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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대세 아이유♥변우석→신혜선♥공명까지 한 번에 본다…웨이브, 드라마 라인업 강화

    요즘 대세 아이유♥변우석→신혜선♥공명까지 한 번에 본다…웨이브, 드라마 라인업 강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동시 공개하며 드라마 라인업을 강화한다.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웨이브는 앞서 '첫, 사랑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신사장 프로젝트', '얄미운 사랑', '스프링 피버' 등 tvN의 주요 월화 드라마를 순차적으로 수급해 왔다. 이번 '은밀한 감사'는 하정우·임수정 주연의 전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은 웨이브의 tvN 두 번째 토일드라마 수급이다.웨이브는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신혜선의 신작 '은밀한 감사'까지 핫한 드라마를 릴레이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탄탄한 라인업 구성을 통해 OT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고 있는 웨이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현이, 소신 발언 했다…"우리는 뒤가 없어, 쏟아 부을 생각" ('골때녀')

    이현이, 소신 발언 했다…"우리는 뒤가 없어, 쏟아 부을 생각" ('골때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각오를 전했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최근 시즌 우승팀들의 맞대결로, 제1회 GIFA컵 우승팀 'FC국대패밀리'와 제1회 G리그 우승팀 'FC구척장신'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그러나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권을 확보한 FC국대패밀리와 달리, FC구척장신은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이에 구척장신의 '악바리' 주장 이현이는 "우리는 뒤가 없다. 이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생각"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과연 FC구척장신이 '호랑이 군단' FC국대패밀리를 제압하고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양 팀 골키퍼들의 맞대결이다. '배구 선후배' 사이인 배구선수 출신 수문장 시은미와 정다은이 필드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된 것인데. 특히 배구 선배인 국대패밀리의 시은미는 이번 시즌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하며 '현존 최강 수문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FC구척장신 김영광 감독은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답게 정다은을 일대일 집중 코칭하며, 국대패밀리전을 대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다은이 '철옹성' 시은미의 벽을 넘어 'NEW 거미손'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김영광 감독은 '무패 질주' 중인 국대패밀리에 맞서기 위해 특별한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평균 신장 175cm인 '모델 군단'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골키퍼 시은미의 시야를 차단하고 실수를

  • "수요 없는 공급" 김종국, 외모 소신 발언했다…"같은 음식에 소스만 달라" ('상남자')

    "수요 없는 공급" 김종국, 외모 소신 발언했다…"같은 음식에 소스만 달라" ('상남자')

    김종국이 추성훈, 대성과의 외모 순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수컷들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남자의 기준에 대해 묻자 추성훈은 "첫 번째는 체력, 두 번째는 술 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상남자에 관심이 없다. 타이틀이 이렇다 보니 '남자가' 이러는데, 저희가 그렇게 집착하지는 않는다"며 "사람 자체의 마인드가 상남자인 게 진짜 상남자라고 생각한다. 힘이 세지 않더라도 정의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대성은 "방송에서 상남자는 빼지 않는 것"이라며 "두 형님이 빼지 않는다. 상남자라는 걸 많이 배웠다"며 웃었다.  즉흥 여행 속 힘들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종국과 추성훈은 "힘든 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은 "다 재밌었다. 먹는 것도 맛있었고 스트레스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녹화 전에 제작진에게 각방에 대한 약속을 받았는데, 지켜지지 않았다. 근데 문제가 되진 않았다. 같이 자니 오히려 좋더라. 불편할 새가 없었다. 촬영 끝나면 바로 뻗어서서"라고 밝혔다.'추성훈 잡는 김종국'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김종국은 "형한테 투덜대는 동생으로 많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재밌게 하려다보니 트

  • '야노 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만에 폭탄 발언 터졌다…"이 안 닦아" ('상남자의')

