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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기 영식, 25기 영자와 ♥현커설 돌더니…"25기 순자에게 마음 닫아, 어려워"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와 ♥현커설 돌더니…"25기 순자에게 마음 닫아, 어려워" ('나솔사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과 25기 영자의 현커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서 20기 영식이 25기 순자에게 제대로 선을 그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권 쟁탈전과 함께 또 한 번 요동친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가 펼쳐졌다.이날 17기 순자는 여자 방에 돌아와서 20기 영식님과 어색해진 관계를 털어놨다. 그런데 이를 듣던 25기 순자는 "어쩌지? 나도 20기 영식 님과 대화해보고 싶었는데"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 17기 순자 님의 얘기를 듣고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자 옆에 있던 27기 현숙은 "뭐 어떠냐? 대화해 봐라"라며 그를 응원했다.이에 25기 순자는 혼자 방에 있던 20기 영식에게 다가가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제가 계속 표현을 안 하면 '관심 없나 보다'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20기 영식은 “지금 (솔로민박에서의 일정이) 반 이상 넘어간 상황에서 누구를 더 알아보고 품어야겠다, 이런 마음은 좀 어렵긴 하다. 오늘도 내가 먼저 말도 안 걸지 않았냐? 25기 순자 님한테. 마음을 닫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고 선을 그었다.어색한 분위기 속 대화를 마친 25기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대화를 더 빨리 해봐야 했나? 이성적 끌림은 그분이 맞는데"라며 속상해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팔자주름에 보톡스 맞았다더니…손연재 “울쎄라+쥬베룩 시술받아”

    팔자주름에 보톡스 맞았다더니…손연재 “울쎄라+쥬베룩 시술받아”

    손연재가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23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탈출해서 행복지수 1000% 손연재의 봄맞이 쇼핑 일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손연재는 "외식하면 살찔 거 같은데 집밥 먹으니까 살 빠진다. 예전에는 그렇게 살 빼고 싶더니"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때를 즐기려고 한다. 둘째 낳으면 못 돌아올 수도 있다. 아이 낳고는 살이 빠져도 다르게 빠질 거다. 예쁘게 빠지는 게 아닐 거다"라고 덧붙였다.또 손연재는 "얼굴이 달라지지 않았냐. 울쎄라를 했다. 이제 둘째 임신할 거니까 지금 해야될 거 같았다. 2년 동안 또 못하는데 그동안 잘못된 피부가 안 돌아오니까 미리 싹 했다. 토닝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이 너무 빠져서 볼이 패였었는데 쥬베룩이라는 걸 처음 해봤다. 괜찮은 거 같지 않냐"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30대니까 피부과는 가야 된다. 보톡스는 최대한 안 하려고 한다. 예전에 팔자주름 때문에 맞았는데 알레르기처럼 올라왔다. 팔자주름 정도는 그냥 갖고 사는 거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덱스, 유명 여배우에 매너손 포착됐다…"고마워 오빠" ('산지직송')

    덱스, 유명 여배우에 매너손 포착됐다…"고마워 오빠" ('산지직송')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배우 김혜윤과 덱스가 상황극을 펼치며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멤버들이 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 게를 사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출연한다.멤버들은 알리망오 게를 사냥하기 위해 거친 뻘밭에서 분투했다. 모든 사냥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김혜윤은 맹그로브 습지의 끝이 보이자 "밖이 보이는 것 같아요. 난 살았다. 드라마 하나 찍어야겠다"며 기뻐했다.이어 김혜윤은 덱스와 엉뚱한 상황극을 시작했다. 김혜윤은 "빛이다. 밖인가요? 지금 몇 년도예요?"라며 순식간에 연기에 몰입했고, 이에 덱스는 "지금은 2023년입니다. 오히려 과거로 갔네"라며 센스있게 상황극을 맞받아쳤다.습지를 벗어나 배에 올라탈 때는 덱스의 배려도 돋보였다. 덱스는 늪에 빠져 배에 올라타지 못하고 있는 김혜윤을 발견하고는 주저 없이 다가가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었다. 이에 김혜윤은 "고마워 오빠. 오빠 듬직하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태리 이름값에도 0% 시청률, "서툴고 부족한 점 많아"…'태리쌤' 종영 속내 밝혔다 [일문일답]

