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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윤정 닮은 연프 출연자 등장했다…방송 2회 만에 돌싱녀♥모솔남 사이 묘한 기류 ('돌싱N모솔')[종합]

    고윤정 닮은 연프 출연자 등장했다…방송 2회 만에 돌싱녀♥모솔남 사이 묘한 기류 ('돌싱N모솔')[종합]

    '돌싱N모솔'에서 차태현 닮은꼴 수금지화와 고윤정 닮은꼴 두쫀쿠의 마음이 통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학 후 첫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과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이날 배우 고윤정을 닮은 돌싱녀 두쫀쿠와 모솔남 맹꽁이, 루키의 3인 데이트 현장은 데이트에 서툰 모솔남들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줬다. 두쫀쿠가 혼자 고기를 굽고 주문을 하며 고군분투하는 동안 맹꽁이는 온 신경을 고기에 쏟으며 먹방을 시전했다. 루키는 두쫀쿠와 대화 대신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는 혼잣말만 무한 반복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난국이다 이거"라며 헛웃음을 터뜨렸고 채정안은 "한없이 귀엽지만 답답하다"며 탄식했다.반면 돌싱녀 카멜리아와 모솔남 수금지화의 데이트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금지화는 카멜리아가 오른손잡이인지 확인 후 수저를 놓고 먹기 편한 음식을 골라주는 파인다이닝급 매너를 선보였다. 카멜리아는 "모솔 아니죠?"라고 의심했고, 두 사람의 케미를 보던 넉살은 "이제야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데이트 후 수금지화가 "카멜리아에 대한 호감도는 0"이라고 밝히자 MC 전원이 멘붕에 빠졌고 김풍은 "모든 커플들이 예상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다"며 두 손을 들었다.데이트 후 연애기숙학교 기숙사 공용 거실에 모인 이들은 본격적으로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이때 수금지화는 "차태현 닮았다"는 칭찬을 들었고, 수줍어하는 루키는 "막내인 것 같다"는 추측의 중심에 섰다.이

  •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시즌 2로 돌아온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제작진과 MC들이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의 활약상도 기대된다. 시즌1에서는 1대 1 게임에서 승자는 1000만 원을 획득했는데, 시즌2는 토너먼트로 변경되면서 승자가 상금 얼마를 가져갈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연출 권대현, 제작 TEO)는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 한 명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뇌지컬 파이널 매치다. 시즌 1에서 활약한 홍진호, 딘딘, 아이브 가을, 펭수, 박성웅, 서출구, 유리사, 허성범과 함께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 키키 지유, '솔로지옥5' 출신 박희선이 뉴페이스로 합류해 새로운 판을 예고한다.오늘(22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제작진과 MC들의 서면 인터뷰가 공개됐다. 권대현 PD는 시즌 1과 시즌 2의 차별점에 대해 "가장 큰 변화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의 도입"이라며 "시즌 1이 플레이어들의 캐릭터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었다면, 시즌 2는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는 전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서는 1:1 데스매치뿐 아니라 여러 명이 탈락을 두고 경쟁하는 예선전, 팀을 맺어 협동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팀전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곽튜브, 지유, 박희선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 역시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스포츠 중계를 방불케 하는 MC들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시즌 1와 시즌 2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아이브 가을의 예상치 못한 플레이를 꼽았고, 박상현 캐스터는 홍진호와 이세돌 두 레전드

