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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진 딸, 디자인 도용 피해 후 부상까지 당했다…눈물 그렁그렁('붉은 진주')

    남성진 딸, 디자인 도용 피해 후 부상까지 당했다…눈물 그렁그렁('붉은 진주')

    ‘붉은 진주’ 남상지와 천희주, 남성진이 한 자리에 마주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오늘(1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0회에서는 백진주(남상지 분)이 부상을 당한다. 이에 딸을 걱정하는 백준기(남성진 분), 그리고 울먹이고 있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앞서 최유나는 백진주를 향한 질투심이 폭발하며 그녀의 디자인을 도용해 아델 그룹 디자인 공모전에 제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사실을 알고도 백진주가 자신을 옹호하자 오히려 강한 열등감을 느끼며 더욱 엇나갔다. 박태호(최재성 분)는 최유나를 이용해 백준기의 회사를 인수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고, 그의 덫에 걸려든 최유나는 “시키시는 일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공개된 스틸에는 상처 입은 백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마와 발목을 다친 채 침울한 표정 짓고 있는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사건의 전말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백진주와 함께 있는 최유나와 백준기의 조합은 이질적이다. 세 사람이 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인지 이들의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또 다른 스틸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최유나의 모습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백진주에게 적개심을 드러낸 그녀가 돌연 미안한 표정으로 백진주와 함께 있는 대목은 묘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백진주를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백준기도 눈길을 끈다. 백준기는 최유나와 함께 있다가 다친 백진주를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세 사람이 모인 공간에는 알 수 없는 무거운 공기가 감돌며 살얼음판 같은 기

  • '차서원♥' 엄현경, 득남 4년 차에 깜짝 소식…'2살 연상'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 ('좋은날')

    '차서원♥' 엄현경, 득남 4년 차에 깜짝 소식…'2살 연상'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 ('좋은날')

    차서원과 결혼해 2023년 10월 아들을 출산한 엄현경(1986년생)이 새 작품으로 돌아온다. 극 중 윤종훈(1984년생)과 앙숙과 설렘을 넘나드는 극과 극 모멘트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의 극명한 캐릭터 대비를 보여주며 유쾌하지만 짠한 웃음을 선사한다.조은애는 열정만렙 AI 개발자답게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보여주며 해맑게 등장하지만 이내 건물 보안요원들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지는 장면 속 조은애는 시위하다가 도망치는가 하면 심지어는 교도소에 갇히는 등 그 앞에 닥친 험난한 가시밭길을 예고한다. 또한 "내 인생 이대로 로그아웃?"이라는 조은애의 애절한 외침은 그가 마주할 파란만장한 앞날을 궁금하게 만든다.반면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임을 어필하며 나타난 고결은 조은애를 향해 "이런 식으로 무작정 덤벼든다고 해결됩니까?"라고 지적하며 원칙주의자 모멘트를 보인다. "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는 고결의 의미심장한 멘트는 그

  •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나…2년 만의 복귀작 '아너'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득 됐나…2년 만의 복귀작 '아너'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

    배우 정은채가 2년 만의 복귀작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열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은채는 2024년 3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충재와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하 '아너')에서 강신재 역을 맡은 정은채는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줬다. '아너'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이 성착취 앱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투쟁과 회복의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정은채가 연기한 강신재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이자 법조인 집안의 후계자로,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택을 이어가는 캐릭터다. 정은채는 강신재의 서사와 매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인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선택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내면에 어떤 감정과 결심이 자리하고 있는지를 깊이 고민하며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그 결과 강신재는 단순히 사건을 따라가는 인물을 넘어 이야기의 흐름을 움직이는 핵심 인물로 완성됐다. 정은채는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인물의 단단한 신념과 흔들림 없는 태도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무게감을 살렸고 차분한 눈빛과 단호한 대사 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의 결을 촘촘하게 쌓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정은채는 이나영, 이청아와 함께 빛나는 호흡을 보여주며 세 여성 변호사의 우정과 연대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정은채는 동료 배우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작품의 서사를 더욱 단단하게 완성해냈다.한편 정은채는 올해 중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과

  • '시청률 70% 신화' 개그우먼, 근황 공개됐다…"은퇴한 남편, 기죽은 채 살 듯"('퍼라')

