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상민, '파반느' 촬영 당시 여자친구 있었나…"영상통화 2시간 해" 돌연 폭로 ('살롱드립')[종합]

    문상민, '파반느' 촬영 당시 여자친구 있었나…"영상통화 2시간 해" 돌연 폭로 ('살롱드립')[종합]

    배우 고아성이 문상민의 연애를 한때 의심했던 일화를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아성아! 라고 했다… EP. 129 고아성 문상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을 맡은 고아성과 문상민이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문상민은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된 촬영을 떠올리며 "첫날에 가자마자 오로라를 봤다. 그 오로라를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영화에 담겨 있다. 기운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아성은 문상민의 행동을 떠올리며 "상민이가 갑자기 멀리 나가서 영상통화를 2시간이나 하더라. '저렇게 멀리 나가서 풍경을 보여준다고?' 싶어 분명 여자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형! 형 버킷리스트라며, 너무 멋있지?'라고 하더라"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이에 문상민은 "보여주고 싶어 오래 했다. 저는 영상 통화를 너무 좋아한다. 얼굴 보면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고아성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도 전했다. 그는 "'파반느'는 제 첫 멜로 영화다. 상대 배우가 정해진 멜로는 처음이라 감격스러웠다"며 "문상민을 처음 봤을 때 사연이 느껴지는 얼굴이라 다양한 서사를 쌓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또한 이종필 감독과는 두 번째 호흡이라며 "'봉준호, 이한, 이정효 감독님처럼 두 번 함께한 감독님들이 있다. 다시 불러주실 때마다 '내가 잘했구나' 싶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변요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고아성은 "한 시절을 함께 보낸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비즈니스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우리 셋이 좋은

  • 박민영, 전남편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사랑하면 죽어" 보험 사기 의심까지 ('세이렌')[종합]

    박민영, 전남편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사랑하면 죽어" 보험 사기 의심까지 ('세이렌')[종합]

    '세이렌' 박민영이 전남편을 죽인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베일에 가려진 과거를 파헤치려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에게 새로운 질문을 남기면서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이에 2회 시청률은 전국 최고 5.6%, 수도권 최고 5.3%를 기록했으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차우석은 보험 살인을 제보하겠다는 전화를 남긴 채 사망한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유가족을 만나러 갔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설아를 마주쳤다. 김윤지의 방을 둘러보던 중 윤승재의 명함을 발견한 차우석은 서류 속에서 김윤지의 스케줄러를 유심히 살펴보는 한설아의 행동을 보며 의문을 가졌다.하지만 한설아는 유가족 앞에서 김윤지와의 관계에 대해 캐묻는 차우석의 행동에 대해 되려 불쾌함을 표했다. 이어 김윤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차우석에게 '누가 피해자인지는 알 수 없다'는 한 마디를 남긴 채 자리를 떠나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했다.그럼에도 차우석은 한설아를 향한 의심을 거둘 수 없었다. 윤승재가 죽기 전날, 김윤지를 만났다는 주변 인물의 증언부터 윤승재 사망 사고 당시를 담은 영상 속 약혼자의 시신을 확인하는 한설아의 미묘한 반응까지, 한설아에 대한 미심쩍은 정황들이 계속해서 밝혀졌기 때문.뿐만 아니라 한설아의 옛 남자친구들이 모두 윤승재와 똑같이 한설아를 수익자로 지정한 생명보험을 가입했다 해약한 뒤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호

