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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최고 14% 돌파, 7주 연속 1위로 '흥행 싹쓸이' ('미스트롯4')

    [종합]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최고 14% 돌파, 7주 연속 1위로 '흥행 싹쓸이' ('미스트롯4')

    '미스트롯4' 전무후무 혼성팀 메들리가 펼쳐졌다.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았다.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은 가히 레전드라 불러도 될 만큼 완벽한 무대들의 향연이었다. 1점 차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도 최고조에 달했다.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 각 라운드당 2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500점 만점으로 평가되는 연예인 마스터 점수만 공개됐다. 시리즈 최초 혼성팀 미션인 이번 라운드에서는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은 '미스터트롯3' TOP7 중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했다. 트롯맨들은 "본인들 경연 때보다 잘했다"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와일드카드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먼저, 1대 1 데스매치 善 길려원의 팀 '미스청바지'가 포문을 열었다. 파죽지세 간호대생 길려원, 청아한 음색 강보경, 17년 차 현역 김다나, 트롯을 위해 웃음도 포기한 이세영, 18년 차 베테랑 현역 윤태화 등 믿고 듣는 보컬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스청바지'는 '청바지', '정말로', '마포종점', '아모르파티'로 도파민을 폭발시

  • [공식] '학씨 부인' 채서안, 아이유와 10개월 만에 재회했다…변우석 차기작 출연 ('대군부인')

    [공식] '학씨 부인' 채서안, 아이유와 10개월 만에 재회했다…변우석 차기작 출연 ('대군부인')

    배우 채서안이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2024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변우석의 차기작으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이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다.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 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지난해 3월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채서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영란' 역을 맡아 글로벌 흥행과 함께 주목받았다. 청초한 외모 뒤에 반전의 결을 지닌 인물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학씨 부인'이라는 별칭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연 있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그렸던 전작과 달리,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가 커진다.2021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채서안은 이후 넷플릭스 '지옥', '하이라키', ENA '종이달'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방송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종합] 김혜윤♥로몬, 조난 위기 속 '하룻밤'… "수컷의 플러팅" 폭소 ('오인간')

    [종합] 김혜윤♥로몬, 조난 위기 속 '하룻밤'… "수컷의 플러팅" 폭소 ('오인간')

    김혜윤과 로몬이 설악산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서로를 향한 묘한 감정을 확인하는 등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했다.지난 30일 밤 10시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 조아영)5회에서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이 조난 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장도철(김태우 분)의 위협으로부터 강시열을 구하고 인간이 된 은호는 다시 구미호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또 다른 구미호의 흔적을 쫓아 설악산으로 향했다. 하지만 구미호를 만나려던 계획이 무산된 채 산속에서 밤을 맞이하게 된 은호는 체력이 다해 잠이 들었고 강시열은 그런 은호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혼자 미소 짓는 등 변화된 마음을 드러냈다.우여곡절 끝에 인근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강시열은 산행으로 다리가 아픈 은호의 발에 직접 파스를 붙여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으며 평상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서 절제된 삶을 살아온 강시열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참아왔던 지난날을 고백했고 은호는 오랜 세월 함께하다 인간이 되어 떠난 동료 구미호에 대한 외로움을 털어놓으며 서로의 내면을 공유했다.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호흡은 설렘 지수를 더욱 높였다. 강시열은 밤공기에 추워하는 은호에게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었고 은호는 이를 "인간 수컷이 암컷에게 수작을 부리는 플러팅"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당황한 강시열이 "매너일 뿐"이라며 부인하자 은호는 본인의 외모와 매력에 빠지는 것은

  • 194억 건물주라더니…이정현, ♥의사 남편과 대놓고 애정행각 "셋째까지" ('편스토랑')[종합]

    194억 건물주라더니…이정현, ♥의사 남편과 대놓고 애정행각 "셋째까지" ('편스토랑')[종합]

