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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7.8% 시청률 급등했다더니…안은진, ♥장기용과 입 맞췄다 "오늘까지만" ('키스는')

    4.0%→7.8% 시청률 급등했다더니…안은진, ♥장기용과 입 맞췄다 "오늘까지만" ('키스는')

    배우 안은진이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열연하고 있다.앞서 안은진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나쁜엄마', '연인',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안은진의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 작품이다. 안은진은 극 중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고다림 역을 맡았다. 지난 26일, 27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 5회, 6회에서 고다림은 계속되는 시련에도 주저앉지 않고 일어섰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바로 달려갔고, 사람들과 나누는 사소한 대화도 놓치지 않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찾아냈다. 또 의욕을 잃은 팀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줬다.안은진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고다림을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그의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연기와 표현력은 고다림을 더 러블리한 캐릭터로 만들었다. 6회에서 고다림은 입을 맞췄던 공지혁(장기용 분)에게 취중진담으로 속마음을 털어놨다. 고다림은 자꾸만 자신을 챙겨주는 공지혁에게 "저는 흔들린다구요. 혼자"라며 "잘해주지 마요. 저도 딱 오늘까지만 흔들릴게요"라고 말했다. 공지혁을 좋아하지만 표현할 수 없는, 그 마음조차 접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다림의 애타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로맨틱 코미디로 또 하나의 인생캐를 추가한 안은진이 남은 회차 동안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한편 '키스는 괜히 해서!' 5회는 수도권 6.2%,

  • 44살 한가인, 나이 공개 싫었나…대놓고 불만 표출 "진짜 좀"('자유부인')

    44살 한가인, 나이 공개 싫었나…대놓고 불만 표출 "진짜 좀"('자유부인')

    44살 한가인이 나이 언급에 버럭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4세 기립성 저혈압 한가인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준 '이 운동' (중년 필수 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요가로 건강 관리 중인 한가인은 함께 운동하는 회원들과 플라잉 요가를 시연했다. 요가 스튜디오에 들어선 한가인은  "회원들이 격조 있고 우아한 분들이다. 그런데 해먹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좀 그럴 수 있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이어 한가인은 "우리 원장님이 미인이다"라고 소개했다. 제작진이 원장님에게 나이를 묻자 원장님은 "나이는 비밀이다"며 민망해했다. 한가인은 "저도 나이 비밀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아이돌 메이크업 콘텐츠'의 제목에서 '44세 아이둘 한가인이 제대로 아이돌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고 썼던 제작진에게 한가인은 "44세 한가인 막 아이돌 메이크업, 내 나이를 진짜 좀"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가인, '기립성 저혈압' 이후 특단의 조치 취했다…"일주일에 최소 4번"('자유부인')

    한가인, '기립성 저혈압' 이후 특단의 조치 취했다…"일주일에 최소 4번"('자유부인')

    기립성 저혈압으로 지난해 입원한 적이 있는 한가인이 요가로 건강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4세 기립성 저혈압 한가인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준 '이 운동' (중년 필수 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한가인은 "제가 요가를 시작한지 딱 세 달 됐다. 이제 네 달 차다. 완전 여기에 제일 햇병아리다"라며 "월화수목금토 중에서 최소 네번은 온다"라고 밝혔다.플라잉 요가를 보여주겠다는 한가인은 "많은 회원들이 싫어하는 시간이다. 괴로움이 있어서 예약을 잘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운동할 때 거의 일대일로 혼자 했는데, 외롭고 심심하더라. 같이 하니까 나의 고통을 저 사람도 느끼는구나 위안이 돼서 좋더라. 그래서 요즘은 단체반으로 다니고 있다"라며 웃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구성환, '건물주 논란' 3개월 만에 눈물 보였다…"나 미쳤나 봐" ('나혼산')

    구성환, '건물주 논란' 3개월 만에 눈물 보였다…"나 미쳤나 봐" ('나혼산')

