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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었다…임성한 작가 신작 남자 주인공, 25살에 압도적 존재감 ('닥터신')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었다…임성한 작가 신작 남자 주인공, 25살에 압도적 존재감 ('닥터신')

    정이찬이 짧은 순간에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성숙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2000년생으로, 문상민, 이채민, 앤더블 장하오, TXT 수빈, 워너원 배진영과 동갑이다.정이찬은 임성한 작가의 신작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사진 속 정이찬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이다. 정이찬은 차분히 시선을 떨구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등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특히, 촬영장 안팎에서도 감정선을 유지하며 타이틀롤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정이찬의 책임감과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능청스러운 여유를 드러냈다.이처럼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며 극의 중심축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 속내를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뒤 선악이 공존하는 인물의 욕망과 광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흡인력을 더하고 있다.'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유, ♥결혼 앞두고 '신부 수업' 포착됐다…의상까지 직접 공들여('대군부인')

    아이유, ♥결혼 앞두고 '신부 수업' 포착됐다…의상까지 직접 공들여('대군부인')

    디즈니+에서 오늘(10일) '21세기 대군부인'이 베일을 벗는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연기 호흡부터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의상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 ◆ 10년 만에 제대로 만난 아이유♥변우석, 대군부부 케미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이다. 약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는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각각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평민 출신이라는 신분의 장벽에 부딪히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 분)와 차남으로 태어나 왕실에서 차별과 경계를 받고 있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맡아 섬세한 열연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100% 살릴 예정이다.여기에 두 인물이 계약 결혼으로 얽히며 펼쳐질 현대판 왕실 로맨스는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인물이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기대를 높였다. 냉철한 승부사 성희주와 절제된 감정 속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안대군이 만들어낼 드라마틱한 서사, 그리고 부부로 얽히며 형성되는 긴장감과 설렘의 케미스트리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두 배우의 호흡은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디즈니+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이컨택 챌린지' 쇼츠 영상은 조회수 130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아이컨택 하는 내내 웃참하는 이 커플 보기만 해도 사람 흐뭇하게 만드는 웃수저임", "대군부부 너무 잘 어울려", "꺄악 벌써부터 설렌

  • 아이유, ♥변우석과 10년 후 미래 꿈꿨다…"내 절친과 바람났던 과오 씻어"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10년 후 미래 꿈꿨다…"내 절친과 바람났던 과오 씻어" ('대군부인')

    극 중 핑크빛을 그린 아이유가 변우석과 10년 후 또 다른 작품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MBC가 그동안 상암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해 온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에 대한 불만을 가진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아이유는 신분만 빼고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앞서 2013년 발매된 아이유의 노래 '입술 사이 (50cm)' 뮤직비디오에 변우석이 잠깐 출연했으며, 2016년 방송된 아이유 주연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도 변우석이 아이유의 절친과 바람이 나는 전 남친 역할로 짧게 등장한 바 있다.변우석에 관해 아이유는 "이전의 과오를 몇 배로 씻어내겠다는 것처럼 너무 멋진 캐릭터로 나와주셨다. '달의 연인'에서 내 절친과 바람 난 역할로 나와주셨다. 딱 10년 만에 드라마에서 제대로 호흡을 맞출 기회가 왔다. 10년 동안 준비를 해온 사람들처럼 어색한 부분이 거의 없었다"고 흡족함을 내비쳤다.이어 "10년간 교류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편했다. 10년째 되는 해에 같이 작업했기 때문에 또 10년 후에 함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즐겁게 촬영했다. 딱 10년 주기로 하면 성장

  • 서준영, ♥정재경과 벌써 2번째 데이트…"솔직히 너무 좋아"('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과 벌써 2번째 데이트…"솔직히 너무 좋아"('신랑수업2')

    '불도저 직진남' 배우 서준영이 찐친 류승수의 연애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소개팅녀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에서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17년 지기 절친 배우 류승수와 만났다.서준영은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인생 첫 소개팅을 했다. 이를 방송으로 본 류승수는 "네가 너무 좋아하는 게 티가 났다. 기세가 중요한데 기세에서 완전히 꺾였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서준영은 "솔직히 너무 좋아서 소개팅 후 재경 씨가 나오는 방송을 계속 틀어놨다"라며 소개팅 그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류승수는 "연락하냐"며 썸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서준영은 "늦은 시간 집에 들어가는 길이라길래 '심심할까 봐 전화했다'라며 걸었다. 통화하는 내내 웃는 소리만 들렸다"라고 전했다. 이에 류승수는 "결혼할 거니"라고 물었다. 서준영은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해 핑크빛 열애를 기대하게 했다. 류승수는 "결혼의 기운이 온 것 같다. 결혼하면 축사 해주겠다"라며 약속했다. 절친의 응원으로 힘입은 서준영은 정재경과의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첫 만남에서 서준영은 자신의 연극 공연에 정재경을 초대하며 자연스럽게 두 번째 데이트를 약속했다. 서준영의 열연에 정재경은 몰입하며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공연 후 정재경과 만난 서준영은 화사하게 웃으며 정재경을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늦은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연애관과 취향에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오늘 호칭 정리나 말 놓기 둘 중에 하나는 해결하고 가자"라며 자신을 불

