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주연 배우들, 전원 인터뷰 안 한다더니…막방 당일, 글로 소감 전했다 ('오싹한 연애')

    주연 배우들, 전원 인터뷰 안 한다더니…막방 당일, 글로 소감 전했다 ('오싹한 연애')

    '오싹한 연애' 주연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 옹성우 모두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이 서면으로 소감을 전했다.23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가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먼저 박은빈은 "여리의 외로움을 알아봐 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여리의 사랑을 응원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분들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애정 어린 관심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양세종은 "현장에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웃으며 촬영했었는데 어느덧 종영이 다가왔다"면서 "현장에서 함께한 모든 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저희 작품을 지금, 그리고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옹성우는 "정말 오랜만에 미니 시리즈를 하게 됐는데, 한 주 한 주 떨리는 기분이 새로웠다"고 회상했다. 그는 "종영 후에 어떤 캐릭터로 남게 될지 스스로도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고 털어놨다.세 사람은 마지막 회 관전 포인트도 짚었다. 박은빈은 "여리가 더 이상 귀신을 안 볼 수 있는 삶을 얻게 될지, 이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양세종과 옹성우는 "여리와 강욱의 서사, 그리고 민환이의 최후를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1회에서는 천여리와 마강욱이 함께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동안 두 얼굴의 빌런 강민환의 폭주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이 위기를 맞게 됐다.

  • 최현석, 하석진 한마디에 요리 중단→나폴리 맛피아는 비상사태에 흔들 ('냉부해')

    최현석, 하석진 한마디에 요리 중단→나폴리 맛피아는 비상사태에 흔들 ('냉부해')

    셰프 최현석과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하석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은 '한 모금 마시자마자 감탄이 나오는 국물 요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박은영 셰프는 "감동할만한 홍콩식 요리로 하석진의 입맛을 사로잡아 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인다.최현석은 긴 웨이팅 탓에 하석진도 포기했다는 일본 유명 맛집의 라멘을 재현하겠다고 나선다. 그는 "하석진 씨만 행복하면 된다"며 수제 면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보인다. 이에 하석진은 "부담스럽다"며 당혹감을 표출했고, 최현석이 하석진의 한마디에 만들던 요리를 돌연 중단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하석진은 냉장고에 쌓여 있는 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주문했다. 이를 위해 권성준과 샘킴이 맞붙는다. 최근 8번의 대결 중 7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권성준은 "어떻게 지는 건지 모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자 샘킴은 "권성준의 표정만 봐도 심리를 예측할 수 있다"며 속마음까지 정확히 읽어낸다.자신감을 보였던 권성준은 대결 시작과 동시에 벌어진 비상사태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샘킴이 유력한 용의자로 급부상했고, 장내는 "감식반 불러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켜보던 셰프들이 "비상"을 외치는 가운데, 하석진은 두 셰프에게 가까이 다가가 호기심을 보인다.요리를 맛본 하석진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괴로워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혼자 늙어가고 있다&

  • tvN 역대급 대작 온다…시청률 27.6% 감독→일제 강점물로 돌아오는 新 주말극 ('100일의거짓말')

    tvN 역대급 대작 온다…시청률 27.6% 감독→일제 강점물로 돌아오는 新 주말극 ('100일의거짓말')

    ‘100일의 거짓말’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출격 준비를 알렸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색다른 서스펜스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을 집필한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본 리딩에는 유인식 감독과 류보리 작가를 비롯해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인권 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첫 만남의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가운데,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묵념의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대본 리딩에 돌입했다.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는 ‘이가경’을 맡았다. 미국행을 꿈꾸는 소녀의 당돌하고 맹랑한 매력, 구국단의 밀정이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위기와 변화를 동시에 그려내며 이가경이라는 캐릭터에 빠져들었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3개 국어

  • 기은세 팀, 23억 1000만 원 매출 기록했는데…"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엑스 더 리그')

