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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세' 김신영, 알고보니 8년 사귄 ♥남자친구 있었다…"지금도 어머니가 김치 보내줘" ('옥문아')

    '42세' 김신영, 알고보니 8년 사귄 ♥남자친구 있었다…"지금도 어머니가 김치 보내줘" ('옥문아')

    '8년 차 싱글' 김신영(42)이 전 남자친구 어머니와 여전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세 예능인' 김신영이 출연한다.이날 김신영은 8년 장기 연애 끝에 이별한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끈다. "연애 안 한 지 8년째"라고 밝힌 김신영은 주로 장기 연애를 해왔다며 과거 한 남자친구와 8년 넘게 교제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장기 연애 비법을 묻자 김신영은 남자친구는 물론 그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겼다고 밝혔다. 특히 8년 연애 후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는 현재 연락하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 어머니와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도 김치를 보내주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장기 연애 고수 김신영의 솔직한 연애담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88kg에서 44kg까지 감량했던 김신영은 13년간 유지한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는 데 단 6주가 걸렸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요요가 온 상황에서도 금주를 지키고 있다고 밝힌 그는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고 털어놨다.절친 설현과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김신영은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기억이 떠올라 급히 사과 전화를 했다고 전했다. 김신영의 사과에 설현이 예상 밖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절친 두 사람이 다툰 그날의 진실은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서울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 알고보니 '모자무싸' 속 그 집이었다…"되게 오래됐어" ('홈즈')

    서울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 알고보니 '모자무싸' 속 그 집이었다…"되게 오래됐어" ('홈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집이 등장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방영 7주년을 맞아 집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단서만으로 집값을 맞히는 ‘지니어스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자타공인 ’추리 지니어스’ 장동민, ‘동두천재’ 양세형, 그리고 ‘임장 에이스 인턴’ 스테이씨 윤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집에 대한 어떠한 사전 정보도 받지 못한 채 오직 눈에 보이는 단서와 감각만으로 집값을 추리하는 블라인드 임장에 도전한다. 특히 7주년을 맞아 마련된 회식비를 두고 펼쳐지는 대결인 만큼, 한층 더 치열한 추리가 예고된다. 장동민과 양세형은 그동안 쌓아온 임장 경험을 바탕으로 추리에 나서며, 이른바 ‘짬바’에서 나오는 촉으로 회식비를 사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두 번째 집으로 이동한 세 사람은 눈을 가린 채 이동하며 예상치 못한 경사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촉을 세우며 목적지에 도착한다. 내부 구조가 일반적인 아파트와는 달라 빌라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양세형이 열린 창문으로 외관을 확인에 나선다. 이내 양세형은 “되게 오래된 아파트”라고 확신에 찬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이끈다. 이어 집주인이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를 찾다가 이곳을 매매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출연자들은 신중하게 추리를 이어간다.집의 위치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 한편, 제작진은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힌트를 제공한다. 양세형은 올라서자마자 “구해줘 홈즈 7년 했다고 이 정도는 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

  • '21세기 대군부인' 지적한 역사학자에 갑론을박…"장르적 허용" vs "고증 실패"

    '21세기 대군부인' 지적한 역사학자에 갑론을박…"장르적 허용" vs "고증 실패"

    역사학자 심용환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고증 오류를 지적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해당 영상의 댓글 창에는 이를 판타지 장르의 허용 범위로 볼 것인지, 혹은 고증 실패로 봐야 할지를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현재사는 심용환'에는 '[역파원]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속 역사 분석과 팩트 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역사학적 시각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을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심용환은 대체 역사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임을 밝히면서도 "조금 더 정교하게 접근했다면 더욱 세련되고 멋진 작품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왕의 환궁 행사 시 마중 인력부터 궁궐 화재 진압 방식, 궁궐 건축 자재물, 이안대군의 섭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탐구하며 역사학적 관점에서 지적을 이어갔다.그는 이러한 지적과 함께 "역사학적 관점에서는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일지 모르나 한류의 관점에서는 흥미로운 문화적 실험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작품들이 더욱 촘촘하고 창의적으로 제작되어 한국만의 새로운 문화 융성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영상이 공개된 후 댓글 창에는 작품의 고증을 두소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드라마의 장르적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측에서는 "판타지 드라마일 뿐이니 가볍게 즐겨야 한다", "애초에 대체 역사물인데 고증이 무엇이 문제인가", "가상의 세계관을 실제 역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건 무의미하다" 등 작품을 옹호하는 반응이 있었다.반면 고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측에서는 "이런