  • '심형탁 아들' 하루, 불암산 애기봉 등반…헤어밴드까지 하고 깜찍하게('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불암산 애기봉 등반…헤어밴드까지 하고 깜찍하게('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하고 말문까지 트인다.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베이비들의 핫플인 불암산 애기봉으로 첫 등반에 나선다.왕 리본이 달린 반다나 헤어밴드로 등산룩을 완성한 하루는 손에 아기용 폴대까지 야무지게 챙겨 들고 아빠의 등에 업혀 산을 오른다. 특히 하루는 나날이 성장하는 표현력과 어휘로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루가 산중턱에 피어 있는 꽃을 향해 손을 뻗으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한 것. 심형탁은 “하루야 꽃이라고 한 거야?”라고 말문이 트인 하루의 모습에 감격한다.애기봉 정상에서 하루의 귀염뽀짝한 등반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는 아기용 등산 폴을 들고 다른 손은 정상석에 올려 에베레스트 버금가는 애기봉 등반 인증샷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이에 랄랄은 “하루랑 정상석이랑 키 차이가 얼마 안 난다”라며 “하루 너무 귀여워”를 연발한다고.그런가 하면 하루는 하산 푸드로 설렁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하루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저를 꼭 쥐고 스스로 설렁탕을 먹더니 온몸을 들썩이며 ‘맛있어 댄스’를 뽐내 아빠 심형탁의 함박 웃음을 터트린다는 후문.  말문이 열린 하루의 첫 등반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국 시청률 1%대 찍었는데…김고은♥김재원, OTT 공개 첫 주 만에 1위 등극 ('윰세3')

    결국 시청률 1%대 찍었는데…김고은♥김재원, OTT 공개 첫 주 만에 1위 등극 ('윰세3')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 종합 및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티빙(TVING)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주는 13일 베일을 벗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와 동시에 종합 및 드라마 부문 정상을 휩쓸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회는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주목할 점은 신규 시즌의 흥행이 전 시즌의 역주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1과 시즌2가 각각 드라마 부문 5위와 6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시리즈 전편이 10위권 내에 포진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예능 부문에서는 '연애 리얼리티'의 공세가 거셌다.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는 원조 연애 예능의 귀환을 알리며 단숨에 예능 1위(종합 3위)에 올랐다. 입주 첫날부터 몰표를 받은 출연자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으며 흥행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또한 스타 부모들의 자녀 관찰 연애 리얼리티 '내 새끼의 연애 2' 역시 자녀들의 프로필 공개와 함께 예능 2위(종합 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아카데미 2관왕에 빛나는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종합 5위(예능 3위) 수성에 성공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성웅, 결국 재산 상 피해 입었다…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 ('심우면')

    박성웅, 결국 재산 상 피해 입었다…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 ('심우면')

    박성웅과 이서환, 두 집안이 결국 정면으로 격돌한다.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5회에서는 연리리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고인물' 임주형(이서환 분) 가족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앞서 성태훈은 회사 '맛스토리'로 보낼 배추 모종을 준비하던 중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장 임주형과 부딪혔다. 이들이 멱살을 잡고 몸싸움까지 벌이는 와중에도 성태훈의 아들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주형의 딸 임보미(최규리 분)는 서로에게 설레임을 느끼며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두 집안은 더욱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했다.내일 5회 방송에서는 돌발 입맞춤과 함께 청정 로맨스의 포문을 연 성지천과 임보미와는 달리 철천지원수가 된 성태훈과 임주형이 다시 한번 날 선 대치를 이어간다.특히 성태훈이 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조미려(이수경 분)와 세 아들이 정성껏 가꾼 밭이 망가진 것을 본 성태훈은 범인으로 임주형을 의심한다. 분노한 성태훈은 임주형의 집을 찾아가 사실을 따져 묻고,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은 걷잡을 수 없이 깊어진다. 성태훈이 임주형을 범인으로 확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여기에 두 집안 아내들의 충돌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든다. 임주형의 아내 남혜선(남권아 분)은 조미려의 말 한마디에 이성을 잃고, 예상치 못한 그녀의 모습에 성태훈과 조미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성가네와 임가네의 전면전 속에서 두 집안의 운명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배추밭을 망가뜨린 범인은 밝혀질 수 있을지 본방송에

  • 팬들이 비밀번호 누르고 집까지 들어왔는데…박해미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 ('퍼펙트 라이프')

    팬들이 비밀번호 누르고 집까지 들어왔는데…박해미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해미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20년 지기'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

  • '무한도전' 출연했던 서울 목욕탕 명소, 결국 폐업 소식 전해졌다…현재 매매 진행 중 ('홈즈')

    '무한도전' 출연했던 서울 목욕탕 명소, 결국 폐업 소식 전해졌다…현재 매매 진행 중 ('홈즈')

