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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 공식 석상서 ♥원빈 근황 전했다…"같이 시나리오 재밌게 읽어" ('아너')[TEN이슈]

    이나영, 공식 석상서 ♥원빈 근황 전했다…"같이 시나리오 재밌게 읽어" ('아너')[TEN이슈]

    배우 이나영이 공식 석상에서 남편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이 참석했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변호사로 뭉쳤다.이나영은 L&J의 대외적 메신저이자 핫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이나영은 "3명 중 대외적인 메신저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라며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셀럽 변호사지만 안으로는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 상처를 직면하고 버티며 해야 할 일을 과감하게 해내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남편 원빈의 응원은 없었냐는 질문에 이나영은 "있었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는 "(남편과) 같이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었다. 아무래도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보니 어려움을 이해해 주더라. 그래서 '힘내라, 어렵겠다'라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다음 달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0대 유명 연예인, 두쫀쿠에 분량 밀린 대굴욕…유재석 예능서 비상사태 직면 ('놀뭐')[종합]

    40대 유명 연예인, 두쫀쿠에 분량 밀린 대굴욕…유재석 예능서 비상사태 직면 ('놀뭐')[종합]

    1981년생 허경환이 치고 나오는 김광규의 활약에 불안해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같이 놀아주는 지니가 되어 최홍만의 하루를 책임졌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7%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 2054 시청률은 3.2%로, 역시 토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유재석이 오름 정상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최홍만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는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이 7.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제주도에 먼저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비행기 지연으로 낙오된 하하, 허경환, 주우재 없이 단둘이 오프닝을 시작했다. 유재석 옆자리를 독점하게 된 김광규는 "나 이렇게 고정되는 거야?"라며 들뜬 데 이어, "경환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미안해서 원 투"라고 아기 솜방망이를 휘둘렀다. 김광규는 기세 좋게 유재석과 함께 제주 시장을 누볐고, 두 사람은 최홍만의 첫 번째 소원인 최신 유행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오픈런 웨이팅으로 획득했다.후발대로 도착한 허경환은 고정을 노리는 김광규와 두쫀쿠에 밀린 분량을 걱정하며 비상사태를 맞았다. 게다가 최홍만까지 견제해야 하는 상황에 "적들이 천지다"라며,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웃음을 장전했다. 이러한 허경환의 마음을 읽은 유재석은 "경환이! 광규 형 때문에 불안하네~"라며 김광규의 활약 소식을 전했다. 허경환은 초조함에 견

  •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로맨스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특별 출연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로맨스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특별 출연

    2024년 10월 배우 김우석과 공개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배우 강나언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특별 출연했다.강나언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8회에 영의정 한승록의 여식 지연 역으로 출연했다. 함영걸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이번 출연에서 강나언은 기품 있는 한복 자태와 단아한 미소로 조선 최고 권력가 여식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극 중 이열(문상민 분)과 홍은조(남지현 분)의 로맨스 서사에 의미 있는 변곡점을 만들어내며 청순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날 방송에서 지연은 역병이 도는 혼란한 시국에도 혜민서에 직접 약재를 전하러 나서는 사려 깊은 규수로 등장했다. 과거 궐에서 인연이 있던 대군 이열과 재회한 그는 차분하고 절제된 대화를 나누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두 사람이 기품 있게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는 홍은조(남지현 분)에게 묘한 질투심을 유발하는 기폭제가 됐다. 이는 홍은조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그간 tvN '일타 스캔들', 티빙 '피라미드 게임' 등 현대물에서 활약해 온 강나언은 이번 특별출연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로맨스 사극에 녹아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앞서 SBS '모범택시3'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 기대케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황우슬혜, 진짜 이름 따로 있었다…"작명소 망해"('딱대')

    황우슬혜, 진짜 이름 따로 있었다…"작명소 망해"('딱대')

