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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 정은채와 특별한 관계 밝혀졌다…동료애 넘어 상처 보듬고 진실 좇는 서로의 동력 ('아너')

    이나영, 정은채와 특별한 관계 밝혀졌다…동료애 넘어 상처 보듬고 진실 좇는 서로의 동력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반전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변호사의 치열한 정면 돌파 뒤엔, 세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연대가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앞서 공개된 세 변호사의 비장한 각오와 압도적 카리스마를 담은 이미지와 달리, 20일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한층 편안하고 내밀한 분위기 속에서 20년지기 세 친구의 끈끈한 관계성을 투영하고 있다.이번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패닉룸'에 모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치열한 하루 끝의 휴식을 담았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차단된 그들만의 공간에서 세 친구는 신발을 벗어 던진 채 서로에게 몸을 기대며 잠시 숨을 고른다.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는 이들의 모습은 차가운 법정의 논리를 넘어 사람의 온기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연대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나쁜 꿈속일지라도, 우리도 함께 있을게"라는 카피는 '아너'를 관통하는 핵심 서사를 응축하고 있다. 이는 거대한 악의 음모와 가혹한 현실이라는 '나쁜 꿈' 속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이자, 서로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이들의 연대는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각자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진실을 추적하는 단단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 순간만큼은 서로를 향해 편안히 웃고 있는 환한 이미지는 진실을

  • [종합] 최수영, 드디어 ♥김재영과 마음 통했다…"있는 그대로 좋아해" 키스까지 ('아이돌아이')

    [종합] 최수영, 드디어 ♥김재영과 마음 통했다…"있는 그대로 좋아해" 키스까지 ('아이돌아이')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고백에 드디어 응답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10화에서 맹세나(최수영 분)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고백을 보류했다. 그러나 떨리는 마음과 도라익을 향한 생각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의 동거 사실과 함께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폭로되는 위기 속, 맹세나와 도라익은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맹세나는 도라익의 고백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 도라익에 대한 마음이 팬심에서 비롯된 감정인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도라익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며 몸은 멀어졌지만, 요동치는 마음을 숨길 수는 없었다. 결국 서로 만날 구실만 찾던 두 사람은 마주했다. "아직 기다리고 있는 거 맞죠?"라는 맹세나에 말에 당연하다는 듯 호응하는 도라익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그러나 들떠 있던 마음도 잠시, 위기가 찾아왔다. 도라익과의 동거 사실이 드러난 데 이어 맹세나의 신상까지 공개된 것. 예고 없이 쏟아진 '살인자의 딸'이라는 보도는 맹세나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천운 앞에 모여든 시위와 싸늘한 시선 속에서도 맹세나는 도라익을 지키려 했다. 절대 나서지 말라는 맹세나의 경고에도 도라익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지켜주고 싶었는데,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 이번만큼은 그 사람 혼자 두고 싶지 않아"라는 도라익의 진심은 확고했다.한편 '살인자의 딸'이라는 외침은 끝내 맹세나의 평정심을 무너뜨렸다. 그 한마디는 맹세나를 과거로 돌려놓았다. 날아드는 응원봉을 온몸으로 막으며 맹세나를 데

  • 김민지, ’솔로지옥4‘ 거절하더니…시즌 5 공개 앞두고 ”세상은 차갑다”

    김민지, ’솔로지옥4‘ 거절하더니…시즌 5 공개 앞두고 ”세상은 차갑다”

    육상선수 김민지는 '솔로지옥4'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가 시즌5에는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5’, 공개되자마자 벌써 뜨겁다.공개에 앞서 김민지는 자신의 계정에 “세상은 차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훈련 중인 모습.김민지는 2014년 제43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400m 부문 1위를 시작으로, 2015년 제4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4x400mR 부문 1위, 2016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400m 부문 1위 등 전국체전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추성훈, 장영란과 계속된 언쟁 벌였는데…알고 보니 이름도 모르던 상태('당일배송')

    추성훈, 장영란과 계속된 언쟁 벌였는데…알고 보니 이름도 모르던 상태('당일배송')

