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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찬 지 얼마나 됐다고…"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돼" 자신만만한 모습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찬 지 얼마나 됐다고…"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돼" 자신만만한 모습

    개그맨 허경환이 "통영에서 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된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 편으로 꾸며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상남도 통영 곳곳을 여행 중인 다섯 촌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영의 스타 허경환은 열심히 통영을 가이드하면서 시민들의 시선을 한껏 의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허경환의 바람과 달리 양상국의 유행어 "요예(여기요)~"를 외치는 통영 시민들의 인사가 들려온다.위기 의식을 느낀 허경환은 급히 선글라스를 벗고 맨 얼굴을 드러내며 견제 모드에 들어간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양상국은 "(김해를 넘어) 경상도의 아들 양상국입니다"라면서 인사를 하고 다녀 허경환의 속을 긁는다.이어 통영 시장에서 허경환은 다시 한번 명예 회복을 노린다.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허경환이 앞장서 인사를 한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상할 정도로 갑자기 몰린 팬들에 "이상한데?", "사람 쓴 거 아냐?"라고 의심을 하면서 허경환을 놀린다.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통영에서 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된다", "내 얼굴이 결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자신만만하게 페이스 결제 시도를 하는 허경환은 과연 통영의 스타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까.'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3세 출산' 손담비, 피부 다 뒤집어졌다…"편평사마귀 380개 제거" ('아근진')

    '43세 출산' 손담비, 피부 다 뒤집어졌다…"편평사마귀 380개 제거" ('아근진')

    손담비가 임신 때 편평사마귀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요계의 퀸’ 손담비가 등장해 이수지와 물러설 수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질세라 손담비도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손담비를 당황케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어 손담비는 어린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고 받아친다.손담비는 육아 중에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트민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모차를 끌 때마다 길거리를 ‘런웨이’라 생각하고 걷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남들이 나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엄마 곧 사진 찍힐 거니까 왔다 갔다 하자~”라며 ‘트민녀’에 흠뻑 빠진 손담비 흉내를 냈다. 한편, 19

  • 구성환, 꽃분이와 11년 만에 작별 인사하다 오열…"두 달간 쌓인 감정 전부 해소돼" ('나혼산')[종합]

    구성환, 꽃분이와 11년 만에 작별 인사하다 오열…"두 달간 쌓인 감정 전부 해소돼" ('나혼산')[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후 반려견 '꽃분이'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건넸다. '꽃분이'를 생각하며 자신의 한계를 이겨낸 그는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이들을 향해 긍정의 응원 메시지까지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지난 24일 방송된'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16박 17일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하고 도착한 부산 광안리에서 '꽃분이'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의 작별 인사를 외치는 장면이었다. 그동안 눌러왔던 그리움이 폭발해 오열하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3%를 기록했다.구성환은 비와 바람, 그리고 허리와 다리의 고통으로 더욱 무거워진 발걸음을 오직 '꽃분이'를 생각하며 걸었다. 그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꽃분이 팔찌'에 연신 입맞춤하며 나아갔다. 또한 구성환은 종착지를 앞두고 이발소에 들러 그동안 길어진 머리카락을 자르며 마음가짐과 각오를 다졌다.마침내 어둠이 내려앉은 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의 모래를 밟으며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구성환은 모래사장에 털썩 주저앉아 '꽃분이'와 함께 추억을 쌓았던 바다를 두

  • 신하균·오정세·허성태, 한때 잘나가더니 결국 한물 갔다…10년 지난 전성기('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한때 잘나가더니 결국 한물 갔다…10년 지난 전성기('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전성기 리부트를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가 반격에 나선 1차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것을 예고한다. 공개된 '오십프로' 1차 티저 영상은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의 화려했던 전성기로 시작해 시선을 강탈한다. 과거 정호명은 국정원이 키운 괴물이고, 봉제순은 몸놀림이 귀신같은 자였으며, 강범룡은 주먹 한 방이면 깔끔하게 정리되던 전설의 조폭이었던 것.하지만 왕년의 전설일 뿐, 세 사람의 현재는 한물간 프로일 뿐이다. 10년째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은 뜻하지 않은 갱년기 판정에 "뭐라고요? 진짜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라며 현실을 부정해 짠내 나는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누군 뭐 좋아서 이렇게 살았냐? 10년째 대기만 해 봐. 빠릿빠릿할 수가 있나"라며 그간의 마음고생에 대해 울컥해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일으킨다.이와 함께 북한 특수 공작원이었던 봉제순은 "자기가 뭐 하던 인간인지도 기억도 못 하는 인간"이라는 타박을 들을 만