    23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다시 핫플로 떠오르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대세' 3인방,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코미디언 곽범,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보며 목욕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목욕을 좋아하다 못해 집 안에 완벽한 목욕 공간을 갖춘 이색적인 집들도 공개된다. 경상남도 밀양시에는 목욕탕과 사우나를 갖춘 저택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중목욕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시설에 프라이빗함까지 더해져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김숙은 "목욕탕 갈 필요가 없겠다"며 부러움을 표현한다. 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에는 집 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스파 공간을 갖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끈다.세 사람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목욕에 진심'인 집을 직접 찾아간다. 주우재는 "ENFP가 살 것 같은 집"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집 안에 들어서자 곳곳에 골드 포인트를 더한 아르누보 감성의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욕실 역시 강렬한 개성을 담아내자 김숙은 "모든 곳이 포인트인 집"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반전 공간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인기 개그우먼 이수지의 도플갱어 같은 집주인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는 목욕탕 매물도 함께 다뤄진다. 1966년부터 운영돼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됐으며 과

  • 신혼집에 38선이…2개월 만에 반려견 때문에 생이별('개늑시2')

    신혼집에 38선이…2개월 만에 반려견 때문에 생이별('개늑시2')

    결혼 두 달 만에 달콤했던 신혼생활의 꿈이 깨졌다.22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5회에서는 늑대 3호 ‘제천 38선견’ 도끼로 인해 집 안이 둘로 나뉜 신혼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결혼 두 달 만에 생이별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을 만큼 부부의 상황은 심각하다. 현재 이 집은 펜스를 기준으로 공간이 철저히 분리된 상태다. 한쪽에는 늑대 3호 ‘도끼’의 공간이, 다른 한쪽에는 또 다른 반려견 ‘뽀삐’의 공간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다.신혼집을 분단시킨 ‘38선 펜스’로 인해 집 안의 동선은 물론, 일상까지 나뉘는 기묘한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도끼가 머무는 공간은 아빠 보호자 또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만큼 긴장감이 형성되면서, 공간 분리는 더욱 고착됐다. 솔루션으로 방문한 손태진 역시 조심스럽게 늑대 3호 구역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였다.부부는 각자 가족의 반려견을 입양해 함께 키우고 있지만, 합사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함께 있어야 할 신혼집에서 분단된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 집을 가르고 있는 ‘38선’을 허물 수 있을지, 그리고 성공적인 합사가 가능할지 관심이 쏠린다.'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손태진이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

  •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김정태의 장남이자 ‘야꿍이’ 김지후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야꿍이 아빠’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담긴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가 있는 집에 동생 시현이의 절친들이 놀러 왔다. 혼자 방에서 공부하던 지후는 먼저 “반갑다”고 말하며 인사를 건넸다. 친구들을 비롯해 가족들 모두 거실로 모였지만, 지후는 홀로 방으로 들어갔다.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후는 자신만의 관심사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 그렇기에 김정태 부부도 아들의 부족한 사회성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시현이와 친구들의 방문에 집안 전체가 시끌벅적해도, 혼자가 익숙한 지후는 방에 들어가기를 선택했다. 시현이는 "형은 친구들이랑 놀기보다는 컴퓨터랑 친해서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며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그러나 이내 지후는 시현이와 친구들, 그리고 아빠 김정태가 함께 노는 모습을 보더니 "나도 해볼까?"라며 흥미를 가졌다. 게다가 지후는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며 여러 질문을 던지고,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거의 레크리에이션 강사다. 화제를 전환하는 것도 놀랍다"라며 엄청나게 향상된 공감 능력과 사회성에 깜짝 놀랐다. 지후의 달라진 모습에 동생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 저도 당황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한혜진은 &

  •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숙과 김태균의 17년 전 핑크빛 과거사가 공개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옥문아' 311회에서는 한국 프로야구계의 레전드 2인조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만루홈런급 입담을 뽐낸다.이 가운데 '옥탑즈' 김숙과 김태균의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돼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라면서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지목된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홍진경이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시켜 달라고 했던 거냐"라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떠냐'하고 물어보셨던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태균은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관심을 모은다.이날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김숙이 "방송에서 김태균 씨를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 윤정수랑 닮지 않았냐"라며 밝힌것. 이에 김태균이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라고 수긍하자, 김숙은 "그래서 내가 이쪽 과(?)를 좋아하나 싶었다"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7년 만에 밝혀진 김숙과 김태균 소개팅 불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이며, 구 썸남썸녀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 김은우,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 행사…위압감 주는 존재(‘허수아비’)

