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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학식 먹는 김태희, 실물이 얼마나 예뻤길래…“CF 미모 못 나와”

    서울대 학식 먹는 김태희, 실물이 얼마나 예뻤길래…“CF 미모 못 나와”

    배우 김태희의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모습이 담긴 26년 전 영상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지난 2000년 방송된 MBC ‘화제집중’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김태희의 대학생 시절 미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서울대 의류학과 99학번이었던 그는 학생 광고 모델로 소개돼 캠퍼스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태희는 교내 식당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후배들과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캠퍼스와 학교 식당을 오가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었다.특히 당시 서울대 학생들의 반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학생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물보다 CF에 덜 예쁘게 나왔다”, “화면이 실물을 다 못 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수업을 마친 뒤 기획사를 찾아 광고 촬영 관련 미팅을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당시 광고계에서 주목받던 신인이었던 김태희는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한민국 대표 톱배우로 자리 잡았다.최근 방송에서도 김태희의 ‘실물 미모’는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직원은 싱가포르에서 김태희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메이크업도 안 한 상태였는데 빛이 나더라”고 감탄했다.정샘물 역시 “나도 처음 만났을 때 그랬다”고 공감했고, 스튜디오 MC들 또한 “왜 그대로냐”, “너무 예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태희는 “이미 선생님은 유명하셨고 저는 아무

  • 정이찬, '막장대모' 임성한의 남자됐다…"간절스러운 분 실제론 다정해" 고백 ('닥터신')

    정이찬, '막장대모' 임성한의 남자됐다…"간절스러운 분 실제론 다정해" 고백 ('닥터신')

    배우 정이찬이 드라마 '닥터신'과 임성한 작가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iMBC연예' 유튜브 채널에서는 '우리 '닥터신' 봤잖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인터뷰 영상에서는  드라마 '닥터신'에서 천재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이찬이 출연하여 파격적인 설정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캐릭터 분석, 임성한 작가와의 작업 소감 등을 진솔하게 전하게 됐다.특히 베일에 싸인 임성한 작가와의 작업 환경에 대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정이찬은 "임성한 작가님을 실제로 만나보니 생각보다 매우 다정하고 정이 많은 분이었다"며 "작가님이 배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새벽까지 통화하거나 직접 음식을 챙겨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쏟아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작품 속 파격적인 소재에 대해서도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뇌 체인지라는 기괴한 소재를 다루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과 가족, 모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라고 설명한 그는 "완벽한 의사 연기를 위해 실제 전문의들을 찾아가 습관을 연구하고 수술 자문을 받는 등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덧붙였다.정이찬은 냉철한 신주신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차갑고 드라이한 말투를 체화하고자 캐릭터의 서사에 대해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졌다"며 "독특한 말맛이 살아있는 임성한 표 대사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배우들끼리 일상에서도 배역의 말투로 대화하며 연습했다"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영상 말미에서 정이찬은 "이번 작품은 2000년생인 나에게 초심과 열정을 되새기게

  • 서장훈, 슬리퍼 차림 왜 저러나 했는데…알고 보니 애환 있었다 "굳은살 박혀"('백만장자')

    서장훈, 슬리퍼 차림 왜 저러나 했는데…알고 보니 애환 있었다 "굳은살 박혀"('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하루 세 끼도 제대로 못 먹던 가난을 딛고, 연 매출 3000억 원 신화를 일군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서장훈은 슬리퍼를 많이 신는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6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군인의 발을 지키는 신발 발명왕' 권동칠 편이 방송됐다.자타공인 '신발에 미친 남자'로 불리는 권동칠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의 신발을 만들어 연간 50~60만 켤레를 국가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기존의 무겁고 딱딱했던 군 전투화를 가볍고 편하게 혁신시켜, 50만 국군 장병의 발을 지켜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발명한 기상천외한 신발 컬렉션이 공개되며 시선을 압도했다. 그중 거미의 발 구조를 응용해 개발한 '거미 신발'에 대해서는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출시 직전 전량 폐기했다"는 충격적인 비화도 밝혀졌다. 신창원이 도피시 건물 외벽을 타고 올라가 물건을 훔쳤다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벽에 달라붙는 거미 신발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이런 가운데 권동칠은 서장훈의 신발을 보고 평소 습관을 정확히 꿰뚫어 감탄을 자아냈다. 권동칠의 "신발 신고 벗는 걸 싫어하시죠?"라는 말에, 서장훈은 "선수 시절 손에 굳은살이 박힐 정도로 신발 끈을 꽉 묶어야 했다. 그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웬만하면 슬리퍼를 신는다"고 털어놨다.권동칠은 "방학 때는 하루 세끼를 채우지 못했고, 신발은 달랑 한 켤레뿐이었다"고 회상할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돈을 벌기 위해 대학 졸업 전 신발 회사에 입사한 그

