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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배아현 "귀는 못 속여" ('금타는금요일')

    가요계 ♥핑크빛 또 터졌다…주인공은 배아현 "귀는 못 속여" ('금타는금요일')

    배아현이 가수 춘길과 핑크빛 무드를 보인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와 함께한다. 이런 가운데 선(善) 배아현과 춘길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되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아현의 이상형이 '안경 쓴 남자'로 밝혀지자, 자연스럽게 출연진 중 유일한 안경남인 춘길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가창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대 직후 MC 붐은 "춘길 씨에게 하는 노랫말처럼 들렸다"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춘길의 귀가 눈에 띄게 붉어지자 멤버들은 "귀는 못 속인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춘길의 모습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배아현의 감성 무대가 불러온 해프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등장한 '메기 싱어'가 춘길과 질긴 인연을 지닌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한다. 메기 싱어는 등장과 동시에 "꼴 보기 싫더라"는 직설적인 한마디로 춘길을 저격하고, 춘길은 "오랫동안 피해 다녔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라며 진땀을 흘린다. 춘길을 또 한 번 당황하게 만든 메기 싱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4세' 고주원, 결국 충격적인 행보 택했다…과거 이미지 내려놓고 24년 차에 숏폼 진출 ('청소부')

    '44세' 고주원, 결국 충격적인 행보 택했다…과거 이미지 내려놓고 24년 차에 숏폼 진출 ('청소부')

    2003년 데뷔한 1981년생 배우 고주원이 글로벌 화제작을 리메이크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으로 돌아온다.고주원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되는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은 드라마박스(DramaBox)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작을 맡아 기대를 키운다. 연출에는 김형준 감독이 나선다.고주원은 극 중 글로벌 바이오 그룹인 태성의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인물 박창욱 역을 맡았다. 박창욱은 은퇴 후 평범한 필부로 살아가던 중 하나뿐인 아들과 며느리, 안사돈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권력과 부의 정점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거리로 내몰리는 서사가 고주원의 묵직한 연기 내공과 만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박창욱은 방황 중 우연히 한 어린 여학생을 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그의 어머니인 정세연(박한별 분)과 인연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상처를 안은 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며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게 된다. 박창욱이 자신의 진짜 신분을 되찾고 정세연과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 여부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이번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고주원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다. 그동안 고주원은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이 돋보이는 일명 '실장님'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단정한 슈트 의상과 절제된 감정 연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를 고주원의 시그니처로 떠올리는 팬들

  • 김준호, ♥결혼 7개월 차인데 대체 누구와 스킨십하나…"무조건"('독박투어4')

    김준호, ♥결혼 7개월 차인데 대체 누구와 스킨십하나…"무조건"('독박투어4')

    ‘독박즈’가 고액 독박을 피하기 위해 스킨십 사투(?)까지 벌인다. 결혼 7개월 차를 맞은 새신랑 김준호는 “무조건 스킨십 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나선다.오는 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동양의 우유니 사막으로 불리는 ‘사사란 비치’로 떠나 ‘스카이 미러 투어’를 하려 하지만 ‘태풍’을 만나 위기에 부딪히는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사사란 비치’에 가기 위해 한 선착장에 도착한다. 작은 보트에 오른 이들은 동작을 외워서 이어가는 게임인 ‘강 넘어 강’으로 ‘스카이 미러 투어비’ 독박자를 뽑기로 한다. 기억력이 중요한 이번 게임에 대해 김준호는 “무조건 스킨십이 있는 동작을 해야 한다”고 노하우를 설명한다.잠시 후, 김대희는 강력한 스킨십을 고민하다가 ‘엉덩이 뽀뽀’를 옆사람인 장동민에게 시도한다. 장동민은 질겁하지만, 자신 역시 다음 동작으로 ‘입맞춤’을 추가하면서 옆자리의 김준호에게 입을 맞춘다. 이후로도 강력한 스킨십 동작이 추가된다. 게임이 좀처럼 끝나지 않자 김대희는 비장한 표정으로 장동민의 볼에 아밀라아제를 투척(?)하는 ‘사생결단’급 스킨십을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장동민은 김대희의 침 공격에 “으악!”이라며 질색하더니 “나 어떡해?”라며 김준호를 애처롭게 바라본다. 극한으로 치닫는 스킨십 사태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을지 폭풍 관심이 쏠린다.‘독박즈’는 갈수록 거세지는 빗줄기에 당황

