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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진, 무례 논란 불거졌는데…여전한 태도 "최우수상 2주면 잊혀, 대충 하려고 했는데" ('달라달라')

    이서진, 무례 논란 불거졌는데…여전한 태도 "최우수상 2주면 잊혀, 대충 하려고 했는데" ('달라달라')

    'SBS 연예대상'에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무례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 이서진이 최우수상 수상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 김예슬 PD이 참석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이서진은 2025년 'SBS 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그는 "(달라달라는) 작년 4월에 촬영한 거라 그 이후에 상을 받은 거긴 하다. 상 받기 전 마음이긴 하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수상에 대한 생각을 묻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서진은 "요즘은 힘든 연극 배우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연예대상에서 상 받은 것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특히 이서진은 "연예대상은 2주면 다 잊히는 거 아니겠나.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대상은 남을지 모르겠지만 최우수상은 그냥 지나간다"고 웃어보였다. 또한 이서진은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시작된 거지 않나"며 "'뉴욕뉴욕'은 유튜브였는데 ('달라달라'는) 넷플릭스랑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러면서 이서진은 "유튜브 때는 유튜브라 대충하

  • 방탄소년단 RM, 결국 폭발했다…"아 열받네" 가요계 선배와 티격태격 ('에픽카세')

    방탄소년단 RM, 결국 폭발했다…"아 열받네" 가요계 선배와 티격태격 ('에픽카세')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이 가수 타블로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에픽하이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오는 26일 공개되는 본편의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RM과 슈가의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슈기의 이번 활동 중 유일한 유튜브 출연으로 알려지며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공개된 티저는 "동생들 해외 출장 갔다 오는데 형들이 든든하게 밥 먹여줘야지"라며 미쓰라가 직접 요리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등장한 RM과 슈가는 시작부터 높은 텐션으로 에픽하이와 격하게 인사를 나누며 선후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또 미쓰라는 RM과 슈가에게 "나갈 때 사인이랑 사진 안 되냐"고 능청스럽게 묻는다. 그러자 RM이 "에픽카세가 얼마나 편집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타블로는 "오늘은 널 편집하느라 힘들 거다. 너 오늘 미쳤다"고 받아치며 긴장감을 더한다. 곧이어 "RM 쫄았다!"라는 에픽하이의 짓궂은 야유와 함께 RM이 "아 열받네"라고 응수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티저만으로도 예측 불가한 토크 전개를 예고했다.또 RM은 "형들 유튜브 시대에 이렇게 적응했다고? 멋있다"고 감탄을 전하며 에픽하이의 콘텐츠 감각을 칭찬하기도 한다.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선후배 사이의 거리감 없는 호흡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이어지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M과 슈가가 출연하는 본편은 26일 오후 7시 30분에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대주주' 이정재, 벅찬 소식 알렸다…180억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 맺고 글로벌 공략

    [공식] '대주주' 이정재, 벅찬 소식 알렸다…180억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 맺고 글로벌 공략

    '재벌집 막내아들' '신병' '퍼스트레이디' 등을 제작한 슈퍼 IP의 산실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6년 여러 편의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드라마 명가(名家) 재건에 나선다.아티스트스튜디오는 배우 이정재가 대주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그룹의 자회사로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기획과 개발, 제작 사업 진행에 특화된 기업이다. 더욱이 모기업인 아티스트그룹이 매경미디어그룹과 지난해 180억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글로벌 K-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6년 지상파와 OTT를 넘나드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며 명실공히 글로벌 콘텐츠 리더임을 증명한다. 먼저 명품배우 이제훈의 캐스팅으로 이슈를 모은 2027년 SBS 기대작 '승산 있습니다'의 제작을 맡는다. 3월 첫 촬영을 시작할 '승산 있습니다'에서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드라마의 작품성과 배우들의 역량을 돋보이게 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아티스트스튜디오는 네이버 인기 웹툰인 '아홉수 우리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과 대본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원작에 꼭 맞는 톡톡 튀는 감성과 싱크로율 200% 배우 캐스팅으로 재탄생할 아티스트스튜디오 판 '아홉수 우리들'로 2027년 청춘 로맨스까지 이어지는 드라마 왕좌를 노린다.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6년 하반기 MBN 방영을 목표로 하는 신작 드라마 제작에도 착수해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더해 보유 중인 다양한 장르 포맷의 미디어 콘텐츠 역시 줄줄이 제작에 나선다. 해외 콘텐츠 시장 진출에도 의욕적으로 도전한다. 아티스

