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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친구 아내와" 충격 외도 터졌다…남편도 인정, 오은영 "특별한 감정 느껴" ('결혼지옥')

    "죽은 친구 아내와" 충격 외도 터졌다…남편도 인정, 오은영 "특별한 감정 느껴" ('결혼지옥')

    ‘지정석 부부’ 아내가 남편의 외도에 대해 고백한다.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침묵으로 일관하는 남편과 그런 남편의 경제적 무관심이 오랜 원망으로 남은 아내, ‘지정석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오랫동안 각자의 외로움과 한을 품고 살아온 ‘지정석 부부’. 남편은 그동안 가정에 경제적으로 무관심했던 것과 자식들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 못 해준 것을 떠올리며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 죽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한다”라며 괴로워한다. 아내 또한 “죽을 때까지 이 한이 안 풀릴 것 같다”라고 가슴 깊이 맺힌 한을 토로한다.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폭로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외도 상대가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의 아내라는 것. 이에 대해 아내는 “우연히 남편 친구의 아내와 마주친 적이 있는데, 느낌이 싸하더라. 남편에게 미망인 건드리면 당신은 지옥 가서도 못 산다고 당부했다”라고 털어놓는다.남편은 “친구 아내를 옛날부터 좋아했었다. 친구가 죽고 나서 고백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미친X이다. 그 여자는 나한테 관심도 없다. 나 혼자 좋아한 것뿐”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인다. 남편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배우자 외의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외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는 후문. 남편 또한 아내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아내의 외도 상대를 직접 목격까지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아내는 “금시초문”이라고 강하게 반

  • '40세' 양세형, 109억 건물주라더니…"배고프면 종이 먹었다" ('틈만나면')

    '40세' 양세형, 109억 건물주라더니…"배고프면 종이 먹었다" ('틈만나면')

    양세찬(39)이 '109억 건물주'인 형 양세형(40)을 저격한다. 오는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나선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과 맛깔스런 티키타카를 뽐낸다. 양세형은 샌드위치 껍질을 먹는 실수 하나로도 “옛날엔 배고프면 종이를 먹었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양세찬이 “형 이제 종이 끊었다. 지금은 벌이가 되니까”라며 태연하게 받아 치자, 양세형은 “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은 갈수록 과감해지는 형제의 예능식 과장에 “얘네 너무하네.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아”라며 혀를 내두른다. 그러나 죽이 잘 맞던 두 형제는, 금세 찐형제다운 앙숙 모드로 돌변한다. 양세찬은 “세형이 형이 점점 아저씨룩을 입는다. 형이 골프웨어를 쫙 입고 왔을 때, 같이 다니기 민망했다”라고 폭로해 형을 발끈하게 한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도 “나도 너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라며 맞불을 놓더니, 이내 “저 피라냐 좋아해요”라며 능숙한 태세전환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 ‘2남 막내’ 유연석도 “나도 고등학교 때 형한테 대든 적이 한 번 있는데, 호되게 맞았었다”라며 형제만의 뜨거운 관계성에 공감해 웃음을 더한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만능 재주꾼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특히 두 사람이 입담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기를 시전하며 틈 미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잡

  • [공식] 갑작스러운 죽음 예고 받아…저주 피하려 고군분투, 조력자 노재원('기리고')

    [공식] 갑작스러운 죽음 예고 받아…저주 피하려 고군분투, 조력자 노재원('기리고')

    배우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 소식을 알리며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나선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바.극 중 노재원은 재치를 겸비한 방울 역으로 분해 긴장감과 동시에 웃음을 책임진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 곁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다. 사랑꾼 면모는 물론,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면모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그간 노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 출연해 ‘흥행 보증 수표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날선 감정선의 대사를 디테일하게 그려내 분위기를 압도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최근에는 차기작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민영, 위하준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깊어진 감정 느껴, 달라진 '입맞춤'의 의미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깊어진 감정 느껴, 달라진 '입맞춤'의 의미 ('세이렌')

