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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현♥이주빈, 핑크빛 터지더니 제대로 일냈다…'스프링 피버' 누적 조회수 3.3억 뷰 돌파

    안보현♥이주빈, 핑크빛 터지더니 제대로 일냈다…'스프링 피버' 누적 조회수 3.3억 뷰 돌파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방송 3주 차 누적 동영상 조회수 3.3억 뷰를 기록했다.매주 월, 화요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핫한 핑크빛 로맨스를 중심으로, 고등학생의 풋풋한 청춘과 중년 로맨스까지 아우르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스프링 피버'는 방송 3주 차 누적 동영상 조회수 3.3억 뷰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이는 tvN에서 방영된 '폭군의 셰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유사한 수준이다. 이에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책임지고 있는 '스프링 피버'만의 다채로운 로맨스 서사를 짚어봤다.극의 중심에는 선재규와 윤봄이 만들어내는 설렘 가득한 관계가 있다.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삼촌과 교사라는 현실적인 거리, 한결의 졸업까지 남은 2년이라는 시간 앞에서 서로 선을 지키기로 했지만 서서히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며 감정을 키워왔다. 특히 투박한 외면과 달리 속 깊고 따뜻한 선재규의 순애보, 상처를 안고 있지만 다시 삶을 향해 나아가는 윤봄의 서사가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웃다가도 설렌다", "메인 붙을 때 너무 재밌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생활 연기가 더해지며 선재규, 윤봄 커플은 많은 시청자의 설렘을 유발했다.이러한 가운데 선재규와 윤봄 역을 맡은 안보현과 이주빈이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안보현은 후반부 관전 포인트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이 숨겨왔던 서사가 하나씩 밝혀지며 촘촘하게 쌓아온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 [공식] 서현♥옥택연 만난 지 1년 만에 기쁜 소식…오세은, '동갑내기' 노정의와 호흡 ("우주를')

    [공식] 서현♥옥택연 만난 지 1년 만에 기쁜 소식…오세은, '동갑내기' 노정의와 호흡 ("우주를')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오세은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과 노정의가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은은 이번 작품에서 '예은' 역을 맡았다. 예은은 우현진(노정의 분)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즐겼던 대학 동기로 사회에서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성격과 특유의 쾌활함으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풍기는 인물이다. 오세은은 2001년생으로 노정의와 동갑내기다.앞서 오세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게임' 송재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그는 지난해 방송 된 서현♥옥택연 주연의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방울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번 새 작품 '우주를 줄게'를 통해서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세금 가장 많이 내" 알고보니 친일자였다…김종민, 궤변에 폭발 "최악이야" ('사기꾼들')

    "세금 가장 많이 내" 알고보니 친일자였다…김종민, 궤변에 폭발 "최악이야" ('사기꾼들')

    김종민이 역대급 부자의 민낯에 분노를 표한다.29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서는 지난주 공개된 ‘세기의 부자’라는 주제로, 더욱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의 세계가 펼쳐진다.심용환과 박현도에 이어, 강연에 나선 김지윤은 미국 사교계를 뒤흔든 역대급 ‘쩐의 전쟁’을 꺼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김지윤은 압도적인 무대 장치와 흡인력 있는 강연, 여기에 리얼한 생활 연기까지 더해 더욱 물오른 감각을 마음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후반전 강연 배틀의 판도를 뒤흔들 김지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최태성은 영화 ‘암살’ 속 캐릭터의 모티브이자 1940년대 국내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낸 ‘상위 0.1%’ 역대급 부자 이야기로 시선을 끈다. 오늘의 주인공의 막대한 재력에 감탄한 것도 잠시, 부자가 된 비결이 ‘친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분노로 들끓는다. 특히 ‘반민특위 1호’라는 최악의 오명으로 역사에 남은 주인공의 친일 행각들을 이야기하던 중, 최태성은 격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릎까지 꿇는다고. 평소 온순하기로 유명한 ‘인간 쿼카’ 최태성을 이토록 무너지게 만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C 김종민은 강연 내내 과몰입의 끝을 보여준다. LED 화면을 가득 채운 주인공의 얼굴을 보면서 “내 뒤통수친 사기꾼과 닮았다”라며 트라우마를 호소하는가 하면, 친일파인 주인공이 비열한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을 때마다 “최악이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강연을 듣던 중 답답함을 호소하며 역사계에 강

