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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인플루언서 부부라더니…오은영, 결국 우려 표했다 "엄마 불안이 학습 돼" ('금쪽같은')

    배우·인플루언서 부부라더니…오은영, 결국 우려 표했다 "엄마 불안이 학습 돼" ('금쪽같은')

    배우 조지환의 딸이 금쪽이로 출연한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가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 늘 부모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배우 조지환 부부는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고 전한다.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며 부부에게 일침을 던진다. 엄마와 함께 한 건물에 도착한 금쪽이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멈추어 서더니 낡아 보여 추락할 것 같다며 계단을 이용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오은영, 입술 앙다물었다… "엄마 불안은 아이에게 학습 돼" 우려('금쪽같은')

    오은영, 입술 앙다물었다… "엄마 불안은 아이에게 학습 돼" 우려('금쪽같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육아 고민을 이야기한다. 부모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초등학교 3학년생 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입을 앙다물며 우려를 표한다.2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 박혜민이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 늘 부모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배우 조지환 부부는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고 전한다.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 과연 오 박사가 부부에게 던진 일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엄마와 함께 한 건물에 도착한 금쪽이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멈추어 서더니 낡아 보여 추락할 것 같다며 계단을 이용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그뿐만 아니라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과연 배우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오 박사가 짚어낸 금쪽이가 느낀 불안의 원인은 무엇일지, 23일 밤 9시,

  • 유명 개그맨, 녹화 중 강제 스킨십했다…"너무 수치스러워" 폭로 ('맛녀석')

    유명 개그맨, 녹화 중 강제 스킨십했다…"너무 수치스러워" 폭로 ('맛녀석')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꼬막 하나로 아찔한 해프닝이 벌어진다.             2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THE 맛있는 녀석들'(이하 'THE 맛녀석') 549회에서는 김준현이 황제성의 꼬막 시식 여부를 확인한다며 초밀착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이날 방송은 다양한 지역의 특별한 음식을 찾는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으로, 고향의 맛을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두 번째 방문지에서 전라남도에서도 귀하다는 피굴부터 새꼬막까지, 고흥만의 특별하고 싱싱한 미식을 경험하며 전남 '고향의 맛'에 푹 빠진다.이 가운데 유일한 전라남도 출신인 황제성은 "항상 반찬통에 있었다"라고 말을 꺼내며 어린 시절 꼬막에 얽힌 추억을 소환한다. 이에 김준현은 "말 나온 김에 발라 봐라"라고 꼬막 손질을 부탁하고, 황제성은 "비닐장갑 주세요"라며 흔쾌히 수긍, 멤버들을 위해 꼬막을 하나하나 손질하는 정성을 보인다. 동시에 먹는 척 연기까지 더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황제성을 향해 "닿지 않았어?"라며 손질해 주는 척 몰래 맛본 것 아니냐고 의심을 제기한다. 황제성은 "안 닿았어유"라고 결백을 주장하지만, 김준현은 "그럼 냄새나 맡아보자"라며 황제성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거리까지 다가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갑작스러운 상황에 황제성은 "너무 수치스럽잖아. 나 마흔네 살이야"라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함과 동시에 불쾌감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김준현은 "뽀뽀 안 해"라고 말하면

  •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김대호, 명품까지 채워 넣었다 '결국 눈물' ('나혼산')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김대호, 명품까지 채워 넣었다 '결국 눈물' ('나혼산')

    김대호가 위기의 ‘대가족 여행’을 뒤집을 클라이맥스를 공개한다.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는 김대호의 말에 사촌들의 의구심이 증폭된 가운데, 김대호가 반전의 이벤트를 선사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사촌들은 “안 가 보면 안 되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준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질 ‘대호 하우스 2호’에 입성한 사촌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부터 풍성해진 비바리움 방 등 김대호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대호 하우스 2호’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사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와 도파민을 급상승시켜 줄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부터 명품 선물까지 빵빵한 선물 라인업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대망의 1등 선물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김대호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며 사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김대호가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돼, 뜨거운 가족애를 다시 한번 보여줄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 김선호, 성대결절까지 왔는데…"매일 발성 연습, 쇳소리 나기도"[인터뷰①]

    김선호, 성대결절까지 왔는데…"매일 발성 연습, 쇳소리 나기도"[인터뷰①]

