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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세' 전현무, 녹화 도중 결국 뜻밖의 소외감 고백했다…"나 빼고 다 왔네" ('전현무계획')

    '48세' 전현무, 녹화 도중 결국 뜻밖의 소외감 고백했다…"나 빼고 다 왔네"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등판한 육성재와 서은광이 용인 아들들의 자존심을 건 '맛집 대격돌'을 예고한다.2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육성재-서은광과 함께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경기도 용인시에 뜬 전현무는 "용인이 의외로 청국장이 유명하다. 연예인 사인이 빼곡한 맛집이 있다"며 곽튜브를 이끈다.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48)는 모든 벽을 가득 채운 사인을 보고 "나 빼고 다 왔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이어 청국장을 한 숟갈 맛본 그는 눈을 질끈 감더니, "와, 나 왜 여기 오늘 처음 온 거야?"라며 한탄 섞인 '찐텐'을 터뜨린다. 곽튜브 역시 "청국장만으로 공깃밥 세 그릇 가능!"이라며 '엄지 척'을 날린다.전현무-곽튜브는 대박 맛집으로 용인 먹트립의 포문을 연 뒤, '먹친구' 육성재-서은광을 맞이한다. 전현무가 "두 분 다 용인과 인연이 깊다"며 반기자, 육성재는 "저는 8세부터 15세까지 용인에 살았다"며 '용인 출신'임을 강조한다. 이에 서은광은 한술 더 떠 "저는 아예 용인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지금도 부모님이 용인에 사시고, 용인 홍보대사도 5년 했다"며 격이 다른 '용인 진또배기' 포스를 발산한다. 나아가 두 사람은 각자 용인의 '원픽' 맛집을 내세운 '육성재계획 vs 서은광계획'으로 맞붙으며, 자존심을 건 본격 먹방 대결에 돌입한다.용인 아들들의 '맛집 대격돌'에서 과연 누구의 선택이 전현무-곽튜브의 입맛을 사로잡을

  • '38세' 서준영, 미모의 여성과 핑크빛♥…카페서 데이트 포착, "엄청난 미인" ('신랑수업2')

    '38세' 서준영, 미모의 여성과 핑크빛♥…카페서 데이트 포착, "엄청난 미인" ('신랑수업2')

    서준영(38)이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인생 첫 소개팅을 진행한다.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 2회에서는 서준영이 출연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무 살부터 결혼을 꿈꿨지만, 26년 동안 바쁘게 배우 생활을 하다 보니 인연을 못 만났다”는 서준영은 이날 합정역 근처에서 상대를 기다린다. 잠시 후, 소개팅 여성이 ‘화이트 룩’ 차림으로 나타나자 서준영은 “등장부터 밝게 빛나더라, ‘백의의 천사’가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다”며 말을 급격히 더듬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3MC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와! 엄청난 미인이시다!”라며 과몰입한다.수줍은 첫인사 후, 서준영은 근방 카페로 소개팅 상대를 데려간다. 그런데 그는 “여기가 사실 제가 운영하는 카페”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후 그는 음료를 직접 만들며 ‘본업 모먼트’로 매력을 어필한다. 이에 ‘교장’ 이승철은 “작전 너무 좋았다! 장소가 안정적이야”라며 칭찬하고, 탁재훈 역시 “첫 소개팅답지 않게 마음이 편안하다”라고 흐뭇해한다. ‘신입생’ 서준영의 반전 매력이 쏟아진 인생 첫 소개팅 현장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69세 국민 여가수, 고위 간부 마중 받았다…"벤츠 타고 이동해"('금타는 금요일')

    69세 국민 여가수, 고위 간부 마중 받았다…"벤츠 타고 이동해"('금타는 금요일')

    '국민 가수'로 꼽히는 69세 최진희가 '금타는 금요일'을 통해 북한 공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오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는 '트롯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최진희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일본과 북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최진희는 압도적인 라이브로 오프닝부터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이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최진희는 북한 공연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직접 털어놓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북한을 무려 네 차례 방문했다는 그녀는 "공항에 도착하자 북한 고위 간부가 나와 나를 따로 안내하더라"라며 "혼자 벤츠를 타고 이동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 밖에도 현지에서 받았던 극진한 대접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를 풀어놓는다.이런 가운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무대가 등장한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동료들은 물론 골든 스타 최진희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여운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김용빈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경연에서 이 곡을 불렀다면 진선미도 가능했을 것"이라며 찬사를 보냈다.'미스터트롯3' TOP7의 신곡 무대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청춘아 안녕'이라는 제목의 곡으로 꾸민 무대는 감성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진솔한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몰입도를 높인다. TOP7 특유의 조화로운 하모니가 빛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연예계 불화설 또 터졌다…주인공은 장동민, 이용진까지 선전포고 "꼴 보기 싫어서" ('베팅온팩트')