  • '톱스타' 고윤정 매니저가 살던 집으로 이사…강한나, 610호의 새 주민('이사통')

    '톱스타' 고윤정 매니저가 살던 집으로 이사…강한나, 610호의 새 주민('이사통')

    배우 강한나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깜짝 등장했다.강한나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고윤정 분)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가 거주하던 집에 새로 이사 온 610호 주민 유정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극 중 강한나는 김용우가 살던 집을 찾은 신지선(이이담 분)의 앞에 등장해 뜻밖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진짜 남자친구 역으로 등장한 배우 이준 앞에서는 신지선의 등장을 두고 되레 오해하며 토라지고 삐지는 모습을 보여 현실 커플 같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특별 출연만으로도 극에 활력을 더한 강한나는 최근 쉼 없는 열일 행보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에서는 뛰어난 미모를 지닌 궁궐의 실세 숙원 강목주 역을 맡아 인물의 야망과 질투가 뒤엉킨 서늘한 카리스마와 치명적인 매력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작품 전반에 걸쳐 밀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의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입증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는 초능력자들과 대치하는 범인회의 유력한 후계자 조안나 역으로 변신해 자신의 욕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단호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빌런의 새로운 얼굴을 제시했다. 특히 특유의 절제된 톤과 단단한 딕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rs

  • [공식] '36세' 강훈,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4살 연하 女배우와 로코 호흡 ('최애의사원')

    [공식] '36세' 강훈,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4살 연하 女배우와 로코 호흡 ('최애의사원')

    배우 강훈(36)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4살 연하 배우 김혜준과 호흡을 맞춘다. 올해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최애의 사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6천만 뷰로 네이버웹툰 평점 9.2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던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작가 성은)을 원작으로 한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강훈은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았다. 강하기는 차가운 얼굴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스타트업 아펠로를 성공적으로 이끈 능력 있는 CEO다. 일할 때는 디테일하고 냉정한 태도로 임하지만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으로 인해 강하기의 냉철함도 흔들리기 시작한다.강하기가 예의주시 중인 아펠로의 신입사원 남다름 역은 김혜준이 연기한다.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멤버 이찬의 11년 차 팬으로 최애를 보겠다는 일념하에 대기업을 뿌리치고 아펠로에 들어온 인물. 마침내 덕업일치의 과업을 완수하려던 찰나, 뜻하지 않게 대표 강하기와 엮이며 첫 사회생활에 난항을 겪게 된다. 마지막으로 차우민은 남다름의 영원한 최애 아이돌 이찬 역으로 분한다. 아이돌에서 배우,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이찬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것 하나 없어 보이지만 내면에는 아무도 모를 외로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다.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이사로까지 활동 영역을 뻗어나가던 중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신의 팬을 마주한다. '최애의 사원'은 올 하반기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9세' 문채원, 충격적인 운세 밝혀졌다…"손해 보더라도 희생하고 가슴앓이" ('하지영')[종합]

    '39세' 문채원, 충격적인 운세 밝혀졌다…"손해 보더라도 희생하고 가슴앓이" ('하지영')[종합]