    '시청률 70% 신화' 개그우먼, 근황 공개됐다…"은퇴한 남편, 기죽은 채 살 듯"('퍼라')

    김미화가 은퇴한 남편에게 집안 운영 전권을 맡겼다.오늘(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62세의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부부가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쓰리랑 부부의 '순악질 여사' 김미화가 남편과 '퍼펙트 라이프'를 찾는다. 기세등등한 김미화와 어딘가 기죽은 듯한(?) 남편의 모습을 보고 개그우먼 이성미는 "두 사람이 앉은 자세만 봐도 (남편이) 실제로도 기죽은 채 살 것 같다"며 이야기했다. 이에 김미화 남편은 "최근에 내가 은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집안 운영에 대한 전권(?)을 내게 주더라"며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서 "밥, 빨래, 청소 등 모든 걸 내가 하고 있다"며 사실상 집안일을 도맡게 된(?) '반전 사실'을 공개한 것. 김미화는 "내가 집안일을 전혀 안 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내가 더 많이 한다. 다만 요리는 남편이 자기가 더 잘한다며 나 대신 본인이 하는 것!"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MC 오지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물었다. 김미화는 "남편이 홍서범 씨와 재수생 때부터 친구인데, 대학생 때 둘이 밴드를 결성했다. 그런데 홍서범 씨는 밴드로, 남편은 공부로 흥했다"며 남편과 홍서범이 오랜 친구 사이였음을 전했다. 이어 "나는 '쓰리랑 부부'를 하던 당시, 홍서범 부부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해 친했다. 넷이서 술도 마시고 공연도 다녔다"며 두 부부의 깊은 인연을 공개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1988년~1990년 방영된 '쓰리랑 부부'는 당시 시청률 70%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 프로그램. 김미화는 코미디 파트너 김한국과 함

  • '갑질 논란' 강형욱, 결국 진단 내렸다…"쉽지 않을 수도 있어" ('개늑시')

    '갑질 논란' 강형욱, 결국 진단 내렸다…"쉽지 않을 수도 있어" ('개늑시')

    대대손손 순종 진돗개가 시한폭탄이 됐다.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9회에서는 혈통서까지 갖춘 순종 진돗개가 등장한다. 그러나 혈통서가 무색하게 예측하기 어려운 공격성을 보이며 가족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늑대 3호는 애교 많고 능숙한 개인기도 선보이는 등 살가워 보이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갑작스럽게 짖거나 위협적인 반응을 보이며 집 안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놓는다. ‘독재견’ 같은 모습에 가족들의 근심도 깊어지고 있다는 것. 이를 지켜본 강형욱 훈련사는 조심스럽게 진단을 내놓는다. 그는 “안전한 강아지가 되기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의 긴장감을 높인다. 대대손손 이어진 혈통의 진돗개가 어쩌다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된 것인지 9회 방송에서 공개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앞서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한편,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무면허' 김장훈, 마라톤 도중 트럭에 부딪혀 사망→음주 운전에 분노 ('한블리')

    '무면허' 김장훈, 마라톤 도중 트럭에 부딪혀 사망→음주 운전에 분노 ('한블리')

    '한블리'가 마라톤 대회 중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를 조명한다.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지난해 11월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한 마라톤 대회 도중 발생한 참사를 집중 조명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마라톤 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던 도로에 트럭이 진입해 레이스를 펼치던 25세 김종윤 선수를 들이받는 충격적인 순간이 담긴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김종윤 선수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연명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고, 스튜디오는 무거운 분위기에 잠긴다.제작진은 故 김종윤 선수의 유가족을 만나 사고 당시의 상황을 들어본다.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간 가족들은 "우리가 알던 동생의 얼굴이 아니었다"며 참담했던 순간을 떠올린다. 더 이상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막내를 떠나보내기로 결심했던 가족들의 이야기는 안타까움을 더한다. 특히 유가족은 "동생이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트럭이 동생이 달리고 있던 차로로 들어왔다"며 선수 보호를 위해 뒤따라야 할 감찰차가 자리를 비웠던 점 등 현장 안전 관리의 문제를 지적한다.경찰 조사에서 80대 가해 운전자가 "선수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동승자가 있었음에도 선수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주장에 한보름은 "얼마나 전방을 보지 않았으면 이런 사고가 나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김장훈 역시 "살다 살다 이런 사고는 처음 본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한문철 변호사는 "직접적인 원인은 전방주시 태만"이라고 지적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주최 측의 엄중한 책임과 실효

