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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결국 신경전 터졌다…제작진과 기싸움 "이러면 곤란하지" ('야구여왕')

    박세리, 결국 신경전 터졌다…제작진과 기싸움 "이러면 곤란하지" ('야구여왕')

    박세리 단장이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신경전을 벌인다.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7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의 단장 박세리,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윤석민이 빅사이팅과의 정식 경기 4차전을 앞두고 제작진과 ‘긴급 회동’을 진행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회동에서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는 “블랙퀸즈가 야구를 시작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그동안의 경기에서 너무 강팀과만 맞붙다 보니 선발 기회가 제한적”이라고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모든 선수에게 고르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친다. 특히 윤석민 코치는 박세리 단장을 향해 “단장님이 구단(제작진)에 말씀 한 번만 해 달라”고 간곡히 청하는데, 박세리 단장은 곧장 “왜 그래? 이러면 곤란하지!”라면서 제작진을 매섭게 바라본다. 제작진은 당황해 “우리는 구단주 대행일 뿐”이라고 항변하는데, 박세리 단장은 “대행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며 받아치면서 기선제압을 한다.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가운데, 추신수 감독과 윤석민 코치는 다시금 진지하게 “이렇게 계속 훈련하다가는 선수들이 다 도망간다, 보이콧을 안 하는 게 다행”이라고 털어놓는다. 박세리 단장은 “강팀과의 연이은 경기로 인해 선수들이 무리하는 건 아닐지 걱정된다. 선수들의 부담감을 줄여줘야 한다”고 동의한다. 과연 박세리 단장이 카리스마를 앞세워 제작진과의 협상에서 어떤 결론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블랙퀸즈의 정식 경기 4차전 상대는 2차전에서 ‘대패’를 안겼던 버스터즈를

  • 이국주♥이상준,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이번엔 결혼설까지 "둘이 만나라니까" ('귀묘한이야기')

    이국주♥이상준,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이번엔 결혼설까지 "둘이 만나라니까" ('귀묘한이야기')

    개그맨 이국주와 이상준이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가 SBS Life에서 채널을 옮겨 SBS Plus에서 신년, 한층 더 귀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잠깐의 휴식 시간을 갖고 6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회에서는 ‘신년’을 주제로 MC 이국주와 귀묘객(客) 이상준-허안나가 출연해 신년 운세를 보고 희비가 엇갈려 관심을 집중시킨다.이상준과 이국주는 결혼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귀묘객으로 출연한바 있는 이상준은 “(지난 출연 때) 결혼해 대해 물어봤다. 그냥 ‘눈이 높아!’ 그러더라. 한다, 안 한다 하는 말을 아무도 안 해줬다”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국주는 “못 한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하면서 “내가 매주 듣고 있는 이야기가 눈이 높다는 말이다. 눈이 높아서 남자는 많지만 내 남자는 없다고 하더라”라며 한숨을 쉰다. 허안나는 “결혼하려면 눈을 낮추라는 이야기다”라고 강조한다. 이에 이상준은 “여기서 눈 낮추잖아? 얘랑 해야 된다”라며 이국주를 가리킨다. 허안나는 “낮춰서 둘이 해. 만나라니까”라며 이상준-이국주 커플 탄생을 응원한다.이상준은 “자식을 낳으면 아이가 복덩이일까?”라며 결혼도 전에 아이에 대한 것부터 궁금해한다. 무속인은 “일단 여자부터 만들어”라고 말하고 이상준은 “만약 그런 복덩이가 있다면 나는 오늘 결혼과 아이를 동시에 해버리겠다”라고 선언한다.이국주는 “새로운 사업이나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사람을 그렇

  • 또 논란 터졌다…상금만 3억원 받았는데, 이름부터 국적 논란까지 해명 ('라스')

    또 논란 터졌다…상금만 3억원 받았는데, 이름부터 국적 논란까지 해명 ('라스')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가 인생 역전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출신으로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에 이어 ‘피지컬 아시아’까지 정상에 오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우선 그는 ‘아모띠’라는 활동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한다. 이름이 알려지며 따라붙었던 오해와 궁금증을 조곤조곤 풀어내는가 하면, 어떻게 이 활동명을 쓰게 되었는지 그 과정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토크의 문을 연다. 체육관에서 만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자연스럽게 꺼내 MC들의 관심을 자아낸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시절부터 이어온 하루 두 번의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모두 소화한다는 아모띠는 이런 생활이 가능해진 배경과, 루틴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정해둔 원칙도 함께 풀어내며 ‘피지컬’ 대표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아모띠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했던 시절도 회상한다. 그는 다시 몸을 만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담담하게 말하고, 그 시간을 지나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마음가짐을 전한다. 또한 해병대 복무 시절 불거졌던 국적 논란과 관련해서도 직접 해명하며, 오해의 단초가 됐던 과거 사진까지 공개해

