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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캐스팅 극찬 쏟아졌다…"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친구로 볼 수 있는 선택 탁월해" ('아너')

    역대급 캐스팅 극찬 쏟아졌다…"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친구로 볼 수 있는 선택 탁월해" ('아너')

    박건호 감독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담은 연출로 호평받은 그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를 통해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워너비 배우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와 손을 잡았다.어떤 웰메이드 장르물이 탄생할지 기대가 집중되는 가운데, 그가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시원한 답을 직접 전해왔다. 이하 일문일답 전문Q1. '아너'는 어떤 드라마인가. 연출자로서 어떤 매력을 느꼈는지 궁금하다.'아너'는 미스터리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명예란 무엇이고, 끝까지 지켜야 할 신념은 어디까지인가를 묻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물들이 사건을 추적해 갈수록 진실에 가까워지는 동시에, 스스로가 믿어왔던 가치가 흔들리는 순간들이 오는데, 그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연출을 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를 세 여성의 시선으로 끝까지 밀고 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서로 다른 온도와 결을 가진 세 변호사가 하나의 과거를 마주할 때 발생하는 긴장과 에너지가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극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느꼈다.Q 2. 기존 법정물과 비교했을 때, '아너'는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법적 판결 이후에도 질문을 남긴다는 점에서 기존 법정물과 다르다. '아너'에서 법정은 선과 악을 재단하는 무대이기보다, 인물들이 스스로 과거와 신념을 증명해야 하는 공간에 가깝다. 본인의 선택이 과연 누구의 명

  •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무결점 납세' 재조명 됐는데, 동료 위해 오픈런 포착 ('놀뭐')

    유재석, 또 미담 터졌다…'무결점 납세' 재조명 됐는데, 동료 위해 오픈런 포착 ('놀뭐')

    유재석이 최홍만을 위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웨이팅 줄서기를 한다.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면서 발끈한다.이어 두 사람은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오픈 전부터 웨이팅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공개된 사진 속 무언가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유재석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쫀쿠’ 웨이팅 중인 어린이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과 김광규는 시민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웨이팅 시간을 보낸다.이어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져 ‘초코볼’이 되어버린 ‘두쫀쿠’가 시선을 강탈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재석은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과거 고강도 세무조사에서도 논란이 없는 '무결점' 사례로 재조명되고 있다. 세무사에 따르

  • 박태환, 은퇴하더니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고…대전까지 방문('미우새')

    박태환, 은퇴하더니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고…대전까지 방문('미우새')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련되어있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이색 가이드만 알고 있다는 빵 투어 꿀팁이 공개되기도 했다고. 과연 그 꿀팁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본격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이 찾은 빵집들의 정체가 밝혀져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을 비롯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다는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1등 맛집을 찾았는데. 역대급 타이틀을 거머쥔 빵집

  • '31세' 지예은, 5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누나 너무 귀여워" 직진 플러팅 ('런닝맨')

    '31세' 지예은, 5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누나 너무 귀여워" 직진 플러팅 ('런닝맨')

    로몬(26)이 지예은(31)에게 직진 플러팅을 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인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여전히 마른 노정의, 깜짝 근황 공개됐다…♥배인혁과 동거→육아와 취업 준비 병행 ('우주를')

    여전히 마른 노정의, 깜짝 근황 공개됐다…♥배인혁과 동거→육아와 취업 준비 병행 ('우주를')

    배인혁과 노정의가 극 중 한 집 살이를 시작한다.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3일, 인생의 또 다른 '우주'를 마주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종합 예고를 공개했다. 사돈으로 얽혀 어쩌다 한 집 살이를 시작한 이들 사이, 새롭게 찾아온 로맨스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유쾌 발랄한 청춘 '로코' 시너지로 설렘을 자극할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마른 외모로 유명한 배우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예고 영

  • 국승준VS이채현, 3억원의 주인공은 누굴까('아이엠복서')

    국승준VS이채현, 3억원의 주인공은 누굴까('아이엠복서')