    구성환이 절친 이주승을 통해 알게 된 ‘여사친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주승만큼이나 친한 이주승 어머니도 함께해 종잡을 수 없는 ‘티키타카’가 펼쳐진 가운데, 갑자기 구성환이 울컥한 모습을 보여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여사친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된다. 반려견 ‘꽃분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 구성환은 약속에 늦은듯 급히 어디론가 향한다. 그가 도착한 곳에서 반갑게 인사를 건넨 사람은 바로 이주승의 어머니. 평소 이주승이 없어도 그의 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낸다는 구성환은 이주승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이후 또 다른 친구들이 등장하며 구성환의 ‘여사친 모임’이 시작된다. 그는 “주승이 때문에 친해졌는데, 주승이가 없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구성환은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겨울을 맞아 준비한 선물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구성환은 ‘최고의 절친’인 이주승 어머니와 종잡을 수 없는 수다를 펼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주승도 당황하던 어머니의 예측할 수 없는 ‘양자역학 화법’이 또 한 번 빛을 발한다.전어구이부터 대하구이, 대방어회, 굴찜까지 제철 요리를 즐기며 폭풍 수다 타임을 갖는다. 구성환은 “다 엄마 생각해서 하는 거야”라며 애교 섞인 재롱과 장난으로 이주승의 어머니와 ‘여사친들’의 폭소를 유발한다.구성환은 서로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나누던 중 갑자기 울컥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나 미쳤나 봐”라며 스스로

  • 이연복 셰프, '49세 여배우' KBS 예능에 꽂았다…"식사에 초대"('편스토랑')

    이연복 셰프, '49세 여배우' KBS 예능에 꽂았다…"식사에 초대"('편스토랑')

    '신상 출시 편스토랑' 이연복이 배우 문정희 출연을 추천했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문정희가 신입 편셰프로 출연했다.이날 문정희의 출연은 이연복 셰프의 강력 추천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요리를 잘한다"고 설명했고, 문정희는 "제가 왜 독특한 셰프인지 모르겠다"면서도 "나만의 레시피가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28년 차 여배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11자 아이돌 복근을 뽐낸 문정희는 "매일 5~6km 달린다. 하루이틀 근력 운동한다"며 10년째 러닝으로 건강을 챙기고, 몸매를 완성했다고 전했다.집도 최초로 공개했다. 넓고 깔끔한 공간에 다락을 지나 한강뷰 테라스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냉장고애는 식재료가 가득했다.첫 관찰 예능에 문정희는 "진짜 카메라가 많구나. 관찰 프로그램 적응이 안 된다. 작품 할 때는 상대방이 있는데"라며 냅다 카메라에 대고 "사랑합니다. 잘 부탁합니다"를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문정희는 '산지 직송' 집착녀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러닝 후 샤워한 뒤에 소금물을 마신다. 루틴이다. 전남 신안 토판염이다. 남편 30년 묵은 변비를 해결했다"고 자랑했다.제철 재료 산지 직송에 열정을 보인 문정희는 "원산지에 집착한다. 농장을 뚫어서 산다. 한번 얼굴 트면 전화로 한다"며 집에 있는 평창 분질 감자, 의성 마늘, 강원도 홍천 들깨 등을 꺼내 소개했다.제작진은 "지금 재료 소개만 얼마나 한 줄 아냐. 2시간 했다"며 폭소했고, 문정희는 "한 15분 한 줄 알았다"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

  • [종합] 선우용여, 알고 보니 LA 한정식 식당 오너였다…15년 연속 미슐랭 셰프도 '진땀'('용여한끼')

