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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밀한' 강상준, 재벌가 둘째 아들이었다…대기업 상무 직책 달고 화려하게 복귀

    '은밀한' 강상준, 재벌가 둘째 아들이었다…대기업 상무 직책 달고 화려하게 복귀

    배우 강상준이 '은밀한 감사'에서 열연하고 있다.지난 2,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3, 4회에서는 해무그룹의 차남 전성열 상무(강상준 분)가 본사로 화려하게 복귀하며 후계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성열은 등장부터 대형 바이크를 몰고 나타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전성열의 복귀는 형인 전재열 부회장(김재욱 분)과의 후계 전쟁에 본격적인 불을 지폈다. 아버지 전무태 회장(전국환 분)이 자신과 상의 없이 전성열을 불러들인 것에 전재열은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으나, 전성열은 오히려 회사 로비에서 마주친 전재열을 와락 껴안으며 "앞으로 자주 봐, 형"이라는 의미심장한 인사를 건넸다.특히 전성열은 자유분방한 외면 뒤에 치밀한 전략을 숨긴 소통형 리더의 면모로 전재열의 입지를 위협했다. 복귀 직후 발 빠르게 감사팀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즉석에서 회식을 주최하며 내부 인심을 장악해 나갔다.회식 자리에서도 전성열의 핵인싸 기질은 빛났다. 상석 대신 모든 직원과 눈을 맞출 수 있는 구석 자리에 앉아 분위기를 주도한 그는 직원들의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며 함께 셀카를 찍고 SNS 계정을 공유하는 등 경직된 회사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 강상준은 소탈한 매력과 후계 구도를 흔드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유연하게 오가며 전성열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해냈다. 강상준이 후계 구도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급부상하며 극의 판도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그의 활약이 더해질수록 '은밀한 감사'의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본사 복귀와 동시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전성열이 앞으

  • 김고은♥김재원, 드디어 쌍방연애 시작하나…아슬아슬한 투샷 포착→애틋한 눈빛 ('유미의')

    김고은♥김재원, 드디어 쌍방연애 시작하나…아슬아슬한 투샷 포착→애틋한 눈빛 ('유미의')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의 아슬아슬한 밀착 투샷이 공개됐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2주차 기준 라쿠텐 비키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몽골 Inche TV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 일본 디즈니 플러스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다.앞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5~6회에서는 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에게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 원칙주의자인 순록은 더 이상 선을 넘지 않기 위해 유미의 마음을 애써 모른 척하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유미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커진 순록이 유미에게 고백하는 엔딩으로 두 사람의 쌍방연애를 바라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7~8회 공개를 앞둔 4일, 유미와 순록의 아슬아슬한 투샷이 공개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복잡미묘한 표정의 유미와 그런 유미를 확고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순록의 대비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음식을 준비하는 유미에게 다가와 돕는 순록, 마치 백허그를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밀착 투샷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유미와 순록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케 한다.제작진은 "순록의 고백을 받은 유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순록이 어떻게 유미에게 직진할지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며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 그리고 따뜻한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유미의 세포들 시

  • 변우석은 기억 잃었는데…이광수는 "쉼표같은 경험", 고강도 촬영 '유재석캠프'

    변우석은 기억 잃었는데…이광수는 "쉼표같은 경험", 고강도 촬영 '유재석캠프'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캠프일지가 시작된다.오는 5월 26일 첫 공개되는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대체불가한 유재석이 매끄러운 진행은 잠시 접어두고 어딘가 허술한 초보 캠프장이 되어 펼치는 대규모 동고동락 캠프가 유쾌한 웃음 속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상천외한 민박 버라이어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넷플릭스가 정효민 PD 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민박 예능’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캠프장’에 도전하는 유재석을 비롯해 의욕은 넘치지만 어딘가 어설픈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함께 펼칠 ‘우당탕’ 캠프 운영기는 단연 최고의 관전포인트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서 유쾌한 팀케미를 엿볼 수 있다. ‘손님도 왕이고, 나도 왕이다’라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의 남다른 경영철학과 함께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떠들고, 놀고, 까불어 재낄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팀유재석’의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앞서 24시간 꽉 찬 캠프 스케줄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 만큼, 유재석과 직원들이 마주할 고강도 일정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안긴다. 유재석은 “많이 긴장되고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했다”면서 “각자의 다양한 인생을 사시던 분들이 함께 모여서

  • 전혜진, 후계자 자리 두고 전전긍긍…'쌍둥이' 진구와 치열한 기싸움 ('강회장')

    전혜진, 후계자 자리 두고 전전긍긍…'쌍둥이' 진구와 치열한 기싸움 ('강회장')