    ‘당일배송 우리집’ 로망 대리인 장영란과 게스트 추성훈의 대환장 상극 케미스트리가 터졌다. 장영란의 이름도 제대로 모르며 촬영 내내 티격태격했던 추성훈은 촬영 마지막에 장영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첫 숙박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한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절벽 앞 로망 하우스 살이가 펼쳐졌다.다섯 사람은 하회마을로 나와 수제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섰다. 목화밭에서 직접 목화 수확부터 하게 된 이들은 목화의 구름 같은 비주얼과 보들보들한 촉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한옥 고택으로 이동한 이들은 건조한 목화솜으로 본격적인 이불 만들기에 돌입했다.각자 구역을 나눠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시작한 멤버들은 목화솜 이불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며 토크도 잊은 채 바느질에 몰입했다. 특히 추성훈은 바늘을 입에 무는가 하면 이로 실을 끊으려 하며 보법이 다른 ‘테토미(美)’를 드러냈다. 또한 남다른 근력으로 바느질을 척척 해내며 의외의 재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완성된 이불 1채를 두고 벌인 딱지치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김성령이 최종 승리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추성훈은 멤버들을 위해 사 왔던 안동 한우로 마늘 갈비와 토마호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능수능란한 칼솜씨를 자랑하며 소스 만들기, 고기 손질, 고기 굽기까지 빠르게 이어갔다. 자매들의 도움까지 더해져 차려진 저녁 밥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 추성훈의 요리를 맛본 네 사람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식사를 하던 중 추성훈이 김성령과 장영

  • [종합] 유재석, 결국 무례 공격 당했다…시즌4까지 같이 했는데 "친구 없으세요?" ('틈만나면')

    [종합] 유재석, 결국 무례 공격 당했다…시즌4까지 같이 했는데 "친구 없으세요?" ('틈만나면')

    배우 유연석이 유재석을 긁었다.  이에 지난 20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4.7%, 2049 1.5%를 기록하면서 2049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지난 20일(화) SBS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의 카이스트 영화동아리, 원자력 연구원, 대전여고 학생들을 만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이날 유연석은 카이스트를 언급하면서 "친구가 다닌다. 학생은 아니고 연구원"이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금 친구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는거냐"며 반응했고 유연석은 "카이스트에 친구 없으세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는 분이 있다"고 다시 받아쳤고 유연석은 "교수님? 총장님?"이냐며 신경을 긁었다.  엔믹스의 해원, 설윤은 시작부터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특히 차세대 예능돌로 꼽히는 해원은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라며 능청스럽게 대전 출신인 설윤을 소개하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리액션을 곁들이는 센스로 유재석을 흐뭇하게 했다. 이에 해원이 “본가에서도 리액션을 하게 된다”라며 고충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나도 집에서 그런다”라며 공감해, 예능감으로 뭉친 이들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카이스트 영화 동아리였다. 해원, 설윤은 ‘엔믹스 찐팬’ 틈 주인을 위해 막간 팬미팅

  • 또 연프 논란 터졌다…상간녀가 母와 함께 방송 출연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있어" [TEN이슈]

    또 연프 논란 터졌다…상간녀가 母와 함께 방송 출연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있어" [TEN이슈]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불륜 상대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제보가 나왔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년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겪었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사람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방송에 나와 새로운 인연을 찾는다는 점이 가장 억울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날 방송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2년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뒤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함께 제기했다.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고 판단했으며, 상간자 소송에서는 제보자 측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전해졌다.양지열 변호사는 "남편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제보자가 맞소송을 낸 형태"라며 "판결문에 따르면 2016년 여성 입사 이후 부정한 관계로 발전했고 해외여행 정황 등이 인정돼 혼인 파탄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고 말했다.이후 법원은 위자료 3000만 원을 남편과 상간녀가 연대해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아직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했고 재산분할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후 잊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 그 일을 떠올리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다"고 호소했다.이에 대해 상간녀로 지목된 여성은 "나와 무관한 내용이고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라며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해당 여성이 출연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 확인을 시도했으나

  • 딘딘, '차가네' 막내로 깜짝 합류…"여태 느껴보지 못했던 분위기"

    딘딘, '차가네' 막내로 깜짝 합류…"여태 느껴보지 못했던 분위기"