  • '58.7kg 임산부' 남보라, 남의 집 애들까지 예뻐 보이네…"진짜 귀엽다"('슈돌')

    '58.7kg 임산부' 남보라, 남의 집 애들까지 예뻐 보이네…"진짜 귀엽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손민수·임라라 자녀 단이가 분유를 먹겠다는 의지로 단숨에 첫 뒤집기에 성공한다. 아들을 임신 중으로 58.7kg까지 살이 오른 남보라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에 감탄한다.오늘(29일)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하는 가운데, 생후 149일차인 손민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첫 뒤집기에 성공한다. 강이는 터미타임으로 갈고 닦은 코어힘으로 뒤집기 시도 두 번 만에 성공한다. 첫 시도에서 한 스텝차이로 뒤집기를 하지 못한 강이는 방법을 깨달은 듯 몸 전체에 반동을 줘 두 번째 시도에서 멋지게 몸을 뒤집더니 뿌듯한 듯 턱을 괴고 앙증맞은 미소를 보여줘 귀여움을 자아낸다.아빠 손민수는 단이의 첫 뒤집기를 위해 필살기를 꺼내든다. 호기롭게 "맘마면 다 할 수 있어요~"를 외치며 분유를 꺼낸 것. 분유의 등장에 단이는 눈을 반짝이더니 분유가 이동하는 방향대로 고개가 자동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특히 단이는 분유를 쟁취하겠다는 의지로 단숨에 뒤집기를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분유 파워에 힘 입은 단이는 배밀이까지 도전한다. 뒤집기보다 난이도가 올라간 배밀이에 손민수는 분유 뚜껑을 여는 초강수를 둔다. 분유 향에 두 눈을 번쩍 뜨고 군침까지 다신 단이는 온몸에 힘을 주더니 한 발짝 배밀이를 성공해 손민수를 감격하게 만든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남보라는 "진짜 귀엽다"라며 분유 바라기 단이의 모습에 자동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분유 파워로 단숨에 뒤집기와 배밀이를 올킬한 단이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

  • 임지연♥허남준, 3살 차이 커플의 설레는 얼굴 합…그림같은 비주얼에 화들짝 ('멋진신세계')

    임지연♥허남준, 3살 차이 커플의 설레는 얼굴 합…그림같은 비주얼에 화들짝 ('멋진신세계')

    배우 임지연이 3살 연하 배우 허남준과 '멋진 신세계'에서 혐관 로맨스를 그린다.다음 달 8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를, 허남준은 온갖 악명을 몰고 다니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맡아 극한의 혐관 로맨스를 펼친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임지연, 허남준의 비주얼이 빛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임지연과 허남준은 모란꽃과 나비가 수놓인 자수 화접도 안에 나란히 자리한 모습. 두 사람은 화려한 화접도 한가운데서 그림 같은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설렘을 유발한다.특히 악녀의 독기를 잠시 숨긴 채 슬쩍 곁눈질을 하는 사랑스러운 임지연의 모습과 그윽한 눈빛으로 임지연을 바라보는 허남준의 모습이 설렘 지수를 상승시킨다. 이와 함께 두 사람 사이로 떨어지는 성운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예기치 못한 로맨스를 암시하는 듯해 '멋진 신세계'에서 두 악인이 펼칠 짜릿한 혐관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은퇴' 라이관린, 깜짝 근황 공개됐다…"새로운 길 선택해" 이대휘가 밝힌 사연 ('라스')

    '은퇴' 라이관린, 깜짝 근황 공개됐다…"새로운 길 선택해" 이대휘가 밝힌 사연 ('라스')

    그룹 워너원의 멤버 이대휘가 '라디오스타'에서 라이관린의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대휘는 워너원 재결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사남'으로 주목받은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하며 "온 우주가 도왔다"라고 표현, 기대감을 숨기지 못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긴다.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활약에 기대를 드러낸 그는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한다.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길을 선택한 소식을 전하며 현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전소미와 함께하는 '프로듀스101' 시절 라떼 토크도 이어진다. "우리 땐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요즘 서바이벌 환경에 격세지감을 느끼던 두 사람은 이내 각 시즌의 미묘한 급(?) 차이를 두고 양보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대휘는 '나야 나' 센터로 활약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특히 당시 엔딩 장면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9년 만에 다시 도전하는 엔딩 요정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지연과 이혼' 황재균과 촬영 도중 돌발 발언…"♥여자친구였던 아내랑 벚꽃 봐" ('전현무계획')