  • 정이찬♥주세빈, "나 닭 할게" 파격 프러포즈 통했나…벤치 위 '가슴 먹먹' 투샷 공개 ('닥터신')

    정이찬♥주세빈, "나 닭 할게" 파격 프러포즈 통했나…벤치 위 '가슴 먹먹' 투샷 공개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에게 감정 봉인 해제를 증명하는 '애틋 눈물 닦기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다.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뜨린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날카롭게 그려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석권하며 막판까지 불타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충동적인 하룻밤에 혼란스러워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이별을 선언한 금바라(주세빈 분)를 위로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신은 괴로워하는 금바라와 한집살이하며 가까워졌고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고 생각하든가 나 닭 할게"라고 또다시 프러포즈한 끝에 결혼 승낙을 받았다.25일 방송될 13회에서는 정이찬이 오열하는 주세빈의 눈물을 닦아주며 애잔함을 터트리는 '가슴 먹먹 투샷' 장면을 펼친다. 극 중 신주신과 금바라가 벤치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 신주신은 금바라의 질문에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던 금바라는 점점 감정이 북받치더니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린다. 이어 신주신은 애처로운 눈길로 금바라를 바라보다가 손을 내밀어 금바라의 눈물방울을 닦아준다. 봉인된 감정선이 풀려버린 신주신과 고통스러운 눈물을 쏟는 금바라에게 어떤 사건이 닥친 건지 궁금증을 모은다.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주세빈은 '애

  • '단종오빠' 박지훈, 군 복무한다…보직은 취사병('취사병 전설이 되다')

    '단종오빠' 박지훈, 군 복무한다…보직은 취사병('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군부대를 지상 낙원으로 승격시킨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이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할 모습이 기대된다.오는 5월 11일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입대 이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강성재의 취사병 성장 스토리가 예고된 가운데 강성재가 도달할 눈부신 전설의 세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전설의 시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시작부터 구역질을 겨우 참아내는 강성재의 위태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대원들 또한 "살려줘"라는 절규를 내지르고 있어 전시를 방불케 하는 극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 팽팽하던 긴장감은 허무하게 풀어진다. 이들이 고통받던 이유가 다름 아닌 요알못 취사병 윤동현(이홍내 분)의 요리 실력 때문이었던 것. 반면 윤동현은 아무 문제 없다는 듯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어 강림소초가 겪고 있는 지옥 같은 식사 시간의 현실이 드러난다. 그러나 윤동현이 만든 칠흙 같은 암흑기는 이등병 강성재의 주방 입성과 함께 서서히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간다. 완성도 높은 요리에 부대원들은 생기를 되찾고 배급소는 어느새 활기로 가득 찬다. 강성재의 요리를 향한 찬사도 이어진다. 선임 윤동현은 "이렇게 맛있으면 두 번씩 먹는다고!"라며 혀를 내두른다. 뿐만 아니라 "

  • 眞 양지은, '슈퍼 메기' 김용임 꺾고 끝내 사고쳤다…별 2개 단숨에 획득 ('금타는')