  • '56세' 유재명, 9살 연하 ♥윤세아와 새출발 알렸다…"삶의 출발점" 집까지 정리 ('러브미')

    '56세' 유재명, 9살 연하 ♥윤세아와 새출발 알렸다…"삶의 출발점" 집까지 정리 ('러브미')

    '러브 미'에서 유재명과 윤세아가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며 새출발을 알렸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56세 서진호(유재명 분)가 정착하는 삶을 살아도 괜찮겠다는 9살 연하 연인 진자영(윤세아 분)의 바람 앞에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아내 김미란(장혜진 분)을 떠나보낸 뒤 집은 어느새 주인은 없고 추억만 남은 공간처럼 느껴져 왔던 상황. 진호는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삶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임을 실감했고, 이는 집을 정리해 자영과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며 행복한 새출발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다.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캠핑장에서 인생 제2막을 시작한 진호와 자영의 새로운 일상이 담겼다. 직접 캠핑장을 수리하며 분주히 움직이는 진호와 그런 그를 돕고, 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자영은 소박한 행복을 전한다. 나란히 앉아 도시락을 먹는 장면 역시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일상이 얼마나 평온한지를 보여준다.그러나 방송 직후 공개된 9-10회 예고 영상에는 이 관계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담겼다. "우리 여기 온 거 너무 성급했던 거 아닐까요?"라는 자영과 그녀를 바라보는 진호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아직도 삐진 거예요?",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자영의 사과는 다툼도 있었다는 걸 짐작게 한다.설상가상 자영이 갑자기 자취를 감추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은 급격히 고조된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의 캠핑장, 손전등을 켠 채 자영에게 전화를 걸며 그녀를 찾아 헤매는 진호의 모습은 불안감을 극대화시킨다. 그럼에도 전화를 받지 않는 자영의 상

  • 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밝혀졌다…"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 ('편스토랑')

    서울대 출신 유명 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밝혀졌다…"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어머니의 눈물에 울컥한다.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 '1등 가수'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이날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어린 시절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위험한 순간을 털어놓는다.VCR에는 우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손태진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어릴 때부터 먹던 손태진의 소울푸드, 최애 집밥 메뉴들을 요리했다. 손태진의 어머니는 한식, 양식, 중식, 동남아식, 베이킹까지 못 하는 요리가 없을 정도로 요리 내공이 대단하다고. 손태진은 최선을 다해 어머니를 도와 요리하며 살뜰하게 어머니를 챙겼다. 손태진 어머니 역시 "엄마한테 너무 행복한 시간이다"라며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하는 요리에 내내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서울대 출신이라고 알려진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요리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대화 중 손태진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낸 어머니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말을 꺼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손태진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상태가 위험했다. 의사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50% 확률'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태진이 태어나자마자 생사의 기로에 있었던 것.과연 어떤 위험한 상황이 있었던 것일지 소중한 아기를 잃을 뻔했던 당시의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은 손태진 어머니는 "그래서 남편(손태진 아버지)은 '태진이가 숨만 쉬어도,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VCR 속 어머니의 눈물을 본 손태진 역

  • 김정권 감독, MZ 구미호 신선함이 있다[TEN포토]

    김정권 감독, MZ 구미호 신선함이 있다[TEN포토]

    김정권 감독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김혜윤, 로몬 등이 출연하며 오늘 16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혜윤, 로코요정 컴백...사랑스러운 구미호[TEN포토+]

    김혜윤, 로코요정 컴백...사랑스러운 구미호[TEN포토+]

