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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영과 별거' 권상우, 알고보니 최지우와 이웃이었다…"같은 빌라서 거주, 어제도 만나" ('미우새')[종합]

    '손태영과 별거' 권상우, 알고보니 최지우와 이웃이었다…"같은 빌라서 거주, 어제도 만나" ('미우새')[종합]

    배우 최지우가 권상우와 같은 빌라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한국 집에는 권상우 혼자 생활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 비(정지훈)의 아내이자 배우인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하냐는 질문에 최지우는 "아이들이 같이 발레 학원을 다닌다. 김태희가 2년 선배 맘이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 이거 우리 아기한테 작다'면서 옷을 주기도 한다"고 고마워했다. 현재 6세 딸의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다. 신동엽이 딸의 미모를 궁금해하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쁘다. 근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며 웃었다.'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와의 인연도 밝혔다. 그는 현재 권상우와 같은 빌라에 거주 중이라며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최근 권상우는 '하트맨', 최지우는 '슈가'가 개봉했다. 이에 최지우는 권상우와 "너 영화 개봉하더라?", "너도 하더라?"라는 대화를 나눴다며 "둘 다 잘 돼야 하지만 당연히"라고 본인의 영화가 흥행하길 바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전현무, 소신 발언 했다…"젊게 한다고 지적할 것" ('사당귀')

    [종합] 전현무, 소신 발언 했다…"젊게 한다고 지적할 것"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3인방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에 조언했다.  지난 25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41회는 KBS 51기 아나운서로 최종합격한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은 선배 엄지인, 김진웅과 함께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을 찾아갔다. 세 사람은 3년 만에 진행된 아나운서 공개 채용에서 1,000명 가량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합격한 인재로, 이미 여러 방송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 박효진은 “KBS 아나운서 최초로 21세기에 태어났다”라며 최연소 막내의 상큼함을 드러내자 박명수는 “민지 닮았어”라며 감탄했다. 김진웅과 같은 서울대 출신인 그는 독일어 인사로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귤 껍질로 코끼리, 달팽이를 만드는 재주를 보여 신기함을 자아냈다. 이상철 아나운서는 ‘리틀 전현무’를 연상케 하는 예능감을 뽐냈다. 그는 화제의 앙탈챌린지, 성대모사를 연이어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경제방송, 정책방송 등에서 활약한 심수현은 “KBS의 시사샛별이 되겠다”며 혀를 코에 닿게 하는 장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잠시 후 세 사람은 신입 양성 프로그램의 꽃이라 불리는 합평회를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웃음기 많은 엄지인 역시 “합평회는 칭찬해 주는 자리가 아니다”며 “당장 여러 방송에 투입돼야 하기 때문에 혹독한 평가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합평회는 지난해 연말 카운트다운쇼에 투입된 세 사람의 영상을 토대로 진행됐다. 엄지인은 박효진에게 “자정에 보는 방송인데 혼자 아침방송을 하는 느낌이다”라며 “신입 아나

  • 윤시윤, 미혼인데…가족은 이미 '2세' 받아들일 준비 완료('미우새')

    윤시윤, 미혼인데…가족은 이미 '2세' 받아들일 준비 완료('미우새')

    윤시윤 어머니 허재연 씨가 44년 만에 뒤늦게 중학교를 졸업했다. 윤시윤 어머니는 올해 40살 되는 아들의 결혼과 손주의 탄생을 기대하며 베이비시터 자격증까지 취득해놨다고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았다.윤시윤은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방송통신중학교를 찾았다. 윤시윤 어머니는 과거 어려웠던 형편으로 인해 중학교 졸업까지 3개월을 앞두고 포기해야 했다고 한다.어머니는 그간 학교에서 윤시윤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밝히지 않았다. 어머니는 "특별히 말을 안 했다. 아들이 연예인이다 보니 마음에 걸렸다. 나만 생각하면 상관없는데, 보통 다른 부모들은 나오면 스펙 같은 게 나오잖나. 중학교도 졸업 못 한 부모를 보면 우리 아들을 뭐로 볼까 걱정됐다"고 털어놓았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어머니 친구는 "결혼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윤시윤은 "결혼은 저도 서둘러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녀들 중에 결혼한 분 있냐"고 물었다. 어머니 친구들은 "많다"고 했다. 윤시윤 어머니는 한 친구를 지목하며 "이 친구는 엄마보다 훨씬 어린데 손주까지 봤다"고 전했다.지목당한 친구는 "이제 51살이다"라고 밝혔다. 윤시윤 어머니는 "너한텐 누나"라고 거들었다. 약 10살 차이인데, 윤시윤은 미혼에 자녀도 없는 반면, 그 학생은 손주까지 있는 것. 윤시윤은 다소 당황스러운 얼굴을 했다.윤시윤 어머니는 "나는 손주 보면 봐주려고, 베이비시터 자격증도 따놨다"고 밝혔다. 윤시윤은 &qu