  •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배우 문상민이 남다른 친화력으로 주변 어머님들과도 가까워지는 면모를 보였다.3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9회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을 맡은 배우 고아성과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문상민은 상대 배우의 어머니와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며 "전종서 누나 어머니와 각별하다. 누나가 생일인데 다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어머니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가 취미로 탁구를 치신다고 해서 탁구용품을 사서 어머니가 탁구 하시는 곳에 가서 드렸다"고 밝혔다. 앞서 문상민과 전종서는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그는 "최근에는 도산공원에 맨발로 흙을 밟는 곳이 있다. 그걸 요즘 좋아해서 밟고 있다. 그런데 되게 익숙한 분이 밟고 계시는 거다. 알고 보니까 절친의 어머니였다. 어머니 어떻게 나오셨어요? 나 자주 온다. 같이 밟으시죠. 어머니랑 연락이 닿아서 같이 산책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이 "어머니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라고 말하며 감탄하자, 문상민은 "편하고 좋다"고 답했다.문상민은 영화 촬영을 위해 떠났던 아이슬란드 로케이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제가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 본능이 생겼다"고 말했다. 세 사람(고아성, 문상민, 이종필 감독)이 현지에서 소규모로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고아성 역시 "PD나 매니저 없이 감독님이 직접 촬영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상민은 "낯선 환경이라 혹시 누가 다가오면 누나 쪽으로 더 붙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하지만 실제로 고생은 고아성이 도맡

  •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배우 김희애(58)가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앞서 김희애는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프로듀서 김동일 이송은 김은곤)’ 1부 ‘언약’에서는 모세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전해지는 십계명이 새겨진 언약궤 ‘타봇’을 조명한다. 국토 대부분이 고원 지대로 이루어진 에티오피아에는 신비로운 약속을 품은 성물이 전해 내려온다.‘타봇’은 십계명을 담았다고 전해지는 언약궤의 복제물이지만, 정교회 신자들은 ‘타봇’과 언약궤가 같은 것으로 믿고 ‘타봇’을 존경한다. 하나님의 신비가 담겨있는 타봇은 늘 가려져 있어 오직 교회를 지키는 사제만이 볼 수 있다. 하지만 매해 1월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최대 축제인 ‘팀카트 축제’가 열리면 평소에 누구도 볼 수 없는 타봇이 일 년에 단 하루, 세상 밖으로 나온다.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주에는 험준한 산맥과 아찔한 절벽이 병풍처럼 드리워진 게랄타 지역이 있다. 게랄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열세 살 소년 ‘크브롬’은 가난하지만 영민한 소년이다. 2020년부터 티그라이에선 에티오피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 벌어졌다. 3년 만에 총성은 멈췄지만, 전쟁은 무수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갔다. 오랜 가뭄과 빈곤의 땅에서 크브롬은 “하느님이 우리 가족을 보호하셔서 모두 다치지 않고 살아있다고 믿는다”라며 이곳에 있는 신성한 곳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를 언급했다.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는 높이 300

  • 남지현,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남지현,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신인 시절 촬영 현장에서 당한 외모 비하와 욕설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10년 만에 만난 남지현에 혹독한 올림픽(?) 치른 황보라ㅣ아이돌 다이어트, 포미닛 근황, 바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과거 영화 '어쩌다 결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남지현의 바레 스튜디오를 방문해 운동을 배우고 대화를 나눴다. 포미닛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합친 퓨전 운동이라고 한다. 남지현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딴 지 4년, 바레를 한 지는 2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남지현은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당시 첫 드라마 촬영장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야 이 못생긴 X아, 앞으로 와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보라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남지현은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해맑게 '못생긴 X 갑니다'라고 하고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감독님이 '허허 저 X 봐라' 하시더라"고 했다. 이어 "촬영이 끝나고는 포미닛인 줄 몰랐다며 사과하셨다. 신인 배우인 줄 알고 담력을 키워주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현재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은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연예인 특성상 쉬는 시간이 많아지면 우울해질 수 있어 그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동감 있게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활동 시절 매일 필라테스 레슨을 받았다고. 현재는 필라테스와

  • '골프 여제' 박세리,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야구여왕')[종합]

