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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모가 서사' 이엘리야, 압도적 '올하트'→허찬미 "실패하면 가수 은퇴' 충격 ('미스트롯')

    '미모가 서사' 이엘리야, 압도적 '올하트'→허찬미 "실패하면 가수 은퇴' 충격 ('미스트롯')

    트롯 여제를 향한 치열한 여정 속에서 뜨거운 가족애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마스터 오디션의 감동적인 순간들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갔다.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에서는 첫 무대부터 마스터들의 마음을 훔치며 올하트 신화를 썼던 주인공들의 활약상이 대거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데뷔 15년 차 가수 허찬미와 어머니 김금희 모녀의 동반 본선 진출 순간이었다. 김금희는 딸 허찬미가 또다시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겪을 좌절을 우려해 참가를 만류했으나, 딸의 마지막 도전에 힘을 보태고자 직접 무대에 서는 용기를 냈다. 노사연의 '바램'을 선곡한 김금희는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는 음색과 진정성 있는 열창으로 마스터들의 기립 박수와 함께 올하트를 획득했다.딸 허찬미 역시 정체를 숨긴 채 '현역부 X'로 등장해 남다른 실력을 입증하며 모녀 동반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허찬미는 '남양주 황정자'라는 가명으로 무대에 올라 '황성옛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정체가 공개된 후에는 이번에도 실패하면 가수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는 절박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대기실에서 딸의 목소리만 듣고도 눈물을 흘린 김금희와 간절함으로 무대를 채운 허찬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유소년부의 최연소 참가자이자 연변 출신인 전하윤은 특유의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사투리 매력으로 철옹성 같던 마스터 박선주의 마음까지 녹이며 전원 일치 올하트를 받아내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엘리야 역시 압도적인 미모와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기록했

  • 30대 유명 남배우, 홍석천에 "키스할 수 있다" 돌발 고백…현장 아수라장 ('보석함')

    30대 유명 남배우, 홍석천에 "키스할 수 있다" 돌발 고백…현장 아수라장 ('보석함')

    배우 이기택이 홍석천과 김똘똘의 응원을 받아 예능감을 드러냈다.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탑게이가 ‘택’한 섹시 장발 보석 이기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기택은 학창시절 인기를 묻는 질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홍석천과 김똘똘이 책상에 선물 쌓여 있었을 상이라고 하자 이기택은 " 안 받은 건 아니다"고 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그럼 인기 없는 게 아니잖냐"며 "거디가 중간중간 남자애들한테도 받았을 거 아니냐"고 했다.이기택은 대학시절 전공은 건축이었고 배우 시작 전 모델일을 했었다고 했다. 홍석천이 계기를 묻자 이기택은 "연영과랑 이런 게 아니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다가 그당시 TV에 김영광 선배님 홍종현 선배님 이렇게 활동을 진짜 많이 하셔서 모델부터 기작해야 하나 하고 모델 시작을 먼저 했다"고 했다.이후 이기택은 작품 이야기를 하다가 드라마 '본아페티'에 대해 언급했다. 상대 배우가 유정훈이었다는 이기택은 키스신에 대해 묻는 김똘똘과 홍석천에게 "샤워 하면서 키스하는 게 있다"고 했다. 이에 홍석천은 "우리한테 물어보지 그랬냐"고 너스레를 떨었다.또 이기택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홍석천은 "지금 필모그래피를 쭉 보니까 되게 다양한 역할을 했던데 앞으로 맡고 싶은 역이 있냐"고 물었다. 이기택은 "뭐 하나 국한 두지는 않았다"며 "다 너무 하면 좋겠다 싶어서 열린 마음으로 준비하고 연습하고 있다"고 했다.배우 이병헌을 존

  • 김성철X김민석, 연기에 미친 두 남자…"출연료 100만 원이라도 좋아" 고백 ('집대성')

    김성철X김민석, 연기에 미친 두 남자…"출연료 100만 원이라도 좋아" 고백 ('집대성')