  • 유명 여배우 母, 딸 연인과 만났다…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자태, 묘한 분위기 ('닥터신')

    유명 여배우 母, 딸 연인과 만났다…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자태, 묘한 분위기 ('닥터신')

    의사 정이찬이 톱스타 백서라의 엄마 송지인과 수영장에서 만난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으로 데뷔 후 첫 타이틀롤을 맡았다. 송지인은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 역으로 파격 변신한다.  정이찬과 송지인은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이 사랑하는 연인의 엄마인 현란희(송지인 분)와 수영장에서 대화를 나누는 ‘수영장 급발진 만남’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신주신이 특유의 감정 없는 표정으로 말을 건네는 것과 달리 현란희는 환한 웃음으로 신주신과 대화를 이어간다. 이때 현란희가 신주신이 던진 한마디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딸의 예비 남자 친구, 사랑하는 여자의 엄마라는 관계를 지닌 두 사람이 로브를 걸치고 수영복을 입은 채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궁금증을 모은다.정이찬과 송지인은 피비 작가의 작품마다 ‘시그니처’로 등장하는 ‘수영장 급 만남’ 장면을 위해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수영장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마주하는 묘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촬영 전부터 끊임없이 대사를 맞춰보며 노력을 기울였다. 정이찬과 송지인은 서로의 의도와 속내를 탐색하는 고도의 심리전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제작진은 &ldq

  • [공식] '47세' 김남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중요한 흐름 이끌어" 드라마 '건물주' 특별출연

    [공식] '47세' 김남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중요한 흐름 이끌어" 드라마 '건물주' 특별출연

    배우 김남길(47)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특별출연한다.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한다.'건물주' 첫 방송부터 특별출연 캐스팅도 막강하다. 김남길의 특별출연은 하정우와의 우정으로 성사됐다. 김남길은 '건물주' 속 포문을 여는 사건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19년 만에 TV드라마에 복귀한 절친 하정우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극 중 김남길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처남이자 김선(임수정 분)의 동생 김균 역을 맡았다. 김균은 누나 김선에게 의지가 되는 든든한 동생으로, 매형 기수종과는 형제처럼 지내는 사이다. 강력계 형사인 김균은 매형 기수종이 건물을 경매로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그 배후를 조사하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극 중 가족이 된 하정우와 김남길의 끈끈한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하정우와 김남길은 눈빛만 봐도 죽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주며, 절친한 매형X처남 케미를 완성했다. 이어진 스틸컷에서 김남길은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형사의 촉을 발동시키고 있어, 과연 조사 중 무엇을 발견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제작진은 "김남길 배우가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인물로 첫 방송부터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라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열연을 펼쳐준 김남길 배우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 ♥남편이 판사인데…'48세' 박진희, 사기 피해 당했다 "경찰서 갔다 와" ('옥문아')

    ♥남편이 판사인데…'48세' 박진희, 사기 피해 당했다 "경찰서 갔다 와" ('옥문아')

    판사 남편과 결혼한 배우 박진희가 최근 사기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 놓았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로 20년 만에 재회한 배우 박진희와 김희정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화제가 된 박진희가 최근 사기를 당한 일화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소 환경을 위해 옷 쇼핑을 자제해오던 박진희는 “몇 년 만에 온라인으로 패딩을 샀는데, 한 달째 배송이 안 와 판매자에게 연락하니 잠수를 탔다”라며 사기 피해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사기 당한 것 아니냐는 남편의 말에, 피해 사실을 깨닫고 신고를 결심한 박진희는 직접 경찰서 수사과를 찾아가 사기 피해를 진술한 끝에 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고. 박진희가 전하는 온라인 쇼핑 사기 사건의 전말에 이목이 쏠린다. 박진희가 배우 선배인 송윤아 덕에 인생이 바뀌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핸드폰 광고계 레전드로 불리는 ‘걸리버폰 CF’를 찍을 당시 송윤아 대타로 투입된 것. 당시 CF 감독의 캐스팅 1순위는 당대 최고의 ‘차도녀’ 이미지로 인기를 누리던 배우 송윤아였으나, 송윤아가 불발되며 신인이었던 박진희를 모델로 캐스팅하게 됐다고. 덕분에 단숨에 CF 스타로 등극한 배우 박진희는 “광고 이후 군인들로부터 팬레터를 폭발적으로 받았다”며 그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팬레터를 밝혔다. 박진희를 놀라게 한 팬레터의 정체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고은, 마침내 김재원과 ♥핑크빛 소식 알렸다…'유미의 세포들3' 티저 포스터 공개

