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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은♥' 서현철, 60살에 늦둥이 딸 키운다더니…짠내 육아 "1인 다역 감내" ('라스')

    '정재은♥' 서현철, 60살에 늦둥이 딸 키운다더니…짠내 육아 "1인 다역 감내" ('라스')

    배우 서현철(60)이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돌아온다. 정재은과 결혼한 그는 아내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근황부터 ‘우럭 여사’ 작명 비하인드, 장모님과 아내, 딸까지 3대째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까지 공개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서현철은 7년 동안 가득 쌓인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입담을 뽐낸다. 아내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근황을 전하면서 “과거 ‘라스’ 출연 덕분에 러브콜이 이어졌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힌다.자신이 직접 지은 아내 별명 ‘우럭 여사’의 작명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아내의 ‘맥락 파괴 화법’의 진실을 밝혀 큰 웃음을 안긴다. 서현철은 아내와 딸을 비롯해 아버지, 장모님과 다 같이 한 집에 살고 있는 독특한 가족 구성원을 밝히며, 자연스럽게 장모님-아내-딸의 대화를 접하게 됐다고. 그는 이른바 3대째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을 ‘에피소드의 신’답게 생생하게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서현철은 ‘아내 토크 1인자’답게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울지도 웃지도 못했던 상황을 공개해 모두 포복절도하게 한다. 여기에 늦둥이 딸을 위해 상황마다 역할을 바꿔가며 1인 다역을 감내하는 육아 일상까지 더해 현실적인 공감을 이끈다.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한 챌린지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몸으로 증명하는 예능

  • '♥차정원' 하정우, 연인 관계 인정 2개월 만에 벅찬 소식…첫 광고 연출작 300만 조회수 육박

    '♥차정원' 하정우, 연인 관계 인정 2개월 만에 벅찬 소식…첫 광고 연출작 300만 조회수 육박

    배우이자 감독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이 300만 조회수에 육박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앞서 2월 그는 11살 연하의 배우 차정원과 9년간 장기 연애 중인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하정우의 첫 캠페인 광고 연출작인 '하나 유니버스' 영상이 공개 4일 만에 약 285만 조회수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공식 예고편은 약 760만뷰를 기록, 총 10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로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하나 유니버스'는 단순한 CF가 아닌 하정우 감독의 연출력을 십분 살린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여기에 강호동을 필두로 G-DRAGON(지드래곤), 임영웅, 축구선수 손흥민, 아이브의 안유진까지, 전 세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K-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이기에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단편 영화 형식의 광고라는 점, 5인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배우 하정우는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영화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을 연출해 감독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가장 최근 관객들을 만난 '윗집 사람들'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의 위상을 높인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리프 어너너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하정우 특유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예측불허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꾸준한 연기 활동과 함께 감독으로서도 역량을 이어가고 있는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 '하나 유니버스' 영상은 현재 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

  • 걸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더니…결국 눈물 쏟았다 "이렇게까지 하는 줄 몰라" ('아빠하고')

    걸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더니…결국 눈물 쏟았다 "이렇게까지 하는 줄 몰라" ('아빠하고')

    걸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허찬미가 '미스트롯4'에서 부모님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롭게 딸 대표로 합류한다. 데뷔한 지 17년 차가 된 허찬미는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하며 버텨냈지만, 16년간 빛을 보지 못했다. 게다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 등으로 허찬미는 극단적인 생각 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에 허찬미의 부모님은 딸이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고.그러나 '미스트롯4'에 마지막으로 도전하겠다는 딸의 말에 허찬미의 어머니는 "엄마가 같이 나가면 찬미가 한 번이라도 더 주목받지 않을까"라며 딸을 응원하기 위해 몰래 '미스트롯4'에 지원하는 서포트를 펼쳤다. 또 허찬미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가수였지만 '딴따라와의 결혼은 안 된다'는 장인어른의 반대에 결국 가수의 꿈을 접을 만큼 사랑꾼이었다.아내와 딸이 나간 '미스트롯4' 경연 과정 동안 매니저를 자처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허찬미 아버지는 딸이 '미스트롯4' 선이 된 후의 진짜 심경과 그간 딸의 꿈을 응원해 온 뒷얘기를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최초 공개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허찬미 가족의 남다른 일상도 공개된다. 전날 늦은 스케줄로 잠을 자는 허찬미를 배려해 허찬미의 부모님은 텔레비전의 소리도 크게 틀지 않고 조용조용한 아침을 보냈다. 딸과 아내에게 지극정성인 사랑꾼 허찬미 아버지는 아내가 주스를 마시고 싶다는 말에 바로 부엌으로 향했다. 허찬미 아버지