    김태리 이름값에도 0% 시청률, "서툴고 부족한 점 많아"…'태리쌤' 종영 속내 밝혔다 [일문일답]

    배우 최현욱이 ‘방과후 태리쌤’ 종영을 앞두고 첫 예능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오는 26일 종영하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김태리, 코드쿤스트, 최현욱 등 출연진이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방송된 9회 시청률은 0.7%로, 4주 연속 0%대를 기록하며 아쉬운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감자쌤’으로 활약한 최현욱은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꾸밈없는 일상 속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였다. 첫 예능 도전임에도 서툴고 엉뚱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내고, 진정성과 유쾌함을 적재적소에 균형감 있게 풀어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2019년 데뷔 이후 '스물다섯 스물하나'(2022) '약한영웅 Class 1'(2022) 'D.P. 시즌2'(2023)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하이쿠키'(2023) '그놈은 흑염룡'(2025)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동세대 배우 중 빠르게 개화기를 맞은 최현욱은 이번 예능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을 보이며 대중적 호감과 신뢰를 한층 확장했다.최현욱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제가 몰랐던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는 점이 신기하고 낯선 경험이었다”며 “좋은 취지를 가진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첫 예능 도전에 대한 소회를 밝

  •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여행 예능…'윤승아♥' 김무열 "이거 안 될 것 같은데" ('크레이지')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여행 예능…'윤승아♥' 김무열 "이거 안 될 것 같은데" ('크레이지')

    '크레이지 투어' 멤버들이 하늘 위에서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 2월 첫 방송 이후 약 두 달간 꾸준히 0%대 시청률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성지 튀르키예 '욀뤼데니즈'를 찾는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도전으로 눈길을 끌던 이들이 이번에는 공중에서 '크레이지'를 경신한다.이날 멤버들은 단순한 패러글라이딩이 아닌, 하늘 위에서 직접 케밥을 만들어 먹는 '케밥 인 더 스카이'에 도전한다. 눈부신 지중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공 레스토랑'이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스케일을 보여준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제작진이 꺼내 든 다음 카드는 '단체 패러글라이딩'. 멤버 전원이 동시에 뛰는 고난도 미션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급격히 높아진다.현지 전문가는 "다섯 명 모두 뛸 거예요, 다 같이"라고 못 박으며 분위기를 단숨에 얼어붙게 만든다. 이어 "절대 멈추지 말라", "내 말에 꼭 귀 기울이세요"라는 경고까지 더해지며 쉽지 않은 도전임을 직감케 한다.이륙을 앞둔 순간,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진다. 먼저 출발하던 다른 패러글라이더가 미끄러지는 장면이 포착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인다. "OOO이 이상해요"라는 말이 나오고,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 역시 "이거 안 될 것 같은데"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그런데도 현지 전문가는 "일단 시도해 볼게요"라며 전에 나설 수 있게끔 이끈다. 긴장감이 극도로 치솟은 가운데, 과연 멤버들이 무사히 이륙에 성공할 수 있을지

  • '몰표녀' 20기 영자, 0표남 15기 영철에게 ♥호감 표시했다…"한결같은 남자" ('나솔사계')[종합]