    배우 김혜윤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김혜윤, 로몬 등이 출연하며 오늘 16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엄마한테는 폭군인데 오빠한테는 순한 양…오은영 "이유 있다"('금쪽같은')

    엄마한테는 폭군인데 오빠한테는 순한 양…오은영 "이유 있다"('금쪽같은')

    엄마에겐 ‘폭군’ 같은 금쪽이가 오빠 앞에선 순한 양이 된다. 금쪽이의 충격적인 두 얼굴에 오은영 박사는 “이유가 있다”고 진단한다.1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S.O.S! 예비 중1 딸이 자해를 시도해요’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지난주, 극단적인 행동으로 위험한 상황에 놓여 많은 시청자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던 금쪽이. 친구 관계에서의 어려움은 물론, 엄마에게 욕설과 폭력적인 행동까지 보이며 충동 조절의 심각성을 드러내던 금쪽이가 충동을 멈추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선공개 영상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던 금쪽이의 오빠가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모습이 공개된다. 공부는 물론 인성까지 두루 갖춘, 이른바 ‘엄친아’로 불리는 오빠의 등장에 금쪽이는 설렘과 부끄러움이 섞인 미소를 보인다. 오빠의 방문 소식에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 그러나, 금쪽이는 엄마에게 자신과 함께 있자며 식사 준비를 만류하고, 결국 저녁 식사는 오빠가 준비하게 된다.이어 오빠가 준비한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며, 금쪽이네는 평소와는 다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인다. 그러나 식사 내내 엄마의 시선과 관심이 오빠에게 집중되자, 금쪽이는 대화에 끼지 못한 채 점점 소외감을 느낀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행동에 담긴 숨은 감정을 짚으며, 금쪽이가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 ‘이것’에 대해 분석해 궁금증을 더한다.이후 금쪽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오빠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런데, 오빠의 다소 단호한 지적에도 금쪽이는 웃음을 보이고, 심지어 오빠의 짜증 섞인 말까지

  • 로몬, 첫 로코 도전...손흥민을 모델 삼아[TEN포토+]

    로몬, 첫 로코 도전...손흥민을 모델 삼아[TEN포토+]

    배우 로몬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김혜윤, 로몬 등이 출연하며 오늘 16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혜윤-로몬, 설레이는 키차이[TEN포토+]

    김혜윤-로몬, 설레이는 키차이[TEN포토+]

    배우 김혜윤, 로몬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김혜윤, 로몬 등이 출연하며 오늘 16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기대하세요[TEN포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기대하세요[TEN포토+]

    김정권 감독, 김혜윤, 로몬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는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김혜윤, 로몬 등이 출연하며 오늘 16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39세 돌싱'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서울 드림 하우스 임장 나섰다…현실과 로망 비교 ('홈즈')[종합]

    '39세 돌싱' 안재현, 이혼 7년 차에 서울 드림 하우스 임장 나섰다…현실과 로망 비교 ('홈즈')[종합]

    2020년 이혼 조정이 합의됐다고 알려진 안재현이 임장에 나섰다.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돌싱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 놓여있는 선풍기까지 생활감 넘치는 풍경이 공개됐다. 이어 거실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가지각색으로 놓인 물건들을 보며 싱글남 집주인의 현실적인 아침 루틴을 재현해 웃음을 더했다. .임장 도중 의뢰인 영철이 직접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현재 수원시 옥탑방에서 1년 넘게 거주 중이라고 밝히며, 옥상 홈짐과 캠핑 공간을 소개했다. 이어 "옥탑 로망의 유효 기간은 사실 2개월"이라고 전하며 현실적인 소감을 덧붙였다. 영철은 송파구에 위치한 유도장으로 출퇴근