  • 차학연, 알고 보니 IQ 156 멘사 회원…놀라운 반전 스펙('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알고 보니 IQ 156 멘사 회원…놀라운 반전 스펙('로맨스의 절댓값')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차학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여심 저격에 나선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 최근 공개를 앞둔 가운데, 완성형 냉미남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으로 변신한 차학연이 캐릭터 스틸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공개된 스틸 속 차학연은 무림여고에 새로 부임한 수학 선생님 가우수에 녹아든 모습이다. 빈틈없이 정돈된 분위기와 차분한 카리스마, 학생들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은 IQ 156 멘사 회원이자 완성형 수학 선생님다운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거리감 속에서 묘한 매력을 자아내며 차학연이 맡은 우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반면, 교실 밖에서 포착된 스틸은 또 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첫 출근날부터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듯 심각하게 노트북을 응시하는 우수의 모습은, 그가 비밀 작가 의주(김향기)와 마주하며 겪게 될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한다. 차학연은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무인도의 디바', '조선변호사'와 영화 '태양의 노래' 등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로맨스의 절댓값'에서는 차가운 정극의 얼굴부터 유연한 코미디적 모멘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 이서진, 가스라이팅 논란 불거졌다…'15년 절친' 나영석 PD까지 "계속 사라고" ('달라달라')

    이서진, 가스라이팅 논란 불거졌다…'15년 절친' 나영석 PD까지 "계속 사라고" ('달라달라')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굿즈 사랑을 보였다.2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 김예슬 PD이 참석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이날 이서진은 "운동 경기를 보러 가면 그 팀의 옷을 입고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놀이동산에 가면 놀이동산 굿즈를 입으려고 한다. 그게 예의"라고 밝혔다.다만 15년 간 함께한 절친 나영석 PD는 이번 여행을 떠올리며 "경기장을 많이 갔는데 정작 경기는 없고 빈 경기장을 가는 일정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경기장에 갔다가 굿즈샵을 간다. 거기서 막 고른다. 그런데 정작 자기는 안 산다"며 "우리는 200~300불씩 쓰는데 본인은 이미 옛날에 샀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쇼핑이 포함된 여행 패키지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 점이 특이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나영석 PD는 "미국에서 옷을 얼마나 샀는지 모른다. 옷이 많이 늘었다"며 "옆에서 (이서진이) 가스라이팅처럼 계속 사라고 한다. 제작발표회에 입고 온 옷도 텍사스에서 산 것"이라고 폭로했다.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오후 5시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남편에계 무시 당해"…결국 이혼 서류 썼다, 오은영 "정서적 이혼 상태" ('가족지옥')[종합]

    "남편에계 무시 당해"…결국 이혼 서류 썼다, 오은영 "정서적 이혼 상태" ('가족지옥')[종합]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샌드위치 가족'이 등장했다.지난 2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은 '샌드위치 가족'의 사연으로 꾸려졌다. '가족 지옥'은 가까운 사이이기에 서로에게 더 깊은 상처를 주게 되는 가족을 조명하는 특집으로, 총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네 번째 가족인 '샌드위치 가족'은 서로 대화를 하지 않는 불통 부부와 그 사이에 낀 딸의 사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딸은 "집에 가는 것이 불편하다. 남편이 장인어른, 장모님이 보고 싶다고 가자고 해도 그때마다 내가 거절한다"라며 "부모님은 소통이 안 되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며 직접 사연을 제보한 이유를 전한다. 일상 영상 속 남편은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등 사랑꾼의 모습을 드러내지만, 아내는 남편의 대화 시도에 전혀 응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심지어 함께 일하는 두 사람은 출근과 퇴근도 따로 하는가 하면, 사무실에서도 업무 외의 대화는 전혀 나누지 않았다. 이에 남편의 서운함은 계속 쌓여만 갔고, 제작진이 철수한 사이 쌓아뒀던 감정을 아내에게 폭발하기도 했다.아내는 남편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꼭 대답해야 할 부분은 아니기 때문"이라며 "남편에 대해 포기한 것도 많고, 부부가 뭐든 함께하는 것보다 각자 자기 생활대로 살아도 되지 않나 싶다. (부부 관계를) 굳이 개선해야 하나"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조금 조심스럽지만 아내 분은 법적으로는 이혼 안 했지만 정서적으로는 이혼한 상태"라고 진단해 충격을 안겼다.아내는 왜 정서적 이혼 상태에 이르게 되었을까. 남편은

