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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살연하♥' 이상민, 재혼한 지 1년 만에 변했다…"혼자 살 때는 연애 로망 있었는데" ('하트시그널5')

    '10살연하♥' 이상민, 재혼한 지 1년 만에 변했다…"혼자 살 때는 연애 로망 있었는데" ('하트시그널5')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한 이상민이 ‘재혼 효과’에 힘입어 “매회 예측에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며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이 무한한 ‘썸’을 타는 과정을 ‘연예인 예측단’들이 지켜보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뉴 예측단’ 로이킴, 츠키가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 예측단’ 5인은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선 ‘맏형’ 윤종신은 “시즌1로부터 10년이 흘러, 이제 저도 ‘하트시그널’과 함께 나이가 들어가는 기분이다. 젊은 세대들의 연애 감각을 잘 맞힐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너무 반가우면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그 시절 연애세포가 되살아나더라. 그들을 보면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라 공감 되고 빠져들며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상민, 김이나 두 분과는 워낙 잘해왔기 때문에 든든하고, 로이킴과 츠키 역시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흡이 좋다. 적극적으로 잘 얘기해줘서 새 멤버로 최고이지 싶다”고 덧붙였다.‘품절남’이 된 이상민은 더욱 강력해진 ‘촉’을 예고했다. 그는 “(싱글이었던) 예전엔 출연자들의 단어가 들렸다면, 지금은 대화가 들리는 것 같다. 혼자 살 때는 연애를 하고 싶다는 욕심과 로망에 아름다운 대화와 듣고 싶은 대화의 단어들만 가슴 속으로 팍팍 파고들

  • 임지연♥허남준, 드디어 투샷 공개됐다…"완벽한 합 자랑하는 대본리딩" ('멋진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드디어 투샷 공개됐다…"완벽한 합 자랑하는 대본리딩" ('멋진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5월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국 귀국 포기 선언했다…"안 돌아가고 싶어, 한국서 살래" ('어서와한국은')

    결국 귀국 포기 선언했다…"안 돌아가고 싶어, 한국서 살래" ('어서와한국은')

    파코가 한국 전통 미식의 정점인 한정식 정복에 나선다.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전주에 도착한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이 입구부터 전통미가 넘치는 한식당을 방문해 ‘전통의 맛’을 체험한다. 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 일정으로 한식당을 찾는다. 다리가 없는 좌식용 의자에 놀란 것도 잠시, 이들은 식당 내 자개장과 온돌 시설을 마치 박물관에 온 듯 샅샅이 감상한다.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답게 한국 전통미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이어 종업원들이 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상째 배달’ 광경을 목격한 파코는 “마치 왕조 시대에 온 것 같다”며 왕이 된 기분을 즐긴다. 눈앞에 펼쳐진 25첩 반상의 위엄에 압도된 파코는 급기야 “나 프랑스로 안 돌아가고 싶어! 한국에서 살래”라며 귀국 포기 선언까지 한다.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친구들의 각양각색 먹방도 빛을 발한다. ‘먹교수’ 맥스는 MC 김준현마저 감탄하게 만든 역대급 먹부림을 선보인다. 특히 맥스는 이곳에서 평생 충성을 바칠만한 ‘인생 음식’을 만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한식당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한식이 익숙한 자밀조차 전주 한정식의 깊은 내공에는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전언이다.그러나 평화롭던 식사 시간도 잠시, 이들에게 ‘홍어 삼합’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나타난다. 겁 없이 도전장을 내민 파코가 “코로 뭔가 올라오는 것 같다”며 묘한 표정을 지어 보여 현장을 긴장케 한다. 과연 파코가 한국

  • 한지민, ♥결혼 전제 만남 중이었나…박성훈과 첫만남서 식겁 "내레이션 하나하나 와닿아" ('미혼남녀')

    한지민, ♥결혼 전제 만남 중이었나…박성훈과 첫만남서 식겁 "내레이션 하나하나 와닿아" ('미혼남녀')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결정적 한 장면을 직접 밝혔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은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은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각기 다른 성격과 연애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함은 물론, 사랑 앞에 선 캐릭터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이의영, 송태섭, 신지수의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세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한지민(이의영 역),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짚어 호기심을 돋운다. 먼저 인생 첫 소개팅에 도전, 극과 극 매력을 지닌 송태섭과 신지수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 혼돈의 시간을 보냈던 이의영 역의 한지민은 특정 장면이 아닌 작품 전반에 녹아든 이의영 캐릭터의 내레이션을 꼽았다. 이를 바탕으로 이의영 캐릭터의 속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됐다는 것. “특별한 대사나 장면이라기보다 극 중 이의영의 속마음을 풀어낸 내레이션 하나하나가 와닿았다”며 “소개팅을 시작하기 전부터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소개팅 여정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많은 시청자분들께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첫 번째 소개팅 남으로 등장해 사랑에 있어서도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안정형 남자의 정석을 보여준 송태섭 역의 박성훈은 &ldq