    '지연과 이혼' 황재균과 촬영 도중 돌발 발언…"♥여자친구였던 아내랑 벚꽃 봐" ('전현무계획')

    전현무-곽튜브가 황재균과 함께 문경 맛집 발굴에 나선다. 앞서 황재균은 티아라 지연과 결혼 1년 11개월 만에 파경했다고 알려졌다.5월 1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경상북도 문경으로 떠나는 가운데, 야구인에서 예능인으로 거듭난 황재균이 '먹친구'로 합류해 색다른 케미를 발산한다.문경에 도착한 전현무는 아름다운 벚꽃 아래서 "왜 나는 매년 너랑 벚꽃을 보냐. 3년째다"라며 '현타'에 빠진다. 곽튜브는 "저는 지난 3년간 많은 게 바뀌었다. 작년엔 여자친구였던 아내랑 올해는 아이랑 (벚꽃) 봤다. 형님은 매년 바뀌는 저랑 보고~"라며 '팩폭'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두 사람은 '문경 시민 인터뷰'를 통해, 첫 메뉴로 '족살찌개'를 낙점한다. 이들은 "족살찌개는 난생처음 들어본다"며 고개를 갸웃하지만, 약돌 사료로 키운 돼지로 만든 찌개를 맛본 뒤 "문경 살면 일주일에 세 번을 올 것 같다"며 박수를 친다.첫 끼부터 입이 제대로 터진 가운데, 전현무는 "'먹친구' 힌트를 드리겠다. 지금 시점에서 방송을 제일 열심히 하려는 친구"라고 외친다. 직후, 야구 선수 출신에서 예능인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황재균이 등장한다. 황재균은 "(야구계에서) 은퇴한 지는 4개월 됐다"며 "바프(바디프로필)는 7월 제 생일에 맞춰 찍으니까 오늘은 먹고 (이후에) 살 빼면 된다"고 야심차게 선언한다.의욕 충만한 '먹대장' 황재균과 전현무-곽튜브가 뭉쳐 기대를 모으는 '문경 먹트

  • 김혜수, 깜짝 폭로 터졌다…"봉투 받고 눈물 터뜨려" 훈훈한 일화 공개 ('라스')

    김혜수, 깜짝 폭로 터졌다…"봉투 받고 눈물 터뜨려" 훈훈한 일화 공개 ('라스')

    배우 유선이 김혜수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유선은 릴스 콘텐츠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해당 콘텐츠가 예상보다 큰 반응을 얻으며 승부욕이 자극됐고, 이를 계기로 릴스에 더욱 몰입하게 됐다고 밝히며 릴스 장인이 된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연극 '비기닝' 무대 뒤 이야기도 이어진다. 유선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혁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대본까지 챙기고 있는 일화를 공개한다. 공연 전후로 세심하게 챙긴 현장 밀착 케어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두 사람의 호흡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밝히는 가운데 웃음이 터졌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또한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밝힌다. 여기에 연극이 끝나고 난 후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감정을 터뜨리게 된 사연과 함께, 그날의 분위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털어놓는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혜원♥' 이장우, 결혼 6개월 차에 깜짝 소식…"진심 어린 화합, 러브콜이 결정적" ('시골마을')

    '조혜원♥' 이장우, 결혼 6개월 차에 깜짝 소식…"진심 어린 화합, 러브콜이 결정적" ('시골마을')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오늘(29일) 밤 9시 그 베일을 벗는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지난해 11월 조혜원과 결혼한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서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교감하면서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자체적으로는 매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MBC 대표 시즌제로 자리매김한 <시골마을 이장우>. 특히 이번 시즌3는 시즌2 종영 후 불과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박소희 PD는 그 이유를 "이장우와 마을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화합, 그리고 각 지역에서 쏟아진 열렬한 러브콜이 결정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장우의 손맛과 친화력은 지역 재생이라는 프로그램의 본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나 혼자 산다'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MBC와의 신뢰도 한몫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장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장우 또한 제작진의 찬사에 걸맞은 열의로 화답했다. 시즌3 홍보를 위해 직접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출연을 먼저 제안한 것. 오늘(29일) 라디오를 통해 시즌1부터 인연을 이어온 이원일 셰프의 코너 '맛쟁이 신사'에 출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부안의 산과 바다를 누비며 찾아낸 진짜 '밥도둑'의 정체를 깜짝 스포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고. 방송 내내 이장우의 부안 이야기에 빠져든 DJ 테이 역시 "이야기만 들어도 가보고 싶어질 정도로 홀렸다"라며 입맛을 다셨다는 후문이다.오늘(29일) 처음 공개되는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밥도둑'을 찾아 전북 부안으로 향한다. 그가 둥지를 튼 곳은 정겨운 분위기의 시골

