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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수순' 남궁민·'10년 열애' 안은진…휴식기 들어간 KBS, 하반기 반전 꾀한다 [TEN스타필드]

    '이혼 수순' 남궁민·'10년 열애' 안은진…휴식기 들어간 KBS, 하반기 반전 꾀한다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KBS 주말 미니시리즈가 하반기 복귀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 지난 2월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후 약 5개월간의 휴식기를 선언한 KBS는 흥행력이 검증된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워 라인업을 보강했다. 특히 전작 '연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남궁민과 안은진이 나란히 주연으로 낙점되며 기대를 모은다.17일 KBS 측은 '결혼의 완성' 후속으로 '너 말고 다른 연애'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7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하반기 주말 미니시리즈 라인업은 대상 배우 남궁민을 필두로 안은진, 서강준 등이 출연한다.먼저 남궁민은 '결혼의 완성'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그는 이설의 남편으로 분해 냉철하지만 아내를 향한 속 깊은 애정을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 이혼 절차를 밟던 중 돌연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남자의 사투를 그릴 예정이다. 그간 장르물과 로맨스를 넘나들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온 남궁민이 침체된 KBS 주말 시간대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긴박한 추적극의 묘미와 절절한 부부애를 동시에 담아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안은진의 행보도 주목된다. 전작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 핑크빛을 그렸던 그는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서강준과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오랜 시간 연애를 이어온 커플에게 찾아온 권태기와 새로운 인연의 유혹을 다룬 현실 로맨스

  • 옹성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블핑 지수와 호흡 ('월간')

    옹성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블핑 지수와 호흡 ('월간')

    배우 옹성우가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해 심쿵을 유발하는 남자친구 캐릭터로 설렘을 더했다. 그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옹성우는 극 중 미래가 체험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남자친구 '배현우' 역으로 분해 첩보 작전으로 기내에 잠입한 국정원 요원으로 활약,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기내를 장악한 테러범들을 쓰러뜨린 현우의 화려한 액션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미래를 다정하게 안심시키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기기도 했다.옹성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물오른 비주얼과 완벽한 슈트 차림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옹성우는 몸을 사리지 않는 고난도 액션신과 사격 신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처럼 옹성우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특별출연 이상의 임팩트를 남겼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옹성우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옹성우가 특별 출연한 '월간남친'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나래 여파 실직' 허안나, 집안이 엉망진창…"공동구매가 주 수입"('동상이몽2')

    '박나래 여파 실직' 허안나, 집안이 엉망진창…"공동구매가 주 수입"('동상이몽2')

    '동상이몽2' 허안나가 팔이피플 활동을 밝혔다.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개그우먼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허안나는 임하룡, 조혜련, 송은이, 이수근, 지석진에 이은 KBS 특채 개그맨으로 주목받았다. KBS 공채 출신인 김숙은 "KBS 특채는 아무나 못 들어간다.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얘가 없으면 안 된다' 할 때만 뽑는다"며 감탄했다.특채 출신인 허안나는 다시 공채 시험을 통과해 KBS에 재입사했다고. 그는 "특채는 관계자 권한으로 발탁되는 건데, 나도 소속감이 있었으면 생각해서, 굳이 안 봐도 되는 공채를 보고 들어가서 막내 생활을 또 했다"고 전했다.일상을 공개한 허안나는 술 마시는 모습으로 놀라게 했다. 앞서 그는 "5년간 공중파 방송이 없다" "오디션 6곳 낙방했다"고 토로했고, 교통사고 및 목에 혹이 발견돼 갑상선 4분의 3을 잘라내는 악재가 연이어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허안나가 술을 마시던 손님 없던 가게는, 남편 오경주가 운영하는 선술집. 남편 등장에 김구라는 "박희순 이동휘 닮았네"라고 설명했고, 홍현희는 "배우상 얼굴"이라며 극찬했다.과거 개그맨 활동을 했지만, 꿈을 내려놓은 오경주는 "제 길이 아니었다"면서 동네 사시미집 제자가 되어 배운 후 1인 선술집 창업을 했다"고 밝혔다.연예인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통하지만, 단골손님만 있고 새 손님 유입이 없다고. 허안나는 "남편이 홍보, 마케팅을 안 하겠다고 한다. 성향이 안 맞는다고 하는데, 먹고 사는 문제에 성향이 문제냐"고 한탄했다.허안