    무대 위에서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는 명탐정과 천재 고교생으로 만난 두 주역이 작품을 향한 남다른 집념과 반전 매력이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밸런스 게임 이런 식이면 대's 노트에 적는 것밖에 못해 (※데스노트 아님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의 주연 배우 김성철과 김민석이 출연해 대성과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김성철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체중 감량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성철은 "지난 시즌에 비해 몸무게가 10kg 정도 늘었다"라고 밝히며 다른 배역을 위해 벌크업을 했던 상태라 원작 속 마른 체격의 엘을 표현하려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라이토 역의 임규형 배우와 체격 차이가 커서 자칫 엘이 라이토를 압도하는 그림이 나올까 봐 걱정된다는 재치 있는 우려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배우들의 철저한 준비 과정과 소지품에 얽힌 독특한 습관도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김성철이 연습 전 마치 신성한 의식을 치르듯 샤워를 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루틴을 폭로했고 이에 대성은 수도세를 아끼려는 것 아니냐는 농담으로 맞받아쳤다. 또한 김성철은 가방 속에서 산책용과 일상용 등 각기 용도가 다른 지갑 4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철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산 사실을 잊어버리는 성격 탓에 늘 소지품을 구비해 둔다고 고백하면서도 "대사를 잊지 않기 위해 다른 것들을 잊는 것"이라며 연기자로서의 직업병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연기와 관객을 대하는 두 사람의

  • 여장하고 사망한 어머니 행세…이상엽, 돈 때문에 벌인 희대의 패륜 사건에 격분 ('하나부터')[종합]

    여장하고 사망한 어머니 행세…이상엽, 돈 때문에 벌인 희대의 패륜 사건에 격분 ('하나부터')[종합]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100년 뒤 도착한 아버지의 편지, 연금 때문에 죽은 엄마로 변장한 아들 사건을 '글로벌 황당 실화' 1, 2위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이게 왜 진짜? 글로벌 황당 실화 레전드'를 주제로,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깊은 여운에 빠지게 만드는 감동적인 사연부터 입을 다물지 못하는 소름 끼치는 범죄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실화 퍼레이드가 안방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대망의 1위는 100년의 세월을 건너 도착한 아버지의 편지에 얽힌 감동 실화가 차지했다. 미국 미시간주에서 수상 액티비티 업체를 운영하던 제니퍼는 강에서 초록빛 유리병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안에는 18세 소년 조지가 쓴 손 편지가 들어 있었다. 해당 사연이 SNS를 통해 공개된 뒤, 조지의 딸이라는 70대 여성 미셸이 연락을 해왔다. 확인 결과, 해당 편지는 1926년 조지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여 만든 타임캡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99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편지를 100년 만에 받게 된 미셸의 사연에 장성규는 "정말 기적 같은 이야기"라며 놀라워했고, 이상엽 역시 "코끝이 찡해진다"며 깊이 감동했다.반면 2위는 돈 때문에 죽은 어머니를 사칭한 희대의 패륜 사건이 차지했다. 이탈리아의 50대 남성 안드레아가 어머니 명의의 연금과 부동산 임대 수익을 가로채기 위해, 여장하고 사망한 어머니 그라치엘라 행세를 한 사건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안

  • '환연' 곽민경, 결국 솔직한 심경 고백 했다…"X와 재결합 기대했는데" ('꼰대희')