  • 이영애도 못 살렸는데…남지현, 제대로 일냈다 '은애하는' 7.1%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이영애도 못 살렸는데…남지현, 제대로 일냈다 '은애하는' 7.1%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KBS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가 줄줄이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배우 남지현 주연의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앞서 '은수 좋은 날'은 배우 이영애의 26년 만의 KBS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8회에서는 허락되지 않은 인연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놓인 홍은조(남지현 분)를 구하러 달려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연정이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7.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구질막 근처에서 다량의 쌀이 발견되는 장면은 최고 7.6%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홍은조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보고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딸의 혼례 상대를 뒤늦게 알게 된 홍민직은 홍은조를 파혼시켜 집으로 데려왔고 스스로를 회초리질하며 자신의 잘못을 문책했다. 가족들을 지키려던 선택이 되려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에 홍은조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공허한 가슴을 안고 홀로 저잣거리에 나온 홍은조는 자신보다 더욱 슬퍼할 가족들을 생각하며 상처를 감추려 애썼다. 홍은조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이열은 제멋대로 행동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홍은조인 척 홍민직에게 편지를 보낸 게 이열이었기 때문. 자신을 도와주려던 이열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홍은조는 "이해한다"며 웃어 보여 안쓰러움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이열에게는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쳐왔다. 앞서 홍은조에게

  • '김보민♥' 김남일, 끝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기적" ('뭉찬')[종합]

    '김보민♥' 김남일, 끝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기적" ('뭉찬')[종합]

    '뭉쳐야 찬다4' 기적은 여기까지였다. 김남일의 싹쓰리는 끝내 이동국의 벽을 넘지 못했고, 파이널 티켓은 라이온하츠의 손에 들어갔다.25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다. 단 한 경기로 운명이 갈린 벼랑 끝 승부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이날 전반기 최하위에서 기적처럼 플레이오프까지 올라온 김남일의 싹쓰리와, 전반기 1위에서 후반기 내내 승리를 거두지 못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가 정반대의 흐름 속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펼쳤다. 두 팀의 정규리그 맞대결 전적은 1승 3무 1패. 승률은 물론 득점과 실점까지 동률인 두 팀의 운명적인 만남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는 통합 3위 라이온하츠는 과감하게 변화를 택했다. 공격 축구 대신 파이브백 수비 전술을 가동하며 안정에 무게를 뒀다. 반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싹쓰리 역시 평소 즐겨 쓰던 파이브백을 버리고 포백으로 라인을 끌어올리며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였다.팽팽한 공방전 끝에 균형을 깬 건 라이온하츠였다. 전반 13분, 이신기가 골문 앞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단 한 번 열린 공간, 단 한 번의 타이밍이었다. 이 골로 경기의 흐름은 완전히 라이온하츠 쪽으로 기울었다.싹쓰리는 닥공 모드로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번번이 라이온하츠의 파이브백 수비와 골키퍼 송하빈의 선방에 막히며 결정력을 살리지 못했다. 공격할수록 조급함만 커졌다.김보민과 결혼

  • 박준면, 김혜수에 무슨 소리 들었길래…CEO 됐다 "김치 사업 시작"

    박준면, 김혜수에 무슨 소리 들었길래…CEO 됐다 "김치 사업 시작"

