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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민, 박성훈과 ♥핑크빛 그리더니 제대로 일냈다… '미혼남녀' 최고 6.2% 기록 [종합]

    한지민, 박성훈과 ♥핑크빛 그리더니 제대로 일냈다… '미혼남녀' 최고 6.2% 기록 [종합]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과 박성훈이 서먹한 기류를 설레는 로맨스로 맞바꿨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4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이 송태섭(박성훈 분)과 갈등 끝에 조심스러운 첫 입맞춤을 나누며 썸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수도권 5.5%, 전국 4.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2%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날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은 공간 브랜드 HOME의 대표가 첫 번째 소개팅남 송태섭이라는 사실을 알고 당혹감에 휩싸였다. 자신이 근무하는 호텔이 과거 브랜드 팝업을 위해 먼저 협조를 요청해 놓고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보냈던 데다 해당 업무에 문제가 생겨 다시 협의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그러나 소개팅 상대에게 다짜고짜 비즈니스 이야기를 꺼내기란 쉽지 않을 터. 이의영은 준비해 온 제안서를 잠시 접어둔 채 정중한 사과를 시작으로 정서적 거리 좁히기에 나섰다. 송태섭은 물론 송태섭의 동업자인 이은호(조복래 분)와 이은호의 딸 이수아(김로아 분)의 캠핑 시간에 자연스럽게 합류하며 친밀감 쌓기에 열중했다. 아이와 온몸으로 놀아주고 정성껏 돌보는 이의영의 소탈하고 따뜻한 면모는 냉랭했던 공기를 녹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마침내 두 사람 사이의 오해를 푸는 진솔한 해명 타임도 이뤄졌다. 송태섭은 결혼 전제 발언에 대해 연애에 대한 책임감과 이의영을 향한 호감에서 비롯된 진심이었음을 고백했고 이의영 역시 추가로 소개팅에 나섰던 것은 송태섭의 무심한 반응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줄 오해했기 때문이라 털어놓았다. 숨

  • '38세' 주원, 은밀한 취향 밝혀졌다…알고보니 에겐남 "케어해 줄 수 있잖아" ('자매치킨')[종합]

    '38세' 주원, 은밀한 취향 밝혀졌다…알고보니 에겐남 "케어해 줄 수 있잖아" ('자매치킨')[종합]

    배우 주원(38)이 취향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4화에서 배우 주원이 함께 발레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임 ‘발레 벌떡’ 동호회 청일점 회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세 자매와 신입 회원 지예은, 조수연의 설렘 지수를 최대로 높인 주원은 여성 회원들의 거침없는 요구에도 망설임 없이 응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사극 액션 촬영 중이라는 그는 젓가락 한 쌍만으로 이수지와 역동적인 ‘쌍칼 액션’ 시퀀스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고교 시절 다져진 무용 실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발레 동작 ‘그랑쥬떼’를 완벽하게 선보여 회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주원의 솔직하고 대범한 입담 역시 빛났다. ‘테토녀’를 좋아하는 ‘에겐남’이라는 깜짝 취향 공개부터, 연애 시절 지나치게 곧은 'FM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솔직한 토크까지 이어가며 현장을 달궜다. 한편, 지예은이 건넨 파격적인 ‘댄스 벨트’ 선물에도 당황하지 않고 즉석 피팅쇼로 화답하는 대범함을 보이며 동호회 분위기를 역대급으로 뒤흔들었다.이날의 백미는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상황극이었다. 주원은 “내일 아침에 그냥 가. 내가 옆에서 케어해 줄 수 있잖아”라는 훅 들어오는 멘트와 필살 애교를 펼치더니,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감미롭게 열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는 ‘육각형 배우’ 주원은 '자매치킨'을 통해 그간 숨겨왔던 예능 본능을 유감없이 발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동시에 안

  • '70억 CEO' 김소영, 4번 힘주니 아이 나왔다...♥오상진 반응 '충격' ('띵그리TV')