  •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 후 신민아 손잡았다더니…웹툰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 ('스프링')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 후 신민아 손잡았다더니…웹툰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 ('스프링')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원작과의 압도적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는 지난해 4월 FN엔터테인먼트와 1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고 신민아와 김우빈 소속사로 알려진 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텄다.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은 첫 등장만으로 원작과의 싱크로율 200%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켰다.안보현은 첫 회부터 선재규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눈보라가 치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훤칠하고 다부진 체격을 드러내며 신수고등학교 운동장에 등장한 선재규. 떡 벌어진 어깨를 비롯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안보현의 탄탄한 피지컬은 원작 팬들이 기다려 온 선재규의 모습 그 자체였다.무엇보다 방영 전부터 안보현과 선재규의 싱크로율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바. 안보현은 선재규 특유의 외형적인 모습과 범접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도 틈틈이 운동을 병행하며 디테일하게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비주얼뿐만 아니라 안보현의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 역시 극의 재미를 배가했다. 조카 한결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 묵직한 일침을 가하고, 윤봄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키는 교장에게 "내 먹을 건 내가 합니다"라고 일갈하는 '촌므파탈' 테토남 매력이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쪽 팔을 가득 채운 험상궂은 용 문신이 실은 선물 받은 토시였다는 반전의 '순정 마초' 면모 역시 시청자의 입꼬리를 상승시켰다.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을 통해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 리얼한

  • [공식] 이이경은 '잠정 하차' 했는데…2년 연속 기쁜 소식, "진정성 있게 제작할 것" ('용형4')

    [공식] 이이경은 '잠정 하차' 했는데…2년 연속 기쁜 소식, "진정성 있게 제작할 것" ('용형4')

    이이경이 임시 하차한 '용감한 형사들4'가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 따르면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 범죄 예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 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조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4'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연출을 맡은 이지선 PD는 "'용감한 형사들'이 5년 차 장수 프로그램이 된다. 그동안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형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용감한 형사들'도 올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명실상부 이 장르의 최고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모든 형사님들의 퇴직 전 필수 출연 방송이 될 수 있게끔 늘 성실하게, 진정성 있게 제작하겠다"고 애정을 덧붙였다.'용감한 형사들4'는 범죄와 싸우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의 실제 수사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형사들이 출연해 생생한 수사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4까지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용감한 형사들4'는 웨이브 선정 2025년 시사 교양

  • [공식] '사생활 논란' 이이경, 결국 하차했는데…5년 간 자리 지켜온 '용형'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공식] '사생활 논란' 이이경, 결국 하차했는데…5년 간 자리 지켜온 '용형'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용감한 형사들4'가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앞서 '용감한 형사들4' 고정 출연자였던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잠시 하차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 따르면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 범죄 예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 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조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4'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연출을 맡은 이지선 PD는 "'용감한 형사들'이 5년 차 장수 프로그램이 된다. 그동안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형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용감한 형사들'도 올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명실상부 이 장르의 최고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모든 형사님들의 퇴직 전 필수 출연 방송이 될 수 있게끔 늘 성실하게, 진정성 있게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범죄와 싸우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의 실제 수사기를 다룬 '용감한 형사들4'는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형사들이 출연해 생생한 수사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4까지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황신혜, 제작발표회에서 故안성기 떠올리며 오열…"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같이삽시다')

    황신혜, 제작발표회에서 故안성기 떠올리며 오열…"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같이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故안성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황신혜, 정가은, 미스코리아 장윤정, 이선희 CP가 참석했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KBS2 장수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개편해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이다. 황신혜를 중심으로 정가은, 장윤정 세 명의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이 만나 눈물과 웃음으로 채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날 황신혜는 "올해가 시작되고 불과 6일 사이에 세 번의 이별을 겪었다. 18년 동안 함께한 강아지와 올케의 아버님, 그리고 안성기 선배님까지 떠나보냈다. 그래서 요 며칠 많이 힘들었는데, 오늘 이 시간이 허락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故 안성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은 황신혜는 "첫 영화 데뷔작을 함께 촬영했던 분이었고 오랜 시간 우리 영화계의 기둥으로 남아주신 분이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란다"고 애도했다.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기도 했다. 황신혜는 "많이 살았다고 생각해도 아직 모르는 게 많고 배워야 할 게 많다. (장윤정, 정가은과) 촬영하며 함께 모여 지낸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 프로그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트로트 하러 나왔는데 댄서하라고?…모니카, 인재 빼앗기 돌입('미스트롯4')