    [종합] 선우용여, 알고 보니 LA 한정식 식당 오너였다…15년 연속 미슐랭 셰프도 '진땀'('용여한끼')

    tvN STORY ‘용여한끼’의 81세 요리 신입생 선우용여가 클래스 첫날부터 최정상 셰프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선우용여는 LA에서 한식당 운영 경험은 있지만, 요리 도전은 처음. 미슐랭 셰프 파브리와 줄서도 못 먹는 맛집 셰프 임태훈의 비법 레시피가 쏟아진 가운데, 예측불가 ‘용여식 요리 세계관’과 부딪히며 폭발하는 재미로 웃음을 팡팡 터뜨렸다.지난 27일 첫 방송된 선우용여의 요즘 요리 도전기, tvN STORY ‘용여한끼’에서 용여 학생이 드디어 요리 교실에 첫 입성했다. 그녀의 눈을 가린 채 안내한 이는 ‘수발러’로 나선 반장 유세윤. “여기서 누나가 정말 대단한 셰프님들한테 요리를 배울 것”이라는 소개와 함께 ‘용스 키친(YONG’S KITCHEN)’이 공개됐다. 사실 선우용여는 미국 LA에서 4년 간 한정식 식당을 운영했던 경력직이지만, 요즘 요리는 첫 도전. 그럼에도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유럽풍 음식은 배울만 해도, 그렇다고 웨이팅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조를 가진 학생이었다.수업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란 예감이 든 순간, 두 스승이 등장했다. 바로 예약 어플 ‘1분 컷’을 자랑하는 15년 연속 미슐랭 셰프 파브리와 새벽 3시부터 웨이팅이 생기는 중식당의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주인공. 이들은 줄서는 맛집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로 재구성, 용여 학생을 위한 4교시 요리 커리큘럼을 오픈했다. 파브리는 대대손손 내려오는 이탈리아 가정식 레몬팡팡버터파스타, ‘젤라틴 분말’이 비법인 육즙팡팡 미트볼을 준비했고, 임태훈 셰프는 어향새우가지튀김을 비롯해, 직원들이 퇴근하면서도

  • '김다예♥' 박수홍, 처가 위기 속 결혼 고백 "장인 실명·장모 공황…아내가 날 붙잡았다" ('관종언니')

    '김다예♥' 박수홍, 처가 위기 속 결혼 고백 "장인 실명·장모 공황…아내가 날 붙잡았다" ('관종언니')

    개그맨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처가 위기를 딛고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27일 이지혜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함께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은 "내가 살고 싶으니까 아내를 붙잡게 됐다.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며 힘들었던 당시 아내를 붙잡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아내가 마약 했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박수홍은 "한 번도 마주치지도 않은 사업가한테 아내가 차를 받았고, 라스베가스에 가서 도박을 하고 그런 황당한 소문들도 있었다"며 "우리를 보고 '마약' 이러면서 수군거리기까지 했다"고 말했다.김다예는 "마약을 하면 사람이 말라진다는데 나는 살이 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신이 버틸 수 없으니까 그때는 아이스크림을 막 먹고, 단 거를 먹어서 살도 쪘다"고 덧붙였다.결국 김다예는 원형 탈모가 왔고, 부모님도 극심한 건강 악화를 겪었다고. 박수홍은 "아버지(장인)은 실명 수술까지 받고, 어머니(장모)는 공황장애가 왔다. 정말 이거는.. 내가 그래도 살고 싶어서 붙잡았다. 아내가 나 도와준다고 법부법인에 취업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 라엘과 메디아분의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1억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 중이다. 검찰은 이에 대해 박수홍 친형에게는 징역 7년을, 형수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장훈, 사상 초유의 사태에 입 열었다…"웃을 때가 아니야" ('마스크셰프')

    서장훈, 사상 초유의 사태에 입 열었다…"웃을 때가 아니야" ('마스크셰프')

    전원 요리 미완성 위기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불거진다. 2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채널A ‘마스크 셰프’에는 새로운 마스크들이 대거 등장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마스크들이 등장해 도전장을 내민다. 먼저 상투를 튼 모습으로 등장한 무사 마스크는 화려한 봉술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등장한 MSG 마스크 역시 첫 등장부터 요리사의 기운을 뽐내며 등장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공주 마스크는 수준급의 노래와 요리실력을 선보여 김도윤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바로 세명의 도전자 모두 요리 대결 내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정지선은 “오늘 요리가 다 안 끝날 것 같다”며 걱정하고 MC 서장훈 역시 도전자들을 향해 “웃을 때가 아니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한다. 결국 미완성을 우려한 심사 위원들이 직접 도와주려고 나서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대결이 진행되는 30분 안에 무사히 완성되는 요리가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정체를 감춘 도전자들이 오직 맛 하나만으로 승부하는 ‘마스크 셰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6살 연하 모델♥' 윤박,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명문대 교수→홈쇼핑 PD 캐릭터 활약