    전혜진과 진구가 최성그룹 후계자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다. 오는 5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이 강용호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맞붙을 예정인 가운데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두 사람의 상반된 플레이를 암시해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먼저 최성그룹 계열사 최성화학의 사장 강재경은 강한 승부욕과 소유욕의 소유자로 최성에 대한 집착이 남다른 인물. 과감한 행동력,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사람이든 사업이든 한 번 꽂히면 어떻게든 손에 넣고야 만다. 여기에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독기까지 갖춰 강용호의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아무런 동요 없이 최성그룹 장악에 나선다. 반면 강재성은 강재경과 달리 작은 배포를 가졌지만, 장자라는 타이틀 하나로 핵심 계열사 중 하나인 최성물산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린 시절 내내 강재경과 비교당한 탓에 자격지심이 깊은 강재성은 강용호의 장남으로서 쌓은 인맥, 든든한 처가의 지원을 무기로 강재경을 세차게 뒤흔든다. 이렇듯 쌍둥이지만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결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어디서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기품을 드러내는 강재경과 표정부터 노골적으

  • 이찬원, 역대급 분노 터졌다…녹화 중 격한 감정 표출 "실험 대상으로 본 거냐" ('셀럽병사')

    이찬원, 역대급 분노 터졌다…녹화 중 격한 감정 표출 "실험 대상으로 본 거냐" ('셀럽병사')

    가수 이찬원이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신해철의 사연에 분노한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진짜 위로를 건넸던 우리들의 영원한 마왕, 신해철의 삶을 조명한다.지난 2014년 신해철은 6년간의 긴 공백기를 깨고 다시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넥스트의 신보를 준비하는 데 여념이 없던 그해 10월, 그는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한 병원을 찾게 된다. 그리고 장폐색을 진단받은 후 장협착증 수술을 받게 된다.비극의 서막은 수술실 안에서 시작됐다. 이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수술 후 "위를 좀 꿰매서, 이제 많이 못 드실 것"이라는 묘한 말을 남긴다. 환자의 동의도 없이 위를 접어 봉합하는 위 축소술을 임의로 진행한 것이다. 오마이걸 효정은 "수술 후에 위가 꿰매진 걸 알게 된 거잖아요?"라고 반문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부검 결과,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실이 밝혀졌다. 심장을 감싸는 주머니인 심낭 안에서 깨가 발견된 것이다.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효정과 장도연은 "먹는 깨요?", "깨가 왜 거기서 발견돼요?"라며 귀를 의심했다. 이낙준 전문의는 "정상적인 상황에선 심낭에서 깨가 발견될 수 없다"며 충격적인 부검 결과를 설명했다.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자 이찬원은 "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본거냐"라며 분노를 표출했다.한편 신해철이 DJ 시절 출연료 대신 간섭받지 않을 자유를 택하며 무급으로 라디오를 진행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현재 KBS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를 이끄는 DJ 효정은 마왕의 파격적인 행보에 깜짝 놀랐다. "무급 디제이를 할 수 있

  • '모자무싸' 배종옥, 알고보니 숨겨둔 의붓딸 있었다…친딸 외면한 이중행보

    '모자무싸' 배종옥, 알고보니 숨겨둔 의붓딸 있었다…친딸 외면한 이중행보

    배우 배종옥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이중적인 얼굴을 오갔다.배종옥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원로배우 오정희 역을 맡았다.극 중 오정희는 여우주연상을 휩쓴 국민 배우이자 지독한 완벽주의자다. 그러나 친딸 변은아(고윤정 분)를 방치했다는 폭로글이 공개되며 커리어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오정희는 변은아가 최필름에서 일하며 힘겹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접하고 혼란을 겪었다.전남편을 향한 분노와 친딸에 향한 죄책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오정희의 감정은 극으로 향했다. 오정희는 변은아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소속사 대표에게 "아무도 전화하지 마. 내가 해"라고 단호히 선을 긋는가 하면, 의붓딸 장미란(한선화 분)에게는 집요한 통제를 이어가며 비뚤어진 모성애를 보여줬다. 특히 오정희의 이중성은 시상식 장면에서 가장 극대화됐다.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오정희는 변은아와의 첫 통화에서 "너 버렸던 적 없어"라며 다독이던 것도 잠시, 냉랭한 변은아의 반응에 흔들리는 눈빛으로 불안을 표현했다. 그러나 차 문이 열리는 순간, 오정희는 금세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우아한 미소로 자신의 감정을 감춰내며 다시 톱배우의 가면을 썼다.이후 '마이 마더'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오정희는 대중 앞에서 두 딸에 향한 죄책감과 후회를 고백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진심 어린 수상 소감으로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듯했지만, 무대 뒤 오정희는 무표정한 얼굴로 홀로 무너지며 극적인 대비를 이뤘다.이처럼 배종옥은 미세하게 떨리는 눈빛