    진실을 찾고 싶은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의 사투가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애틋한 감정이 서서히 깊어지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속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비극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한설아와 차우석의 가족을 해친 원수인 김선애(김금순 분)와 주현수(박지안 분)는 사람의 목숨뿐만 아니라 작가의 영혼이 담긴 작품들까지 악용해 보험금을 편취하고 있다. 김선애와 주현수의 마수에 걸린 한설아의 가족과 차우석의 여동생이 끝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자 두 사람은 보험사기 일당들에게 복수할 때를 노리고 있다.이에 한설아는 차우석과 힘을 합쳐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 안에 잠입, 김선애와 주현수의 보험사기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계기로 가족들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생존자 한설아, 차우석의 오랜 계획에 물꼬가 트여 복수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그동안 한설아는 자신을 사랑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음을 맞이하자 의문을 품고 범행 동기와 진범을 찾고 있던 터.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CEO 백준범(김정현 분)은 실체가 드러남과 동시에 끔찍하게 살해당하면서 용의선상에서 제외, 현장에 남아있던 흔적을 통해 제3의 인물이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한설아를 향한 원한일지, 혹은 한설아의 남자들에 대한 질투일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진범의 정체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설아를 중심으로 벌어진 잇따른 죽음과 '한설아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의도된 비극 뒤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해진다.가족들의 복수와 진범 찾기 이외에

  • 문정희, 잘못에 고개 숙였다…불륜 뒤늦게 알아, 이혼 후에도 의붓아들 지원 사격 ('미혼남녀')

    문정희, 잘못에 고개 숙였다…불륜 뒤늦게 알아, 이혼 후에도 의붓아들 지원 사격 ('미혼남녀')

    문정희가 잘못에 고개 숙이고 사과할 줄 아는 국민 여배우 손정아의 서사를 따뜻하고 단단하게 마무리 지었다. 지난 5일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1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정아(문정희 분)의 다정한 진심은 지수(이기택 분)의 마음을 움직였고, 두 사람의 관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앞서 손정아는 남편인 병원장 신지훈(최원영 분)과의 사랑 뒤에 숨겨진 진실을 깨닫고 이혼을 결심했다. 지훈과의 시작이 아내와 사별 전에 있었음을 알게 된 것. 결국 그는  지훈에게 이혼 소장을 발송하며 ‘세기의 사랑’이라 믿었던 결혼 생활에 스스로 종지부를 선언했다. 과거를 바로잡으려는 품격 있는 행보로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이끌었다.이후 11부에서 정아는 지수의 드라마에 특별 출연하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현장에서 텃세를 겪는 지수를 위해 기꺼이 ‘빽’을 자처한 것. 배우 선배로서 감정을 주고받는 연기의 중요성을 짚어주며 몰입을 이끌어주는 것은 물론, 현실적인 조언으로 지수를 응원하는 정아의 다정함은 두 사람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지수에게 배우 선배로 다가섰다면, 의영(한지민 분)에게는 인생 선배로 자리했다. 그녀의 고민에 담백한 위로를 건네며 좋은 어른이 되어주는 정아의 모습은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마지막 화에서는 정아와 지수의 관계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지수가 인터뷰를 통해 정아를 향한 존경과 더불어 다시 한번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한층 달라진 시선을 드러냈고, 인터뷰를 보며 미소 짓는 정아의 모습은 확연한 변화와 더불어 손정아

  • '50세' 전현무, 끝내 속내 밝혔다…"시간여행 하는 것 같아" 방송 중 화들짝 ('톡파원')

    '50세' 전현무, 끝내 속내 밝혔다…"시간여행 하는 것 같아" 방송 중 화들짝 ('톡파원')