    '골프 여제' 박세리,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야구여왕')[종합]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이끄는 예능 '야구여왕'이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지난 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최종회에서는 레전드 선출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히로인즈와의 최종 8차전에서 역대급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퀸즈는 사전 연습한 견제 사인에 맞춰 히로인즈의 주자를 완벽하게 잡아내며 한 차원 달라진 모습을 보였지만, 끈질긴 추격에도 불구하고 9:8로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3회 말까지 9:7로 히로인즈에게 끌려가던 블랙퀸즈는 4회 초 장수영이 무실점 삼자범퇴를 이뤄내며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4회 말 송아·신소정이 연속 안타를 치며 무사 1, 2루를 만든 가운데, 상대팀 3루수가 김온아의 타구 처리에 실패하며 만루 기회를 맞았다. 그러나 송아가 치명적인 주루 실책으로 아웃되며 흐름이 끊겼다. 이후 또 한 번 만루 상황을 만들었지만 결국 득점 없이 공격을 마쳤다. 잘 풀리지 않는 흐름에 추신수 감독은 잠시 자리를 뜨며 감정을 가라앉혔고, 송아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이때 주장 김온아는 팀원들을 소집해 "게임에서 진 것도 아닌데 왜 분위기가 처져 있는지? 연습한 게 아까우니 다시 해보자!"라며 선수들을 독려했다."역전할 수 있다!"라는 각오로 나선 5회 초, 김온아와 신소정이 누상의 주자를 완벽 커버하며 순식간에 3아웃을 만들어냈다. 무실점으로 탄력받은 5회 말, 김민지가 포수 인터페어(포수의 미트가 타자의 배트에 닿아 타격을 방해한 경우)로 1루에 출루했다. 직후 김민지는 빠른 발로 도루에 성공한 뒤, 아야카의 안타에 맞춰 홈으로 전력 질주해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송아의 땅볼이 투수

  • '흑백2' 유명 셰프, '다이아수저'에 입 열었다…"돈 많다고 소문, 건물주 아니냐고" ('동상이몽2')

    '흑백2' 유명 셰프, '다이아수저'에 입 열었다…"돈 많다고 소문, 건물주 아니냐고" ('동상이몽2')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다이아 수저 건물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2’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현재 해방촌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에서는 미슐랭 1스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지상에서 다른 레스토랑을 하는 중이다. 이에 건물주냐고 묻자 윤대현은 “우리가 건물주다, 둘 중 하나가 돈이 많다는 소문들이 있더라.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 저희는 바닥에서 시작했다. 열심히 임대료 꼬박꼬박 내고 있다. 저희는 무수저다. 수저가 없다”고 설명했다.실제로 퇴근 후 부부가 향한 집은 원룸으로, “잠만 자는” 곳이라고 밝혔다. 김희은은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도 있었다고. 그는 "요리 전 도예과에 다녔는데,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다. 조리과에 가기 위해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반대하더라. 재떨이도 던지셨다"고 회상했다.허공에 던진 재떨이 파편 때문에 이마를 찍혀 피를 흘렸다는 김희은은 "아버지도 당황했을 거다. 그대로 수습하시면 좋았을걸, 행주인가 걸레를 던지면서 닦으라고 했다"며 그날 24만원이 든 저금통을 들고 가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주변에 무보증에 월세 20만원인 방을 빌렸다. 딱 한 달 월세 충당할 정도였다. 돈을 벌어서 요리학과에 가야겠다 생각해서 샴푸, 린스 판촉 알바도 하고, 휴지 같은 생필품 아끼려고 지하철 화장실 가서 말아오기도 했다"고 회상했다.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목표는 5억 벌기였다고. 그는 “5억의 기준이 레스토랑 전세로 들어가

  • 21살에 137억 한남동 빌라 전액 현금 매입…장원영, 또 광고 모델 됐다 "글로벌 스케일 강화"

