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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나, 알고보니 금수저였다…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 ('기리고')

    강미나, 알고보니 금수저였다…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 ('기리고')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강미나가 맡은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 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 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 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정으로 생동감과 긴장감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그런 강미나가 넷플릭스 '기리고'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보다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 21일(화)에 진행된 넷플릭스 '기리고' 하이라이트 상영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미나는 "나리는 소유욕이 강해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가져야 하는 캐릭터"라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소개하며 "몇 년간 단발이던 헤어스타일을 긴 생머리로 바꾸며 외적인 변화를 줬고, 평소 호러물을 못 보는 편이지만 담력을 키우기 위해 촬영하는 기간 동안 호러물을 계속 봤다"라며 캐릭터 준비를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이에 강미나가 '기리고'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

  • 아이유♥변우석, 이러나 저러나 이름값 했다…두 자릿수 시청률 찍고 화제성 올킬 [TEN스타필드]

    아이유♥변우석, 이러나 저러나 이름값 했다…두 자릿수 시청률 찍고 화제성 올킬 [TEN스타필드]

    벵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방송 전부터 높은 기대를 키웠던 이 작품은 방영 직후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안방극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지난 10일 첫 방송 된 '대군부인'은 1회 7.8%의 시청률로 출발해 역대 MBC 금토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회에서는 9.5%를 기록하며 단숨에 두 자릿수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방송된 3회에서는 9.0%로 소폭 하락했으나 금요일 대비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이후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11.1%를 기록하며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이 같은 성적은 역대 MBC 금토 드라마 시청률 순위에서도 의미 있는 위치다. '대군부인'은 현재 기준 역대 7위에 해당하며, 6위인 '원더풀 월드'(2024)의 최고 시청률 11.4%와도 불과 0.3%포인트 차이를 나타냈다.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에서도 남다른 두각을 나타냈다. '대군부인'은 화제성 조사 이래 처음으로 방송 전 TV-OTT 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광고 완판 기록까지 더해지며 흥행 기대작의 면모를 자랑했다. 글로벌 매체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적인 관심 역시 확인했다.다만 초반부에서는 변우석의 연기력을 둘러싼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특유의 과장된 설정과 톤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내놓았지만, 일각에서는 표현이 다소 경직돼 보인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그런데도 극 중 첫

  • '유진♥' 기태영, 이렇게까지 잡혀 사나…"1년 용돈 150만원, 6시 이후 약속 NO" ('라스')

    '유진♥' 기태영, 이렇게까지 잡혀 사나…"1년 용돈 150만원, 6시 이후 약속 NO" ('라스')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의 첫 만남부터 가족 중심으로 설계된 일상까지, ‘가정형 남편’의 면모를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특히 그는 1년 용돈 약 150만 원으로 살아가는 소박한 일상까지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기태영은 아내 유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난 것은 다름 아닌 드라마. 그는 첫 촬영에 첫 키스까지 이어졌던 당시를 언급했고, 드라마가 진행되며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키스신이) 짧아서 아쉬웠다”라고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가족 중심으로 짜인 생활 루틴을 공개한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개인 약속을 잡지 않고 아내와 두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으로 둔다고 밝히며, 가족을 중심으로 일정을 설계하는 이유를 설명한다.기태영은 1년 동안 본인을 위해서 쓰는 돈은 약 15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6000원짜리 티셔츠 한 장이면 충분하다”라는 발언과 함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진심을 더해 ‘가족 사랑꾼’의 면모로 시선을 끈다.여기에 집 안에 소방용품과 호신용품을 철저히 구비해 둔 일상도 공개된다. 가족을 위해 대비를 생활화한 모습과 함께, 칫솔질부터 경제 교육까지 직접 챙기는 육아 방식도 소개된다.특히 기태영은 딸들에게 전수한 양치법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즉석에서 준비해온 치아 모형과 칫솔을 꺼내 들고 ‘맑은 눈의 양치 광인’으로 돌변해 진지하게 양치법을 전수하는 등 치아 관리에 집착하는