    가수 딘딘(DINDIN)이 '차가네' 신입 조직원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다.지난 방송에서 '차가네' 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와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 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 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유해진, 살 찐 박지훈 때문에 걱정 많았다…2달 반 만에 15kg 감량 "괜찮은 친구"('살롱드립')

    유해진, 살 찐 박지훈 때문에 걱정 많았다…2달 반 만에 15kg 감량 "괜찮은 친구"('살롱드립')

    '살롱드립' 유해진이 프로페셔널하고 진솔한 박지훈을 칭찬했다.지난 20일 공개된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출연했다.두 사람은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했다. 박지훈은 극 중 유배 당한 단종 역할을 맡았다.유해진은 박지훈을 칭찬했다. 그는 "지훈이가 계획된 살가움 아닌 진솔함이 있더라. 사람 자체가 담백하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에게 '제천영화제 한 번 와라'고 했는데, 박지훈은 빈말도 하지 못하고 얼버무렸다고. 유해진은 "빈말은 안 하더라.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안 하더라"고 전했다.유해진은 "(박지훈이) 처음에 봤을 때 사실은 살이 많이 쪘었다. 아주 많이 쪘었다"고 말했다. 유배 당한 단종 역이라 수척해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걱정한 것. 박지훈은 "'약한영웅2' 끝나고 휴가 기간이었다"고 이야기했다.유해진은 "유배 왔기 때문에 좀 퀭하고 안 돼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더라. 사실은 많이 걱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거의 막바지 왔는데 안 됐을 정도로 빼서 왔더라"고 감탄했다.박지훈은 두 달 반 만에 15kg를 뺐다고. 유해진은 "그때부터 이 친구를 신뢰하게 됐다. 연기에 대한 신뢰 그리고 평상시 (빈말 못 하고) 얼버무리는 그런 신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런 게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되더라. '지훈이 참 괜찮은 친구구나' 했다"고 칭찬했다. 또한 "워너원 때만 알았지 (잘 몰랐다). 아역부터 했다는 걸 저는 몰랐다. 촬영하면서 알았다. 아역붜 잘 쌓아왔구나 싶더라"고

  • '흑백요리사2' 유명 셰프, 충격 비화 밝혔다…100만원이나 들였는데 "부숴버릴까 생각해" ('옥문아')

    '흑백요리사2' 유명 셰프, 충격 비화 밝혔다…100만원이나 들였는데 "부숴버릴까 생각해" ('옥문아')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TOP4에 오르며 대활약한 정호영 셰프와 ‘ 나폴리 맛피아’로 등장해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세계 3대 요리 학교 중 하나인 일본의 ‘츠지 조리사 전문 학교’를 졸업한 정호영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동문임을 밝혔는데. 유학생 시절 미쉐린 식당으로 생선을 납품하는 생선 가게에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하며 생선 손질법을 체득한 정호영 셰프는 일본을 떠나기 전, 생선 가게에 관심을 보였던 후배 최강록 셰프에게 자리를 물려줬다며 최강록과 끈끈했던 일본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정호영 셰프는 피말랐던 ‘흑백요리사 2’ 1:1 대결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흑수저 셰프 ‘서울 엄마’와 아귀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정호영 셰프는 “대결에서 탈락한 후 아귀 거치대를 부숴버릴까 생각했다”라며 

  • [종합] 박세리·추신수까지 나섰다더니…결국 일냈다 "믿음과 확신 생겨" 25:7 대승 ('야구여왕')

    [종합] 박세리·추신수까지 나섰다더니…결국 일냈다 "믿음과 확신 생겨" 25:7 대승 ('야구여왕')