    '환연' 곽민경, 결국 솔직한 심경 고백 했다…"X와 재결합 기대했는데" ('꼰대희')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의 화제 중심에 섰던 출연자가 종영 이후 처음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촬영 현장의 혹독한 뒷이야기와 못다 전한 심경을 고백했다.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민와와가 왜 여기서 나와??(feat. 환승연애4 곽민경)'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티빙 '환승연애4'에서 활약한 곽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대희와 대화를 나눴다. 곽민경은 자신을 대학원생이자 모델로 소개하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곽민경은 이전 시즌의 세부적인 규칙을 숙지하지 못한 채 현장에 투입되어 겪었던 당혹감을 토로했다. 곽민경은 "쇼츠 영상으로만 흐름을 파악하고 나간 탓에 실제 촬영의 강도를 예상치 못했다"라며 3주간의 여정이 정신적으로 매우 고달팠음을 시인했다.무엇보다 곽민경을 힘들게 했던 것은 전 연인인 조유식과의 감정 정리 문제였다. 곽민경은 "이별 후 단 5개월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사실은 상대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품고 나갔기에 더 괴로웠다"라고 털어놨다. 곽민경은 눈앞에서 조유식이 새로운 이성과 소통하는 모습을 온종일 지켜봐야 했던 고충을 설명하며 결국 조유식이 다른 출연자와 환승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전해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곽민경은 매일 도망치고 싶을 만큼 스트레스가 컸으며, 잠을 이루지 못해 눈이 충혈될 정도로 울고 화냈던 순간들이 반복되었다고 덧붙였다.자존심이 강한 성격 탓에 본인의 방송 분량을 제대로 모니터링하지 못했다는 비화도 공개됐다. 곽민경은 "화면 속 내 모습이 너무 슬프고 불쌍

  • 이민정♥이병헌, '국제학교' 11살 子 공부방 공개…"영어 단어 가득한 책상"('MJ')

    이민정♥이병헌, '국제학교' 11살 子 공부방 공개…"영어 단어 가득한 책상"('MJ')

    배우 이민정이 국제학교 재학 중인 11살 아들의 책상을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 (+리모델링하는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11살 아들 준후의 방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리모델링 과정을 담담하게 소개했다. 현재 집은 준후가 27개월 때 이사와 8년간 살고 있다고.준후 방에 놓인 유아용 동화책을 본 이민정은 "아들, 딸이라 옷이나 이런 걸 하나도 못 물려입는다. 그나마 책을 붙잡고 있는 것"이라며 16개월 딸을 위해 남겨뒀다고 설명했다.이병헌, 이민정과 찍은 아기 사진에 대해 이민정은 "돌 지나고 인가? 전인가? 백일 사진 못 찍어서 8개월인가"라며 "몇 살처럼 보이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준후의 책상도 공개됐다. 책상 보드에는 영어 단어가 가득했고 스태프는 "항상 단어를 저렇게 써놓고 외우냐"고 물었다.이에 이민정은 "선생님이 써놓으면 오가면서 보고 기억난다고 해서 붙였는데, 진짜 과연 공부만 하려고 붙여둔 걸까? 약간 보여주기용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준후가 좋아하는 물건들도 공개됐다. 특히 눈에 띈 건 '나폴리 맛피아' 사인북. 이민정은 "준후가 너무 좋아했었다. 레스토랑에 장원영 씨도 있었는데, 나폴리 맛피아에게만 계속 붙어 있었을 정도로 더 좋아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전했다.이민정은 아들 방에서 발견한 포켓몬 카드를 보고 "이걸 왜 모으는지 모르겠다. 준후는 이걸 재테크라고 하더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가장

  • 이찬원, 가비 고백에 경악했다…"내가 바로 ADHD 대표" 충격 ('셀럽병사')

    이찬원, 가비 고백에 경악했다…"내가 바로 ADHD 대표" 충격 ('셀럽병사')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실체를 파헤치며 이를 창의적 강점으로 승화시킨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의심했을 질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실체를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가비는 자기소개를 하면서 자신이 어쩌다 보니 대표 ADHD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가비는 ADHD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듣던 중 모든 일화가 본인의 이야기 같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가비는 평소 건망증이 심해 집에 방문한 친구들이 물건을 놓고 가도 이를 다시 돌려주는 것을 자주 깜빡한다고 털어놨다. 이찬원이 남의 물건이 집에 계속 쌓이는 것이냐고 묻자 가비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장도연은 가비만의 고민이 아니라며 일론 머스크, 아이작 뉴턴, 살바도르 달리 모두 ADHD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한 분야의 정점에 선 천재들이다"고 했다. 김붕년 교수는 "주의력이 부족하고 과잉행동 및 충동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며 "ADHD 이면에 숨은 잠재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김교수는 "개인에 따라 기억 용량 차이가 존재한다"며 "어떤 분들은 대여섯 개의 일을 동시에 처리하면서도 하나하나 관리할 수 있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두 개 이상만 되면 관리가 어려워지는 분들이 있다"고 했다.가비의 고백을 경청한 김 교수는 가비의 경험이 오히려 ADHD 기질을 긍정적으로 활용한 성공

