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가 사업가와 결혼한 절친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 엄마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편스토랑’에 첫 등장한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보내고 남편의 반응에 눈물을 터뜨려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첫 등장부터 ‘긍정 여왕으로 갱년기를 극복하고 주부들의 워너비가 된 야노시호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아유미는 평소 추성훈X야노시호 부부와 절친한 사이라고.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오랜만에 만나는 야노시호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두 눈이 휘둥그레 커진 채 “진짜 커요”라고 외쳤다.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도 깜짝 놀랄 정도로 넓고 탁 트인 공간에 초특급 뷰까지 자랑했기 때문. 특히 19개월인 아유미 딸 세아의 큰 방을 본 뒤 ‘아조씨’ 추성훈의 방 크기와 신랄하게 비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양손 두둑이 선물을 들고 온 도쿄 부자 언니 야노시호의 플렉스도 공개됐다. 야노시호가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고가의 선물을 준비한 것. 또 (촬영 당시) 가격이 상당했던 두바이 쫀득 쿠키도 무려 수십 개를
TV CHOSUN ‘미스트롯4’의 진(眞) 이소나가 울컥한다. 또한 갈라쇼 무대 중 돌발 상황에 모두 당황한다.‘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26일 ‘미스트롯4 갈라쇼’ 2회가 방송된다.앞서 ‘미스트롯’ 4대 영광의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허찬미가 선(善)을, 홍성윤이 미(美)를 차지했다. 또한 길려원과 윤태화가 ‘미스트롯4’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인생곡 무대부터 TOP5 버전 ‘홀려라’를 비롯한 단체 무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한 듀엣 무대까지 펼쳐진다. ‘미스트롯4’ TOP5가 그동안 큰 사랑을 주신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갈라쇼인 만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향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스트롯4’ TOP5가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도 공개된다. 眞 이소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미스트롯4’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자 나온 간절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미스트롯4’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밝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모두를 울린 眞 이소나의 진심은 ‘미스트롯4 갈라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스트롯4’ TOP5는 갈라쇼 무대 중 예상 못한 돌발 상황에 모두 당황,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깜짝 놀라 얼음처럼 굳어버린 TOP5는 서로를 바라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알고 있었지만 TOP5는 몰랐던 돌발 상황의 진실은 무엇일까.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는 1000여 명 역대 최대 관객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의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다시 설렘이 찾아온다. 1991년생 김고은은 시즌1에서는 안보현과 시즌2에서는 갓세븐 박진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이번 새 시즌에서는 2001년생 김재원과 새로운 감정선을 그리며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4월 13일(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5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로맨틱한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유미와 순록의 벼락 같이 찾아온 설렘을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미와 순록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말끔한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리액션으로 유미의 분노 버튼을 시도 때도 없이 누르는 담당 PD 순록. 왠지 비범한 그의 등판은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다.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죠"라는 유미에게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응수하는가 하면, 함께 탄 버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는 심상치 않은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미가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순록의 등장과 함께 연신 출몰
'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방송에서 상철에게 돌연 분노를 표출한 이후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근황이 전해졌다.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출연진들이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솔로나라 30기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 두 커플이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상철은 "방영 시기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라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방송을 보면서 부족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고 고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근황에 관해 말했다.또 "영철님께 사과를 받았냐"는 질문에 상철은 "아직 연락이 되지 않아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분도 심적으로 복잡하고 바쁜 상황일 거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철이 통곡하던 중 자신을 달래던 상철에게 돌연 화를 내는 장면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상철은 당시 상황에 관해 "화가 났다기보다는 현타가 왔던 것 같다"며 "세 달 정도 시간이 지난 만큼 사과를 하시면 흔쾌히 받아들일 생각이 있지만, 사과가 없더라도 괜찮다"고 밝혔다. 