    기은세 팀, 23억 1000만 원 매출 기록했는데…"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엑스 더 리그')

    '엑스 더 리그'에서 배우 기은세가 2라운드를 향한 굳은 의지를 보인다.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4회에서는 두 번째 미션 '와일드카드'에 돌입한 각국 셀러들이 1라운드보다 공격적인 전략으로 매출 경쟁에 나선다.앞서 대한민국 팀은 1라운드 때 약 2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밀려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충격이 컸던 만큼 대한민국 팀 셀러들은 2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판매 전략을 재점검하며 강력한 승부수를 준비한다.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물품을 선정한 '뷰티 트렌드세터' 상은언니는 "뷰티계의 사냥개가 되어보겠다"고 선포한다. 연 매출 200억 인플루언서 깡스타일리스트 역시 스타일리스트이자 의류 CEO인 강점을 200% 활용해 매출 극대화를 꾀한다. 그는 "목표 매출을 10억씩은 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투지도 불태운다. 팀 캡틴인 기은세도 "한계라는 건 항상 깨라고 있는 게 아닐까"라며 열정을 보인다.1라운드에서 약 28억 원의 매출로 최종 2위에 오른 중국 팀은 압도적 규모의 판매 전략을 꺼내 든다. '왕홍들의 롤모델'로 불리는 최스스는 팀 오너 곽청과 더 좋은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한국 브랜드사를 방문한다. 그런가 하면 베트남 팀에서는 2라운드를 앞두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직면한다. 1라운드에서 함께했던 기존 셀러들이 전원 하차하며 팀 자체가 완전히 재편되는 것. 새롭게 등장한 베트남의 오너 응웬 반 하이는 "기존 구성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다시 팀을 꾸렸다"고 밝힌다.한편 '엑스 더 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

  • 강찬희 감독 누구길래…유재석 손 하나에 '50만 원 상당' 선물 걸렸다 ('런닝맨')

    강찬희 감독 누구길래…유재석 손 하나에 '50만 원 상당' 선물 걸렸다 ('런닝맨')

    '런닝맨' 멤버들이 강찬희 감독에게 선물을 안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1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선물 획득 레이스 '강부장'으로 꾸며진다.멤버들은 프로 다트 선수와 대결한다. 승부에 따라 강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할 기회가 주어진다. 다트 핀을 여러 개 획득해야 유리하기에 다트 핀을 획득하기 위한 단체 줄넘기 퀴즈 미션 '깡깡하면 걸려요!'에 도전한다. 퀴즈에 약한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좌절했지만, 미션이 시작되자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양세찬은 '런닝맨' 대표 퀴즈 최약체로 불린다. 그는 "일 년 중 가장 긴 날이 언제냐"는 문제를 맞추며 의기양양해진다. 그러나 하하는 "요즘 소울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드림이가 옆에서 웃는다"며 자신의 지식 수준을 한탄한다. 과연 퀴즈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할지 기대가 모인다.공식 브레인인 멤버 유재석은 명불허전 빠르게 정답을 맞혀간다. 하지만 가장 먼저 답을 맞힌 탓에 첫 번째로 단체 줄넘기에 투입돼 체력이 빠르게 고갈되는 고충을 겪는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으로 획득한 다트 핀을 활용해 강 감독을 위한 최종 다트 대결에 나선다. 이들의 상대는 세계 대회 2위에 빛나는 프로 다트 선수다. 프로 다트 선수의 점수를 넘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은 방해 공작을 끊임없이 펼치며 선수의 멘털을 흔든다."왕년에 다트 바를 다녔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 지석진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하늘을 바라보며 "아빠! 보고 계시죠! 중요한 순간이에요, 잠깐 나와서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외치기도

  • '고정만 11개' 전현무, 건물주 된 김요한 재테크 철학 듣더니…격한 동의 ('사당귀')

