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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 여성 우승자 탄생했다…1억 상금 주인공은 황지오 "어려울 때 많아" ('천하제빵')[종합]

    초대 여성 우승자 탄생했다…1억 상금 주인공은 황지오 "어려울 때 많아" ('천하제빵')[종합]

    '천하제빵'이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를 초대 우승자로 배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자신의 이름을 건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 론칭 기회, 여기에 최고급 전기 SUV까지 부상으로 주어진다고 알려졌다.지난 5일(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 10회에서는 '결승 1차전' 4위였던 황지오가 시골 할머니 댁 마당에 있던 감을 주제로 한 '할머니의 마당'으로 맛과 디테일, 스토리텔링에서 갓벽한 극찬받고 최종 1위 자리를 차지하는 '크레이지'한 역전승을 펼쳐 짜릿함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베일에 싸여있던 '결승 1차전' 1, 2위 발표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윤화영, 황지오, 주영석, 김진서, 성민수가 3위부터 7위에 오른 가운데 '엄마의 자리'를 만든 김시엽이 556점으로 1위, '모듬 초밥 빵'을 만든 이경무가 54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등인 김시엽과 7위인 성민수의 점수 차가 단 51점인 상황에서 '결승 2차전'이 시작됐고, '결승 2차전'은 '결승 1차전'보다 200점이 높은 총점 800점이 걸려있어 예측 불가한 승부가 예고됐다.'결승 2차전'은 모든 경연의 마지막답게 '글로벌 스페셜 마스터'로 대한민국 제과제빵 제6호 명장 김영모, '하얏트 아시아'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줄리앙 페리네, '힐튼 호텔 경주' 총 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가 출격, 심사의 가치를 더했다. TOP7이 '세계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 '천하제빵'을 탄생시켜라'라는 주제에 맞춰 펼치는 프리젠테이션 역시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백미당' 브랜딩을 주도한 브랜딩 전문가 김아린 대표가 코칭을

  • 이솜, 심경 변화 생겼나…'검은색 정장'에서 바뀐 옷('신이랑')

    이솜, 심경 변화 생겼나…'검은색 정장'에서 바뀐 옷('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캐릭터 '착붙' 비결은 무엇일까.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의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어디서든 모니터를 잊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내고 있다. 촬영 후 꼼꼼하고 신중하게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고, 아쉬운 점을 채워나가는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그녀의 열정과 애정을 절로 느끼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의 필수품,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의 행적을 쫓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변호사가 많아진 만큼,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며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이솜은 인물의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며 한나현을 완성하고 있다. 한나현의 스타일링에서도 그녀의 섬세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검은색 정장이 주를 이뤘다면, 감정선에 따라 색감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시각적인 변화도 담아낼 예정이다.이렇듯 역할에 임하는 진심만큼이나 그녀 역시 '한나현 그 자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해질 그녀의 활약에도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앞으로도 계속될 이솜의 열연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민준 "할머니 쓰러졌다"…촬영 도중 일어난 일('백반기행')

    김민준 "할머니 쓰러졌다"…촬영 도중 일어난 일('백반기행')

    배우 김민준이 영화 '파묘' 촬영 중 요괴 분장으로 인해 동네 할머니가 쓰러졌다고 밝혔다.5일 방송된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났다.김민준은 천만영화가 된 '파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민준은 "일본 요괴 '오니' 역이었다. 분장 시간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6시간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허영만은 "힘들었겠다"라며 탄식했다. 김민준은 "긴 손톱을 붙인 채 화장실도 가야겠다. 남자의 특성상 손톱이 길다보니 바지 내리는 것도 안 되더라. 매니저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김민준은 "시골 동네에서 촬영할 때도 있었다. 석양이 지는 붉그스름한 저녁이었다"며 또 다른 비하인드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요괴 분장을 하고 걸어 올라가는데 할머니를 마주쳤다. 할머니가 물건을 들고 있다가 쓰러지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송곳니 분장을 하고 있어서 발음도 어눌한데 '할머니 괜찮으시냐. 촬영하고 있다'고 했더니 더 놀라시더라"며 웃음을 안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범수, 이윤진과 파경 2년 만에 입 열었다…"슬프고 아파, 혼자되니 정말 힘들기도" ('미우새')