  • '한석규 딸' 채원빈, 안효섭과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사랑스러운 쇼호스트 변신 ('오매진')

    '한석규 딸' 채원빈, 안효섭과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사랑스러운 쇼호스트 변신 ('오매진')

    채원빈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과 핑크빛 호흡을 맞추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한석규의 딸로 발탁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4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사진 속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담예진의 치열한 노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홈쇼핑 생방송을 마치자마자 매튜 리가 머무는 덕풍마을로 달려가 간절한 부탁과 설득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사람들을 향해 당당히 OK를 그리는 담예진의 만족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과연 담예진이 매튜 리의 철벽을 무너뜨리고 원하는 목표를 쟁취할 수 있을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 김고은, 업계 동료와 ♥핑크빛 터졌다…문학사 PD와 설레는 연상연하 로맨스 ('윰세3')

    김고은, 업계 동료와 ♥핑크빛 터졌다…문학사 PD와 설레는 연상연하 로맨스 ('윰세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이 김재원과 핑크빛을 그린다.  다음 달 13일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4일 스타작가 유미(김고은 분)와 담당 PD 순록(김재원 분) 사이에 로맨틱한 날벼락이 떨어지는 심쿵 주의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유미에게 찾아온 새로운 사랑을 기대케 한다. 먼저 설렘이 가득 담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미와 시크한 순록 사이로 반짝이며 떨어지는 하트 모양의 날벼락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벼락같이 날아든 그의 미소에 잠들었던 세포들이 깨어났다'라는 문구는 유미와 순록의 예측 불가한 연상연하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작가로서 성공했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PD 순록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어떻게 깨울지 기대를 더한다.평온했던 유미의 심장을 다시 말랑말랑하게 만들 순록, 집돌이 순록을 집 밖에서도 풀충전 배터리로 만들 유미. 서로의 세포마을을 요동치게 한 날벼락 같은 변화에 깜짝 놀란 유미와 순록의 사랑 세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미와 순록의 설레는 변화와 함께 활기를 찾은 세포들의 귀여운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제작진은 &qu

  • 하지원, 소속사 대표 살해 용의자였다…현직 검사와 공모까지 '충격' ('클라이맥스')

    하지원, 소속사 대표 살해 용의자였다…현직 검사와 공모까지 '충격'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오광재(서현우 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졌다.24일 방송되는 ENA '클라이맥스' 4화에서는 오광재 살인사건을 둘러싼 진실이 점차 밝혀지며 인물들 사이의 신뢰가 완전히 흔들리기 시작한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3화 엔딩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가 소속사 대표 오광재를 흉기로 찌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또 현직 검사이자 추상아의 남편 방태섭(주지훈 분)은 그의 살인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해 충격을 안겼다.감춰져 있던 비밀과 과거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 낸 결과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재의 선택들 또한 또 다른 균열을 만들어 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심과 압박이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이 이어지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오광재 살인사건과 한지수 사건의 연관성을 파고드는 검사 방태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깔린 거리 위를 홀로 걷는 모습에서는 결단을 앞둔 그의 내면 변화가 느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한 듯 흔들리는 추상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감춰져 있던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과 함께 인물 간 관계의 균열이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이 담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비만주사→단식원 2000만원으로도 안 됐는데…2주 만에 '들깨 라테' 뭐길래('몸신')

    비만주사→단식원 2000만원으로도 안 됐는데…2주 만에 '들깨 라테' 뭐길래('몸신')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약 2000만 원을 쓰고도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는 도전자의 사연이 공개된다.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비만 치료 주사부터 각종 다이어트 약, 그리고 단식원까지 경험했지만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했다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단식원의 통제를 이겨내지 못하고 담을 넘어 음식을 찾아 나섰던 단식원 탈출 일화를 고백해 충격을 더한다. 끊임없이 허기와 싸워온 도전자의 자세한 사연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들어본다.이어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으로 지목된 ‘고장 난 내장감각’에 대해 살펴본다. 내장감각은 우리 몸의 내부 신호를 인지하는 감각으로, 이 기능이 무너지면 실제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아도 뇌가 배고픔을 느끼는 ‘가짜 허기’가 발생한다는데. 몸신 메이커스는 과도하게 증가한 체지방이 내장감각을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이를 회복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 ‘식탐 컷팅’과 ‘체지방 컷팅’ 솔루션을 제시한다.특히 2000만 원으로도 잡지 못했던 도전자의 식탐을 다스린 핵심 비결로는 ‘들깨 라테’가 공개된다. 여기에 체지방을 태우는 시크릿 솔루션까지 더해지며 단 2주 만에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냈다는데. 2주간의 솔루션을 경험한 도전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음식을 남겨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도전자에게 찾아온 놀라운 변화는 어떠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고현정 아들' 이진우, 기쁜 소식 전했다…아이돌 데뷔 7년 만에 주연 캐스팅 ('심우면')