    문채원과 하지영의 2026년 희망찬 운세가 공개됐다.28일(수)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무속인을 초청, 한 해를 체크해보는 문채원과 하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문가는 문채원과 하지영의 관상이 비슷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무도 안믿을거예요. (저는) 밝고 명랑한 이미지니까"라는 하지영의 반응에 전문가는 "척을 하는 거지"라고 한마디를 던져 첫 만남부터 놀라움과 기대감을 자아냈다.1986년생 문채원에 관해서는 "눈망울이 맑아서 마음이 굉장히 밝고 따뜻한 사람"이라며 "불의를 잘 못 참고, 손해를 보더라도 희생하는 성향"이라고 해석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또한 "2025년에는 가슴앓이했겠지만, 2026년 기운이 왕성해진다"라고 희망적인 운세를 공개했다.하지영에 대해서는 "높은 텐션으로 일하고 있지만 굉장히 날카롭고 세밀하다"라며 "그래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 박수 쳐주고 싶다"라고 말해 감동을 더 했다. 애정운에 대해서는 문채원에게는 "올해 운이 있지만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전했고, 하지영에게는 연애보다 일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에 하지영은 "이제는 잘못 만나면 손해를 볼 수도 있는 나이"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2026년 '유튜브 하지영'에 관해 묻자마자 전문가는 "그건 대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는 "2026년부터 크게 열린다"고 답했고, 실제로 다음 게스트로 레전드 배우의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문채원은 "지영 님 덕분에 너무 의미 있는 날이 됐다"라며 "하는 일마다 잘되셨으면 좋

  • [공식] 혜리, ♥열애설 6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미스터리 수사단' 합류

    [공식] 혜리, ♥열애설 6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미스터리 수사단' 합류

    지난해 7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한다. 넷플릭스(Netflix)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이 오는 2월 27일(금) 복귀한다.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디테일한 세트와 장치, 기묘한 사건을 풀어가는 리얼한 미션들이 미스터리 어드벤처 추리 예능의 쾌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호평을 이끌었다.'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가 한층 진화해 돌아왔다. 미스터리 세계관은 짙어졌고, 스케일은 더 확장했다. 미스터리 요소를 강화한 스토리와 장치, 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야외 미션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수사 본능을 다시 자극한다. 무엇보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활약은 업그레이드됐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 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특히 에너지가 남다른 신입 수사단원 가비의 합류는 더욱 다채로워진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케 한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예측불허한 미스터리의 서막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XIN 업무에 복귀한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내레이션은 새롭게 주어질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짙은 어둠을 뚫고 스산한 호수 어딘가로 향하는 수사단의 모습은 앞으로 이

  • 4회 만에 2%대 시청률로 추락한 주말극…김혜윤, 도력 잃고 결단 내렸다 ('인간입니다만')

    4회 만에 2%대 시청률로 추락한 주말극…김혜윤, 도력 잃고 결단 내렸다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와 다시 만난다.29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두 번째 산행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첫회 시청률 3.7%로 시작해 4회에 2.4%까지 내려갔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의 목숨을 구한 선행의 대가로 인간이 됐다. 은호가 인간이 되면서 도력을 잃자, 강시열도 현우석(장동주 분)과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사라졌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믿게 됐고, 은호와 함께 그 구미호를 찾아 ‘설악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방송 말미 은호는 무의식적 기억 속에서 자신의 가슴에 칼을 찌른 강시열을 마주했다. 은호와 강시열이 이번에는 완전 무장을 하고 산에 오른다. 구미호의 도움을 받기 위해 의도적, 자발적 조난을 계획했던 두 사람이 어둑해진 산속을 헤매고 있다. 그리고 그들 앞에 초롱불을 든 한 여인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앳된 외모에 청초한 분위기, 단아한 옷차림까지 여느 등산객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무엇보다 수백 년 전, 인간이 되었다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의 얼굴을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때문인지 그를 바라보는 은호의 눈빛에 놀람과 슬픔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스친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구미호를 찾아 나선 은호, 강시열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의 정체를 주목해 달라”며, “인간인지 구미호인지 ‘금호’의 환생일지, 다양한 추측과 베일에 싸인 그녀의 존재가 이후 전개에 결정적 역할

  • '39세' 임형주, 알고보니 '학폭 피해자'였다…"눈 칼로 파고, 죽으라고 악담" ('아빠하고')[종합]