    '야노 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만에 폭탄 발언 터졌다…"이 안 닦아" ('상남자의')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한 추성훈이 일본 구마모토 고깃집에서 아내의 찐팬을 만나 아찔한 고백을 듣는다.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까지 보여주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추성훈은 구마모토 고깃집 사장님이 아내 야노시호의 찐팬이라는 말에 즉석 팬미팅을 주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안84'를 닮은 고깃집 사장이 "시호 상을 정말 좋아해요"라고 이야기하자 추성훈은 그 자리에서 바로 야노시호에게 전화해 사장과 통화를 연결한다. 추성훈이 식사에 몰입한 가운데 찐팬인 사장은 야노시호에게 "시호 씨의 외모가 너무 이상형이에요"라는 수줍은 돌발 고백을 건넨 상황. 이에 추성훈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대성은 구마모토 사우나에서 코첼라의 영광을 재현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대성은 추성훈, 김종국과 구마모토 1등 성지로 꼽히는 한 사우나에서 100도가 넘는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 중 코첼라를 뒤흔든 '날 봐, 귀순' 춤으로 열광을 터트린다. 탈출을 꿈꾸던 100도의 뜨거움 속에서 상남자의 기개와 기세로 본업 모먼트를 마친 대성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대성은 '상남자 듀오' 추성훈, 김종국의 적극 추천으로

  • "지루할 틈 없을 것"…신인 배우들 내세운 '기리고', '살목지' 이어 한국형 호러 흥행 흐름 이어갈까 [종합]

    "지루할 틈 없을 것"…신인 배우들 내세운 '기리고', '살목지' 이어 한국형 호러 흥행 흐름 이어갈까 [종합]

    영화 '살목지'에 이어 한국형 호러 시리즈물이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영어덜트 호러'를 내세운 넷플릭스 '기리고'가 시리즈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이날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영어덜트 호러 장르로, 비현실적인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이를 현실과 맞닿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을 영화가 아닌 8부작 시리즈로 선보이게 된 배경에 대해서 박윤서 감독은 "기획 초기부터 참여한 건 아니지만 짧은 호흡의 공포 영화가 아닌 만큼 서사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전소영은 극 중 '기리고'의 비밀을 파헤치는 서린고 육상부 유망주 세아 역을 맡았다. 그는 "국가대표 유망주 설정인 만큼 멀리뛰기 선수들처럼 자세를 익히는 데 집중했다"며 "두 달 정도 거의 매일 육상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증량도 했고 세아처럼 보이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태닝도 했다.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캐릭터의 서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덧붙였다.강미나는 저주를 믿지 않는 현실적인 인물 나리 역으로 분했다. 강미나는 "몇

  • '48세 돌싱' 홍진경, 한강 목격담 터졌다…"고수부지에서 포착" 빠른 사실 규명 나서 ('옥문아')

    '48세 돌싱' 홍진경, 한강 목격담 터졌다…"고수부지에서 포착" 빠른 사실 규명 나서 ('옥문아')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48)의 한강 목격담이 폭로됐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에서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으로 야구 감독이 된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용택이 과거 홍진경의 한강 목격담을 폭로한다. 박용택은 고등학생 시절 한강 고수부지에서 홍진경을 봤다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박용택의 한강 목격담을 전해 들은 홍진경은 곧바로 사실 규명에 나섰다고. 옥탑방을 발칵 뒤집은 박용택의 홍진경 한강 목격담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태균은 박용택의 눈물 중계에 대해 조작설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박용택은 올해 열린 WBC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하자, 중계 중 뜨거운 눈물을 흘려 울보택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박용택은 WBC 오열 중계 직후 톡이 3천 개 넘게 쏟아졌다며, 그중 갱년기를 의심하는 톡이 많았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김태균은 박용택의 중계 시청률이 밀리고 있던 상황에서 박용택이 눈물을 흘려 시청률을 반전시켰다며 오열 중계 조작설을 제기한다.뒤이어 누적 연봉 200억 원을 자랑하는 김태균의 화려한 과거가 공개된다. KBO 역사상 최초로 10억 대 연봉을 받으며 5년 연속 연봉킹 타이틀을 차지했던 김태균이 슈퍼카 6대를 보유했던 과거를 고백한 것.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와 경쟁이 붙은 김태균은 호날두가 슈퍼카 인증샷을 올리면 같은 슈퍼카를 따라 샀다는 일화를 전한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노재원, 무당 됐다더니…"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해" ('기리고')