  • '53세 모솔' 심권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연락 주고받는 여성 있어" ('사랑꾼')[종합]

    '53세 모솔' 심권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연락 주고받는 여성 있어" ('사랑꾼')[종합]

    모태솔로 심권호(53)가 연락을 주고 받는 여성이 있다며 핑크빛 기류를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심권호와의 만남을 고대해 온 최홍만이 "저 아직 은퇴 안 했다"면서 건재함을 알렸다. 그는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사람으로 치유되더라"며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을 드러냈다. 이어 '씨름 전설' 최홍만과 '레슬링 전설' 심권호의 체육계 선후배 관계가 빛났다. 절친 윤정수와 티격태격하던 심권호는 윤정수와 최홍만에게 레슬링 기술인 '초크'를 걸며 본때를 보여줬다. 생애 최초로 초크를 당한 최홍만은 "아프다기보다 기분이 묘했다"고 털어놨다. 반대로 최홍만이 심권호에게 초크 기술을 걸자, 스튜디오의 최성국은 "고등학생이 유치원생 괴롭히는 느낌"이라며 폭소했다. 또 여성과의 대화가 능숙한 최홍만은 '53년 차 모쏠' 심권호의 근황에 사레 들린 모습으로 충격을 표현했다. 심권호는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냐고!"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권호가 그토록 보고 싶어한 제주 바다로 향하는 길에, 최홍만은 2017년 암으로 갑작스럽게 작고하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바다에서 한참 힐링 중이던 심권호는 "그때 많이 힘들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혼자 감당해야 하니까"라며 "그냥 치료를 빨리할 걸"이라고 간암 발견 당시의 심경을 돌아봤다. 윤정수는 "메달로 향하는 길은 치료보다 천만 배는 어렵다. 근데, 그 어려운 길은 알면서 치료라는 길은 몰랐다는 게 너무 놀라

  • 요일·시간대까지 똑같다…'히트시그널5' vs '돌싱N모솔' 연프 맞불, 누가 웃을까

    요일·시간대까지 똑같다…'히트시그널5' vs '돌싱N모솔' 연프 맞불, 누가 웃을까

    서로 다른 매력을 내세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같은 날, 같은 시간 안방극장을 찾는다. 감성 설렘을 앞세운 '정통 연프'와 파격 설정으로 무장한 '변형 연프'의 승부다. 시청자들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까.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이하 '하시5')와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이하 '돌싱N')은 14일 밤 10시 나란히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단순한 편성 경쟁을 넘어, 대중들이 추구하는 연애 예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두 프로그램의 맞대결은 더욱 눈길을 끈다.2017년 첫선을 보인 '하시5'는 연애 프로그램의 원조로 불린다. '환승연애', '솔로지옥' 등 여러 연애 리얼히티가 '하시' 이후 쏟아지며 연애 프로그램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하시' 시리즈는 감성적인 연출과 '썸 추리' 포맷을 앞세워 시즌마다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다.이번 시즌5도 구조는 비슷하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의 미묘한 감정선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출연자들이 문자로만 호감을 표현하는 가운데, 패널들이 관계를 추리하는 기존 포맷을 유지한다. 다만, 연예인 예측단의 스튜디오가 '시그널 컴퍼니'라는 사무실 콘셉트로 꾸며져 입주자들의 썸을 진지하게 분석하는 변주를 줬다.예측단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등 기존 패널에 그룹 빌리의 츠키와 가수 로이킴이 합류했다. 츠키와 로이킴은 출연진 대부분이 젊은층이라는 점을 고려해 출연자들의 다양한 감정 교류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하시5'의 강점은 검증된 파워라는 점이다. 그동안 '하시'

  • [공식]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완치 3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한국인 최초로 커버 장식

    [공식]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완치 3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한국인 최초로 커버 장식