    트로트 하러 나왔는데 댄서하라고?…모니카, 인재 빼앗기 돌입('미스트롯4')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모니카가 홀딱 반한 댄스 천재가 등장한다.6일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트롯4’ 본방송에 담기지 않은 여러 참가자들의 기상천외한 무대와 뒷이야기, 때로는 뼈 때리는 촌철살인으로 때로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함으로 참가자들을 쥐락펴락하는 마스터들의 강력한 심사평과 속마음 등이 공개된다. 이에 본방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소년부 박소정의 마스터 오디션이 공개된다. 초등학교 4학년인 박소정은 세계 기네스북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해 충격을 안긴다. 이어 박소정은 기네스북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자신만의 무기로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노래한다. 작은 몸으로도 무대를 꽉 채우는 박소정의 현란한 춤사위에 마스터들은 경악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놀란 사람은 바로 모니카 마스터.급기야 모니카 마스터는 박소정에게 “내가 데려가야 한다. 우리 팀(프라우드먼)에 들어오면 좋겠다”라며 영입 욕심을 드러내더니 “’스우파’ 가자!”라고 외친다. 모니카가 홀딱 반한 댄스천재 박소정의 무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박소정의 기네스북 기록 정체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된다.그런가 하면 전주만 들어도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히트곡 보유자도 경연 무대에 오른다. 왕년부임에도 다소 낯선 이름의 참가자인 ‘안진아’가 그 주인공. 누구인지 몰라 마스터들이 고개를 갸웃거리는 가운데 안진아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두근두근’을 열창한다.

  • 윤태진 아나운서, SBS '뉴스헌터스' 합류

    윤태진 아나운서, SBS '뉴스헌터스' 합류

    SBS ‘뉴스헌터스’에 윤태진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새롭게 합류한다.SBS ‘뉴스헌터스’는 오는 8일부터 기존 김종원 앵커와 함께 윤태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형화된 뉴스 형식을 넘어 보다 생동감 있고 친근하게 이슈를 전달하는 '뉴스헌터스'에 톡톡 튀는 매력의 윤태진 아나운서 이미지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선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스포츠, 예능, 라디오까지 섭렵하고 시사보도로 '우뚝'2010년 춘향 선발 대회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윤태진은 2011년 스포츠 아나운서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비타민같은 미소와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포츠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프리랜서 선언 이후 그 영역을 더욱 확장한 윤태진은 SBS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성실함, 팀워크까지 보여줘 대중적인 호감을 쌓았다. 지난해까지 저녁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매일 소통하며 쌓은 공감 능력과 순발력은 그녀의 가장 큰 무기로 꼽힌다.■ 정확한 전달력과 유쾌한 에너지의 조화‘뉴스헌터스’ 제작진이 윤태진을 선택한 이유는 아나운서 출신다운 전달력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가졌기 때문. 동시에 각종 예능과 라디오 출연, 다양한 개인 채널 등을 통해 보여준 특유의 밝고 털털한 성격, 일명 ‘나미춘(나 미스 춘향이야)’ 캐릭터로 대변되는 친근함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시사 이슈를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윤태진은 “

  • '민경훈 ♥아내 연출' 0%대까지 떨어졌는데…장영란, 결국 충격 받았다('당일배송')

    '민경훈 ♥아내 연출' 0%대까지 떨어졌는데…장영란, 결국 충격 받았다('당일배송')

    유튜브 ‘짠한형’에서 화제가 된 승마장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하지원은 말과 교감을 시도한다. 장영란은 승마장에서 다소 충격에 빠진다.오늘(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진다. 특히 이번 배송지는 김성령과 가비에게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장소로 밝혀진다.멤버들은 실내 마방을 찾아 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특히 하지원은 애정 어린 손길로 말들과 교감을 시도하는데, 유독 한 말이 그녀만 바라보며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이 말 다리가 다섯 개인 듯 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며, 평화로웠던 현장은 초토화된다.재정비 시간에는 MZ 가비의 주도로 ‘언니들 핫걸 옷 입히기 챌린지’가 시작된다. 가비가 본인의 애장템, 핫걸 패션을 멤버들에게 입혀 보기로 한 것. 멤버들은 뒤태를 자랑하는 미니 원피스와 킬힐, 롱부츠, 청청 패션까지 소화하며 마치 ‘헌트릭스’의 여전사 같은 포스를 발산한다.럭셔리와 도파민 모두 챙긴 승마장에서의 꿈같은 하루는 오늘(6일) 저녁 8시 50분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난 12월 16일 첫 방송된 ‘당일배송 우리집’은 1회 시청률 1.5%, 2회 1.1%, 3회 0.9%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수 민경훈의 아내이기도 한 신기은 PD가 연출을 맡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김영희, 15년 만에 대상 후보까지 올랐다더니 제대로 일냈다…'말자쇼' 정규 편성 확정