영호는 "영철 님이 저에게 와인 한 잔 하자고 했었다"며 "라이브 방송을 보신다면 대구에서 와인 한 잔 하시자"고 전했다.이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는 영철이 참석하지 않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드라마 '도깨비'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2016년 tvN에서 처음 방송한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는 방송 당시 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종영 후에도 해외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으며 한류 확산을 이끈 대표 드라마 중 하나로 손꼽힌다.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김은숙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 이응복 감독의 영상미, 그리고 작품의 정서를 완성한 OST까지 음원차트를 장기간 점령하며 하나의 문화적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이에 2017년 백상예술대상, 케이블TV방송대상,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등을 석권하며 흥행작을 넘어 한 시대의 감수성과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10주년 특집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하는 ‘도깨비’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도깨비 10주년(가제)'을 통해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와 작품의 주역들이 짧은 여행을 떠나는 것. 오랜만에 '도깨비'로 재회하는 이들은 명장면과 명대사, 그리고 작품이 남긴 특별한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도깨비 10주년'은 드라마 10주년 기념과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한다. tvN 측은 "<도깨비>는 방영 당시를 넘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상징적인 작품이라 생각한다. 10주년 특집을 맞이해 tvN과 함께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하고 다시 만난 인생작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그 시절의 웃음과 감동, 10년의 세월을 건너도 변함없는 배우들의 케미,
박은영 셰프가 대림중앙시장부터 스승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까지 접수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1회에서는 지난 출연에서 15년 만의 첫 독립 레스토랑을 공개하며, 실시간 예약 앱 검색자 수 7,000명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박은영 셰프가 이번에는 특별한 휴일을 공개한다. 평소 새로운 식재료 탐구를 위해 종종 시장을 누빈다고 밝힌 박은영은 헤드 셰프 윤준원과 함께 ‘한국 속 작은 중국’이라 불리는 대림중앙시장을 찾았다. 돼지 코와 심장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각종 돼지 부속부터 노란 부추, 절인 오리알까지 이색 식재료들이 이들을 반겼다. 각종 식재료 앞에서 마치 춤출 때처럼 눈빛이 돌변한 박은영은 거침없이 맛을 보는가 하면 즉석에서 레시피를 구상하며 ‘본업 천재 셰프’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낼 예정이다. 이어 박은영은 친정과도 같은 스승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을 방문해 끈끈한 사제지간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이날 홍보각에는 여셰프의 장남이자 박은영과 수년간 동고동락하며 남매처럼 지내온 여민 셰프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현실 남매’ 케미를 보이는 한편, 불판과 칼판으로 파트를 나눠 호흡을 맞추며 순식간에 스탭밀을 만들어내 참견인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여민 셰프가 크게 다쳤던 박은영을 병원에 데리고 갔던 일화 등 ‘홍보각
개그맨 윤택이 아버지가 간담도암 말기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36회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700회를 맞아 MC 이승윤과 윤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나는 자연이이다' 촬영하면 부모님 연배의 자연인을 만나다보니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난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이승윤은 "많이 난다. 어릴 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단칸방에서 살았다. 아버지가 공사장에서 하루도 안 쉬고 일하셨고 매일 흙투성이로 들어오셨다"며 "그런데도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나에게는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신발을 사주셨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어느 날 아버지 신발을 봤는데 뒷굽이 닳아 양말까지 보이더라"며 "내가 '자연인'을 15년째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성실함이라는 유산을 주신 거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윤택은 아버지가 간담도암 말기라며 "이제 얼마 시간이 안 남았다"고 눈물을 쏟았다. 이어 그는 "아버지를 마주할 때마다 눈물을 참기 너무 힘들다. 아버지는 편안하게 가시겠다고 하시지만 안타깝다. 방법이 없다"며 눈물을 닦았다.윤택은 "내가 '나는 자연인이다' 할 때가 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셨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해 주니까"라며 "어느 식당에 가서 '자연인이다' 아세요? '윤택이가 내 아들이에요'라고 자랑하실 때 가장 행복해하셨다"고 회상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최종 커플들이 현재 연애 상황을 공개했다. 영식과 영자는 방송 이후 한 달 만에 각자의 길을 선택했고, 영수와 옥순은 여전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6일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는 30기 출연자들이 모여 최종 선택 이후의 연애 여부와 근황을 털어놨다.변호사로 알려진 영식은 "최종 커플이 된 뒤 한 달 정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며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부족한 점까지 이해해 주는 분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하며 새로운 만남이 시작됐음을 시사했다.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이유 닮은꼴'로 주목받은 영자는 "방송 스포일러가 될까 봐 소개팅을 미뤄 왔다"며 "앞으로는 다양한 만남을 가져볼 생각"이라고 전했다.