    배우 박소담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영국 기반의 아트 패션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House of Solo)’의 커버를 장식했다. ‘하우스 오브 솔로’는 패션과 아트를 아우르는 비주얼 중심의 분기 매거진으로, 실험적인 이미지와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감각을 선보여온 매체다. 그동안 사브리나 카펜터, 원 디렉션 출신의 루이 톰린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커버를 장식해온 데 이어, 박소담이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매거진의 얼굴이 되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LOVE’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화보에서 박소담은 블랙과 화이트, 레드를 오가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블랙 드레스 룩에서는 고혹적이면서도 단단한 내면이 느껴지는 눈빛을, 레드와 화이트 톤의 화보에서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박소담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그 여운과 결을 이미지로 담아내는 작업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절제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사랑을 하나의 서사가 아닌 ‘상태’로 풀어내며 매거진이 추구하는 비주얼 언어와 자연스럽게 호흡했다. 박소담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밀도 있는 분위기는 화보 전반을 관통하며 인물 자체가 하나의 감정처럼 읽히는 깊은 인상을 남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삶을 ‘편안함, 고요함, 행복’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전했다. 이번 호의 주제에 맞춰 “전 사랑이 많은 사람

  • 김고은 ♥첫사랑→신혜선 호빠남…김재원, 차승원 아역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남주로 우뚝

    김고은 ♥첫사랑→신혜선 호빠남…김재원, 차승원 아역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남주로 우뚝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새로운 로맨스의 주인공 '신순록'으로 완벽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앞서 그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차승원의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는 김고은의 첫사랑 역을 맡았다. 또한 신혜선 주연의 '레이디 두아'에서는 호스트바 종업원 역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에 날벼락처럼 찾아온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며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드디어 베일을 벗은 신순록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김재원이 분한 신순록은 줄리문학사 편집부 PD로, 이성적이고 냉철한 태도를 지닌 인물이다. 첫 미팅 장면에서 그는 깔끔한 정장과 안경,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화법과 단답형 대화는 캐릭터 특유의 명확하고 꾸밈없는 성격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유미와의 관계 역시 흥미롭게 시작됐다. 유미와 순록이 동네 주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뒤, 버스 정류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이 같은 버스에 오르며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어색함을 깨려는 유미와 달리, 짧은 대답과 함께 이어폰을 착용하며 자신만의 거리를 유지하는 순록의 모습은 오히려 향후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일상 속 소소한 '티키타카'는 극의 재미를 더했다. '딸기슈크림 붕어빵'을 두고 벌어진 귀여운 실랑이부터, 강아지 '말티즈'를 두고 벌어진 엉뚱

  • 박지훈, 드디어 군 입대한다…자대 배치 후 보직 부여받아 '곤룡포 벗은 단종오빠' ('취사병')

    박지훈, 드디어 군 입대한다…자대 배치 후 보직 부여받아 '곤룡포 벗은 단종오빠' ('취사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열연하며 '단종 오빠'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한다. 다음 달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측이 박지훈(강성재 역), 윤경호(박재영 역), 한동희(조예린 역), 이홍내(윤동현 역)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개성 뚜렷한 부대원들의 생활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먼저 박지훈이 연기할 취사병 강성재 캐릭터는 매사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는 이등병. 강림소초 자대 배치 후 부대 식단에 혁명을 일으킬 신기한 경험을 맞닥뜨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기가 꽉 잡힌 이등병 강성재의 일상이 담겨 있다. 낯선 환경에 놓여 어리둥절하면서도 긴장한 자태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강림소초 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이등병 강성재가 어떻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취사병이 되어갈지 궁금해진다.규율보다 경험을, 절차보다 직감을 믿는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로 분한 윤경호의 색다른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모든 일에 거침없고 불같이 화내는 성정을 가진 박재영은 언제 어디서나 솔직한 인물이다. 미간에 주름이 잔뜩 잡힌 인상과 눈썹을 한껏 치켜세운 얼굴로 쏘아보는 눈빛에선 오랜 군 생활을 감으로 버텨온 그만의 옹골찬 고집이 엿보인다. 과연 베테랑 행정보급관 박재영이 갓 전입 신고한 이등병 강성재와 어떤 일로 엮이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여대 학군단 출신의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로 변신한 한동희의 단단한 면모도 포착됐다. 부대 내 부조리에 맞서며 정의를 중시하는 조예린은 무엇 하나 쉽게 타협하지 않을 것 같은 강단 있는 분위기를 풍긴다. 심지 굳은 존재

  • '57세 돌싱'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 1억원이었다…"등급표 직접 확인한 결과" ('신랑수업')

    '57세 돌싱'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 1억원이었다…"등급표 직접 확인한 결과" ('신랑수업')