  • [공식] 옹성우, 재벌 후계자 됐다…제대 후 3년 만에 복귀, 박은빈과 '오싹한 연애' 호흡

    [공식] 옹성우, 재벌 후계자 됐다…제대 후 3년 만에 복귀, 박은빈과 '오싹한 연애' 호흡

    2024년 10월 제대한 옹성우가 ‘오싹한 연애’ 속 완벽한 호텔 대표 강민환 역으로 변신한다. 이번 작품은 약 3년 만에 내놓는 장편 주연 드라마다.오는 하반기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2011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싹한 연애’를 원작으로,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각각 귀신 보는 재벌 천여리 역과 열혈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기묘한 로맨스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여기에 드라마부터 연극 무대까지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옹성우가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강민환 역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극 중 옹성우가 연기할 강민환은 CL의 계열사인 CL 레이먼드 호텔의 대표다. 호텔, 리조트 그룹 CL의 후계자로 명석한 두뇌와 섹시한 외모, 화려한 언변은 물론 합리적인 성격과 매너, 타고난 능력치까지 모든 것을 갖춘 인물. 겉으로는 냉철한 사업가처럼 보이지만 천여리(박은빈 분)에게만큼은 한없이 따뜻한 친구다.  이러한 강민환 캐릭터의 반전 면모를 몰입감 있게 그려낼 배우 옹성우의 활약 또한 주목되고 있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부터 강렬한 액션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옹성우가 만들어갈 강민환 캐릭터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오싹한 연애’ 제작진은 “강민환은 원작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천여리, 마강욱 사이에서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캐릭터에 푹 빠져든 채 자신만의 색으로 강민환 캐릭터의 서사를 채워나갈 옹성우 배우의

  • [공식] 서준영, '눈이 부시게' 캐스팅

    [공식] 서준영, '눈이 부시게' 캐스팅

    배우 서준영이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 캐스팅됐다.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SLL이 제작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서준영은 극 중 '준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준하'는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준하'는 '혜자'의 삶에 가장 아름답고도 아픈 흔적을 남기는 인물로, '혜자'의 시간을 가장 선명하게 빛내는 동시에 작품의 애틋한 정서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다.  서준영은 '준하'의 깊은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서준영은 ‘반올림3’, ‘쩐의 전쟁’, ‘뿌리깊은 나무’,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또! 오해영’, ‘금이야 옥이야’, ‘용감무쌍 용수정’, ‘여왕의 집’ 등의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현재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젠틀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연애 앞에서 솔직하고 어리숙한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댕댕미'를 뽐내며 사랑받고 있다. 최근 연극 '행복'을 통해 무대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서준영은 '눈이 부시게'를 통해 음악극까지 장르를 넓히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서준영이 '준하'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

  • 고윤정 닮은 연프 출연자 등장했다…방송 2회 만에 돌싱녀♥모솔남 사이 묘한 기류 ('돌싱N모솔')[종합]

    고윤정 닮은 연프 출연자 등장했다…방송 2회 만에 돌싱녀♥모솔남 사이 묘한 기류 ('돌싱N모솔')[종합]