  • '나경은♥' 유재석, 결혼 후 은퇴 결심했다…"나가기 쉽지 않아"('틈만나면')

    '나경은♥' 유재석, 결혼 후 은퇴 결심했다…"나가기 쉽지 않아"('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이 외부 활동 은퇴 이유를 밝혔다.17일 방송된 SBS 연예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이날 대치동 중식집에서 오프닝이 진행되자, 유재석은 "대치 키즈인가? 뭔가 배우일 것 같다. 제 쪽에는 대치 키즈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대치동 주민은 박성웅으로 밝혀졌다. 유재석은 "서울대 출신인 이상윤이 대치동 출신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고, 이상윤은 "저는 여의도였다"고 전했다.박성웅과 이상윤은 영화 '오케이 마담' 출연 후 절친이 됐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박성웅은 녹화 중 걸려 온 아내 신은정 전화를 받고 "여보 나 촬영 중"이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또 "아들이 17세인데, 아직도 출근할 때 입에다 뽀뽀해 준다. 서로 징그러워 하지만, 고맙다"고 말했다.유연석이 "전화받으니까, 누아르로 바뀌네"라고 말하자, 박성웅은 "작년에 한 명도 안 죽였다. 지금은 귀농한 캐릭터 찍고 있다"고 전했다.'실제로 귀농 생각'을 묻자, 박성웅은 "그럴 생각 없다"고 밝혔고, 유재석 또한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상윤은 "귀농 좋지만, 벌레가 싫다"고 털어놨다. 이에 공감한 유재석이 "모기, 하루살이 싫다"고 하자, 이상윤은 "별명이 메뚜기인데"라며 놀렸다. 유재석은 "몇 년 만에 보는데 실수하네?"라며 긁힌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동갑 친구인 박성웅과 유재석은 같은 야구팀 출신이라고. 30대 때 야구단 활동을 했던 유재석은 "결혼 후 은퇴했다. 나가기가 쉽지 않더라"고 털

  • "쟤 자궁이 예쁜가?"…홍현희, ♥제이쓴 결혼 발표 후 '현타'('동상이몽2')

    "쟤 자궁이 예쁜가?"…홍현희, ♥제이쓴 결혼 발표 후 '현타'('동상이몽2')

    '동상이몽2' 홍현희가 제이쓴과 결혼 발표 후 현타가 왔다고 고백했다.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개그우먼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 가운데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김구라는 홍현희에 대해 "남편 복, 자식 복에 요즘 다이어트 후 미녀 개그우먼을 원하고 있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동안과 다른 과한 의상이 아닌 여신 헤어와 착장으로 등장한 홍현희는 "전에는 과한 의상으로 주목받으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동상이몽2' 스튜디오와 잘 어울리는 의상을 골라봤다. 원래는 어떻게 돋보이지만 고민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허안나는 "원빈-이나영, 김우빈-신민아 부부에 이어 '홍쓴부부'가 워너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현희가 혼자서도 활동 잘했지만, 결혼 후 제이쓴과 시너지가 폭발했다. 독기가 싹 빠졌다. 예전에는 독두꺼비였다"고 말했다. 또 "출산 후 더 행복해하고 일도 잘 풀렸다. 배가 너무 아팠다"고 덧붙였다.이에 홍현희는 "열애설 없이 결혼 발표에 사람들이 너무 놀라더라. 남편 비주얼이 키도 크고 잘 생겼으니까, '네가 뭔데 그런 남자랑 결혼하냐'고 하더라"라며 "제이쓴이 뭐 그 정도인가?"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허안나는 "언니에 비해서는"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홍현희는 그런 상황에 "나름대로 현타가 왔었다"면서 "아이를 낳고 '아이가 홍현희 닮았겠지' 했는데, 아이가 귀여우니까 '쟤가 자궁이 예쁜가?'부터 시작해서 말이 나왔다"

