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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싱' 28기 정숙, '혼전임신' 子 공개 임박…이름 투표 진행까지 ('정상쀼')

    '돌싱' 28기 정숙, '혼전임신' 子 공개 임박…이름 투표 진행까지 ('정상쀼')

    SBS PLUS·ENA '나는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화제의 커플이 출산을 앞두고 아들의 이름을 시청자들과 함께 결정하기로 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나는솔로' 28기 출연자 정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서는 '나솔이의 이름을 정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8기 정숙과 상철이 곧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짓기 위해 철학관을 방문하게 됐다. 작명소를 찾은 정숙과 상철은 아이의 태명을 '나솔이'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 "우리가 '나는솔로'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소중한 생명을 얻었기에 프로그램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밝혔다.철학관에서는 두 사람의 사주가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는 덕담을 건넸고 정숙과 상철은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여전한 신혼의 달콤함을 과시했다. 최근 정밀 초음파 검사를 마친 정숙은 아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의사로부터 외모가 출중하다는 칭찬을 들었다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출산 예정일인 5월 7일에 앞서 정숙은 4월 28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만날 계획을 세웠다. 정숙은 "프로그램을 통해 맺어진 뜻깊은 인연인 만큼 시청자들의 소중한 투표로 이름을 정하고 싶다"라고 제안하며 은우, 지원, 이현, 유찬, 정후 등 다섯 가지 이름 후보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체중이 14kg 증가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알린 정숙과 상철의 행보에 네티즌들은 최다 커플을 배출한 28기의 첫 아이 탄생을 축하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회계사로 재직 중인 정숙과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인 상철

  • 친구 전여친에게 복수라니…김정현, 추악한 민낯 드러났다 '결국 삼자대면' ('세이렌')

    친구 전여친에게 복수라니…김정현, 추악한 민낯 드러났다 '결국 삼자대면'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김정현을 잡을 덫을 놓는다.2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8회에서는 각자의 칼을 숨기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 그리고 백준범(김정현 분)의 2차 삼자대면이 성사된다.한설아는 로얄옥션의 고객으로 만난 백준범(김정현 분)이 옛 연인 이수호(김동준 분)와 친구였음을 알고 백준범이 이수호 대신 자신에게 복수를 하고 있다고 여겼다. 특히 한설아가 이수호에 대해 언급하자마자 백준범의 표정이 뒤바뀐 만큼 백준범의 실체를 향한 호기심도 계속 커지고 있다.이에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백준범의 가면을 완전히 벗겨버릴 새로운 함정을 파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얄옥션 VIP 프리뷰 전시회에서 다시 마주친 한설아와 차우석, 그리고 백준범 사이 아슬아슬한 기류가 담겨 있어 삼자대면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전시장 안에 선 백준범은 사무실에서의 살기 어린 얼굴 대신 철저한 포커페이스로 실체를 감추고 있다. 그런 백준범의 민낯을 꿰뚫어 보듯 한설아의 눈빛도 서늘하게 반짝이고 있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이번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한설아와 차우석의 팀워크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사람들로 가득한 전시장 안, 한설아와 차우석은 시선으로 은밀히 사인을 주고받으며 호흡을 맞추고 있어 호락호락하지 않은 백준범을 상대로 작전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김정현을 잡기 위한 박민영과 위하준의 비밀 작전 결과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세이렌’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음란물 게재 논란' 박성훈, 한지민과 ♥핑크빛 무리였나…존재감 없이 화제성 부진 [TEN스타필드]

    '음란물 게재 논란' 박성훈, 한지민과 ♥핑크빛 무리였나…존재감 없이 화제성 부진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배우 박성훈이 SNS 음란물 업로드 논란 이후 선택한 복귀작에서 뚜렷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2024년 연말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란물을 게시했다가 구설에 휩싸였다. 이후 약 1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복귀했지만,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 모두에서 아쉬운 성과로 대중의 냉정한 시선을 받는 분위기다.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작품은 결혼과 연애, 현실적인 인간관계를 다루는 로맨스 극으로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을 맡았다.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은 방송 전부터 박성훈의 복귀를 둘러싼 이슈로 화제가 됐다. 그런 가운데 현재까지 성적표는 미적지근한 흐름을 보인다.박성훈은 2024년 12월 개인 SNS를 통해 음란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적 호감도가 급감했다. 이후 출연 예정이었던 tvN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던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구설이 불거지면서 활동 방향에 변화가 생겼다.이미 촬영을 마친 '오징어 게임2'를 제외하고, 박성훈이 논란 이후 첫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다. 대중적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은 한지민과 호흡을 맞추는 로맨스 장르라는 점에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부터 누리꾼 사이에선 "복귀작이 왜 하필 로맨스물이냐"는 따가운 시선이 잇따랐다.두 배우가