    이범수, 이윤진과 파경 2년 만에 입 열었다…"슬프고 아파, 혼자되니 정말 힘들기도" ('미우새')

    2024년 3월 이윤진과 파경 소식을 알린 배우 이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속내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이범수의 일상이 일부 공개되며 그의 합류를 예고했다. 은행을 찾은 이범수는 "천 원짜리 오만 원어치 달라. 주차비 낼 때 쓰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직원이 "이체를 하는 게 편하지 않냐고 묻자 이범수는 " 입금을 하려면 ATM으로 가야 한다"라며 웃었다. 또 이범수의 인터뷰가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한 2년, 3년 개인사가 있었다. 슬프고 아프고 개인적인 일로 튀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완전히 혼자가 된 거다. 완전히 혼자가 되니까 정말 힘들더라. 정말 힘들었다"고 이혼 2년 만에 속내를 밝혔다.'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지드래곤, 조카에게 유아용 외제차 선물했다…"그렇게 예뻐한다고"('백반기행')

    지드래곤, 조카에게 유아용 외제차 선물했다…"그렇게 예뻐한다고"('백반기행')

    배우 김민준이 아들이 지드래곤에게 명품 유아전동차를 선물받았다고 밝혔다.5일 방송된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났다.김민준은 가수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 씨와 2019년 결혼했다. 허영만이 "조카를 그렇게 예뻐한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김민준은 "예뻐한다"고 자랑했다. 허영만은 "예뻐할 수밖에 없다. 육아의 고통을 모르니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지드래곤은 조카에게 촬영 소품이었던 외제 유아전동차를 선물했다. 김민준은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소품이 많지 않나. 그걸 저희 아기가 선물받았다. SNS에 올렸는데, 사람들이 뮤직비디오에 나온 자동차인줄 다 알더라"고 말했다.김민준은 "제가 위로 누나 한 명밖에 없어서 남동생이나 처남이 어려서 군대 가면 용돈 주는 게 로망이었다. '누나한테 받았다고 하지 마'라고 하면 '매형 고마워요' 듣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게 안 되더라. 얼마를 줘야할지 모르겠다. 약간 위축되는 매형이 됐다"며 웃음을 터트렸다.김민준은 둘째를 낳고 싶은 욕심도 표했다. 그는 "올해 50살이고, 아이가 5살이다"라며 "둘째 계획도 있다. 아내만 괜찮다면 (갖고 싶다)"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황광희, 녹화 도중 유명 남배우 향해 저주 퍼부었다…"평생 선물 받지 말길" ('마니또')[종합]

    황광희, 녹화 도중 유명 남배우 향해 저주 퍼부었다…"평생 선물 받지 말길" ('마니또')[종합]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이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최초 합숙에 돌입하며 또 다른 웃음과 재미를 안겼다.지난 5일(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0회는 완전체가 되어 울산으로 향하는 3기 회원들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시크릿 마니또'인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역대급 단합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찐 가족 케미를 선사했다.제각각 특별한 인연과 친분으로 뭉친 회원들은 시작부터 명절 아침 같은 분위기로 가족 케미를 과시했다. 각자 받은 선물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나누던 것도 잠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파워 T' 차태현은 "쓸데없는 것들만 줬다"는 돌직구 선물 리뷰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차태현에게 직접 만든 명패와 자개 도장 등을 선물로 줬던 박보영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정작 황광희가 "형은 평생 선물 받지 말아요"라며 대리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울산에 도착하면서 마니또의 실마리도 하나둘 맞춰지기 시작했다. 눈을 감고 자신의 마니또를 지목하는 시간이 이어진 가운데, 차태현은 끝까지 헛다리를 짚으며 유일무이한 오답으로 폭소를 안겼다. 자기 말에 격하게 반응했던 황광희를 마니또로 확신했지만, 알고 보니 황광희는 단순 공감형 F였던 것. 차태현을 향한 뜨거운 원성 속 회원들은 비하인드 후기를 나누며 웃음을 터뜨렸고, 박보영은 허를 찌르는 역대급 이벤트의 주인공이 찐친 이선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재차 감동을 하였다.울산에 온 목적과 함께 시크릿 마니또의 정체도 밝혀졌다. 그 주인공은 KBO 최초 시민구