  • '심우면' 박성웅 의대생 子, 알고보니 살인 용의자였다…"사람 죽여" 학교 자퇴까지 충격 [종합]

    '심우면' 박성웅 의대생 子, 알고보니 살인 용의자였다…"사람 죽여" 학교 자퇴까지 충격 [종합]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큰아들 이진우의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했다.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두 아들의 가출로 시름에 빠진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라는 또 다른 문제가 닥치며 긴장감을 높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성태훈의 두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의 가출 대소동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무작정 집을 나서 함께 버스에 올랐지만, 둘째 성지상이 헤드셋을 찾으러 잠시 내린 사이 성지구도 형을 기다리다 결국 버스에서 내리게 되면서 엇갈리고 말았다. 같은 시각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집에 도착한 조미려(이수경 분)는 엉망이 된 집 안을 보고 아이들이 집을 나갔음을 직감하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가네 형제의 가출로 연리리 마을이 들썩였다. 성태훈과 조미려는 아이들의 행방을 뒤쫓기 위해 읍내 곳곳을 뛰어다녔고, 이장 부부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은 마을 방송으로 상황을 알렸다. 박순경(최우진 분)을 비롯한 주민들도 아이들의 행방을 쫓아 읍내 곳곳을 헤매며 안타까움을 더했다.수색 끝에 임주형이 트럭에 숨어 있던 성지구를 발견했고, 성태훈 역시 길을 헤매던 성지상을 찾아내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아버지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린 성지상과 그런 아들을 끌어안은 성태훈 부자의 모습은 애틋함을 안겼다. 하지만 안도의 순간도 잠시 가장 성태훈이 쓰러지며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조미려는 아픈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과 함께 밭일에 나섰고, 쉽지 않은 농사일이지만 이들 가족은 고군분투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성태훈 가족에게 반

  •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산다더니…결국 말실수했다 "모든 건 그분의 것" ('홈즈')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산다더니…결국 말실수했다 "모든 건 그분의 것" ('홈즈')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신혼집을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 출연이 예고됐다.영상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 등장한 조민규, 고우림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나섰다. 독특한 구조물에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고 놀랐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계단에서 얼굴을 내미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집에 개인 공간이 있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후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라고 후회했고, 양세형도 “실수를 많이 하시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흑석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집은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전해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차 통보 2년 만에 '나혼산' 새 멤버 됐다…깜짝 근황 알린 김신영, "등록증만 7개" ('나혼산')

    하차 통보 2년 만에 '나혼산' 새 멤버 됐다…깜짝 근황 알린 김신영, "등록증만 7개" ('나혼산')

    '전국 노래 자랑' 하차 2년 만에 '나 혼자 산다' 새 멤버로 일상을 공개하는 김신영이 디자인 등록증만 무려 7개를 보유한 ‘금손’ 실력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무를 끼고 바느질에 열중한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신영이 있는 곳은 바로 거실 한편에 숨겨진 김신영만의 ‘커스텀 작업실’이다. 각종 바느질 도구와 미싱기는 물론 자투리 원단들로 채워진 작업실에서 김신영은 세상에 하나뿐인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 만들기에 집중한다.김신영은 “디자인 등록증만 7개를 갖고 있다”며 “감이 와요”라며 도안도 없이 눈대중으로 커스텀 작업에 돌입해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취미로 커스텀을 시작한 지 4년 차가 됐다는 김신영은 그동안 솟아오르는 아이디어와 창작 욕구를 담아 탄생시킨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최근 트렌드를 휩쓴 ‘봄동 비빔밥’을 이을 ‘김신영 비빔밥’의 탄생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요리 실력 하면 빠지지 않는 김신영은 양푼 그릇에 직접 만든 ‘이것’과 뜨끈한 밥을 넣어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을 완성한다.김신영은 “‘흑백요리사’ 나가 버려?”라며 ‘이것’의 맛에 스스로 감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빔밥을 먹고 감동한 김신영의 순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동과 감격을 부른 ‘김신영 비빔밥’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김신영은 기상 8시간

  • 아이유, 예비 시아버지가 알고 보니 국왕…연회에서 ♥예비남편 처음 만나('대군부인')