  • '흑백2' 윤주모 "출산 70일 만에 출연…멋지게 떨어지려 했는데" TOP 5 비화 ('야노시호')

    '흑백2' 윤주모 "출산 70일 만에 출연…멋지게 떨어지려 했는데" TOP 5 비화 ('야노시호')

    모델 야노시호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의 화제 인물인 윤주모와 만나 한국 전통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한 진솔한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눴다.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서는 '막걸리 1타 강사 윤주모한테 막걸리 배우고 신난 야노시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야노시호는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최종 7인까지 오르며 인기를 끈 윤나라와 대면했다. 야노시호는 "평소 술을 즐기지 않지만 유독 막걸리만큼은 각별히 좋아한다"고 밝히며 "한국에서 일정이 끝나면 항상 파전과 막걸리를 곁들인다"고 전해 전통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표했다.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막걸리와 전을 함께 만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요리 과정에서 야노시호는 식재료를 직관적으로 투입하는 윤나라를 향해 대충 한다며 걱정 어린 농담을 건넸으나 이는 눈대중으로 능숙하게 요리한다는 의미를 서툰 한국어로 표현한 것이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야노시호는 윤나라가 직접 준비한 딸기 막걸리를 맛본 뒤 "일반적인 술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완성된 전과 막걸리를 시식하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다.대화 중 야노시호는 일본 현지에서도 '흑백요리사'의 인기가 뜨겁다는 소식을 전하며 윤나라에게 출연 배경을 물었다. 이에 윤나라는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직접 지원을 통해 참가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참가를 망설였으나 막내 동생의 권유로 도전을 결심했다는 윤나라는 요리 대결에서

  •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장벽 넘기 위해 깊이 연구" ('드림')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장벽 넘기 위해 깊이 연구" ('드림')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고 알려진 배우 김재경이 첫 일본 드라마 도전을 무사히 마쳤다.지난 14일 마지막 회까지 모두 공개된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는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 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의 뜨거운 우정을 담은 작품으로 극 중 유능한 프로듀서 '박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김재경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은 냉철한 카리스마와 일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오가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박지수'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변화를 겪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 최기용(이이경)과 이어오던 관계를 완전히 끊어내고 주체적인 인물로 성장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김재경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일본 드라마였기에 언어적으로도, 환경 면으로도 여러모로 색다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대해 많이 고민하던 시기에 만난 'DREAM STAGE'가 유의미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외국어라는 장벽을 넘기 위해 연기로 더 깊이 연구하게 되었고, 그 시간이 앞으로의 제 연기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을 향한 애정과 노력한 부분을 회상했다.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언어로 고군분투했던 저를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나카무라 토모

  • 박재범, 유모차 끌다 '숨겨둔 자식' 오해…"소문나겠네" 폭소 ('제이팍씨')

    박재범, 유모차 끌다 '숨겨둔 자식' 오해…"소문나겠네" 폭소 ('제이팍씨')

    가수 박재범이 타인의 아이를 돌보는 일일 베이비시터로 나서며 발생한 좌충우돌 육아 현장이 공개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가수 박재범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서는 '박재범이 96일차 갓난아기를 만났을 때 생기는 일'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재범은 채널 PD의 생후 96일 된 딸 이하이 양을 돌보는 미션을 수행했다. 제작진은 평소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는 고충을 박재범이 직접 체감해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획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재범은 분유 먹이기부터 시작해 놀아주기, 유모차 산책, 낮잠 재우기까지 이어지는 강도 높은 육아 업무에 투입돼 진땀을 흘렸다.육아 조끼를 착용한 박재범은 품에 안긴 아이의 귀여움에 감탄하면서도 칭얼거리는 아이의 반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가 배가 고파 울기 시작하자 박재범은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다해 분유를 먹였으며 이어 아이의 등을 토닥여 트림까지 성공적으로 유도했다. 박재범은 분유를 마시는 아이를 보며 "코로 숨 쉬고 계속 마시네 나 같으면 벌써 지쳤다"라고 신기해했다. 또한 밤새 잠을 잘 잤다는 아이의 소식에 박재범은 "난 이거 촬영하러 오느라 한 2시간밖에 못 잤는데 당신은 통잠 자서 부럽다"라고 말하며 갓난아기를 향해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이어지는 산책 미션에서 박재범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밖으로 나섰다.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조심스럽게 유모차를 몰던 박재범은 귀가하던 중 엘리베이터에서 이웃 주민들과 예기치 않게 대면했다. 패딩 후드를 뒤집어쓴 채 유모차를 끄는 모습이 포착되자 박재범은 "큰일 났다&quo