    '고정만 11개' 전현무, 건물주 된 김요한 재테크 철학 듣더니…격한 동의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가 배구 스타 김요한의 재테크 비결에 공감한다.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김요한이 건물주라는 사실이 공개된다.김요한은 "프로 3년 차에 연봉 킹이 됐다"며 "현역 시절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했다. 건물 매입이 가능했던 비결은 오직 저축"이라고 남다른 저축 예찬론을 펼친다.이어 김요한은 "사업하다가 실패하시는 선배님들을 너무 많이 봐서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소신을 밝힌다. 이에 현재 방어로 사업에 성공한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지금 누구 이야기를 하는 거냐"라며 제 발 저린 모습을 보인다.김요한의 이야기를 들은 전현무는 "나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싫다"며 "무조건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이다"라고 김요한의 재테크 스타일에 폭풍 공감한다.이를 들은 김숙은 "전현무는 너무 신중해서 결혼도 안 하고 건물도 안 사지 않냐"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한다.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대형 사업 계획을 깜짝 공개한다. 포항 영일대 45층 최고층 건물 내에 3개 층, 무려 1500평 규모의 입점을 확정 지은 것. 전현무는 "그 큰 공간에서 뭘 하려는 거냐"고 물었고, 양준혁은 "현재 구상 단계"라고 답했다.양준혁은 대형 사업 아이템 탐색을 위해 김요한과 정통 사우나부터 최신식 프리미엄 찜질방까지 방문하며 시장 조사에 나서기도 한다. 이를 본 박명수는 "그동안 사업 아이템 공부했던 게 전부 빌드업이었구나"라며 놀라고 김숙도 "예전엔 다짜고짜 지르더니, 사전 조사부터 하는 걸 보니 달라지긴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

  • 나영석 예능은 빠지더니 7개월 만에 돌아왔다…이서진, 바뀐 부제로 '비서진2' 컴백

    나영석 예능은 빠지더니 7개월 만에 돌아왔다…이서진, 바뀐 부제로 '비서진2' 컴백

    배우 이서진이 김광규와 함께 약 7개월 만에 '비서진'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에서 '무엇이든 해줄지니'로 부제를 바꾸고 새로운 스타들의 수발에 나선다.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한편 이서진은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출연자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지만, 지난 5월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이후 '비서진'은 시즌1 종영 약 7개월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시즌1의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으로 부제를 바꿨으며, 이서진과 김광규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워터밤 현장을 찾아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 비비의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까지 두 사람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챙긴다.비비가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치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입고 워터밤 현장에 등장한다.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대로 물세례를 맞는다.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하는 게 다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이날 비비는 공연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힌다. 그는 "나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 '이상화♥' 강남, 3개월 만에 40kg 뺀 독기 어디 안 갔네…자체 발광 피부 자랑 ('기이안')

    '이상화♥' 강남, 3개월 만에 40kg 뺀 독기 어디 안 갔네…자체 발광 피부 자랑 ('기이안')

    강남이 예능 MC로 활약하는 가운데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0일 첫 방송 된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서 강남은 장도연, 이준과 공동 MC로 나섰다. '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서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관계의 변화를 겪는 과정을 담는다.강남은 AI 파트너와 데이트에 나선 '인간 대표' 기안84와 장도연의 모습을 지켜보며 스튜디오 토크를 이끌었다. 낯설 수 있는 AI 연애 상황에서도 출연진의 감정 변화와 AI의 돌발 행동을 짚으며 특유의 입담을 보탰다.장도연, 이준과의 호흡도 이어졌다. 장도연이 안정적으로 진행을 이끌고 이준이 편안한 리액션을 더한 가운데 강남은 거침없는 한마디와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환기했다.강남은 방송과 유튜브,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으며 예능 '극한84'에서는 북극 마라톤에 도전했다.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드라마 OST에 참여하고 싱글 '치킨과 그녀'를 프로듀싱·작곡했으며 최근에는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상화와 2019년 결혼한 강남은 과거 3개월 동안 약 40kg을 감량한 경험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방송에서 한층 밝아진 비주얼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강남이 MC로 출연하는 '기이안 연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안정환, JTBC 방송 최초 거부 사태 발생했다…하석진 위생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 ('냉부')