  • 이나영, 결국 작심 폭로했다…성매매 가해자로 서현우 지목 "현직 검사 개입" ('아너')

    이나영, 결국 작심 폭로했다…성매매 가해자로 서현우 지목 "현직 검사 개입" ('아너')

    다시 한 번 카메라 앞에 선 이나영이 ‘커넥트인’에 대해 라이브로 폭로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7회 엔딩에서 윤라영(이나영)은 박제열(서현우)이 설계한 덫에 걸려 짙은 어둠 속에서 그와 독대헀다. 이어 박제열이 기소유예 처분으로 ‘커넥트인’에 끌어들인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가 의식을 잃고 호텔방에서 발견되는 충격적인 현장도 포착됐다. 아내 홍연희(백은혜)에게 가해온 박제열의 무자비한 폭력성까지 드러나며 그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향한 응징의 목소리가 거세졌다.24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윤라영과 박제열의 대치가 본격화된다.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은 윤라영을 향해 “난 너한테 충분한 기회를 줬어. 어디 한번 부서져 봐”라며 비열하고 노골적인 경고를 날린다. 그러나 윤라영은 무너지지 않는다. 다시 한번 생방송 카메라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비밀 성매매 어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현직 검사가 개입되어 있습니다”라고 라이브로 폭로하는 것. 이 폭탄 발언은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대한민국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를 지켜보는 강신재(정은채)와 황현진(이청아) 역시 충격에 휩싸인다. 이번 폭로가 야기할 파급력이 결코 작지 않음을 짐작케 한다.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박제열의 폭발도 눈길을 끈다. 집무실에서 통제 불능의 분노를 터뜨리며 포효하는 모습과, 몰려든 기자들의 질문 세례에 가로막힌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은 벌써부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케 한다.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박제열과 ‘커넥트인’의

  • 유재석, 마침내 오명 벗었다…슬럼프 빠졌다더니, "영웅 될 수 있는 기회" ('틈만나면')

    유재석, 마침내 오명 벗었다…슬럼프 빠졌다더니, "영웅 될 수 있는 기회" ('틈만나면')

    ‘연습 메시’ 유재석이 드디어 게임 슬럼프를 탈출한다.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이런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이 동계올림픽의 열기 못지않은 게임을 펼쳐 이목을 끈다. 네 사람이 도전한 미션은 바퀴의자를 날려 달 스티커에 안착시키는 ‘달까지 간다’ 게임. 라미란은 마치 컬링을 연상케 하는 게임 룰에 “영미! 영미!”를 외치며 과몰입을 끌어올린다. 그러나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 것이 바로 컬링의 묘미. 네 사람은 어디로 휠 지 모르는 바퀴의자의 방향 전환에 온 정신을 집중하더니, 긴장감에 땀까지 닦기 시작한다. 급기야 라미란이 방바닥에 철퍼덕 나동그라져 투혼을 불태우는가 하면, 주종혁이 바퀴의자와 혼연일체 된 방바닥 밀착 플레이로 1타 N피 비법을 터득하는 등 틈새 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북돋운다.이때 유재석이 비로소 ‘연습 메시’의 오명을 벗는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간 유재석은 연습 때는 만점, 실전에선 게임 울렁증을 호소하며 슬럼프에 빠져있던 바. 그러나 이날 바퀴의자의 궤적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유재석의 과감한 플레이를 이끌어내고, 본격적인 반전 드라마의 한 수로 작용한다. 유재석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컨디션에 “가자, 가자!”라며 게임을 주도하는가 하면,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야!”라며 되려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의 페이스메이커 활약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샤이보이' 30기 영철, 충격 고백 했다…"뛰어 내린 적 있어" 깜짝 발언 경악 ('촌장')

    '샤이보이' 30기 영철, 충격 고백 했다…"뛰어 내린 적 있어" 깜짝 발언 경악 ('촌장')