    노재원, 무당 됐다더니…"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해" ('기리고')

    배우 노재원과 이효제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위해 남다른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노재원은 극 중 재치 있는 무당 '방울' 역을 맡아 햇살(전소영)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로 활약한다. 그는 "무당이긴 하지만 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캐릭터"라며 "터프한 이미지를 위해 태닝을 하고 마인드 컨트롤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당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기도 했고,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를 최대한 가까이 느끼기 위해 저만의 신기와 감각을 찾으려 했다"고 덧붙였다.이효제 역시 역할을 위해 외적인 변화를 감행했다. 그는 "감독님이 증량을 제안해 약 20kg 정도 체중을 늘렸다"며 "기간을 충분히 주셨지만 살이 잘 찌는 체질이 아니라 먹는 게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중 혈당 스파이크가 오기도 하는 등 쉽지 않았지만, 캐릭터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소신 밝혔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길" ('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소신 밝혔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길" ('기리고')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불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이날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불참과 관련해 "참여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다"며 "이미 잡혀 있던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팬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그만큼 연기 활동에 더 집중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전현무, '조건' 걸고 딸 생겼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만날 때마다 노래 해야" ('톡파원')[종합]

    전현무, '조건' 걸고 딸 생겼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만날 때마다 노래 해야" ('톡파원')[종합]

    가수 전유진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했다.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방송이 시작되자 전유진은 밝은 미소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서로의 미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날 그는 "전현무 선배님이 '톡파원 25시 하시는 걸 챙겨봤는데, 예능 아들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며 "오늘 제가 예능 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가 "조건이 있다. 만날 때마다 노래를 해야 한다"고 받아치며 두 사람은 즉석에서 '당신이 좋아'를 듀엣으로 가창,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이어 전유진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 댄스 챌린지를 전현무, 양세찬, 이찬원과 함께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전유진은 솔직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최근 목격한 플러팅 경험을 묻자, 그는 과팅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갓 스무 살이 되자마자 나간 과팅에서 평소 말이 많던 친구가 갑자기 조용해지는 모습을 봤다"고 말해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어 "과팅 이후 따로 연락이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전유진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솔직하고 담백한 결말을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처럼 전유진은 센스있는 예능감과 솔직한 매력, 밝은 에너

  • '나솔' 출연자, 결국 신경전 터졌다…상사병에 이틀 밤새더니, 대놓고 견제

    '나솔' 출연자, 결국 신경전 터졌다…상사병에 이틀 밤새더니, 대놓고 견제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에서 ‘경수 쟁탈전’이 본격화된다.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미묘한 신경전이 공개된다.앞서 첫인상 선택 이후 줄곧 경수를 1순위로 꼽아온 순자는 이날도 설레어서 밤잠을 설친 채 아침을 맞는다. 경수 때문에 2일 연속 밤을 새운 순자의 모습에 MC 데프콘과 송해나는 “거의 상사병 수준”이라며 놀라워한다. 잠시 후, 순자는 주방으로 향해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다. 전날 경수가 “내일 아침에 콩나물국 먹고 싶다”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정성스레 김치콩나물국을 끓여 감탄을 자아낸다.그러던 중, 경수가 주방에 등장하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왕께서 납시었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경수는 순자가 만든 국을 맛보더니 “진짜 맛있다”며 ‘엄지 척’을 한다.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모닝 산책을 한다. 이 자리에서 경수는 현재 관심 있는 사람이 “2.5명”이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순자는 “제가 0.5냐?”라고 떠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아침 식사 자리에서 순자와 영숙이 경수의 양옆에 앉아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영숙은 경수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퍼부으며 대화를 이어가고, 식사 후에는 순자를 따로 불러서 속마음을 터놓는다. 여기서 영숙과 순자는 각자의 1, 2순위가 완전히 겹치는 것을 알게 돼 견제의 눈빛을 주고받는다.  본격 ‘경수쟁탈전’이 시작된 가운데, 3일 차 데이트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진행된다. 이때 영자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올 거라 기대했지만 오지 않자, “당연