  • '아스퍼커 증후군' 김정태 아들, 美 유학에 갈등 터졌다…"이야기 하기 싫어" 분노 ('아빠하고')

    '아스퍼커 증후군' 김정태 아들, 美 유학에 갈등 터졌다…"이야기 하기 싫어" 분노 ('아빠하고')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 때문에 갈등을 빚는다.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야꿍이’로 유명한 첫째 아들 김지후와 날 선 분위기를 연출한다. 16살 생일을 맞은 지후를 위해 김정태는 아들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지후에게 깜짝 생일파티까지 준비한 김정태 가족은 아빠가 차려준 생일상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그러나 지후가 생일 소원을 말하자 김정태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지후의 소원은 “미국에서 살고 싶다”였기 때문이었다.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 지후는 ‘미국에서의 독립’을 꿈꾸고 있었다. 취미가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인만큼 보통의 10대와는 달리 관심사가 특별한 지후는 친구를 사귀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미국에 많이 있다고 생각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같은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좋은 느낌인 것 같다”며 미국에서 살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게다가 지후는 평소 아빠에게 “왜 난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냐”고 진지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을 정도로 미국 생활에 대한 꿈이 컸다.지후의 소원을 들은 김정태는 “엄마랑 아빠 없어도 돼?”라며 걱정했다. 이에 지후는 “미국에서 살겠다는 거지. 엄마, 아빠가 미워서 안 보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지후를 향한 걱정이 커진 김정태는 “조심해야 해. 아파트 렌트비 이런 거 내려면 너 엄청 일해야 해. 몸도 키워야 해”라고 지후의 말까지 끊어가며 갈등을

  • 채종협,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3살 연상 이성경과 설레는 로맨스 호흡 ('찬너계')

    채종협,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3살 연상 이성경과 설레는 로맨스 호흡 ('찬너계')

    배우 채종협(34)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배우 이성경(37)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속 다채로운 러브라인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성경, 채종협의 '찬란 커플'을 중심으로, 이미숙, 강석우의 황혼 로맨스, 권혁, 한지현과 오예주, 김태영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계가 그려지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의 주인공 채종협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쌍방 구원 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다. 강혁찬(권도형 분)의 죽음 이후 깊은 상실에 빠진 송하란 앞에 나타난 선우찬은 그녀를 다시 웃게 만들기 위해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하며 인연을 이어갔다.특히 선우찬은 과거 강혁찬을 대신해 송하란과 대화를 나눴던 사실을 숨긴 채 관계를 이어가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그럼에도 7년 전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다정함으로 송하란을 지켜온 선우찬은 아릿한 설렘을 안겼다. 매일을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는 겨울에 머물러 있던 송하란의 시간을 서서히 녹여냈다.그러나 송하란과 재회 이후, 선우찬의 기억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상황은 급변했다. 단편적으로 떠오르던 기억들이 점차 이어졌고, 과거 폭발 사고의 후유증까지 겹치면서 그의 내면에는 균열이 생겼다. 여기에 그의 기억의 빈칸을 알고 있는 차수진(이주연 분)의 등장은 선우찬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었다. 송하란까지 차수진과 마주하게 되면서 선우찬이 감춰온 과거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국면을 맞는다. 늘 밝은

  • '흑백2' 유명 셰프, 위생 논란 불거졌는데…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대비되는 무균실 키친 ('홈즈')