    '6살 연하 모델♥' 윤박,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명문대 교수→홈쇼핑 PD 캐릭터 활약

    2023년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한 배우 윤박이 출연 중인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방영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TOP2를 기록하며 OTT에서 가파른 상승세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조나정(김희선 분)의 남편이자 홈쇼핑 PD '노원빈' 역을 맡은 윤박의 활약도 돋보인다. 윤박은 다정하면서도 현실주의적 남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리며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경력 단절 후 일을 다시 시작하려는 나정에게 "뭘 그 나이에 하고 싶은 일까지 욕심을 내", "나중에 나한테 왜 말리지 않았냐느니 그런 말 하지마"라는 대사로 한순간에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며 '극T 남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회사에서 후배와 바람을 피웠다는 소문에 황당해하면서도, 자신의 회사에 입사하려는 나정을 극구 반대하는 모습으로 원빈이 감추고 있는 사연에 대한 의심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안 씻었다는 나정의 말에도 "그래봤자 예쁘기밖에 더 해?"라고 다정하고 능청스러운 면모를 보였던 만큼, 변화한 원빈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박은 전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도 명문대 교수 오범수 역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부터 딸바보 모먼트, '현대판 로미오'의 모습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톡톡히 활약한 했다. 이에 힘입어 드라마는 최

  • [종합] 박미선, 유방암 투병기 첫 공개 "살 만하면 또 항암…죽다 살아났다"

    [종합] 박미선, 유방암 투병기 첫 공개 "살 만하면 또 항암…죽다 살아났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기를 최초 공개했다.28일 박미선의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슬기로운 투병일기 -1] 하루아침에 암 환자가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그는 "201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항암을 시작했다. 그간의 투병생활을 영상으로 기록해 봤다. 이 영상을 보고, 많은 환우분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병원에 입원한 그는 "오늘 항암 1일 차다"며 어깨에 삽입된 케모포트를 보여주며 "정맥주사로 항암을 맞으면 혈관이 녹는다. 그래서 포트를 넣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미선은 "최후의 만찬이다. 잘 먹어야 한다"며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먹었고, 햄버거를 먹기도 했다. 그는 "뭐든 먹어야 해서 먹는"며 딸이 컨디션을 묻자 "1차 항암했는데 이것저것 약을 먹어서 울렁증도 괜찮고, 아직까지는 괜찮다. 입맛도 있는데 조금 어지럽다"고 답했다.딸과 함께 산책에 나선 그는 "항암 치료받고 이틀 차인데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며 "입맛도 괜찮고 주사가 저한테 잘 맞는 것 같다. 1차 하고 쇼크 오고 막 힘든 사람도 있는데 저는 괜찮다"며 암 투병으로 힘든 상황에도 환하게 웃어 보였다.투병 중에도 그는 일상을 놓지 않았다. 가족과 북 카페를 찾고 마라탕을 먹으며, 닌텐도 골프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다. 또 "2차 하기 2~3일 전이 컨디션 최고다. 살 만하면 또 병원 들어가서 죽어나는 거다"며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한혜진, '롱디 4년 포함' 7년 장기 연애 고백했다…"외롭고 심심해"('옥문아')