  • 이나영, '존예' 비주얼로 필릭스 압도했다…"누나 너무 예뻐요" 감탄 ('일일칠')

    이나영, '존예' 비주얼로 필릭스 압도했다…"누나 너무 예뻐요" 감탄 ('일일칠')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배우 이나영이 특별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유튜브 채널 '일일칠-필릭스의 냉터뷰'에서는 '이나영 누나 X 필릭스의 비주얼 정상 회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필릭스와 이나영은 서로의 첫인상을 공유하고 이나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하며 그간의 소회와 향후 계획을 전하게 됐다.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이나영은 자신의 대표작인 영화 '아는 여자'의 명장면을 필릭스와 함께 재현해 보는가 하면, 필릭스에게 어울릴 만한 배역으로 "뱀파이어 같은 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하며 연기에 대한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평소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한 두 사람은 호텔에서 겪었던 공포 에피소드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어 이나영은 스트레이 키즈의 'MANIAC' 안무를 직접 배우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필릭스와 함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꾸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냉장고 공개 직후 시작된 요리 시간에는 이나영의 평소 식단인 '채소볶이' 만들기가 이어졌다. 이나영은 요리 과정에서 재료를 아끼지 않는 '큰손'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고, 필릭스는 곁에서 세심하게 보조하며 유쾌한 호흡을 맞췄다.영상 말미에서 이나영은 "필릭스와 함께 요리하고 대화하며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직접 만든 요리에 '행복하나용 뽑기'라는 이름을 붙이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무리하며 다음 만남을 기

  • 설인아. 꽃미남 아이돌 그룹 비주얼 센터인 줄…숏컷 치고 슈트 입었더니 '유죄인간' 등극

    설인아. 꽃미남 아이돌 그룹 비주얼 센터인 줄…숏컷 치고 슈트 입었더니 '유죄인간' 등극

    '나의 유죄인간'이 맛보기 사진을 공개, 묘한 인연으로 얽히는 임시완, 설인아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장한 설인아가 아이돌 비주얼 센터급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2026년 첫 방송 될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하는 '나의 유죄인간'은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임시완이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예능과 드라마를 아우르며 대세로 등극한 설인아가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시완과 설인아가 각각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은 윤이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범상치 않은 오라(Aura)를 뿜어내고 있다. 반면 무채색의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숏컷의 강재희는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각자의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임시완과 설인아의 비주얼이 '나의 유죄인간'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살인사건 의혹에 휩싸인 위태로운 왕자와 백마 탄 남장 형사, 예민한 재벌 상사와 그를 보필하는 수행비서라는 이중 관계성을 그려낼 이들의 활약이 기다려진다.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

  • 연기차력쇼 펼친 14년 차 신혜선, “‘레이디두아’ 대본리딩서 책 읽듯…죄스러웠다” (‘유퀴즈’)

    연기차력쇼 펼친 14년 차 신혜선, “‘레이디두아’ 대본리딩서 책 읽듯…죄스러웠다”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혜선이 드라마 ‘레이디 두아’ 촬영 과정에서 겪은 배역에 대한 고민과 비하인드를 전했다.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신혜선은 데뷔 14년 차 동안 30편이 넘는 작품을 소화해 온 배우로서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겪은 연기적 부담감을 언급했다.‘레이디 두아’는 전 세계 33개국 1위를 기록하고 백상예술대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혜선은 극 중 사기꾼이지만 신뢰와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사라 킴’ 역할을 맡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안 해봤던 장르라 도전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사라 킴은 분위기가 우아해야 했다. 그런데 평상시의 나는 우아하지 않다”고 고백했다.특히 목소리 톤을 바꾸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신혜선은 “원래 하이톤인데 낮은 톤을 써보려 해도 연습이 잘 안됐다. 원래 톤을 썼다가는 큰일 나겠다 싶었다”며 “대본 리딩을 하러 갔는데 아직 체화가 안 돼서 그냥 책 읽듯 읽어버렸다. 그 후로 현장 분위기가 처져 있어서 죄스러웠다”고 털어놨다. 배역을 위해 쏟은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신혜선은 “말투와 목소리 음역대 연습을 모든 작품 통틀어 가장 많이 했다. 좋은 악기를 타고나지 못해서 ‘네’라는 대사 한마디도 어려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장면이 어려웠다고 밝힌 그는, 에너지를 쏟아야 했던 취조 장면 촬영을 마친 뒤 “동료 배우 이준혁과 함께 몸살이 났다”는 일화도 전했다. 신혜선은 “계산되지 않은 상태로 촬

