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만 타이난, 체코 발티체를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 TOP3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농활(농촌체험활동)을 못 가봤다. 저런 곳으로 농활 가면 기가 막히겠다"라며 로망을 표했다. 3위에 오른 체코 발티체는 '와인 무한 리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발티체 성 지하에는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와 체코 국립 와인 협회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20분 동안 100가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장성규는 "상엽 씨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고주망태 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경고했지만, 2024년 3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이상엽은 "이 촬영 끝
방송인 서장훈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웃집 백만장자'에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술, '안동소주 3대' 백만장자가 출격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사라질 뻔했던 우리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려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주인공, '안동소주 3대' 박재서·박찬관·박춘우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500년 세월을 이어온 이들의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석권한 것은 물론, 해외 유명 위스키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K-안동소주'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2021년에는 대통령의 설날 선물로 선정돼 청와대에 납품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전통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3대의 안동소주 양조장을 직접 찾아,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전통 방식 그대로 술을 빚는 전 과정을 밀착 조명한다. 누룩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총 40일간의 발효, 그리고 정성스러운 증류를 거쳐 완성되는 안동소주의 탄생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여기에 '75년 경력' 명인만의 특급 비법까지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서장훈과 장예원은 증류 초기 단계에서 맛볼 수 있는 '공포의 78도 술' 시음에 도전한다. 안동소주는 증류 과정에서 끓일수록 알코올이 증발해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데, 서장훈은 78도라는 강력한 도수 앞에 잔뜩 긴장한다. 이어서 조심스레 한 모금 맛본 그는 "먹
JTBC ‘러브 미’가 서현진과 장률의 애틋한 포옹 스틸컷을 선공개했다. 현실적 문제에 당면한 이들이 과연 서로를 계속 끌어안을지, 혹은 다른 선택을 내릴지가 이목이 쏠린다.의사 서준경(서현진)과 음악 감독 주도현(장률)은 다시 손을 맞잡은 것도 잠시,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현실에 부딪혔다. 준경은 도현의 삶 전체를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그의 아들 다니엘(문우진)까지 품기로 결심했지만, 다니엘은 준경에게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낯선 타인 준경에게 느낀 불안이 적대심으로 드러났을 터.그러나 다니엘의 경멸의 눈빛과 말투에 막막했던 준경의 내면에도 중요한 변화가 포착됐다. 아빠 서진호(유재명)의 여자친구, 진자영(윤세아)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 역시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자영이었고, 동시에 상처로 인해 날이 선 다니엘이었음을 돌아보게 됐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자 했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이기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것이다.7-8회 예고 영상에서 준경은 다시 한번 다니엘과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그러나 그런 굳은 결심에도 여전한 가시밭길이 예측된다. 아빠 도현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던 다니엘이 “난 그 여자 싫어요. 그 여자랑 헤어지면 안 돼요?”라며 드디어 속내를 꺼내놓는다. 다니엘의 솔직한 외침은 도현에게도 무거운 숙제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꼭 껴안은 준경과 도현의 애틋한 모습에선 사랑을 놓지 않으려는 절실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서현진은 방송 전, “준경과 도현에게는 여러 사건이 생기고, 늘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 선택에 대해 시청자 여러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라디오 스타'에서 '피지컬 아시아' 경연 비하인드와 상금 행방에 대해 입을 연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동현은 삼 남매를 키우며 달라진 일상과 함께, 선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자신의 커리어 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작부터 토크 서리를 예고한 김동현은 삼 남매 아빠로서 겪는 현실 육아 고충은 물론, 자녀들과 함께하는 릴스 촬영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또 UFC 선수 시절 챔피언 벨트와는 인연이 없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달래준 애착 벨트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한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동현과 동고동락했던 팀원 아모띠는 팀장 김동현에 관한 폭로를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동현과 아모띠는 즉석 힘 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김동현은 현역 시절을 뛰어넘는 체력을 유지하며 최근 국제 대회를 휩쓸고 다니는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절친한 동료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형은 찐이다"라는 발언과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일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체인지 스트릿’ MC로 신동엽이 합류했다. 