    솔로 민박에 모인 남녀들이 평범함을 거부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이력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모두를 놀라게 한 '나만 해 본 특이한 경험' 썰 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출연진들이 공용 거실에 모여 '나만 해 본 특이한 경험'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포문을 연 영숙은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에서 자전거로 100km 이상을 주행하며 봉사활동을 했던 경험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해군사관학교 출신 영호는 재학 시절 6개월간 16개국을 항해하며 수에즈 운하를 통과했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상철은 "다들 너무 멋있는 이야기만 한다"라며 주저하더니 "과거 술에 취해 버스 종점까지 갔다가 버스 기사와 아침으로 팥칼국수를 먹고 귀가했다"라는 엉뚱한 일화를 털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긴장감과 웃음이 교차하는 폭로도 이어졌다. 영철은 스무 살 무렵 공부가 하기 싫어 건물 2층에서 뛰어내린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영철은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어린 마음에 나가서 놀고 싶어 학교를 빠져나오다 다친 것"이라고 해명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광수 또한 신입사원 시절 상품권 10만 원을 받기 위해 수천 명의 관객 앞에서 노래를 불렀던 과거를 회상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에 영식은 "우리 기수에서 결혼 커플이 탄생하면 직접 사회를 보겠다"라고 약속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 '놀뭐' 하차하고 유재석 품 떠났다더니…이미주, 고정 MC 꿰찼다 "늘 함께할 것" ('벌거벗은')

    '놀뭐' 하차하고 유재석 품 떠났다더니…이미주, 고정 MC 꿰찼다 "늘 함께할 것" ('벌거벗은')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벌거벗은 세계사' 고정 MC를 맡았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결별했다.이미주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MC로 첫 등장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솔직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미주는 "여러분과 영원히 함께할 미주입니다. 막둥이에요!"라는 당찬 인사로 첫 포문을 열며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녹아들었다.이날 방송은 영화 '양들의 침묵'의 모티프가 된 연쇄 살인마를 비롯해, 살인에 중독된 인류 최악의 사이코패스들의 실체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될 때마다 이미주는 놀람과 분노, 안타까움을 숨김없이 표현했다.특히 범죄자의 잔혹한 범행에는 분노를 표하고, 피해자들의 사연에는 깊이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긴 이미주의 표정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이미주는 퀴즈 코너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정답에 도전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생동감을 더했다.이미주가 출연하는 '벌거벗은 세계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배인혁, 동거녀와 '조카' 직접 키우고 있었다…품에 안은 사진 공개('우주를 줄게')

    배인혁, 동거녀와 '조카' 직접 키우고 있었다…품에 안은 사진 공개('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의 '삼촌' 배인혁과 '조카' 박유호의 아기자기 힐링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육아 초보' 삼촌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 조카의 우당탕 시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인혁, 박유호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자아내며 재기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선태형의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감도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이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가 형성돼 호응을 이끌고 있다.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우주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취직한 우현진을 대신해 육아를 도맡아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와 선우주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배인혁, 박유호의 찰떡 호흡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우주를 줄게'의 공식 마스코트 박유호와 배인혁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유호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가리키며 시선을 유도하는 배인혁. 촬영 내내 다정하고 섬세하게 박유호의 곁을 지키는 그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적재적소 선보인 애드리브(?)는 물론, 배인혁과 호흡 척척 맞는 티키타카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

  • '37세' 고은아, 결혼 속내 밝혔다…"아이 낳아야 하니까, 귀인 알고파" ('귀묘한')

    '37세' 고은아, 결혼 속내 밝혔다…"아이 낳아야 하니까, 귀인 알고파" ('귀묘한')

