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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 게임'은 한물간 작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터졌다…이서환 "'심우면' 많은 시청 부탁"

    "'오징어 게임'은 한물간 작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터졌다…이서환 "'심우면' 많은 시청 부탁"

    배우 이서환이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에서 "'오징어 게임'은 한물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서환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정배 역으로 활약했다.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웅 분)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이서환은 연리리 마을 이장 임주형으로 분한다. 이서환은 "이장 역을 맡으면서 외적으로 준비한 건 하나도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대신 사투리 부분에 신경을 썼다. 현장감을 살리고 싶어서 그 지역 사람들이 쓰는 단어들을 많이 찾아봤다. 매니저가 대구 사람이라 같이 대본을 많이 봐줬다"고 말했다. 깜짝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서환은 "'오징어 게임'은 한물갔다고 생각한다. OTT이기 때문에 돈을 내고 봐야 한다. 그런데 '심우면 연리리'는 KBS에서 방송되기에 TV를 틀면 바로 나온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웃어 보였다.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고은, 새 ♥인연은 '담당 PD'였다…설렘 포인트는 "생각할수록 어이없어"('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새 ♥인연은 '담당 PD'였다…설렘 포인트는 "생각할수록 어이없어"('유미의 세포들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의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설렘이 찾아온다.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5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로맨틱한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시즌3로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은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유미와 순록의 벼락 같이 찾아온 설렘을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미와 순록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말끔한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리액션으로 유미의 분노 버튼을 시도 때도 없이 누르는 담당 PD 순록. 왠지 비범한 그의 등판은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다.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죠"라는 유미에게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응수하는가 하면, 함께 탄 버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는 심상치 않은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미가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순록의 등장과 함께 연신 출몰해 분주해진 낚시세포도 흥미롭다."생각할수록 어이없네"라고 씩씩거리면서도 어쩐지 들뜬 듯한 유미의 변화가 포착된다. 순록의 미소에 날벼락을 맞은 듯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 유미의 일상은 점차 달라진다. 순록의 반전

  • 촬영 중 역대급 사고 터졌다…결국 긴급 출동, 충격적인 광경에 김준현도 '당황' ('어서와한국은')

    촬영 중 역대급 사고 터졌다…결국 긴급 출동, 충격적인 광경에 김준현도 '당황' ('어서와한국은')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에서 첫 저녁 식사로 ‘K-바비큐’ 정복에 나선다.오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첫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남산타워 투어를 마치고 여행 전부터 염원했던 ‘K-바비큐’ 식당을 찾는다. 세 친구는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고기의 자태에 감탄하며 본격적인 고기 파티를 즐긴다. 그러나 파코는 돌연 눈앞의 소고기보다 더 강력한 의외의 음식에 마음을 빼앗긴다. 급기야 파코는 식사 도중 사장님을 직접 불러 이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기까지 한다. 과연 파코가 소고기보다 더 사랑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그런가 하면 ‘막둥이’ 자밀은 프랑스 한식당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있게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선다. 그러나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식당 사장님이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진다. 자밀의 당당한 가위질 끝에 마주한 충격적인 광경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고깃집 사장님마저 ‘동공 지진’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식사 시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먹교수’ 맥스였다. 여행 오기 전부터 오직 한식 먹방만을 고대해 온 맥스는 차원이 다른 흡입력으로 스튜디오 안 김준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고기 향기를 맡고 보인 맥스만의 독특한 반응과 단전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리얼한 감탄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과 딘딘은 “문세

  • 박성웅, 2년 만에 ♥이수경과 재회했다…"밝고 활발해서 좋아, 덕분에 편하기도" ('심우면')