    김은우, 학생에게 무자비한 폭력 행사…위압감 주는 존재(‘허수아비’)

    배우 김은우가 거친 존재감을 터뜨렸다.김은우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도형구 역으로 첫 등장해 거칠고 날 선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많지 않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흔적을 남기며, 이후 전개에서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인물의 등장을 알렸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진범이 잡히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강성연쇄살인사건을 따라, 과거 강성에서 사건의 실체를 좇던 강태주(박해수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서울에서 좌천된 뒤 강성으로 돌아온 강태주는 흩어져 있던 사건 사진들 속 공통점을 가장 먼저 알아보며 이를 연쇄살인으로 직감했고, 수사 과정에서는 용의자 이성진(박상훈 분)의 자백이 강압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까지 의심했다.이 흐름 속 도형구는 장명도(전재홍 분)와 함께 이성진을 다루는 과정에 얽혀 거친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후 시위 진압 현장에서는 학생에게까지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붙들었다. 초반부터 드러난 노골적인 폭력성과 위압감은 도형구라는 인물을 강하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특히 도형구는 강태주와 충돌하는 장면마다 인물의 성정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성진 자백을 둘러싼 의문이 불거지는 순간에도, 시위 진압 현장에서 선을 넘는 폭력성을 드러내는 순간에도 도형구는 거칠고 위험한 기세로 화면의 긴장을 바꿨다. 법과 질서를 지키는 형사라기보다, 힘으로 상황을 밀어붙이는 폭력적인 경찰의 얼굴이 더 선명하게 부각됐다.여기에 차시영(이희준 분)과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결이 드러났다. 앞서 강태주 앞에서는 거칠게 날을 세우던 도형구가, 차시영 앞에서는 눈빛과 목소리부터 달라진 채

  • '신라호텔 결혼' 박은영, 결혼 1달 남았는데…♥예비 신랑에 비밀 있었다 "남편도 몰라" ('밥은영')

    '신라호텔 결혼' 박은영, 결혼 1달 남았는데…♥예비 신랑에 비밀 있었다 "남편도 몰라" ('밥은영')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앞둔 셰프 박은영이 웹예능에 도전한다.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에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밥은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반전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식 여신' 박은영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 토크쇼다. 특히 '밥은영'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만화나 영화, 광고, SNS 속 화제의 요리를 실제로 재현해 보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초보 MC로 나선 박은영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인다. 예비 신랑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먼저 질문을 건네는 게 어렵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내 "여러분 밥은영?", "아무리 바빠도 밥은영?"을 연신 외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밥은영'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주목받고 있는 '대세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두 사람은 인기 요리 만화 '요리왕 비룡' 속 '웃는 만두' 재현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한편, 박은영과 구교환의 예상 밖 케미가 눈길을 끈다. 내성적인 성격의 두 사람은 초반 어색한 기류 속에서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구교환의 서툰 칼솜씨를 본 박은영이 "생전 안 해보셨나 보다"라는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공감대를 형성하며 점차 편안해진 가운데, 구교환은 "이 요리는 진짜 기괴하다"며 솔직한 반응을 내놓고, 촬영 막바지에는 "다른

  • 강민경, '다비치 해체' 언급했다…데뷔 18년 만에 "못 맞히면 접어야" ('히든싱어8')[종합]

    강민경, '다비치 해체' 언급했다…데뷔 18년 만에 "못 맞히면 접어야" ('히든싱어8')[종합]