    연예계 불화설 또 터졌다…주인공은 장동민, 이용진까지 선전포고 "꼴 보기 싫어서" ('베팅온팩트')

    방송인 이용진이 장동민에게 선전포고를 날린다. 27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웨이브(Wavve)의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코미디언 장동민·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 8인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치열한 논쟁과 전략, 연합과 배신으로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플레이어 8인은 오프닝부터 거센 '기 싸움'에 돌입해 긴장감을 드높인다. 8인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헬마우스는 진중권을 향해 "헛소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면 비평가로서는 다 된 것 아닌가?"라고 직격타를 날려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직후 진중권은 "헬마우스와 따로 대화는 필요 없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또한 강전애와 박성민 역시 "민주당은 너무 오만한 것 아닌가?", "그 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라며 불꽃 튀는 장외 설전을 벌여 팽팽한 갈등 구도를 형성한다.직후 플레이어들은 가지고 있는 스마트 기기를 모두 반납한 후, 통신이 모두 단절된 상태에서 기사의 팩트 여부를 가리는 '1라운드 팩트 전쟁'에 돌입한다. 특히 진중권X헬마우스, 박성민X강전애 등 '양극단 조합'이 한 방에서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맛있다!" 라는 탄성이 쏟아진다. 이런 가운데 장동민은 '영포티'와 관련된 기사를 검토하던 중 "말도 안 되는 내용, 이게 사실이면 내가

  • BTS가 美서 회식했다던 그 식당…'흑백2' 유명 셰프, 속내 밝혔다 "길어야 5년" ('강호동네서점')

    BTS가 美서 회식했다던 그 식당…'흑백2' 유명 셰프, 속내 밝혔다 "길어야 5년" ('강호동네서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돼지곰탕’의 창시자, 옥동식 셰프의 출연을 알리는 4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옥동식 셰프가 운영 중인 돼지곰탕 전문점 '옥동식'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공개된 예고편 속 옥동식은 전 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다운 ‘맛있는 토크’로 서점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그의 등장과 동시에 “돼지곰탕!”을 외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는 ‘호크라테스’의 모습은 시작부터 두 사람의 맛깔나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셰린 가이드 빕구르망에 8년 연속 선정되며 뉴욕을 사로잡은 그의 대표 메뉴 ‘돼지곰탕’의 탄생 비화와 함께, 오픈 첫날 대기만 1,000팀에 달했던 뜨거운 인기 비결과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사업의 성공기까지 거침없이 풀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신은 물을 만들고 옥동식은 육수를 만들었다”는 ‘호크라테스’의 과몰입 명언을 유발한 옥동식만의 특급 레시피에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옥동식은 묵직한 장인 이미지 뒤에 숨겨진 유쾌한 반전 입담으로 감칠맛 나는 토크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그는 ‘호크라테스’의 기습 질문에도 “길어야 5년?” 이라며 여유롭게 응수해 예상치 못한 폭소를 터뜨리는가 하면, 항공사 기내식 인턴부터 해외 한국대사관저 요리사까

  • 김고은,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9살 연하의 대세 배우 "새로운 고민 생겨"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9살 연하의 대세 배우 "새로운 고민 생겨" ('유미의 세포들')

    배우 김고은(34)이 김재원(25)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  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는 26일 스타 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김고은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 뜨거운 기대 속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유미의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해사하게 웃고 있는 유미에게서 작가의 꿈을 이룬 일상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유미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한 후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중 담당 PD 순록(김재원 분)의 등장으로 다시 심장이 말랑말랑해진다. 무슨 일인지 순록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유미의 전과 다른 눈빛에서 설레는 변화를 짐작게 한다.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웃기고 울리며 공감을 배가할 김고은은 "작가로서 성공하기까지 열심히 노력하다보니 유미의 일상이 어느새 '일만 있는 상태'로 시즌3의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면서 "일 말고는 뭘 해야 할 지 모르고 쉴 때조차 뭘 하면서 쉬어야 하는지 새로운 고민들이 유미에게 생겼다. 그런 유미의 세포들이 하나 둘