    21살에 137억 한남동 빌라 전액 현금 매입…장원영, 또 광고 모델 됐다 "글로벌 스케일 강화"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닥터엘시아(Dr. Althea)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앞서 그는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를 137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프리미엄 K-뷰티 기업 더퓨어랩(The Pure Lab)은 지난달 28일 장원영의 신규 캠페인 티저 영상을, 이어 3일 화보를 공개하고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 글로벌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티저 영상은 무대 위 장원영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일상의 고요한 순간 속 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집중했다. 이어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화사한 하늘빛 의상에 브랜드 제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뽐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브랜드 측은 장원영의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최근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스케일과 상징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전략적 협업을 추진했다"며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글로벌 MZ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K-아이콘 장원영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브랜드는 향후 장원영과 함께한 본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서울 강남과 홍대 주요 거점에 옥외 광고를 전개하며 캠페인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장원영은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최고의 '광고 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MZ 대표 아이콘' 진가를 뽐낼 예정이다.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 김희은♥윤대현, 건물주 소문에 수입 밝혔다…"5억 벌고, 전세로 이사"('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건물주 소문에 수입 밝혔다…"5억 벌고, 전세로 이사"('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부부가 수입을 밝혔다.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이날 김희은과 윤대현은 서로 "상대방이 백수저"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윤대현은 "원래 요리하던 여자랑 결혼 안 하려고 했다"고 밝혔고, 김희은은 "남편이 파인다이닝계 선배라, 한동안 '윤대현 아내'로 살았다. 이름이 없었다. 지금은 반대가 돼서 좋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다이아수저' 부부라는 소문에 대해 윤대현은 "건물주다. 둘 중 하나는 돈이 많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오해다. 까보면 저희는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바닥부터 시작했고, 임대로 꼬박꼬박 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희은 또한 "건물주와 무관한 무수저"라고 덧붙였다.직원만 30명인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김희은 "요리 전 도예과에 다녔는데,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다. 조리과에 가기 위해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반대했고 재떨이를 던졌다"고 회상했다.김희은은 아버지가 반대의 표현으로 허공에 던진 재떨이 유리 파편 때문에 이마를 찍혀 피를 흘렸다고.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에 그는 "아버지도 당황했을 거다. 그대로 수습하시면 좋았을걸, 기세로 행주인가 걸레를 던지면서 닦으라고 했다"고 전했다.'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이렇게 싫은가' 생각한 김희은은 그날로 24만원이 든 저금통을 들고 가출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학교 주변에 무보증에 월세 20만원인 방을 빌렸다. 딱 한 달 월세 충당

  • 백종원, 복수의 칼날 갈았다…"일 매출 415만원, 마음 같아서는"('백사장3')[종합]

    백종원, 복수의 칼날 갈았다…"일 매출 415만원, 마음 같아서는"('백사장3')[종합]

    '백사장3' 백종원이 막걸리 술빵 때문에 위기를 맞이했다.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윤시윤, 유리, 존박이 4일 차 장사를 시작했다.이날 '한판집' 3일 차 매출이 공개됐다. 2557유로(약 415만원)으로 1일 차, 2일 차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익을 올렸다. 분석 결과 점심 688유로, 저녁 1869유로로 저녁 장사에서 2.7배 더 벌었다고. 목표의 32% 달성했지만, 5일간 1488만원 더 벌어야하는 상황이 됐다.백종원은 "주말이 피크다"라며 회전율 높여 손님 80명 받기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보쌈'으로 메뉴를 교체한 그는 "고기는 항상 옳다. 이게 정답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픈 후 주문 기계가 고장 났지만, 존박은 수기로 대체하는 센스를 보였다. 유리는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 테라스에 앉은 손님들을 위해 어닝을 쳤지만, 곧 컴플레인을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아, 햇볕을 즐긴다는 것.말은 안 통해도 이상함을 감지한 유리는 초고속 사과 후 다시 어닝을 접으며 "햇볕이 좋아서 앉는구만"이라고 놀라워했다.점심 장사에서 40인분을 판매, 80인분 판매 성공 가능성이 가까워진 가운데 저녁 장사에서는 막걸리 술빵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마음 같아서는 보쌈이 아닌 빵을 팔고 싶었다"며 전 셰계 빵 소비 1위인 프랑스에서 바게트에 도전장을 날렸다.백종원은 "막걸리 술빵을 프랑스에 와서 만들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와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찐 술빵은 반죽 그 자체로 위기를 맞이했다.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는 심각했던 막걸리 술빵 판매에 이어 백종

  • 홍석천, 곧 장인어른 된다 "내년 1월, 딸 결혼…변우석·이준영 초대"('동상이몽2')

    홍석천, 곧 장인어른 된다 "내년 1월, 딸 결혼…변우석·이준영 초대"('동상이몽2')