    '야구여왕'의 블랙퀸즈가 정식 경기 5차전에서 만난 드래곤즈를 25:7로 꺾으며 승리를 거뒀다.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9회에서는 레전드 선출들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여자 야구 13위인 강팀 드래곤즈를 상대로 다섯 번째 정식 경기에 나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1회 말 송아의 홈런을 시작으로 시원한 타격 릴레이를 선보이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으며, 선발투수 김온아의 삼진 쇼와 선수들의 촘촘한 수비로 25:7이라는 대승을 거뒀다.앞서 빅사이팅과의 경기에서 5:6으로 석패한 블랙퀸즈는 "더 이상의 패배는 없고 선수 방출도 없다"며 혹독한 훈련에 들어갔다. 일주일간 집중 훈련을 한 블랙퀸즈는 여자 리그 13위, 팀 타율 3할 7리를 자랑하는 드래곤즈와 다섯 번째 경기에서 만났다.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추신수 감독은 이번 경기에 불참하게 된 김성연을 대신해 1선발 투수 장수영을 3루수로 발탁했으며, 김온아를 선발투수로 올리는 파격 기용을 단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체감 온도가 영하인 강추위에서 경기가 시작됐다. 1회 초 선발투수 김온아는 초구부터 스트라이크를 꽂았고, 환상의 수비로 첫 주자를 아웃 처리했다. 특히 아야카는 두 주자의 타구를 연속으로 잡아내 힘찬 박수를 받았다. 1회 말 공격에서는 송아가 초구부터 홈런을 날려 순식간에 2득점 했고, 김온아-아야카-장수영이 연달아 출루하며 만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최현미가 삼진 아웃을 당했고, 박하얀도 뜬공으로 물러나며 2:0으로 이닝을 마쳤다.2회 초, 김온아는 기습 번트를 시도한 타자의 공을 맨손으로 잡은 뒤 정확한 송구로 아웃시켜 "메이저리그 수

  • '치과의사♥' 양지은, 결혼 속내 밝혔다…"일과 육아 병행 힘들어" ('최애와의30분')

    '치과의사♥' 양지은, 결혼 속내 밝혔다…"일과 육아 병행 힘들어" ('최애와의30분')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뮤지컬 배우 출신의 ‘애둘맘’ 찐팬을 만나 격한 공감대를 형성한다.양지은은 21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1회에서 찐팬과의 ‘커피 데이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는 찐팬은 양지은을 만나자마자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라며 “나도 (양지은처럼) 지금의 치과의사 남편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비슷한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과 남편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더해지자, 두 사람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다”라고 입을 모으며 빠르게 유대감을 형성한다.특히 찐팬은 “아이를 키우느라 뮤지컬 활동을 쉬던 중, TV로 양지은의 무대를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양지은은 “타 장르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장르더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어 “트로트의 ‘맛’을 살리기가 어렵다”라는 찐팬의 고민 토로에 즉석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지금 실력만으로도 경연에서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 같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찐팬에게 용기를 심어준다.양지은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가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라는 찐팬의 질문에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가수의 길에 발을 들여서, 일터와 집만 계속 오갔던 것 같다”라며 “그래서 친한 동료 가수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 [공식] JYP 출신 유명 연습생, 성소수자 커밍아웃했다…'보플2' 탈락 후 '남의연애4' 출격

    [공식] JYP 출신 유명 연습생, 성소수자 커밍아웃했다…'보플2' 탈락 후 '남의연애4' 출격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 타이치가 웨이브 퀴어 예능 '남의연애4'에 합류한다.'남의연애4' 측은 20일 "타이치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남의연애'는 진짜 사랑을 꿈꾸는 남자들의 연애 과정을 담은 퀴어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즌4 공개를 앞두고 있다.타이치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고 알려졌으며, 2023년 JYP 글로벌 K팝 그룹 론칭 프로젝트 '니지 프로젝트 시즌2'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키웠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보이즈2플래닛'에 도전했으나 최종 33위로 탈락했다. 이번 출연 소식과 함께 성소수자임을 알린 타이치는 '남의연애4'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남의연애4'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회차별로 2편씩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즈원 해체 5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강혜원, 웹툰 원작 드라마 통해 연기 변신 ('스피릿')

    아이즈원 해체 5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강혜원, 웹툰 원작 드라마 통해 연기 변신 ('스피릿')