    배우 황우슬혜가 '우주에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돼라'는 뜻을 가진 자신의 예명을 지어준 작명소가 망했다고 전했다. 또한 본명은 '황진희'라고 밝혔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황우슬혜 vs 한우줄래? 코믹 1타 여배우와 기싸움하다 웃참하는 토크쇼 | 딱대 EP56 황우슬혜 (마지막 화)'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샘문(문상훈)은 "황우슬혜라는 이름이 독특해서 해외 팬들은 한번에 읽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황우슬혜는 "팬들이 약간 힘드실까 많이 자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샘문이 "그럼 해외영화제에서 수상도 자제하시냐"고 묻자 황우슬혜는 "그렇다. 그것도 많이 자제하고 있다"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제가 욕은 자제 안 한다"고 말했다.샘문은 "쉬운 이름으로 예명을 지어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황우슬혜는 사실 본명은 따로 있고 황우슬혜 자체가 예명이라고. 본명은 "황진희"라고 밝혔다. 황우슬혜는 "'황'은 원래 성이고 '우슬혜'는 우주에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돼라는 뜻이다"라며 "작명소에서 지었다"고 설명했다. 샘문이 "그런데 그렇게 되진 않았다. 완전 반대로 된 거 아니냐. 작명소 어디냐. 작명소 망하지 않았느냐"라고 놀렸다. 황우슬혜는 "맞다. 없어졌다"라고 인정했다. 얼마 냈냐는 물음에 황우슬혜는 "엄마가 내서 잘 모르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고경표, '입금 후' 얼굴 얼마나 달라졌나 봤더니…투턱 실종 후 차가워진 분위기 ('미쓰홍')

    고경표, '입금 후' 얼굴 얼마나 달라졌나 봤더니…투턱 실종 후 차가워진 분위기 ('미쓰홍')

    입금 전, 입금 후 비주얼이 확실하게 구분된다고 알려진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고경표는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극의 전개를 탄탄하게 이끌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정우는 위장 취업한 홍금보(박신혜 분)의 실체를 파헤치며 극의 텐션을 조율했다. 금보를 향한 날 선 시선을 거두지 않으면서도, 과거의 흔적이 담긴 모래시계를 바라보며 그리움과 혼란에 잠기는 정우의 모습은 그의 아픈 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였다.사내에서 발생한 '30억 주문 실수' 사고 수습 과정에서는 냉철한 사장의 카리스마를 내비친다. 해고 위기에 처한 금보를 눈앞에 두고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단호한 면모를 보였고, 이는 앞선 서사와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줬다.정우는 베일에 싸인 금보와의 연결고리를 찾으려 부모님이 운영하는 치킨집까지 직접 찾아가는 행동력을 보였다. 과거의 연인과 똑 닮은 장미(박신혜 분)를 향한 의심을 한 채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정우의 예리한 감각은 고경표 특유의 묵직한 아우라와 만나 남다른 임팩트를 남겼다.정체를 숨기려는 박신혜와 이를 간파하려는 고경표의 아슬아슬한 대립이 본격화된 가운데, 인물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는 고경표의 디테일한 연기력이 향후 전개될 관계 변화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기대가 커진다.'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도적님아' 한지혜, 비구니로 깜짝 등장

    '도적님아' 한지혜, 비구니로 깜짝 등장

    배우 한지혜가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첫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8회에서 한지혜는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는 비구니로 첫 등장,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출연 소식이 사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한지혜의 예고 없는 등장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산사에서 기도를 올리던 홍은조(남지현 분)와 춘섬(서영희 분) 앞에 나타났다. 단아한 승복 차림에 하얀 고깔을 쓴 채 등장한 그는 홍은조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올리겠다며 다정한 미소를 보였지만, 이내 서늘한 눈빛으로 변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특히 한지혜는 홍은조에게 조선의 왕 이규(하석진 분)와 홍은조의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 사이의 비극적인 ‘경오년’ 역사를 전하며 극의 흐름을 뒤바꿨다. “아버지의 역사를 자식은 알아야 하니까요”라며 묵직한 돌직구를 던진 그는 과거 홍민직의 목에 칼을 겨눴던 이규의 악행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홍은조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무엇보다 한지혜의 정체가 단순한 비구니가 아닌, 밀실 가림막 너머에서 길동을 추적하던 미스터리한 인물임이 암시되며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길동에 관한 소문을 가져오라고 명하는 그의 모습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과 홍은조가 마주할 새로운 파장을 예고했다.한편, 한지혜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국 의혹 불거졌다…추신수까지 갸우뚱 "그때 왜 그랬냐" ('야구여왕')