  • '44세' 이수경, '술테크'로 1억 벌었다…600만원에 산 고급 와인으로 재테크 성공 ('옥문아')

    '44세' 이수경, '술테크'로 1억 벌었다…600만원에 산 고급 와인으로 재테크 성공 ('옥문아')

    배우 이수경(44)이 연달아 사업에 실패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2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부부로 활약을 예고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이수경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답게 집에 술 전용 방이 따로 있다고 밝히며, 집 안에 120~150병 정도의 술을 소장 중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웅은 이수경의 술방에 “1억 넘는 술이 있다”라고 증언하며 술방 목격담을 전하기도. 이에 이수경은 조심스레 “(처음에) 600만 원 주고 산 것이다”라고 고백해 옥탑방 내부를  들썩이게 했다. 이어 고가의 와인을 20년 후 오픈할 것이라고 밝히자, 옥탑방 MC 홍진경은 “꼭 나를 초대해 달라”라며 적극적인 참석 의지를 내비쳤다는 후문. 극강의 수익률을  자랑하며 1억 원을 호가하는 이수경의 최고가 술테크템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수경은 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과거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까지 개업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호기롭게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를 오픈했지만 폐업의 쓴맛을 본 이수경은 이

  • 3평 금은방이 300억 빌딩 됐다…서장훈 "보석 사업은 게임 안 될 것"('백만장자') [종합]

    3평 금은방이 300억 빌딩 됐다…서장훈 "보석 사업은 게임 안 될 것"('백만장자') [종합]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우는 보석 부자' 강승기가 680만 원으로 시작해 300억 원 빌딩의 주인이 되기까지, 위기와 재기를 거듭한 인생 역전 스토리와 '현대판 연금술'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에 관한 이야기했다.2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다이아몬드 백만장자' 강승기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됐다. 강승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8번째로 실험실에서 키우는 다이아몬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생산에 성공하고 특허까지 획득한 인물이다.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광산에서 캐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물리적·화학적·광학적 특성이 동일해 전문가조차 맨눈으로는 구별이 불가능하다. 이에 강승기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거들(테두리) 면에 품번을 따로 각인한다"며 구별법을 설명했다. 하지만 각인이 제거된 경우 수십 년 경력의 보석 감정사들이 현미경으로 봐도 식별할 수 없고, 오직 첨단 장비로만 판별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이날 방송에서는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제작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강승기의 아들이자 한국 법인 대표인 강성혁은 "다이아몬드 씨앗 위에 탄소를 증착시켜 키운다"고 소개했다. 여기에 작은 유리 조각처럼 생긴 '다이아몬드 씨앗'이 등장하며 서장훈과 장예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씨앗 역시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서장훈은 "이 정도면 돈을 찍어내는 수준 아니냐. 현대판 연금술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성혁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100시간에 약 1mm 두께로 자라며, 1캐럿을 키우는데 400~500시간이 걸린다&quo

  • 육성재, 결국 속내 밝혔다…"멤버들에 불만 생겨, 출연료 정산에 현타" ('전현무계획3')

    육성재, 결국 속내 밝혔다…"멤버들에 불만 생겨, 출연료 정산에 현타" ('전현무계획3')

    육성재가 비투비 활동 중 겪은 ‘현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오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그룹 비투비 서은광-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선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용인에서 만난 네 사람은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곽튜브는 “올해 비투비가 몇 년 차냐?”라고 묻고,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치켜세운다.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솔직히 (그룹에서) 독립할 생각 안 했냐?”라고 속마음을 떠보고,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며 ‘현타’가 왔던 경험을 고백한다.육성재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고 맛집에 대해 묻는다. 그러나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여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돌+I)’ 포스를 풍긴다. 당황한 전현무-곽튜브가 웃음을 터뜨리자, 육성재는 “(용인에 사시는)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신다”고 해명한다. 직후 그는 휴대폰에 저장된 ‘엄마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맛집 확인에 나선다.잠시 후, 육성재 어머니가 강추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한 이들은 육성재의 ‘최애’ 도토리 쟁반국수를 영접한다. 기대를 안고 맛을 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 유명 여배우 母, 알고보니 혼외자 있었다…결국 유서 남겨, "엄마가 미안해" ('닥터신')