반면 영수는 "최종 선택 이후 지금까지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옥순과의 '현커' 사실을 알렸다. 그는 "방송이 끝난 지 2주 만에 고백했고, 현재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옥순은 "솔로 나라 안에서는 내가 먼저 다가가 보겠다고 했는데, 밖에 나오니 영수님이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 줘 의아하기도 하고 놀랐다"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눠 보니 과거와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멋있게 느껴졌다. 잠깐의 만남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진지하게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수는) 이성 친구도 없고 SNS도 내가 만들라고 해서 시작했다. 사생활이 깔끔해 신뢰가 갔다"
MBC '라디오스타' 측이 조갑경 출연분 편집 여부와 관련해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 씨를 둘러싼 이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갑경이 지난 2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예고편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쏠렸다.26일 오전 '라디오스타' 측은 조갑경 출연분과 관련해 텐아시아에 "파악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회차 예고 영상에는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 등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조갑경의 출연 소식은 최근 불거진 아들 홍 씨의 논란과 시기적으로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홍 씨는 외도 의혹과 양육비 미지급 문제 등 이혼을 둘러싼 여러 구설에 휩싸인 상태다. 전처 A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신 중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A씨는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전 시부모인 홍서범과 조갑경 측과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홍서범은 가세연과의 통화에서 "(소송이) 아직 끝난 사건이 아니고 어떤 결론이 날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녀와 관련한 질문에는 "이혼 소송이 마무리된 이후에 행동해야 하는 것 아니겠냐. 지금 제가 보고 싶다고 해서 '아이를 보자'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아들이 1심 판결 이후 2천만 원을 먼저 건넸다"며 "아이가 돈이 없는 상황이라 내가 2천만 원을 빌려주면서 '이것부터 가서 해결하고, 네 돈 천만 원을 더 보태 3천만 원을
유명 훠궈 브랜드에서 자신만의 소스를 유행시킨 그룹 원어스(ONEUS) 건희가 '맛잘알' 매력을 뽐낸다.건희의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건희는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꼬치 피었습니다'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건희는 다양한 꿀팁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그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건희표 훠궈 소스'를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에게 직접 전수하며 유쾌한 '먹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건희는 새로운 먹팁을 최초 공개하며 침샘 자극에 나선다. 감탄을 자아내는 남다른 요리 센스와 더불어 재치 넘치는 예능감까지 더해 이번 '맛있는 녀석들'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건희가 속한 원어스는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근에는 데뷔 7주년 기념 팬콘을 열고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며 본격적인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앞서 E채널 '세트포유'를 통해 맛있는 음식 조합을 찾는 실력을 인정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건희. 맛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으로도 주목받아 온 만큼, 그가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쏠린다.건희가 출연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27일 오후 8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양요섭이 첫 단독 웹예능을 선보인다.양요섭은 오는 4월 2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에서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 (요즘 요섭)' 0화를 공개한다.'요서비의 요즘것들'은 양요섭이 1020 세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는 콘텐츠다. 양요섭은 유행하는 감각을 익히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본인의 반응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양요섭은 생소한 신조어와 유행 패션을 접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양요섭이 새로운 문물을 경험하며 보여줄 적응력과 리액션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양요섭은 지난달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그는 본인이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옅어져 가'로 자체 최고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양요섭이 속한 그룹 하이라이트는 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러브썸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팀 활동을 이어간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36)과 공명(31)이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를 펼친다. 앞서 신혜선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원톱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기 작두 탔다"는 호평받았다.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6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환장의 콤비 플레이가 설렘을 자극하는 상하관계 티저를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 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뜨거운 기대 속에 공개된 상하관계 티저 영상은 '악몽' 같은 상사 주인아의 등판으로 날벼락을 맞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짠내 나는 오피스 라이프로 웃음을 유발한다. 꽃길만 걸은 에이스 시절의 위엄은 온데간데없고 주인아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노기준의 모습은 그의 만만치 않은 수난 시대를 짐작게 한다. 탄탄대로 일상에 반항하면 처참히 밟힌다는 '주지처참' 주인아 주의보가 발령된 노기준. 하지만 당하고만 있을 노기