    '돌싱N모솔'에서 차태현 닮은꼴 수금지화와 고윤정 닮은꼴 두쫀쿠의 마음이 통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학 후 첫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과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이날 배우 고윤정을 닮은 돌싱녀 두쫀쿠와 모솔남 맹꽁이, 루키의 3인 데이트 현장은 데이트에 서툰 모솔남들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줬다. 두쫀쿠가 혼자 고기를 굽고 주문을 하며 고군분투하는 동안 맹꽁이는 온 신경을 고기에 쏟으며 먹방을 시전했다. 루키는 두쫀쿠와 대화 대신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는 혼잣말만 무한 반복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난국이다 이거"라며 헛웃음을 터뜨렸고 채정안은 "한없이 귀엽지만 답답하다"며 탄식했다.반면 돌싱녀 카멜리아와 모솔남 수금지화의 데이트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금지화는 카멜리아가 오른손잡이인지 확인 후 수저를 놓고 먹기 편한 음식을 골라주는 파인다이닝급 매너를 선보였다. 카멜리아는 "모솔 아니죠?"라고 의심했고, 두 사람의 케미를 보던 넉살은 "이제야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데이트 후 수금지화가 "카멜리아에 대한 호감도는 0"이라고 밝히자 MC 전원이 멘붕에 빠졌고 김풍은 "모든 커플들이 예상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다"며 두 손을 들었다.데이트 후 연애기숙학교 기숙사 공용 거실에 모인 이들은 본격적으로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이때 수금지화는 "차태현 닮았다"는 칭찬을 들었고, 수줍어하는 루키는 "막내인 것 같다"는 추측의 중심에 섰다.이

  •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애아빠 된 곽튜브, 상금 얼마 가져갈까…"예상 뛰어넘는 활약 기대"('데스게임2')

    시즌 2로 돌아온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제작진과 MC들이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의 활약상도 기대된다. 시즌1에서는 1대 1 게임에서 승자는 1000만 원을 획득했는데, 시즌2는 토너먼트로 변경되면서 승자가 상금 얼마를 가져갈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연출 권대현, 제작 TEO)는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 한 명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뇌지컬 파이널 매치다. 시즌 1에서 활약한 홍진호, 딘딘, 아이브 가을, 펭수, 박성웅, 서출구, 유리사, 허성범과 함께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 키키 지유, '솔로지옥5' 출신 박희선이 뉴페이스로 합류해 새로운 판을 예고한다.오늘(22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제작진과 MC들의 서면 인터뷰가 공개됐다. 권대현 PD는 시즌 1과 시즌 2의 차별점에 대해 "가장 큰 변화는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의 도입"이라며 "시즌 1이 플레이어들의 캐릭터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었다면, 시즌 2는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는 전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서는 1:1 데스매치뿐 아니라 여러 명이 탈락을 두고 경쟁하는 예선전, 팀을 맺어 협동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팀전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곽튜브, 지유, 박희선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 역시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스포츠 중계를 방불케 하는 MC들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시즌 1와 시즌 2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아이브 가을의 예상치 못한 플레이를 꼽았고, 박상현 캐스터는 홍진호와 이세돌 두 레전드

  • '심형탁 아들' 하루, 불암산 애기봉 등반…헤어밴드까지 하고 깜찍하게('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불암산 애기봉 등반…헤어밴드까지 하고 깜찍하게('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하고 말문까지 트인다.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베이비들의 핫플인 불암산 애기봉으로 첫 등반에 나선다.왕 리본이 달린 반다나 헤어밴드로 등산룩을 완성한 하루는 손에 아기용 폴대까지 야무지게 챙겨 들고 아빠의 등에 업혀 산을 오른다. 특히 하루는 나날이 성장하는 표현력과 어휘로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루가 산중턱에 피어 있는 꽃을 향해 손을 뻗으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한 것. 심형탁은 “하루야 꽃이라고 한 거야?”라고 말문이 트인 하루의 모습에 감격한다.애기봉 정상에서 하루의 귀염뽀짝한 등반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는 아기용 등산 폴을 들고 다른 손은 정상석에 올려 에베레스트 버금가는 애기봉 등반 인증샷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이에 랄랄은 “하루랑 정상석이랑 키 차이가 얼마 안 난다”라며 “하루 너무 귀여워”를 연발한다고.그런가 하면 하루는 하산 푸드로 설렁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하루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저를 꼭 쥐고 스스로 설렁탕을 먹더니 온몸을 들썩이며 ‘맛있어 댄스’를 뽐내 아빠 심형탁의 함박 웃음을 터트린다는 후문.  말문이 열린 하루의 첫 등반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국 시청률 1%대 찍었는데…김고은♥김재원, OTT 공개 첫 주 만에 1위 등극 ('윰세3')