    ‘아이 엠 복서’ 국승준과 이채현 중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오늘(23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의 막이 오른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챔피언 벨트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용호상박 대결을 벌인다.복서 90인과 시작한 ‘아이 엠 복서’는 다양한 파이트를 거쳐왔다. 그 결과 최후의 2인인 국승준과 이채현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고 3분 10라운드로 가려질 최종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벨트와 3억 원의 우승 상금, 최고급 플래그십 SUV가 주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사활을 건 국승준과 이채현은 우승을 향한 열망처럼 결승전 1라운드부터 격렬하게 맞붙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격돌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 마스터 마동석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고. 뿐만 아니라 결승전 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도 예고돼 예측 불가한 승부와 그 속에서 승리를 쟁취할 최종 우승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한편, 결승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예정화 등 각 분야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또한 스페셜 매치를 통해 ‘썬더’ 권오곤과 ‘스나이퍼’ 김민욱, ‘타이슨’ 홍성민과 ‘명승사자’ 명현만의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rsq

  • 별사랑, 재회한 첫사랑 ♥남편에 먼저 프러포즈했다…"노산 싫어서"('아침마당')

    별사랑, 재회한 첫사랑 ♥남편에 먼저 프러포즈했다…"노산 싫어서"('아침마당')

    가수 별사랑이 첫사랑인 남편과의 재회부터 결혼, 프러포즈까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는 별사랑·김완 부부, 오정태·백아영 가족, 이박사·천가연이 출연했다.별사랑은 지난해 9월 결혼해 신혼 생활 중이다. 별사랑은 "결혼한다고 나오고, 결혼했다고 나오고, 결국에는 이번에는 남편까지 끌고 나왔다"며 "신혼 부부 5개월 차, 우리 결혼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방송에 익숙한 별사랑과 달리 남편 김완은 "조금 떨린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은 훤칠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별사랑은 남편이 첫사랑이라고 밝혔다. 별사랑은 "14살 때 처음 만났다. 남편이 1살 연상이다. 6년 전에 재회했다. 첫사랑을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회했을 때 어땠냐는 물음에 김완은 "생각이 많았는데, 아내는 깊이 생각하진 않았던 거 같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다시 만났을 때 좋았다. 운명이 있다고 믿었다"고 말했다.MC와 게스트들은 두 사람이 닮았다고 했다. 별사랑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닮으면 잘 산다고 하더라. 저희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며 기뻐했다.두 사람은 3주간의 신혼여행이 끝나자 마자 이번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별사랑은 "신혼여행 갔다 오니 너무 달라지더라. 결혼하고 나면 180도 달라진다고 말이 이런 거구나 싶더라"면서 "너무 좋다. 더 좋아진다. 더 멋져 보인다"고 자랑했다. 김완 역시 "저도 더 좋다"며 "평소 별사랑이 많이 이해해줘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화답했다.별사랑은 "

  • '남성과 동행' 박나래, 술 못 끊었다…막걸리 학원 다니는 근황 포착 "뭐라도 해야죠" [TEN이슈]

    '남성과 동행' 박나래, 술 못 끊었다…막걸리 학원 다니는 근황 포착 "뭐라도 해야죠" [TEN이슈]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근황이 알려졌다.2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1일 서울 시내의 한 막걸리 양조 기술 교육 학원을 찾았다. 지난해 12월 스스로 활동 중단을 알린 이후 외부 일정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박나래는 한 남성과 함께 택시를 이용해 학원에 도착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양털 코트에 벙거지를 깊숙이 눌러쓴 차림이었다. 함께 있던 남성은 현재 매니저 없이 지내고 있는 박나래 곁을 지켜주고 있는 지인으로 전해졌다.박나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세요.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 뭐라도 해야죠"라고 짧게 말한 뒤 학원으로 향했다. 다만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된 질문에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박나래가 방문한 곳은 막걸리와 동동주 등 전통주 양조법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전통주 외에도 고량주와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는 곳으로 확인됐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주 1회 막걸리 제조 관련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동행한 남성은 "박나래가 현재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던 분야 중에서 신중하게 선택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혼자 있는 외로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경찰 조사를 받게 될 부분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진술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약 1시간 30