    [종합] 한혜진, '롱디 4년 포함' 7년 장기 연애 고백했다…"외롭고 심심해"('옥문아')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과거 연애 경험, 연애 공백까지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공개 열애 2번의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연애 세포가 이젠 사망 직전이라고 밝혔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현재 솔로라는 한혜진은 "외롭고 심심하다. 그런데 두 가지 감정은 다른 것 같다”며 "안 심심하려고 시골에 별장을 지었다. 일 끝나고 혼자 별장으로 향하는 1시간 30분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별장 지은 지 3년이 넘어가니까 다 자리 잡았다. 처음에는 혼자 자는 게 무서워서 엄마한테 같이 있어 달라고 했는데, 지금은 혼자 있어도 무섭지 않고 괜찮다"고 말했다.마지막 연애 시점에 대해서 한혜진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별장 짓기 전이기에 최소 3년 전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연애 세포가) 거의 사망 직전이다. 연애가 재미없다. 남녀가 감정을 교류하는 게 뭔지 알아서 재미없다. 어떤 대상과 친구가 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 정도로 끝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기억에 남는 연애 순간'에 대해서는 "2004년 면허를 땄는데, 그때는 기능 시험이 어려웠다. 당시 남자친구가 가기 전에 시뮬레이션 하라고 기능 시험 코스를 손으로 다 그려줬다"고 꼽았다. 헤어진 이유는 "너무 오래 만났다"며 장기 연애 4년을 포함해 총 7년 이상 만났다고 고백했다.한혜진은 연애에 있어 솔직한 타입이라고. 그는 "뭘 숨길 수 있냐. 저도 아무나 막 만나진 않아서 이제까지 제 재산을 물어보는 사람은 없었지만 원

  • 김연경 뛰어넘을 수 있을까…이수근 "손만 대면 다 대박나, 기대해달라" ('스파이크워')[종합]

    김연경 뛰어넘을 수 있을까…이수근 "손만 대면 다 대박나, 기대해달라" ('스파이크워')[종합]

    지난 23일 MBC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종영한 가운데, MBN이 또 다른 배구 예능 '스파이크 워'를 선보인다. '스파이크 워' 배구팀 주장을 맡은 방송인 이수근은 "내가 출연했던 스포츠 예능은 전부 다 잘됐다. 손만 대면 다 대박 났으니 이번에도 기대해 달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28일 MBN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유정 PD, 전 배구선수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방송인 이수근, 붐, 배우 성훈, 운동선수 윤성빈, 이용대, 가수 안성훈, 카엘이 참석했다.'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 국가대항전을 펼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수근은 "내가 배구팀 주장을 맡았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운동은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거다. 작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팀에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웃어 보였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수근은 "내가 출연했던 스포츠 예능은 전부 다 잘됐다. 손만 대면 다 대박 났으니 이번에도 기대해 달라. 첫 회는 조금 지루할 수 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질 거다. 관심 갖고 꾸준히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이용대는 "배드민턴과 달리 배구는 선수들이 많아서 쉬울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네트가 높아서 깜짝 놀랐다. 기본기를 익히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배드민턴 스

  • 주연 작품만 3개인데, 유명 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알바 한다더니 포장·배달까지 ('나혼산')

    주연 작품만 3개인데, 유명 배우 '충격 근황' 알렸다…알바 한다더니 포장·배달까지 ('나혼산')

    배우 서범준이 ‘알바 9단’의 면모를 발휘한다. 안 해 본 알바가 없다는 그는 디저트 가게 알바생이 된 모습과 자신만의 디저트 레시피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자취 9년 차 싱글 라이프가 최초 공개된다. 서범준은 '현재는 아름다워',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우주메리미'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누구보다 빵에 진심인 서범준이 디저트 가게의 알바생이 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곳은 바로 서범준의 누나가 운영하는 가게로, 그는 “쉬는 날에 종종 알바하러 간다”라며 돈독한 남매애를 보여준다.가지런히 빵을 소분하고 정리하는 모습만으로도 ‘프로의 향기’를 뿜어내던 서범준은 자연스럽게 앞치마를 착용하고, 빵 포장부터 주문 받기, 배달까지 ‘만능 알바생’으로 활약한다. 서범준만의 디저트 레시피도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서범준은 배우의 꿈을 키우며 카페, 술집, PC방 등 수많은 알바를 해왔다고. 특히 그는 스무 살에 알바를 하던 중 자신의 롤모델인 배우 유지태를 만났던 에피소드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늘 연락드린다”라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서범준은 반려견 ‘몽드’와 함께 전통시장 산책에 나선다. 자신을 알아본 시장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우주메리미’를 언급하며 반갑게 인사하고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자, 그는 감사함과 뿌듯함이 담긴 미소로 화답한다. 극 중 ‘예쁜 쓰레기’ 캐릭터로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은 서범준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전통시장을