    배우 고은아가 ‘결혼운’과 ‘사업운’을 풀어본다. 고은아 친동생 엠블랙 미르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8회에서는 ‘연’을 주제로 귀묘객 포레스텔라 조민규, 배우 고은아가 출연한다.  고은아는 “평생 너무 궁금했던 거다. 나한테 (남자) 귀인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올해 남자가 들어오는지, 이미 들어왔는지 너무 알고 싶다”라며 ‘결혼운’을 묻는다. 이에 무속인은 “결혼한다. 분명히. 그런데 사주 자체가 40이 넘어야 결혼 빨이 선다”라는 점사로 고은아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MC 이국주는 “너무 늦다고 생각하냐”라고 되묻고, 고은아는 “아이를 낳아야 하니까”라며 출산에 대한 걱정도 토로한다.이어 고은아는 “하고 있는 일도 있고, 펼치려고 하는 일도 있다. 일이 잘 풀릴까? 작년에 너무 안 좋았어서”라며 ‘사업운’도 궁금해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고은아를 찬찬히 살피더니 어렵게 입을 연다.그러면서 “마음이 울컥하는 기분이다. 강한 척하고 사느라, 괜찮은 척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항상 그 자리에서 등대 같은 역할을 하려다 보니 내 아픔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을 거다. 이런 마음의 치유도 해가면서 해야 오랫동안 더 긴 시간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조언해 고은아의 눈물을 자극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남편은 하늘" 역대급 망언 터졌다…이호선, 부부 갈등에 일침 "아버님 맞냐" ('상담소')

    "남편은 하늘" 역대급 망언 터졌다…이호선, 부부 갈등에 일침 "아버님 맞냐"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가장 가깝기에 가장 아픈 ‘가족 전쟁’의 실체에 정면으로 맞선다.24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8회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족쇄가 되어버린 이들의 치열한 ‘가족 전쟁’을 다룬다. 가족이라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싸우고, 훨씬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던 이들의 상처를 이호선 교수가 날카롭게 짚어낼 예정이다.먼저 장모님이 직접 의뢰한 철부지 신혼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결혼 2년 차임에도 아무 대책 없는 경제관념을 지닌 부부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8억 원짜리 아파트를 충분한 준비 없이 계약해버린 남편, 그리고 현실과 다소 동떨어진 그의 대책 없는 계획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가 사실과 다르게 말을 하고 있다”라며 본인의 결백을 주장한다. 이어 결혼 48년 차 시부모님의 숨 막히는 ‘침묵 전쟁’ 사연이 이어진다. 가부장적 가치관을 가진 시아버지는 “남편은 하늘이고 아내는 땅이다”라는 발언을 비롯해 본인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상담소 개소 이래 역대급 사연임을 예고한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아버님 맞나요?"라며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져 현장을 정적에 빠뜨린다. 참고 참다 두 달 넘게 입을 닫아버린 시어머니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시아버지. 며느리의 제보로 시작된 이 부부의 깊은 갈등의 이면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이호선 교수가 제시할 ‘종전 선언’의 실마리에 관심이 집중된다.제작진은 “가족은 가면 갈수록 서로를 묶는 족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른 사람보다 더 치

  • [공식]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심내더니…결국 기쁜 소식 알렸다 'MBC 신규 예능' 합류

    [공식]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심내더니…결국 기쁜 소식 알렸다 'MBC 신규 예능' 합류

    개그맨 허경환이 MBC 신규 예능에 출연한다. 앞서 허경환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 욕심을 보인 바 있다.24일 MBC 측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을 화끈하게 달궜던 최우수 예능인들이 MBC로 모인다"고 밝혔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고 열띤 자기 PR로 폭소를 유발했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이 신규 프로그램으로 한데 뭉치는 것.함께 최우수상 후보자로 나란히 올랐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은 수상을 향한 과열 양상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로 유세윤이 호명되자 자연스레 승리자와 패배자들이라는 대립 구도를 만들더니 승리자 유세윤의 독설과 패배자들의 자리 이탈 등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뽐내 시상식을 들썩이게 했다.'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끝난 이후 커뮤니티에는 "2026년도 신규프로로 패배자들 강추", "최우수가 대상보다 쟁쟁하다", "연예대상 중 제일 웃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이 기다려온 예능인들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세로 급부상한 허경환이 합류해 최우수 예능인들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에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들이 모여 어떤 웃음을 만들어 낼지, 프로그램의 정체에 호기심이 증폭된다.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이 출연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