  • 업계 미담 터졌다…데뷔 25년 차에 "이다희, 적재적소 멘트 날리는  보물 같은 MC" ('천하제빵')

    업계 미담 터졌다…데뷔 25년 차에 "이다희, 적재적소 멘트 날리는 보물 같은 MC" ('천하제빵')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따뜻하지만 매서운 촌철살인을 터트린다. 앞서 그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되는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도전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촌철살인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베테랑 서바이벌 MC의 위용을 뽐낸다. 오프닝부터 똑 부러진 말투로 현장을 압도했던 이다희는 이후 심사위원들과 함께 심사위원석에 앉아 도전자들이 컨베이어 벨트 위에 실어 보낸 빵을 맛보며 긴장감에 휩싸인 도전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이다희는 만겹 크루아상을 만든 도전자에게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라는 예리한 질문을, 하트 모양 티라미수를 만든 도전자에게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라는 등의 질문을 거침없이 건네며 날카로운 관찰력을 드러낸다. 이다희가 MC로서 도전자들의 작품 의도를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서 메신저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것. '천하제빵' MC를 위해 베이커리 학원까지 다녔다고 밝힌 이다희가 펼칠 열정 만점 맹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그런가 하면 '천하제빵'은 지난 22

  • '19세 연하♥' 양준혁, 양식장만 3000평…11개월 딸 앞에서 '방신' 모습('편스토랑')

    '19세 연하♥' 양준혁, 양식장만 3000평…11개월 딸 앞에서 '방신' 모습('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양준혁이 뜬다.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 전설에서 방어의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과 만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 트로트 3인방은 무려 3,000평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양식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세 사람을 맞이한 것은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타자이자 영원한 레전드 양준혁이었다. 알고 보니 이곳은 양준혁이 큰 성공을 거둔 방어 양식장으로, 양식장 안에는 무려 10,000여 마리의 방어가 헤엄치고 있었다. 방어의 광경에 압도된 장민호는 "이 정도면 방신"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양준혁은 직접 기른 방어를 대접하겠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잠시 후, 양준혁은 직접 키운 커다란 방어를 잡아 해체쇼를 시작했다. 무려 4자루의 칼을 써가며, 섬세하고도 빠르게 회를 뜨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에 트로트 3인방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맛본 장민호는 엄지를 번쩍 세우며 한 마디의 표현으로 양준혁을 크게 감동시켰다는 전언이다. 과연 장민호의 기가 막힌 맛표현은 무엇이었을까.한편 이날 현장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등장해 모두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그런데 아내가 등장하자마자 방금까지 포스 넘치던 '방신'의 모습은 사라지고, 양준혁은 아내의 말을 조용히 경청하며 빙그레 미소만 짓고 있었다. 이를 포착한 장민호가 "왜 이렇게 작아지신 거 같지?"라며 웃음을 터트리자 양준혁은 "아내 앞에서는 작아진다"라며 연신 미소만 지어 보였다고. 이에

