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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 미국 명문대 입학하더니…父 윤민수와 ♥연프 출연, "힐끗 봤어" ('내새끼의연애2')

    윤후, 미국 명문대 입학하더니…父 윤민수와 ♥연프 출연, "힐끗 봤어" ('내새끼의연애2')

    미국 명문대 입학한 ‘국민 조카’ 윤후부터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까지, 설레는 ‘내 새끼’ 라인업을 완성됐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11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앞서 화제를 모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박남정 딸 박시우를 포함해, 설레는 로맨스를 그려나갈 청춘남녀가 한자리에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은 소년미와 순수함을 무기로 한 ‘감성 연애러’.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은 듬직한 매력으로 골 타이밍을 노리는 신중한 ‘연애 공격수’로 활약한다. 방송인 이성미의 딸 조은별은 섬세하고 다정한 강아지상 ‘온미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통통 튀는 에너지의 ‘인간 비타민’으로 활력을 더한다. 이렇듯 각기 다른 개성과 배경을 지닌 청춘남녀들이 한데 모이며, 이들이 빚어낼 다채로운 이야기와 예측 불허의 케미스트리가 시즌2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함께 공개된 메인 프로모션 영상은 사랑에 빠진 자녀들의 낯선 표정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리얼한 반응을 조명하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각인시킨다. 영상 속 부모들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내 새끼의 연애를 지켜보며 입을 틀어막은 채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사를 나누는 순간 피어오르는 ‘첫 만남의 설렘’에 상대방을 힐끗 보는 아들 윤후의 눈빛을 놓치지 않고 “얘 힐끗 봤어!”라며 환호하는 아빠 윤민수의 모습

  • '이병헌♥' 이민정, 28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생애 첫 음악 오디션 MC 발탁 ('1등들')[종합]

    '이병헌♥' 이민정, 28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생애 첫 음악 오디션 MC 발탁 ('1등들')[종합]

    배우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오디션 MC에 도전한다. 그는 "옛날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의 다 챙겨봤던 애청자로서 벅차고 멋진 무대들을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 방송인 붐, 김명진 PD, 채현석 PD가 참석했다.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으며 백지영, 허성태, 김용준 등이 패널로 합류해 1등 가수들의 무대를 직관한다.MC를 맡은 이민정은 "최근 집에서 육아하면서 동요밖에 들을 일이 없었는데 '1등들'을 촬영하며 좋은 노래들을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의 다 챙겨봤던 애청자로서 벅차고 멋진 무대들을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출연진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이민정은 "원래 음악을 들을 때 잘 몰입하는 편이다. 그래서 '1등들'을 촬영하면서도 눈물을 많이 흘렸다. 첫 녹화 때 울고 두 번째 녹화 때는 울지 말아야지 다짐했는데 쉽지 않았다. 그만큼 감동적인 무대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붐은 "앞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했었는데 '1등들'은 그중에서도 끝판왕인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라며 말했다. 그는 "출연진 간의 경쟁이 엄청나다. 리허설 시간도 엄청 길고 악기, 조명, 무대 세팅까지 모든

  • 최화정 피해자 연합, 결국 폭로했다…"울면서 집에 가, 식고문 당해" ('옥문아')

    최화정 피해자 연합, 결국 폭로했다…"울면서 집에 가, 식고문 당해" ('옥문아')

    송은이, 김숙, 홍진경, 윤유선이 '최화정 식고문 피해자 연합'을 결성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2회에서는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로 유명한 52년차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가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출격한다.'옥문아'에서 뜻밖의 '피해자 연합'이 결성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은이, 김숙, 홍진경, 그리고 윤유선이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알려진 최화정에게 이른바 식고문을 당했다며 피해 사례들을 꺼내 놓는 것. 특히 김숙은 최화정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마자 "아이고 배야~"를 외치며 위산 과다를 호소하고, 윤유선은 "나는 화정 언니랑 밥 먹다가 울면서 집에 갔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김숙이 광기 어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최화정에 빙의한듯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내자 송은이, 홍진경, 윤유선이 '과식 PTSD'를 호소하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최화정의 위(胃)대한 에피소드로 열을 올리던 윤유선은 "나도 어디서 먹는 걸로 지지 않는다"라며 배우계의 대모 강부자도 인정한 먹성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급기야 윤유선이 "윤여정 선생님도 나한테 '쟤가 최화정한테 가려져서 그렇지 정말 잘 먹는다'면서 혀를 내둘렀다"라며 먹부심을 드러낸다. 윤유선의 풍문을 익히 접한 김숙이 "저 언니 배우계의 쯔양이야"라고 귀띔해 주변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김숙은 윤유선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다. 윤유선은 "캠핑숙의 인별그램 팔로워다. 나는 캠핑을 할 만한 친구가 없다. 캠핑 따라가보고 싶다"라며