    박준면이 김혜수의 권유 덕분에 김치 CEO가 됐다고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영옥, 박준면이 출연했다.뮤지컬, 드라마 외에 박준면이 최근 바쁜 이유는 또 있다고. 박준면은 "얼마 전부터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제가 원래 김장을 늘 직접 해 먹었다. 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김혜수 선배님이 사업으로 키워보면 좋겠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 그 말 한마디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박준면은 이날도 자신이 직접 만든 김치를 가져왔다. 그는 "오늘도 다 나눠드리려고 박스를 한 개씩 준비해 왔다"며 김치 선물을 예고했다.박준면의 김치를 직접 먹어본 김영옥도 그 김치를 극찬했다. 김영옥은 "제가 살면서 김치를 얼마나 많이 먹어봤겠나. (박준면 김치는) 진짜 맛있다. 입에 쫙쫙 붙는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박준면은 김치 맛의 비결로 '조기 교육'을 꼽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김장을 200~300포기씩 담가 먹던 집이었다. 장도 직접 담가 먹었다. 자연스럽게 미식 조기 교육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연 때문에 전국을 다니다 보니 맛집은 '띵똥' 하면 바로 나온다"며 미식에 자신감을 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로몬, 지예은과 무슨 사이길래 '깜짝 발표'…"소개팅했다"

    로몬, 지예은과 무슨 사이길래 '깜짝 발표'…"소개팅했다"

    로몬, 지예은이 과거 '소개팅'했던 사이라며 친분을 자랑했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인공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운동을 좋아한다는 로몬은 '런닝맨' 멤버 중 하하와 김종국을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꼽았다. 이에 하하, 김종국과 번호를 교환했다. 이에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로몬이 전화번호 넘길까"라고 물었다. 지예은은 "저 로몬이 전화번호 있다"고 밝혔다. '런닝맨' 멤버들은 "네가 어떻게 있냐", "아까 쉴 때 물어봤냐"며 의아해했다.로몬은 "있을 거다"라며 자신의 휴대폰에 이미 지예은의 번호가 저장돼 있음을 확인했다. 지예은은 "(내 번호가) 맞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양세찬은 "둘이 어떻게 번호가 있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우리 아는 사이다"라고 답했다. 로몬 역시 "저 누나와 친하다"고 호응했다.두 사람은 하이파이브까지 하며 즐거워했다. 지예은은 "로몬이 내 동생이다. 누구 때문에 알았나"라며 기억을 되짚더니 "윤가이가 같이 드라마 찍었다"면서 배우 윤가이가 겹치는 지인이었음을 밝혔다.로몬은 "그때 소개팅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지예은은 "쟤 왜 저러나. 너 입 닫아라"며 당황했다. 양세찬은 "단체로 만났구나"라고 추측했다. 로몬은 "단체로 만났다. 카더가든 선배님이 있었다. 아바타 소개팅 상황극을 해봤다"고 설명했다.한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축구스타의 이야

  • '혼전순결' 강균성, 결국 성관계 실토했다…"여친 있어, 맹세 후 얼마 못 가" ('미우새')

    '혼전순결' 강균성, 결국 성관계 실토했다…"여친 있어, 맹세 후 얼마 못 가" ('미우새')

    가수 강균성이 '혼전순결' 서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강균성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이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철은 2011년 강균성이 쓴 혼전순결 서약서를 언급했다. 이에 강균성은 아직 보관 중이라며 서약서를 꺼내와 읽었다. 강균성이 "부족하다. 부끄러워진다"고 하자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고 물었다. 결국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고 이실직고하며 “나이가 46세인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토로했다. 강균성은 서약서를 쓸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였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 그래서 얼마 못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희철이 서약서로 헤어진거냐고 묻자 강균성은 "(혼전순결이) 무너진 것"이라며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했음을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그 이후에 만난 다른 분은 생각이 비슷해 2년 동안 (혼전순경르) 지킨 적도 있다. 이후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기안84, 20km 달리다 한계 부딪쳤다…결국 "북극 얼음 뜯어 먹어" ('극한84')

    기안84, 20km 달리다 한계 부딪쳤다…결국 "북극 얼음 뜯어 먹어" ('극한84')

    기안84가 북극 마라톤 도전 중 결국 얼음을 뜯어먹는 장면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9회에서는 극한 크루들이 북극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로드 레이스 구간에 돌입 후 오르막길 앞에서 "누가 만든 거냐. 끝이 안 난다"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20km 이후에 고통이 찾아오더라"며 음수대를 찾았다.20km 마의 구간을 달리던 기안84는 "이제 다리가 안 움직인다"며 오르막과 내리막이 무한 반복되는 코스에 점점 속도를 잃고 방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길가에 떨어져 있는 얼음을 주워 입으로 가져갔다.기안84는 얼음을 뜯어먹으며 "X 맛있다"며 감탄했고, 이어 "프랑스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생각났다"며 아이스크림처럼 맛있게 얼음 먹방을 선보였다.앞서 기안84는 새크루인 강남과 권화운에게 생일상을 받았을 때도 라밥 4인분 이상을 소화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한편 MBC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22기 옥순, ♥경수와 3개월차 재혼 근황 공개…눈물 "떠날까봐 무섭다"