  • '하트시그널5' 몰표녀 강유경, 결국 고개 숙였다…"죄송합니다" 직업·나이 공개 후 화들짝

    '하트시그널5' 몰표녀 강유경, 결국 고개 숙였다…"죄송합니다" 직업·나이 공개 후 화들짝

    '하트시그널5' 몰표녀 강유경이 자기소개 도중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긴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 6인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입주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밝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거실에 둘러앉은 입주자 6인은 떨리는 긴장감 속 자기소개에 나선다. 이중 첫째 날 3표를 얻은 몰표녀 강유경에 대해 입주자들은 "승무원이나 미술학원 선생님일 것 같다"고 추측한다. 이에 강유경은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한 뒤 "미안합니다"라며 재빨리 사과해 웃음과 충격을 동시에 안긴다. 특히 박우열과 김서원은 너무 놀란 나머지 고개를 푹 숙이거나 절레절레 흔들고, 이런 두 사람의 심란한 반응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로이킴은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다"고 반응한다. 그런가 하면 여자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박우열의 정체도 반전을 안긴다. 김성민은 박우열에 대해 "느좋 카페 사장 같다"라고 예측하는데 잠시 뜸 들이던 박우열은 "저는 지금…"이라며 자신의 직업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근데 저렇게 잘 생겼다고?"라고 반응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반면 김민주는 첫날부터 호감을 느낀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를 알게 되자 "더 매력 있게 다가왔다"며 호감도가 커졌음을 내비친다. 연예인 예측단 모두가 "진짜 대반전이다",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친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가 무엇일지, 이로 인해 러브라인이 어떻게 뒤바뀔지 관심이 쏠린다.'하트시그널5'

  • '건물주' 임수정, 남편과 이혼했다…"삶을 지켜내기 위해 발휘하는 처절하고 뜨거운 생존 본능"

    '건물주' 임수정, 남편과 이혼했다…"삶을 지켜내기 위해 발휘하는 처절하고 뜨거운 생존 본능"

    배우 임수정이 '건물주'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임수정은 지난 19일 종영한 tvN 주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서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 김선 역으로 분해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생존극을 그려내며 작품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강렬한 활약을 펼쳤다.임수정의 활약은 최종화까지 빈틈없이 이어졌다. 동생 김균(김남길 분)의 복수를 위해 그의 USB에 담긴 리얼캐피탈의 범죄 증거를 경찰에 넘기려던 김선은 이를 되찾으려는 요나(심은경 분)와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특히 요나와의 날 선 대립에서는 감정을 응축시킨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김선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요나의 죽음과 함께 모든 사건이 일단락된 후, 김선은 전이경(정수정 분)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며 그간의 잘못을 인정하고 관계의 매듭을 풀었다. 또한 기수종과는 서로를 더 미워하기 전 이혼을 선택하며, 각자의 길을 걷는 끝을 맺었다. 오랜 시간 얽히고설킨 감정의 끈을 스스로 끊어낸 김선의 선택은 인물의 변화를 보여주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이번 작품에서 임수정은 기대에 부응하는 인상 깊은 활약으로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성공하며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김선만의 카리스마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서사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고,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작품마다 서로 다른 얼굴을 보여온 임수정은 이번에도 차원이 다른 열연으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임수정은 '건물주' 종영을 맞아 "우리 주변의 평

  • 워너원 박지훈, 공중파서 1%대 시청률 굴욕 맛본 지 2년 만에…"캐릭터의 핵심적 요소 파악"