    '몰표녀' 20기 영자, 0표남 15기 영철에게 ♥호감 표시했다…"한결같은 남자" ('나솔사계')[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인기녀 25기 영자가 4:1 데이트 후 0표 남이었던 15기 영철에게 호감을 표현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권 쟁탈전과 함께 또 한 번 요동친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가 펼쳐졌다.앞서 동시 선택 중 남자들의 결정으로 4:1 데이트를 하게 된 25기 영자는 13기 상철, 15기 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에게 둘러싸여 연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3기 상철은 "내가 올 걸 예상했냐?"고 물었고 25기 영자는 "솔직히 오빠는 27기 현숙 님으로 정해진 줄 알았다"고 답했다. 그러자 13기 상철은 "내가 왜?"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얼마 후 25기 영자에게 "이거 먹어라. 술 안 깨면 주려고 했던 건데"라며 숙취해소제를 건네 호감을 명확히 표현했다.이후 25기 영자는 15기 영철에게 "당신의 방향은 누구 쪽이냐"고 물었다. 15기 영철은 "내 방향? 25기 영자 님"이라고 답했다. 25기 영자는 "진짜 몰랐다"며 놀랐고 18기 영호는 "오늘 25기 영자 님이 생각했던 분이 이 자리에 왔냐?"고 질문했는데, 13기 상철은 "걔(20기 영식) 빼고 다 온 것 같네"라며 대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잠시 후 이들은 1:1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13기 상철과 마주 앉은 25기 영자는 계속 27기 현숙 이야기를 하면서 은근히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13기 상철은 "27기 현숙 님과는 한 번 대화하고 데이트한 건데"라며 "지금으로서는 두 분을 알아가고 싶다"고 얘기했다. 다음으로 15기 영철과 대화에 들어간 25기 영자는 "왜 이제 

  • 서준영, 결혼 소식 전했다…♥정재경과 썸 타더니 "9개월 내에 결혼할 것 같아" ('신랑수업')[종합]

    서준영, 결혼 소식 전했다…♥정재경과 썸 타더니 "9개월 내에 결혼할 것 같아" ('신랑수업')[종합]

    배우 서준영이 정재경과의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 상대에서 '썸'으로 관계를 진전시켰다.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6회에서는 서준영이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 근처로 찾아가 '퇴근길 데이트'를 진행하며 한층 깊어진 마음을 확인하는 현장이 담겼다.다음으로 서준영-정재경의 '퇴근길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근처인 청계천에서 날씨 생중계를 하는 정재경을 찾아갔다. 정재경이 날씨 리포팅을 하는 현장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서준영은 업무가 끝나자 촬영 스태프들에게 직접 만든 버터떡과 커피를 돌렸다.이후 두 사람은 정재경의 '로망'이라는 청계천 길가에 앉아 휴식하기를 함께 했고, 이 과정에서 서준영이 정재경의 생일 날 저녁에 '번개 데이트'를 했으며, 삼계탕과 반찬을 챙겨주는 등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설렘을 더했다. 그러던 중, 정재경의 직장 선배가 두 사람을 발견했다. '현직 기자'인 선배는 "재경이의 어디가 좋은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서준영은 "처음 본 순간 눈빛이 선했고, 더 알아보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청계천 데이트를 통해 드디어 말을 놓은 두 사람은 '데이트 핫플' 익선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서 '네컷 사진'을 촬영하며 눈맞춤을 나눈 두 사람은 타로점을 보러 갔다. 타로 전문가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에서 서준영에게는 '성실한 남편감'이, 정재경에게는 '예식장'이 나왔다"며 "아주 잘 어울리는 운명이자 인연이고, 구체적인 시기를 말하자

  • '김지민♥' 김준호, 결국 학력 논란 불거졌다…'동기' 유지태까지 나서서 해명 ('준호지민')[종합]

    '김지민♥' 김준호, 결국 학력 논란 불거졌다…'동기' 유지태까지 나서서 해명 ('준호지민')[종합]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대학 동기인 유지태와 과거 추억부터 결혼 생활의 솔직한 고민을 나눴다.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함께 유쾌한 추억 여행을 떠났다.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게스트 맞춤형 사극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해 "꽃분아"라고 부르며 상황극을 시도했다. 이에 김지민은 "나는 꽃분이가 아니라 울분이요"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뼛속까지 코미디언 부부다운 유쾌함을 과시했다.이어 김준호의 절친인 배우 유지태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김준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유지태의 명대사인 "쳐라. 죽을 때까지 쳐라"를 흉내 내며 반가움을 표했다. 대학 시절 동거까지 했을 정도로 막역한 사이인 김준호와 유지태의 과거 일화도 공개됐다. 특히 유지태는 당시 여성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졌다가도 결국에는 유쾌한 김준호에게로 갔다며 그의 인기를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김준호의 학력에 대한 유쾌한 설전도 이어졌다. 김지민은 공부가 아닌 실기로만 대학에 합격한 것이 아니냐는 농담 섞인 의구심을 보였다. 유지태는 이를 적극 해명하며 김준호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는 과거 영화감독을 꿈꾸며 진지했던 모습과 대조되는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의 '찐팬' 면모를 폭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할 당시, 김준호가 화면 속 유지태를 보고 "어, 지태다"라고 멋쩍게 반응했다