    결국 시청률 1%대 찍었는데…김고은♥김재원, OTT 공개 첫 주 만에 1위 등극 ('윰세3')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 종합 및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티빙(TVING)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주는 13일 베일을 벗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와 동시에 종합 및 드라마 부문 정상을 휩쓸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회는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주목할 점은 신규 시즌의 흥행이 전 시즌의 역주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1과 시즌2가 각각 드라마 부문 5위와 6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시리즈 전편이 10위권 내에 포진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예능 부문에서는 '연애 리얼리티'의 공세가 거셌다.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는 원조 연애 예능의 귀환을 알리며 단숨에 예능 1위(종합 3위)에 올랐다. 입주 첫날부터 몰표를 받은 출연자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으며 흥행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또한 스타 부모들의 자녀 관찰 연애 리얼리티 '내 새끼의 연애 2' 역시 자녀들의 프로필 공개와 함께 예능 2위(종합 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아카데미 2관왕에 빛나는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종합 5위(예능 3위) 수성에 성공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성웅, 결국 재산 상 피해 입었다…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 ('심우면')

    박성웅, 결국 재산 상 피해 입었다…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 ('심우면')

    박성웅과 이서환, 두 집안이 결국 정면으로 격돌한다.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5회에서는 연리리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고인물' 임주형(이서환 분) 가족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앞서 성태훈은 회사 '맛스토리'로 보낼 배추 모종을 준비하던 중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장 임주형과 부딪혔다. 이들이 멱살을 잡고 몸싸움까지 벌이는 와중에도 성태훈의 아들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주형의 딸 임보미(최규리 분)는 서로에게 설레임을 느끼며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두 집안은 더욱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했다.내일 5회 방송에서는 돌발 입맞춤과 함께 청정 로맨스의 포문을 연 성지천과 임보미와는 달리 철천지원수가 된 성태훈과 임주형이 다시 한번 날 선 대치를 이어간다.특히 성태훈이 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조미려(이수경 분)와 세 아들이 정성껏 가꾼 밭이 망가진 것을 본 성태훈은 범인으로 임주형을 의심한다. 분노한 성태훈은 임주형의 집을 찾아가 사실을 따져 묻고,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은 걷잡을 수 없이 깊어진다. 성태훈이 임주형을 범인으로 확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여기에 두 집안 아내들의 충돌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든다. 임주형의 아내 남혜선(남권아 분)은 조미려의 말 한마디에 이성을 잃고, 예상치 못한 그녀의 모습에 성태훈과 조미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성가네와 임가네의 전면전 속에서 두 집안의 운명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배추밭을 망가뜨린 범인은 밝혀질 수 있을지 본방송에

  • 팬들이 비밀번호 누르고 집까지 들어왔는데…박해미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 ('퍼펙트 라이프')

    팬들이 비밀번호 누르고 집까지 들어왔는데…박해미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해미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20년 지기'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

  • '무한도전' 출연했던 서울 목욕탕 명소, 결국 폐업 소식 전해졌다…현재 매매 진행 중 ('홈즈')

    '무한도전' 출연했던 서울 목욕탕 명소, 결국 폐업 소식 전해졌다…현재 매매 진행 중 ('홈즈')

    23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다시 핫플로 떠오르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대세' 3인방,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코미디언 곽범,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보며 목욕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목욕을 좋아하다 못해 집 안에 완벽한 목욕 공간을 갖춘 이색적인 집들도 공개된다. 경상남도 밀양시에는 목욕탕과 사우나를 갖춘 저택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중목욕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시설에 프라이빗함까지 더해져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김숙은 "목욕탕 갈 필요가 없겠다"며 부러움을 표현한다. 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에는 집 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스파 공간을 갖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끈다.세 사람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목욕에 진심'인 집을 직접 찾아간다. 주우재는 "ENFP가 살 것 같은 집"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집 안에 들어서자 곳곳에 골드 포인트를 더한 아르누보 감성의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욕실 역시 강렬한 개성을 담아내자 김숙은 "모든 곳이 포인트인 집"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반전 공간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인기 개그우먼 이수지의 도플갱어 같은 집주인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는 목욕탕 매물도 함께 다뤄진다. 1966년부터 운영돼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됐으며 과

