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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진, '70억 CEO'♥김소영 특급 외조…"7살 딸 주양육자 됐다"('편스토랑')

    오상진, '70억 CEO'♥김소영 특급 외조…"7살 딸 주양육자 됐다"('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수백억 CEO' 아내를 위해 특급 외조를 선보였다.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했다.이날 오상진은 "오늘 주말 녹화 잖냐. 아내가 7살 딸을 보고 있어서 미안하다. 원래 주말에는 제가 독박 육아를 하는데, 뜻밖의 나들이를 허락을 해줘서 고맙더라"고 출연 소감 대신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찐친 MC 붐과 김준현은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지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연세대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고교시절 전국 20등, 전국 상위 0.1%, 아이큐 148로 엘리트 길만 걸어왔다. 그런 그는 오전 7시 주방으로 출근해 눈길을 끌었다. 7살 딸 수아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책임진 그는 39세 아내 소영의 뒷바라지까지 완벽하게 해냈다.오상진은 아나운서 후배 김소영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소영은 퇴직금 3천만원으로 책방을 운영하다가 쇼핑 플랫폼 CEO에 등극해 뷰티, 건강 브랜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내며 수백억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다.오상진은 "아내가 살림할 때보다 사업을 할 때 신나 한다"면서 "아내가 너무 바빠지면서 딸의 주 양육자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는 루틴이고, 요리가 체질이다. 집사 생활에 만족 중"이라고 전했다. 김소영 또한 "남편이 육아 100%를 책임지고 있다"고 인정했다.한편,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 양을 두고 있으며, 오는 4월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김은정 텐아시아

  • 연예인 부러울 일 없겠네…안성재, 넷플릭스 대작 출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 활약

    연예인 부러울 일 없겠네…안성재, 넷플릭스 대작 출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 활약

    셰프 안성재가 '마스터'로 나선다. 그는 넷플릭스 대작으로 알려진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출연한 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끈다.9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가 어우러지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냈다.안성재는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며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뽐냈다. 안성재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준다.그는 광고 촬영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안성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셰프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지예은 소개팅남' 11기 영철, "사귀냐" 질문에 결국…"오해 살 수 있어"

    '지예은 소개팅남' 11기 영철, "사귀냐" 질문에 결국…"오해 살 수 있어"

    '대세' 지예은과 소개팅을 했던 11기 영철이 소개팅 후 근황을 전했다.5일 '나는술로' 채널에는 "나는솔로 11기 영철의 스캔들ㅣ김사자의 나는술로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영철은 최근 연애 예능 '60분 소개팅'에서 지예은과 최종 커플이 된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영철은 "지예은의 남자? 실제로 사귀고 있냐"는 돌직구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놀랐다"며 "그 이후에 이야기는"며 운을 뗐다."지예은과 사귀냐"는 질문에 영철은 "최종 썸남이 됐는데, 오해나 왜곡이 생길 수 있어 노코멘트 하겠다"는 신중한 답변을 내놨다. 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의 답변은 오히려 두 사람의 실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영철은 '60분 소개팅' 섭외 비하인드도 밝혔다. 그는 "작님에게 연락이 와서 지예은님과 소개팅을 제안받았던 거다. 촬영도 60분만 하면 된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 프로그램 분위기도 보고 얼굴도 볼 겸 갔는데 대기실에 어디서 본 분들이 너무 많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영철은 "촬영장에 갔는데 '환승연애' 출연자, '솔로지옥' 출연자, '연애남매',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이 다 있어서 '내가 잘못 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최근 연애사에 대해 그는 "지금 만나는 사람 없다. 썸녀도 없다"고 얘기했고, 이어 27기 정숙과의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일본 여행 중이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많이 왔다. 인스타그램을 들어가 보니 같이 만나고 있다는 루머가 돌더라"며 "너무 많이 물