    방송인 전현무(50)가 뉴질랜드 축제에 감탄한다.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방송인 지예은이 함께한다.이번 영상에서는 뉴질랜드의 지중해라 불리는 네이피어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들이 가득한 이곳에서는 매년 2월 도시 전체가 100년 전 모습으로 변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로 환복한 뒤, 형형색색의 빈티지 카 퍼레이드와 잔디밭 티 타임까지 즐기며 그 시절 분위기를 만끽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에 전현무는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다음으로는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이 함께하는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밀라노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독특한 샌드위치를 맛본다.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것은 물론, 빵에 자부심이 남다른 파리지앵 톡파원마저 허겁지겁 먹방에 나설 정도라고 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이어 알프스산맥과 호수를 품은 도시 코모로 향한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코모는 월드스타 조지 클루니가 130억 원대 별장을 매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코모 여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도 구매하는데, 한국에서도 코모의 개운한 공기를 맡을 수 있는 이색 기념품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은영, ♥의사와 결혼 이유 밝혔다…"가게 매출 팔아줘, 소개팅 인연" ('냉부해')[종합]

    박은영, ♥의사와 결혼 이유 밝혔다…"가게 매출 팔아줘, 소개팅 인연" ('냉부해')[종합]

    박은영(35) 셰프가 의사 예비신랑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최현석(53)이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은영 셰프의 결혼 발표 소식이 담겼따. 이날 박은영은 "제가 이제 품절녀가 된다. 5월에 결혼한다"며 "친정 같은 '냉부해'에서 처음으로 말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박은영.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오래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그때는 잘 안됐다. 시간이 지나서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예비 신랑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대해 박은영은 "제가 셰프다 보니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예비 신랑은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더라. 그 마음이 예뻤다"고 말했다. 예비 신랑이 '냉부해'에서 도른자 춤추는 것을 봤냐는 질문에 박은영은 "특별한 말은 안했는데, '가게가 많이 어렵냐'는 얘기를 하더라. 춤을 격하게 출 때마다 가게 예약을 더 많이 잡아줬다. 본인이 더 팔아주고 싶은가 보다"라며 웃었다. 축가는 최현석이 부른다고. 그는 "지난주에 박은영이 축가를 부탁했다"고 밝혔고, 박은영은 "축가가 필요한데, 최 셰프님이 원하시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는 박은영의 모습과 함께 예비 신랑의 실루엣이 함께 공개됐다. 얼굴은 가려져있지만, 훌륭한 피지컬에 모자이크 뚫고 나온 훈남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8.1%→2.4% 시청률 급락 종영했는데…박형식, 7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 ('각잡힌사이')

    [공식] 8.1%→2.4% 시청률 급락 종영했는데…박형식, 7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 ('각잡힌사이')

    전작 '트웰브'에서 시청률 부진을 겪은 배우 박형식이 넷플릭스 시리즈 ‘각잡힌 사이’로 돌아온다. ‘각잡힌 사이’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나정석’(박형식 분)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다. 박형식은 극 중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대표 나정석 역을 맡았다. 특전사 출신의 강단과 추진력을 지닌 워커홀릭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췄지만, 그 안에 귀여운 허당미를 지닌 인물. 박형식은 나정석 캐릭터 특유의 밝고 유쾌한 톤을 살리는 것은 물론, 진지한 분위기 속 로맨틱한 반전 매력을 그려낼 예정이다.그동안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박형식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사운드트랙 #1’, ‘청춘월담’, ‘닥터슬럼프’ 등 출연작마다 섬세한 눈빛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조화롭게 녹여내 극의 로맨스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해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주인공 서동주로 분해 복수극의 중심에서 밀도 높은 감정선부터 강렬한 액션까지 빈틈 없이 소화해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지난 9월 종영한 KBS '트웰브'는 첫회 8.1%로 시작했지만, 혹평 속 시청률 하락을 거듭하다 마지막회에서 2.4%로 급락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다. 이에 박형식이 이번 ‘각잡힌 사이’에서는 반등해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연예계 ♥핑크빛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최다니엘과 이미주 "플러팅이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