  • 신혼집에 38선이…2개월 만에 반려견 때문에 생이별('개늑시2')

    신혼집에 38선이…2개월 만에 반려견 때문에 생이별('개늑시2')

    결혼 두 달 만에 달콤했던 신혼생활의 꿈이 깨졌다.22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5회에서는 늑대 3호 ‘제천 38선견’ 도끼로 인해 집 안이 둘로 나뉜 신혼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결혼 두 달 만에 생이별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을 만큼 부부의 상황은 심각하다. 현재 이 집은 펜스를 기준으로 공간이 철저히 분리된 상태다. 한쪽에는 늑대 3호 ‘도끼’의 공간이, 다른 한쪽에는 또 다른 반려견 ‘뽀삐’의 공간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다.신혼집을 분단시킨 ‘38선 펜스’로 인해 집 안의 동선은 물론, 일상까지 나뉘는 기묘한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도끼가 머무는 공간은 아빠 보호자 또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만큼 긴장감이 형성되면서, 공간 분리는 더욱 고착됐다. 솔루션으로 방문한 손태진 역시 조심스럽게 늑대 3호 구역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였다.부부는 각자 가족의 반려견을 입양해 함께 키우고 있지만, 합사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함께 있어야 할 신혼집에서 분단된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 집을 가르고 있는 ‘38선’을 허물 수 있을지, 그리고 성공적인 합사가 가능할지 관심이 쏠린다.'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손태진이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

  •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진단 후 달라졌다…"몇 개월 만에 봐" ('아빠하고')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김정태의 장남이자 ‘야꿍이’ 김지후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야꿍이 아빠’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담긴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가 있는 집에 동생 시현이의 절친들이 놀러 왔다. 혼자 방에서 공부하던 지후는 먼저 “반갑다”고 말하며 인사를 건넸다. 친구들을 비롯해 가족들 모두 거실로 모였지만, 지후는 홀로 방으로 들어갔다.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후는 자신만의 관심사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 그렇기에 김정태 부부도 아들의 부족한 사회성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시현이와 친구들의 방문에 집안 전체가 시끌벅적해도, 혼자가 익숙한 지후는 방에 들어가기를 선택했다. 시현이는 "형은 친구들이랑 놀기보다는 컴퓨터랑 친해서 혼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며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그러나 이내 지후는 시현이와 친구들, 그리고 아빠 김정태가 함께 노는 모습을 보더니 "나도 해볼까?"라며 흥미를 가졌다. 게다가 지후는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며 여러 질문을 던지고,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거의 레크리에이션 강사다. 화제를 전환하는 것도 놀랍다"라며 엄청나게 향상된 공감 능력과 사회성에 깜짝 놀랐다. 지후의 달라진 모습에 동생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 저도 당황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한혜진은 &

  •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김숙·김태균, 17년 전 ♥소개팅 상대였다…대체 왜 "거절한 적 없는데 불발"('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숙과 김태균의 17년 전 핑크빛 과거사가 공개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옥문아' 311회에서는 한국 프로야구계의 레전드 2인조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만루홈런급 입담을 뽐낸다.이 가운데 '옥탑즈' 김숙과 김태균의 숨겨진 과거사가 공개돼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라면서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지목된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홍진경이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시켜 달라고 했던 거냐"라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떠냐'하고 물어보셨던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태균은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관심을 모은다.이날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김숙이 "방송에서 김태균 씨를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 윤정수랑 닮지 않았냐"라며 밝힌것. 이에 김태균이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라고 수긍하자, 김숙은 "그래서 내가 이쪽 과(?)를 좋아하나 싶었다"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7년 만에 밝혀진 김숙과 김태균 소개팅 불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이며, 구 썸남썸녀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