    안정환, JTBC 방송 최초 거부 사태 발생했다…하석진 위생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 ('냉부')

    안정환이 하석진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중 식재료 개봉을 거부한다.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하석진의 냉장고가 11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공대 출신인 하석진은 같은 공대 출신인 셰프 손종원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MC 안정환 역시 하석진과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최근 드라마에서 이탈리안 셰프 역을 맡은 하석진을 위해 셰프들은 연기에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전하고, 손종원은 자신만의 공대 맞춤형 팁을 건넨다.11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를 다시 찾은 하석진은 40대가 되면서 달라진 점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나이가 들며 입맛이 바뀌었다"며 최근 자주 찾는 요리를 밝힌다. 여기에 '혼잣말에 멜로디를 넣는다'는 습관까지 털어놓으면서 셰프들과 관련 이야기를 나눈다.'라멘 마니아'인 하석진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된다. 그는 라멘을 먹을 때마다 사진으로 남겨 기록한다고. 수십 장의 사진이 화면을 채운 가운데 안정환이 무작위로 하나를 고르자 하석진은 해당 라멘의 특징부터 시식 평까지 막힘없이 설명한다.하석진의 냉장고가 11년 만에 공개된다. 그는 확인에 앞서 "가져가실 때 스케줄 중이라 집에 없었다"며 정리하지 못한 냉장고 상태를 걱정한다.실제로 냉장고에서는 오래 묵혀 정체를 알기 어려운 식재료들이 잇따라 발견된다. 이를 하나씩 확인하던 안정환은 급기야 식재료 개봉을 방송 최초로 거부한다. 프로그램에서 처음 벌어진 상황에 하석진은 결국 테이블에 엎드리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다.하석진의 독특한 식습관도 소개된다. 평소 "여러 음식을 조립해 먹는 걸 좋아한다&qu

  • 이현우 맞아?…한때 박보검 닮았다고 화제였는데, 요즘은 연극계서 특급 팬서비스

    이현우 맞아?…한때 박보검 닮았다고 화제였는데, 요즘은 연극계서 특급 팬서비스

    배우 이현우가 연극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지난 6월 개막한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에 출연 중인 이현우는 공연을 마친 뒤 퇴근길에서 국내외 팬들과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팬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유행하는 밈을 선보이는가 하면, 한 명씩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듣는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됐다.누리꾼들은 "공연 끝나고 힘든 내색 없이 팬들이랑 이야기하는 모습 훈훈 그 자체", "이현우 한결같은 마음이 너무 예쁘다", "팬들 요청 다 들어주는 정성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현우는 2024년 첫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를 시작으로 '애나엑스', '뼈의 기록'에 이어 '댄포스가 옳았다'까지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공연 후 팬들과 만나는 퇴근길 소통 역시 첫 연극에 도전한 이후 이어오고 있다.앞서 이현우는 과거 박보검과 닮은 외모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현우는 1993년생으로 박보검과 동갑이지만 연예계 데뷔는 먼저 했다. 이현우가 2005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반면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다. 박보검의 데뷔 초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함께 언급되기도 했다.최근에는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현우는 '댄포스가 옳았다'에서 1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 용의자 존 조우 역을 맡았다. 프로파일러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심리전을 벌이는 동시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시한부 환자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한다.차분한 모습부터 순간적으로 표출되는 광기와 흔들리는 감정까지 한 인물 안에서 변