    [공식] '고현정 아들' 이진우, 기쁜 소식 전했다…아이돌 데뷔 7년 만에 주연 캐스팅 ('심우면')

    2019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진우가 KBS 2TV 새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첫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자랑한다. 앞서 2019년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24년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했을 당시 송중기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3월 26일(목)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극 중 이진우는 극의 중심 인물인 '성지천' 역을 맡았다.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한 엘리트이지만, 자신의 삶과 꿈에 대한 고민 끝에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연리리라는 낯선 공간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고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청춘의 성장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번 작품은 이진우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캐릭터 몰입도로 극을 이끌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할 전망이다.앞서 이진우는 지난해 종영한 ENA 드라마 '나마브'에서 고현정 아들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심우면 연리리'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성장 서사를 통해 '차세대 청춘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심우면 연리리'는 3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재석, 끝내 만류했다…녹화 중 과열 사태에 "이러다 앓아누워" ('틈만나면')

    유재석, 끝내 만류했다…녹화 중 과열 사태에 "이러다 앓아누워" ('틈만나면')

    유재석이 ‘딱지왕’의 귀환을 알린다.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유재석이 전설의 딱지왕으로 강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가 도전하게 된 게임은 ‘딱지치기’.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 딱지왕이다”라며 유재석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낸다. 이에 유재석이 일타강사로 전격 변신, 틈 주인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족집게 강습이 시작된다. 유재석은 “딱지는 무조건 중심을 쳐야 돼”, “딱지도 앞, 뒷면이 있어”라며 오직 딱지왕만이 알 수 있는 백전백승 꿀팁을 전수하더니, 시범을 보이는 족족 딱지를 훌렁훌렁 넘겨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유재석의 ‘중심!’ 연호에 따라 세 사람이 딱지를 뒤집자, 귀신같이 딱지가 넘어가는 진풍경이 벌어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에 수제자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가 손에 땀을 쥐는 기적의 플레이를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세 사람은 딱지 한 장에도 심호흡을 가다듬던 전과 달리, 유재석의 족집게 과외 효력을 발휘해 기가 막힌 명승부를 시전한다. 급기야 유재석의 스킬을 바짝 따라잡는 영광의 ‘N연속 성공’ 주자까지 탄생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폭발한다. 이 가운데 유준상이 세상 모든 딱지를 뒤집을 기세로 쉼 없이 연습하자, 재석은 “준상이 형 이러다 며칠 앓아누워!”라며 만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딱지왕’ 유재석과 그의 딱지 군단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는 딱지치기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지

  • 위하준, ♥박민영에게 꽃다발 선물…생일까지 같이 보내('세이렌')

    위하준, ♥박민영에게 꽃다발 선물…생일까지 같이 보내('세이렌')

    배우 위하준이 드라마 ‘세이렌’에서 범인을 향한 차가운 집념과 설아를 향한 연민과 끌림을 오가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지난 7일 방송된 드라마 ‘세이렌’ 7회에서는 차우석(위하준 분)이 자신을 죽이려 했던 대포차의 행방을 쫓아 폐차장을 샅샅이 뒤져 증거를 찾아내는 집요함으로 형사 출신 조사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위하준의 활약은 병원에서도 이어졌다. 범인이 이광진을 살해하려 할 것을 예측한 우석은 후배 영수를 환자로 위장시켜 함정을 팠다. 의사로 위장한 범인을 직감적으로 알아채고 전력 질주하는 추격전과 어깨 부상에도 굴하지 않는 맨몸 액션은 ‘액션 장인’ 위하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범인이 사용한 안락사 약물을 증거로 확보하며 예리한 추리력까지 뽐냈다.사건 추적만큼이나 뜨거웠던 것은 한설아(박민영 분)와의 깊어진 감정선이었다.백준범 유인 작전의 일환으로 설아의 집을 방문한 위하준은 꽃다발을 들고 쭈뼛거리는 ‘서툰 다정함’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설아의 도발적인 포옹에 ‘고장 난 로봇’처럼 굳어버린 모습은 차가운 차우석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하며 풋풋한 설렘을 유발했다.한설아의 생일을 함께 보내게 된 이날의 만남은 두사람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우석은 범인을 유인하기 위해 ‘한설아’를 수익자로 한 ‘보험 가입서류’를 내밀었고, 한설아는 우석이 위험해 질질 것 두려워 하며 완강하게 거부했다. 여기서 위하준은 박민영의 어깨를 다잡고는 간절함을 담은 눈빛으로 “상관없어요! 그냥 나 이용해도 돼요”라는 고백 같은 말을 담담한 목소리로 표현하며 시청