  • 아이유, 연기 인생 15년차인데…조연 배우에 주눅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 ('이지금')

    아이유, 연기 인생 15년차인데…조연 배우에 주눅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 ('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과 함께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연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미니 팔레트] 21세기 프로젝트 '완성'(With 팀 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배우 아이유, 변우석, 유수빈, 이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변우석은 극 중 최현 역을 맡은 유수빈의 첫인상에 대해 "'현이랑은 됐다' 싶었다"며 "수빈 씨가 너무 편하게 해줬다. 제가 살짝만 대사를 해도 티키타카를 잘 해줬다"고 언급했다.이에 유수빈은 "저는 이 드라마 결정되기 전에 형이랑 같이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사랑할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보좌관 역할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반면 이연은 "저는 긴장이 많이 됐는데, 아이유 선배가 뭔가 바리바리 들고 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선배가 먼저 번호를 물어봐 주셔서 기쁜 마음이었다"고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그러자 아이유는 이연의 첫인상에 대해 "애드리브를 씬 마다 준비했더라. 주눅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첫 리딩 때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연은 2018년 영화 '무명'으로 데뷔해 올해 7주년을 맞았다.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 올해 15주년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는 박성웅 주연작…결국 배추밭 망친 범인 정체 포착 ('심우면')[종합]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는 박성웅 주연작…결국 배추밭 망친 범인 정체 포착 ('심우면')[종합]

    박성웅이 배추밭을 망친 범인의 실체에 한발 다가갔다.지난 23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5회에서는 서로를 잡아먹을 듯 대립하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임주형(이서환 분)의 진흙탕 싸움이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다만 이 작품은 지난달 26일 첫 방송 이후 2%대 시청률에서 고전하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의 핑크빛 기류와는 달리 이들의 아버지인 성태훈과 임주형의 갈등은 더욱 깊어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주형은 "내가 네 밭 싹 다 갈아엎어 버릴 거야!"라며 성태훈에게 선전포고를 날렸고, 성태훈 역시 "그 집이랑 전쟁이야, 전쟁!"이라고 선언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두 집안의 감정이 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격한 몸싸움이 벌어진 다음 날, 성태훈의 배추밭이 처참히 짓밟혀져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장 임주형을 범인으로 확신한 성태훈은 곧장 그의 집으로 향했고,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정면으로 충돌했다. 설상가상으로 두 가장의 다툼은 아내 조미려(이수경 분)와 남혜선(남권아 분)에게 번졌고, 이들의 대환장 만남은 폭소를 자아냈다.성태훈은 박순경(최우진 분)을 찾아갔지만, 배추밭 인근에 있는 유일한 CCTV의 소유주가 임주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임주형은 자신을 범인으로 확신하는 성태훈에게 "배추 수확 철이라 일손도 없어 죽겠는데 남의 배추를 뽑고 있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성태훈은 밭을 망가뜨린 범인을 잡기 위해 직접 수색에 나섰고, 현장에 남겨진 흔적을 토대로 마을 주민들을 예의주시했다.그런가 하면 성지천과 임보미

  • 이도진, '무명전설' 탈락 후 심경 고백했다…"다시 증명할 것"

    이도진, '무명전설' 탈락 후 심경 고백했다…"다시 증명할 것"