    眞 양지은, '슈퍼 메기' 김용임 꺾고 끝내 사고쳤다…별 2개 단숨에 획득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가 본격적인 혼전에 돌입했다.지난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는 '골든 스타' 김수희가 출격한 가운데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데스매치가 한층 더 치열하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첫 대결에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던 진(眞) 김용빈, 선(善) 손빈아,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이 모두 패배하는 이변이 일어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 무대에 오른 이는 지난 골든 스타였던 '트롯 디바' 김용임이었다. 직접 대결 상대로 천록담과 양지은을 지목한 김용임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천록담은 '남행열차'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단현'으로 감정의 깊이를 극대화하며 원곡자 김수희의 눈물까지 이끌어냈다. 98점으로 천록담을 따돌린 양지은이 김용임과의 최종 대결에 나섰다. 김용임은 무명 시절의 애환이 담긴 '서울 여자'를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성량을 뽐냈지만 96점에 그쳤다. 결국 양지은이 슈퍼 메기를 꺾고 승리하며 단숨에 별 2개를 획득, 하위권 반란의 서막을 알렸다.2라운드에서는 '영원한 숙적' 춘길과 김용빈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춘길은 김수희가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담아 쓴 '화등'을 선곡, 아버지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신의 서사를 겹쳐내며 진정성 짙은 무대를 완성했다. 99점이라는 고득점을

  • 3%대 시청률 찍고 73개 지역 TOP 10 진입…안효섭, 1400만 팔로워 업고 글로벌 인기 입증 ('오매진')

    3%대 시청률 찍고 73개 지역 TOP 10 진입…안효섭, 1400만 팔로워 업고 글로벌 인기 입증 ('오매진')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안효섭은 1407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를 휩쓸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2일 첫 방송과 2회 모두 3.3% 시청률을 기록했다.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026년 4월 23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특히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 73개 국가 및 지역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도 당당히 2위(2026. 04. 24. 기준)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2회 분당 최고 시청률도 4.9%까지 치솟으며 수, 목요일 밤 현생 매진러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국경을 불문하고 보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무엇보다 '글로벌 로코 킹' 안효섭(매튜 리 역)과 '로코 샛별' 채원빈(담예진 분),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김범(서에릭 역)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평일 밤 현생 매진러들에게 유쾌한 활력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사내맞선', '키스는 괜히 해서!'의 배턴을 이어받아 'SBS 표 로코' 흥행 공식을 써 내려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그런가 하면 지난 2회를 기점으로 청년 농부 매튜 리와 쇼호스트 담예진이 본격적

  •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공세 뚫고 시청률 소폭 상승…父 최원영 대면 '충격' 엔딩 ('신이랑')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공세 뚫고 시청률 소폭 상승…父 최원영 대면 '충격' 엔딩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결국 아버지 최원영 망자와 대면한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13회에서는 총상을 입고 의식 불명에 빠졌던 신이랑(유연석 분)의 기적적 생존과 '노란 장화' 납치 사건의 가슴 아픈 전말 추적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전개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비리검사' 신기중(최원영 분)의 과거 행적이 드러났고 기억을 잃은 망자로 아들 앞에 등장해 또다시 충격을 몰고왔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6.5%, 최고 6.7%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08%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또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한 가운데 4월 13일부터 19일 기준 한국 TOP2를 기록,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경쟁작인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영향으로 주춤했던 시청률은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육신과 분리된 신이랑의 영혼이 기억을 잃은 채 떠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 분)가 "엄마 찾아준다고 했잖아요!"라고 울부짖으며 그를 붙잡았다. 이 간절한 외침에 반응하듯 신이랑의 심장이 다시 뛰었고 가족들과 한나현(이솜 분)은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신이랑은 윤시호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형사 조치영(이상운 분)이 연쇄 아동 납치범이 된 동기 추적에 박차를 가했다.결정적 단서는 조치영의 집에서 발견된 피자 쿠폰 경품 전단지에서 발견됐다. 2년 전 조치영이 아내와 이혼한 뒤 홀로 키운

  • 지예은, ♥바타와의 관계에 입 연다…유재석 "열애설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런닝맨')

    지예은, ♥바타와의 관계에 입 연다…유재석 "열애설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런닝맨')