  • "내 애 돌려줘" 엄현경, 출산 후 절규했다…결국 윤종훈마저 급히 자리 뜨는 사태 ('좋은날')

    "내 애 돌려줘" 엄현경, 출산 후 절규했다…결국 윤종훈마저 급히 자리 뜨는 사태 ('좋은날')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범상치 않은 티키타카로 평일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는다.3월 30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첫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16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의 시끌벅적한 소동극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웃음을 자아낸다.공개된 영상에는 "내 애를 돌려줘"라는 조은애(엄현경 분)의 강렬한 외침으로 포문을 연다. 고결(윤종훈 분)은 시위 중인 그를 피해 급히 자리를 뜨고, 여기에 '내 인생이 통째로 도둑 맞았다'는 카피가 더해지며 고결과 조은애가 어떤 사연으로 얽힌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고민호(정윤 분)는 무슨 일인지 조은애를 향해 "절대 합의나 선처 없습니다"라고 못을 박아 긴장감을 조성한다. 냉소적 태도도 잠시, 다음 장면에서 고민호는 서승리(윤다영 분)로부터 물벼락을 맞아 코믹한 반전을 선사한다. 이렇듯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 플레이는 극의 흥미진진함을 한층 살릴 예정이다.유치장에 갇힌 조은애는 자신을 찾아온 고결에게 사자후를 내뱉어 그를 놀라게 한다. 고결은 "어떻게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을

  • '인기남' 30기 영수, 여동생 같다던 옥순과 묘하네…"이렇게 된 거 짜증나" 심쿵 멘트 ('촌장')

    '인기남' 30기 영수, 여동생 같다던 옥순과 묘하네…"이렇게 된 거 짜증나" 심쿵 멘트 ('촌장')

    '나는솔로' 30기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이목구비로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수가 옥순의 마음을 설레게 해 눈길을 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이거 그냥 썸 아닌데? 둘 사이 흐르는 설렘의 공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공용거실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이 소파에서 대화를 나눴다. 앞서 옥순이 여동생 같이 느껴졌다는 영수는 옥순에게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며 "진짜 잘 해줄건데"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웃으며 "아 여동생이어서 잘 해줬었던 거냐"며 자신을 챙겨줬던 영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영수는 웃으며 "아 어젯밤에 어찌나 징징대던지"라며 놀렸고 옥순은 영수와 함께있는 시간이 즐거운 듯 계속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옥순은 영수에게 "동물 무슨 상 같다는 말 많이 듣냐"며 영수 보고 삵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수는 "그렇게 내가 막 할퀴게 생겼냐"며 받아쳤다. 그러더니 영수는 옥순에게 "여기 더 있을 거냐 아니면 갈거냐"고 물었고 옥순은 "여기 있겠다"고 했다.이에 영수는 "괜히 나 때문에 못 움직이고 있는 걸까봐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영수에게 관심이 있는 옥순은 "아니다"라며 영수와  함께 있고 싶어 했다. 이외에도 공용거실에 있던 영수가 "나 안경써야겠다"며 방으로 올라가자 그 모습을 보겠다며 옥순은 영수의 방까지 따라가기도 했다. 옥순은 방에서 안경을 쓴 영수 비주얼에 칭찬을 계속 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이어진 1대 1 데이트에서 남성들의 선택이 있을 때 영