  • 전현무, 또 폭로 터졌다…"방송용 관계일 뿐" 동갑내기 남배우와 티격태격 ('전현무계획')

    전현무, 또 폭로 터졌다…"방송용 관계일 뿐" 동갑내기 남배우와 티격태격 ('전현무계획')

    배우 하도권이 '전현무계획3'에서 "방송용 친구"라며 전현무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예능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하도권과 함께 청주의 빵 파는 우동집에서 색다른 먹방을 펼친다.전현무와 곽튜브는 청주에서 하도권을 맞이한다. 그런데 하도권은 등장과 동시에 곽튜브를 향해 "저랑 안 맞네요"라며 서운함을 터뜨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하도권은 전현무-곽튜브가 앞선 청주 방문 당시 품절 사태로 먹지 못했던 고로케를 직접 사와 격한 환호를 받는다.뒤이어 그는 "(현무랑) 방송용 친구이긴 한데 먹일 건 먹여야지"라며 솔직하고 애매한 우정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청주 현지인들의 맛집인 빵 파는 우동집으로 향한다. 자리에 앉은 뒤 하도권이 외투를 벗자, 전현무는 "가슴팍 너무 보이잖아. 누가 이렇게까지 V넥을 때리냐"며 거침없는 타박을 날려 먹방 전부터 폭소를 유발한다.곧이어 팥도넛, 팥빵, 야채 고로케, 크림빵, 소보로빵으로 구성된 추억의 빵 세트가 등장한다. 전현무는 "빵집인데 젓가락 나오는 건 처음"이라며 헛웃음을 지으면서도 달콤한 팥빵을 제대로 즐긴다. 그러면서 그는 "예전엔 단 게 없어서 설탕 찍어 먹었다"고 회상한다. 이에 하도권이 "난 꽃 빨아 먹었어"라고 호응하자, 곽튜브는 "전쟁 세대 아니시죠?"라며 너스레를 떤다.'전현무계획3' 25회는 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의사♥' 박은영 셰프, '억대' 신라호텔서 결혼 이유 있었네…"1500명 몰려 한 달 치 예약 꽉 차" ('옥문아')

    '의사♥' 박은영 셰프, '억대' 신라호텔서 결혼 이유 있었네…"1500명 몰려 한 달 치 예약 꽉 차" ('옥문아')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는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레스토랑 근황을 전한다. 신라호텔은 결혼식 비용이 최소 1억~2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를 빛낸 MZ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김시현 셰프는 요리사들의 ‘꿈의 학교’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 입학을 위해 담임선생님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시현 셰프는 중학생 시절, 한조고 입학을 위한 가산점을 받기 위해 직접 방과 후 요리 수업을 개설했다고 밝혔는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방과 후 선생님을 모셔올테니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직접 부탁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쉐린 1,2,3스타 레스토랑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김시현 셰프의 남다른 취업 비기도 공개된다. 김시현 셰프는 공고가 잘 안 뜨는 미쉐린 레스토랑에 근무하기 위해 “돈을 모아 포트폴리오와 편지를 들고 미쉐린 레스토랑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라며 ‘아기 맹수’다운 당찬

  • 박성웅, 결국 배척 당했다…대기업 부장에서 농촌으로 발령나더니, 끝내 외톨이 전락 ('심우면')

    박성웅, 결국 배척 당했다…대기업 부장에서 농촌으로 발령나더니, 끝내 외톨이 전락 ('심우면')