  • '나는솔로' 31기 정희, '더글로리' 논란 속 결국…"카디비 음악 즐겨" 반전 매력 ('촌장')

    '나는솔로' 31기 정희, '더글로리' 논란 속 결국…"카디비 음악 즐겨" 반전 매력 ('촌장')

    '나는솔로' 출연진들이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미방분 영상을 통해 서로에 대한 진솔한 속마음과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정희의 마음을 뒤흔든 의문의 그 사람은 누구?!'라는 영상의 제목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희와 데이트하게 된 영식과 상철이 함께 이동하며 식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정희와 영식과 상철은 식당으로 이동하고 함께 꽃게탕을 먹으며 그간의 소회와 평소 지니고 있던 가치관을 전하게 됐다.이동하는 차 안에서 시작된 이들의 대화는 서로의 첫인상부터 취향 공유까지 폭넓게 이어졌다. 정희는 운전 습관이나 해외 여행 경험은 물론 "카디비 같은 스타일의 센 노래를 즐겨 듣는다"며 반전 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식과 상철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이동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식당에 도착한 뒤에는 정희의 따뜻한 내면이 돋보이는 에피소드가 공유되었다. 정희는 꽃게탕을 먹으며 "할머니에 대한 추억이 깊다"는 이야기와 함께 평소 실천해 온 봉사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대화를 주도했다. 출연진들은 본방송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영상 말미에서 출연진들은 셋이서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한편 지난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솔로'에선 역대급 따돌림 사태가 벌어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순자와 2:1 데이트를 확정지은 영숙은 옥순, 정희의 응원을 받아 한껏 꾸몄다. 옥순은 "우리

  •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윤기원, 아내는 대학교수인데…"고지혈증→당뇨 전단계 진단"('좋은아침')

    11살 연하 대학교수와 결혼한 배우 윤기원이 투병 중 사망한 아버지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 윤기원은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가수 성대현, 가수 김혜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건강 고민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윤기원은 "차도 연식이 지나면 상태가 안 좋아지듯이 나이가 드니 잔고장이 난다"며 운을 뗐다. 윤기원은 2022년 고혈압 진단을 받아 약을 먹던 중 2024년에는 고지혈증, 2025년에는 당뇨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작년보다 체중을 10kg 정도 뺐다"며 관리에 돌입했음을 전했다.그러나 그에게 '당뇨'는 여전히 큰 걱정거리 중 하나였다. 윤기원은 "아버지께서 당뇨 합병증으로 10년 고생하시다가 2022년에 작고하셨다"라며 가족력을 밝혔다. 이어 그는 "2016년 제가 대학로서 공연할 때 오셔서, 저 때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몸 상태가 한 해, 한 해 지나며 거동이 불편해지셨다. 당뇨병성 족부 질환까지 생겨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고 갑작스런 이별을 맞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먹먹해했다. 또 그는 "아버지를 생각해서 족부 절단이 아닌 치료를 선택했는데 괜히 그것 때문에 돌아가셨나 싶다"라고 후회 섞인 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내분비외과 전문의 원희관은 가족력이 있을 경우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전했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예지도 대사 이상 질환을 동반할 경우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4배 증가한다고 밝혔다. 가족력도 있고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윤기원은 당뇨병 고위험군에 해당했다. 그러나 그는 "혈당 관리를 하

  • 현영 어머니, 인공심장 수술 받았다…큰 배터리 메고 다녀야하는 사연 ('퍼라')

    현영 어머니, 인공심장 수술 받았다…큰 배터리 메고 다녀야하는 사연 ('퍼라')

    방송인 현영이 어머니가 인공심장 수술로 인해 항상 큰 배터리를 몸에 연결해서 지내야 하는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MC 현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현영은 어머니댁을 찾아 어머니, 새언니와 하루를 보냈다. 현영은 어머니에게 "나 된장찌개 먹고 싶다. 엄마가 담근 된장으로 엄마가 끓여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 어머니의 딸의 부탁에 선뜻 "달래 넣고 냉이 넣고 (텃밭에) 새로 난 파 넣어서 끓이면 맛있다. 끓여주겠다"며 요리에 나섰다.패널 이성미는 현영 어머니가 큰 가방을 메고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된장찌개를 하는데 가방을 메고 하신다"며 놀랐다. 현영은 "엄마가 인공심장 수술을 하셨다. 큰 수술을 했다. 배터리를 항상 몸에 연결해서 메야 한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체원빈 몽유병 증상 또 나타났다…'건강 악화'에 결국 나선 안효섭 ('오매진')