    가수 이정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의사 남편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이정현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청룡영화상 참석을 위해 KBS를 찾았다. 하지만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레드카펫이 아닌, 뒷문으로 걸어가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감독들은 레드카펫에 못 선다고 한다"라며 청룡영화상 입장권까지 직접 받으러 갔다. 알고 보니 이날 이정현은 생애 처음으로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던 것.이정현은 만 16세 때 영화 '꽃잎'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19년 후 2015년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런 이정현이 직접 연출한 '꽃놀이 간다'가 올해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후보에 오른 것. 이정현은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청룡영화상에 입장했다.같은 시각 이정현 남편이 KBS에 등장했다. 아내의 노력을 잘 아는 이정현의 남편은 아내의 수상을 바랐지만 아쉽게도 불발됐다. 시상식장 앞 혼자 터덜터덜 걸어 나온 이정현 앞에 남편이 깜짝 등장했다. 이정현은 아닌 척하면서도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정현과 남편은 손을 잡고 주차장으로 향했다.이때 이정현 남편이 아내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됐다. 남편의 이벤트에 놀란 이정현은 "결혼 프러포즈보다 감동"이라고 말했다. 이정현 남편은 눈가가 촉촉해진 아내

  • [종합] 전현무, '발기부전 처방' 인정했다…"벌떡주 들이킬 것" 자폭 개그까지 ('전현무계획')

    [종합] 전현무, '발기부전 처방' 인정했다…"벌떡주 들이킬 것" 자폭 개그까지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벌떡주를 언급하며 자폭 개그를 선보였다. 앞서 전현무는 차량 내 링거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발기부전 처방'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30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51년 차 중식대가 여경래와 함께 전남 여수에서 먹트립을 펼쳤다. 이들은 여경래가 "여수 간귀"라고 인정한 노포 중국집부터 포장마차 감성 끝판왕인 장어·새조개 샤브샤브 맛집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중국집 노포로 시작하겠다. 세계 음식 대회 심사위원이시니 (맛 평가가) 남다르실 것"이라며 기대했다. 반면 곽튜브는 "중국집이면 오히려 셰프님을 보고 섭외를 안 해줄 것 같다"고 불안해했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될 수 있다"며 공감했다. 그러자 여경래는 "난 거장이 아니라 짜장"이라는 아재 개그를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세 사람은 노포 중식당에 도착했다. 여경래가 직접 섭외에 나선 가운데, 맛집 사장님은 "동네 분인 것도 같고"라며 그를 못 알아봤다. 여경래는 인지도 굴욕에 "시골 아저씨 되부렀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후 그는 "여기 있으니 옛 추억이 생각난다. 이런 곳에서 수타를 했다"고 말했다. 이후 할머니 사장님 표 탕수육,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 중화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졌다. 여경래는 "옛날엔 탕수육 먹을 때 '찍먹'이란 개념이 없었다. 당연히 '부먹'이었다"라며 부먹 VS 찍먹 논쟁을 종결시켰다. 이날 저녁, 세 사람은 여수 돌산대교 밑에 위치한 한 식

  • [종합] "나 믿고 가져" 지성, 결국 일 저질렀다…오세영에 '파격 제안' 충격 ('이한영')

    [종합] "나 믿고 가져" 지성, 결국 일 저질렀다…오세영에 '파격 제안' 충격 ('이한영')