  • [공식] '문항 거래 논란' 조정식은 빠졌다…'티처스' 1년여 만에 컴백, 유대종·김지영 합류

    [공식] '문항 거래 논란' 조정식은 빠졌다…'티처스' 1년여 만에 컴백, 유대종·김지영 합류

    '티처스'가 약 1년 2개월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이번 시즌에서는 강사진의 1대1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재수생들의 학습 과정과 성적 변화를 담는다. 입시를 준비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경쟁 과정도 함께 조명한다.이 가운데 '티처스3 : 재수전쟁'을 이끌 강사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수학 영역에서는 시즌1부터 함께한 정승제가 다시 출연한다. 누적 수강생 수 1000만 명을 기록한 정승제는 100명의 재수생을 대상으로 수학 솔루션을 제공한다.국어 영역에는 유대종이 새롭게 합류한다. 유대종은 초임 시절부터 직접 만든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등 학생들을 향한 남다른 열정으로 알려졌다. 문학 속 인물을 직접 연기하는 방식과 유쾌한 입담을 활용한 강의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국어에 어려움을 겪는 재수생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영어 영역에는 김지영이 합류한다. 학생들 사이에서 '영어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지영은 영어의 본질을 강조하는 강의와 명쾌한 해법으로 팬덤을 구축했다.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밀착 지도에 나선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정승제를 중심으로 유대종과 김지영이 자리했다. 그 뒤로 100명의 재수생과 함께 "점수로 증명하라!"라는 문구가 담겨 이번 시즌의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앞서 '티처스' 시즌2는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됐다. 당시 프로그램

  • [공식] 체면 구긴 강호동, 국민 MC 이름값 되찾을까…붐과 이끄는 '천만기인쇼', 9월 1일 첫방

    [공식] 체면 구긴 강호동, 국민 MC 이름값 되찾을까…붐과 이끄는 '천만기인쇼', 9월 1일 첫방

    방송인 강호동이 MC로 나서는 새 예능 '천만기인쇼'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한편 최근 출연작에서 연이어 아쉬운 성적을 거둔 강호동이 붐과 함께 새 예능에 나서는 만큼, '국민 MC'의 이름값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다음 달 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의 기인들과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천만원의 상금을 두고 다양한 도전과 퍼포먼스를 펼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천만기인쇼'에 출연하는 스타들과 이들이 선보일 퍼포먼스가 담겼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를 선보여온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새로운 예능에 도전한다. 영상에는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 등이 등장해 각자의 도전을 예고했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라틴댄스에 도전하고, 춘길은 오락실 펌프 게임을 활용한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영상 말미에는 MC를 맡은 강호동과 붐이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쇼타임"을 외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강호동과 붐이 진행을 맡아 다양한 기인과 스타들의 도전을 이끌 예정이다.강호동에게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적이 중요하다. 최근 선보인 예능들이 '국민 MC'라는 그의 이름값에 비해 아쉬운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강호동은 최근 '강호동네서점'을 통해 13년 만에 단독 예능 진행에 나섰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앞서 10년 만에 KBS로 복귀해 나선 '공부와 놀부' 역시 저조한 시청률 속에 종영했다. 이런 가운데 강호동은 '천만기인쇼'에서 붐과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다.

  • 박미희, 故 김우중 회장댁 가사도우미였다…"재벌들 사이서 소문나" ('사당귀')

    박미희, 故 김우중 회장댁 가사도우미였다…"재벌들 사이서 소문나" ('사당귀')