    [공식] 김영희, 15년 만에 대상 후보까지 올랐다더니 제대로 일냈다…'말자쇼' 정규 편성 확정

    개그우면 김영희가 MC를 맡은 '말자쇼'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앞서 김영희는 KBS 공채 개그맨이 된 지 15년 만에 K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안타깝게 수상에 실패했다. 6일 KBS2 '말자쇼' 제작진은 "김영희·정범균이 진행하는 새 예능 '말자쇼'가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지난달 첫선을 보인 '말자쇼'는 '개그콘서트'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로 활약 중인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거침없는 입담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말자 할매가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고민부터 말 못 할 속사정까지 특유의 매운맛 조언과 따뜻한 위로로 풀어낸다.'말자쇼'는 파일럿 방송 3회 동안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개그콘서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방청객과의 즉석 소통 요소를 확장했고, 육아·청춘·가족 등 다양한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김영희는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웃음과 공감, 위로를 동시에 전했다.제작진은 "'말자 할매'의 진짜 힘은 솔직함과 공감에 있다"며 "'말자쇼'는 단순히 웃음만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하고 해소해 주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말자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3세 모쏠' 심권호, 손예진 닮은꼴 요가 강사와 핑크빛♥…"박정민 저리 가라" ('사랑꾼')[종합]

    '53세 모쏠' 심권호, 손예진 닮은꼴 요가 강사와 핑크빛♥…"박정민 저리 가라" ('사랑꾼')[종합]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야구선수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의 5년에 걸친 연애사가 드러났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한국 야구계가 총출동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가 '연애 선수촌' 워크숍에서 '연애 성장캐'로 등극하며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현진·정은원·박찬호·이정후 등 대한민국 야구계 스타들을 총집결시킨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야구장 3대 여신' 김연정은 "원래는 만나면 안 되는 사이라고 생각했었다"며 주위에는 비밀로 시작한 5년간의 연애사를 밝혔다. 이들은 같은 팀의 노시환 선수에게 비밀 연애를 들켰고, 시즌 중 해설위원의 실수로 결혼식 소식이 중계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김연정은 몇 해 전 퇴장 난동 사건으로 암흑기를 맞이한 하주석을 "내가 더 벌면 된다"면서 일으켜 세웠다. 그는 "제 장점이 응원이지 않냐"며 겸손함을 보였다.결혼식 영상에서는 수많은 스포츠 스타 하객들의 축복 속에 그라운드가 아닌 버진로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이 잡혔다. 이어 같은 팀의 '4번 타자' 노시환, '괴물 투수' 문동주가 각자 축가를 준비했다. 가수 같은 가창력을 보여준 노시환과 달리, 어설픈 문동주의 실력은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신부 김연정을 포함한 치어리더들의 에너지 넘치는 응원이 이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 명의 연애 코치들과 연애 선수촌에 입성한 '53세 모태솔로' 심권

  • 일본인인데 "한국서 제일 잘나가는 슈퍼스타" 자부심…'188cm' 타쿠야, 관찰 예능 도전 ('살림남')[종합]

    일본인인데 "한국서 제일 잘나가는 슈퍼스타" 자부심…'188cm' 타쿠야, 관찰 예능 도전 ('살림남')[종합]

    '살림남'이 한국과 일본에 오가는 타쿠야의 극과 극 반전 일상으로 새해 첫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뉴 살림남'으로 처음 등장한 타쿠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살림남' 최초로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 살림남' 타쿠야의 정체가 공개되기 전, 그의 어머니는 "제 아들은 한국에서 잘 나가는 슈퍼스타라고 생각한다"고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JTBC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 등에서 일본인 대표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타쿠야가 모습을 드러냈다. MC들은 스튜디오를 찾은 그를 반갑게 맞이했고, 키 188cm의 훤칠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냈다.일본 잡지사가 주최한 꽃미남 대회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입문한 타쿠야는 2010년 한국으로 건너와 올해로 한국살이 15차를 맞았다. 고시원에서 첫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는 "해외에서 왔기 때문에 엄마한테 돈을 빌릴 수도 없고 뭔가를 하지 못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한국어 역시 한국에 와서 처음 배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살림남'을 통해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하게 된 타쿠야는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절친한 동생이자 2024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인 가수 이찬원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에 그는 이찬원의 조언대로 자신의 캐릭터를 점검하고 인지도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홍대 거리로 나섰다. 그러나 사람들은 타쿠야를 알아보지 못한 채 그냥 스쳐 지나갔고, 예상보다 훨씬 차가운 현실에 그는 "나 자신에게 실망이 컸고 많이 위축됐다"