    22기 옥순, ♥경수와 3개월차 재혼 근황 공개…눈물 "떠날까봐 무섭다"

    '나는 SOLO'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와의 3개월차 재혼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최근  tvN '김창옥쇼4' 예고편에서는 '나는 솔로'돌싱 특집 출연자인 옥순·경수 부부가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다섯 살 난 아들을 혼자 키우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며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재혼 3개월 차이자 신혼인 근황에 대해서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옥순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주지?’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하면서도, "그런데 뭔가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너무 무섭다"며 눈물을 쏟았다.이를 들은 김창옥은 "내가 보기에 사랑의 다른 이름은 잘해줌이 아닌 기다림"며 "그게 어쩌면 사랑의 본질과 더 가까운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오형제맘' 정주리, 알고보니 출산 시기 조절했다…'홍현희♥' 제이쓴 경악 "오므려" ('사랑꾼')

    '오형제맘' 정주리, 알고보니 출산 시기 조절했다…'홍현희♥' 제이쓴 경악 "오므려"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45세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영에게 매운맛 토크로 자연분만 노하우를 전수한다.2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이 뭉친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정주리가 전해준 출산 꿀팁을 전했다. 출산 비법에 공감하는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입담에 제이쓴은 홀로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섯 형제를 전부 자연분만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한 일화를 공유했다. 제이쓴은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며 매우 놀랐고, 정주리는 "오므리고(?) 있었다. 안 나오게..."라며 실감 나는 묘사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문 열자마자, 남편보고 순풍 낳았다"며 단번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부터, 셋째 아들이 생라면을 먹다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신 놀라운 일화까지 생생한 출산 토크를 공개한다. '자연분만 아이콘(?)' 정주리의 놀라운 경험담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26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시아버지가 홍콩 여행 쐈다…"우리 가족 되고 너무 좋아"

    '♥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시아버지가 홍콩 여행 쐈다…"우리 가족 되고 너무 좋아"

    방송인 김나영이 마이큐와 재혼 후 시댁과 함께한 홍콩 가족 여행을 공개했다. 특히 시아버지가 여행 경비를 모두 부담하며 며느리와 손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25일 김나영의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시댁과 함께 떠난 홍콩 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 두 아들 신우·이준이는 시댁 식구들과 함께 홍콩 곳곳을 다니며 가족 시간을 보냈다. 식사 후 결제할 때 시아버지는 예상보다 많은 금액에 잠시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곧 환한 웃음을 지으며 결제를 마쳤다. 마이큐는 "영수증을 보고 조금 언짢아하시다가 카메라가 오면 미소가 나온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식사는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손자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홍콩 여행 일정 중 하나였다. 다음 날 가족들은 디즈니랜드를 찾아 놀이기구와 퍼레이드, 불꽃놀이까지 즐겼다. 김나영은 시어머니가 입은 조끼를 보고 "컬러가 어머니가 딱 보인다"며 칭찬했고, 시어머니는 "우리 며느리가 사준 거다"며 자랑했다.여행 마지막 날 점심 자리에서도 시아버지는 결제를 맡으며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을 마치고 시아버지는 "우리 나영 씨가 저희 가족이 된 다음에 처음 여행이라 혹시 여러 가지 신경 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 감사하다"며 '신우, 이준이도 즐거워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안겼다.김나영 또한 "사랑만 잔뜩 받고 가는 여행이었다. 꿈같은 여행이었다"며 시아버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 '41세' 손종원 셰프, '8살 연상' 女배우에 플러팅 당했다…"사람 홀리는 눈"('냉부해')