    '39세' 임형주, 알고보니 '학폭 피해자'였다…"눈 칼로 파고, 죽으라고 악담" ('아빠하고')[종합]

    임형주(39)가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의 독창회 현장이 단독으로 공개됐다. 임형주의 어머니이자 소속사 대표인 헬렌 킴은 어린 시절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었다. 그런 만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29년간 임형주의 모든 의상을 직접 코디했다. 그는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은 대중에 대한 예의다”라며 명품관을 방불케 하는 옷방을 선보였다. 총연출자이기도 한 헬렌 킴은 공연장으로 가는 길 내내 공연 관계자와 통화하며 공연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덕분에 임형주는 오롯이 무대 컨디션에 집중할 수 있었다. 공연장에 도착한 헬렌 킴은 무대 배경부터 조명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혜진은 “고급스럽게 바뀌었다”라며 놀랐고, 전현무도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되겠다”며 헬렌 킴의 연출력에 놀랐다. 이어 헬렌 킴은 리허설을 진두지휘했고, 그러던 중 임형주 모자의 의견 충돌이 생겼다.앙코르곡 선곡에 대한 의견 대립이 생기자 임형주는 “난 음악에 있어서는 타협과 양보가 없는 사람이다. 이럴 때 너무 섭섭하고 굉장히 짜증 난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게다가 공연 직전 목을 풀기 위해 허밍하는 임형주에게 헬렌 킴은 “시끄러. 관객한테 들리면 신비감이 떨어질 수 있다”며 조용히 하라고 지적했다. 결국 임형주는 “공연 전에 잘하라고 용기를 줘도 모자랄 판에 엄마랑 한바탕 하고 나가면 저는 너무 힘들다. 두 배로 힘들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공연이 시작되자 ‘월클’ 임형주는 역시나 첫 곡부터 완벽한 무대를 보

  • '1%대 시청률 굴욕' 박보검, 결국 미용사 됐다…"한 사람당 시술 2시간 걸려" ('매직컬')[종합]

    '1%대 시청률 굴욕' 박보검, 결국 미용사 됐다…"한 사람당 시술 2시간 걸려" ('매직컬')[종합]

    박보검이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과 KBS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시청률 1%대를 기록한 이후 tvN 새 예능에 출연한다. 이번엔 미용사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검을 비롯해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메인 '헤어'를 담당하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 및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맡아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박보검은 무기와 매력을 묻는 말에 "실력은 새싹이지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은 천년목이다. 한 고객분께 할당하는 시간이 좀 긴 편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대부분의 숍에서는 한 분당 길어도 1시간 반 내외로 끝나는데, 나는 한 분당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그만큼 따뜻함과 정성을 다한다"고 설명했다.함께 출연한 이상이에 관해 박보검은 "모든 고객의 말동무가 돼줬다. 상이 씨를 보면서 너무 배우고 싶었다"며 "나는 헤어 시술을 도와드리느라 고객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는데, 상이 씨가 대화의 꽃을 담당해줬다. 꽃가루를 많이 날려주셨다"고 칭찬했다.박보검은 곽동연을 향해 "올라운드였다"고 표현하며 "고객분들의 웰컴 푸드는 물론 매 끼니 식사까지 챙겨줬다. 내가 헤어 시술하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언제 나타날

  • 추성훈 어쩌나…유명 男배우와 기싸움 불거졌다 "난리나" 극에 달한 견제 ('차가네')

    추성훈 어쩌나…유명 男배우와 기싸움 불거졌다 "난리나" 극에 달한 견제 ('차가네')