    '70억 CEO' 김소영, 4번 힘주니 아이 나왔다...♥오상진 반응 '충격' ('띵그리TV')

    방송인 김소영이 첫째 딸을 출산했던 당시의 경험을 처음으로 공개했다.7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 '띵그리TV'에는 "처음 공개하는 김소영 출산썰, 분만실에서의 오상진?!, 둘째맘이 싸는 출산가방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김소영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출산 가방을 준비하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필수품만 쌌다"고 말했다.김소영은 '자연분만'에 대한 자신의 생각부터 털어놨다. 그는 "나는 완전히 자연분만을 선호하는 편, 자연분만 강경파다"라며 "특별한 철학이 있는 건 아니고, 솔직히 제왕절개가 너무 무서워서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현재 역아 상태라는 그는 "아이가 돌아주기만을 매일 기도하고 있다"며 자연분만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김소영은 첫째 출산이 비교적 수월했던 기억도 함께 전했다. 그는 "첫째 때는 '유도 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진통이 거의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병원에서 '내일쯤 아이가 나올 것 같다'고 해서 남편이 그날 인정을 전부 조정하고 병원에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본격적인 분만 과정도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다고. 김소영은 "무통주사를 맞은 뒤 의사 선생님이 힘을 주라고 하셨는데, 네 번 정도 힘을 주니까 바로 아이가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그는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오후 5시쯤 출산을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 오상진의 반응도 언급했다. 김소영은 "남편이 공감 표현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다. 근데 그날만큼은 계속 자리를 지키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막상 낳는 순간에 너무 빨리 나와서 남편

  • 이재욱, 블랙핑크 지수와 ♥핑크빛 터졌다…꿈꾸던 이상형과 가상 연애 ('월간남친')

    이재욱, 블랙핑크 지수와 ♥핑크빛 터졌다…꿈꾸던 이상형과 가상 연애 ('월간남친')

    배우 이재욱이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해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핑크빛을 그렸다.이재욱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이상형과 데이트를 눈앞에 구현하며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우뚝 선 이재욱은 '월간남친'에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 지수를 높이는 눈빛과 표정, 말투가 어우러지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이에 공개를 앞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공개도 앞두고 있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어떤 공포를 마주할지 알 수 없는 지옥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시리즈다.활발한 작품 활동 외에도 예능까지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자랑한 이재욱이 선보일 새로운 작품에 귀추가 주목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

  • 이혜성,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환장하게 돼, 기분을 터트려 줘" 반전 합격 ('천하제빵')[종합]

    이혜성,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환장하게 돼, 기분을 터트려 줘" 반전 합격 ('천하제빵')[종합]

    이혜성이 반전 합격을 거머쥐었다.지난 8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5회 엔딩이었던 이홍규 대 이혜성의 ‘소보로 대결’의 결과로 문을 열었다. 이혜성은 소보로에 몬테크리스토 속 재료를 적용한 ‘몬테크리소보’로 류수영에게 “‘와그작’ 부서질 때 환장을 하게 되네요. 기분과 모든 걸 팍 터트려 주는 맛 같아요”라는 칭찬을 들었고, 이홍규는 소보로를 제과 형식으로 풀어낸 ‘소보로 로쉐’를 통해 권성준으로부터 “페레ㅇ로쉐보다 맛있는 것 같아요”라는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소보로 주제를 좀 더 명확하게 풀어낸 이혜성이 승기를 가져가며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켰다.권성준 마스터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꼽은 ‘초콜릿 파이’ 조 장경주, 오승근은 단 한 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알고 보니 20년 전 유명 레스토랑의 티라미수 개발에 참여하는 등 유망한 파티시에였던 ‘여주 자연인’ 오승근은 “유명 가수도 노래자랑 나가서 무명인한테 질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선전포고를 날린 뒤 마시멜로 없이 흑미 가루, 유자, 밤, 잣 등을 활용한 ‘흑미 유자 초콜릿 파이’를 완성, “유쾌한 배신감”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맞선 장경주는 쫀득한 빵에 묻은 팥고물과 팥앙금, 마시멜로, 초코로 이뤄진 달콤 3종 속 재료가 포인트인 ‘초코초코파이 쫀득시루빵’를 만들었고, “초코파이를 먹고 있는데 시루떡이라서 새롭다”라며 트렌디한 레트로 간식을 인정받아 대결에서 승리했다.김진서와 성민수가 맞