    결국 의혹 불거졌다…추신수까지 갸우뚱 "그때 왜 그랬냐" ('야구여왕')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전술을 분석했다.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0회에서는 통산 성적 3승 2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부산&영남권의 강호 올인과 맞붙어 쫄깃한 6차전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경기 시작 전 라커룸에서 김온아는 지난 5차전에서 선발 투수 활약과 ‘연타석 홈런’을 기록해 받은 ‘MVP 배지’를 부착해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다. 특히 5차전에서 4타수 4안타(1홈런)를 기록하고도 아쉽게 MVP 자리를 놓친 송아는 김온아를 향해 “언니 언제 (경기에) 안 나오시냐?”면서 “다음 주에 안 나오잖아~”라고 ‘서동요 전법’을 가동해 MVP를 향한 욕망을 드러낸다.여기에 ‘올라운더 막내’ 아야카도 김온아로부터 “오늘 하고 싶은 포지션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자, “(김온아 자리인) 2루!”라고 답해 라커룸을 초토화시킨다. 선수들은 “우리 막내 너무 재밌다”, “아야카 야망 있어~”라며 박장대소하고, 너덜너덜해진 김온아는 “나 안 해! 아야카가 이럴 줄 몰랐다. 배신이야!”라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송아와 아야카의 ‘김온아 몰이’로 라커룸이 웃음바다가 된 가운데,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가 입장한다.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기 전, 추신수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송아가 앞 주자를 추월해 달리는 장면이 일주일 내내 생각났다. 그때 왜 그랬어?”라고 송아에게 묻는다.당시 ‘사이클링 히트’에 꽂혀 3루까지 냅다 달렸던 송아는 “블랙아웃 상태였다”라고 고백한다. 이에 추신수는 “3루타가 정말 어렵다. 나도 선수 생활 33년 만에

  • 연예계 논란 끊임없는데…권혁수, 의미심장 발언 뱉었다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워" ('하나부터')

    연예계 논란 끊임없는데…권혁수, 의미심장 발언 뱉었다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워" ('하나부터')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인생의 파멸을 부르는 위험한 믿음'의 실화들을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로 풀어낸다.26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다재다능 방송인' 권혁수가 함께 '인생의 파멸을 부르는 위험한 믿음'을 주제로 불꽃 튀는 삼파전 토크 배틀을 펼친다. 이날 권혁수는 등장부터 "컴페티션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다"며 파이터 본능을 표출해 장성규와 이상엽을 정면 도발한다.지난해 연말부터 연예계 한편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권혁수는 "귀신보다 사람이 훨씬 무섭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함께, 믿음에 배신당했던 씁쓸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장성규가 "제일 크게 당했던 경험이 뭐냐"고 묻자, 권혁수는 "금액으로 말씀드릴까요?"라고 답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낸다.맹신이 불러온 최악의 비극 사건이 공개된다. 2020년 미국에서 16살·7살 남매가 실종된 뒤 9개월 만에, 자신들이 살던 집 뒷마당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끔찍한 사건이다. 더욱 경악스러운 사실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가 따뜻한 하와이 해변에서 태연하게 휴가를 즐기다 경찰에 체포됐다는 점이다. 이후 부부가 밝힌 천인공노할 범행의 이유는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로 물들인다. 이를 들은 권혁수는 "미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며 격분하고, 이상엽은 "너무 충격적이라 공기 자체도 무거워진 느낌"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미국 FBI와 법무부가