    '흑백2' 유명 셰프, 위생 논란 불거졌는데…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대비되는 무균실 키친 ('홈즈')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가 사제 지간인 이준 셰프 레스토랑 임장에 나선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친다.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월 '흑백세권 시즌1'를 통해 용산집을 공개한 이찬양 셰프는 식당과 달리 냉장실에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하고, 냉동실에는 두껍게 쌓인 성에 탓에 식재료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는 상황을 보여줘 '위생 논란'이 일은 바 있다 .이후 1달 만에 게스트로 나선 이찬양 셰프는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 나서며, 두 사람의

  • '11살연하♥' 김종민, 결혼 2년 만에 아빠된다…"내년 초에 출산 계획" 깜짝 고백 ('슈돌')

    '11살연하♥' 김종민, 결혼 2년 만에 아빠된다…"내년 초에 출산 계획" 깜짝 고백 ('슈돌')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힌다.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MC 김종민이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다.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김종민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한 첫 아빠 연습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성웅, '의대 진학' 아들 얼굴 공개됐다…수능 만점에 아이돌급 훈훈한 비주얼 ('심우면')

    박성웅, '의대 진학' 아들 얼굴 공개됐다…수능 만점에 아이돌급 훈훈한 비주얼 ('심우면')

    '심우면 연리리'가 박성웅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관계성으로 목요일 밤 희로애락을 책임진다. 3월 26일(목)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박성웅과 이수경, 달콤살벌한 부부 케미는?극 중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는 세 아들을 둔 부부로, 각자도생하며 따로 지내다 하루아침에 시골 연리리에 모여 살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능력 하나로 대기업 부장 자리까지 오른 'K-가장' 성태훈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농촌 생활에 뛰어들게 되고, 연리리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의 아내 조미려는 남편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등 달콤살벌한 부부를 예고하는 한편, 예상치 못한 귀농 생활 속에서 기선 제압에 나선 부녀회와 얽히며 새로운 일상에 적응해 나간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한순간 농사꾼으로 강제 전직한 성태훈과 그런 남편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중심을 잡는 조미려의 대비가 유쾌한 케미를 완성할 예정이다.연리리 터줏대감 이서환과는 어떤 악연일까?연리리의 쌩신입 성태훈은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과 첫 만남부터 삐그덕대며 귀농 생활에 위기를 맞는다. 성태훈이 '맛스토리' 소속이라는 이유로, 임주형이 배추 농사에 뛰어든 그를 방해하기 시작한 것. 연리리의 터줏대감 임주형은 마을 주민들에게 성태훈을 도와주지 말라며 엄포를 놓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의 농사를 가로막는다. 앙숙이 된 두 사람은 다투면서도 점차 정이 쌓

  • [공식]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리더니…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기대 부탁" ('위대한')

    [공식]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리더니…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기대 부탁" ('위대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가 시즌3로 돌아온다.'위대한 가이드'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전 회차 0%대 시청률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12월 종영했다.24일 MBC에브리원 측이 '위대한 가이드3' 제작 확정 소식을 알렸다. '위대한 가이드3'를 위해 앞선 시즌들에서 최강의 케미를 자랑했던 형제들이 여행 메이트로 뭉쳤다고. 그 주인공은 바로 예능 고수 맏형 박명수, 예능인과 자연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김대호, 상상초월 캐릭터로 웃음을 주는 최다니엘, 똑 소리나는 매력으로 형들은 물론 시청자 마음까지 사로잡은 최강 막내 이무진이다. 이와 함께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야심 차게 준비한 첫 여행지 에티오피아도 공개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가진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는 대자연의 위대함, 역사적 유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자들에게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으로 꼽히는 곳이다. 제작진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과 함께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게 됐다. 첫 여행지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의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 생각에 설렌다. 다시 뭉친 '위대한 가이드' 형제들의 케미도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심형탁♥' 사야, 아들 굿즈 상품화 난리인데…또 깜짝 소식 '생애 첫 여친'('슈돌')