    오는 2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멤버들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만끽하는 설렘도 잠시 'UP(업)이냐, DOWN(다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GO(고), STOP(스톱)' 레이스를 잇는 운명 선택 게임으로, 팔자 좋은 코스와 사나운 코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선택의 결과가 기부로 이어지며 800회 특집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800회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변수'가 등장해 분위기를 뒤흔든다. 당일 아침부터 유독 안절부절못하던 지예은이 본인의 열애설을 깜짝 공개한 것인데 아직 바타와의 열애설 기사가 보도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예은이 초조해하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식 썸남' 양세찬의 반응이 압권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소식에 큰 충격을 받은 양세찬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들고 있던 음식까지 떨어뜨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웃음 속에서도 씁쓸한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는데, 과연 이번 '800회 기념 여주행'이 두 사람의 '이별 여행'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이 쏠린다.한순간의 선택으로 엇갈리는 멤버들의 예측 불허 운명 레이스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

  • [공식] 유승호, 3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재벌 3세이자 조각가로 '재벌X형사2' 합류

    [공식] 유승호, 3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재벌 3세이자 조각가로 '재벌X형사2' 합류

    배우 유승호가 SBS '재벌X형사2'에 출연한다.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천원짜리 변호사'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플레이와 호쾌한 권선징악으로 사랑받는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중에서도 'FLEX 수사기'라는 독보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온 인기작이다. 시즌1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데 이어, 타이틀롤인 안보현(진이수 역)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합류했다.이 가운데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극중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로 활동하는 '유성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원은 재벌 3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진이수와 곰살맞은 형, 동생의 관계를 형성할 전망. 이에 '원조 재벌캐' 안보현과 'NEW 재벌캐' 유승호가 보여줄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유승호의 열연을 안방극장에서 3년 만에 볼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치솟는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 김용빈, 서러움에 끝내 오열했다…"우승 6개월 전 사망" 눈물 (편스토랑)

    김용빈, 서러움에 끝내 오열했다…"우승 6개월 전 사망" 눈물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할머니 산소에서 눈물을 떨궜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들이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세에 등극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과 5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그 주인공. 유쾌하고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NEW 편셰프들 덕분에 시청자도 웃고 울었던 방송이었다.먼저 김용빈은 바쁜 스케줄 속 어렵게 얻은 휴일을 맞이해 고향 대구를 찾았다.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하며 23년 트로트 외길인생을 걸어온 김용빈은 할머니와 고모의 아낌없는 사랑 속에 성장했다. 김용빈은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고향 대구의 거리를 걸으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떴다는 소식에 동네 어르신들도 반가움의 반응을 쏟아냈다.어린 시절 할머니는 김용빈에게 엄마이자 친구이자 할머니였다고. 하지만 김용빈이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하기 6개월 전 췌장암으로 하늘로 떠나셨다. 생전에 할머니가 쓰시던 방에서 할머니의 지극한 손자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한 김용빈은 어릴 적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음식을 직접 요리해 보기로 했다. 조카인 김용빈을 "아들"이라고 부를 정도로 잘 챙겨 주는 고모는, 김용빈에게 할머니의 레시피를 꼼꼼하게 알려줬다.'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한 이후 요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김용빈은 차근차근 할머니의 맛을 재현해 냈다. 병아리 편셰프지만 시원시원한 김용빈의 칼질 실력에 이연복 셰프는 "걱정했는데 요리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김용빈 역시 자신이 만든 음식들을 맛

  • 결혼 위기 극복한 아이유♥변우석, 또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트리플 크라운 달성 ('대군부인')[종합]

    결혼 위기 극복한 아이유♥변우석, 또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트리플 크라운 달성 ('대군부인')[종합]