  • 김준한, ♥크리스탈과 결혼 했다더니…데릴사위 신세로 전락→사업 실패 ('건물주')

    김준한, ♥크리스탈과 결혼 했다더니…데릴사위 신세로 전락→사업 실패 ('건물주')

    김준한의 욕망의 질주가 펼쳐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김준한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을 맡았다. 민활성은 준수한 외모와 현란한 화술로 부잣집 딸 전이경(정수정 분)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데릴사위 신세가 된 인물. 투자와 사업 실패를 거듭하면서 집안에서 존재감이 제로가 된다. 이러한 민활성이 우월감을 느끼는 대상은 친구 기수종이다. 민활성은 재개발될 때까지 버티는 기수종에게 건물을 자신에게 팔라며 농담을 던지면서 은근히 무시한다. 아내와 장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여기저기 돈을 끌어모으며 기회를 엿보던 그는 일을 벌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민활성은 기수종과 복잡미묘한 절친 관계를 펼쳐내며 극의 흥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김준한은 허세 가득한 민활성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아내 전이경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 남편의 모습으로 달달함을 발산한다. 그런 그가 초조해하며 번뜩이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주시하는 모습이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성공하고 인정받고 싶은 민활성의 내면의 욕망을 끌어올릴 김준한의 연기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 받은 김준한은

  • [전문] 기싸움 터진 최미나수·김민지, 결국 입 열었다…"방송 보고 반성 많이 해" ('솔로지옥5')

    [전문] 기싸움 터진 최미나수·김민지, 결국 입 열었다…"방송 보고 반성 많이 해" ('솔로지옥5')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역대급 플러팅 전쟁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군 15인 솔로들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열띤 화제속에 종영했다. “‘솔직함’이 가장 큰 무기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즌이었다”라고 밝힌 제작진의 말처럼, 그 어느 시즌보다 솔직하고 거침없었던 솔로들의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도파민 지옥, 설렘 천국으로 이끌었다. 화제성에서도 연애 리얼리티 ‘절대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1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5가 3,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45,1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8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 올렸다. '솔로지옥' 시즌5 인기의 중심에는 날 것의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연애 리얼리티의 묘미를 선사한 15인 솔로들이 있었다. 김고은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의 모습을 처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더 적극적이고, 따뜻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남겼다.“너너너” 명대사와 최미나수와의 기싸움으로 화제를 모은 김민지는 “방송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느껴지기

  • MBC 제작진, 공식 석상에서 깜짝 발언했다…"우승자 베네핏 없어, 오로지 명예뿐" ('1등들')

    MBC 제작진, 공식 석상에서 깜짝 발언했다…"우승자 베네핏 없어, 오로지 명예뿐" ('1등들')

    '1등들'의 연출을 맡은 김명진 PD가 "프로그램 우승자를 위한 특별한 베네핏은 없다"고 밝혔다.1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 방송인 붐, 김명진 PD, 채현석 PD가 참석했다.'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으며 백지영, 허성태, 김용준 등이 패널로 합류해 1등 가수들의 무대를 직관한다.우승을 차지한 출연진에게 어떤 베네핏이 주어지냐는 질문에 김명진 PD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 PD는 "베네핏 때문에 제작진들과 오랜 기간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딱히 생각나는 게 없었다. 그냥 명예다. 가수들 입장에서는 1등 중에서 1등을 차지하는 것만 해도 명예로운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출연진 섭외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김 PD는 "1등들을 섭외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한 번에 결정한 분은 딱 한 분밖에 없었고, 나머지 분들은 거의 다 장고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섭외 기간을 말하자면 1~2주가 걸렸다. 가장 중요한 섭외 기준은 인지도였다. 모아놓고 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으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알만한 출연진 위주로 섭외했다"고 덧붙였다.'1등들'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희준♥' 이혜정, 결혼 10년 만에 속내 밝혔다…"되게 싱숭생숭해" ('골때녀')