    '동상이몽2' 홍석천이 입양 딸 결혼 소식을 전했다.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방송인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이날 홍석천은 "이제 요식업을 잠시 은퇴하고 ‘미남슐랭’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보석함' 운영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셔츠 명치까지 보이는데 괜찮냐"며 패션에 놀라워했지만, 홍석천은 "괜찮다. 안 춥다. 봄맞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홍석천은 과거 이태원에서 무려 13개 식당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올리기도 했던바. '흑백요리사2' 지원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그는 "나는 자신이 없더라. 떨어질 자신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내가 '흑백요리사' 출연했다면 TOP14 안에는 들었을 거"라고 자부한 홍석천은 "김희은 셰프를 보니까 대충 갈비 좀 조리고 김밥 좀 하던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 셰프들이 내 눈에 안 들어온다. 나에게는 손종원 셰프가 보이더라"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그러자 조우종은 "제가 손종원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다운그레이드 버전"라고 인기 탑승을 노렸다. 서장훈은 "조우종은 화제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다 엮는다"며 폭소했다.한편, 홍석천은 곧 장인어른이 된다고 고백하며 "입양한 딸이 서른이 돼서 내년 1월에 결혼한다. 하객 명단에 추영우, 변우석, 이준영을 올려놨다. 일단 청찹장은 보낼 건데, 우석이가 너무 떠서 올지는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구라는 "원래 혼주들은 리시트에 천명 이름을 올려둔다. 딸 결혼식에는 변우석하고 이준영보

  • 홍석천, 900만 '왕사남' 박지훈 노리나…김동욱 "나 이용하냐" 폭소 ('보석함')

    홍석천, 900만 '왕사남' 박지훈 노리나…김동욱 "나 이용하냐" 폭소 ('보석함')

    배우 김동욱이 작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게이프린스 1호점에서 모셔온 유부 보석 김동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배우 김동욱이 등장하자 홍석천은 "도대체 연기는 왜 이렇게 잘하는 거냐"고 물었다. 한예종 연기과 출신인 김동욱은 "절박해 지면 그렇게 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홍석천은 "한예종 들어간 친구들을 제가 봤는데 내성적이고 그래서 과연 연기를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친구들도 많은데 무대나 카메라 앞에선느 막 확 돌더라"고 했다. 이에 김동욱은 맞다면서 "자도 굉장히 심각하게 내향적이었어서 동기들하고도  한마디도 이야기를 안했다"며 "귀에 이어폰 끼고 말 걸까봐 눈감고 있고 그랬다"고 했다.이를 들은 홍석천은 "연기를 꿈꾸게 된 계기가 뭐냐"고 했다. 김동욱은 "내향적인 성격을 이제 연기하면서 해소하는 것 같다"고 했다. 홍석천은 "희열을 느끼는 것 같다"고 했다. 김동욱은 "그런 순간들이 꽤 많다"고 했다.이어 홍석천은 "영화 '국가대표'랑 '신과함께' 등 필모그래피를 보면 어마어마한 작품들이 많은데 가장 애정이 가는 작품이 뭐냐"고 했다. 김동욱은 "그 뒤에 '후궁'도 있고 여러 드라마도 많지만 그 모든 것의 시작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사랑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그러자 김똘똘은 "요즘 MZ들 사이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이 다시 이유가 되고 있다"며 "예전 작품을 볼 때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다. 김동욱은 "사실

  • 고부간 동성애로 욕 먹었는데…"진실은 삭제 됐다", 3년 만에 메디컬 막장으로 ('닥터신')