    박미희 대표가 고(故) 김우중 회장의 가사도우미 출신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연매출 약 500억 원의 김치 신화를 이룬 박미희 대표의 드라마 같은 인생역전 스토리가 공개된다. 박미희 대표는 2024년 식품가공 명장에 선정되고 2025년 조기김치로 김치 명인 제98호에 지정된 자수성가 인물이다. 박미희 대표는 “16세에 제주도에서 홀로 상경했다”며 직장이었던 직물 공장 주방을 거쳐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댁의 가사도우미로 일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박미희 대표는 “어린 나이에 회장님 큰집 살림을 혼자 다 도맡았다”라며 범상치 않은 면모를 과시한다. 박미희 대표가 “일을 잘해서 회장님들 사이에서 ‘이태원 미스박’이라고 소문이 났었다”라고 밝히자, 김숙은 “어린 나이에 일을 얼마나 잘하셨으면 소문이 난 거냐”라며 감탄한다. 조기김치로 명인 반열에 오른 박미희 대표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비법을 다 공개해도 괜찮냐”는 우려 섞인 질문에 박미희 대표는 “레시피가 있다고 똑같이 따라 할 수 있겠냐”라며 화끈하게 응수한다. 이어 “내 손맛만큼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다”라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신혜, 겨우 중학생이었는데…이휘향 '따귀 30대' 가했다 "늘 미안" ('데이앤나잇')

    박신혜, 겨우 중학생이었는데…이휘향 '따귀 30대' 가했다 "늘 미안" ('데이앤나잇')

    배우 이휘향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속 배우 박신혜를 향한 따귀 장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 최지우·박신혜를 비롯해 드라마 '봄날' 고현정,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가 자신과 관련된 인물들로 언급되자 "나한테 맞았지 뭐"라고 언급했다.이때 '천국의 계단' 속 '5단 따귀' 신이 등장했다. 이휘향이 교복을 착용한 박신혜를 향해 뺨을 때리고 있는 모습. 이를 김주하는 "대본에 저렇게 자세하게 써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휘향은 "반반이다. 제가 너무 악역만 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 악랄해 보일까' 연구만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대본에 없는 짓도 하게 되더라"라고 털어놨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을 예로 들며 "원래 저 장면은 대본에 '때린다'라고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 대만 때릴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제작진과 상의해서 장면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휘향은 "카메라가 여러 각도로 찍으니까 (신혜가) 한 30대 정도 맞았을 거다. 이후 미안하다고 하면서 신혜를 안아줬다. 당시 실제로 중학생이었던 신혜가 '괜찮아요' 했는데, 뭐가 괜찮았겠냐, 볼이 빨갛게 변했었는데. 그 장면이 명장면이 됐다"고 이야기했다.이휘향은 "그때 생각이 나서 신혜에게는 늘 미안하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휘향은 "한 번은 어른이 된 신혜가 공항에서 인사하는데 너무 반가웠다 동시에 속에서 미안한 마음이 또 올라왔다"고 회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 '공개열애' 바타, ♥지예은이 반한 이유 있었다…"직접 요리까지 배워" ('미우새')

    '공개열애' 바타, ♥지예은이 반한 이유 있었다…"직접 요리까지 배워" ('미우새')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열애 중인 안무가 바타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한다.2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방송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우새'는 2016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과 지예은의 '회춘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2024 SBS 연예대상' 축하 무대 이후 2년 만에 다시 만난다.지예은은 탁재훈에게 "회춘시켜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며 MZ 문화 체험에 나선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장원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원어스 건희, 페이커 등이 즐겨 찾는 음식으로 알려진 훠궈집이다. 두 사람은 취향에 맞춰 직접 소스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어 탁재훈과 지예은은 리센느, 이미주, 이민정 등이 선보였던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메이크업을 마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탁재훈은 "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며 만족해한다. 두 사람은 갸루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센느 미나미, 원이와 영상 통화도 한다. 탁재훈과 이전에 만난 적이 있는 리센느 멤버들마저 달라진 그의 모습을 보고 "누구세요?"라고 물으며 알아보지 못한다.이날 지예은은 공개 열애 중인 바타와의 이야기도 전한다. 그는 바타가 자신을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있다며 바타의 사랑꾼 면모를 강조한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지석진은 지예은, 바타의 연애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다. 지예은과 함께 '충주지씨' 활동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두 사람의 연애를 방해했다는 것. 이를 들은 신동엽은 "최악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미우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