    유명 여배우 母, 알고보니 혼외자 있었다…결국 유서 남겨, "엄마가 미안해" ('닥터신')

    톱스타 백서라 엄마 송지인과 과거 연인 지영산이 전혀 다른 극과 극 온도 차를 드러낸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지난 방송에서는 현란희(송지인 분)와 폴 김(지영산 분)의 과거 얽히고설킨 관계가 암시돼 호기심을 끌었다. 톱스타인 딸 모모(백서라 분)와 뇌가 바뀐 현란희는 모모(백서라 분)의 뇌로 바뀐 자신의 몸이 죽음을 맞기 직전 폴 김에게 “찾으면 엄마가 많이 미안해했다고 전해줘요. 반드시 꼭 찾고”라는 문자를 보내 의구심을 일으켰던 상황. 이후 폴 김이 흥신소로부터 “따님 찾은 거 같습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현란희와 폴 김의 친딸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렸다.이와 관련해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는 송지인과 지영산이 180도 다른 표정과 감정선으로 마주하는 ‘파국의 대면’이 이뤄진다. 극 중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 전, 현란희가 전시회를 이유로 폴 김에게 와인을 들고 온 장면이다. 현란희는 작정한 눈빛으로 도발적인 미소를 뿜어내고, 폴 김은 웃음기 하나도 없는 표정으로 일관하다 와락 분노를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송지인과 지영산은 ‘파국의 재회’ 장면을 위해 촬영 전, 대사와 감정선의 호흡을 꼼꼼하게 맞춰보며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준비를 해나갔다. 송지인은 폴 김을 향한 관심으로 환한 미소를 보냈다가 충격을 받아 멈칫하는 현란희의 감정적 간극을 디테일하게 그려냈다. 지영산은 지금까지 참아온, 억눌렀던 감정을 한

  • '나혼산' 새멤버 드디어 공개 됐다…줄줄이 하차 하더니, 주인공은 7년차 배우

    '나혼산' 새멤버 드디어 공개 됐다…줄줄이 하차 하더니, 주인공은 7년차 배우

    배우 배인혁이 예측불가한 일상을 공개한다. 앞서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하차를 알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배인혁은 2019년에 데뷔해 드라마 '치얼업',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판사 이한영' 등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변화무쌍한 열연과 케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는 '조카 바보' 삼촌으로 분해 귀여운 조카와 힐링 케미를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자취 13년 차인 배인혁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그의 취향이 묻어 있는 '인혁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 톤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혁 하우스'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종류별로 칼각 정리된 드레스룸과 주방의 식기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인혁은 집 안 곳곳에 자신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템들이 숨어 있다고 밝힌다. 배인혁의 감성이 스며든 '인혁 하우스'에 어떤 아이템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배인혁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기상과 함께 집 안의 창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시키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느긋한 아침을 보낸다. 조용한 아침을 즐기던 중 배인혁은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리자 분주하게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그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 린다. 그런가 하면 배인혁은 예측불가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커피를 마신 후 설거지를 하던 배인혁은 갑자기 '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이어 새 안식처 찾았다…"서로 힘이 돼줘"('모자무싸')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이어 새 안식처 찾았다…"서로 힘이 돼줘"('모자무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서로에게 무가치함과 싸울 에너지를 채워줄 구교환, 고윤정의 ‘파워 포스터’를 공개했다. 고윤정은 올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10살 연상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에는 14살 연상 구교환과 힐링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모자무싸’(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20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영화사 최필름의 ‘도끼 PD’ 변은아(고윤정 분)는 서로에게 유일한 ‘청정구역’이 돼 주며 무가치함을 찬란한 가치로 바꿀 초록불 시너지의 주인공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서로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비워진 ‘파워’를 함께 채워갈 것이란 기대를 심는다.8인회 아지트 앞에 주저 앉아 ‘멍 때리기’를 시전중인 황동만과 변은아는 하루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듯 보인다. 그래서 “혹시 파워…어디서 파는지 아실까요?”라는 포스터 카피가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삶의 연료가 바닥난 채 하루하루를 버티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품어봤을 상상이기도 하기 때문.20년째 제자리를 맴도는 황동만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변은아는 서로에게 ‘파워’를 충전해주는 존재가 된다. 불안을 지우려 쉼 없이 떠드는 황동만은 자신의 말을 귀담아들어 주는 변은아 앞에서 처음으로 애쓰지 않고 가만히 머무는 법을