  • 양준혁 100억 재산설…♥아내 박현선 "취집했다는 오해 받아"('사당귀')

    양준혁 100억 재산설…♥아내 박현선 "취집했다는 오해 받아"('사당귀')

    '사당귀'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결혼 당시 사람들에게 받았던 오해와 가족들의 반대에 대해 밝혔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양준혁 부부가 출연했다.포항에서 방어 양식 및 식당 사업을 하고 있는 양준혁 부부는 포항 집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내가 사람들한테 남편 재산을 보고 결혼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취집했다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당시 양준혁은 재산이100억, 외제차 10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박현선은 양준혁에게 "100억 어딨냐"며 농담했다. 실제로 결혼 당시에는 양준혁의 사업이 가장 잘 안 될 때였다. 양준혁은 "내가 제일 바닥 찍었을 때, 다 말아먹었을 때 결혼했다. 그때 재산도 없었다"고 전했다.가족들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로 인해 처음에 결혼을 극심하게 반대했다. 박현선은 양준혁보다 19살 연하. 심지어 양준혁은 장인어른인 박현선 아버지와 겨우 9살 차이였다.박현선은 "결혼 이야기를 할 용기가 나지 않아 어버이날 부모님께 문자로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전화 와서 '아빠 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냐"고 물으셨다"며 "나이 차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1969년생, 박현선의 아버지는 1960년생. 이에 당시 박현선 아버지는 "60년대와 70년대면 차이나는 것 같지 않나. '70년대생만 됐어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박현선네 친척까지 모여 양준혁을 만나는 자리가 있었다. 양준혁은 당시 심경에 대해 "서러웠다"고 털어놓았다.아버지는 "처음에는 반대하는 마음이 컸다. 남들에게 말도 못 하고

  • 박기웅♥진세연, 돌연 파격 키스신…14년 만에 만났다더니 기습 입맞춤 열연 ('사랑을')[종합]

    박기웅♥진세연, 돌연 파격 키스신…14년 만에 만났다더니 기습 입맞춤 열연 ('사랑을')[종합]

    2012년 방영된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재회한 진세연과 박기웅이 극 중 엇갈림 끝에 기습 입맞춤으로 진심을 확인했다.8일(어제) 저녁 8시 2회 연속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1, 12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깊어지는 감정선과 공씨 집안의 이사 문제를 둘러싼 파란만장 소동극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어제 11회 방송에서 공정한(김승수 분)은 양동익(김형묵 분)과의 이사 결정 동전 던지기에서 일부러 패배했다. 이에 양동익은 찝찝함을 감출 수 없었고, 공대한(최대철 분)은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열분을 토했다. 하지만 평생 형한테 양보하며 살았던 동생을 위해 큰 결단을 내린 공정한의 진심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공주아와 양현빈의 관계는 계속 엇갈렸다. 양현빈은 자신을 챙겨주는 공주아를 차갑게 거절했고, 공주아는 집안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밀어내는 양현빈에게 서운함이 폭발했다. 결국 양현빈은 "잘해주면 내가 마음을 접기가 힘들어서 그래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더했다.그런가 하면 공씨 집안을 향한 양씨 집안의 조력이 흥미를 자극했다. 양현빈은 계약금 일시불 진행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한성미(유호정 분)에게 태한 그룹 모델을 제안했다. 또한 양선출(주진모 분)은 나선해(김미숙 분)의 약국 임차를 돕는 등 뒤에서 지원군을 자처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11회 방송 말미 양동