매주 토요일 밤 ENA에서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양국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버스킹 무대와 ‘서로의 거리를 바꾼다’는 차별화된 포맷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신동엽과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중심으로 강남, 마츠다 부장, 그리고 스페셜 패널 코다 쿠미까지 더해진 스튜디오 라인업은 무대 밖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고조시키고 있다. 신동엽은 메인 MC로서 특유의 유연하고 노련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끌고 있다. 오랜 방송 경험에서 비롯된 박학한 지식과 위트 있는 입담은 무대의 감동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때로는 재치 있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특히 생존 일본어로 “나마비루”를 외치는 장면은 거리감 없이 폭소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노윤호는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진행과 깊이 있는 리액션으로 ‘MC 대성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음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그의 반응은 아티스트의 진심을 존중하며 무대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층 더 집중시키고, 과하지 않은 공감으로 프로그램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 온 강남은 그 만이 꺼내 놓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이 두 번의 이혼 후 근황을 전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대망의 첫 회를 앞두고 있다. 연예계 대표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이 뭉쳤다. 내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 때 더 행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맘들의 특별한 합숙이 시작된다. 배우 이진이의 엄마이자 ‘든든한 멘토’ 황신혜, 두 딸을 열심히 키워낸 ‘육아 능력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사는 ‘열혈 워킹맘’ 정가은까지 전원 ‘딸 엄마’로서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또한 본격적인 ‘같이 살이’의 시작인 짐 풀기부터 3인 3색 매력이 어우러지며 앞으로의 케미가 예고된다. 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또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박명수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일침을 가했다. 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노래 퀴즈를 진행했다. 노래를 3초만 듣고 맞춰야 하는 퀴즈인 만큼 박명수와 게스트 김태진은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김태진은 박명수의 매니저를 가리키며 "이사님 또 맞히셨냐. 명수 형은 잘 못 맞히시는데 한경호 이사님은 어떻게 잘 맞히시냐"며 감탄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매니저가) 일이 없으니까 뜨개질하면서 퀴즈만 맞힌다"며 "매니저는 움직여야 하는데 돋보기 안경 쓰고 라디오 들으면서 퀴즈 맞히고 있다"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의 매니저 한경호는 약 20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SNS에 장거리 일정 중 박명수가 직접 운전대를 잡아 배려해줬다고 전하는 등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198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장윤정이 39년 만에 처음으로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황신혜, 정가은, 미스코리아 장윤정, 이선희 CP가 참석했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KBS2 장수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개편해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이다. 황신혜를 중심으로 정가은, 장윤정 세 명의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이 만나 눈물과 웃음으로 채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장윤정은 "나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며 "예전에는 화려했던 미스코리아였지만,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지낸 시간이 더 길다. 시청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한 언니 같은 이미지로 다가가고 싶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그는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나 너무 숨어 있었던 것 같고, 싱글맘이 되면서 위축된 면도 있었다. 두 딸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 살아오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도 컸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장윤정은 "TV를 켜면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고, 함께 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전현무가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새 라인으로 뭉친다. 