배우 장현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1분 등장한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8회에서는 현재 ‘불란서 금고’에 출연 중인 대한민국 대표 ‘연기 장인’ 장현성과 장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장현성은 '불란서 금고'에 대해 절친 장진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신구 선생님이 계시기에 이 작품은 꼭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신구에 대한 존경심을 표한다. 장영남은 “신구 선배님은 제 눈물 버튼”이라며 무대 위에서 빛이 나는 신구의 열정을 보며 반성과 눈물을 쏟은 적이 여러 번이라고 고백한다.장현성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동기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 장항준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 “비루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라고 증언해 폭소를 일으킨다. 더욱이 장현성은 장항준이 느닷없이 “나와보면 알아”라고 전화해 갔던 곳에서 인체모형인 ‘더미’를 발견하자 “죽이려고 이러는구나”라고 눈치챘다고. 그는 관객수 1500만을 돌파한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속 ‘1분 컷 사망’ 출연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장현성은 오랜 시간 옆에서 지켜본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절친 동기 장진과 장항준의 차이점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죽는 배역을 많이 맡아 ‘사망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얻게 된 장현성과 장영남은 죽는 연기 관련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대방출한다. 죽는 연기를 다수 해본 탓에 ‘더미’ 제작을 위한 본도 많이 떠봤다는 장현성은 본을 제일 처음 떼본 순간 “나도 모르게 쌍욕이 튀어나왔다”
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을 놓고 언성을 높이며 대립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샤워 독립’ 사건을 겪은 김정태 가족의 4인 4색 일상이 공개됐다.‘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16세의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는 가족들이 아직 침대에 누워있는 이른 아침, 홀로 기상해 자신만의 루틴을 시작했다. 일어나자마자 침구 정리 후 지후는 잠도 덜 깬 상태로 수학 문제를 풀었다. 그동안 지후의 엄마는 전날 지후가 먹고 싶은 아침을 써놓은 메뉴판을 보고 그대로 아침을 준비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정한 스케줄에 따라 생활하는 지후의 모습에 전현무는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보는 것 같다. 중3의 루틴이 아니다”라며 ‘갓생’에 감탄했다.지후가 학원에 간 사이 김정태 부부와 둘째 아들 김시현은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16살 생일을 맞은 지후를 위해 김정태는 ‘아들 바보’답게 직접 피자까지 만들어 생일상을 차렸다. 가족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지후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김정태가 친구들과의 파티에 대해 묻자 지후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전혀 없다. 난 파티가 싫다. 아무랑도 얘기하기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이 취미인 지후는 보통의 10대와는 달리 관심사가 특별했다. 그렇다 보니 지후는 혼자 있기를 더 선호했고,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사회성을 걱정했다. 게다가 지후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특수목적고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진학을 꿈꾸고 있었다. 기숙사 생활까지
그룹 이펙스에서 탈퇴한 금동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 주연으로 발탁되며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앞서 그는 2019년 방송된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25일 오전, 매니지먼트 런은 "소속 배우 금동현이 한중일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오는 6월 개막을 앞둔 연극 '다정한 배웅'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배우 금동현의 새로운 도전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그룹 'EPEX'(이펙스) 활동 전후로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와 '네가 빠진 세계',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의 MC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쳐온 금동현은 최근 스크린 도전에 이어 첫 연극 '다정한 배웅'의 주연으로 활약한다. 극중 젊은 나이에 특수청소업체 '꽃향기'를 운영하는 최연소 사장 '박민재'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그는 냉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사람의 온기를 믿는 '박민재' 역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이번 연극은 다양한 무대 위에서 국내외 팬들을 만나온 금동현의 첫 연극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카메라 앞이 아닌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관객들과 마주하는 무대인 만큼 금동현 또한 높은 완성도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데뷔 후 첫 연극 무대를 앞둔 금동현은 "대 선배님들과 주연이라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서 너무 설레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크다. 관객분들께 따뜻한 온기와 극의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