    2014년 이혼한 방송인 탁재훈(57)이 결정사 가입 비용을 물었다.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인사를 올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방문한다. 신랑감으로서 객관적인 현실과 마주하는 것인데, '결정사'에서 그는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한다. 커플 매니저는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며 매서운 '팩트 폭격'을 날리고,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점은 연애 성향 파악을 어렵게 해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분석한다.또한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 김요한을 당황시킨다. 예상치 못한 '감점 요소'와 커플 매니저의 신랄한 평가에 김요한은 급격히 어두운 안색을 보인다. 과연 김요한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결혼까지 '강 스파이크'를 날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학생주임' 탁재훈은 김요한의 '결정사' 가입 비용을 듣자, "내가 지금 가게 된다면 가입비가 1억 원은 되겠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직후 김요한은 "등급표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탁재훈의 가입 조건은 1억 원 정도 하더라. 소름 돋는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2차 폭소를 안긴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노라조 조빈, 알고보니 김장훈 매니저였다…관객석 난입 사태까지 ('히든싱어8')

    노라조 조빈, 알고보니 김장훈 매니저였다…관객석 난입 사태까지 ('히든싱어8')

    김장훈이 ‘히든싱어’ 사상 최초로 모창능력자와 1 대 1 대결을 한다.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3회에서는 90년대 록 발라드 향수를 자극하는 김장훈이 5라운드를 진행, 목소리뿐만 아니라 음악성까지 복붙한 모창능력자와 만나 역대급 난도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나와 같다면’, ‘고속도로 로망스’, ‘사노라면’, ‘난 남자다’ 등 남녀노소 나이불문 떼창을 유발하는 명곡을 다수 보유한 김장훈은 앞서 심수봉과 마찬가지로 5라운드를 진행하게 된다. 다만 심수봉 편의 경우 1라운드에 심수봉이 참여하지 않아 다수 인원이 결승에 올랐다면, 이번에는 김장훈이 1라운드부터 참여하면서 결승은 1 대 1 매치로 이뤄진다. 이에 김장훈이 5라운드까지 생존해 모창능력자와의 단두대 매치를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히든 판정단에는 시즌7 원조 가수 출신 영탁,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노라조 조빈, 고은아 등 김장훈의 ‘찐친’들이 총출동한다. 오랫동안 우정을 다져온 만큼 이들 모두 김장훈 목소리를 단번에 알아맞힐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특히 조빈은 과거 김장훈의 매니저 출신으로 대신 리허설 무대에 올라가 본 적이 있다며 “영혼까지 캐치 가능하다”라고 자신만만해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그러나 예상과 달리 모창능력자들이 한 수 위 실력을 뽐내면서 히든 판정단은 혼란에 빠진다. 김장훈을 ‘귀인’이라 부르며 은혜 갚으러 왔다는 영탁은 김장훈보다 더 김장훈 같은 목소리에 놀라는가 하면 심지어 정답을 커닝하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여기에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도 이길 정

  • 조혜련, 깜짝 발표 했다…"인생 롤모델=유재석, 매년 한우 사다 바쳐" ('간절한입')

    조혜련, 깜짝 발표 했다…"인생 롤모델=유재석, 매년 한우 사다 바쳐" ('간절한입')

    코미디언 조혜련이 유재석을 인생 롤모델로 꼽는다. 14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고민 많은 코미디언 후배 김지유와 데뷔 35년차 조혜련의 선후배간의 진한 케미도 빛난다. “김구라 선배가 나보고 ‘리틀 조혜련’이라고 했다”는 김지유에게 조혜련은 “너 좀 뛰어노는 망아지 같다”며 “신선하지만 때로는 진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멀리 보고 오래 가라”고 뼈 때리는 직언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서 품어온 연기에 대한 열정을 실현한 조혜련은 굴곡진 35년 방송 인생을 담담히 고백하며 “1992년 데뷔해 35년간 산전수전 다 겪었다. 결혼도 두 번 했지만, 공인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나를 관리하며 버틴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인생 롤모델로 “역시 유재석!”이라고 답한 조혜련은 본인을 ‘확실한 유라인(유재석 라인)’이라 칭하며 “재석이가 명절 때마다 한우를 보내준다. 나도 매년 한우를 사다 바치며 우정을 지킨다”는 유쾌한 미담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조혜련은 ‘간절한마디’를 통해 자신의 최종 목표와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14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간절한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0세' 김요한, 알고보니 건물주였다…배구계 연봉 1위였다더니 "올해 안에 결혼할 것" ('신랑수업')

    '40세' 김요한, 알고보니 건물주였다…배구계 연봉 1위였다더니 "올해 안에 결혼할 것" ('신랑수업')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인사를 올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라는 첫인사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이어 그는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러워서"라고 '2세 욕심'까지 내비친다.이에 송해나는 "현역 시절 연봉 'TOP'이었던 것은 물론, 농구계의 서장훈을 잇는 '건물주'라고 들었다"며 그의 탄탄한 경제력을 치켜세워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며 다시 한번 의욕을 드러낸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고은♥김재원, 제대로 사고쳤다…4년 만에 돌아왔다더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유미의')