앞서 전현무는 박나래, 이장우와 '팜유라인'으로 사랑 받았지만, 박나래가 활동을 중단하면서 '팜유 트립' 제작이 불발됐다. 오는 1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와 함께 찜질방 끝장내기에 나선 4남매의 활약을 담은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이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평생 청춘’ 선우용여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찜질방 끝장내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럭셔리 호텔 같은 찜질방부터 원초적 불꽃을 자랑하는 ‘정통 숯가마’까지 다양한 매력의 찜질방을 찾는다. 듬직한 피지컬에 두건을 두른 추성훈은 불가마 램프에서 나온 ‘지니’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내고, 숯불을 무한 리필하는 등 게스트 맞춤 ‘지니’로 맹활약한다. 이수지와 이세희도 ‘찜질퀸’ 선우용여와 함께 불구덩이 댄스를 선보이며 찰떡 케미를 자랑한다. 이어 멤버들과 선우용여는 뜨거운 사우나와 솥뚜껑의 진정한 ‘수증기 하모니’를 즐길 수 있는 미식 투어로 ‘찜질방 끝장내기’의 대미를 장식한다.그러나 이들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바로 ‘찜질퀸’의 애제자 전현무, 이수지가 청출어람 진검승부에 나선 것.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전해지는 93도 찜질방 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층 활기찬 콘셉트의 ‘혼자는 못 해’ 야외 포스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유로운 복장과 표정을 자랑하는 4남매의 모습은 야외 예능으로 첫 호흡을 맞추는 이들의 케미
장윤정(45)이 김다나(42)에게 절교를 선언했다. 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첫회에서는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참가자들의 사생결단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시청자들 사이에서 “왜 이 참가자 무대는 안 나왔지?”라며 뜨거운 궁금증이 쏠린 참가자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는 마스터들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참가자들도 있다고 해 주목된다.직장부의 한 참가자가 무대에 오르자 ‘미스터트롯3’ 善(선) 손빈아와 ‘미스트롯3’ 善(선) 배아현은 “아는 사람”이라며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과거 손빈아, 배아현과 같은 트롯 오디션에 나갔던 참가자였던 것. “지상파 트롯 오디션에서 TOP7에 들었는데 왜 직장부에…”라며 의아함을 자아낸 참가자는 무대를 마친 후 뜨겁게 오열한다. 손빈아와 배아현이 울컥한 그녀의 사연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미스터트롯1’ 대표 선배 마스터 김희재는 무속인 참가자 최희재를 보고 경악한다. “신령님이 허락해야 무대에 설 수 있다”라며 굳은 각오로 노래한 최희재에게 김희재는 “저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최희재는 참아왔던 눈물을 쏟는다. 무속인 최희재는 본인이 몇 개의 하트를 받을지 맞췄을까. 김희재와 최희재의 소름 돋는 과거 인연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된다. 현역부 김다나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도 공개된다. 김다나는 2020년 ‘미스트롯2’에 참가해 깊은 인상을 남겼지만 탈락했다. 김다나의 등장에 마스터들은 “진짜 실력
티빙(TVING)이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의 1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6일) 공개된 1화 예고편에서는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입담 듀오’ 임찬규와 손아섭의 티키타카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임찬규는 치열했던 시즌을 마치고 짧은 휴식기를 맞은 ‘형’ 손아섭을 위해 직접 가이드를 자처, 야심 차게 ‘찬규 투어’를 시작한다. 하지만 힐링 여행이라는 당초 계획과 달리, 영상은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두 사람의 ‘현실 친구’ 케미를 담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손아섭은 멀리 제주도까지 불렀다며 투덜대는 것은 물론, 임찬규가 자신 있게 준비한 갈치조림을 보자마자 “최악이다. 그냥 바다에 던져 버려라”라며 가감 없는 독설을 날려 임찬규의 멘탈을 흔든다. 식사 자리에서도 사소한 예절을 두고 유치하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그라운드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이어 야구계 두 승부사의 자존심을 건 신경전은 결국 물러설 수 없는 ‘저녁 내기’ 한판 승부로 번진다. “형님은 못 믿겠다”는 임찬규의 도발로 촉발된 고카트 레이싱과 서바이벌 사격 등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대결에서 임찬규는 승리를 위해 얍삽한 플레이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저녁 밥상을 사수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는 오는 1월 12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차태현이 진행을 맡은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첫 방송 된다. 우(이하 ‘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들려주는 라디오 콘셉트의 음악 토크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발라’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깜짝 등장해 TOP12와 함께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우발라디오'를 찾은 첫 번째 스타는 세븐틴의 부승관. 