    배우 김선호가 매일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선물로 준비한 오징어 냄새로 가득했다.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당시 맛있게 먹었다던 가게의 오징어를 포장해서 손편지와 함께 취재진에 마음을 나눴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다.이날 김선호는 작품 공개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반응으로 '발성'을 꼽았다. 그는 "생각보다 발음이 괜찮다는 반응을 봤다. 일본어, 이탈리어 통역할 때 발음을 주의했는데 외국 팬들이 딕션이 좋다고 칭찬해주더라"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연극을 오래 했다보니 성대결절이 왔었다. 그래서 목에서 쇳소리도 나고 딱딱 소리도 났었다. 발성 연습을 거의 매일하고 있다. 혹평이 있다면 달게 받고 수용할 거 수용하고 문제가 보이면 빨리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박나래 빈자리 채웠다…새 주인공은 박하선, "달라진 모습 지켜봐달라" ('전국1등')

    [공식] 박나래 빈자리 채웠다…새 주인공은 박하선, "달라진 모습 지켜봐달라" ('전국1등')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됐던 MBC '전국1등'이 설 특집으로 돌아온다. MC로는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이 나선다. 추석 특집 당시 MC는 박나래, 김대호, 문세윤이었다. 박나래는 현재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배우 박하선은 음식과 사람을 향한 감각적인 시선으로 '전국1등'에 새로운 결을 더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해 온 박하선은 맛을 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의 분위기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모습을 예고한다. 그의 합류는 '전국1등'이 먹방 중심의 예능을 넘어, 현장감과 이야기가 살아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지난 추석 특집으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도 재출격한다. 특산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문세,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김대호의 균형 잡힌 호흡은 이번 설 특집에서도 프로그램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맛있게 먹고, 현장을 함께 느끼는 3MC의 시너지가 명절 저녁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은 “추석 특집 당시 시청자들이 특히 좋아해 주셨던 지점이 ‘맛’과 ‘사람’이 함께 살아 있는 구성”이라며 “이번 설 특집은 그 매력을 더 또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와 조합으로 준비했다. 세 MC의 개성이 더해지며 '전국1등'의 판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전국1등' 설 특집은 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폐섬유증에 활동 중단했는데…"생명 위중 수준" 65세 유열, 10년 투병 끝냈다 ('불후')

    폐섬유증에 활동 중단했는데…"생명 위중 수준" 65세 유열, 10년 투병 끝냈다 ('불후')

    가수 유열이 무려 10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무대로 돌아온다. 특히 숨 쉬는 것조차 힘든 폐섬유증과의 사투를 이겨낸 유열이 ‘불후의 명곡’을 통해 기적 같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으로 진행된다.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주자다. 라디오DJ로도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23년 폐섬유증 투병 사실을 최초로 고백하며 병색이 완연한 모습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해 초, 유열은 성공적인 폐 이식 수술 소식과 함께 활동 재개를 알려 뜨거운 응원과 반가움을 불러 모은 바 있다.이에 10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끝마치고 돌아온 유열이 건재한 모습으로 ‘불후’ 무대에 올라, 그의 드라마틱한 음악 일대기와 지난 여정들을 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열은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는데, 폐를 기증해 주신 공여자 분과 그 가족께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공여자를 향해 감사를 전하며 “너무 벅차고 감사하다. 제 삶의 큰 터닝포인트다”라며 오랜만의 무대에 감격한 모습으로 명곡판정단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유열은 노래가 사실상 불가능했던 폐섬유증을 이겨내고, 2026년 버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특별 무대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적 같은 순간이 펼쳐질 본 무대를 향

  • '나혼산' 새 멤버 드디어 공개됐다…주인공은 원룸 사는 유명 배우 "좁은 공간에서"

    '나혼산' 새 멤버 드디어 공개됐다…주인공은 원룸 사는 유명 배우 "좁은 공간에서"

    배우 배나라가 운동법을 밝혔다.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 배우 배나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배나라는 원룸에서 즐기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법을 공개한다. 그는 집에서 운동화를 신고, 그 위에 비닐봉투를 착용한다. 이어 장롱에서 의문의 검은 비닐을 꺼내 바닥에 깔아,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한다. 배나라는 “이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없는 거예요.”라며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았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빨리 땀을 낼 수 있는 운동은 ‘이것이 유일무이하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전 쓸데없는 거 안 삽니다!”라고 확고한 신념(?)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마치고 집 밖으로 나간 배나라는 ‘약한영웅 Class 2’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려운과 야외 러닝을 시작한다. 그는 려운에게 러닝의 즐거움을 영업하며 ‘펀 런’을 극찬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러닝을 하다 회전목마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그에게 ‘펀 런’은 어떤 의미일지, 또 ‘펀 런’의 창시자인 전현무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배나라는 “많이 웃고 다닌다.”라며 ‘긍정의 아이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미소에 담긴 숨은 이야기도 털어놓는다고 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폭망' MBC서 4.3%→11% 시청률 기적 일으켰는데…지성, 결국 OST까지 직접 가창 ('이한영')