    네 번째 원조 가수 이해리가 모창능력자들을 막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 안타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떼창 유발 명곡들로 모창능력자들과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3.0%, 전국 2.9%를 기록했다.  이날 이해리는 원조 가수로 무대에 올랐고 같은 그룹의 멤버인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으로 객석에 앉았다. 2008년 데뷔한 다비치가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로 활동한 만큼 강민경의 정답률에 관심이 쏠렸다. 이해리가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라는 엄포를 놓았다고 하자, 강민경은 “목소리를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 접어야 한다”라며 팀 해체를 언급해 시작부터 단단한 각오를 보였다.1라운드는 다비치의 역대급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시작됐다. 이해리는 과거와 창법이 달라져 걱정이라고 말했지만 전주가 흐르는 순간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해리가 과거 음원과 똑같은 목소리를 낸 것. 그러나 모창능력자들 역시 실력이 만만치 않았고 이해리는 겨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강민경은 “이해리라는 걸 티 내면서 불러야 한다”라고 조언해 이해리의 다음 무대를 기대케 했다.2라운드에서는 떼창 유발 명곡인 ‘8282’로 진행, 그야말로 모두가 대결을 잊고 함께 즐기는 라운드가 펼쳐졌다. 그러다 1절 무대가 기존보다 빠르게 끝나 모두 당황해했고 소유는 “너무 심하다”라고 탄식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노래가 이렇게 생긴 걸 어쩌라고!”라며 장난스럽게 원성을 잠

  •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 결과 마이너스라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대화 도중 투자 이야기가 나왔다. MC 장도연은 "저는 주식 계좌도 없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실패가 없으려면 ETF를 장기간 보고 한 10년 이렇게 보고 분할 매수를 해라. 적금 붓듯이 매월 얼마씩 사면 무조건 실패는 없다"고 추천했다. 장도연은 "선배님 원래 이런 투자 조언을 잘해 주시는 편이냐"고 물었다. 지석진은 "엄청 좋아한다. 내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운 것들 있잖나"라고 답했다.장도연은 "그걸 다 아시는데 왜 성공을 못하냐"며 의아해했다. 지석진은 "이상하다. 나는 안 된다. 신기할 정도다"라고 하소연했다.장도연은 "요즘에는 (주식 시장이) 좋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난 마이너스다. 홀로 파란색 있다"고 자폭했다. 이어 "삼전(삼성전자)를 내가 8만 원대 샀다.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 10만 원을 넘길래 팔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 주식은 20만 원을 넘긴 상황. 지석진은 "내가 기가 막히게 팔더라"면서 "20만 원 넘어갈 때 와... 난 또 잘한다고 분할 매도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와이프도가 갖고 있었다. 와이프한테 난 팔았다고 했다.'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했다. 네가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와이프도 팔았더라. 개미들은 잘 안 되나 보다"라며 아쉬워했다.미미는 "그래도 2만 원은 이득"이

  • 김희철, 업계 폭로 터졌다…"XX 싫어해, 인사도 안 하고" 인성 논란 불거져 ('더브라이언')[종합]

    김희철, 업계 폭로 터졌다…"XX 싫어해, 인사도 안 하고" 인성 논란 불거져 ('더브라이언')[종합]

    가수 브라이언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집 보러 왔습니다' 슈주 동생들 침입에 뒷목 잡은 브라이언. 수명 단축 현장 최초 공개(SM 미공개 데뷔조 썰, SM 예절 교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는 브라이언이 거주하고 있는 300평 주택을 찾았다. 으리으리한 집을 보며 동해는 "부럽다. 최고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이 "여기 통 세팅 비용이 얼마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오디오 기계만 9천만 원이었다. 다하면 1억 9천 정도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그러자 동해는 "이 집을 그대로 팔면 얼마 정도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 브라이언은 "서울이 아니니까 한 80억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은혁은 "80억은 너무 싸다. 세팅이 다 되어 있지 않나. 300억은 받아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은혁과 동해의 동료인 김희철의 과거를 폭로하기도 했다. 브라이언은 "슈주 연습생 때 이름 특이한 거 있지 않았냐. 드림팀이 기억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왜 기억하냐면 드림팀 연습생 때 희철이를 XX 싫어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지금은 희철를 좋아하지만 연습생 때 희철이를 싫어했다. 그 당시에는 희철이가 시력이 안 좋았던 걸 몰랐다. 어느 날 청담동에서 걸어가는데 내가 먼저 알아봤다. SM에서 봤었는데 인사를 안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먼저 인사를 했는데 '아 네'하고 쌩 지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