  • "모든 게 내 탓"…진태현, '이숙캠' 하차 통보 논란 속 입장 밝혔다

    "모든 게 내 탓"…진태현, '이숙캠' 하차 통보 논란 속 입장 밝혔다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둘러싼 반응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그는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진태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하차 후 쏟아진 관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게시글과 함께 '이혼숙려캠프' 녹화 당시 추억이 담긴 여러 장의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진태현은 "오늘은 저의 팬들과 지난 프로그램 시청자분들, 기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하차 기사 이후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 등에서 응원이 이어졌다. 직접 다 보지는 못했지만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이제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한 시대인 것 같다. 아내와 진실하게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하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현 상황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모든 녹화를 마쳤지만 방송 분량이 두 달 이상 남아 있어 하차 이후에도 계속 방송에 등장하는 상황"이라며 "팬들과 가족, 지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고 말했다.제작진을 향한 일부 비난에 대해서는 "모든 게 나의 능력 부족이고 내 탓이다. 사람에 대한 미움과 비난, 분노는 모두에게 좋지 않다"며 "웃으며 배웅해달라.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이혼숙려캠프' 측은 진태현의 하차 소식을 지난달 27일 알렸다. 관계자는 "새로운 변화와 재정비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진태현이 해당 내용을

  • 유명 작사가, 고개 숙였다…방송 도중 정중한 사과 "제 자신 반성하게 돼" ('하트시그널')

    유명 작사가, 고개 숙였다…방송 도중 정중한 사과 "제 자신 반성하게 돼" ('하트시그널')

    작사가 김이나가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에게 정중히 사과를 한다.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4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정규리는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그는 2일 연속 '문자'를 주고받았던 박우열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그러던 중, 데이트 상대가 나타나자 정규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걱정이 좀 됐다"는 반전 속내를 내비친다. 과연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인생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규리는 책을 들여다보면서 "믿어요? 운명을?"이라고 돌발 질문한다.그러자 상대는 "믿어 왔었던 것 같다"며 지난 연애를 하며 느꼈던 생각을 진솔하게 밝힌다. 정규리는 "좋네요"라며 웃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데이트 상대에 대해) 다시 보게 됐다. 되게 좋았던 시간이었다"라고 호감도가 커졌음을 밝힌다.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에 로이킴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보는 것 같았다. 대화 하나하나가 가볍게 지나간 게 없었다"며 여운에 젖는다. 김이나 역시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에 대해 "제가 선입견이 있었던 것 같다.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까지 속이 깊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됐다. (편견을 가져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면서 그의 매력을 극찬한다. 이에 로이킴은 "나중

  • '기리고' 전소영, 아직 데뷔 2년 차라더니…"새로운 얼굴 보여드리고 싶어" [화보]

    '기리고' 전소영, 아직 데뷔 2년 차라더니…"새로운 얼굴 보여드리고 싶어" [화보]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전소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 Page)가 전소영과 함께한 단독 화보와 글로벌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돌아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테마로,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두 가지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아직 선택 앞에 선 순수하고 망설이는 감정을 담아냈고, 빈티지한 플로럴 스타일링에서는 이미 선택 이후의 불안과 긴장을 표현했다.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소영은 작품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 2025년 데뷔한 전소영은 "사실 겁이 많은 편이라 공포물을 잘 못 본다"라며 "어릴 때 무서운 걸 보면 엄마랑 같이 자야 했던 기억이 있다"고 웃었다.그러나 작품 속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특수 분장을 한 배우분들과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무서웠다. 촬영할 때도 '이따 보자' 하면서 일부러 시선을 피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빙의 연기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방식을 밝혔다. 전소영은 "영화 '곤지암'을 참고하면서 감정을 잡았다. 연기를 한다기보다 '내가 그 존재다'라고 생각하려 했다"고 설명했다.액션 장면 역시 대부분 직접 소화했다. 전소영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나 몸이 부딪히는 장면도 대역 없이 촬영했다. 리허설을 충분히 거쳐 NG는 많지 않았다. 촬영 중에는 긴장감 때문에 잘 모르지만, 끝나고 나면 몸에 힘이 풀리면서 피로가 확 몰려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배우로서의 성장에 대한 고민도 진솔하게 전했다. 전소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 이준 배신에 딘딘 타도 실패…"쥐꼬리가 됐구나" 문세윤 일침, 최고 9.2% ('1박2일')