  • 김태리, 결국 오열했다…유명 남배우 잡도리 구설 일주일 만에 뼈아픈 성장통 ('태리쌤')

    김태리, 결국 오열했다…유명 남배우 잡도리 구설 일주일 만에 뼈아픈 성장통 ('태리쌤')

    김태리의 시간이 단단해지고 있다. 앞서 방송된 회차에서는 식사 도중 최현욱이 김태리에게 꾸지람을 듣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 사이 "잡도리 당하는 거냐"는 반응이 나왔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선생님으로서 성장통을 겪는 과정이 그려졌다.김태리는 최현욱과 기분 전환 겸 바람을 쐬러 집을 나섰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며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면서도 내내 연극반 아이들 이야기로 시간을 가득 채우며 진짜 선생님이 된 듯한 면모를 보여줬다.잠깐의 힐링을 마친 김태리는 다시 선생님으로 복귀했다. 이어진 네 번째 수업에서는 학예회 공연 '오즈의 마법사'의 배역이 정해졌는데, 대본 리딩 후 아이들의 투표와 선생님들의 논의 끝에 결과가 발표됐지만,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었다.그때 원하는 역할이 되지 못한 한 아이가 눈물을 보였고, 미안한 마음에 휩싸인 김태리는 허수아비를 맡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진심이 닿기를 바랐다. 아이가 떠난 뒤, 혹여나 오늘의 결정이 상처를 준 건 아닐지 속상해하며 눈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했다.새로운 보조 선생님 강남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전환됐다. 세 사람은 처음 만난 조합이었지만 마치 알던 사이처럼 금세 서로에게 적응했고, 함께 화이팅을 다졌다. 진지와 허당를 오가는 티키타카는 앞으로 또 다른 색깔의 케미가 형성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김태리는 아이들과 울고, 웃고, 부딪히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진짜 선생님이 되어가고 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이 차

  • 고주원, 뜻밖의 근황 알렸다…"스쿠버 다이빙 강사 돼, 숍 오픈 준비 중" ('미우새')

    고주원, 뜻밖의 근황 알렸다…"스쿠버 다이빙 강사 돼, 숍 오픈 준비 중" ('미우새')

    배우 고주원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근황을 알렸다.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승수와 이민우가 고주원의 집을 찾았다.이날 고주원의 집을 둘러보던 김승수와 이민우는 빼곡히 놓인 스쿠버 장비를 보고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가 됐다"라며 "현재 다이빙 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민우가 "여기에 여자 옷 있는 것 아니냐"라며 농담을 건네자 고주원은 "교육생들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이외에도 스노보드, 낚시 등 여러 취미를 즐긴다고 말했다.소믈리에 자격증까지 땄다고. 고주원이 "소믈리에 자격증도 있다"고 하자 이민우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술도 열정적으로 마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9세' 이민우, 유명 여배우와 결혼에 입 열었다…"만나는 사람 있어" ('미우새')

    '49세' 이민우, 유명 여배우와 결혼에 입 열었다…"만나는 사람 있어" ('미우새')

    배우 이민우(49)가 김서형(52)과 결혼설에 대해 해명하며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이민우, 김승수가 고주원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혼인 이민우는 "기본이 애 둘, 아니면 돌싱이다.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가 몰래 결혼했다는 거다"라며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이민우는 "후배가 '어떤 기자가 오빠의 숨겨진 아들을 찾고 있다'고 하더라"며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직원이 데이터 입력을 실수해서 배우 김서형과 이미 결혼한 사이라고 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김서형 씨 회사에서 대노했었다. 내가 사과할 일이 아닌데 사과해야하나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민우는 결혼 생각에 대해 "작년이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결혼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할 수도 있으니 열어놓고 잘 생각해보자로 바뀌었다"고 밝혔다.바뀐 계기에 대해 묻자 이민우는 머뭇거리다 "사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승수가 "저번에 만났을 때 없다고 하더니"라며 분노하자 이민우는 "형님한테 미리 전화도 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했어야 했는데 부족했다"며 사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내 부주의로 접촉 사고 나"…남규리, 10년이나 타고다닌 애마인데('귤멍')