  • 박준면, 손종원 보다가 콧물까지 분출…"사람 홀리게 해" ♥플러팅('냉부해')

    박준면, 손종원 보다가 콧물까지 분출…"사람 홀리게 해" ♥플러팅('냉부해')

    박준면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손종원 셰프를 향해 플러팅하며 팬심을 표했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영옥, 박준면이 출연했다.박준면은 19살에 뮤지컬로 데뷔했다고. 박준면은 근황에 대해 "요즘 조금 바쁘다. 뮤지컬 '맘마미아' 전국 투어하고 있고 봄에 오픈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아이유, 변우석과 출연했다"고 전했다.셰프들 중 김풍 작가는 박준면을 향한 팬심을 표했다. 김풍은 ""맘마미아'를 20번 이상 봤다. 초연부터 봤다"며 '엄지 척'을 보냈다.손종원 셰프는 박준면을 만나면 부탁할 일이 있다고 밝혔다. 박준면은 "진짜냐"며 반색했다. 손종원은 "뮤지컬 워낙 좋아한다. 브로드웨이도 좋아한다. 많이 찾아본다"고 말했다. 박준면은 최근 가장 핫한 스타 셰프 손종원의 관심에 "으헤헹"이라고 콧소리를 내며 좋아했다. 그러더니 "콧물이 나와서"라며 민망해했다. 손종원이 휴지를 건네자 또 한 번 미소 지었다. 손종원은 "실제로 좋아하는 곡 한 번 라이브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박준면은 '맘마미아' 중 '댄싱퀸'을 짧게 선보였다. MC 김성주는 "손종원 셰프가 말하면 다 들어준다"라며 놀렸다.노래를 부른 후 박준면은 손종원를 바라보며 "눈 색깔이 특이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사람 홀리게 하는 색이다. 약간 호수 같다고 할까. 실제로 보니까 눈이 깊으다"며 홀딱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은 "조심해라. 너무 깊어서 익사하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100억 몸값' 변우석 인기 노린지 2달 차에…김재영, ♥최수영 손잡고 후폭풍 예고 ('아이돌')

    '100억 몸값' 변우석 인기 노린지 2달 차에…김재영, ♥최수영 손잡고 후폭풍 예고 ('아이돌')

    최수영, 김재영이 진실과 마주한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11화 방송을 앞둔 26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일상을 뒤흔든 사건의 진실, 그 후폭풍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맹세나는 도라익의 고백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떨리는 마음과 도라익을 향한 생각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의 동거 사실과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폭로되는 위기 속, 맹세나와 도라익은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로맨스가 깊어지는 가운데, 압수품의 주인을 눈치챈 도라익의 엔딩은 진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공개된 사진은 휘몰아칠 진실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세나의 지시대로 탐문을 진행하던 박충재(김현진 분)가 수상한 단서를 발견한 것. 화들짝 놀라는 맹세나의 표정에서 심상치 않은 진실을 짐작게 한다.이어진 사진 속 복잡한 생각에 잠긴 도라익의 모습도 포착됐다. 앞선 예고에서 "그 진실이 아무리 아파도 이제 더는 도망가지 않을 거야"라는 도라익의 모습이 공개된 바, 복잡미묘한 표정 속 결연한 다짐이 느껴진다. 그런 도라익 앞에 등장한 맹세나. 위로가 필요한 듯 품에 안기는 도라익을 어루만지는 맹세나의 모습이 애틋하다. 과연 두 사람의 일상을 뒤흔든 살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실과 마주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11화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일상을 뒤집었던 강우성 살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진실을 마주한 이들의 선택과 변화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열린 '아이돌아이'

  • 하준, 박지현과 결혼한다…상견례서 어두운 낯빛, 배인혁과 형제 호흡 ('우주를 줄게')