  • '보플2' 베리베리 강민, 청춘 드라마 주인공 낙점…2월 공개 예정

    '보플2' 베리베리 강민, 청춘 드라마 주인공 낙점…2월 공개 예정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숏폼 드라마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도전을 이어간다.강민이 출연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강민은 극 중 학교와 SNS에서 존재감 없는 아웃사이더 이온 역을 연기한다. 유성우가 내리던 날 라이브 방송 중 우연히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이동 능력을 얻게 되는 인물로 순간이동 라이브로 메가 인플루언서가 된다. 원치 않는 관심 속에서 주목받으며 혼란을 겪으며,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려는 청춘의 여정을 그리는 캐릭터다.이에 강민은 '점프보이 LIVE'에서 이온의 성장 서사를 그려내며 극의 흐름을 유연하게 이끌 예정이다. 무대와 작품을 오가며 다져진 감정 표현력과 신선한 연기력을 더해 강민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강민은 지난 2023년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Snap and Spark)'에서 주선재 역으로 연기에 첫 도전하며 기대되는 신예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강민은 베리베리의 네 번째 싱글 앨범 'Lost and Found'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스페셜 MC, 단독 팬미팅,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상하이, 베이징 개인 팬미팅을 비롯해 싱가포르, 가오슝에서 개최된 베리베리 단체 팬미팅까지 소화하며 글로벌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더불어 오는 31일, 2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 '2026 강민 팬미팅 〈찬록시광(璨綠時光) : 찬란한 빛

  • 전재산 잃고 이혼…'야인시대' 유명 배우, "8년째 산에서 인생 2막"

    전재산 잃고 이혼…'야인시대' 유명 배우, "8년째 산에서 인생 2막"

    '야인시대'에서 서대문 대장 '작두'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던 배우 황덕재의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때 TV만 켜면 나올 정도로 활약하던 그가 전 재산을 잃고 산에서 살게 된 사연이 최근 MBN '특종세상'을 통해 공개됐다.황덕재는 과거 광고만 400여 편에 출연할 정도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배우였다. 공무원 월급이 20만 원이던 시절, 광고 한 편으로 그 두 배를 벌 만큼 전성기를 누렸고 '대조영', '근초고왕', '태조왕건' 등 굵직한 사극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쳤고, 한떄 70~80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명품 조연이었다. 그러나 화려했던 인생은 한순간에 무너졌다고. 한참 연기 활동을 하던 시기 황덕재는 "당시 모 회사의 부사장이란 직책을 맡고 외국을 왔다 갔다 했다. 월급을 받는 월급쟁이였다"며 해외 지사의 부사장으로 일했다고 밝혔다.그는 돌연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일주일에 외국과 촬영장을 두 번씩을 왔다 갔다 촬영했다. 도저히 몸이 힘들어서 안 되겠기에 감독에게 '나 좀 빼달라'고 했고 '바쁜 일이 끝나고 나면 다시 출연해 달라'고 해서 떠났다. 그 이후로 방송을 못 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결국 연기 활동과 병행하던 해외 사업이 틀어지면서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가장 믿었던 지인에게 투자 사기를 당하면서 집을 포함한 전 재산을 잃었다. 수중에 남은 돈은 단 200만 원뿐이었다.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경제적 파탄과 건강 악화가 겹치면서 아내와 이혼하게 됐고, 극심한 우울증 속에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지냈다. 이덕화, 김영철 등 동료 배우들의 전화조차 받지 못할 만

  • 셰프계 혹사 논란 폭로했다…"주 100시간 무급 근무, 1달에 8kg 빠져" ('옥문아')[종합]

    셰프계 혹사 논란 폭로했다…"주 100시간 무급 근무, 1달에 8kg 빠져" ('옥문아')[종합]

    '대세 셰프' 정호영과 권성준이 손맛만큼이나 맛깔스러운 입담을 터트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9회에서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인기스타인 '시즌2 백수저 셰프' 정호영과 '시즌1 우승자 셰프'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이 초대됐다.  '옥문아'의 첫 셰프 손님인 정호영과 권성준은 시작부터 날이 바짝 선 예능감을 뽐냈다. 이중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빠스의 여왕'으로 우뚝 선 정지선의 인기를 질투해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은 "'KBS 연예대상'에서 정지선이 인기상을 받았는데 배가 많이 아프더라"며 '흑백요리사' 탓에 정지선에게 '정셰프' 타이틀을 빼앗겼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호영은 시즌2 출연 비화를 꺼내 놓기도 했다. 그는 "시즌1 때 섭외가 왔었는데 부담스러워서 거절했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너무 잘되니 배가 아프더라. 그래서 시즌2 소식을 접하곤, 담당 작가님께 은근슬쩍 먼저 안부 인사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권성준은 '프로 견제러'로서 웃음을 안겼다. 시즌1 우승자임에도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에게 경쟁심을 드러낸 것. 김종국이 "지금까지 우승자가 에드워드 리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역린을 터치 당한 권성준은 발끈도 잠시, "사실 저한테 사람들이 '1등도 잘 한 거다'라고 위로하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은 손종원 셰프님을 견제하고 있다"며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한다. 시즌1 뿐만 아니라, 시즌2 셰프들의 모든 걸 꿰고 있다"라고 자