    워너원 박지훈, 공중파서 1%대 시청률 굴욕 맛본 지 2년 만에…"캐릭터의 핵심적 요소 파악"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싱글즈> 재팬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MAY(메이)’라는 팬클럽 이름처럼 눈부신 5월의 주인공으로서 <싱글즈> 코리아 4종과 재팬 1종, 총 5가지 커버를 장식하며 5월호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 것.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 이라며 “그렇지만,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고 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또한,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에 대해 “워너원 활동했을 때가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택한 이유에 대해선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밀리터리 덕후' 답게 군대 이야기라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그저 단순한 군대 이야기가 아닌 ‘요리’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작품이라 더 끌렸다는 것. 그렇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대본이 무척 재미있다는 점” 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여러 웹툰 원작 작품에 출연해 온 경험에 비추어 “웹툰만이 담아낼 수 있는 것과 이를 영상으로 옮겼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며 그래서 “웹툰을 완벽하게 재현하기보다는 캐릭터의 핵심적인 요소를 파악해 이를 가져가려 노력한다” 고 작품에 접근하는 본인만의 방식과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박지훈은 앞서 2024년 방송된 KBS2 &

  • '흑백' 최초 부부 커플 탄생했다…"옥순과 영철" 최강록X김도윤의 잔잔한 케미 ('식포일러')[종합]

    '흑백' 최초 부부 커플 탄생했다…"옥순과 영철" 최강록X김도윤의 잔잔한 케미 ('식포일러')[종합]

    내향적인 성격으로 유명한 최강록, 김도윤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이어 새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에서 재회했다. 두 셰프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데프콘은 "노부부처럼 케미가 좋았다"며 "'나는 SOLO' 옥순과 영철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심스페이스에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 가수 데프콘, 손정민, 하정석 PD가 참석했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알면 더 맛있는 맛의 스포일러를 공개한다. 최강록은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나는 주변에서 질문을 받지 않으면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편은 아니다"라며 "음식에 대해 아는 건 많은데 누가 물어봐야 답을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형식이라 출연하게 됐다. 내향적이지만 또 한 번 가면을 썼다"고 말했다. 김도윤 셰프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최강록은 "아직 잘 모르겠다. 이거 다 하고 나면 절교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딪히는 부분이 있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음식에 대한 상식이나 경험이 서로 다르다 보니 하나를 이야기하면 '맞다'고 하기보다 늘 반대의 의견을 냈던 것 같다. 그래도 즐거웠다"고 덧붙였다.김도윤은 "34년 동안 셰프로 살아왔는데, 요리사로서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 섭외에 응하게 됐다"

  • 김준호 가족, 4대가 떠난 대만 여행…“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슈돌')

    김준호 가족, 4대가 떠난 대만 여행…“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정우가 84세 왕할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번 방송에서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代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은우와 정우의 효손 모먼트가 기특함을 자아낸다.은우는 음식이 나오자 “할머니 먼저 드세요”라며 왕할머니를 챙긴다. 이어 정우는 유람선에 오른 왕할머니가 즐거워하자 “할머니 배 타니까 좋아요?”라고 다정하게 묻는가 하면, 아빠와 할아버지에게 “왕할머니한테 잘해야 돼요”라며 효손다운 기강잡기에 나서 왕할머니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왕할머니는 “정우하고 은우하고 같이 와서 좋다”며 맛집 탐방부터 공원 산책, 유람선 탑승까지 우형제와 함께하는 시간에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렘과 행복을 드러낸다고.그런가 하면, 해외 여행 경력자 정우는 비행기 탑승이 두 번째인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긴장하지 마요!”라며 위풍당당한 포스로 할아버지의 긴장을 풀어준다. 할아버지는 벌써부터 자신을 챙기는 정우가 기특한 듯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할아버지, 왕할머니 모두 함박 웃음을 짓게 만드는 은우와 정우의 효손 모먼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