    이준 배신에 딘딘 타도 실패…"쥐꼬리가 됐구나" 문세윤 일침, 최고 9.2% ('1박2일')

    이준의 배신에 딘딘 타도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펼쳐진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8%를 기록했다. 김종민, 이준, 딘딘이 추가 근무를 완료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2%를 나타냈다. 베이스캠프에 모인 '1박 2일' 팀은 연탄 돼지불고기가 걸린 저녁 복불복 '박치기퀴즈왕' 미션을 진행했다. 정답을 알아도 다른 멤버의 몸에 박치기를 해서 발언 기회를 얻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멤버들 간 물고 물리는 신경전이 이어진 가운데 결국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저녁 식사를 획득했다.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베이스캠프로 돌아오면서 다섯 멤버는 저수지를 따라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다시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다섯 멤버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잠자리 복불복 '추적 요구르트'에 돌입했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요구르트 2개를 숙소 내부에 숨긴 후 제한 시간 15분 안에 다른 멤버의 이름이 적힌 요구르트를 찾아야 하는 미션이었다. 단 15분 안에 멤버 3명의 이름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전원 야외 취침이 확정되는 추가 규칙도 존재했다.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딘딘이 요구르트를 숨기러 간 사이 '1박 2일' 두뇌 게임 최강자 딘딘에게 승리하기 위한 멤버 4인의 비밀 동맹이 체결됐다. 개인전이지만 '딘딘 타도'라는 같은 목적으로 의기투합한 네 사람은 서로만 알아볼 수 있는 수신호까지 만들며 필승을 다짐했다.그러나 막상 미션이 시작되

  • 누드 모델 목격→뜬금 키스신 제대로 터졌다…시청률 최고 9% 찍은 드라마, 공명♥신혜선의 미묘한 기류 ('은밀한 감사')[종합]

    누드 모델 목격→뜬금 키스신 제대로 터졌다…시청률 최고 9% 찍은 드라마, 공명♥신혜선의 미묘한 기류 ('은밀한 감사')[종합]

    공명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에서 열연 중이다.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에서는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으로 분한 공명이 신혜선(주인아)와의 관계에 변곡점을 더하며 극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1% (최고 9.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전회차 시청률보다 3.1%나 상승한 수치다.미술 학원에서 누드 모델로 활동하는 주인아를 목격했던 노기준은 그와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려 했지만, 주인아는 개의치 않아 하며 두 사람 사이 묘한 온도차가 형성됐다. 그런 가운데 해무전자 CTO 제임스가 새롭게 등장하며 또 다른 사건이 전개됐다. 해무전자 연구원 조사를 위해 주인아와 동행한 노기준은 현장에서 석연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했고, 주인아 역시 기록 속에서 단서를 포착하며 실체에 접근했다. 결국 두 사람은 제임스를 뒤쫓아 호텔까지 향했고, 연구원을 추행하려던 현장을 포착하며 사건을 뒤집었다. 또한 서로를 의식하던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 다른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하지만 주인아에 대한 추가 제보 메일이 도착하며 상황은 다시 요동쳤다. 반지를 낀 남성과 포옹하고 있는 주인아의 사진은 노기준을 흔들었고, 결국 그는 다시 미술 학원을 찾아 주인아를 마주한 끝에 감정을 자각한 듯 키스를 하며 예상치 못한 엔딩을 선사했다.공명은 보다 농밀해진 감정 연기로 '은밀한 감사'의 전개를 견인했다. 특히 전작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다면, '은밀한 감사'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 밀도와 박력

  • 아이유, 계약서 유출 사태 터졌다…♥변우석과 마음 통했지만 절체절명의 위기 ('대군부인')

    아이유, 계약서 유출 사태 터졌다…♥변우석과 마음 통했지만 절체절명의 위기 ('대군부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7, 8회에서 성희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이끌었다.지난 1일과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 8회에서는 요트 위 입맞춤 이후 변화하는 성희주의 감정과 함께 혼례, 사건, 위기까지 이어지는 다층적인 서사가 펼쳐졌다.7회부터는 입맞춤 이후 달라진 성희주의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설렘을 느끼면서도 이를 애써 부정하는 모습, 분위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어서 한 것이라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말을 되새기며 흔들리는 내면 등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과 표정, 말투로 디테일하게 표현했다.혼례를 앞두고 자신의 가족들과 이안대군이 함께하는 첫 식사 자리에서는 억눌러왔던 감정을 표출했다. 복잡한 내면을 애써 숨기며 눈물을 참아내는 모습부터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장면까지, 감정의 변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이후 이안대군의 위로에 점차 마음이 풀리는 과정 역시 섬세하게 표현하며 두 인물 간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혼례 장면에서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였다. 전통 혼례복을 단아하고 아름답게 소화하며 한국적인 미를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익숙하지 않은 의상에 어색해하는 모습까지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장면의 몰입도를 높였다. 축복 속에 마무리되는 듯했던 혼례는 성희주의 갑작스러운 실신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의식을 회복한 이후 이안대군과의 포옹 장면에서는 애틋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혼인 이후 이안대군과 함께하는 첫 공식 석상에서는 다시 한번 성희주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강조됐다. 왕립학교 창