    박성웅, 2년 만에 ♥이수경과 재회했다…"밝고 활발해서 좋아, 덕분에 편하기도" ('심우면')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심우면 연리리'에서 2년 만에 다시 부부 호흡을 맞춘다.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박성웅은 대기업 연구원 출신 농사꾼 성태훈 역을 맡았으며, 이수경은 성태훈의 아내이자 아들 3명을 혼자 키워낸 슈퍼맘 조미려로 분한다.지난 2024년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성웅과 이수경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부부로 재회했다. 이에 대해 박성웅은 "전 작품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는데 생각보다 함께하는 장면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 항상 붙어있어서 힘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그는 "나는 비교적 말이 없는 편인데 수경이는 밝고 활발해서 밸런스가 좋았다"고 덧붙였다.이수경 역시 "마음이 편했다"라며 박성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개소리' 때도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어서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은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며 관심을 요청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갑질 논란' 강형욱, 배변과 오물 그대로 방치→오염된 바닥에 할말 잃었다 "못 들어가겠어요" ('개늑시')

    '갑질 논란' 강형욱, 배변과 오물 그대로 방치→오염된 바닥에 할말 잃었다 "못 들어가겠어요" ('개늑시')

    갑질 논란에 휘말린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말을 잇지 못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1회에서는 ‘광배, 이두, 삼두, 박근’ 네 마리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늑대 2호네의 충격적인 생활 환경이 공개된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찌르는 악취가 퍼진다. 보호자의 7평 원룸에는 반려견 4마리의 배변과 오물이 그대로 방치돼 있고, 바닥에는 오염된 흔적들이 남아 눈길을 끈다. 늑대들로 인한 소음과 악취를 호소하는 민원 게시글까지 등장했다. 복도와 공용 공간까지 영향을 미치며 이웃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문 솔루션으로 찾아간 한다감 역시 “못 들어가겠어요. 냄새가 너무 심하다”며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집 안 곳곳을 둘러보던 강형욱 역시 말을 잇지 못한다. 최악의 위생 상태를 보여주는 이 환경이 4기 주제인 ‘보호자의 자격’과 관련해 어떤 질문을 던질지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서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한편,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

  • 김구라, 거구의 남성에 '공주님 안기' 당했다…"허리 괜찮아요?"('라스')

    김구라, 거구의 남성에 '공주님 안기' 당했다…"허리 괜찮아요?"('라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욕심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남다른 체격의 김상겸은 김구라를 ‘공주님 안기’ 포즈로 번쩍 안고 스쾃을 하는가 하면, 탄산음료 원샷 개인기까지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오늘(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상겸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3전 4기 끝에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포기하지 않는 그의 열정은 ‘라디오스타’에서 웃음을 향한 예능 열정으로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김상겸은 “어떻게 웃겨야 하나” 걱정했다며 남다른 예능 욕심을 드러낸다. 그는 가장 자신 있는 개인기가 스쾃이라고 밝히며, 김구라를 안고 스쾃 10개에 도전한다. 스쾃만 250kg을 든다는 김상겸의 말에 김구라는 흔쾌히 자신의 몸을 맡긴다. 나란히 선 김구라와 김상겸은 비슷한 체격과 실루엣으로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 웃음을 자아낸다. 김상겸은 ‘공주님 안기’ 포즈로 김구라를 번쩍 들어 안고 순식간에 스쾃 10개를 성공한다. 김구라는 “재밌어!”를 연발하며 감탄과 함께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허리 괜찮아요?”라며 김상겸을 걱정하던 김구라는, 탄산음료를 마시려는 김상겸을 보고 “원샷할 수 있어요? 그럼 스타 될 수 있어!”라며 그의 예능 야망에 불을 지핀다. MC 유세윤과 MC 장도연도 합세해 원샷 후 노래

  •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녀"…'73세' 배연정, 췌장 13cm 절제 했다더니 사랑꾼 남편 자랑 ('퍼펙트라이프')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녀"…'73세' 배연정, 췌장 13cm 절제 했다더니 사랑꾼 남편 자랑 ('퍼펙트라이프')