    하준, 박지현과 결혼한다…상견례서 어두운 낯빛, 배인혁과 형제 호흡 ('우주를 줄게')

    배우 하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캐스팅됐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하준은 극 중 선태형(배인혁 분)의 형인 선우진 역을 맡았다. 우현진(노정의 분)의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박지현 분)’와 결혼하는 인물로,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맞닥뜨리게 된다.지난 1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상견례 자리에 등장한 선태형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선우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낯빛으로 동생을 마주한 그에게 어떤 숨겨진 사연이 있을지, 두 형제의 묘한 기류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하준은 2017년 영화 '범죄도시'의 막내 형사 강홍석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블랙독', ‘미씽: 그들이 있었다‘, ’하이클래스‘,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최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남자 주인공 강태호 역을 맡아 긴 호흡의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호평을 이끌어냈던 하준은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컨피던스맨 KR' 특별 출연과 연극 ‘미세스 마캠’에서 헨리 로지 역을 맡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결국 수술대 올랐다…유명 남배우, 내측 연골판 손상 진단 "상태 심상치 않아" ('뛰산')

    결국 수술대 올랐다…유명 남배우, 내측 연골판 손상 진단 "상태 심상치 않아" ('뛰산')

    '뛰어야 산다2'의 고한민이 최강 크루전을 앞두고 연골판 수술을 받았다.26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9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최강 크루전을 2주 앞두고 혹독한 동계 훈련과 마지막 개인 훈련에 힘을 쏟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중계' 배성재는 "지원 크루만 무려 200팀, 지원 러너는 약 1000명이 몰렸다. 그중 단 20팀만 선정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전국 최고의 러닝 크루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진짜 전쟁!"이라며 대회의 규모와 의미를 강조한다.하지만 예상치 못한 악재가 찾아온다. 에이스 고한민이 개인적으로 출전한 상하이 마라톤에서 풀코스를 완주한 뒤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는 것. 정밀 검사 결과, 고한민은 내측 연골판 손상 진단을 받아 수술을 권유받는다. 고한민은 "상하이 마라톤 25km 지점에서 통증이 와서 주저앉았는데, 그때부터 무릎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고 털어놓고 며칠 뒤 연골판 수술을 받는다. 이후 최강 크루전 참여를 위해 재활 훈련에 들어가는데, 과연 그가 뛰산 크루의 에이스 역할을 마지막까지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뛰산 크루는 최강 크루전 전날까지 '따로 또 같이' 훈련을 이어간다. 유선호는 "1일 2런을 하려 한다"라며 개인 훈련 모습을 공개한다. 하지만 오버페이스를 한 듯 "이러다 죽을 것 같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이기광 역시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연습을 이어가고, 임수향은 멤버들과 함께 훈련하다가 "나 달리기 진짜 빨라진 듯~"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뛰어야 산다 시즌2' 9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

  • 화장실 크기가 거실만 하다니…김성령, 역대급 럭셔리 저택에 깜짝('당일배송')

    화장실 크기가 거실만 하다니…김성령, 역대급 럭셔리 저택에 깜짝('당일배송')

    김성령이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다.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충북 진천에 모인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은 ‘먹성령’ 김성령이 준비한 코스답게, 진수성찬 아침 식사를 즐기며 촬영을 시작한다.“진천 선수촌에서 하룻밤”, “스키장 집” 등 로망 배송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던 중, ‘배송 수량이 총 2박스’라는 배송 메시지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부푼 기대감을 갖고 의문의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의 눈앞에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진다.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최초로 각자 집 한 채씩 사용하게 될 거라는 전무후무한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멤버들은 차례대로 ‘모듈러 타운 하우스’의 집들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한국의 유명 건축가가 설계한 두 동 구조의 집부터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되는 친환경 이층집, 그리고 무려 일본에서 건너온 화장실 크기가 거실만 한 35평 초대형 하우스까지 등장하며 럭셔리의 정점을 찍는다.특히, 집 두 박스를 앞뒤로 결합해 한 채로 만든 독특한 형태의 ‘우리집’은 최신 AI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하우스로, 음성 명령 한마디에 조명이 꺼지고 블라인드가 닫히는 등 집이 즉각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줘 “역대급이다 이 집”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이어, 각자 마음에 드는 집을 차지하기 위한 불꽃 튀는 방 배정 게임이 시작된다. 돌려차기부터 옆차기까지 각종 몸 기술이 난무하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언니들 살살할게요”라며 기선 제압에 나선 막내 가비는 또 한 번 괴력을 발휘해 현장을 패