  • 시청률 1/5토막 났다는 하정우 19년 만에 컴백작…"월세 내듯 따박따박 연기" ('건물주')

    시청률 1/5토막 났다는 하정우 19년 만에 컴백작…"월세 내듯 따박따박 연기" ('건물주')

    김지운, 장재현, 전고운 감독의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감상평이 공개됐다. 하정우의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화제 된 '건물주'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6%로 자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언더커버 미쓰홍'의 최고 시청률 13.1%와 비교하면 약 5분의 1 수준이다.tvN 주말 드라마 '건물주'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가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가짜 납치극은 진짜 범죄로 번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으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돈 앞에 소용돌이치는 인간의 욕망은 아이러니한 상황과 만나며, 블랙코미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드라마의 색깔을 그려냈다. 매회 펼쳐지는 예측을 빗나가는 전개와 마성의 엔딩, 그리고 극을 꽉 채우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다채로운 연기가 보는 재미를 높인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임필성 감독의 연출은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도 더하고 있다.김지운 감독('거미집', '밀정',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장화, 홍련')은 "부동산 공화국의 민낯을, 예측불허의 아찔하고 쫀득한 전개에, 연기 고수들의 미친 연기 칼춤이 더 해져, 독보적인 생계형 부동산 스릴러로 만들어 놓았다. 이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이 흥미롭다"라며, K-부동산 서스펜스에 매료된 후기를 전했다.장재현 감독('파묘', '사바하', '검은 사제들')은 "월세 내듯 따박따박 연기를 내뿜는 배우들 덕분에 어느 순간 장르

  • 이유비, '성해은과 결별설 엮인' 정현규 만났다…의외 조합 "모자이크 처리해줘"

    이유비, '성해은과 결별설 엮인' 정현규 만났다…의외 조합 "모자이크 처리해줘"

    배우 이유비와 정현규의 의외 조우가 알려졌다.최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이유비는 2박 3일 일정으로 도쿄를 다녀오게 됐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환승연애2' 출신, 정현규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마주친 것.정현규는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손을 흔들었다. 이유비는 "한 화면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 하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말했고, 정현규는 민망한 듯 "블러 처리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한편 '환승연애2'에서 서울대학교 재학생을 화제를 모았던 정현규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환승연애2'에서 성해은과 최종커플이 성사됐으나 지난해부터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이유비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루비 역으로 출연한다. '7인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준호♥김지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희소식 알렸다…"난자 여왕, 결과 좋을 듯" ('미우새')[종합]

    김준호♥김지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희소식 알렸다…"난자 여왕, 결과 좋을 듯" ('미우새')[종합]

    지난해 결혼한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본격적으로 2세 준비에 나서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김준호는 "내일 시험관 첫 시도를 하는 날"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정자가 버퍼링이 있어서 그중에 힘 있고 똘똘한 애를 병원의 힘을 빌려서 해보자고 생각했다. 내일 시험관을 한 뒤 2주 후에 유전자 검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민은 "나팔관 조영술은 미친 듯이 아픈데 다행히 5초 정도면 아픈 게 사라진다"라며 웃어 보였다.다음 날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바지가 안 잠긴다. 내 배가 아니다. 맞는 옷이 없다.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가져와도 단추를 몇 개 열거나 뒤에 지퍼를 열고 녹화해야 한다. 준비 단계부터 이렇다"고 말했다.시험관 시술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민은 수면마취를 앞두고 "아프니까. 난소에 바늘을 찔러 넣으니까"라며 초조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이 "떨린다, 다녀올게"라며 난자를 채취하러 들어가자 김준호는 "화이팅"이라며 그를 응원했다.난자 채취를 마치고 나온 김지민은 "생각보다 빨리 깨서 놀랐다"라며 웃었다. 이에 김준호가 "안 무서웠냐"고 묻자 김지민은 "무섭지는 않았고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난자 여왕이다. 결과가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또 김지민은 "나 촉 좋은 거 알고 있냐. 난 촉이 좋다. 난자 채취하고 이렇게 안 아픈 사람도 별

