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김다솜, 새하얀 각선미[TEN포토+]

    김다솜, 새하얀 각선미[TEN포토+]

    배우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진혁-오연서, 우린 비주얼 커플[TEN포토+]

    최진혁-오연서, 우린 비주얼 커플[TEN포토+]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홍종현-김다솜, 현대판 선남선녀[TEN포토+]

    홍종현-김다솜, 현대판 선남선녀[TEN포토+]

    배우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하게 힘 실어줘"…소녀시대 권유리, 벅찬 심정 전하며 새해 포문 열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하게 힘 실어줘"…소녀시대 권유리, 벅찬 심정 전하며 새해 포문 열었다

    소녀시대 권유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팬미팅 투어로 새해 포문을 열었다.권유리는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2026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 (2026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핑크빛 에너지로 물들였다.그는 근황이 담긴,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고, 팬들에게 줄 선물을 걸고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은 물론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까지 공개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권유리는 솔로곡 '꿈 (Illusion)', '빠져가 (Into You)'부터 소녀시대 곡 메들리, 재쓰비(JAESSBEE) '너와의 모든 지금' 커버, Tinashe(티나셰) 'Company' 댄스 퍼포먼스, 앵콜곡 'Lucky Like That'(럭키 라이크 댓)까지 무대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구성으로 공연을 빈틈없이 채웠다.마지막으로 권유리는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늘 든든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큰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다음을 기약했다.방콕, 호찌민, 타이베이에서 글로벌 팬미팅 투어 'YURIVERSE'(유리버스)를 성황리에 마친 권유리는 오는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피날레를 장식,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되짚는 동시에 완성도 높은 무대와 특별한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 [종합] 0%대 시청률에 폐지설까지 돌더니…윤석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최강야구')

    [종합] 0%대 시청률에 폐지설까지 돌더니…윤석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최강야구')

    '최강야구' 윤석민이 경기에 나서기 전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대망의 최강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직관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주장 김태균은 "경기력이나 집중력, 느낌 자체가 이전과는 다르다"고 밝혔고 에이스 투수 윤석민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채 경기를 준비했다.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자녀들이 애국가를 불러 최강시리즈의 포문을 연 가운데,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져 관중들과 선수들, 특히 이종범 감독을 놀라게 했다.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메이저리거인 이정후가 이종범 감독 몰래 시타를 하기 위해 등장했고, 깜짝 부자 시구, 시타가 펼쳐진 것. 이정후는 "은퇴하신 선배님들께서 새롭게 도전하고 야구를 다시 하시는 모습을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라며 "오늘 좋은 경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아들의 등장에 깜짝 놀란 이종범 감독은 "정후가 아빠를 위해 큰 이벤트를 해줬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고맙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고백했다.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그라운드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브레이커스의 선발 투수 오주원은 직관을 온 팬들 앞에서 압도적 제구력을 뽐내며 깔끔한 경기운영을 보여줬다. 오주원은 4회 초까지 무실점으로 독립리그 대표팀의 타선을 틀어막았다.투수의 활약과 관중들의 응원 소리에 사기가 올라간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 오연서-홍종현-김다솜, 절친 삼총사[TEN포토+]

    오연서-홍종현-김다솜, 절친 삼총사[TEN포토+]

    배우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진혁-오연서-홍종현-김다솜, '아이가 생겼어요' 주역들[TEN포토+]

    최진혁-오연서-홍종현-김다솜, '아이가 생겼어요' 주역들[TEN포토+]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홍종현, '음주운전' 대체투입에 입 열었다…"폐만 끼치지 않을까 걱정해" ('아기가')

    홍종현, '음주운전' 대체투입에 입 열었다…"폐만 끼치지 않을까 걱정해" ('아기가')

    배우 홍종현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중도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홍종현은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 그는 앞서 음주운전 논란으로 하차한 윤지온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에 대해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부담감이 있었다. 이미 호흡을 맞춘 시간들이 있는데, 중간에 들어가서 폐만 끼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어 홍종현은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건, 감독님과 연서 선배와 잠깐 촬영했던 적이 있었다. 그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의 느낌이 좋았다. 이분들과 함께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라며 "또 현장에서 모든 분이 날 도와주셨다. 세심한 배려들 때문에 준비했던 것보다 더 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가 생겼어요' 기대하세요[TEN포토+]

    '아이가 생겼어요' 기대하세요[TEN포토+]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연우진, IT 회사 대표 됐다…업계 뒤흔들어 "냉정함과 따뜻함이 교차하는 지점 표현해" ('아너')

    연우진, IT 회사 대표 됐다…업계 뒤흔들어 "냉정함과 따뜻함이 교차하는 지점 표현해" ('아너')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

  • 아이만 14명 키웠는데…김재중, 심형탁 子 정도는 껌이지('슈돌')

    아이만 14명 키웠는데…김재중, 심형탁 子 정도는 껌이지('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꽃미남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이 가운데, 하루가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유명한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아빠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한 것.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지어 아기 천사 비주얼을 자랑한다.특히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김재중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하며,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고.그런가 하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있다”라며 육아천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는가 하면,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까지 능숙하게 잘 먹여 '육아잘알'의 위엄을 드러낸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증 받은 요리 솜씨로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이 날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에 하루가 눈을 번쩍 뜬다고.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보더니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꽃미남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과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 하루의 국수 원샷 먹방은 이번주 ‘슈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KBS 2TV &lsqu

  • '흑백요리사2' 이미 대형 스포일러 터졌는데…우승자 오늘(13일) 나온다

    '흑백요리사2' 이미 대형 스포일러 터졌는데…우승자 오늘(13일) 나온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오늘(13일) 불꽃 같은 격전 끝에 최후의 우승자가 탄생한다. 앞서 요리괴물의 명찰이 본명인 '이하성'으로 바뀌면서 파이널 진출자에 대한 대형 스포일러 논란이 나온 가운데, 파이널 진출자와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오늘(13일) 공개되는 13회에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TOP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하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자신의 삶을 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라는 탄식이

  • 노정의, 이채민과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우주를')

    노정의, 이채민과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우주를')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3살 연상 배우 배인혁과 호흡을 맞춘다. 노정의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배우 이채민과 로맨스를 그렸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3일,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공동 육아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 한복판에서 실랑이하고 있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무슨 일인지 홀딱 젖은 얼굴로 우현진을 향해 분노를 내뿜고 있는 선태형. 그를 붙잡는 우현진의 표정에도 당혹감이 스친다. 정체불명의 얼룩을 잔뜩 묻힌 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우주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과연 두 사람 인생에 날벼락처럼 찾아든 우주가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해진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분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배인혁은 노정의에 대해 "촬영하면서 굉장히 편안했다. 노정의 배우는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며 "어느 현장에서나 좋은 에너지를 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노정의 역시 "배인혁 배우는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 유영은 감독,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 담으러 노력했다"[TEN포토]

    유영은 감독,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 담으러 노력했다"[TEN포토]

    유영은 감독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선호, "고윤정 연기 너무 잘하더라...센스도 좋아"[TEN포토]

    김선호, "고윤정 연기 너무 잘하더라...센스도 좋아"[TEN포토]

    배우 김선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