    '이희준♥' 이혜정, 결혼 10년 만에 속내 밝혔다…"되게 싱숭생숭해" ('골때녀')

    2016년 배우 이희준과 결혼한 이혜정이 복잡한 심경을 전한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시즌 개막 후 첫 '1승'을 거두며 기세 오른 ‘FC구척장신’과 '1패'로 승리에 목마른 ‘FC액셔니스타’의 양보 없는 맞대결이 펼쳐진다.약 2년 7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대결은 ‘골때녀’를 대표하는 전통 라이벌전으로, '액구라시코'라 불리며 매 경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팀의 상대 전적은 5전 3승 2패로 ‘액셔니스타’가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양측 모두 팀 재정비 후 처음 맞붙는 만큼,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는 어려운데. 과연 오랜 라이벌인 두 팀 중 누가 승리의 영광을 누리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승부의 관전 포인트를 꼽자면 단연 ‘이혜정 더비’이다. 과거 FC액셔니스타에서 최후방부터 최전방까지 전천후로 활약했던 ‘혜라우치’ 이혜정이 FC구척장신으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친정팀과 맞붙게 되었는데. 경기에 앞서 이혜정은 “이번 경기가 되게 싱숭생숭하다. 오늘이 오지 않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는 후문. 과연 액셔니스타의 '오렌지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이혜정이 '최강 모델 군단' 구척장신의 새 에이스로서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FC구척장신의 김영광 감독은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를 겨냥한 맞춤형 전술을 꺼내 들었다. 그는 ‘모델 피지컬’을 앞세운 전방 압박을 통해 상

  • 임수정, 알고보니 딸 청각장애 있었다…유학이 목표였는데 건물 대출로 좌절 ('건물주')

    임수정, 알고보니 딸 청각장애 있었다…유학이 목표였는데 건물 대출로 좌절 ('건물주')

    임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임수정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이자, 강단 있고 똑부러지는 성격을 지닌 김선 역을 맡았다. 김선은 위기의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현실 감각 최강의 ‘강철 엄마’다. 청각장애를 가진 딸 다래의 교육을 위해 간호사를 그만둔 뒤, 현재는 다래의 유학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남편 기수종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매입하면서, 김선이 그려온 가족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건물과 관련해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모습에 의심이 증폭되고, 김선은 딸과 가정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김선은 기수종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지와 선택으로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공개된 임수정의 ‘건물주’ 첫 스틸컷에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행복한 미소를 짓는 김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점점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변해가는 김선의 모습이 갈등을 예고하며, 그녀의 결심과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키운다. tvN ‘멜랑꼴리아’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임수정의 새로운 변신에도 관

  • 심사 논란 사전에 차단했다…붐 "친분 있는 참가자 있지만 투표권 없어" ('1등들')

    심사 논란 사전에 차단했다…붐 "친분 있는 참가자 있지만 투표권 없어" ('1등들')

    방송인 붐이 '1등들'에서 MC를 맡아 평가단에서 제외된다.1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 방송인 붐, 김명진 PD, 채현석 PD가 참석했다.'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으며 백지영, 허성태, 김용준 등이 패널로 합류해 1등 가수들의 무대를 직관한다.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평소 가수들과 친분이 두터운 붐에게 "심사 편파 논란이 불거지는 것이 아니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붐은 "친분이 있는 참가자에게 좀 더 마음이 갈 수 있는 건 맞다. 그런데 MC 두 명은 심사 투표권이 없다. 그래서 더욱 음악과 무대를 즐기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이어 붐은 "앞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했었는데 '1등들'은 그중에서도 끝판왕인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무대를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1등들'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허각·이예지·박창근 출연해"…방송 깜짝 스포 터졌다 '1등들' PD, "기대해도 좋을 것"

    "허각·이예지·박창근 출연해"…방송 깜짝 스포 터졌다 '1등들' PD, "기대해도 좋을 것"