  • '변요한♥' 티파니, 결혼 반대 있었다…"울면서 말려, 못 보낸다고" ('냉부해')

    '변요한♥' 티파니, 결혼 반대 있었다…"울면서 말려, 못 보낸다고" ('냉부해')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을 서현이 반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5회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며 품절녀가 됐다. 변요한과는 2024년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는 자신을 유부녀가 아닌 품절녀라고 소개하며 "소녀시대 앞날을 생각해서"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효연은 티파니 영의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랐다며 "특히나 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에 진심이고 일과 사랑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느낌이라 놀라웠다"고 밝혔다.이에 티파니 영은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 중 결혼을 말린 사람은 없냐는 질문에는 "막내(서현)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난 언니 못 보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서현아, 나 37살이야'라고 말하며 달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결혼식 전에 혼인 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묻자 티파니 영은 하루라도 빨리 함께하고 싶어서 였다고. 이날 가져온 냉장고에 대해서도 변요한과 같이 사용하는 거냐는 질문에 "아마도요"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특히 냉장고 안에는 간장게장부터 시금치, 멸치볶음, 도라지무침, 각종 나물 반찬 등 밑반찬들이 가득했는데, 티파니 영은 "어머니 찬스다. 요리를 너무 잘하신다. 밥을 먹으러 가도 한상 차림을 해주신다"고 말했다.본인이 만든 반찬은 없나는 말에 티파니 영은 "Not my job(내가 할 일이 아니다)"이

  • [공식] '탈세 논란' 김선호, 이렇게까지 타격 없다니…김희애와 호흡 확정 ('봉주르')

    [공식] '탈세 논란' 김선호, 이렇게까지 타격 없다니…김희애와 호흡 확정 ('봉주르')

    시골 마을 어르신들에게 달콤한 프랑스 디저트를 선보이는 신개념 카페 <봉주르빵집>이 5월 8일(금) 오후 4시 첫 공개를 확정하며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등 바삭하고 포슬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오직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예스 시니어존'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교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주방을 책임지는 '셰프팀'은 믿고 보는 '차셰프' 차승원이 이끈다.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섬세한 기술이 요구되는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 겹겹이 정성을 쌓는 '차티시에'로 변신한다. 여기에 밝은 에너지의 이기택이 '보조 파티시에'로 합류한다. 그는 차승원의 든든한 오른팔이 되어 오븐 앞을 바삐 누비며, 의외의 허당미와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주방에 유쾌한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손님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홀팀'은 품격 있는 서비스와 따뜻한 교감을 예고한다. '총괄 매니저'로 변신한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함과 온화한 미소로 카페의 중심을 잡는다.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진심 어린 공감을 나누는 그녀의 모습은 <봉주르빵집>의 힐링 지수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여기에 김선호가 '바리스타'로 나서 '국민 손주'의 면모를 뽐낸다. 앞서 2월 김선호는 탈세 의혹에 휘말렸고, 1인 법인 논란

  • 레드벨벳 아이린, 만 나이 35세라더니…"후배들과 함께하며 유행 알게 돼" ('파워FM')

    레드벨벳 아이린, 만 나이 35세라더니…"후배들과 함께하며 유행 알게 돼" ('파워FM')