  •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3일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3일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지난 4일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하정우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캐스팅됐다. 하정우는 이 작품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준비를 마쳤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주연의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캐스팅 티저 영상이 첫 공개됐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부동산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의 하정우는 "건물주가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라며 의미심장한 서막을 연다. 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의 임수정은 "부동산에 내놓은 지가 언젠데"라며 걱정을 하고, 기수종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의 김준한은 "건물 나한테 팔래?"라며 은근한 관심을 보인다. 민활성의 아내 전이경 역의 정수정은 "돈이 뭐가 문제야?"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고, 미스터리한 자본의 집행자 요나 역의 심은경은 "30억, 괜찮죠?"라고 거래를 제안한다.무엇보다 "인생 역전의 마지막 동아줄, 궁금하십니까?"라는 카피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이 무엇일지, 건물주가 되려면 과연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지 드라마를 더욱 궁

  • 가짜 투자 회사로 30억 가로채더니…지성, 결국 위기 놓였다 ('판사이한영')

    가짜 투자 회사로 30억 가로채더니…지성, 결국 위기 놓였다 ('판사이한영')

    거악의 반격에 위기를 맞은 지성이 든든한 지원군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 정의를 향해 질주하던 이한영(지성 분)의 행보에 예상치 못한 제동이 걸린다.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분), 석정호(태원석 분), 송나연(백진희 분), 유세희(오세영 분), 박철우(황희 분)의 도움을 받아 거악의 자금줄을 노린 덫을 놨다. 이한영은 가짜 투자 회사인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했고, 사법부 어둠의 돈을 관리하는 이성대(조상기 분)의 30억을 가로채는 데 성공했다. 자신을 완전히 믿게 된 강신진과 함께 부패한 권력의 종착지인 수오재까지 입성하며 정의 구현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강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이 이한영과 박철우의 통화 내역을 확보해 의심의 레이더를 가동하며 꼬리가 밟힐 위기에 처했다. 이한영의 ‘내부자’ 정체가 탄로 날 일촉즉발의 위기 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이 유세희, 박철우와 한자리에 모여 궁금증을 자극한다.이한영은 갑작스레 다가온 위협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노련하게 대응해 나간다. 지난번 ‘미라클 아시아’ 투자 설명회에 참석해 그를 도와준 유세희 역시 자리에 동석해 그에게 힘을 보탠다. 여기에 목숨까지 걸겠다고 다짐한 박철우 검사까지 합류하며 이들이 한데 모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특히 기꺼이 이한영의 뒷배가 되겠다고 선언했던 비밀병기 백이석(김태우 분)이 등장하면서 어두운 권력에 맞서는 최강 라인업이 완성된다. 백이석은 존재만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이한영과 유세희, 박철우에게 든든한

  • '정시아♥' 백도빈, 10kg 감량하더니 핼쑥해진 근황…"탄수화물 아예 끊었다" ('정시아 아시정')

    '정시아♥' 백도빈, 10kg 감량하더니 핼쑥해진 근황…"탄수화물 아예 끊었다" ('정시아 아시정')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이 몰라보게 핼쑥해진 근황을 공개했다.6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함께 연애시절 추억의 장소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영상 속 백도빈은 "안녕하세요 백도빈입니다"고 인사하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날렵해진 턱 선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시아와 백도빈은 떡볶이집을 찾았고, 메뉴판을 보면서 연애 시절에 함께 먹던 음식을 떠올렸다. 정시아는 "여기서 닭발을 같이 먹었는데, 남편이 닭발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사실 '너무 싫다'고 하더라. 지금까지 18년동안 한번도 입에 안 댄다"고 털어놨다.이에 백도빈은 "그때 참고 먹었던 거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 백도빈은 식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정시아는 "남편이 2년 사이에 10kg가 넘게 쪘다가 식단을 하면서 10kg를 또 뺐다"고 설명했다.'10kg 감량' 비결에 대해서 백도빈은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다. 큰아이 농구 시작하면서 많이 찐 것 같다. 매니저처럼 따라다니면서 대기하면서 먹고 그랬다"며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다"고 밝혔다.한편 백도빈은 2009년 3월 정시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시아는 '형수님은 케이윌' 채널에 출연해 17년째 시아버지 백윤식과 '합가 중'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시아버지와 '합가 생활'에 대해 "옷차림에 신경을 쓴다"며, 또 "거실 소파에 누워서 TV를 본 적이 17년 동안 없다"는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명품 휘감은 신혜선, 상위 0.01% 브랜드 지사장 됐다…15년 차에 낯선 연기 변신 ('레이디')