    지성이 안내상을 포섭해 김태우를 대법원장으로 세우려는 거대한 작전을 가동하며 박희순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정교하게 다듬었다.지난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9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강신진(박희순 분) 수석부장판사의 실체를 폭로하고, 자신의 아버지를 옥살이하게 만든 배후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송나연(백진희 분)을 찾아가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의 채용 비리를 폭로할 계획을 밝히며 황남용과 장태식(김법래 분) 사이의 추악한 형량 거래를 공개했다. 이어 유선철(안내상 분)을 만난 이한영은 백이석(김태우 분) 법원장을 대법원장으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유선철의 소유욕을 자극했다. 이한영은 백이석을 사냥할 기회는 이번뿐이라며 대통령 추천만 받아달라고 설득했고 욕망에 사로잡힌 유선철은 결국 이한영의 손을 잡았다.이한영은 전생의 아내였던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관계도 전략적으로 이용했다. 유세희는 이한영에게 자신과 결혼하면 해날 로펌의 머슴이 될 뿐이라며 결별을 고했으나, 이한영은 유세희에게 해날 로펌을 갖게 해주겠다며 자신을 믿어보라고 제안했다. 이한영은 독백을 통해 유세희가 이번 생에서는 과거와 다른 삶을 선택하길 바라는 속내를 비쳤다. 이후 이한영은 백이석을 직접 찾아가 황남용이 대법원장이 된다면 사법부의 비리가 지속될 것이라 경고하며 대법원장 후보 수락을 압박했다. 백이석은 이한영이 가져온 서류를 통해 해날 로펌과 강신진 사이의 은밀한 커넥션을 확인하며 충격에 빠졌다.강신진을 잡기 위한 &l

  • [종합] 박신혜, 촬영 중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고열→편도염 "앞이 안 보일 정도" ('비서진')

    [종합] 박신혜, 촬영 중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고열→편도염 "앞이 안 보일 정도" ('비서진')

    배우 박신혜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촬영 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 신년회 일정 등을 함께했다.화보 촬영 중 박신혜는 갑작스럽게 몸 상태가 나빠졌음을 알렸다. 박신혜는 이서진에게 "감기 걸려서 목이 너무 아프다. 약국 가셔서 약 좀 사 달라"고 말했다. 아픔을 참고 화보 촬영을 이어가던 박신혜는 점점 몸 상태가 나빠졌고, 결국 이서진이 급하게 사 온 약을 먹었다.박신혜는 "그전까지는 두통이랑 오한이 왔다. 나도 모르게 아프니까 표정 관리가 안 됐다"고 설명했다. 약을 먹은 뒤 박신혜는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촬영을 이어가는 박신혜를 본 이서진은 "병원을 갔다 와야지 약을 먹냐. 밥 먹으러 가기 전에 병원을 들르자. 이러니까 몸이 아픈 거다"라며 걱정했다.그러자 박신혜는 "일단 화보를 다 찍고 병원에 가야 할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났을 땐 '편도만 좀 부었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니까 표정 관리가 안 됐다. '큰일 났다' 싶었다"고 덧붙였다.결국 박신혜는 화보 촬영 중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둘러 박신혜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진료를 마친 뒤 다행히 컨디션을 회복한 박신혜는 남은 일정을 무사히 소화했다.박신혜는 "촬영 중간에 다음 스케줄이 있는데 병원 가는 게 민폐인 것 같았다. 근데 오히

  •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이혜성과 결별 후 교제 "3년 전이 마지막" ('옥문아')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이혜성과 결별 후 교제 "3년 전이 마지막" ('옥문아')

    4년 전 이혜성과 결별을 알린 전현무가 마지막 연애는 3년 전이라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결혼 계획을 묻자"저도 이제 곧 반백살"이라며 "결혼 생각은 있다. 정말 '저 분이면 하겠다' 싶으면 할 건데, 결혼이라는 것을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은 싫다.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게 나으니까"라고 말했다.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한 3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공개 열애했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4년 전인 2022년 초에 결별했다. 잦은 열애설에 대해 전현무는 "재미 있으신 것 같다. 예능하는 사람 중에 결혼 안 한 사람이 거의 저 밖에 없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20살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도 언급했다. 그는 "박명수 형이 결혼 날짜, '슈돌'까지 말하는 바람에 기사가 많이 나갔다.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욕을 먹었다. 그래도 후배의 이름이 알려졌다. 주연이한테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본인만 괜찮으면 노이즈 마케팅으로라도 알려지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맞선이 들어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들어오긴 하는데 제가 잘 안 나간다. 그분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결혼을 하려고 나오시는 거라 부담이 있다"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원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며 "장례식장에서 서장훈 씨를 만났다. 서장훈 씨도 되게 외로워한다. 그분도 거의 집에만 있는다. 장훈이 형하고,