    2021년 4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강혜원이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를 통해 연이은 연기 변신을 이어간다.강혜원은 '스피릿 핑거스'(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에서 안예림 역으로 출연한다.'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로 누적 13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로부터 사랑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이 원작이다.강혜원은 극 중에서 겉으로는 다정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피팅 모델 안예림 역으로 변신한다. 주인공 송우연(박지후 분)의 불안한 마음을 흔들며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인물로, 청초한 비주얼 뒤에 복합적인 내면을 소유한 입체적인 캐릭터다.강혜원은 안예림이 지닌 고민을 통해 다채로운 내면과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만큼 원작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서사가 강혜원의 캐릭터 표현력을 통해 매력이 배가될 전망이다.'스피릿 핑거스'에 캐스팅된 강혜원은 현재 넷플릭스 동시 스트리밍으로 화제리에 방영 중인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일본에 유학 중인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설렘을 안기고 있어 연이은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강혜원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소년시대', '청춘블라썸' 등을 통해 주목받는 배우로 각광받으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와 이번 작품 '스피릿 핑거스'에서 선보일 안예림 역에 관심이 집중된다.강혜원의 매력이 활기를 더할 '스피릿 핑거스'는 지난해 OTT 플

  •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교육관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게스트 추성훈과의 안동 하회마을 첫날밤이 펼쳐졌다.이날 장영란은 "여기 오면 다들 목화솜 이불 한 채씩 해 가지고 간다. 이불계 에르메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그냥 에르메스 사면 되잖냐"며 의문을 드러냈고, 장영란은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마늘 갈비 요리를 하던 추성훈은 "사랑이한테는 안 해줬다. 고기는 밖에서 먹는 게 더 맛있으니까"라면서 "요리는 맛있게 먹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추성훈은 "녹화하는 동안 김성령, 장영란 이름을 몰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작품 카메오로 함께한 하지원과 시상식에서 마주친 가비와는 구면이라 알고 있었다고.장영란과 김성령에 대해 그는 "(장영란은) 예능 많이 나왔다고 들었다. 아예 존재 몰랐다. 열심히 하는구나 싶었다. 김성령도 잘 몰랐는데, 배우인 것 같았다. 그냥 분위기로 했다"고 밝혀 데뷔 25년 차 장영란을 헛웃음 짓게 했다.추성훈은 "사실 연예인 잘 모른다. 일하느라 TV 잘 안 보고, 운동하고, 자는 일상이다. 유튜브도 제 것만 본다. 다른 콘텐츠 보는 건 의미 없다. 다른 사람 거 보면 똑같이 할 까봐"라고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시작한 건 알지만, 영상 안 본다. 구독도 당연히 안 한다. 그냥 그냥 자기만 믿고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추성훈은 딸 사랑이 교육에 대해서도 "공부 안 해도 되고, 학교도 안 가도 된다. 하고 싶은 걸 무조건 하면 된다. 부모는 실

  • '냉부해' 유명 셰프, 충격 진실 고백…"요리하는 거 제일 싫어"('혼자는못해')

    '냉부해' 유명 셰프, 충격 진실 고백…"요리하는 거 제일 싫어"('혼자는못해')

    '혼자는 못 해' 요리하는 김풍 작가가 충격 고백했다.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김풍, 윤남노 셰프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났다.이날 윤남노는 출연자 중 초면인 이세희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이수지는 "등장하는데 윤남노가 이세희에 시선 고정했다"고 폭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에 전현무는 "윤남노가 예쁜 여자 되게 좋아한다. 남자는 눈빛을 못 속인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몰아가는 분위기에 윤남노는 "돼지상 남자 어때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지만, 이세희는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고"라며 말을 더듬어 폭소케 했다.추성훈은 "예쁜 여자 안 좋아하는 남자가 어딨냐"며 타박했고, 전현무는 "나도 이상하게 얘기한 거 아니"라고 강조했다.윤남노는 'SNL코리아'에서 자신을 패러디했던 이수지에게 반가움을 드러내며 "SNL 때 메이크업 받고 있는데, 수지 누나가 구석에서 동영상 보면서 연습하더라. 그 모습이 멋있었다"고 존경을 표했다.김풍은 "'냉부해'에서 남노가 내 밥이다. 한 번도 날 이긴 적이 없다"고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 (남노) 요리도 알려주냐?"는 질문에 김풍에 4패 한 윤남노는 "나 집에 갈래"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추성훈이 "오늘 둘이 뭐 만들어주시냐"며 요리를 기대하자, 김풍은 "나 요리하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요리 싫어하지만, 셰프들 골탕 먹이는 건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김풍(본명 김정환)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예전에 클럽 많이 다녔다. 나이트클럽 댄스 대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