    명품 휘감은 신혜선, 상위 0.01% 브랜드 지사장 됐다…15년 차에 낯선 연기 변신 ('레이디')

    2012년 데뷔한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낯선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나의 이름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여러 인생, 그리고 진짜와 거짓의 경계를 파고드는 서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그 가운데 신혜선이 맡은 사라킴은 이름,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뒤에 또 다른 얼굴과 인생을 감추고 있어 극이 전개될수록 그 정체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신혜선이 사라킴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켰을지에 대해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신혜선은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캐릭터 스틸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매 컷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라킴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매력을 끌어올린 것. 신혜선은 럭셔리한 주얼리와 의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하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현실을 버텨내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사라킴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그는 '레이디 두아'의 '사라킴'을 통해 그동안의 얼굴과는 또 다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의 이름 안에 담긴 여러 인생과 복합적인 감정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끌 신혜선. 매 작품 제 몫을 해내며 '치트키'로 불리는 그가 또

  • '부상' 박보검, 또 위기 터졌다…뜻밖의 사태에 현장 '술렁' ('보검매직컬')

    '부상' 박보검, 또 위기 터졌다…뜻밖의 사태에 현장 '술렁' ('보검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6일 방송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세 사람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지며 1회보다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할 세 사람의 팀플레이 현장이 궁금해진다.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드리운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는가 하면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하며 이발소를 온기로 가득 채운다는 후문이다.이날 삼 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쌓는다고 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질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다려진다.‘보검 매직컬’은 1회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발표된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는 TV 비드

  •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사랑은 공개하는 게 아닌 공개되는 것" ('전현무계획')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사랑은 공개하는 게 아닌 공개되는 것" ('전현무계획')

    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과거 열애를 고백하며 "공개 연애는 공개를 하는 게 아니라 공개가 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6일 방송되는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안양의 '오징어 보쌈' 맛집에서 연애·결혼 토크를 이어가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안양에서 만난 네 사람은 무려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오징어 보쌈' 맛집으로 향한다. 대표 메뉴인 오징어 보쌈과 맵찔이 곽튜브, 김진우를 위한 오징어 순대까지 주문하자 밑반찬이 세팅되고, 이를 본 곽튜브는 "매운 식당 전용 반찬만 있다"며 긴장한다.잠시 후 매콤한 맛의 정점 '오징어 보쌈'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단숨에 달아오른다. 조심스레 음식을 맛본 곽튜브와 김진우는 "매운맛이 바로 온다"라며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김진우에게 "희망이 공개 연애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돌발 질문한다. 김진우는 "희망까진 아닌데,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걸 애써 숨기고 싶진 않다"고 털어놓는다.그러자 곽튜브는 "('공개연애') 전문가로서 조언해 달라"며 화살을 전현무에게 돌린다. 당황한 전현무는 "공개 연애는 공개를 '하는' 게 아니라 공개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의 열애 경험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김진우는 "전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이에 전현무는 "그럼 김진우의 여자친구가 될 사람은 결혼은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냐?"라고 반응한다.강승윤 역시 "(결혼) 대신 김진우 여친

  • 지드래곤, '열애설' 제니 영상 '좋아요' 입 열었다…"사실 난 파워블로거급" ('집대성')

    지드래곤, '열애설' 제니 영상 '좋아요' 입 열었다…"사실 난 파워블로거급" ('집대성')