  • '48세' 최강희, 9살 연하 장신 남배우와 ♥핑크빛…강화도↔남양주 오가며 은밀한 데이트 ('전참시')[종합]

    '48세' 최강희, 9살 연하 장신 남배우와 ♥핑크빛…강화도↔남양주 오가며 은밀한 데이트 ('전참시')[종합]

    1977년생 최강희가 1986년생 최다니엘과 티키타카 호흡을 보여줬다.지난 3일 방송 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년 첫 참견인으로 '지구 대표 동안' 최강희의 기상천외한 일상이 펼쳐졌다. 새벽 5시 50분, '번지 피트니스'에 도전한 그는 로프의 탄성에 몸을 맡긴 채 나 홀로 엇박자 댄스로 웃음 폭격에 시동을 걸었다. 혼자만 밝은 컬러의 운동복으로 시선을 강탈한 그는 아무리 커닝을 해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때문에 고전하면서도, "그래도 이렇게 올라갈 때 기분이 진짜 좋다"라며 4차원의 해맑은 매력을 제대로 뿜어냈다.집으로 돌아온 최강희의 남다른 환경 보호 사명감은 유익한 즐거움을 안겼다. "쓰레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었다"며 남의 집 쓰레기까지 주워 분리수거를 했던 일화를 밝힌 최강희는 블로그에 꾸준히 쓰레기 일지를 기록하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 중이었다. 이사 올 때도 챙겨오는 등 꾸준히 모은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가득 담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를 휴지 2롤과 새건전지 9개로 교환해,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날의 백미는 최다니엘과의 강화도 김장기. 누가 고마움을 표현할 때 대신 쿠폰을 써달라고 한다는 최강희는 송은이, 지현우, 오정세로부터 받은 10년이 훌쩍 지난 쿠폰을 보물처럼 간직했는데, 이날 신체 프로필 186cm라고 알려진 최다니엘이 그 쿠폰으로 소환됐다.그런데 친한 줄만 알았던 두 사람 사이에 비 오는 날 카페에서 함께 영화를 보거나 UFO를 발견해 남양주까지 따라갔다던 범상치 않은 추억담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핑크빛 설렘으로 초토화됐다. 연프 애청자 고준희 역시 '우결'을 보는 것 같다며 과몰입

  • 표창원, 연쇄살인법 앞에서도 안 무서웠는데…JTBC 촬영장 어땠길래('사기꾼들')

    표창원, 연쇄살인법 앞에서도 안 무서웠는데…JTBC 촬영장 어땠길래('사기꾼들')

    신입 표창원이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다.오는 8일 정규 방송으로 돌아오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강연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신입 ‘사(史)기꾼’ 표창원의 모습을 담은 1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이날 공개된 1회 예고편은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사기꾼들’의 개국공신 최태성, 김지윤, 썬킴은 “생태계 교란자다”, “여긴 우리 시장이다”라며 견제에 들어간다. 이에 표창원은 지지 않고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라며 셋을 향해 강력하게 도발한다. 하지만 김지윤이 강력한 눈빛을 발사하자, 표창원은 “연쇄살인범 앞에서도 이렇게 무서웠던 적이 없었다”라며 ‘사기꾼들’의 살벌한 분위기를 전했다.‘사기꾼들’ 정규 방송의 포문을 열 표창원, 최태성, 김지윤, 썬킴은 더욱 강력해진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단전부터 끌어올리는 4인방의 명강연에, 몰입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줄 XR LED의 화려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역사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특히 첫 강연배틀에 나선 신입 ‘사(史)기꾼’ 표창원은 모두를 경악시킨 강력한 이야기를 전한다. 계속되는 충격적인 강연에 썬킴은 “되게 쇼킹한데”라며 놀라움을 표하고, 김지윤도 “나는 포기한 지 오래다”라고 밝혀 표창원의 첫 강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강연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신입 ‘사(史)기꾼’ 표창원의 강연은 오는 8일 저녁 8시 50분 JTBC ‘사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