    개그우먼 배연정(73)이 과거 큰 고비를 넘긴 사실을 밝혔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계의 대모 배연정과 남편 김도만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배연정 남편이 장모님을 향한 효심과 배연정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뭉클함을 전한다.배연정은 '퍼펙트 라이프'를 찾아 과거 큰 고비를 넘겼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연정은 "2002년에 췌장에 종양 3개가 발견됐다. 췌장 18cm 중 13cm를 절제했다"며 "수술 후 음식을 먹으면 배가 찢어지는 고통에 남편이 4년 동안 나를 업고 다녔다"면서 당시 심각한 상황을 전하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남편의 아내를 향한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배연정과 남편이 함께 승마하는 모습이 전해진 가운데, MC 현영은 "언제부터 시작하신 거냐?"며 물었고 배연정은 "(췌장 절제술 후) 새우처럼 굽은 허리를 재활하기 위해 도수 치료를 했었는데, 더 이상 안 될 것 같다고 판단한 남편이 (새로운 재활 방법으로) 수소문해 찾은 게 '승마'"라며 계기를 설명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이제는 취미로 승마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다.이뿐 아니라 배연정의 남편이 장모님이 별세하시기 전까지 한 집에서 모시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한 사실이 전해져 모두가 감동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치매 장모님을 모신 남편분은 대단한 사위라고 생각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연정 남편은 "처음에는 고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따다 보니 장모님을 보살핀다는 생각보다 내 일상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게 되더라"라고 답해 주위를 감동하게

  •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김지원, 앤 해서웨이와 보고도 믿기지 않는 투 샷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김지원, 앤 해서웨이와 보고도 믿기지 않는 투 샷

    배우 김지원이 국보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선 자리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자랑했다.24일 보그 홍콩 공식 계정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영상 또한 공개되며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김지원은 푸른색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면서도 고상한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색다른 메이크업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인상이 강조되던 김지원은 이번 행사에서 반짝반짝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선 투 샷에서는 인형 같은 체형과 동양적인 매력이 어우러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사진을 본 누리꾼은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이다", "김지원 스타일링이 너무 달라져서 말하지 않으면 못 알아보겠다",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진다", "두 배우의 차기작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지원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다음 달 2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결국 폭로 터졌다…"하나 빼고 다 못해" 돌직구까지 ('라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결국 폭로 터졌다…"하나 빼고 다 못해" 돌직구까지 ('라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라디오스타'에서 선배 최민정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김길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3-24 시즌 월드투어 시리즈에서 1차부터 6차까지 누적 성적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한 주인공이다. 그는 해당 트로피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황금 헬멧을 공개하며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또한 람보르길리 별명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는 김길리에게 재활 트레이너가 차 이름을 응용해 붙여준 별명으로, SNS를 통해 퍼지며 자연스럽게 굳어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흥미를 더한다. 특히 별명 덕에 올림픽 이후 공항에서부터 슈퍼카 의전을 받게 된 후일담을 전하며 관심을 끈다.김길리는 "내가 짱이다"라는 당찬 발언으로 시선을 끄는 한편, 영혼의 단짝이자 친한 선배 최민정에 대한 솔직한 폭로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민정 언니는 스케이트 빼고는 다 못한다"는 직설적인 한마디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어 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계주 선수로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던 순간을 떠올린다. 김길리는 최민정이 자신의 몸을 터치한 순간 금메달을 직감했다고 밝히는 등 현장의 긴장감 넘쳤던 순간을 생생하게 전한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수정 딸, 청각 장애 있었다…♥하정우와 부부 관계 회복하려 노력 ('건물주')

    임수정 딸, 청각 장애 있었다…♥하정우와 부부 관계 회복하려 노력 ('건물주')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이 건물을 사수하려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의 처절한 발버둥을 그리며 심장 쫄깃한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건물주’는 OTT플랫폼 웨이브(Wavve) 주간(3/16~3/22) 드라마 시청자수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3주차 TV-OTT 토일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건물주’의 엔딩은 매회 화제다. 예측불가 전개를 이어가다가 마지막 5분에서 상상도 못 할 충격과 임팩트를 안기고 있다. 1회부터 4회까지 엔딩을 되짚어봤다. 1회 엔딩 – 친구의 납치 범행을 목격한 하정우! 너 거기서 뭐해?재개발 한 방을 노리며 버티던 ‘영끌’ 건물주 기수종은 정체불명의 금융회사 리얼캐피탈로부터 빚을 갚지 않으면 세윤빌딩을 넘겨야 한다는 통보를 받게 됐다. 도무지 해결할 방법이 없어 답답하고 두려움이 커져갈 때, 건물 지하 냉동창고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가 그를 이끌었다. 냉동창고에는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이 있었고, 민활성의 아내 전이경(정수정 분)이 납치돼 있었다. 도대체 왜 아내를 납치한 것인지 의문을 키우며, 1회부터 펼쳐진 상상도 못한 전개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회 엔딩 – 가짜 납치극의 예상치 못한 결과! 김준한 추락→하정우 도주민활성은 가짜