  • 김요한, ♥이주연과 한강 데이트 포착…피크닉 즐기는 선남선녀, "3주 만에 만나" ('신랑수업2')

    김요한, ♥이주연과 한강 데이트 포착…피크닉 즐기는 선남선녀, "3주 만에 만나" ('신랑수업2')

    김요한이 3주 만에 만나는 6살 연하 ‘소개팅녀’ 이주연을 위해 ‘이색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다.오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7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앞서 소개팅을 했던 이주연과 두 번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김요한은 “주연 씨와 3주 만에 만나게 됐다, (첫 만남 후) 텀이 너무 길었다”며 예상보다 지지부진했던 상황을 고백한다. 이어 ‘애프터’ 만남이 길어지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데, 이를 들은 ‘학생주임’ 탁재훈은 “혹시 다른 불길한 생각은 안 들었냐?”라고 물어 김요한을 긴장시킨다. 모두의 관심 속, 김요한은 차를 몰아 이주연을 픽업해 한강으로 간다. 한강과 남산이 보이는 공원에서 피크닉을 하려고 준비한 것. 하지만 ‘연애부장’ 송해나는 “지금 주연 씨의 착장이 피크닉용이 아닌데”라며 걱정하고, 이주연은 차에서 많은 피크닉 장비들이 쏟아져 나오자 당황스러워한다. 그럼에도 이주연은 손수 파라솔을 설치하며 김요한을 돕는다. 드디어 장비 세팅이 끝나자, 김요한은 이주연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싼 도시락을 꺼내놓는다. 김요한이 준비한 도시락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김요한은 자신의 동네로 이주연을 데려가 산책을 한다. 그러던 중 김요한은 “근처에 ‘커피 맛집’이 있다”며 어디론가 안내하는데, 도착한 곳은 김요한의 단골 ‘돼지갈비 식당’이라 이주연을 또 다시 놀라게 한다. 김요한은 식당 사장님에게 반갑게 인사한 뒤, 믹스커피를 타서 이주연에게 건넨다. 나아가 사장님에게 이주연을 소개한다. 이

  • 공개 2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찍었다더니…곽선영, 노련한 변신 ('허수아비')

    공개 2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찍었다더니…곽선영, 노련한 변신 ('허수아비')

    배우 곽선영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열연하고 있다. 앞서 '허수아비' 4회는 전국 5.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이하 동일 기준), 수도권 5.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곽선영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에서 의상부터 헤어스타일, 말투까지 1980년대로 돌아간 듯한 노련한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극 중 곽선영은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서지원은 강성으로 다시 돌아온 태주를 반기며 누구보다 걱정하는 의리의 절친이다. 반가움도 잠시, 나고 자란 강성에서 연쇄살인 사건이 일자 진범을 수사하는 태주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기록하고 알려야 한다는 올곧은 신념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찰들을 예의주시하며 파수꾼 역할을 해낸다. 뿐만 아니라, 수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주를 도와 스스로 유인책이 되어 허수아비가 있는 논밭으로 들어가 범인 검거에 힘을 더하는가 하면, 범인에게 위협을 당하는 순간까지도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등 기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까지 지닌 모습을 선보여 몰입도를 더했다. 가장 먼저 곽선영은 극 중 언론사 기자답게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날카로운 시선과 여유로운 톤으로 사건을 대하지만, 친구들과 함께일 때는 친근한 말투와 목소리로 갈아 끼우며 캐릭터를 한껏 입체적으로 만들어낸다.