    김고은, 마침내 김재원과 ♥핑크빛 소식 알렸다…'유미의 세포들3' 티저 포스터 공개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귀환한다.다음 달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김고은의 해사한 미소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는다. 극 중 김고은은 배우 김재원과 핑크빛을 그린다.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다시 돌아온 유미의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가 담겼다. '오랜만이야, 심장이 말랑말랑한 이 기분'이라는 문구는 다시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하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김재원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으로 열연한다. 성공한 로맨스 소설 작가이지만 여전히 사랑은 어려운 유미와 반전 매력을 지닌 유미 담당 PD 순록. 김고은과 김재원이 심장이 말랑말랑해지는 연상 연하 로맨스를 어떻게 그려 나갈지 기다려진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명 여배우, 알고보니 유상무와 특별한 인연 있었다…"아직도 연락 줘" ('라스')

    유명 여배우, 알고보니 유상무와 특별한 인연 있었다…"아직도 연락 줘" ('라스')

    배우 금새록이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금새록은 데뷔 전 '아르바이트 만렙' 시절의 과거를 공개한다. 영화관, 빙수 가게, 웨딩 박람회 등 장르 불문 알바 섭렵기를 전한 금새록은 "당시 사장님들이 아직도 연락을 주신다"라며 유상무, 김수로 등 스타 사장님들과의 예상치 못한 인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예인이 된 후에도 전 사장님들이 끊임없이 연락을 취해오는 '집착'의 이유는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연우, 열애설 인정했다…테러 위협에도 굳건한 사랑, '든든한 버팀목 돼' ('러브포비아')

    연우, 열애설 인정했다…테러 위협에도 굳건한 사랑, '든든한 버팀목 돼' ('러브포비아')

    연우와 김현진의 러브스토리가 무르익고 있다.U+모바일tv, 라이프타임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 지난주 방송에서 윤비아(연우 분)와 한선호(김현진 분)는 이들을 노린 테러에도 굴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나가며 ‘진정한 사랑’의 울림을 전달했다. 두 사람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두 사람의 로맨스 연대기를 짚어봤다.윤비아와 한선호의 첫 만남은 악연 그 자체였다. 한 시간 이상 타인과 함께 할 수 없는 트라우마를 지닌 윤비아는 한계 시간에 다다르자 투자 설명회에서 급히 빠져나와 주차장으로 향했다. 극한의 상황에 몰린 그녀는 마침 차 문을 열고 있던 선호를 밀치고 차 안으로 뛰어 들어가 10초를 버틴 뒤 아무 일 없다는 듯 나와 한선호를 당황스럽게 했다. 두 번 다시 엮일 일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패닉 상태에 빠진 윤비아를 한선호가 구해주면서 열애설에 휩싸였고, 윤비아가 회사의 위기를 수습하고자 열애설을 인정하며 그들의 악연이 더욱 깊어졌다.한백호(최병찬 분)의 투자 실패로 회사가 사채업자에게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한선호는 협업을 제안하는 윤비아의 손을 잡았다. 이후 한선호는 과거 도서관에서 우정을 나눴던 양선애(임지은 분)가 윤비아의 엄마임을 알게 됐고 선애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변하지 않는 AI 연인을 만든 윤비아를 서서히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후 한선호는 스마트 위치가 깨져 밖을 나오지 못하는 윤비아의 집에 찾아가 “가요, 세상 밖으로”라며 진심 어린 손길을 건넸다. 망설이던 윤비아는 한선호의 손을 잡고 포미 버전 2 프로토타입 체험판 공개 현장에 등장해 멋지게 발표를

  • '세 아이 아빠' KCM, 결국 은퇴 선언 했다…베트남서 출국 위기 겪더니 "못 모으면 진짜 은퇴" ('바다건너듀엣')

    '세 아이 아빠' KCM, 결국 은퇴 선언 했다…베트남서 출국 위기 겪더니 "못 모으면 진짜 은퇴" ('바다건너듀엣')