    가수 지드래곤이 제니 춤 영상에 '좋아요'를 눌러 해프닝이 일어난 가운데 '좋아요'를 누르는 기준을 밝혔다.6일 '집대성' 채널에는 지드래곤과 절친 이수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대성은 지드래곤의 SNS을 계정을 언급하며 "형이 권지용으로도 활동하지만 인스타에서 '좋아요 요정'으로 활발히 활동하지 않냐"며 전 국민이 지드래곤의 인스타를 주목하지 않냐며 운을 뗐다.대성이 SNS '좋아요' 기준을 묻자 이수혁은 "추측하건데 중간에 한 번씩 실수를 하지 않냐. 갯수로 가는 거 아니냐"며 지드래곤이 '제니 춤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이에 지드래곤은 "제가 제 홍보를 해야 하지 않냐. 팬분들 중에 금손이 너무 많다. '응원해 줘서 감사합니다'라고 누를 때마다 좋아요 눌러줬다. 더 열심히 만드신다"고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말했다.'좋아요'를 누르는 기준에 대해 지드래곤은 "사실 좋아요 누르는 기준 없다. 잠깐 짬이 날 때마다 하는데 그 시간 안에 빠르게 누른다. 제 지문이 없어질 정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이를 듣던 대성은 "어디 갈 때마다 지용이 형 안부를 듣는다. 에픽하이 형들도 그렇고. (지드래곤에게) '좋아요' 받으면 인증받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공감했다.지드래곤은 "예전으로 치면 난 파워블로거인 거다"며 재치 있게 표현했다. 또 "실수할 때도 많다. 손이 커서"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이 '

  • "버러지 같은 놈" 폭언 퍼부었다…오은영, 부부 오열에 현실적 제안 "숨겨진 의미 있어" ('금쪽같은')

    "버러지 같은 놈" 폭언 퍼부었다…오은영, 부부 오열에 현실적 제안 "숨겨진 의미 있어" ('금쪽같은')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통곡하는 4남매와 번아웃에 빠진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13세 아들부터 10세 아들, 9세 딸, 6세 아들까지 다복한 사 남매를 둔 결혼 14년 차 부부가 등장한다. 3남 1녀를 육아 중인 부부는 최근 홍일점 셋째 딸이 부쩍 오빠들과 다툼이 잦아졌으며, 그때마다 소리치고 오열하는 통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어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제는 부모도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는 사 남매 전쟁. 선공개 영상에서는 잠시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독서 숙제를 하는 사 남매의 모습이 공개된다. 가장 먼저 숙제를 마친 금쪽이 소란스럽게 하자, 독서를 방해받은 첫째는 금쪽을 향해 “방에 들어가서 놀아, 기집애야”라며 비아냥거린다. 기분이 상한 금쪽은 방으로 들어가 휴대폰을 만지며 혼자 휴식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형제들이 있는 거실까지 휴대폰 소리가 들려오자, 은밀히 눈빛을 교환하고 작당 모의에 들어간 삼 형제. 형제들은 금쪽이가 정해진 휴대폰 사용 시간을 어겼다는 나름의 죄목을 대며 몰래 영상 증거까지 남기는 철저함을 보인다. 이를 알아챈 금쪽이는 당혹감과 억울함에 결국 서러운 눈물을 쏟아낸다. 둘째는 아랑곳하지 않고 바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금쪽이 휴대폰을 사용했다며 일러바치고, 이 상황이 익숙한 엄마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 간식을 사이좋게 나눠 먹고 화해하라며 교통정리에 나선다. 이따 먹겠다는 셋째와 지금 당장 먹지 않으면 못 먹는다는 첫째의 대립. 억지를 피우던 첫째는 금쪽이를 향해 “버러지 같은 놈아!”라며 마

  • 김혜윤 어쩌나…1년 8개월 만에 돌아왔다더니 처참한 성적표, '오인간' 2%대 시청률 고전

    김혜윤 어쩌나…1년 8개월 만에 돌아왔다더니 처참한 성적표, '오인간' 2%대 시청률 고전

    배우 김혜윤 주연의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김혜윤은 이 작품을 통해 1년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현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2주 연속 2%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사실은 팔미호를 대신해 선행을 쌓기 위해 강시열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 행여나 인간이 될까 구미호 시절에도 작은 선행도, 큰 악행도 피하며 살아왔던 은호의 노력과 변화가 팔미호를 구미호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 무슨 일인지 은호의 겁에 질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분노 가득한 눈빛

  • '31세' 혜리, 곧 이모 된다…임신한 여동생과 日서 육아템 플렉스 "실감 안 나" ('혜리') [종합]