  • 하차한 조세호 자리 메꿨다…"가족 된 것 같아" 김재원, '1박 2일'서 보여준 물오른 예능감

    하차한 조세호 자리 메꿨다…"가족 된 것 같아" 김재원, '1박 2일'서 보여준 물오른 예능감

    배우 김재원이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의 빈자리를 채웠다.지난 25일 방송된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김재원은 야외 버라이어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최종 목적지가 2026 혹한기 캠프임이 공개되자, 김재원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리얼한 표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낯선 환경을 마주한 그의 솔직한 리액션은 현장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했다.이날 김재원은 베이스캠프를 짓는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존재감을 더했다. 줄넘기 미션에서는 안정적인 실력을 보이며 팀에 힘을 보탰고, 캠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예능 막내다운 역할을 묵묵히 해내며 형들과의 호흡을 맞췄다.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그의 열정적인 모습은 멤버들 사이에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냈다.저녁 식재료가 걸린 미션들에서 김재원은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오르는 승부욕과는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허당미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미션이 거듭될수록 끈기 있게 달려드는 모습으로 팀 플레이의 핵심 역할을 해냈다. 이후 개인 일정으로 아쉽게 먼저 자리를 떠나게 된 김재원은 훈훈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그는 "간만에 수련회에 온 것처럼, 힘들어도 미화될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라며 "하루 만에 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 스푼 더해진 허당미로 완성된 몸 개그부터 뜻밖의 치명적인 애교까지, 김재원은 '1박 2일'을 통해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꾸밈없는 열정으로

  • "박나래 본인이 의사" 전 매니저 추가 폭로…'주사 이모'는 극단적 시도 주장, '그알' 후폭풍 [TEN이슈]

    "박나래 본인이 의사" 전 매니저 추가 폭로…'주사 이모'는 극단적 시도 주장, '그알' 후폭풍 [TEN이슈]

    '그알' 후폭풍이 거세다. 박나래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공항에서도 불법 의료 행위를 시도했다고 주장했고,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씨는 방송 후 극단적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를 포함한 연예인들을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사 이모' 이 씨가 강남 성형외과 의사이자 해외 환자 유치 업체 대표인 것처럼 행동하며 연예인과 의료진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프로그램은 이 씨가 국내 의사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비의료인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 씨의 남편이 "중국 의사 면허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국내 의료법상 면허 없이 이뤄지는 의료 행위는 불법이라는 점도 함께 다뤘다.현재 이 씨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경찰은 주거지와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의약품과 투약 장비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꽈추형(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이 박나래에게 받은 메시지도 공개됐다. 그는 박나래가 자신에게 '주사 이모'를 소개해줬다고 고백했다. 박나래는 꽈추형에게 '나랑 친한 의사 언니가 있는데', '성형외과를 하는데 오빠네 병원 맞은편에서. 근데 언니가 외국 손님들을 주고 받는데, 거기서 비뇨기과 쪽으로 많이들 물어보나봐', '혹시 언니가 오빠랑 미팅 한번만 할 수 있나 해서'라며 명함을 보냈다. 꽈추형은 "성형외과 의사 언니라고 보냈는데 굳이 반문할 필요 없어서 (물어보지 않았다). 대화할 때도 이 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