  •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

    장수 프로그램 KBS 1TV '아침마당'이 방송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선다.KBS가 오는 30일부터 요일별 특화 포맷 도입과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골자로 하는 '아침마당'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철저한 데이터 분석에서 출발했다. KBS가 지난 2026년 2월, 40~70대 시 청자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청자들이 꼽은 가장 큰 불만 1위는 '재미없음·따분함'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출연자의 다양성 부족, 정보성과 디지털 접근성 강화 요구가 그 뒤를 이었다.KBS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냉정한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 '시청자', '재미', '디지털'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새롭게 거듭나려고 한다"고 말했다.개편 방향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시청자와 함께 만든다'는 원칙으로 시청자가 직접 출연하는 참여형 코너를 대폭 늘렸다. 요일별로 자체 앱 '티벗'과 ARS를 활용해 사연 접수, 의견 개진, 실시간 투표, 퀴즈 참여 등 기존 쌍방향 소통 채널을 강화한다.둘째, '감동에 재미를 더한다'는 전략으로 장르적 재미를 강화했다. 기존의 정적인 토크쇼 형식을 탈피해 부부 탐구(월), 셀럽 토크쇼(화), 버라이어티 퀴즈쇼(금) 등 요일마다 차별화된 예능 포맷을 적용했다. 시청자의 삶을 다루는 진정성은 지키되, '보는 재미'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도다.셋째, 'TV에서 디지털까지 잇는다'는 목표로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한다. KBS는 이번 3대 혁신을 통해 ▲시청률 5% 사수 ▲ 화제성 랭킹 50위 이내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 남궁민 식구 된 여배우, 뇌 수술 후 달라졌다…'엄마 빙의' 막장력 소화 ('닥터신')

    남궁민 식구 된 여배우, 뇌 수술 후 달라졌다…'엄마 빙의' 막장력 소화 ('닥터신')

    남궁민이 소속되어 있는 935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백서라가 ‘닥터신’에서 엄마의 뇌로 깨어난 모모로 활약했다. 지난 21일, 2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에서는 거울을 바라보던 모모가 끝내 눈물을 흘리며 “뭐라고 해야 돼”라고 내뱉어 스스로의 정체를 설명할 수 없는 혼란을 드러냈다. 이어 “성공했으면 됐어”라는 담담한 한마디는 더 이상 이전의 모모가 아닌, 엄마의 의식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암시했다.뇌 이식 후 엄마의 죽음, 모모의 반응은?그러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며 감정은 또 한 번 뒤집혔다. 모든 상황을 통제하듯 냉정하게 움직이던 모모는 엄마의 죽음을 마주한 순간 무너지듯 대성통곡하며 복잡한 감정을 터뜨렸다.이어 과거 파티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 감정을 주도하고 요염하면서도 발칙한 댄스를 선보이는 모모의 모습이 비춰지며, 현재의 모습과 대비되어 인물의 변화가 더욱 선명해졌다.특히 엄마를 잃은 슬픔에 잠긴 모모의 감정 위로, 점차 욕망을 드러내는 현란희의 의식이 겹쳐지며 인물의 이중성이 극대화됐다.백서라, 1인 2역 연기 어떻게 소화했나?이처럼 백서라는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설정 속에서도 말투와 눈빛, 행동까지 완전히 달라진 연기로 ‘빙의’에 가까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앞으로 감정과 욕망이 충돌하는 이중적인 상태 속에서 모모가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 백서라의 연기 변주에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