    방송인 추성훈과 배우 차승원이 예능 '차가네'에서 각자 만든 소스를 가지고 기싸움을 벌인다.29일 방송되는 tvN 예능 '차가네' 4회에서는 방콕 노점에서 무료 시식회를 열고, 직접 개발한 매운맛 소스를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차가네의 마지막 태국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차승원이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제육볶음으로, 한국과 태국식 매운맛을 결합한 양념을 앞세워 비장의 필살기를 공개한다. 이에 맞서는 추성훈은 과일 향이 가미된 매운맛 소스 추바스코를 한입 사이즈의 치킨과 함께 선보이며 현지 입맛 공략에 나선다. 서로 다른 개성의 매운맛을 무기로 한 두 사람은 각자의 소스를 완성하고, 본격적인 노점 시식회 준비에 돌입한다는 전언이다.차가네는 끊임없는 변수 속에서 시작 전부터 난관에 부딪히지만, 우여곡절 끝에 시식회를 성공적으로 개시한다. "난리 났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인파가 몰리며 현장은 금세 활기를 띠고, 현지 시민은 물론 한국인 가족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식에 참여하며 차바스코와 추바스코의 맛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다. 막내 라인인 토미와 딘딘, 대니구는 끊임없는 영업 활동과 모객으로 힘을 보탠다. 그런가 하면, 보스 차승원과 행동대장 추성훈은 시식회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전투를 펼치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 소스를 둘러싼 지분 전쟁이 재점화되며 두 형님의 견제가 극에 달할 전망이다. '차가네'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한지민,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박성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서 호흡

    한지민,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박성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서 호흡

    배우 한지민이 박성훈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이 연애를 결심하고 이성 만남 모드로 전환하는 이의영(한지민 분)의 상황을 담은 와이파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와이파이 포스터에는 ‘약해지지 마, 연애신호도 연애세포도’라는 문구와 함께 연애를 앞두고 고심에 빠진 이의영의 모습이 감각적으로 표현돼 눈길을 끈다. 와이파이 아이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다양한 남성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연결을 꿈꾸는 이의영의 설렘 어린 마음을 짐작게 한다. 이의영을 중심으로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 역시 호기심을 돋운다. 각기 다른 무드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남성들은 이의영이 거쳐 갈 다채로운 소개팅 여정을 예감케 하며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 곳곳에 배치된 이모티콘들도 흥미를 배가시킨다. 좋아요, 하트, 문자 메시지 아이콘은 각각 엄지를 치켜세우게 만드는 인물과 설렘을 안기는 존재, 연락을 이어가게 될 상대 등을 암시하며 이의영의 변화무쌍한 반응을 이끌어낼 남성들의 등장을 기대케 한다. 이렇듯 와이파이 포스터는 연애 초보 탈출을 선언한 이의영이 이를 위해 연애 신호를 한껏 끌어올린 순간을 위트 있게 전달하고 있다. 과연 여러 후보들 가운데 이의영의 마음이 끝내 향할 상대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

  • JYP 출신 연습생, 동성 연애 프로그램서 ♥핑크빛 터졌다…아침부터 스킨십 ('남의연애')

    JYP 출신 연습생, 동성 연애 프로그램서 ♥핑크빛 터졌다…아침부터 스킨십 ('남의연애')

    Mnet '보이즈플래닛 2'에 출연한 JYP 연습생 출신 타이치가 ‘남의연애4’에 출연해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남의연애 시즌4’ 3, 4회에서는 ‘남의 집’ 입소를 마친 10명의 남자들의 첫째 날 밤 모습과 함께, 다음 날 아침 새로 등장한 남자로 인해 공기의 흐름이 바뀌는 미묘한 현장이 펼쳐진다.앞서 1, 2회에서 10명의 남자들은 첫 번째 ‘전화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호감 상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터. 특히 과묵한 인기남 이현준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3회에서 그는 자신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준, ‘새로운 남자’ 조윤재와 ‘재촬영’ 전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던 김선욱 사이에서 결단을 내린다. 과연 ‘올킬남’ 김한결이 남자들의 전화 고백에 마음이 흔들릴지, 그에게 전화를 건 남자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다음 날 아침, 타이치와 김한결은 더욱 가까워진다. 서로의 손금을 봐주며 아침부터 스킨십을 나누는 것. 반면, 박재하와 이형준은 어색한 기류 속 둘만의 대화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남의연애4’ 첫 번째 촬영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재촬영 출연 여부를 놓고 결별하게 된 사이다. 헤어진 뒤 ‘남의 집’에서 처음으로 극적 재회한 두 사람은 시종일관 어색한 분위기를 풍기다가, 용기를 낸 박재하로 인해 ‘1:1 대화’를 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이날 아침에는 또 다른 새로운 남자가 찾아와 기존 10명의 남자들을 혼돈에 빠뜨린다. 블랙 코트를 입고 ‘남의 집’에 들어선 이 남자의 모습에 이한결은 “분