  • 김지민 충격적 과거 사진 공개됐다…♥김준호마저 "안 돼"('독박투어4')

    김지민 충격적 과거 사진 공개됐다…♥김준호마저 "안 돼"('독박투어4')

    ‘독박즈’가 김지민의 ‘단골 식당’에서 김지민의 학창 시절 사진을 접해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과거 사진을 보고 놀라 ‘자체 검열’에 나선다.3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준호의 장모님과 아내 김지민이 강력 추천한 ‘동해 맛집’에서 대게 먹방에 돌입한다. 독박즈는 동해 바다가 보이는 가정집 숙소에 짐을 푼 뒤, 근처 횟집으로 향한다. 이곳은 김지민의 동창생 부모님이 운영하는 횟집으로,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물론 김지민의 어머니도 자주 찾는 맛집이라고.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동해 사위 왔어요”라며 ‘팬미팅’ 분위기를 풍긴다. 직후 독박즈는 대게 두 마리와 모둠회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잠시 후, 메인 메뉴인 대게가 등장하자 김준호는 빠른 스피드로 대게 몸통을 와그작 씹어먹는다. 이를 본 장동민은 “저렇게 대충 먹는 사람들은 주먹으로 명치 좀 맞아야 한다”며 극대노한다. 그러더니 그는 대게 살을 제대로 발라내는 노하우를 보여주고, 김준호는 ‘발골왕’ 장동민의 먹방 참교육에 큰 깨달음을 얻는다.훈훈한 분위기 속, 사장님은 이들에게 다가와 “오늘 오신다는 말을 듣고 특별히 챙겨 왔다”며 김지민의 초등학교 졸업 앨범을 건넨다. 홍인규는 “이거 방송에 나갈 수 있는 사진이냐”며 조심스러워한다. 아내 김지민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사진을 확인한 김준호는 “이건 안 돼”라고 자체 검열한다. 반면 유세윤은 “왜? 괜

  • 틀면 나오는 추성훈, 시청률 참패 당했다…독이 된 다작 행보, '이미지 소비' 우려 [TEN피플]

    틀면 나오는 추성훈, 시청률 참패 당했다…독이 된 다작 행보, '이미지 소비' 우려 [TEN피플]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지나친 예능 출연이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양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명 'TV만 틀면 나오는' 우후죽순 출연에 추성훈 특유의 매력이 휘발됐다는 평가다. 시청률도 잇따른 참패를 기록하고 있다.추성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현재 4개의 예능에 고정 출연 중이며, 2개의 프로그램 공개를 앞두고 있다. JTBC '당일배송 우리 집',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게스트도 출연했다.유튜브 채널 개설 1년 2개월 만에 구독자 200만명을 돌파한 추성훈은 자칭 '마초 아조씨'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세로 등극했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 재일교포 특유의 말투, 강해 보이는 이미지와 상반되는 인간적인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추성훈은 유튜브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추성훈의 고정 예능은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쏟아졌다. 한 달 사이에 tvN '헬스파머',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JTBC '혼자는 못 해'가 동시다발적으로 방송되면서다. 목요일에는 '차가네', '셰프와 사냥꾼' 방송 시간대가 맞물리는 겹치기 출연까지 발생했다.그러나 출연 프로그램 개수에 비해 성적은 좋지 못하다. 6화까지 방송된 '헬스파머'는 전회차 1%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고, '차가네'는 2.7%로 시작해 2회 만에 1%대로 떨어졌다. 3, 4회도 1%대에 그쳤다. '혼자는 못해' 역시 첫 회 1.1%로 시작해 2회 0.7%, 3회 0.8%를 찍었다. '셰프의 사냥꾼'은 4회 내내 0%대 시청률이라는 참패를 맛봤다.이러한 부진에는