    '폭망' MBC서 4.3%→11% 시청률 기적 일으켰는데…지성, 결국 OST까지 직접 가창 ('이한영')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주연 배우 지성이 직접 OST에 참여하며 극에 진정성을 더한다. 이 드라마는 지난 2일 첫 방송 4.3% 시청률로 출발한 후, 최신 회차에서 11.0%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MBC는 지난해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으며 일각에서 "폭삭 망했다"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극의 주연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약 중인 지성이 가창에 참여한 '판사 이한영' OST Part.3 '노바디 세이(Nobody Say)'가 2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판사 이한영'은 적폐 판사에서 정의의 사도로 거듭난 이한영(지성 분)의 치밀한 두뇌 플레이와 빠른 전개, 통쾌한 복수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Nobody Say'는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을 쓰겠다는 이한영의 단단한 포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지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두 번째 삶에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나아가는 이한영의 서사와 맞물려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지성은 '판사 이한영'에서 유쾌함과 무게감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의 온도와 리듬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또한 전작 '비밀', '킬미힐미' 등에서도 직접 OST 가창에 참여해 작품에 진정성을 더한 바 있다.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드라마 '비밀' 이후 개미 음악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며 기대를 키운다. 지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은 캐릭터의 결연한 의지를 더욱 선명하게 나타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지성이 참여한 '판사 이한

  • 황정음, 43억 횡령하더니…'1인 기획사' 뒤늦게 등록 마쳤다[TEN이슈]

    황정음, 43억 횡령하더니…'1인 기획사' 뒤늦게 등록 마쳤다[TEN이슈]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 43억원 횡령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1인 기획사를 정식 등록 절차를 마쳤다.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황정음은 전날인 22일, 주식회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7월 설립됐으나 정식 등록된 건 13년 만이다. 이 회사는 서울 용산구 소재의 황정음 1인 기획사다. 대표자는 황정음 본인이고 사내이사로는 황정음 모친 유모씨가 등재됐다.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26조에 따르면 관련 사업을 하려는 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한편, 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 그는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총 43억 4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뿐만 아니라 황정음은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돼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황정음은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받아왔다"며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했고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다"고 해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김신록, 로스쿨 진학했다…환멸 느끼고 결단, 독특한 이력의 검사로 변신 ('오십프로')

    [공식] 김신록, 로스쿨 진학했다…환멸 느끼고 결단, 독특한 이력의 검사로 변신 ('오십프로')

    배우 김신록이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에 출연을 확정했다. 그가 맡은 캐릭터는 경찰로 근무하다 로스쿨로 진학해 검사가 된 인물이다.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를 그린다. 김신록은 극 중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검사 강영애로 분한다. 그는 나쁜 놈들을 직접 잡아넣겠다는 일념으로 경찰대를 졸업한 뒤, 20대에 강력계 팀장까지 지낸 실력파지만, 공권력의 카르텔에 환멸을 느끼고 직접 영장을 청구하기 위해 로스쿨에 진학, 검사가 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인물이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범인을 가차 없이 기소하던 중 윗선의 성추행 사건을 물고 늘어지다 ‘강논개’라는 별명을 얻고 임천시로 좌천된다. 그러나 어디에 있든 나쁜 놈들을 잡는 것을 사명이라 여기는 인물로, 장소를 가리지 않는 뜨거운 정의감과 활약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신록은 이번 ‘오십프로’를 통해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빠른 판단력과 날카로운 추리력, 그리고 불의를 참지 않는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갖춘 강영애 캐릭터를 김신록만의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주인공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소동극 속에서 김신록이 보여줄 호흡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오십프로’는 2026년 상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태유나 텐아

  • 2%대 참담한 시청률→CG 논란 터졌는데…제작진 입 열었다 "김혜윤과 '혐관' 깊어져" ('오인간')

    2%대 참담한 시청률→CG 논란 터졌는데…제작진 입 열었다 "김혜윤과 '혐관' 깊어져" ('오인간')