    가수 이도진이 '무명전설'에서 아쉽게 탈락한 뒤에도 흔들림 없는 진심을 전했다.이도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탈락 소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볼에 눈물 모양의 휴지를 붙인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아쉬움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사진과 함께 이도진은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라 생각한다. 제가 원래 있었던 무대 위로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거니 슬퍼하지 않는다. '무명전설'에서 한 곡 한 곡 할 때마다 그 뒤에 쌓인 시간과 선택들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저는 계속 나아간다. 계속 달려가겠다.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증명하겠다. 사랑한다. 잊지 말아 달라"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줬다.이도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9화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김용임의 '훨훨훨'로 깊은 호소력을 담아 첫 무대를 꾸미며 8위로 본선에 진출했다.'TOP3 달콤한 사내' 팀 무대에서는 달콤한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1:1 데스매치에서는 '오늘이 젊은 날'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아우르며 세대 불문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는 장윤정 메들리로 문은석,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과 함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도진은 ‘무명전설’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 소화력은 물론, 무대를 향한 진정성을 입증했다. 특히 3년 전 난청과 성대결절을 이겨낸 뒤 다시 선 무대라는 점에서 그의

  • '사장님 나빠요' 유명 개그맨, 돌연 사라진 이유…"월 4만7500원 벌어" ('특종세상')

    '사장님 나빠요' 유명 개그맨, 돌연 사라진 이유…"월 4만7500원 벌어" ('특종세상')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정철규가 돌연 방송에서 사라진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정철규가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블랑카’ 캐릭터로 활동하며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로 주목받았다. 당시 활동은 길지 않았다. 정철규는 “1년 2개월 동안 인기는 있었지만, 주위에서는 '블랑카 이미지를 지워야지 네가 살아갈 수 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려면 블랑카 이미지를 지워야 한다'고 자꾸 그런 얘기를 하니까 블랑카가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2년 전까지도 퇴근하고 새벽에 들어오면, 밥을 먹는 게 아니라 술을 마셨다. 알코올 중독 초기 증상, 우울증, 약 중독, 수면제 중독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생활에도 변화가 있었다. 그는 빼곡히 글자가 적힌 노트를 보이며 “멘털이 흔들릴 때 글로 나의 다짐을 적으면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일기를) 적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수입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정철규는 “그 당시 버스 지면 광고를 찍으면 3500만 원 정도, 라디오 광고 1500~2000만 원 정도 받았는데 몇 개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수입이) 얼마나 크냐. 어떻게 정산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받았을 때 많이 가져간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약 문제도 언급했다. “저는 특채로 들어가다 보니 그런 계약 조항이 없어서 잘 모르는 상태로 계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이후 활동은 점차 줄어들었다. 정철규는 “소송하고 나 혼자

  • '30억' 연봉 인상도 거절했는데, "전국적으로 망신 당했다"…'가짜 눈물' 일갈 ('옥문아')

    '30억' 연봉 인상도 거절했는데, "전국적으로 망신 당했다"…'가짜 눈물' 일갈 ('옥문아')

    박용택이 30억 넘게 더 준다는 제의에도 원클럽맨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1회에서는 KBO 레전드 2인조이자 KBS 야구 해설위원인 박용택, 김태균이 출연했다.이날 장대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옥탑방에 등장한 박용택과 김태균은 화제의 '울보택'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놨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KBS 해설위원을 맡은 박용택은 17년 만에 기적적인 8강 진출을 이뤄낸 야구 대표팀의 모습에 폭풍 오열해 '울보택'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이에 박용택은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했다”며 “하루 만에 3000개 넘는 톡을 받았다. 지인들이 갱년기가 확실하단다”라고 털어놨고, 김태균은 “시청률을 위한 가짜 눈물”이라고 일갈해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화제를 모았던 이정후의 행운 목걸이에 대해서 박용택은 "가격대가 있어서 KBO에서 유행하긴 쉽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뜻밖의 질문으로 박용택과 김태균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야구 선수들은 어째서 금목걸이와 클러치백을 좋아하냐며 ‘스테레오 패션’에 의문을 제기한 것. 이에 박용택은 “야구 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옷 못 입는다는 소리는 못 듣는다. 트윈스는 그런 친구 없다”라고 펄쩍 뛰었다. 실제 금목걸이를 착용하고 출연한 김태균은 머쓱한 미소와 함께 “클러치백 들고 다닌 것도 사실이다. 덩치가 크니까 백팩 같은 게 안 어울린다”라고 해명했다. 김태균은 “이글스에서 금목걸이는 5년 차 이상만 착용할 수 있다. 그래서 프로 입단 전 선수들의 꿈이 금목걸이”