    아이유와 변우석 사이 서로를 향한 믿음이 한층 굳건해졌다.지난 24일(금)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 요일 대비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과 전국, 2054 모두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그중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내진연에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닐슨코리아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응원에 힘입어 흔들리던 마음을 다잡으며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위한 당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성희주와 어린 왕이 탄 자동차 사고 후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의 주도하에 사고의 원인을 찾는 비밀 수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누군가 자동차에 손을 댄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희주를 노린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됐다.이안대군은 자신을 만난 이후 성희주에게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였다. 과거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여읜 후 내내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이안대군은 사람들의 공격으로부터 성희주를 지키고자 계약결혼을 파하기로 결심했다. 이어 성희주에게는 왕실의 규칙을 무시하고 적이 많은 그녀로부터 왕실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돌연 파혼을 선언했다.하지만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이 같은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더불어 그 와중에 왕실 주요 행사인 내진연에 자신을 초대하는 것 역시 그저 파혼 기사로 떠들썩할 것을 대비해 왕실의 품위 유지를 위한 퍼포먼스라 여기며 거듭 거절했다.결국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모든 것이 그녀를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설

  • 유연석, 납치범 자백 이끌어 냈지만…父 과거 악행 폭로에 충격 ('신이랑') [종합]

    유연석, 납치범 자백 이끌어 냈지만…父 과거 악행 폭로에 충격 ('신이랑') [종합]

    총격으로 인한 심정지 위기를 극복한 유연석이 아동 납치 사건의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며 망자의 한을 풀었으나 아버지 최원영과 얽힌 참혹한 가문의 악연이 드러나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지난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13회에서는 사투 끝에 의식을 회복한 신이랑(유연석 분)이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 분)와 마주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납치범 조치영(이상운 분)의 총격으로 영혼 분리라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았던 신이랑은 이승을 떠나지 못한 윤시호의 절박한 외침 덕분에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신이랑은 자녀를 잃은 뒤 그릇된 보상 심리로 범행을 저지른 조치영의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들었으며 윤시호의 영혼에 빙의해 가해자의 양심을 흔들었다. 부모를 향한 아이의 순수한 진심에 결국 조치영은 오열하며 범행을 자백했고 차가운 땅속에 묻혔던 윤시호의 시신이 발견되며 아이는 부모와의 짧은 재회 끝에 영면에 들었다.비극적인 사건을 해결한 뒤 신이랑은 한나현(이솜 분)과 애틋한 로맨스를 꽃피우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신이랑을 위해 한나현은 직접 집을 방문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고 수줍은 데이트 신청을 건네며 관계를 진전시켰다. 한나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스러운 선물과 편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신이랑은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 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신이랑은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이 과거 저지른 정의롭지 못한 기소 사건의 실체와 마주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윤시호의 아버지 윤재

  • "내 친구 중 유일"…아이유, 장례식장 온 유수빈·이연에 감동 ('나혼산')

    "내 친구 중 유일"…아이유, 장례식장 온 유수빈·이연에 감동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아이유가 가까운 친구들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44회에서는 배우 유수빈의 일상이 그려졌다.유수빈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앞서 그는 빈은 ‘약한영웅 Class2’,  ‘콘크리트 마켓’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이날 유수빈이 등장하자 MC 전현무는 “아이유가 나한테 문자가 왔다. 친구 잘 봐달라고 하더라”며 아이유와 유수빈의 친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유수빈은 아이유와 드라마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며 이연과 만나 벚꽃 구경을 하며 다정하게 사진도 찍었다.이어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고, 대화는 최근 있었던 일로 이어졌다.아이유는 “얼마 전에 우리 엄마, 아빠가 둘한테 너무 고맙다고, 장례식에 와줘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수빈이 외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했고, 아이유는 당시를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내 친구 중에 유일하게 둘이 와줬다. 너희가 한걸음에 와줘서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아이유는 “그때 오면서 둘 다 초콜릿을 챙겨 왔더라. 맹달(유수빈)은 맛별로 초콜릿을 지퍼백에 담아왔더라. 그게 상주들은 피곤하니까. 나한테 큰 힘이 됐다”고 떠올렸다.이어 “좀 뒤에 연이가 왔는데 연이도 초콜릿을 가져왔더라”며 친구들의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됐음을 잊지 않았다.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전한 이야기에는, 함께해 준 사람들에 대한 진심이 담겼다. 이야기는 다시 웃음으로 이어졌다. 아이유는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