  • 스펙 강조하던 모솔남도 '깜짝'…돌싱녀들 반전 스펙, "책임질 자신 있어" ('돌싱N모솔')

    스펙 강조하던 모솔남도 '깜짝'…돌싱녀들 반전 스펙, "책임질 자신 있어" ('돌싱N모솔')

    '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마저 감탄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된다.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그리고 연애관이 공개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커리어부터 당찬 매력까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본 모솔남들의 마음이 요동친다.이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한 돌싱녀의 "저랑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는 재력 어필에 교실 안 모솔남들은 일제히 술렁인다. 한 돌싱녀의 반전 커리어는 평소 스펙을 누누이 강조해 온 모솔남 조지마저 놀라게 한다.돌싱녀들의 매력 발산에 3MC 역시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한 돌싱녀의 소개를 듣던 채정안은 "너무 멋있다, 딱 제 이상형이다"라며 반하고, 김풍 역시 "엘레강스한 이유가 있었어"라며 감탄한다.자기소개와 함께 진행된 질문 시간에는 희비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없어 머쓱해진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 한마디로 모솔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돌싱녀도 등장한다.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끝나자 모솔남들의 속마음에는 본격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돌싱녀들의 직업과 가치관을 확인하며 저마다의 호감도 순위가 뒤바뀌기 시작한 것.특정 돌싱녀를 향해 "이분에게 진짜 올인하겠다"며 직진을 선언하는 남자가 등장한 반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이 아니다"라며 냉정하게 마음을 접는 등 모솔남들의 극과 극 반응이 속출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7세' 김준현, 끝내 주저앉았다…촬영 중 고통 호소 "공교롭게 또 같은 부위" ('맛녀석')

    '47세' 김준현, 끝내 주저앉았다…촬영 중 고통 호소 "공교롭게 또 같은 부위" ('맛녀석')

    코미디언 김준현(47)이 촬영 중 쥐가 나며 고통을 호소했다.지난 1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 561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남자들의 소울 푸드를 찾아가는 '남자의 맛'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뚱친즈는 두 번째 식당으로 경양식 전문점을 찾아 돈가스, 함박스테이크, 김치볶음밥, 하이라이스, 파르페까지 경양식 풀코스를 즐겼다. 식사 도중 김준현은 의자 사이로 떨어진 핸드폰을 주우려 몸을 깊이 숙였고, 문세윤이 "저러면 쥐 온다"라고 말하자마자 김준현은 갑작스럽게 갈비뼈 아래에 쥐가 난 듯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김준현은 한 손을 들어 올린 채 쥐를 푸는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준은 김준현의 요청에 갈비뼈 아래를 만져주며 "여기에 쥐가 나?"라며 의아해했다. 황제성 역시 "거기에 쥐가 왜 나?"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반면 문세윤은 "공연 중 떨어진 핸드폰을 닿을 듯 말 듯 하게 줍다 같은 경험을 한 적 있다"며 직접 상황을 재연하며 김준현의 고통에 공감했다. 그러나 황제성은 끝내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교롭게 또 같은 부위에 쥐가 나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미스김, 박서진과 환상 호흡…'전국노래자랑'으로 창녕 찾아갔다

    미스김, 박서진과 환상 호흡…'전국노래자랑'으로 창녕 찾아갔다

    가수 미스김이 박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지난 3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에는 미스김을 비롯해 박서진, 가수 김혜연, 가수 나영, 가수 춘길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무대를 꾸몄다.미스김은 자신의 신곡 '사랑의 감초'를 가창하며 무대를 시작했다. 해당 곡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약방의 감초에 비유한 노랫말과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미스김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현장을 찾은 창녕군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의 마무리는 박서진과의 듀엣 무대로 진행됐다. 박서진은 앙코르 요청을 받은 뒤 미스김을 무대로 불러내 '지나야'를 함께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음색을 바탕으로 곡을 재해석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특히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내는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함께 만든 손하트 포즈로 이날 무대를 마무리했다.한편 미스김은 최근 KBS1 '6시 내고향'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