  • [공식] 강훈 ♥핑크빛 주인공 정체 밝혀졌다…상대는 11년 전 데뷔한 4살 연하 김혜준 ('최애의')

    [공식] 강훈 ♥핑크빛 주인공 정체 밝혀졌다…상대는 11년 전 데뷔한 4살 연하 김혜준 ('최애의')

    2015년 배우 데뷔한 1995년생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 남자 주인공으로는 1991년생 강훈이 캐스팅됐다.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인기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다.극 중 김혜준은 성덕의 꿈을 안고 최애의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 역을 맡는다. 아이돌 D.N.X만 바라본 11년 차 열혈 팬으로, 다른 이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마저 포기하고 최애 이찬(차우민 분)이 사내이사로 자리한 회사에 들어갈 만큼 덕질에 진심인 인물이다.김혜준은 이러한 남다름으로 분해 강하기(강훈 분)가 대표로 있는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할 예정. 이찬의 곁에 있는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의도치 않게 두 인물 모두와 엮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그간 김혜준은 영화 '미성년', '변신', '싱크홀'을 비롯해 드라마 '구경이', '커넥트', '킬러들의 쇼핑몰'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진한 존재감을 자랑해 왔다.최근작 넷플릭스 '캐셔로'에서는 용감하고 영리한 캐릭터 민숙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열연을 선보였고, 야무지고 든든한 '능력캐'로 브레인 활약을 펼쳐 호평을 얻기도 했다.'최애의 사원'은 하반기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신혜, 컨디션 난조에 병원行…"열 올라 앞이 안 보여"('비서진')

    박신혜, 컨디션 난조에 병원行…"열 올라 앞이 안 보여"('비서진')

    '비서진' 박신혜가 컨디션 난조로 결국 병원에 갔다.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이날 '비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 하며 밀착 수발에 나섰다. 과거 '삼시세끼'를 통해 박신혜와 인연을 맺은 이서진은 "정유미 한지민은 여동생, 박신혜는 조카 딸 같은 느낌"이라며 "신혜 부모님도 알고, 식당도 갔다.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밝혔다.이에 박신혜는 "날 업어 키운 건 아니"라면서도 "밥은 많이 사주셨다. 골프도 알려주셨는데, '넌 힘이 좋다. 너는 프로를 했었어야 했다'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라마 '피노키오',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서 함께한 김광규는 "신혜 결혼식 갔냐?"는 이서진의 질문에 무너졌다. 초대받지 못했던 것. 김광규가 "나 결혼식 안 가는 거 알고 초대 안 했나봐"라고 했지만, 이서진은 "나는 갔다. 그렇게 많이 초대했는데 형은 거기 안 들어갔구나"라며 놀렸다.배우 고경표와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박신혜는 "목이 부었다"면서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다 달라고 부탁했다. 이서진은 "병원 가서 주사 맞자"고 제안했지만, 박신혜는 "일단 화보 촬영하고"라며 일을 우선시했다.그러나 박신혜의 상태는 악화됐고, 기침과 열이 심해졌다. 박신혜 이마 온도에 놀란 이서진은 "밥 먹으러 가기 전에 병원 들리자. 이러니까 몸이 아프지. 몸살기가 있네"라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박신혜는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이더라

  • '위고비 NO' 홍현희, 10kg 빼더니 진짜 '뼈말라' 됐다…"가죽 부츠도 헐렁"

    '위고비 NO' 홍현희, 10kg 빼더니 진짜 '뼈말라' 됐다…"가죽 부츠도 헐렁"

