "압구정 거리를 한 바퀴 누벼야 하는데"라면서도 연습 스케줄을 위해 곧장 현장으로 향하는 스파르타식 추진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윤수민을 위한 로드 매니저를 자처, 직접 차량 운전에 나선다. 그는 이동하는 도중에도 온통 프로젝트 생각에 몰두하며 프로듀서의 진면목을 과시한다. 이렇듯 제작자로서 재도전을 선언한 이상민은 모든 과정을 직접 발로 뛰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의 진정성 있는 고뇌와 날카로운 디렉팅이 고스란히 담긴 활약상은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MBN서 가수들끼리 기싸움 발발('무명전설')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MBN서 가수들끼리 기싸움 발발('무명전설')

    유명 도전자들이 대거 탈락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린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1대1 데스매치’ TOP5가 공개된다. 생사의 갈림길이 다시금 도래한 가운데,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사내들의 진검승부가 이어진다.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대결이 이어진다. 여기에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까지 일부 공개되면서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무명전설’에서 전설이 될 도전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날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도 지난 방송에 이어 ‘무명 vs 유명’ 대결 구도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를 예정이다. 먼저 정윤영과 이도진은 한솥밥을 먹었지만 이제는 숙명의 라이벌이 되어 무대 위에서 만난다. 정윤영은 앞서 ‘팀 데스매치’ 미션 당시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도진에게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라고 도발하며, 두 사람의 대결이 단순 신경전을 넘어 세대 간 자존심 충돌로 확산된다. 이도진 또한 이에 맞서 특유의 무대 장악력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치밀하게 준비하며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또 다른 무명 도전자 유지우는 대결 상대로 라이언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제가 약해보였나 자각했다. 하지만 저도 이 무대가 절실하다”라고 각오를 다진 라이언은 22년 차 가수의 내공이 집약된 품격 있는 무대로 맞서며 현장을 압도한다. 여기에 굴하지 않는 신예의 패기가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간절함과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는 명승부가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