  • '추성훈♥' 야노시호, 도쿄 50억 저택 살면서…'사업가♥' 아유미 새 집에 감탄 "진짜 커요" ('편스토랑')

    '추성훈♥' 야노시호, 도쿄 50억 저택 살면서…'사업가♥' 아유미 새 집에 감탄 "진짜 커요" ('편스토랑')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가 사업가와 결혼한 절친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 엄마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편스토랑’에 첫 등장한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보내고 남편의 반응에 눈물을 터뜨려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첫 등장부터 ‘긍정 여왕으로 갱년기를 극복하고 주부들의 워너비가 된 야노시호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아유미는 평소 추성훈X야노시호 부부와 절친한 사이라고.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오랜만에 만나는 야노시호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두 눈이 휘둥그레 커진 채 “진짜 커요”라고 외쳤다.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도 깜짝 놀랄 정도로 넓고 탁 트인 공간에 초특급 뷰까지 자랑했기 때문. 특히 19개월인 아유미 딸 세아의 큰 방을 본 뒤 ‘아조씨’ 추성훈의 방 크기와 신랄하게 비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양손 두둑이 선물을 들고 온 도쿄 부자 언니 야노시호의 플렉스도 공개됐다. 야노시호가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부터 원피스까지 고가의 선물을 준비한 것. 또 (촬영 당시) 가격이 상당했던 두바이 쫀득 쿠키도 무려 수십 개를

  • '미스트롯4 갈라쇼' 촬영 중 돌발 상황 발생했다…출연진 모두 당황한 상황

    '미스트롯4 갈라쇼' 촬영 중 돌발 상황 발생했다…출연진 모두 당황한 상황

    TV CHOSUN ‘미스트롯4’의 진(眞) 이소나가 울컥한다. 또한 갈라쇼 무대 중 돌발 상황에 모두 당황한다.‘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26일 ‘미스트롯4 갈라쇼’ 2회가 방송된다.앞서 ‘미스트롯’ 4대 영광의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허찬미가 선(善)을, 홍성윤이 미(美)를 차지했다. 또한 길려원과 윤태화가 ‘미스트롯4’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인생곡 무대부터 TOP5 버전 ‘홀려라’를 비롯한 단체 무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한 듀엣 무대까지 펼쳐진다. ‘미스트롯4’ TOP5가 그동안 큰 사랑을 주신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갈라쇼인 만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향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스트롯4’ TOP5가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도 공개된다. 眞 이소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미스트롯4’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자 나온 간절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미스트롯4’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밝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모두를 울린 眞 이소나의 진심은 ‘미스트롯4 갈라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스트롯4’ TOP5는 갈라쇼 무대 중 예상 못한 돌발 상황에 모두 당황,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깜짝 놀라 얼음처럼 굳어버린 TOP5는 서로를 바라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알고 있었지만 TOP5는 몰랐던 돌발 상황의 진실은 무엇일까.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는 1000여 명 역대 최대 관객이

  • 김고은, '10살 연하' 김재원과 ♥핑크빛…안보현·갓세븐 박진영 이은 뜻밖의 호흡 ('윰세')

    김고은, '10살 연하' 김재원과 ♥핑크빛…안보현·갓세븐 박진영 이은 뜻밖의 호흡 ('윰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의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다시 설렘이 찾아온다. 1991년생 김고은은 시즌1에서는 안보현과 시즌2에서는 갓세븐 박진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이번 새 시즌에서는 2001년생 김재원과 새로운 감정선을 그리며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4월 13일(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5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로맨틱한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유미와 순록의 벼락 같이 찾아온 설렘을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미와 순록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말끔한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리액션으로 유미의 분노 버튼을 시도 때도 없이 누르는 담당 PD 순록. 왠지 비범한 그의 등판은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다.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죠"라는 유미에게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응수하는가 하면, 함께 탄 버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는 심상치 않은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미가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순록의 등장과 함께 연신 출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