  • '사별'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에 불만 터졌다…"섭섭한 것 많아, 너무 표현을 못 해" ('김영옥')

    '사별'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에 불만 터졌다…"섭섭한 것 많아, 너무 표현을 못 해" ('김영옥')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 김지영에게 서운함을 표했다. 1월 28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80대 언니들의 진짜 건강 비결 | 김용림과 매운 토크(+흑백요리사2 식당)'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영옥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박효남 셰프 레스토랑에서 김용림과 만났다. 김영옥은 김용림에 대해 "사람들은 무섭고, 악독한 시어머니로 알고 있는데, 쟤는 누구하고 싸우면 덤비지도 못한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림은 "나는 역할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본다. 난 물렁팥죽"이라고 인정했다. 김용림의 남편은 고(故) 남일우로, 아들은 배우 남성진, 며느리는 배우 김지영인다. 가족들이랑 자주 외식을 하냐고 묻자 김용림은 "못한다. 가끔 어쩌다가 한다. 식구들이 다 배우니까 스케줄이 다 다르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김용림 며느리인 김지영과 '태풍상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옥은 김지영에 대해 "애가 독특하다. 남 생각하는 것도 깊은 데가 있다. 쟤는 모를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용림은 "걘 너무 표현을 못 한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쪽이다. 그래서 내가 어쩔 때는 섭섭할 때도 있다. 시어머니로서"라고 털어놨다.여우 같은 며느리와 곰 같은 며느리 중 어떤 며느리가 좋냐고 묻자 김용임은  "둘 다 섞어야지"라며 "옛날 어른들 말씀에 여우하고는 살아도 곰하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도 "늙으면 더 그렇다. 속 깊은 거보다 잔재주를 부려도 여우 노릇 하는 게 더 좋다"고 공감했다. 김용림은 "나이가 드니까 뭐든지 섭섭한 게 많다. 사람이 100

  •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또 갈등 불거졌다…"데이트에서 할 대화 아냐" 살벌한 경고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또 갈등 불거졌다…"데이트에서 할 대화 아냐" 살벌한 경고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인기녀 국화를 두고 맞붙는다.29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국화를 두고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날 세 사람은 2:1 데이트를 하게 된다. 본격 데이트 전 미스터 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2:1 데이트가) 별로긴 하다"라며 "동시에 어필을 한다면 그래도 제가 더 돋보일 수 있지 않나?"라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인다. 22기 영수 역시 "(2:1 데이트니까) 잔인한 생각을 해야 한다"라며 미스터 킴을 이기겠다는 결의를 보인다.이러한 상황 속 미스터 킴은 국화가 막걸리 한잔을 따라주려 하자 "장유유서"라면서 22기 영수를 향해 "어르신 무리하지 마시고 (드셔라), 곧 50세이시니까"라고 나이 공격' 한다. 이어 그는 안주로 나온 감자전을 찢으면서 "와, 이게 탄력이 아주 세네. 형님 피부와 달리"라고 선 넘는 발언을 한다. 이를 본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는 "아…"라며 탄식하고 "저건 좀 심하다"라고 지적한다. 이후로도 미스터 킴의 견제 발언이 이어지자 경리는 "데이트에서 할 대화는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