    아이유, 예비 시아버지가 알고 보니 국왕…연회에서 ♥예비남편 처음 만나('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업계 1위 핫 셀럽 재벌 아이유와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 변우석의 스페셜한 만남이 펼쳐진다.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오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誕日)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대면도 성사된다.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당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탄일연의 하이라이트인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도 우연히 부딪히기 시작해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낙화놀이를 보며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아름다운 낙화놀이처럼 국왕의 탄일연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불씨를 당길 화려한 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아름다운 낙화놀이보다 더 아름다운 재벌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의 만남이 성사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21세

  • '천만 배우' 박지훈, 마침내 변우석과 맞붙는다…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로 치열한 접전 ('유픽')

    '천만 배우' 박지훈, 마침내 변우석과 맞붙는다…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로 치열한 접전 ('유픽')

    배우 변우석이 '천만 배우' 박지훈과 맞붙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10일 정오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강자들을 대상으로 한 얼굴 천재 배우 투표를 오픈한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글로벌 팬덤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해당 투표에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화면을 압도하는 비주얼까지 겸비한 완성형 배우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변우석, 박보검, 송강, 김선호, 박지훈을 비롯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김혜윤, 윤아, 지수 등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했다.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변우석이다. 변우석은 지난해부터 유픽에서 진행된 배우 관련 투표에서 무려 6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기록했다. 막강한 대항마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예능 '보검매직컬'을 통해 전 세대를 사로잡은 박보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 등 대세 배우들이 포진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투표가 예상된다.최종 1위에 오른 배우에게는 서울의 랜드 마크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대형 광고가 송출되는 만큼 팬들에게는 응원하는 배우의 연기 열정과 완벽한 비주얼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고은·아이유·김희애와 호흡한다는 천운의 남배우,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변신 ('대군부인')

    김고은·아이유·김희애와 호흡한다는 천운의 남배우,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변신 ('대군부인')

    배우 노상현이 '민정우'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2017년 데뷔한 그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김고은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21세기 대군부인'을 마친 후엔 드라마 '골드 디거'에서 김희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키운다.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 속 노상현은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정갈한 슈트 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

  • '인기남' 20기 영식, ♥17기 순자에게 질투 플러팅 날렸다…"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나솔사계')

    '인기남' 20기 영식, ♥17기 순자에게 질투 플러팅 날렸다…"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이 17기 순자에게 호감을 표현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 10인이 두 번째 데이트 선택으로 희비가 갈리는 현장이 펼쳐졌다.솔로민박에서의 2일 차 아침, 17기 순자는 27기 영철과 나란히 붙어 설거지했다. 이를 본 20기 영식은 두 사람 주위를 배회하며 안절부절못했다. 17기 순자는 설거지를 마친 뒤 밖으로 향했다. 이후 마침 지나가던 18기 영호로부터 "할머니 옷 같은 것 좀 입지 말라"는 잔소리를 들었다. 이를 본 20기 영식은 "형들이랑 최대한 멀리 떨어지자, 우리 산책하러 가자"라며 17기 순자를 데리고 갔다.20기 영식은 "이따 옷 갈아입을 거냐?"고 물었고 17기 순자는 "오빠들이 여성스러운 옷 좀 입으라고 해서"라며 우물쭈물했다. 그러자 20기 영식은 "오빠들이랑 데이트할 거 아니지 않냐"라며 은근히 질투했다. 뒤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8기 영호 님이 아까 17기 순자 님에게 '할머니 옷 입었다'고 얘기하셨는데 제 눈에 안경이라고 '내 눈에만 예쁘면 됐지' 하는 생각을 했다. 17기 순자 님에 대한 마음이 70%에서 좀 더 커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27기 영철 역시 17기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얘기할수록 매력이 느껴졌다"라며 "지금 추려서 두 분 정도 (마음에) 있으신 거냐? 혹시 제가 제쳐질 쪽이냐?"라고 물었다. 17기 순자는 "비밀이지만 아니다"라고 애매하게 답했고, 27기 영철은 "계속 어장 하시려고?"라며 압박했다. 17기 순자는 "어장은 말도 안 된다. 시

  • '19살 연하♥' 양준혁, 결국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모아둔 돈 다 잃어" ('사당귀')

    '19살 연하♥' 양준혁, 결국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모아둔 돈 다 잃어" ('사당귀')

    19살 연하와 결혼한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음을 밝힌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방신’ 양준혁이 우럭 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한다.  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이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한 임장지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함께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협공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입성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이거 사주세요!”라며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한다.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뜻하지 않게 55만원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 양준혁은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린다.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며 우럭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슬픈 눈으로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라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라고 털어 놓는다.연 매출 30억의 ‘방신’

  • "새엄마, 차별할까 봐 친자식 안 낳으셔"…서인영 위해 최초로 얼굴까지 공개 ('개과천선')[종합]