  • '70세' 심수봉, 마지막 인사 전했다…갑작스런 은퇴 선언 "배신 당한 것 같아" ('히든싱어')

    '70세' 심수봉, 마지막 인사 전했다…갑작스런 은퇴 선언 "배신 당한 것 같아" ('히든싱어')

    가수 심수봉(70)이 깜짝 발언을 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이 14년 동안 기다린 원조 가수 심수봉과 모창능력자들의 상상 초월 대결 현장이 담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심수봉은 모창능력자와의 대결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내 현장은 혼란으로 가득 차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상 최초로 발생한 상황에 송은이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마이크를 내려놓는가 하면 제이쓴은 “이걸 어떻게 맞혀!”라며 경악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모창능력자와 대결한 심수봉 역시 “가수 그만둬야 하나 봐”라는 깜짝 발언으로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심지어 MC 전현무가 제작진에게 긴급히 새 대본을 전달받고, 바다가 “‘히든싱어8’이 어디까지 바뀐 거냐”고 놀라 차원이 다른 매콤한 대결을 짐작게 한다. 이어 결과를 발표하는 전현무가 “심수봉 씨는 탈락입니다”라고 말하자 심수봉은 씁쓸한 표정으로 “배신당한 것 같다”라며 심상치 않은 심경을 전한다. 과연 원조 가수 심수봉과 모창능력자 간 대결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대한민국 1세대 싱어송라이터인 심수봉의 수많은 명곡 중 어떤 명곡들이 ‘히든싱어8’ 무대를 가득 채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오는 31일(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SBS 연예대상서 푸대접 논란 일었다더니…지석진, 결국 분노했다 "열받네" ('만학도지씨')

    SBS 연예대상서 푸대접 논란 일었다더니…지석진, 결국 분노했다 "열받네" ('만학도지씨')

    방송인 지석진이 분노했다. 지석진은 2021년 'SBS 연예대상' 대상 유력 후보로 언급됐지만 '명예사원상'을 수상해 푸대접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에도 대상 후보에는 꾸준히 올랐지만 매번 수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연출 정도담, 제작 TEO)'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환갑의 나이에도 학구열 가득한 만학도 지석진과 허를 찌르는 질문 천재인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게스트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1회 게스트이자 일명 ‘과친자’로 잘 알려진 궤도의 활약이 담겼다. 궤도는 카메라 돌기 전부터 오디오를 꽉 채우는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학구열 가득한 지석진, 미미와의 끝없는 티키타카 속에서 궤도는 “청문회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I와 관련된 질문에 거침없이 답하는 궤도의 도전도 흥미를 더했다. 궤도는 두 MC의 엉뚱한 질문 릴레이에도 과학자다운 침착함을 유지하며, 묘하게 긁는 답변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지석진은 "열받네"라며 한 방 먹은 듯한 반응을 보였고, 미미 역시 궤도의 말을 듣고 "저랑 똑같잖아요"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영상 말미에는 "과학 얘기를 너무 못했는데, 근황 정도만 이야기하지 않았나"라며 아쉬워하는 궤도의 모습도 담겼다. MC 지석진, 미미와 보여줄 케미는 물론, 편안한 수다처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장

  • '흑백2' 유명 셰프, 돈 쓸어 담았네…한강뷰 집 자랑, '109억 건물주' 양세찬도 '감탄' ('홈즈')

    '흑백2' 유명 셰프, 돈 쓸어 담았네…한강뷰 집 자랑, '109억 건물주' 양세찬도 '감탄' ('홈즈')