    '1등들'의 연출을 맡은 김명진 PD가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 라인업을 일부 공개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 방송인 붐, 김명진 PD, 채현석 PD가 참석했다.'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으며 백지영, 허성태, 김용준 등이 패널로 합류해 1등 가수들의 무대를 직관한다.김명진 PD는 출연진 섭외 과정에 대해 "쉽지 않았다. 한 번에 결정한 분은 딱 한 분밖에 없었고, 나머지 분들은 거의 다 장고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섭외 기간을 말하자면 1~2주가 걸렸다. 가장 중요한 섭외 기준은 인지도였다. 모아놓고 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으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알만한 출연진 위주로 섭외했다"고 덧붙였다. 일부 출연진의 정체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김 PD는 "다 말씀드릴 순 없지만 이미 알음알음 알고 계시는 출연자도 있을 거다. 우선 허각 씨가 나온다. 요즘 가수 중에는 이예지 씨가 나오고 중장년층을 겨냥해서 박창근 씨도 섭외했다"고 밝혔다. '1등들'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황신혜 모친, 호피 입고 등장했다…"황신혜 돈 관리는 내가 해"('같이 삽시다')

    황신혜 모친, 호피 입고 등장했다…"황신혜 돈 관리는 내가 해"('같이 삽시다')

    황신혜 어머니가 딸 못지않은 패션 센스를 뽐낸다. 또한 황신혜 데뷔 초 매니처를 자청했던 일화를 전한다. 황신혜 어머니는 딸의 돈 관리를 지금까지도 자신이 해주고 있다고 밝힌다.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같이 살이'에 나선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 엄마는 '스타일 아이콘'의 엄마답게 호피무늬 퍼 재킷을 착용하는 등 패션 센스를 뽐내며 등장한다. 또한 미스코리아 딸만큼 훤칠한 장신의 장윤정 엄마, 웃음 많고 사투리가 매력적인 정가은 엄마가 차례로 모습을 나타낸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을 가진 세 모녀는 각자 딸의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진다. 딸이 춥지 않은지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는 장윤정 모녀의 다정한 모습과 방송 출연 사실을 주변에 알리며 들뜬 정가은 모녀의 모습이 이어진다. 반면 황신혜의 방에서는 모녀 사이에 뜻밖의 공방전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낸다.딸들은 엄마들을 위한 요리를 만들기로 한다. 거실에 모인 엄마들은 이야기꽃을 피우고, 부엌에서 요리 중인 딸들은 엄마에게서 어떤 폭로가 나올지 몰라 자꾸만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딸들의 걱정과 달리 엄마들의 칭찬이 이어진다. 황신혜의 엄마는 딸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경제권을 모두 자신에게 맡겨왔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능숙하게 요리를 해내는 황신혜, 장윤정과 달리 요리 초보 정가은은 결국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본 언

  • '나는 솔로' 출연진들 결국 또 기싸움 불거졌다…"욕심 있어, 맞벌이 가정 바래"

    '나는 솔로' 출연진들 결국 또 기싸움 불거졌다…"욕심 있어, 맞벌이 가정 바래"

    '나는 SOLO' 30기 출연진들이 첫 데이트부터 기싸움을 벌인다. 11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가 토론회가 된 솔로나라 30번지의 반전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30기 솔로남녀는 반전의 첫 데이트 선택 후 저마다 짝을 지어 나간다. 그런데 한 커플은 달달한 기류도 잠시, 결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열띤 토론에 들어간다. 결혼 후 외벌이와 맞벌이 중 무엇이 더 좋은지 육아 방식은 어떤 식으로 할지를 두고 극과 극 가치관을 보이는 것. 이 솔로녀는 "(아내가) 5년 정도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느냐?"라고 묻지만, 솔로남은 "5년? (그럼) 나도 5년 육아할래"라고 받아쳐 기싸움을 벌인다. 다시 솔로녀는 "전 결혼하면 아이한테 집중하고 싶다. (엄마가) 바쁘게 일하러 가는 거보다는 집에서 건강식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그런 욕심이 있다"고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이상적인 결혼관을 설명한다. 그럼에도 솔로남은 "전 초등학교 때부터는 엄마가 (일하러 밖에) 나가시는 게 좋았다"라며 맞벌이 가정을 바라고 있음을 밝힌다. 핑크빛 기류는 온데간데없고 불꽃 설전에 휩싸인 30기 첫 데이트 커플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세이렌' 위하준 살려