  • '하트페어링' 지민, 제연과 결별설 후 박나래 빠진 MBC 예능 출연…강남 집 공개 ('홈즈')[종합]

    '하트페어링' 지민, 제연과 결별설 후 박나래 빠진 MBC 예능 출연…강남 집 공개 ('홈즈')[종합]

    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서울에 자가를 보유한 대기업 근무 '부장'들의 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는 박나래가 고정 출연해 왔으나, 지난달 불법 의료 시술 및 갑질 의혹에 휩싸인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이날 방송은 화제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를 연상케하며, 배우 박호산과 하도권, 김대호가 '구해줘!상사'의 박 상무, 하 부장, 김 차장으로 분해 현실 직장인들의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스튜디오에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이자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 카페에 부동산 일대기를 담은 글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그는, 14년간의 직장 생활 거쳐 평범한 직장인에서 인기 드라마의 원작자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부동산 조언을 전하며 공감을 끌어냈다.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최 부장의 집'으로, 강동구에 위치한 복도식 구축 아파트였다. 이 아파트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속 '김낙수 부장'의 집으로 추측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송희구 작가가 직접 아니라고 밝히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송희구 작가의 팬이라고 밝힌 집주인은 그의 조언을 바탕으로 하루 만에 집 매도와 매수를 마친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두 번째 임장지는 S전자 영업마케팅부에서 30년간 근속 후 퇴직한 이 부장의 집이었다. 거실의 현판과 화초부터 서예 용품과 등산 기록으로 채워진 취미 방까지, 집 안 곳곳에서 '현실 부장

  • '합숙맞선' 불륜 의혹녀, 결국 통편집 됐다…서장훈 "별별 꼴을 다 봤는데, 가장 충격" [종합]

    '합숙맞선' 불륜 의혹녀, 결국 통편집 됐다…서장훈 "별별 꼴을 다 봤는데, 가장 충격" [종합]

    아나운서 조은나래가 변호사 서한결의 전업주부 제안에 "호감도가 올라갔다"라고 반전의 행보를 보여 서장훈을 충격에 빠뜨렸다. 앞서 불륜 의혹이 제기된 출연자는 풀샷과 일부 장면에서만 짧게 등장하며 통편집 됐다.  SBS 예능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들이 숙소를 비운 ‘자유 데이’가 펼쳐진 가운데, 맞선남녀들이 마음이 가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며 애정전선에 대파란을 일으켰다. 4회 시청률은 최고 3.1%, 수도권 2.3%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1.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중 서한결이 전업 주부를 제안하자, 조은나래가 되려 호감을 느끼는 대 반전의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이날 서한결은 조은나래 엄마와의 비밀 대화 이후 방으로 돌아와 엄마와 고민을 나눴다. 서한결과 엄마의 대화는 시작부터 긴장감을 자아냈다. 아들보다 7살 연상인 조은나래를 향해 엄마가 반대의 뜻을 은근히 내비치기 시작한 것. 서한결 엄마는 “아빠가 알게 되면 심란해할 것 같다. 밖에서 만났으면 안 될 나이”라며 조심스럽게 반대의 뜻을 드러냈다. 그러나 서한결은 “나이만 듣고 호감이 꺾이지는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해 엄마의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이요원은 “내가 엄마의 상황이라도 고민스러울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그도 잠시, 엄마들이 단체로 숙소를 비우는 '자유 데이'가 주어져 맞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