    지난달 30일(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레드벨벳 아이린(35)이 출연해 첫 정규앨범 'Biggest Fan'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약 1년 4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Biggest Fan'으로 컴백한 아이린은 "작년 5월부터 A&R팀과 함께 곡을 찾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를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 생각했다"고 말하며 타이틀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가사를 외치면 자존감이 높아질 노래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또 "요즘 아이린이 가장 'Biggest Fan'인 것은 무엇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잠들기 전 여행 영상을 찾아본다. 원래는 양봉 영상을 보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 살짝 변했다"고 다소 독특한 취향을 고백하기도 했다.유행을 잘 모를 것 같다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그래도 최근 SM타운 콘서트를 하면서 멤버들, 후배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 최신 유행이나 챌린지를 제법 알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하룰랄라'는 오늘 처음 들었고, 아직 버터떡은 먹어보지 못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일 없어서 왔다, 침대 없어" ('미우새')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일 없어서 왔다, 침대 없어" ('미우새')

    개그우먼 이국주가 도쿄 생활의 현실을 털어놨다.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국주의 일본 자취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최진혁과 윤현민이 집을 찾으며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이국주는 집을 소개하며 “월세는 130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하지만 공간은 예상보다 훨씬 협소했다. 소파가 따로 없냐는 질문에 그는 “침대 없이 소파에서만 잠을 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좁은 공간 탓에 불편함도 이어졌다. 윤현민이 가까이 서 있다가 몸이 부딪혀 휘청거릴 정도였고, 싱크대 역시 국그릇 하나 넣기 어려울 만큼 작은 크기였다.이국주는 도쿄 생활을 시작한 이유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작년에 일이 비수기였고 심적으로 힘들었다”며 “놀면 뭐 하나 싶어서 일본에 와서 쉬면서 콘텐츠도 찍어보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언어에 대한 질문에는 “일본어도 못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너무 좁아서 운 적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다.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행을 택한 이유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제가 40살이 됐고 데뷔한 지도 내년이면 20주년이 된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털어놓았고, 이어 그는 "이럴 때 일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일이 많이 없어 쉴 때, 뭔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오게 됐다"며 포부를 밝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범수, '이윤진과 이혼' 후 "슬프고 아프고…완전히 혼자됐다" ('미우새')

    이범수, '이윤진과 이혼' 후 "슬프고 아프고…완전히 혼자됐다" ('미우새')

    배우 이범수가 이혼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범수가 혼자 생활하는 모습이 예고를 통해 공개됐다.이날 방송 말미, 이범수는 혼자 사는 집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은행 업무를 보던 중 익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당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휴대폰으로 계좌이체를 하지 못해 난처해했고, 주차비를 내기 위해 5만 원권을 천 원권으로 바꾸는 모습도 그려졌다.무엇보다 이범수는 그간의 개인사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2~3년 개인 가정사가 있었다”며 “슬프고 아프고 남사스러운 일로 TV를 틀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완전히 혼자가 됐다. 정말 힘들더라, 정말 힘들었다”고 덧붙이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앞서 이범수는 통역사 이윤진과 지난 2010년 재혼해 1남 1녀를 두었지만, 2023년 12월 파경설이 불거진 뒤 이혼 절차를 밟아왔다. 이후 지난 2월, 소속사를 통해 “원만한 합의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 가운데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이범수의 근황과 향후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하정우 VS 김준한, 류아벨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 ('건물주')

    하정우 VS 김준한, 류아벨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 ('건물주')

    하정우와 김준한이 류아벨의 사망 사건을 두고 수상한 정황을 드러낸다.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8회에서는 공인중개사 장희주의 의문의 죽음으로 궁지에 몰린 기수종(하정우 분)의 분투가 그려졌다.기수종은 지난 7회에서 장희주(류아벨 분)의 부동산에서 만취 상태로 깨어났으나, 함께 술을 마셨던 장희주는 숨진 채 발견됐다. 기수종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상태다.민활성 역시 의심을 사고 있다. 기수종이 장희주에게 임수정이 연기한 김선의 외도 사실을 털어놓은 대화가 담긴 녹음 파일을 민활성(김준한 분)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활성이 해당 파일을 입수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는 의문으로 남았다.공개된 8회 장면에서는 기수종이 민활성의 멱살을 잡고 대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수종은 민활성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모든 상황을 조작했다고 의심하며 분노했다.한편 다급하게 통화하는 김선의 모습과 부모의 행적을 알게 된 배우 박서경이 맡은 기다래(박서경 분)의 변화도 있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