    배우 최다니엘과 이미주가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믿고 보는 웃음 사냥꾼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패밀리’로 뭉쳐 전국 각지의 명소를 누비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예고에는 첫 여행지인 경기도 광주로 향한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광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된 것도 잠시, 끊임없이 부딪히며 실제 남매 같은 호흡을 이어간다. 등산 도중 뒤처지는 이미주를 두고 매정하게 먼저 가버리는가 하면, 더덕구이를 먹고 싶다는 지석진에게 전소민은 “녹화 끝나고 오빠가 직접 사 드세요”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리는 등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이끈다. 하지만 이내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로 뭉쳐 예고만으로도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준다.여기에 첫 회 특급 게스트로 전소민의 절친 최다니엘이 등장해 여행의 활력을 높인다. 특히 이미주는 최다니엘에게 거침없이 다가서며 MBTI를 물어보는 등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 모습에 최다니엘이 “되게 매력적이었어”라고 화답하자 이미주는 “플러팅이 갑자기 확 들어오네”라고 얼굴을 붉혀 현장을 술렁이게 하기도. 점차 뜨거워지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제작진은 “1회 예고를 통해 여행의 행복과 ‘석삼패밀리’만의 재미 포인트를 미리 엿볼 수 있다”라며 “매 장면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선혜윤 PD♥' 신동엽, 결국 폭로 또 터졌다…"하룻밤 보내고 일어났더니" ('아근진')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한 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어진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

  • "변우석 아이디어였다"…재벌 된 아이유, MBC 손잡고 '궁' 신화 다시 쓸까 ('대군부인')[종합]

    "변우석 아이디어였다"…재벌 된 아이유, MBC 손잡고 '궁' 신화 다시 쓸까 ('대군부인')[종합]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배우들은 포스터에서 착용했던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드레스를, 변우석은 대군 복장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06년 방송된 '궁'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MBC가 또 한 번의 인생작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이목을 쏠린다.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MBC는 그동안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호텔에서 행사를 열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에 불과해 불만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아이유는 극 중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아이유는 "희주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없었다. 바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은 이미 다 끝났다. 감독님께서 현재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하고 계신다. 우리는 지금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즐겁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변우석과의 호흡에 대해 아이유는 "이전의 과오를 몇 배로 씻어내겠다는 것처럼 너무 멋진 캐릭터로 나와주셨다. '달의 연인'에서 내 절친과

  • 결국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김태리, 10년 만의 첫 고정 예능→아이들과 깊은 교감 ('방과후')

    결국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김태리, 10년 만의 첫 고정 예능→아이들과 깊은 교감 ('방과후')

    2016년 배우로 데뷔한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 아이들이 눈물을 쏟으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방과후 연극반 수업과 마당 캠핑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의 마음에 방과후 연극반과 초보 선생님들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7차시 수업에서는 최현욱이 합창 장면에 필요한 율동을 능숙하게 알려주며 반복적인 특훈 효과를 제대로 봤다. 아이들 역시 율동을 곧잘 따라 했고 마지막 구간에 중복되어 나오는 '도로시와 함께 가요'라는 가사는 도현이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친구들과 함께 가요'로 결정하며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였다.양철 나무꾼을 만나는 장면, 사자를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 가던 가운데 쉬는 시간에 양철 나무꾼 역을 맡은 도현이의 눈물이 터졌다. 잘하고 싶은데 대사를 외우지 못해 속상했던 것. 이에 초보 선생님들은 도현이를 따뜻하게 다독였고 도현이와 자신의 비슷한 모습을 발견한 김태리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많은 생각에 잠겼다.8차시 수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 만들기에 돌입했다. 또한 질문 노트에 '언제까지 해요?'라고 적었던 경모의 마음은 선생님들이 떠나는 게 싫어서 한 말이었다는 반전이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방과후 연극반을 위해 직접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전화로 대사를 주고받으며 매일 밤 선생님들과의 시간을 준비했던 비하인드와 다가올 이별을 일찍부터 아쉬워했던 은수, 하윤이의 모습이 먹먹함을 더했다.특히 김태리, 최현욱, 강