    '31세' 혜리, 곧 이모 된다…임신한 여동생과 日서 육아템 플렉스 "실감 안 나" ('혜리') [종합]

    배우 혜리가 임신한 친동생과 일본 도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6일 혜리의 채널에는 "짧긁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혜리는 공항에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이 잡혔는데 4일이 비었다. 그래서 짧고 굵게 다녀오려고 한다"며 비행기를 타러 가며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여동생은 혜리와 붕어빵 외모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쿄에 도착한 혜리는 동생을 위해 태교 여행을 준비했다며 불가리 호텔에 도착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이어 혜리는 "지옥철을 뚫고 여기에 온 이유는"라며 육아 용품을 파는 매장에 왔다고 말했다. 그는 "곧 이모가 된다"며 감격해했고, 또 "예비 엄마와 예비 이모라 뭘 어떻게 사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지만 식기, 옷, 장난감 등 바구니 한가득 조카를 위한 육아용품을 플렉스 했다.특히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동생에게 미안했던 마음이 컸다며 혜리는 "태교 여행을 그래서 같이 오게 됐다. 동생이 하던 모든 경험을 다 해보고 제가 조언을 해주거나 그랬는데 이번 건 제가 해본 적이 없어서 동생이 힘들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제일 많이 했다. 몸도 붓고 힘들 것 같은데"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실체 밝혀졌다…44세 미혼이라더니, 설거지 방치 '충격' ('전참시')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실체 밝혀졌다…44세 미혼이라더니, 설거지 방치 '충격' ('전참시')

    ‘국민 엄친아’ 이상윤(44)의 반전 실체가 밝혀진다.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4회에서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자 반듯한 이미지로 ‘상견례 프리패스상’의 정석으로 불리는 배우 이상윤이 출연, ‘눕방’의 정석을 선보인다.뭐든지 척척 잘 할 것 같은 ‘엄친아’ 이상윤의 현실은 ‘프로 미룬이’. 열흘이나 쌓아뒀던 빨래가 다 됐다는 알람에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와 다시 쌓아두고는 곧장 소파에 드러누워 핸드폰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알고 보니 그는 간단한 모바일 게임에서 무려 2319 레벨을 달성한 고수라고. 그 실상을 눈으로 직접 본 매니저 김영규는 “머리를 그렇게 쓰실 거면 차라리 저를 주시는 게 낫지 않나”라는 팩트 폭격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프로 미룬이’의 반전은 어질러진 서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스마트한 공부방을 기대한 참견인들은 각종 대본과 책은 물론, 청첩장과 7개월 전 고지서 등이 방치된 채 어질러져 있는 책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식사를 마친 뒤에도 설거지를 그대로 방치하는 ‘쿨’한 습관도 보여준다. 어머님들이 좋아하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타이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소탈한 ‘자취러’의 일상이 부쩍 친근해진 공감을 자아낸다. 이상윤은 이미지와 반대되는 아날로그적 사고관을 밝히며 또 다른 반전 모먼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종이 대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물론, 은행 어플도 작년에 깔았다고. 게다가 “AI를 사용하는 게 무섭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참견인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국민 엄

  • 오상진♥김소영, 오는 4월 둘째 출산한다…성별은 남자, 7년 만의 경사 ('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오는 4월 둘째 출산한다…성별은 남자, 7년 만의 경사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고교 시절 성적 전국 석차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사업가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며 육아와 내조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주방으로 향했다.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상진은 7살 딸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능숙하게 책임졌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곧바로 CEO 아내 김소영(김대표님)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오상진은 아내에게 원하는 메뉴가 있는 꼼꼼히 체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소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것.오상진은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첫째 딸 수아에 이어 7년 만에 오상진 가족에게 큰 축복이 찾아오는 것.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는 오상진은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던 김소영이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kg밖에 늘지 않아 걱정이 많은 상황.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현재 4개의 브랜드를 운영,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내는 등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CEO다. 바쁜 와중에 둘째까지 임신해 고생하는 김대표님을 위해 어떻게든 먹여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요리를 시작한 오상진은 24년 경력의 요리 내공을 발휘, 짧은 시간에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