    김고은♥김재원, 제대로 사고쳤다…4년 만에 돌아왔다더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유미의')

    4년 만에 돌아온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유미의 세포들 시즌3' 1-2회가 공개됐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김고은 분)의 세포마을에 변화를 일으킨 순록(김재원 분)과의 첫 만남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단숨에 깨웠다.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공개하자마자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에 오르며 티빙 메가 IP의 저력을 과시했다. tvN에서 방송된 1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스타 작가가 됐지만 일상이 무미건조해진 유미의 이야기가 시즌3 포문을 열었다. 글쓰기에 열중하는 사이 사랑 세포를 비롯해 유미의 희로애락 세포들이 그만 잠들어버린 것. 그런 유미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온 건 새로운 담당 피디 순록이었다. 영혼 없는 단답형에 거침없이 팩폭을 날리는가 하면, 유미가 사랑하는 붕어빵을 모조리 가져가는 눈치 제로 순록은 유미의 분노를 자극했다.그렇다고 분노만 들끓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글을 완벽히 이해한 순록의 정성 어린 피드백은 고마웠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그의 화법은 좀처럼 적응이 어려운 유미였다. 그런 가운데 유미의 분노 버튼을 누른 사건이 또 한 번 벌어졌고, 유미는 편집장 대용(전석호 분)에게 담당 피디를 교체해달라고 말하려다가 명분이 없어서 참았다. 하지만 순록이 오히려 교체를 요청했다는 말에 유미는 당황했다. 순록과 함께하는 부산 출장길에 유미의 분노가 폭발하는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혐관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4년 만에 돌아온 &#

  • [공식] '블핑 지수 친언니' 김지윤, 동생 따라 연예인 행보 나선다…최미나수 손 잡고 '킬잇' 출연

    [공식] '블핑 지수 친언니' 김지윤, 동생 따라 연예인 행보 나선다…최미나수 손 잡고 '킬잇' 출연

    최미나수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가 출연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오는 5월 12일 밤 10시 10분으로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최근 패션 산업의 변화 흐름 속에서 이전까지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을 한 단계 진화시켜, 트렌드를 선도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찾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킬잇' 측이 14일(화),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벌어질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하며 K-패션계 지각 대변동의 서막을 열었다. 웅장한 스케일의 초대형 세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스타일 멘토 군단 7인의 존재감이 강렬하게 각인된다. 무엇보다 멘토 군단 앞에 도열한 참가자 100인의 면면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앞서 '킬잇'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 100인의 '셀프 PR 필름'을 선공개한 바 있다. "미감 맛집"이라는 호평 속에 400만 뷰에 육박하며 첫 방송 전부터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월드 모델·슈퍼 인플루언스 등 걸출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올 상반기에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를 차지한 최미나수를 비롯해 

  • 이상민, 69억 빚 청산한 이유 있었다…서장훈, 김구라가 도와줘 "결정적인 역할" ('동상이몽2')

    이상민, 69억 빚 청산한 이유 있었다…서장훈, 김구라가 도와줘 "결정적인 역할" ('동상이몽2')

    방송인 이상민이 자신의 재기를 도운 인물로 김구라와 서장훈을 지목했다.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봉원, 김병현의 수상한 회동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이상민은 재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하며 재기를 도운 인물로 김구라와 서장훈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69억 빚 청산 과정에서 두 사람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 분위기가 크게 술렁였다. 과연 이상민이 밝힌 재기 은인의 숨은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녹화에서는 연쇄창업마들의 수상한 회동도 공개됐다. 6전 7기 이봉원의 짬뽕집에 11전 12기 김병현이 등장한 것. 전혀 접점 없어 보이던 두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이봉원의 짬뽕과 김병현의 소시지를 결합한 컬래버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사업으로 20억 손실을 고백한 남자까지 합류해 역대급 망조 클럽이 완성,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한편 세 사람은 치킨집에서 의기투합했다. 거창하게 시작된 사업 토크는 이내 서로의 실패담을 쏟아내는 망한 배틀(?)로 번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저 정도는 망한 것도 아니다. 진짜 망한 건 모르는 사람까지 와서 돈 달라고 할 때"라며 빚 청산 아이콘다운 현실감 넘치는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