  • 최수종, 낳아준 친부모 찾는다…49년간 子 찾은 母 위로에 '뭉클' ('퍼즐트립')

    최수종, 낳아준 친부모 찾는다…49년간 子 찾은 母 위로에 '뭉클' ('퍼즐트립')

    배우 최수종이 MBN ‘퍼즐트립’의 녹화를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은 잃어버린 퍼즐 한 조각을 찾기 위해 ‘나’와 ‘가족’을 찾아 한국으로 온 해외 입양인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리얼 관찰 여행 프로그램.  첫 방송을 앞둔 ‘퍼즐트립’이 최수종, 김원희, 김나영, 양지은 등 4MC가 스튜디오 녹화부터 눈물이 마를 새가 없었다고 전한다. 해외 입양인의 한국 여행기를 담고 있는 ‘퍼즐트립’은 단순한 여행 프로그램이 아니다. 어린 시절 헤어진 가족을 찾기 위한, 의미 깊은 여행이다. 캐리는 46년만의 첫 한국 방문이었고, 마이크에게는 49년만에 용기를 낸 여행이었다. 여행이 힘들었던 이유도, 가능했던 이유도 모두 ‘사랑하는 가족’ 때문이었다. 낳아준 친부모을 만나기 위한 여행이자 길러준 양부모의 배려로 이뤄진 여행이기에 더욱 특별할 수 밖에 없다. ‘퍼즐트립’은 먹방이나 관광 없이도 충분한 감동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산천을 보는 순간에도 눈물이 흐르며, 눈 앞에 어머니가 미소짓는 모습에서도 눈물이 난다.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가족애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퍼즐트립’에는 형식적인 MC가 없다. 최수종, 김원희, 김나영, 양지은 퍼즐 가이드의 진심이 그대로 담겨 있다. 최수종은 마이크와 어머니의 만남을 바라보며 어린시절 타국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고, 김원희는 보육의 의미를 되새긴다.&

  •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는데…이제훈, 자신감 드러냈다 "최애 부캐 등판" ('모범택시3')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는데…이제훈, 자신감 드러냈다 "최애 부캐 등판" ('모범택시3')

    이제훈이 본인 피셜 시즌3 최애 부캐인 '호구도기'를 선보인다.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첫회 9.5%, 2회 9.0%를 기록했다. '모범택시'는 시즌2까지 전회차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첫 방송에서 9%대 시청률은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국내외 OTT 시청 순위 1위를 석권, 각종 화제성 수치들도 올킬했다. 28일 '모범택시3' 측이 3회 방송을 앞두고, 택시히어로 김도기(이제훈 분)의 부캐 ‘호구 도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도기는 부티와 촌티를 동시에 풍기는 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거꾸로 뒤집어쓴 헌팅캡이 꾸러기 도련님 같은 매력을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흥미를 끄는 것은 도기의 새로운 부캐에서 느껴지는 짙은 호구의 향기. 순진무구하고 어리바리한 표정으로 두툼한 돈다발을 자랑하는 도기의 모습이 제어할 수 웃음을 자아낸다.이는 첫 방송 전부터 이제훈이 '시즌3 최애 부캐'로 꼽은 바 있는 '호구도기'로 이제훈이 자신감을 드러낸 만큼 극중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주목된다.오는 3-4회에서는 도기와 무지개 멤버들이 중고차를 이용해 각종 악질적 범죄를 일삼는 '중고차 빌런'들을 정조준 한다. 이에 중고차 빌런들을 참교육할 도기의 복수 설계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싹튼다. 중고차 범죄 카르텔의 정점에 서있는 빌런 '차병진' 역으로 배우 윤시윤이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