    '41세' 손종원 셰프, '8살 연상' 女배우에 플러팅 당했다…"사람 홀리는 눈"('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면이 손종원 셰프를 향해 플러팅을 날렸다.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영옥, 박준면이 출연했다.이날 박준면은 최근 가장 핫한 손종원 셰프에 관심을 드러냈다. "뮤지컬을 워낙 좋아한다"고 밝힌 손종원은 "실제로 좋아하는 곡 한 번 라이브로 해달라"고 부탁했고, 박준면은 '맘마미아' 중 '댄싱퀸'을 짧게 선보였다. MC 김성주는 "손종원 셰프가 말하면 다 들어줘"라며 놀라워했다.귀 호강 타임 후 박준면은 "손종원 셰프 눈 색깔이 특이하다. 사람 홀리게 하는 색깔이다. 약간 호수 같다고 할까. 실제로 보니까 눈이 깊으시다"며 홀딱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은 "조심해라. 너무 깊어서 익사하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드라마, 뮤지컬을 종횡무진 중인 박준면은 "최근 김치 사업을 시작해서 더 바쁘다. 김혜수의 추천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치 선물을 받았던 김영옥은 "너무 맛있다. 입에 쫙쫙 붙는다"고 극찬했다.박준면은 '김치 비결'에 대해 "원래 우리 집이 김치 200~300포기 담그고, 각종 장도 만들어 먹던 집안이다. 미식 조기교육"이라며 "공연도 전국을 다니다 보니 맛집도 많이 알고 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박준면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여러 반찬부터 김치까지 꽉 찬 냉장고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총각김치 저거밖에 없니? 내가 저거 가져간다?"라고 말할 정도로 맛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셰프들은 한식 중 최애 메뉴가 잡채인 박준면을 위해 요리 대결을 시작했다. '잡채로 만든 요리' 첫 라운드에서 김풍이 윤남노를 꺾은

  • 안보현♥이주빈, 비밀 데이트 현장 포착됐다…스킨십까지 하며 은밀한 만남 이어가 ('스프링')

    안보현♥이주빈, 비밀 데이트 현장 포착됐다…스킨십까지 하며 은밀한 만남 이어가 ('스프링')

    안보현과 이주빈이 007을 방불케 하는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내일 26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7회에서는 쌍방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달콤하지만, 순탄치 않은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이 졸업할 때까지 학부모와 교사로서 공적인 거리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굳은 약속과 달리 서로를 향한 감정과 질투는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선재규는 윤봄의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선재규가 먼저 입을 맞추며 참아왔던 마음을 터뜨린 키스 엔딩은 시청자들을 설렘으로 잠 못 이루게 했다. 7회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와 윤봄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마침내 '연인 모드'에 돌입한 것인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채 은밀하게 만남을 즐기는 모습부터 달달한 포옹 장면까지 담기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하지만 이도 잠시, 바닷가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선재규와 윤봄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갑작스럽게 주짓수 단원들에게 둘러싸인 선재규는 꼼짝없이 자리에 굳어버리고, 그야말로 '멘붕'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윤봄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그녀의 행방에 궁금증을 더한다.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선재규와 윤봄은 들키지 않고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진퇴양난에 빠진 선재규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스프링 피버' 7회는 26일(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함소원♥진화, 재결합 조짐에 시母 폭발…"당장 중국으로 와, 잡으러 간다" ('동치미')

    함소원♥진화, 재결합 조짐에 시母 폭발…"당장 중국으로 와, 잡으러 간다"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을 앞두고 집안 반대에 부딪쳤다.24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한 집 살이 중인 함소원과 진화의 근황을 담은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이날 함소원은 진화에게 "일어났어?"며 다정한 말투로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진화 또한 딸의 등원 준비를 돕고, 설거지 등 집안일도 스스로 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음식물을 바닥에 흘려도 "흘릴 수 있지"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고, 작은 실수에도 화를 내지 않았다. MC 이현이는 "지난번과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며 놀라워했고, 노사연도 "둘이 로맨스 찍냐. 눈빛에서 애정이 느껴진다"며 감탄했다.하지만 두 사람의 재결합은 쉽지 않았다. 반대하는 인물이 등장한 것. 바로 함소원의 시어머니였다. 진화는 급하게 어머니의 전화를 받으러 방으로 들어갔다. 영상 통화에서 어머니는 "너 왜 소원이 집에 있냐. 중국으로 돌아와라. 아니면 내가 너 잡으러 간다"고 경고했다. 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나.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진화는 재결합하려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답답해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이듬해 딸 혜정을 출산했다. 그러나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하며 재결합 의사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