    가수 KCM이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귀국해야 할 위기에 처한다.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최근 세 아이의 아빠라고 밝힌 가수 KCM이 베트남으로 떠난다. 베트남에 미리 도착한 '홍보 요정' 미키광수&조매력과 만난 KCM은 다양한 랜드마크가 가득한 '호찌민 시티'로 향했다.이미 네덜란드에서 박기영이 '300명 관객을 모아 공연해라'라는 미션을 성공시킨 소식을 들은 KCM은 "500명? 1000명? 1500명? 2000명?"이라며 300명은 거뜬하다는 듯 웃었다. 게다가 베트남 길거리에서 KCM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만나자 KCM의 자신감은 더욱 치솟았다. 그는 "내가 500명 못 모으면 진짜 은퇴한다"라며 은퇴까지 걸고 미션에 도전했다.그러나 베트남에 도착한 이날 밤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긴급 회의를 주최했다. 제작진은 "현지에서 공연 부분이 허가가 안 났다. 저희도 이유는 아직 몰라서 사태 파악이 필요하다. 최악의 사태에는 귀국해야 할지도 모른다"며 공연이 불가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적막이 흐른 뒤 세 남자는 결국 "좀 슬프다"며 시무룩해졌고, 이들의 밤은 적막만이 흘렀다. 네덜란드, 베트남, 캐나다 등이 함께 국제 공동 제작하는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바다 건너 듀엣'은 이제는 위상이 높아진 K-POP스타와 해외 아티스트가 국경과 문화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12일 목요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동휘, 결국 또 고개 숙였다…유재석 속 뒤집개 됐다더니 품바룩 해명 ('유퀴즈')

    이동휘, 결국 또 고개 숙였다…유재석 속 뒤집개 됐다더니 품바룩 해명 ('유퀴즈')

    배우 이동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해명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4회에는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대에서 부른 노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 AI를 연구하는 뇌 과학자 김대식 교수,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한다.배우 이동휘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 중인 이동휘는 화제를 모았던 '품바룩'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최초 해명 타임을 가진다. 유재석과 서울예대 동문이지만 혼자 졸업한 이동휘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한다.그는 예술병에 걸려있던 대학생 시절부터 7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아버지와 각서를 썼던 사연, 데뷔 전 단역 배우 시절 프로필을 돌리며 고군분투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프로필 200군데를 내면 오디션을 보는 건 8개도 안 된다"는 고백과 함께, 당시 유재석의 '말하는 대로'를 듣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도 전한다. 수많은 오디션 끝에 오디션계 전설로 남은 이동휘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 성대모사와 댄스를 선보인 노력 끝에 인생작에 합류하게 된 과정과 쌍문동 친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도 전한다. 또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던 MSG워너비 합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을 향한 특별한 마음까지 공개된다.'베테랑'부터 '범죄도시4', '극한직업'까지 트리플 천만 배우로 이름을 올린 스크린에서의 활약상과, 직접 출연과 제작까지 참여한 신작 '메소드 연기'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가족을

  • 소유,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했다…"기초생활수급자, 병원·약국 할인받기도" ('알딸딸')[종합]

    소유,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했다…"기초생활수급자, 병원·약국 할인받기도" ('알딸딸')[종합]

    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놨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방송인 허경환, 배우 안재현, 가수 뮤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소유는 아픈 가정사를 밝혔다. 그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집이 진짜 많이 힘들었다. 기초수급자였다. 병원 가면 무조건 1500원, 약국은 500원이었다"고 말했다.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소유는 "중학교 때는 집이 털린 적도 있었다.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들어간 적이 많았는데, 그걸 본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결혼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허경환은 올해 35세가 된 소유에게 "혹시 결혼을 포기한 거라면 오빠로서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소유는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원래 인생 목표가 한국 톱스타 비욘세가 아니라 현모양처였다. 어릴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었다"고 밝혔다.난자 냉동을 고민하기도 했다고. 소유는 "서른 살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난자를 얼리려고 계획했었다. 그런데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배에 주사를 매일 맞아야 하더라. 나는 주사 공포증이 심해서 쉽지 않았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이런 세상에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으면 굳이 결혼할 이유가 있나 싶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 생각도 없어졌다"고 덧붙였다.또 소유는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더라. 결혼이 싫다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