  • '모범택시3'는 막 내렸다…지성 vs 박희순 '판사 이한영', 시청률 변동 추이에 쏠린 관심

    '모범택시3'는 막 내렸다…지성 vs 박희순 '판사 이한영', 시청률 변동 추이에 쏠린 관심

    '판사 이한영'이 본격적인 정의와 거악의 전쟁에 시동을 걸며, 법원 내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대립 구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동시간대 경쟁작이었던 SBS '모범택시3'가 지난 10일 종영한 만큼, 향후 '판사 이한영'의 시청률 변동에도 관심이 커진다.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인생 2회차를 살게 된 이한영(지성 분)이 예측불허한 방식으로 악인들을 처벌하는 통쾌한 서사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강신진(박희순 분)이 이한영의 행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법원 내 갈등에 불을 지필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며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회귀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어 검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상사인 수석부장판사 임정식(김병춘 분)은 이한영을 혼냈지만 "부모님 절 낳으시고 수석부장님이 저를 기르셨다"는 말에 이내 노기를 누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아끼는 후배 이한영에게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셨다"는 좋은 소식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과 임정식은 유쾌한 티키타카로 두 사람 사이 친밀한 관계성을 알리는 동시에 극의 긴장을 완화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책임졌다.이후 임정식은 이한영을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에게 데려가 인사시켰다. 강직한 법관인 이석은 "좋은 후배를 만나면 반갑다"며 한영을 환영했다. 그는 이한영이 배석판사로 내려가 김상진 재판을 끝내고 싶다는 의지를 전하자 "판사라면 그 정도 호연지기는 있어야지"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백이석은 해결이

  • 지성, 대낮에 길거리서 습격 당했다…피 흘리며 생명 위협, 폭로 후폭풍 ('이한영')

    지성, 대낮에 길거리서 습격 당했다…피 흘리며 생명 위협, 폭로 후폭풍 ('이한영')

    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 분)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히려던 인물의 아들도 있었고, 한영의 폭로에 신진이 짠 큰 판은 망가지고 말았다.이한영이 사법부 빌런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16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이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스틸 속 이한영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넘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손등을 베여 피를 흘리면서도 온 힘을 다해 가방을 사수하고 있다. 이한영을 노리는 상대의 공격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한영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그를 공격한 자의 정체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이한영은 병역 비리 장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로 사법부 거악의 압박과 끊임없이 마주하게 된다. 당장 앞날조차 안전치 못한 상황에서 자신에게 닥쳐온 위기를 헤쳐나갈 이한영식 정면 돌파에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서장훈, 결국 출연진에게 일침 날렸다…"저리로 가면 좋겠어" 단호한 일갈 ('합숙맞선')

    [종합] 서장훈, 결국 출연진에게 일침 날렸다…"저리로 가면 좋겠어" 단호한 일갈 ('합숙맞선')

    방송인 서장훈이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한 출연진에게 일침을 가했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맞선')에서는 맞선녀들의 스펙과 결혼 조건이 공개되면서, 엇갈린 마음들이 긴장감을 조성했다.맞선남과 엄마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맞선녀의 엄마가 직접 자녀 소개에 나선 가운데, 공개된 맞선녀의 스펙과 솔직한 결혼 조건에 맞선남 측은 술렁이기 시작했다.김묘진은 95년생의 외국계 의료장비 회사원이었고, 김현진은 98년생 피아노와 성악 개인 레슨 강사였다. 또 김태인은 93년생으로 헤어숍 부원장, 김진주는 97년생으로 평택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으로 밝혀졌다. 이중 김진주는 "직장이 평택이다 보니 주말부부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는데, 그 순간 맞선남 측에서 정적이 흘렀다. 그러자 김진주의 어머니가 "아니다. 저는 그냥 데려가서 쭉 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무엇보다 '합숙 맞선' 출연자 중 최고 연장자로 추정되는 조은나래의 차례가 다가오자, VCR을 지켜보는 MC 이요원조차 "어떡해 어떡해"를 연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은나래는 88년생의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e-스포츠계에서 활약해 실검 1위에 오른 적도 있다고 전했다. 또 현재는 심리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상담계에서 활동할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조은나래의 나이가 공개되자 그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던 서한결은 7살 차이에 깜짝 놀랐고, 서한결의 엄마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서한결은 조은나래의 긍정적인 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