    "새엄마, 차별할까 봐 친자식 안 낳으셔"…서인영 위해 최초로 얼굴까지 공개 ('개과천선')[종합]

    서인영이 이혼 후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새어머니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가족에 대해 애틋함을 고백했다. 앞서 그는 부모님이 초등학교 3학년 때 이혼했고, 이후 아버지가 현재의 새어머니와 재혼했다는 가정사를 밝혔다.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 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인영은 직접 운전하며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가평으로 모시러 간다"고 말하며, 친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사는 부모님 댁을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가평으로 이동하던 중 그는 "새엄마라는 표현이 괜히 슬프게 들린다. 나쁜 의미는 아닌데 '계모'라는 단어에서 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인식을 바꾸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잘 자랐고, 새어머니가 정말 큰 노력을 해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새어머니는 친자식을 낳지 않으셨다. 우리를 혹시라도 차별할까 봐 그런 선택을 하신 것 같다"며 "나이가 들고 나니 그게 얼마나 큰 희생이었는지 알겠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제 모습이 너무 철없었다"고 덧붙였다.이후 가평 자택에 도착한 서인영은 부모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집 내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종닭으로 차린 식사 자리가 마련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제작진이 "서인영이 어머니께 고맙다고 이야기하더라"고 전하자, 어머니는 재혼 전을 떠올리며 "같이 살기 전 얼굴만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말했다.이어 "두 아이가 손을 꼭 잡고 다가왔는데 손이 너무 따뜻해서 같이 살자고 했다

  • '47세' 이정진, 국제 모델과 ♥핑크빛 불거졌다…"브라질, 프랑스 여성과도 만나봐" ('신랑수업')[종합]

    '47세' 이정진, 국제 모델과 ♥핑크빛 불거졌다…"브라질, 프랑스 여성과도 만나봐" ('신랑수업')[종합]

    배우 이정진(47)이 국제 연애 경험을 밝혔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4회에서는 시즌1 학생이었던 이정진이 전격 ‘복학’을 선언하며 새로운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담겼다.‘복학생’ 이정진은 자신의 시골집에서 변함없는 ‘삭막 라이프’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절친’ 한복 크리에이터 김사다함의 전화를 받았다. 김사다함은 “소개팅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느냐?” 며 이정진의 소개팅을 ‘리마인드’시켰다. 이정진은 ‘주선자’ 김사다함으로부터 ‘(소개팅) 상대가 키가 175cm에 이름이 표신혜’라는 정보만 들은 채 만남 장소에 향했다.양평 두물머리의 한 전통 찻집에서 여유롭게 상대를 기다리던 이정진은 표신혜가 등장하자 곧장 ‘얼음’이 됐다. 소개팅 상대가 금발의 백인이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 바비 인형 같은 외모의 표신혜는 “캐나다 출신이고, 본명이 시드니(Sydney)인데, 한국 발음과 비슷해서 ‘신혜’라는 이름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거주한 기간은 8년 반 정도이고, 현재 서울에서 영어 듣기 평가 성우와 영어 선생님,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표신혜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이정진은 “저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시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전통차와 약과를 주문한 표신혜는 “흑마늘, 인삼, 홍삼을 좋아한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후 표신혜는 “서양 여성을 만나본 적 있었는지?”라고 물었다. 이정진은 “브라질, 프랑스 여성과 만나 봤다”며 국제 연애에 열려 있음을 내비쳤다. 핑크

  • 정지훈, 발연기 혹평에 입 열었다…"쇼츠만으로 평가, 끝까지 봐주길" ('사냥개들')[인터뷰 ③]

    정지훈, 발연기 혹평에 입 열었다…"쇼츠만으로 평가, 끝까지 봐주길" ('사냥개들')[인터뷰 ③]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연기 혹평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2'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정지훈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정지훈은 극 중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에 대적하는 빌런 '백정' 역으로 분했다.일각에서는 정지훈의 연기를 두고 혹평을 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정지훈은 "요즘은 쇼츠나 짧은 영상으로 평가가 이뤄지기도 하지 않나. 작품을 끝까지 한 번 봐주시면 느낌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보고 난 뒤 별로라고 느끼신다면 그건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취향이니까"라고 담담하게 받아들였다.그러면서 정지훈은 "여러 고민이 있지만 매사에 절실하다. 내가 한 만큼 대가를 받고 또 그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 진정성 있게 임해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에 나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지훈은 "'왜 저렇게 매사에 열심히 하냐, 그만좀 해'는 말을 들을 때도 있지만 어느 순간 느슨해지면 '왜 저러지?'라는 반응이 바로 나올 수 있다. 많은 배우와 가수가 있지만 저 하나 만큼은 이 캐릭터를 끝까지 끌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마지막으로 정지훈은 "왜 늘 저렇게 독기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