    '세이렌' 위하준 살려

    박민영이 위하준의 숨통을 조여간다.내달 2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차우석(위하준 분)을 향한 한설아(박민영 분)의 매혹적인 손길이 담긴 의심 포스터로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 하고 있다.공개된 포스터 속 한설아는 입가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머금고 온몸으로 차우석을 감싸 안고 있다. 먹잇감의 숨통을 옭아매는 뱀처럼 차우석의 목을 서서히 옥죄이는 한설아의 손길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한다. 한설아의 압박에 사로잡힌 차우석의 메마른 표정에는 서늘한 긴장감이 서려 있다.특히 두 사람의 위태로운 인연을 의미하듯 이들을 비춘 유리도 깨져 있어 불길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위험한 그녀를 사랑하게 될, 다음 남자’라는 문구가 한설아에게 홀리고 있는 차우석을 가리키고 있다. 이에 한설아의 실체를 알아내고자 죽음을 부르는 사랑에 뛰어들 차우석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이처럼 ‘세이렌’은 의심 포스터를 통해 차우석의 마음을 휘감을 한설아의 아찔한 유혹을 예고하고 있다. 진실이라는 미끼로 차우석이라는 새로운 타깃을 붙잡은 한설아가 과연 그의 지독한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벗어날 수 없는 한설아의 함정 뒤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세이렌’ 제작진은 “한설아에 대한 차우석의 작은 의심이 불씨가 되어 지독한 관심으로 번지고 마침내 거대한 진실로 연결되는 과정을 그리며 짜릿한 반전의 묘미를 안길 예정”이라며 “진실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한설아를 향한 차우석의 의심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주목해서 봐달라”고 밝혔다.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

  • 스테파니는 탈락했는데…11세 가수가 준결승 진출, "첫 소절부터 완벽해" ('현역가왕3')

    스테파니는 탈락했는데…11세 가수가 준결승 진출, "첫 소절부터 완벽해" ('현역가왕3')

    스테파니, 장태희 등이 '현역가왕3'에서 탈락한 가운데,이수연이 '현역가왕3'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이수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본선 3차 2라운드 대결인 팔자 전쟁으로 대결을 이어갔다. 지난주 1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에서 빈예서에 압승을 거두며 중간 순위 4위에 올랐던 이수연은 그 기세를 몰아 정동원의 '독백'을 선곡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무대를 앞둔 이수연은 "현재 상위권이지만 2라운드에서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는 생각에 무조건 자리를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임했고 1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깊은 곡 해석력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이수연의 무대에 전유진은 "이수연은 '11살 치고'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노래를 잘하는 가수다. 어른보다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췄다"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원곡자인 윤명선은 "첫 소절부터 이미 완벽했다. 평소 미성년자와 작업하지 않지만 이수연과는 꼭 함께해보고 싶다"고 이례적인 러브콜을 보냈다.이수연은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 평가단의 고른 지지를 얻어 최종 3위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라이벌' 빈예서에 압승 거둬…'윤명선도 러브콜' 이수연, TOP3로 준결승 직행('현역가왕3')

    '라이벌' 빈예서에 압승 거둬…'윤명선도 러브콜' 이수연, TOP3로 준결승 직행('현역가왕3')

    이수연이 '현역가왕3'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이수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본선 3차 2라운드 대결인 팔자 전쟁으로 대결을 이어갔다. 지난주 1라운드 1:1 한곡 대결에서 빈예서에 압승을 거두며 중간 순위 4위에 올랐던 이수연은 그 기세를 몰아 정동원의 '독백'을 선곡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무대를 앞둔 이수연은 "현재 상위권이지만 2라운드에서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는 생각에 무조건 자리를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임했고 1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깊은 곡 해석력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했다.이수연의 무대에 전유진은 "이수연은 '11살 치고'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노래를 잘하는 가수다. 어른보다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췄다"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원곡자인 윤명선은 "첫 소절부터 이미 완벽했다. 평소 미성년자와 작업하지 않지만 이수연과는 꼭 함께해보고 싶다"고 이례적인 러브콜을 보냈다.이수연은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 평가단의 고른 지지를 얻어 최종 3위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솔지-김태연-이수연-차지연-구수경-금잔디-홍자-홍지윤-강혜연-김주이-소유미-빈예서 등 12인이 준결승으로 향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