  • [전문] '합숙맞선' A씨, 상간녀 의혹 벗었다…"잘못 인정하고 합의 요청, 책임 물을 것"

    [전문] '합숙맞선' A씨, 상간녀 의혹 벗었다…"잘못 인정하고 합의 요청, 책임 물을 것"

    상간녀 의혹이 불거졌던 SBS ‘합숙맞선’ 출연자가 논란을 전면 부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합숙맞선' 출연자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사안으로 인해 발생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피해에 대해 민·형사상 절차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간녀 의혹을 제기했던 JTBC '사건반장'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인 내용이었다”며 프로그램 측 역시 방송 오류를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영상 역시 전면 삭제 및 재업로드 금지 조치가 이뤄졌다며 "(프로그램 측에서) 원만한 합의를 요청해온 상태"라고 알렸다. A씨는 오는 5월부터 제보자 및 관련 인물들에 대한 소송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재 약 100여 건 이상의 고소가 진행되고 있다. 지정된 기간 내 관련 게시물을 삭제할 경우 선처를 고려하겠지만, 이후에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꼈을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권리와 명예를 지키기 위해 모든 사안에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추가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다.앞서 '사건 반장'은 전남편과 불륜한 상대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은 방송을 내보냈고, 40대 제보자는 법원이 남편과 상간녀에게 총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아직 해당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에 A씨는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좼다”며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

  • '내새연2' 최종 ♥커플 나왔다…'최재원 딸과 썸' 윤후, 마지막까지 '롱디' 고민

    '내새연2' 최종 ♥커플 나왔다…'최재원 딸과 썸' 윤후, 마지막까지 '롱디' 고민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오늘(29일) 최종회 방송에서 10주간의 로맨스 여정을 마무리할 ‘내 새끼’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방송 말미, 최종 커플의 현재 모습도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인 윤민수 아들 윤후는 프로그램 초반 ‘서로만 바라보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했던 가운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장거리 연애 ‘롱디’라는 현실적 고민을 맞닥뜨린다.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지난 9주간 시즌1에서 화제를 모은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을 유지하면서, 연애 서사의 설렘을 한층 강화한 기획으로 주목받았다. 과거 육아 예능의 출연자가 훌쩍 성장해 연애에 나선 모습이 주는 반가움, 처음 만난 자녀들의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 여기에 부모들의 편파(?)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리액션이 더해지며, 세대 공감형 연애 예능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완성한 것. 이에 2월 방영 첫 주부터 매주 TVING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신재혁을 두고 우서윤과 조은별이 팽팽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연 ‘최커’(최종 커플)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진행된 ‘진실 게임’은 세 사람의 관계를 더욱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신재혁에게 누구에게 더 호감이 있는지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다. 이는 세 사람 모두에게 불편하고도 복잡한 밤을 남겼다. 진실 게임이 흔들어 놓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재혁의 진심은 여전히 베일에 싸인 상황이다.본방송에 앞서 공개

  • 배성재 14살 연하와 잘 사나 했는데 '별거 조짐'…♥김다영 "현장 발각 해달라"('동상이몽2')

    배성재 14살 연하와 잘 사나 했는데 '별거 조짐'…♥김다영 "현장 발각 해달라"('동상이몽2')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신혼 일상을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별거' 중인 생활을 공개하는데, 김다영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다"며 제작진에게 조사까지 부탁한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결혼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아침부터 서로를 껴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부부다운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그러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 다른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방 안에서 홀로 게임에 열중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다영은 "보통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근데 저희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에게 "현장 발각을 해달라"고 요청하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싶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배성재의 반전의 신혼 일상은 오는 5월 5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고은♥김재원, 제대로 사고쳤다…설레는 연상 연하 로맨스에 '티빙 1위' 독주 체제 ('윰세3')

    김고은♥김재원, 제대로 사고쳤다…설레는 연상 연하 로맨스에 '티빙 1위' 독주 체제 ('윰세3')

    배우 김고은, 김재원의 주연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종합·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종합·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는 신규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가 연달아 순위권에 진입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2주차에도 종합·드라마 부문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티빙 오리지널 IP의 흥행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새 시즌에 대한 관심이 전 시즌으로 확산되며 드라마 부문에서 시즌1이 4위, 시즌2가 6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정주행 열풍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티빙 단독 공개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첫 공개와 동시에 종합·드라마 2위에 안착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2019년 진범 검거 이후의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으로, 실화 소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청자를 끌어모으고 있다.종합·드라마 3위는 지난 26일 첫선을 보인 신혜선, 공명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차지하며 드라마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아울러 MBC 일일드라마 '첫번째 남자'가 드라마 10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한편 티빙 주간 콘텐츠 TOP5는 티빙에서 공개된 드라마 및 예능 카테고리 VOD 시청 UV(순 이용자 수)를 주간 단위로 집계한 순위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