부승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예지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부승관의 다정한 당부에 이예지는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당당한 모습과는 달리 리액션이 고장 난 반응을 보였고, 이 모습에 출연진은 “예지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스튜디오에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도 예고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결승에서 맞붙었던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이 다시 마주하며 재대결이 성사된 것. 먼저 무대에 오른 이예지는 록 발라드를 선곡해 강렬한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장악한다. 이예지의 몰입감 넘치는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어 이지훈은 음원 차트 강자 황가람의 응원 속에 ‘나는 반딧불’을 선보인다. 차태현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며 “이지훈의 목소리로 꼭 듣고 싶었다”라고 기대감을 전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지훈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이 스튜디오를 채웠고, 차태현은 물론 탑백귀 역시 깊은 여운에 잠긴 채 눈시울을 붉혔다고. 이를 지켜본
방송인 유재석이 김도훈에 아우성 쳤다. SBS ‘틈만 나면,’ 김도훈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 만렙의 활약을 펼친다. 6일 방송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격해 예능 천재 신구조합으로 믿고 보는 웃음 티키타카를 선사한다. 이날 김도훈은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의 퀴즈 히어로에 등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유독 퀴즈 미션만 나오면 쓴맛을 톡톡히 경험한 바. 유재석, 유연석이 “제일 어려운 걸 가져왔냐”라며 아우성 치자, 김도훈은 “제가 잘 한다”라며 호언장담한다. 이를 입증하듯 김도훈은 듣는 족족 “정답!”을 외치고, 형들의 오답에 “이건 협상이 필요하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영웅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김도훈이 간과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틈 미션의 그라데이션 긴장감. 김도훈이 점점 이마를 만지며 초조해하더니 급기야 “저 어떡해요”라며 손까지 바들바들 떨자, 유재석은 “미션할 때는 귀신에 씌인다니까”라며 급 진정시키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김도훈이 뜻밖의 ‘성덕’임을 고백해 흥미를 높인다. 김도훈의 팬심을 자극한 이는 바로 국민MC 유재석. 김도훈은 유재석을 만나자마자 “뵙고 싶었다”라며 수줍게 악수를 청하더니, 유재석이 “드라마 ‘무빙’ 이후에 TV에 많이 나오더라”라
tvN STORY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가 오늘(6일) 첫 방송 된다. 앞서 제작진은 “이호선 교수는 현재 상담 대기만 무려 1년 9개월이 걸릴 정도로 만나 뵙기 힘든 최고의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28년 차 상담가이자, 뼈 때리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호랑이 관계 해결사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이호선 교수가 대한민국 모든 가족 간의 갈등과 위기를 매듭짓기 위해 상담소의 문을 연다. 관계 지옥에 빠진 이들을 위한 그녀의 매운맛 솔루션이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오픈런을 자극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이호선이 상담소 문을 연 이유, 그리고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이호선 상담소’가 문을 연 이유에 담긴 메시지다. 이호선 교수는 “고민은 공공재라고 생각한다”며, 개인의 아픔과 상처가 결코 개인의 문제로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한 사람의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인식이 이 상담소의 출발점이다. 이러한 철학은 1회 주제인 ‘모녀 전쟁’을 통해 그대로 드러난다. 어쩌면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사이인 엄마와 딸의 갈등을 특정 개인의 태도 문제로 단정 짓지 않고, 관계가 형성되고 굳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차분
박세리 단장이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신경전을 벌인다.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7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의 단장 박세리,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윤석민이 빅사이팅과의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긴급 회동’을 진행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회동에서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는 “블랙퀸즈가 야구를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그동안의 경기에서 너무 강팀과만 맞붙다 보니 선발 기회가 제한적”이라고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모든 선수에게 고르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친다. 특히 윤석민 코치는 박세리 단장을 향해 “단장님이 구단(제작진)에 말씀 한 번만 해 달라”고 간곡히 청하는데, 박세리 단장은 곧장 “왜 그래? 이러면 곤란하지!”라면서 제작진을 매섭게 바라본다. 제작진은 당황해 “우리는 구단주 대행일 뿐”이라고 항변하는데, 박세리 단장은 “대행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며 받아치면서 기선제압을 한다.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가운데, 추신수 감독과 윤석민 코치는 다시금 진지하게 “이렇게 계속 훈련하다가는 선수들이 다 도망간다, 보이콧을 안 하는 게 다행”이라고 털어놓는다. 박세리 단장은 “강팀과의 연이은 경기로 인해 선수들이 무리하는 건 아닐지 걱정된다. 선수들의 부담감을 줄여줘야 한다”고 동의한다. 과연 박세리 단장이 카리스마를 앞세워 제작진과의 협상에서 어떤 결론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블랙퀸즈의 정식 경기 4차전 상대는 2차전에서 ‘대패’를 안겼던 버스터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