  • "내 절친과 스킨십" 전연인 폭로했다…서장훈 "속상하고 화나, 서로 노린 것" 위로 ('물어보살')

    "내 절친과 스킨십" 전연인 폭로했다…서장훈 "속상하고 화나, 서로 노린 것" 위로 ('물어보살')

    서장훈이 전남친과 절친의 배신에 상처를 받은 사연자를 위로한다. 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 채 배신감과 상처를 겪고 있는 28세 일본인 대학생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첫사랑인 전 남자친구와 몰래 만난 친한 친구에 대한 배신감으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다며 보살들을 찾아왔다.그는 4년 전 한국 여행 중 홍대의 한 술집에서 만난 한국인 남성과 연인으로 발전하며 첫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한국행까지 결심했다고. 그러나 술 약속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갈등이 깊어졌고, 결국 말다툼 끝에 전 남자친구의 이별 통보로 관계가 끝났다고 밝힌다.결정적인 문제는 이별 이후 벌어졌다. 사연자가 한국에 머무르며 가장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와 전 남자친구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SNS를 통해 알게 됐다고. 특히 술자리에서 찍은 사진과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진 게시물은 사연자에게 큰 배신감을 안겼다.세 사람은 과거 사연자가 전 남자친구와 교제할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고, 함께 만난 자리에서&nb

  • 주지훈, 마침내 정계 진출했다…본격적인 정치 행보 나서, 선거 유세까지 ('클라이맥스')

    주지훈, 마침내 정계 진출했다…본격적인 정치 행보 나서, 선거 유세까지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선다.6일 방송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7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 분) 사망 이후 변화된 여론과 수사 상황 속에서 방태섭(주지훈 분)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기존의 자금줄이 막힌 상황에서 다른 세력을 향한 접촉이 이어지고, 이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빠르게 재편된다.동시에 추상아(하지원 분) 역시 작품과 커리어를 둘러싼 현실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돌파를 시도하는 인물들의 움직임이 교차하며 본격적인 충돌의 전조를 형성한다.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물에 젖은 채 긴장된 표정으로 서 있는 방태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용한 식사 자리에서 이양미(차주영 분)를 기다리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는 추상아의 모습이 포착돼 현재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선거 사무실에서 팔짱을 낀 채 생각에 잠긴 추상아의 모습이 담기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또 선거 유세 현장에서 연설에 나선 방태섭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정치적 행보가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화려한 조명 아래 여유로운 표정으로 서 있는 황정원(나나 분)의 모습은 또 다른 변수가 등장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추상아를 마주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양미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인물 간 관계의 변화와 충돌을 예고한다.'클라이맥스' 7화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나와 정선희가 연예인 몸매 투톱"…유명 코미디언, 공중파 녹화 도중 깜짝 발언 ('말자쇼')

    "나나와 정선희가 연예인 몸매 투톱"…유명 코미디언, 공중파 녹화 도중 깜짝 발언 ('말자쇼')

    '말자쇼'에 개그우먼 정선희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낸다.6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자 할매'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날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출연한다. 정선희는 김영희를 향한 팬심으로 '말자쇼'에 나왔다며 김영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말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그런 다음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이를 뒷받침해 주듯 김영희는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강조한다. 김영희의 폭탄 발언에 정선희는 어떻게 반응했을지 호기심이 쏠린다.정선희는 인생의 은인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정선희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정선희는 어떤 상황에 직면했던 것인지, 또 그의 은인들은 어떻게 정선희를 도와줬던 것인지 자세한 이야기는 '말자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말자쇼'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