    박성웅이 연리리 마을에서 외톨이가 된다.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2회에서는 연리리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과 ‘고인물’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팽팽한 대립이 이어진다.지난 방송에선 식품대기업 ‘맛스토리’의 부장 성태훈이 하루아침에 농촌 연리리 지부로 발령되는 사건이 그려졌다. 얼떨결에 가족들과 함께 귀농생활을 시작한 성태훈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배추 농사에 도전했다. 하지만 임주형은 그가 ‘맛스토리’ 출신이라는 이유로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충돌이 본격화될 것을 암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공적인 배추 농사를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성태훈의 모습이 담겼다. 성태훈은 어두운 밤에도 전등을 켜고 스프링클러를 고치는 등 농사를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 짠내를 유발한다. 반면 임주형은 여유로운 태도로 그를 도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성태훈은 농사에 필요한 자재와 품목을 회사에 지원 요청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부딪힌다. 앞서 임주형으로부터 집중 견제를 받아온 성태훈은 “여서 내 없이 니 혼자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선전포고까지 맞닥뜨린 상황.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구해보지만, 이들은 이장의 눈치를 보며 선뜻 나서지 못한다. 임주형과의 대립으로 마을에서 물 한 모금 얻기조차 어려워진 성태훈은 점점 궁지에 몰린다.설상가상으로 ‘맛스토리’에서는 무리한 미션까지 내려오며 성태훈을 더욱 몰아붙이는데. 연리리 공식 외톨이가 된 그가

  • 전지현, 드디어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6살 연하 지창욱 '인간X구미호'에서 로코 호흡

    전지현, 드디어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6살 연하 지창욱 '인간X구미호'에서 로코 호흡

    배우 전지현이 '인간X구미호'에서 6살 연하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전지현과 지창욱의 캐스팅 소식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차주영, 강유석, 김종수, 김민석이 합류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전지현은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사람들을 홀리는 톱배우이자,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으로 변신한다. 사람 홀리는 재주를 타고난 만큼 대단한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인물. 신비롭고 강력한 능력으로 인간 따위 주무르는 건 일도 아니었던 구자홍이 어느 날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인간 최석(지창욱 분)을 만나게 된다. 전지현은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분들이 모인 만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작품에 임해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으로 열연한다. 매사 가볍고 유쾌해 보이는 최석은 사실 세상의 험한 것들을 보고 느낄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제 영역을 마음대로 침범하는 구미호에게 알 수 없는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는다. 지창욱은 "인간과 구미호의 케미스트리 뿐만 아니라, 인물들 간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면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대본이 매력적이었고, 최석과 자홍의 서사가 정말 흥미로웠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구자홍의 굿

  • 김준호, 장모 소식 들은 직후…"불편하다" 언급한 상황 뭐길래('독박투어4')

    김준호, 장모 소식 들은 직후…"불편하다" 언급한 상황 뭐길래('독박투어4')

    ‘독박즈’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다. 춘천으로 여행지를 논의하던 중, 유세윤이 과거 여친을 언급하자 김준호는 “불편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올킬하는 하루가 공개된다.지난 중국 장가계 여행의 마지막 날,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회의에 돌입한다. 이때 ‘독박즈’는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던 국내 여행을 언급한다. 김준호는 “(촬영일 기준) 지금 우리 장모님이 나오신 ‘국내 여행 가족 특집’이 방송되고 있는데, (김)지민이가 어머니랑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며 어깨를 으쓱한다. 사랑받는 사위임을 인증한 김준호는 “국내 여행은 어디든 좋다”며 추천을 요청한다. 유세윤은 “대학 시절 동민이 형과 무작정 떠났던 곳이 있다”면서 춘천을 꼽는다. 이어 그는 “그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들과 갔었다”라고 옛추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야! 너 그렇게 말하면 (춘천 여행) 못 가지!”라며 ‘급’ 제지한다. 김준호는 “불편하다, 불편해”라고 찐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이렇게 ‘춘천 여행’이 확정된 가운데, 며칠 뒤 ‘독박즈’는 용산역에서 춘천행 기차에 탄다. 기차에서 이들은 대학 시절 춘천으로 MT를 갔던 추억에 빠진다. 도착 즈음 유세윤은 “오늘 특별한 ‘여행

  • 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수능 만점자라더니 비주얼까지 완벽 ('심우면')

    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수능 만점자라더니 비주얼까지 완벽 ('심우면')