    '심형탁♥' 사야, 아들 굿즈 상품화 난리인데…또 깜짝 소식 '생애 첫 여친'('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에게 인생 첫 여자친구가 생긴다.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생후 14개월에 돌입한 하루가 아빠 심형탁, 단짝 친구인 반려견 김밥과 함께 애견카페 나들이에 나선다.특히 강아지들 사이에서 '멍뭉매력'을 뽐내는 하루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갈색 강아지 귀 머리띠를 찰떡같이 소화해 귀여움 지수를 상승시킨 것. 얼굴 양 옆으로 늘어뜨린 커다란 강아지 귀와 순둥순둥한 하루의 미소가 절로 광대를 승천하게 한다. 하루의 멍뭉미에 강아지들도 사로잡힌 듯 하루의 곁으로 모여든다고.하루는 강아지들이 다가오자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더니 다정한 손길로 강아지들을 쓰담쓰담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와앗꺄아꺅"하고 흥에 겨운 옹알이를 쏟아내며 강아지 친구들과 만나 한껏 신난 기분을 표현해 아빠 심형탁을 흐뭇하게 한다.강아지와 신나게 놀고 있는 하루 앞에 인생 첫 여자친구 하린이가 등장, 하루의 시선을 빼앗는다. 하루는 하린이를 보고 반달 눈웃음과 옹알이로 관심을 드러내더니 먼저 손인사를 하며 적극적으로 하린이에게 다가간다. 이에 하린이도 하루의 앞에 쪼그려 앉아 하루를 응시하며 탐색을 시작한다. 이처럼 하루와 하린이의 아이컨택이 시작되자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벌써 미팅하는 것 같다"라며 새어 나오는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하루의 친구 만들기를 폭풍 응원했다.멍뭉미를 발산하는 귀여운 하루가 인생 첫 여자친구 앞에서 어떤 매력을 뽐낼 지, 하루의 생애 첫 여

  • 강소라, 아마존 겨털+발 각질 사정까지…이렇게까지 털털할 줄이야 ('아근진')

    강소라, 아마존 겨털+발 각질 사정까지…이렇게까지 털털할 줄이야 ('아근진')

    배우 강소라가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강소라가 출연했다.탁재훈은 강소라의 손을 보며 "네일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수수하다"고 칭찬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강소라는 육아로 인해 네일아트를 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발뒤꿈치에도 각질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수지가 "들어오기 전에 얘기했다. 지금 겨드랑이 털이 비수기"라고 했다. 이에 강소라는 "아마존이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화제가 됐던 의상도 언급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2014년 12월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시상식에 원피스를 입고 등장, 완벽한 핏으로 화제가 됐다. 이상민은 "명품 같은 원피스를 입고 나왔는데 39000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다 따라 했다. 저도 샀다"라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장자연 리스트→故 이은주 사건…주지훈·이나영 주연작, 현실 사건 재조명했다 [TEN스타필드]

    장자연 리스트→故 이은주 사건…주지훈·이나영 주연작, 현실 사건 재조명했다 [TEN스타필드]

    《정세윤의 한끗》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현실과 맞닿아 있는 드라마 속 서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이맥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고(故) 이은주 사건, 장자연 리스트 등을 연상케 하는 사건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기시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안겼다.지난 16일 첫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해 달려가는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방태섭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은 추상아로 분한 배우 하지원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클라이맥스'의 연출을 맡은 이지원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영화계에 20년간 있으면서 겪었던 일들을 시나리오에 녹였다.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모티프로 삼은 에피소드들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드라마에는 실제로 현실 속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이 잇따라 등장했다.특히 지난 23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3회에서는 영화배우 한지수(한동희 분)가 과도한 베드신 촬영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2005년 세상을 떠난 故 이은주 배우를 떠올리게 한다. 고인은 영화 '주홍글씨' 이후 심리적 고통이 심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강도 높은 노출과 베드신으로 큰 부담을 겪었던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남겼다.최근 종영한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도 현실을 녹여낸 사건들이 다수 등장했다. '아너'는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여성 변호사들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여성 범죄

  • 공명, 저격했다가 역풍 맞았다…결국 좌천('은밀한 감사')