    로몬, 장동주의 뒤바뀐 운명의 전말이 밝혀진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현우석(장동주 분)의 첫 삼자대면 현장을 포착했다. 이 작품은 지난주 처음 방송했으며 최신 회차 2.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CG에 관해 퀄리티가 떨어져 보인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지난 방송에서는 세월이 흘러 정반대의 인생을 살게 된 강시열과 현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이 교통사고의 부상으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게 된 현우석을 대신해 청소년 국가대표로 대체 발탁, 그 후 해외 유명 구단 소속의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것이었다. 운명의 장난 같은 현실을 마주한 두 사람은 은호의 소원 명함을 발견했고, 방송 말미에는 강시열과 현우석의 운명이 또다시 '스위치' 됐음을 짐작게 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은호의 끈질긴 영업(?)에도 소원이 없다던 강시열이 그의 명함을 꺼내 들었다.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명함에 불을 붙이는 강시열과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현우석, 이어 잠시 후 소환된 은호의 등장까지 세 사람의 만남이 벌써 흥미롭다. 한편, 은호가 떠나고 남겨진 강시열과 현우석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강시열은 무슨 일인지 휴대폰 화면을 보고 당황하는가 하면, 현우석은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그를 지켜본다. 과연 강시열은 은호에게 어떤 소원을 의뢰했을지, 이로써 이들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오늘(23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한 번의 소원으로 하루아침 '월클'에서 '망생'이 된 강시열이 달라진 운명을 불신

  • 박나래 절친이었는데…김숙, 세컨 하우스 최초 공개했다…프라이빗 2인실 자랑 ('도라이버')

    박나래 절친이었는데…김숙, 세컨 하우스 최초 공개했다…프라이빗 2인실 자랑 ('도라이버')

    박나래와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김숙이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최초로 가평 세컨 하우스를 오픈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오는 25일(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12회는 김숙 해체쇼 대망의 마지막 코스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에는 숙마카세에 이어 김숙의 장인 정신이 한도 초과로 쏟아부어진 가평 세컨 하우스가 멤버들에게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숙은 "캠핑장에는 매너 타임이 있어서, 민폐 끼치지 않으려고 나만의 캠핑장을 만들었다"라며 보법이 다른 통 큰 누나, 김숙의 클래스를 증명한다.세컨 하우스에서는 '도라이버'의 정신적 지주다운 김숙의 웅장한 배려심이 포착돼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무려 4명의 동생도 넉넉히 수용할 수 있는 다 인원 도미토리부터 혹시 모를 코골이에 대비한 분리형 1인실, 단둘이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한 2인실까지 맞춤형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는 것.동생들이 독특한 분리형 구조를 자랑하는 도미토리 공간에 호기

  • 역대급 캐스팅 극찬 쏟아졌다…"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친구로 볼 수 있는 선택 탁월해" ('아너')

    역대급 캐스팅 극찬 쏟아졌다…"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친구로 볼 수 있는 선택 탁월해" ('아너')

    박건호 감독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담은 연출로 호평받은 그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를 통해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워너비 배우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와 손을 잡았다.어떤 웰메이드 장르물이 탄생할지 기대가 집중되는 가운데, 그가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시원한 답을 직접 전해왔다. 이하 일문일답 전문Q1. '아너'는 어떤 드라마인가. 연출자로서 어떤 매력을 느꼈는지 궁금하다.'아너'는 미스터리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명예란 무엇이고, 끝까지 지켜야 할 신념은 어디까지인가를 묻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물들이 사건을 추적해 갈수록 진실에 가까워지는 동시에, 스스로가 믿어왔던 가치가 흔들리는 순간들이 오는데, 그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연출을 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를 세 여성의 시선으로 끝까지 밀고 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서로 다른 온도와 결을 가진 세 변호사가 하나의 과거를 마주할 때 발생하는 긴장과 에너지가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극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느꼈다.Q 2. 기존 법정물과 비교했을 때, '아너'는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법적 판결 이후에도 질문을 남긴다는 점에서 기존 법정물과 다르다. '아너'에서 법정은 선과 악을 재단하는 무대이기보다, 인물들이 스스로 과거와 신념을 증명해야 하는 공간에 가깝다. 본인의 선택이 과연 누구의 명

  •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무결점 납세' 재조명 됐는데, 동료 위해 오픈런 포착 ('놀뭐')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무결점 납세' 재조명 됐는데, 동료 위해 오픈런 포착 ('놀뭐')

    유재석이 최홍만을 위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웨이팅 줄서기를 한다.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면서 발끈한다.이어 두 사람은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오픈 전부터 웨이팅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공개된 사진 속 무언가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유재석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쫀쿠’ 웨이팅 중인 어린이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과 김광규는 시민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웨이팅 시간을 보낸다.이어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져 ‘초코볼’이 되어버린 ‘두쫀쿠’가 시선을 강탈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재석은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과거 고강도 세무조사에서도 논란이 없는 '무결점' 사례로 재조명되고 있다. 세무사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