    극 중 박성웅의 아들 역을 맡은 이진우가 최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앞서 이진우는 해당 드라마에서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가족 몰래 자퇴를 결심한 장남 성지천 역을 맡았다. 이후 연리리에서 예상치 못한 인생 경험을 쌓으며 점차 성장해 나간다.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2회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 박순경(최우진 분)의 첫 삼자대면이 펼쳐진다.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 부부의 장남 성지천은 좌천된 아버지를 따라 농촌 연리리로 내려오며 변화를 맞았다. 마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그는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와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갖게 됐다. 이후 귀농생활에 의욕을 보이던 성지천은 임보미에게 점차 마음이 끌리며 새로운 봄바람을 예고했다.부모 세대의 갈등과 달리 함께 농사일을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1일 임보미에게 제대로 반해버린 성지천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핑크색 챙 넓은 모자를 쓴 채 다소 우스꽝스러운 차림의 성지천은 두 동생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를 데리러 학교 앞을 찾았다가 임보미를 만난다. 예상치 못한 재회에 당황한 성지천과 달리, 임보미는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그의 마음을 뒤흔든다. 어느새 원수가 된 성태훈과 임주형의 사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서로의 감정에 솔직한 두 청춘의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온다.그 순간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박순경은 성지천에게 먼저 악수를 청한다. 뉴페이

  • 조인성과 회사 차렸다더니…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 아냐" ('영재')

    조인성과 회사 차렸다더니…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 아냐" ('영재')

    배우 차태현이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첫 방송을 앞두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차태현은 절친한 배우 조인성과 지난해 4월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2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과거 '영재발굴단'을 통해 주목받았던 영재들의 현재와 새롭게 등장하는 차세대 영재들을 한 화면 안에 담아낸다. 여기에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3MC로 합류해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리액션, 현실적인 시선까지 더할 예정이다. 이에 첫 방송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이번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과거 영재와 현재 영재가 만나 만들어지는 연결된 성장 서사다. 어린 시절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아이들이 시간이 흘러 어떻게 성장했는지, 또 지금 새롭게 등장한 영재들은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역대급 영재들이 안방을 찾는다. 과거 로봇 영재로 큰 화제를 모았던 강준규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는 것. 그는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기계공학과)에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스칼라십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 사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는 "옥스퍼드 입학시험인 PAT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 가운데 웩슬러 검사 기준 상위 0.1%의 고도 영재인 새로운 수학 영재

  • 윤두준, 여동생 납치 후 실종→살해된 채로 발견된 사건에 "너무 섬뜩해" ('용형')

    윤두준, 여동생 납치 후 실종→살해된 채로 발견된 사건에 "너무 섬뜩해" ('용형')

    ‘용감한 형사들5’에서 납치 사건과 실종 이후 살해로 이어진 강력 범죄의 전말을 공개한다.오는 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2회는 김면중 형사와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이날 방송은 공항 한복판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납치 사건으로 시작된다. 사람들로 붐비던 공항 인근에서 골프장 사장과 그의 아들 그리고 운전기사까지 성인 남성 세 명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 당시 상황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이들 앞에 차량 한 대가 멈춰 서더니 세 사람을 순식간에 태운 채 현장을 벗어났다. 납치 차량을 추적한 결과, 살인 혐의로 수배 중인 조폭이 렌트한 차량이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신분이 도용됐고 실제 범인이 아니라는 정황이 드러나며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사건은 공개수배로 전환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그런데 발생 3시간 만에 피해자들이 스스로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작극’ 의혹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피해자 측이 간첩 혐의로 국정원에 체포됐다고 주장하고, 감금 장소에서 자작극이 아니라는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단순 납치로 보였던 사건 뒤에 범인들의 끔찍한 계획과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이어 KCSI는 여동생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로 시작된 또 다른 사건을 조명한다. 남자친구 집에 있다가 곧 귀가하겠다고 연락한 여동생이 밤새 오지도 않고 휴대전화도 꺼진 채 사라졌다. 남자친구는 이후 행방을 모른다고 밝힌 가운데 마지막 연락 약 4시간 뒤 실종자

  • 안정환, 결국 무너졌다…황혼 육아 떠맡더니 육아 공격에 주저 앉아 ('육아인턴')

    안정환, 결국 무너졌다…황혼 육아 떠맡더니 육아 공격에 주저 앉아 ('육아인턴')

    안정환이 첫 육아 체험에 좌절한다.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신규 프로그램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첫 방송에 앞서 2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 이경규와 안정환이 육아 인턴으로 첫 출근을 하며 본격적인 육아 체험의 시작을 알린다. 그런데 초반 분위기는 의외로 평화롭다. 이경규는 예상 외로 자연스럽게 '까꿍' 놀이를 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금세 친해진 안정환 역시 풍선 놀이로 아이의 대폭소를 유발한다. "되게 순한데?", "순조롭게 흘러가네"라는 두 인턴즈의 여유 있는 반응이 이어져, 초반 육아에는 별 어려움이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이 평온은 오래가지 않는다. 육아인들 사이에선 이른바 금기어라 불리는 것들이 있는데, 바로 '잘 잔다', '순하다', '잘 먹는다' 등을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기가 막히게 반대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인턴즈 역시 "순조롭다"는 방심의 한마디, '육아 금기어'를 꺼낸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아이가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뜨리며 잠투정을 부리자, 이경규는 땀인지 눈물인지 흠뻑 젖은 채 아이를 안고 어르고 달래며 열혈 육아로 고군분투한다. 안정환은 '싫어 지옥'에 갇힌다. 각종 놀이로 열심히 놀아줘도 아이가 고개를 저으며 거부 의사를 드러내는 것. 급기야 "그만 해!"라며 저지하는 28개월 아이의 해맑은 공격을 당하고 당황한 안정환은 결국 바닥에 주저앉는다