    '10kg 감량' 개그우먼 홍현희가 확 달라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홍현희 제이쓴의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인생 첫 마카오 여행, 마카오에서... 에펠탑이 보인다고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마카오로 떠난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뒤늦게 도착한 제작진을 기다리며 현장에서 합류했다. 4시간 비행 끝에 도착한 제작진은 홍현희를 보자마자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이는데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홍현희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목티와 반무릎 길이 반바지,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가죽부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늘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이 "검사할 때 신발 벗으라고 하지 않나"고 묻자, 그는 "검사할 때 왜 신발을 벗으라는 거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또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와 함께한 이번 여행에 대해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 원래 준범이랑 12월부터 오려고 했는데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 구독자분들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컨디션이 좋은 준범이는 아빠 제이쓴의 손을 잡고 뛰어다니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홍현희는 최근 약 10kg 감량에 성공하며 몸무게 49kg 대를 기록했다. 일각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사용 의혹이 제기되자 그는 "절대 약을 먹지도 않았고, 맞지도 않았다. 16시간 공복을 지키면서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나만의 루틴으로 감량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홍현희는 다이어트 약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둘째 계획이 있어 약에

  • 박나래·키 하차 후 실세 등극…기안84, 세대 교체 선언 "전현무 이빨 다 빠졌다"('나혼산')

    박나래·키 하차 후 실세 등극…기안84, 세대 교체 선언 "전현무 이빨 다 빠졌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세대 교체를 선언했다.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을 했다.이날 전현무는 도운, 박지현의 스튜디오 출연에 "정말 풋풋하다"면서도 "내무반 느낌 나긴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상병 포지션인 기안84는 실세로 등극하며 "병장인 전현무는 이빨 다 빠졌다. 불만 있으면 나한테 먼저 얘기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기안84는 1995년생 동갑내기 도운과 박지현을 보며 "이제 너희들이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 너희들이 할 일이 많다"며 세대교체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기안84는 플리마켓에서 인연이 된 도운과 청계산 일출 등반에 나섰다. 당시 도운이 산 물건들이 모두 기안84의 것이라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두 사람의 등반에 박지현은 "왜 저는 안 데려가셨냐"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기안84는 "내가 한 번에 두 명 이상 케어를 못 하더라. 네가 왔으면 서운했을 수도 있다"고 해명했다.그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제 기안이 대장이네"라며 놀라워했고, 기안84는 "내 세상이 왔나 이거"라며 미소 짓다가 "그러지 말고 너희 둘이 친해지라"고 동갑 친구를 응원했다.기안84와 도운은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청계산 등반을 시작했다. 그러나 영하 10도 얼어붙는 날씨에 얼굴은 퉁퉁 붓고, 홍조까지 피어올랐다.기안84는 "등산하는데 벌받는 느낌이더라. 하체가 고통스러웠다. 괜히 가자고 그랬나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도운이 "이때만 후회했냐"고 묻자, 기안84는 "너 이런 거 뒤끝 있구나?"라며 폭소했다.설상가상 2시간

  • "아빠 샤워 구경할래"…'조혜련' 동생 조지환 딸, 오은영 "절대 금지해야 하는 이유" ('금쪽같은')

    "아빠 샤워 구경할래"…'조혜련' 동생 조지환 딸, 오은영 "절대 금지해야 하는 이유" ('금쪽같은')

    배우 조지환의 딸 금쪽이의 발언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즉각 "절대 금다"고 선을 그었다.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사연이 펼쳐졌다.지난주에 이어 배우 조지환, 인플루언서 아내가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찾았다. 부모와 잠시도 떨어지지 못해 혼자서는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는 엄마 아빠가 샤워를 하라고 하자 "머리만 감겠다"고 버텼다. 금쪽이는 계속 "아빠 먼저 (샤워) 해. 옷 벗고 해야지. 나 아빠 샤워하는 거 구경할래"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부모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또 금쪽이는 아빠에게 "옷 벗고 내가 인증하면 갈게"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MC 신애라가 "금쪽이가 평소에도 아빠 샤워하는 걸 보냐"고 묻자 조지환은 "최근에는 직접 보는 일은 없었지만, 문을 잠그면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오려 한다.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이 행동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이건 상징적 의미가 있다. 너와 내가 아무리 부모와 자녀 사이라도 서로 다른 사람이고, 이 경계를 넘어가지 않는 거는 너를 존중하는 것을 보여주는 거다. 이 상징성의 의미를 아이가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