    체원빈 몽유병 증상 또 나타났다…'건강 악화'에 결국 나선 안효섭 ('오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잃어버린 채원빈의 '잠'을 되찾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다.7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 6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위해 준비한 덕풍마을 표 힐링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매튜 리는 그간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몽유병 증세를 겪는 담예진의 상황을 지켜보며 남몰래 걱정해 왔다. 담예진이 그토록 바라던 원료 재계약을 받아들이는 대신 담당 쇼호스트의 컨디션 관리라는 명목으로 수면제를 하루에 하나씩 주겠다는 조건까지 내걸었던 상황이다.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또다시 몽유병 증상이 발현된 듯 가벼운 옷차림으로 밤거리에 나와 있는 담예진과 그런 그를 막아선 매튜 리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담예진은 반찬 그릇까지 엎은 채 쓰러져 있어 건강 상태마저 악화한 것은 아닌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이에 매튜 리와 덕풍마을 사람들은 담예진을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바로 담예진이 잘 자고 잘 쉬게 하기 위해 모두가 온정을 보태는 것. 특히 매튜 리는 담예진이 덕풍마을에 머무르는 동안 지켜야 할 빽빽한 하루 루틴까지 손수 전수하며 24시간 밀착 케어를 실시한다.이로 인해 미묘했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거리도 더욱 좁혀질 예정이다. 담예진을 위해 온 신경을 쏟을 매튜 리와 그의 곁에서 지친 심신을 다스릴 담예진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매진'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부모 눈치 보며 술 권하는 아이들…"이건 지옥이다" 서장훈, 역대급 부부에 분노 폭발 ('이숙캠')

    부모 눈치 보며 술 권하는 아이들…"이건 지옥이다" 서장훈, 역대급 부부에 분노 폭발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21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말발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 그리고 21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지난주에 이어 '말발 부부' 남편의 문제점이 추가로 드러난다. 남편은 자신의 말만 옳다 생각하며 아내를 가스라이팅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충격을 안긴다. 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다정함을 원하는 남편에게 무뚝뚝하고, 아이들에게 습관적으로 짜증을 내는 아내의 문제점이 밝혀진다. 그러나 서장훈은 "아이 셋 육아를 혼자 하면 없던 짜증도 생긴다"며 아내의 입장을 이해하는 반응을 보여 남편을 당황케 한다.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에게 부부 상담을 받는다. 이호선은 상담 전 남편의 사전 검사지를 보고 "허세가 모든 곳에 있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호선은 남편의 화려한 말발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아내를 논리적으로 압도하는 데 사용되는 점은 문제라고 지적한다. 또한 에너지 차이가 극명한 부부를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21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도 진행된다. 아내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서 내쫓고, 아이들 앞에서 남편을 비하하는 발언과 막말을 쏟아내 충격을 안긴다. 부부의 싸움에 고스란히 노출된 아이들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저건 아이들에게 지옥이에요"라고 일침한다. 또한 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술을 마시며 남편을 험담하고, 아이들은 엄마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술을 권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보여 현장을 경악케 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진이한, ♥병원종사자 썸녀에 마침내 고백했다…스킨십까지 직진 "마음 커져" ('신랑수업2')

    진이한, ♥병원종사자 썸녀에 마침내 고백했다…스킨십까지 직진 "마음 커져" ('신랑수업2')

    '신랑수업2' 진이한이 11살 연하 병원 종사자인 '썸녀' 정이주에게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7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찐친' 홍석천의 연애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불도저급으로 직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진이한은 '절친' 홍석천과 만나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정)이주 씨와 만날수록 마음이 열리는 건 맞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조심스러워진다"고 고백한다. 이어 "사실 (소개팅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이주 씨가 생일이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넘어갔다. 뒤늦게 후회가 밀려왔다"고 밝힌다. 이에 홍석천을 비롯한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축하 메시지 정도는 보냈어야 하지 않나?", "이주 씨가 서운했을 수 있겠다", "소중한 이벤트를 놓쳐서 아쉽다"라고 지적한다.잠시 후, 진이한은 정이주가 찾아오자 홍석천에게 정식으로 소개한다. "손금을 봐 주겠다"는 홍석천의 지원사격 덕분에 '손 맞대기'에도 성공한다. 설레는 기류 속 두 사람은 양재천 벚꽃길에서 단둘만의 '밤 데이트'를 즐긴다. 여기서 진이한은 '필름 카메라'까지 챙겨와 정이주를 찍어주는 정성을 보여준다. 데이트 말미 "이주 씨를 향한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또한 그는 정이주의 손을 잡을 타이밍을 보다가 드디어 손을 잡는다. 과연 정이주가 진이한의 직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폭풍 관심이 쏠린다.홍석천의 지원사격으로 가까워진 진이한·정이주가 '오늘부터 1일'이 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설렘 가