  • 결국 5세대 대표 남녀 아이돌 그룹 만남 성사됐다…주인공은 투어스와 키키 ('놀목')

    결국 5세대 대표 남녀 아이돌 그룹 만남 성사됐다…주인공은 투어스와 키키 ('놀목')

    '5세대 대표 아이돌' 투어스와 키키가 '놀라운 목요일'에서 대격돌한다.오늘(2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 3회에서는 3승에 도전하는 정가네와 역전을 노리는 용가네의 혈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 투어스 도훈과 영재, 키키 수이와 키야까지 K-POP 아이돌들의 맹활약이 펼쳐진다.'트렌드 메이커' 투어스 멤버 도훈, 영재와 '젠지미'(Gen Z 美) 그룹 키키 멤버 수이, 키야가 붐코인을 얻기 위해 '싱꾸 노래방'에서 치열하게 맞붙는다. 먼저 무대에 오른 수이와 키야는 2NE1의 'Come Back Home'으로 파워풀한 랩과 보컬을, 도훈과 영재는 H.O.T.의 'Candy(캔디)'로 귀여움을 발산하며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과연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두 팀 중 붐 코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고막 여친' 웬디가 감성 충만한 노래로 귀 호강 타임을 선사한다. 웬디는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부드러운 음색과 시원한 고음으로 김범수의 '끝사랑'을 열창해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것. 가녀린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부르는 웬디의 노래는 보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출연자들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활약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눈부신 비주얼의 노민우가 "학교가 끝나고 버스 타러 가면 종착지까지 다 같이 타고 갔다"고 학창 시절 외모 관련 에피소드를 말해 부러움을 자아내는 데 이어 예능 대세 김지유가 장미희 성대모사로 김장훈에게 "자꾸 그렇게 하시면 나가"라고 우아한 경고를 날리며 꼼짝 못 하게 만들어 현장을 폭소케 한다고.현재 용가네는 정가네에 2전 2

  • 연예인 호의호식 논란 불거졌는데…"차원이 다른 여행 " 반환점 돈 '크레이지 투어' [일문일답]

    연예인 호의호식 논란 불거졌는데…"차원이 다른 여행 " 반환점 돈 '크레이지 투어' [일문일답]

    연예인들의 맛집·여행 예능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예인들만 호의호식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ENA 여행 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작진 측이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에서의 크레이지 여정을 마치며 반환점을 돌았다. 대한민국 최고층을 정복했던 서울 555m를 시작으로, 호주 바다에서 짜릿한 손맛을 맛본 스피어 피싱 힐링과 스릴이 공존했던 대자연 루프톱 케이블카,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극한 비행 중력을 거스르는 숨 막히는 전율의 곡예비행, 호주의 광활한 대지에서 헬기, 버기카, 사륜구동, 오토바이를 동원해 대규모 소 떼를 이동시키는 소몰이까지. 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수 비, 이승훈, 배우 김무열, 방송인 빠니보틀이 출연하는 '크레이지 투어'가 튀르키예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이번 주 더욱 크레이지한 2막 오픈을 앞두고, TEO 오동인 PD와 ENA 송가희 PD가 직접 밝힌 일문일답을 공개한다. 이하 오동인 PD, 송가희 PD 일문일답Q.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 배경은?A. 오동인PD(TEO):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빠니보틀이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와 이색적인 투어로 시청자분들에게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특히 브라질 자이언트 폭포 스윙, 마카오 233m 번지점프 같은 극한의 액티비티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마침 '지구마불 세계여행3'에서 우승하면서 상품을 고민하던 중, 더욱 강력한 도파민을 원하는 빠니보틀을 위해 극한의 스릴에 집중한 여행을 기획하게 됐다. 그렇게 하여 도파민에 굶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