    고부간 동성애로 욕 먹었는데…"진실은 삭제 됐다", 3년 만에 메디컬 막장으로 ('닥터신')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아씨두리안'(2023)이 고부간 동성애 설정과 30살 연하와의 로맨스 등의 파격적인 설정으로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닥터신’은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강한 여운을 선사한다.특히 칠흑같이 짙은 어둠 속에서 정 가운데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 분)이 자리 잡은 가운데 모모(백서라 분), 하용중(안우연 분),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 현란희(송지인 분), 제임스(전노민 분), 폴 김(지영산 분) 등 8인의 옆모습이 겹겹이 교차하며 위치해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무도 정면을 응시하지 않는 불안한 시선과 더불어 무표정한 8인의 모습 위로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이라는 문구가 소름을 일으키며 배치돼 휘몰아칠 파란을 암시한다.이에 더해 신주신, 모모, 하용중, 금바라, 김진주, 현란희, 제임스, 폴 김 등의 그림자가 빛의 프리즘에 부딪혀 분열하듯 흔들리는 모습으로 긴장감

  • '14년 지기' 제노X재민, 연습생 시절 고백…"이런 친구 하나면 성공" 뭉클한 우정 ('집대성')

    '14년 지기' 제노X재민, 연습생 시절 고백…"이런 친구 하나면 성공" 뭉클한 우정 ('집대성')

    NCT의 새로운 유닛으로 돌아온 제노와 재민이 거침없는 입담과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예능감을 폭발시켰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너희가 지금 아이돌이야? 돌아이야? 아이돌이잖아!!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한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온 각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재민은 연습생 시절을 온실 속 양배추에 비유하며 데뷔 후 마주한 태풍 같은 시련을 함께 겪으며 제노에게 마음을 열게 됐다고 털어놨다. 특히 재민은 인생에 이런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것이라며 제노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방송 중반에는 제노의 닮은꼴로 유명한 '사모예드' 세계관이 화두에 오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얼사몸도(얼굴은 사모예드, 몸은 도베르만)'라 불리는 제노에 대해 재민은 과도하게 몰입한 나머지, 제노의 털이 하얗게 났으면 좋겠다거나 사람 음식을 먹을 때 강아지용 간식을 주고 싶었다는 엉뚱한 상상을 전했다. 이에 대성이 소감을 묻자 제노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개 같다"라고 짧고 강렬한 한마디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진행된 신체 부위 자랑에서 제노는 오랜 연습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를, 재민은 남다른 발달을 자랑하는 가슴 근육을 꼽으며 대성의 근육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돌발 행동으로 전문가 못지않은 분석력을 뽐냈다.재민은 '사진 못 찍는 남자친구'들을 위한 즉석 촬영 강의를 열어 반전 매력

  • 수척해진 나나, 결국 연예계와 정치권 오가며 활동…권력 흐름 빠르게 읽고 움직여 ('클라이맥스')

    수척해진 나나, 결국 연예계와 정치권 오가며 활동…권력 흐름 빠르게 읽고 움직여 ('클라이맥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권력의 판을 읽고 움직이는 핵심 인물 황정원의 캐릭터 스틸 2종을 공개했다. 그간의 이미지와 달리 수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나나는 극 중 정재계와 연예계를 오가며 정보를 다루는 인물 황정원으로 분해, 겉으로는 무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판의 흐름을 읽는 인물을 그려낼 것이다. 황정원은 권력의 중심에 직접 서기보다는, 그 주변을 유영하며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는 인물이다. 누구와 손을 잡을지, 언제 거리를 둘지 냉정하게 판단하며 자신의 생존 방식을 구축해 왔다. 감정을 보여주기보다 관찰하는 인물로, 말보다 시선과 태도가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캐릭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황정원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공개된 스틸에서는 무언가를 읽고 있는 황정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서류를 응시하는 그녀의 눈빛은 차분하지만 날카로움을 보여주고 있어 감정보다 판단이 앞서는 인물의 내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밤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휴대전화를 손에 쥔 황정원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익숙한 듯 스쳐 지나가는 도시의 풍경 속에서, 그는 가장 조용하게 판을 움직이는 존재임을 암시한다.이처럼 황정원은 권력의 중심에 서기보다, 그 정점을 설계하는 쪽에 가까운 인물이다. 누가 올라가고 누가 밀려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위치에서, 때로는 선택을 유도하고 균열을 만든다. 나나가 선보일 절제된 감정 연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는 '클라이맥스'의 긴장감을 또 하나의 축으로 견인할 전망이다.'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