    공명, 저격했다가 역풍 맞았다…결국 좌천('은밀한 감사')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사내 가십 척결을 위한 아찔하고도 설레는 공조를 시작한다.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4일 사내 가십러들을 집요하게 파헤칠 감사실 에이스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PM 적발' 블라인드 포스터를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주연을 맡았다.앞서 공개된 '밀착감사' 티저 영상이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살벌한 관계 역전 로맨스를 예고했다면, 이날 공개된 블라인드 포스터는 사내 가십 잡는 환장의 에이스 콤비 탄생을 알린다.  블라인드 틈새로 무언가 꼬리를 밟은 듯 한쪽 눈썹을 치켜 올린 주인아, 그의 옆에서 감사 레이더망을 바짝 세운 노기준의 비범한 아우라가 흥미롭다. 바짝 머리를 맞대고 목표물을 주시하는 다른 듯 닮은 눈빛은 앙숙이지만 사내 가십 잡아내는 데는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하는 파트너로 활약할 케미스트리가 엿보인다. 여기에 '이래 봬도 '업무 중'입니다'라는 문구는 사내 가십을 추적하며 펼

  • 김태리, 0%대 시청률 탈출했다…10년 만에 첫 고정 예능서 특별한 추억 쌓기 ('방과후')[종합]

    김태리, 0%대 시청률 탈출했다…10년 만에 첫 고정 예능서 특별한 추억 쌓기 ('방과후')[종합]

    '방과후 태리쌤' 코드 쿤스트와 안성재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지난 22일(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5회에서는 '코쌤' 코드 쿤스트와 함께한 사과 따기 체험부터 '고래쌤' 안성재표 급식으로 특별함이 더해진 운동회 날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6년 배우로 데뷔한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키웠으며, 지난달 22일 첫 회 시청률 1.5%로 출발했다. 그러나 3월 15일 방송된 회차에서는 0.9%로 최저치를 기록했고, 최신 회차인 22일 방송에서는 1.0%로 소폭 상승했다.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는 학교를 벗어나 방과후 연극반 학생 주은이네 사과밭에서 아이들과 사과 따기 체험을 진행했다. 김태리 팀과 최현욱 팀으로 나뉘어 사과 따기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문경 특산물이 사과인 만큼 관련 지식이 풍부한 아이들은 야무진 설명에 꼼꼼한 검수까지 하며 활약해 보는 재미를 끌어올렸다.아이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연극 음악, 그 결과는?음악 감독인 코드 쿤스트가 녹음 장비로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연극 음악과 효과음에 사용할 사운드를 아이들이 직접 만든 소리로 녹음, 음악 제작에도 참여시켜 의미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아이들한테도 이걸 같이 만드는 선생님들한테도 추억이 있는 소리지 않나. 시간이 많이 지나도 앨범을 뒤적거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밝혀 모든 이의 손길을 거쳐 완성될 결과물을 기대케 했다.단시간에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가며 대본을 연습했던 아이들

  • 절친 정경호도 못 했는데…유연석, 제대로 일냈다 '신이랑' 자체 최고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

    절친 정경호도 못 했는데…유연석, 제대로 일냈다 '신이랑' 자체 최고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

    배우 유연석 주연의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안방극장을 제대로 홀리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중심에는 신며드는 캐릭터 신이랑(유연석)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이 보이는 설정에서 출발한 이 인물은 회를 거듭할수록 단순한 빙의 능력을 넘어 치밀한 브레인 변호사이자 허술한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입체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이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직결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4회는 전국 9.1%, 수도권 9.3%, 분당 최고 11.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상위권을 유지하며 TV와 OTT를 동시에 장악했다. 한편 유연석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정경호는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노무사 노무진'에서 귀신을 보는 노무사라는 설정으로 비슷한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다만 시청률은 4~5%대에 머물며 흥행에 실패했다. 한편 극 중 어느새 두 번째 망자 김수아(오예주 분)의 한풀이까지 마친 신이랑. 그는 엄마 박경화(김미경 분)가 걱정할까 귀신 보는 능력을 필사적으로 숨겼지만, 정작 엄마는 이미 아들의 변화를 눈치채고 뒤에서 조용히 지지했다. 김수아에게 빙의된 신이랑을 위해 엄마는 여고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매콤한 맞춤형 떡볶이를 만들었고, 아들의 돌발 행동이 누나 신사랑(손여은 분)에게 들키지 않게 자연스럽게 감쌌다. 하지만 신이랑의 진짜 저력은 빙의가 아닌 본캐에서 나타난다. 그는 귀신이 제공하는 단서에만 의존하지 않고, 변호사로서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판단력으로 사건의 본질에 접근했다. 용의자가 작곡가 고종석(정시헌 분)으로 추측되는 상황에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