    '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의 한강뷰 집이 공개된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친다.세 사람은 서울 이촌동, 한강 바로 앞에 자리한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집을 찾는다. 1977년 준공된 집에서 22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힌 우정욱 셰프가 오랜 시간 알뜰살뜰하게 가꿔온 공간을 공개한다. 약 1000명의 수강생이 요리를 배워갔다는 우정욱 셰프의 주방은, 다양한 주방 도구와 식재료들이 빼곡히 자리해 눈길을 끈다. 이를 발견한 파브리 셰프와 이찬양 셰프, 109억 건물주 양세형도 임장도 잠시 잊은 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우정욱 셰프가 세 코디들을 위해 직접 차려낸 한식 한 상이 펼쳐진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음식 퍼레이드에 세 사람은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한다. 푸근한 인심과 손맛이 어우러진 상차림은 그야말로 ‘서울엄마’라는 별칭의 진가를 제

  • '52세' 김성수, 결혼설 터졌다…'12살 연하' 쇼호스트와 ♥핑크빛 이어 "결혼까지 생각해봤는지" ('신랑수업')

    '52세' 김성수, 결혼설 터졌다…'12살 연하' 쇼호스트와 ♥핑크빛 이어 "결혼까지 생각해봤는지" ('신랑수업')

    배우 김성수(52)가 12살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의 고향 울산으로 내려가, 예비 장모님과 처음 인사를 나눈다.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 2회에서는 영덕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한 김성수X박소윤의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진다.앞서 두 사람은 '스킨십 속도'에 대해 이견을 보이다가 극적으로 '손잡기'에 성공해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던 터. 2일 차 아침, 두 사람은 영덕에서 울산으로 이동해, 박소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돼지갈비집으로 향한다. 특히 김성수는 "2026년 첫 버킷리스트가 '소윤이 어머니 가게에서 돼지갈비 10인분 먹기'인데 드디어 시작하네"라며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여러 번 방문해야 한다"고 해 박소윤을 활짝 웃게 한다.그런데 김성수는 식당 안에 앉아 있는 박소윤의 어머니를 확인하자마자 냅다 '줄행랑'을 친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다시 식당 앞으로 온 김성수는 박소윤의 어머니에게 뚝딱거리며 인사한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손님들이 하나둘 방문하고, 김성수는 자연스레 서빙을 도맡는다. 손님들과 살갑게 '스몰 토크'를 나누는 김성수의 '성스윗'의 면모에 박소윤 어머니는 "일 잘하네~"라며 흐뭇해한다.손님들이 돌아가자, 다시 셋만의 시간이 찾아오고, 박소윤의 어머니는 "우리 딸이 어디가 좋은지…"라고 조심스레 입을 뗀다. 또한 어머니는 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혹시 결혼까지 생각해 봤는지?"라고 묻는다. 과연 김성수가 '예비 장모님'의 질문에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그런가 하면, '교장' 이승철은 박소윤의 어

  • 1%대 시청률 겨우 탈출했다더니…박보영, 8년 만에 남배우와 재회했다 '부녀케미' ('마니또')

    1%대 시청률 겨우 탈출했다더니…박보영, 8년 만에 남배우와 재회했다 '부녀케미' ('마니또')

    '마니또 클럽'이 3기 회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 가운데, 배우 박보영이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약 8년 만에 차태현과 재회했다.MBC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기수별로 서로 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매주 색다른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 시청률은 2.3%를 기록했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1일 2.1%로 출발한 뒤 6회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이번 3기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까지 장르와 작품을 넘나드는 회원들이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시청자들이 주목해야 할 시청 포인트를 짚어봤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똘똘 뭉친 3기 회원들의 캐릭터는 시작부터 웃음을 전한다. 딸내미 찬스까지 동원하며 재치 있는 마니또 작전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차태현에 이어, 박보영은 수줍음 가득한 프로 내향인이지만 마니또를 향한 진심을 보여준다.마니또계 최수종을 노리는 이선빈, '무한도전' 추격전 출신이라며 시작부터 자신감을 내보인 황광희의 반전 활약 또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강훈은 모델급 비주얼 뒤에 숨겨진 허당미로 예측 불가한 웃음을 책임질 전망. 각기 다른 개성과 전략으로 뭉친 3기 회원들의 다채로운 캐릭터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번 3기는 이전 기수들과 달리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출연자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차태현과 박보영, 8년 지기 절친으로 알려진 박보영과 이선빈, 여행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