  • 박민영X위하준, 김정현 의심 폭발…"지켜보고 있다" 소름 돋는 추적 ('세이렌')

    박민영X위하준, 김정현 의심 폭발…"지켜보고 있다" 소름 돋는 추적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자신들에게 불어닥친 상황에 대해 김정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1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6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백준범(김정현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차우석에게 한설아는 "내가 혼자 오면 모습을 드러낼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휴대폰을 보던 차우석은 "이거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니다"며  심각해 했다.차우석은 "한설아 씨를 불러내서 위험에 빠트렸는데 내가 나타나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진 거다"고 했다. 한설아는 "이게 정말 다 백 대표가 꾸민 일일까 싶다"고 하면서 백준범을 언급했다.이때 차우석은 창고에 있던 일을 떠올리더니 "아까 창고에 수상한 놈이 있었다"며 "백준범은 마치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한설아는 "그럼 지금도 우릴 지켜보고 있다는 거냐"고 했다.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차우서은 지하 주차장으로 갔다.지하주차장에 들어오자 수상한 차들이 역시 들어왔다. 이를 본 한설아는 "같이 들어가자"며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고 제안했다. 한설아 제안에 차우석은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차량 밖으로 나가 창고로 향했다. 이후 한설아는"내가 무섭지 않냐"며 "남자를 죽여놓고 거짓말 하는 것일 수 있고 불 지르는게 나일 수 있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차우석은 "숨려진 진실을 알아달라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한설아는 "내가 택한 거다"며 "밑바닥까지 가 본 사람은 안다"고 하며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시작했다.임채령 텐아

  • 이찬원, 마이클 잭슨 부검서에 경악…"공범 분명히 있다" 의혹제기 ('셀럽병사')

    이찬원, 마이클 잭슨 부검서에 경악…"공범 분명히 있다" 의혹제기 ('셀럽병사')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평정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비극적인 최후와 그 뒤에 숨겨진 잔인한 음모론의 실체가 방송을 통해 낱낱이 파헤쳐졌다.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팝의 황제는 왜 숨을 멈췄나?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전설적인 아티스트 마이클 잭슨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을 비롯해 안무가 모니카, 음악작가 배순탁, 전문의 이낙준 등이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생애 마지막 순간과 그를 둘러싼 각종 오해를 추적하며 열띤 공방을 벌였다.이찬원은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문건' 속 사진을 언급하며 마이클 잭슨이 사교계 인맥으로 거론됐던 사실을 전했으나 사진 속 아이들은 마이클 잭슨의 친자녀들이었음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이찬원은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아버지는 살해당했다"라고 폭로한 사실을 상기시키며 죽음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HOMICIDE(살인)'라고 적힌 부검 결과를 제시하며 "한 사람만 이 음모에 가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공범이 있는 게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하루를 함께한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의 행적도 도마 위에 올랐다. 콘래드 머레이는 단 2분간 자리를 비운 사이 마이클 잭슨의 호흡이 멈췄다고 해명했으나 정작 911 신고는 심정지 후 1시간 30분이 지난 뒤에야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모니카는 하늘에 가서도 편히 쉬지 못하는 고인의 처지에 슬픔을 표했고 이낙준은

  •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설에 "완전 낭설…예쁘게 만나는 중" 인증 ('선배의참견')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설에 "완전 낭설…예쁘게 만나는 중" 인증 ('선배의참견')