  • 4년 만에 복귀했다더니…안효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 '오매진' 3.3%→3.7% 소폭 상승 [종합]

    4년 만에 복귀했다더니…안효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 '오매진' 3.3%→3.7% 소폭 상승 [종합]

    배우 안효섭의 4년 만의 복귀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2화 시청률 3.7%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농장 주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농장 주인 연락처가 필요한 담예진(채원빈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회 시청률은 수도권 3.7%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상승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앞서 22일 방송된 1회가 3.3%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은 때아닌 교통 체증으로 인해 첫인상부터 완전히 꼬여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로 시작됐다.  이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불도저처럼 달려드는 담예진의 직진으로 인해 더욱 멀어지기 시작했다. 매튜 리의 경운기 뒤에 실려 있던 짐 사이에서 그토록 찾던 흰꽃누리버섯을 본 담예진이 매튜 리를 농장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착각, 그에게 버섯 농장 주인의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한 것.담예진과 조금도 엮이고 싶지 않았던 매튜 리는 자신이 농장 주인이라는 사실은 감쪽같이 숨긴 채 농장 주인이 부재중이라는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했다. 이어 농장 안으로 들어오려는 담예진의 면전에 대고 농장 문을 닫아걸어 잠그는 등 철벽을 가동했다.이렇게 매튜 리의 단호한 거절로 인해 끝난 줄 알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인연은 덕풍마을 실세 송학댁(고두심 분)으로 인해 다시금 이어졌다. 인터넷이 서툴러 매튜 리에게 홈쇼핑 주문을 부탁했던 송학댁이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담예진이 물건을 배송하기 위해 직접 덕풍마을로 내려왔기 때문.이를 틈타 담예진은 매튜 리를 찾아가 다시금 버섯 농장 주인의 연락처를 알아내려 애썼지만 돌아

  • "19살에 교직원과 성관계 후 출산"…43세 남편, 독박 육아 시키고 '살 찌면 죽인다' 막말 ('이숙캠')

    "19살에 교직원과 성관계 후 출산"…43세 남편, 독박 육아 시키고 '살 찌면 죽인다' 막말 ('이숙캠')

    19살에 30대 교직원이었던 남편과 연애를 하다 임신해 결혼한 '가지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첫 번째 부부인 '가지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결혼 14년 차인 32살 아내와 43살 남편. 아내는 고3 때 계약직 교직원이었던 남편을 만나 임신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고3 가을이었다. 학교에서 엄청 큰 이슈였다. 엄마가 '잘 키워서 떳떳하게 살아라'라고 했다"고 말했다. 반면 당시 남편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X됐네"라는 막말을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가지 부부'는 14살, 13살, 5살 총 세 자녀를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은 육아와 집안일은 전혀 도와주지 않았다. 그러면서 남편은 "집안일을 매번 도와주면 고마움을 모른다"고 망언을 퍼부었다. 현재 가지 농사 중인 남편은 농업 관련 모임에서만 5개의 감투를 쓰고, 게임에 현질 5000만원을 쓰는 등 가정을 제외한 곳에 시간을 할애했다. 아내는 "혼자 애 키우는 느낌이다. 미혼모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부부관계 중일 때도 게임을 확인한다며 "노이로제가 걸려서 게임 알림을을 듣기만 해도 돌아버릴 것 같다"고 밝혔다. 남편은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 밥 안 준다', "(임신 중) 살찌면 죽여버리겠다"라는 막말도 서슴치 않아 충격을 안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