  • 영탁, 풀코스 찜질방 첫 경험에 만족…“파마 풀릴까 걱정”

    영탁, 풀코스 찜질방 첫 경험에 만족…“파마 풀릴까 걱정”

    가수 영탁이 풀코스 찜질방 첫 경험에 만족하며 의외의 ‘현실 고민’을 털어놨다.7일 ‘박영탁’ 채널에는 이시언, 송진우와 함께 찜질방을 찾은 영탁의 모습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영탁은 찜질방에 들어서면서부터 “너무 오고 싶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시언, 송진우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땀이 흐르자 “나 파마했는데…이거 풀리겠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예상치 못한 고민에 송진우 역시 “나도 어제 파마했는데”라며 공감했고, 이시언은 “너네 아직 젊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풀었다. 평소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사소한 걱정을 털어놓는 모습은 한층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이날 영상에서는 영탁의 ‘덕후 취향’도 공개됐다. 그는 80~90년대 장난감을 준비해 두 사람에게 선물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취미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특히 곧 아빠가 되는 이시언은 집에 남아 있는 피규어를 두고 “치워야 하나 고민”이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두 아이의 아버지인 송진우는 “굳이 안 치워도 된다”며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건네 웃음을 더했다. 찜질방에서 이어진 세 사람의 대화는 유쾌하면서도 일상적인 공감 포인트를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재미를 안겼다. 영상 말미, 영탁은 “이런 풀코스 찜질방은 처음인데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며 “많은 분들이 오실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최고 시청률 20%"…아이유♥변우석과 경쟁인데, "잘 나올 것 같아" 자신 ('멋진신세계')

    "최고 시청률 20%"…아이유♥변우석과 경쟁인데, "잘 나올 것 같아" 자신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가 동시간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과 경쟁하는 가운데, 허남준이 최고 시청률 20%를 자신했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태섭 감독과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가 참석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허남준은 차일그룹 회장 차달수(윤주상 분)의 손자이자 재벌 3세 차세계로 분한다. 그는 차세계에 대해 "악질 재벌이라 불리는 인물"이라며 "사업에 특화돼 있고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칼 같은 인물이다. 인생의 지키고 싶은 것들로 조금씩 변화되는 서사를 가진 캐릭터"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한 번씩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인간적인 모습이 있다"며 "갖춰진 모습만 보다가 새어 나오는 허당미가 매력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예상 시청률을 묻자 그는 "촬영 끝나가면서 감독님께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재밌게 촬영한 만큼 잘 나올 것 같다"며 "최고 시청률 20%는 넘는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지훈, 김고은♥김재원 바통 받았다…'천만 배우' 타이틀 거머쥔 지 2달 만에 '취사병' 활약

    박지훈, 김고은♥김재원 바통 받았다…'천만 배우' 타이틀 거머쥔 지 2달 만에 '취사병' 활약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3월 초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워너원의 박지훈이 새 작품을 통해 취사병으로 변신한다. 그가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김고은과 김재원 주연의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후속으로 tvN에 편성된 티빙 오리지널 작품이다.오는 11일(월) 국내와 글로벌에서 공개될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강림소초에 도착하자마자 앞치마부터 두르게 될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불길한 까마귀 울음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우당탕탕 강성재의 취사병 적응기가 펼쳐진다. 입소 직후 눈앞이 지지직거리는 이상 현상을 겪게 된 강성재는 눈을 비비거나 갑작스레 관등성명을 하는 등 알 수 없는 행동으로 모두에게 싸한 첫인상을 남긴다.이후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로부터 취사병으로 지목당한 강성재는 "좀 더 판타스틱하고 딜리셔스하게"라는 황석호의 까다로운 압박에 직면하는가 하면, 강림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에게서는 "맛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상반된 평가 속 취사병으로서 첫걸음을 뗀다.성장에 추진력을 더할 특별한 파트너들(?)도 만난다. 만년상사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에게는 요리의 비린내를 어떻게든 잡으라고 혼이 나고,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으로부터는 창고 정리 임무를 전달받고 함께 닭장에서 신선한 달걀을 확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 연대장 배원영(안길강 분)의 범상치 않은 등장까지 예고돼 강성재의 질풍노도 성장기를 예감케 한다.우여곡절 끝에 제법 취사병의 자태를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