    '나는솔로' 29기 출연했던 영자와 영수가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 장면을 보고 멘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X순자 기싸움에 29기 SBN들 도파민 일침(결별설 해명, 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나는솔로' 기수인 29기 영자와 영수가 함께 만나 눈길을 끌었다. 29기 방송 당시 영자는 9살 연하인 상철과 좋은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결국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반면 영수는 29기 '인기남'으로 옥순과 최종 커플은 물론 현실커플로 이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하지만 영수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계정에서 삭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결별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영자는 영수에게 "옥순님과 결별설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영수는 "결론은 낭설이다"며 "옥순과 잘 만나고 있다"고 하면서 결별설을 일축했다.그러자 영자는 영수에게 "낮은 자세에서 잘 하라"고 조언했고 영수는 알겠다고 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두 사람은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 장면을 함께 감상했다. 우선 두 사람은 30기 영숙과 상철이 롤러장에서 데이트 한 장면에 대해 코멘트 했다.상철이 롤러를 잘 타지 못해 휘청거리자 영숙이 상철의 손을 잡아줬고 영자는 "능숙하게 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영수는 영자에 대해 "연애고수는 다르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상철과 영숙은 데이트 후 차 안에서 분위기가 안 좋아졌고 이를 본 영자는 "그 연인끼리 분위기 안 좋을 때 운전 막 하는 게 있다"고 했다. 이에 뚜벅이인 영

  •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끝내 항의 터졌다…현실 체감, "너무 어려워" ('틈만나면')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끝내 항의 터졌다…현실 체감, "너무 어려워" ('틈만나면')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이 SBS ‘틈만 나면,’ 게임 도파민에 푹 빠진다.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이런 가운데 박성웅, 이상윤이 ‘틈만 나면,’의 찐 애청자임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성웅은 오프닝부터 “초창기에 정석이 나왔을 때부터 다 봤다”고 애정을 드러내더니, “제일 재밌게 본 건 손석구X김다미 편”이라며 최애 회차까지 술술 뽑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더니 박성웅이 “난 승부욕이 강해. 내가 잘 할게”라며 애청자 다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히자, 이상윤은 “저도 승부욕이 강하다”라고 냉큼 덧붙여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은 하늘과 땅 차이. 이상윤은 화면으로만 만나던 ‘틈만 나면,’ 게임에 “맨날 보면서 깔깔댔는데,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라고 항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유연석이 애청자 박성웅, 이상윤을 위한 예능 조력자로 나선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날 박성웅, 이상윤이 생각지 못한 ‘게임 구멍 듀오’에 등극한 것. 급기야 박성웅이 “재석이를 ‘연습 메시’라고 놀렸는데, 막상 해 보니까 놀릴 게 아니다”라고 하소연하자, 유연석은 “우리는 보는 거랑 달라.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면서 전방위 서포트에 나선다. 특히 유연석은 박성웅의 게임 멘탈 코치로 변신,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며 무한 칭찬으로 그의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태유

  • 김정태 子,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더니…결국 촬영 중단했다, 불만 폭발 "짜증나" ('아빠하고')

    김정태 子,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더니…결국 촬영 중단했다, 불만 폭발 "짜증나"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합류한 ‘두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빠한테 짜증이 난다”는 둘째 아들의 놀라운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야꿍이 아빠’ 김정태는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 천재성을 보이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중3 첫째 김지후, 그리고 중1 둘째 아들 김시현을 키우고 있다.중학생 아들에게 뽀뽀를 쏟아내며 진한 스킨십으로 아침을 맞이해 시선을 사로잡은 김정태는 “저는 다정한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이들하고 잘 놀고, 추억 만들고, 나는 내 아버지와 별로 추억이 없더라. 나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억지로라도 같이 있을 구실을 만든다”고 아들들과 모든 것을 같이하고 싶은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중3, 중1로 청소년이 된 두 아들은 아빠와는 생각이 달랐다. 혼자만의 독특한 관심사가 확고한 첫째 김지후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했다. 그렇다 보니 김정태의 애정공세는 둘째 김시현에게 쏠릴 수밖에 없었다. 김시현은 “저는 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형은 ‘형이니까’라며 봐주고 그러는데, 나는 아니다. 아빠에게 불만을 말해도 아빠는 절대 진지하게 안 받아들인다. 짜증 난다”며 아빠가 버겁다는 속마음 고백으로 김정태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혜진은 “지후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니, 아빠는 자연스럽게 둘째에게 향하는 것 같다”며 둘째가 차별이라고 느낀 포인트를 이해했다. 과연 둘째 아들이 아빠 김정태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형의 천재성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