    "내 부주의로 접촉 사고 나"…남규리, 10년이나 타고다닌 애마인데('귤멍')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10년지기 애마를 위해 난생처음 셀프 세차에 도전하며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사했다.지난 8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7 남규리의 야밤 셀프 세차 도전기! 미안하고 고마운 나의 친구 붕붕이 목욕 시켜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늦은 밤, 10년을 함께한 자신의 자동차 ‘붕붕이’를 이끌고 셀프 세차장으로 향했다. 남규리는 “오늘 나의 부주의로 가벼운 접촉 사고를 냈다. 다행히 잘 처리했지만 너무 놀랐다”며, “오늘 놀라고 고생했을 차에게 깨끗하게 목욕을 시켜주러 간다”고 세차장에 방문한 훈훈한 이유를 밝혔다.생애 첫 손세차에 도전한 남규리는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웃음을 자아냈다. 세차 기계 사용법을 몰라 허둥지둥하는가 하면, 무거운 고압수 물줄기에 몸이 이리저리 밀리며 “이거 좀 싸움하는 것 같다”고 진땀을 빼는 등 우당탕탕 험난한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이내 텐션을 되찾고 “재밌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특히 세차 후 물기를 닦아내던 중, 평소 기계 세차만 하느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차 곳곳의 긁힌 상처들을 발견하고는 깊은 애틋함을 드러냈다. 남규리는 “아프다고 말도 못 하고 10년 동안 나랑 다니느라 너무 고생 많았다. 진짜 미안하고 고마워”라며 마치 사람을 대하듯 차를 어루만져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또한, 이날 영상에서는 남규리의 ‘왓츠 인 마이 카(What's in my car)’ 코너가 깜짝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여배우의 차일

  • 김성수, ♥12살 연하 쇼호스트와 만난다…소감 발표 "서로 궁금해하는 사랑 하고파"('신랑수업2')

    김성수, ♥12살 연하 쇼호스트와 만난다…소감 발표 "서로 궁금해하는 사랑 하고파"('신랑수업2')

    ‘신랑수업2’가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의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신랑즈’들의 설렘 폭발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했다.오는 19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신랑수업2’가 기존 출연진인 김성수에 이어 진이한, 서준영을 새롭게 투입하며 연애 예능 판도를 뒤흔들 ‘신(新) 신랑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새 멤버로 합류한 진이한과 서준영은 오랜 연예계 경력으로 쌓아온 젠틀한 ‘실장님’, ‘본부장님’ 이미지와는 달리, 연애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허당 반전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제작진은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의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을 담은 3인3색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12살 연하의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는 이번 티저에서 “끊임없이 서로를 궁금해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박소윤과 더욱 깊어진 관계를 암시한다.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한결 다른 비주얼로 소개팅에 나선 진이한은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하는 동시에, 소개팅 여성에게 “저랑 닮은 것 같아요”라며 수줍게 ‘직진 호감’ 멘트를 던져 현장을 달달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서준영은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매너 넘치는 첫 소개팅을 예고한다.새로운 ‘신랑즈’의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는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과, 이들에게 아낌없는 연애 조언을 가동할 3MC 이승철, 탁재훈,

  • "장원영보다 엄마가 더 예뻐"…'이병헌♥' 이민정, 아들 칭찬 듣더니 '충격 반응'

    "장원영보다 엄마가 더 예뻐"…'이병헌♥' 이민정, 아들 칭찬 듣더니 '충격 반응'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칭찬에 쿨한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세 아이의 엄마인 배우 이요원이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고, 가수 박서진 가족 이야기와 이민우-이아미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이날 이요원의 '박보검 닮은꼴' 막내 아들은 농구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뒤 휴식을 취하고 다시 경기에 나섰다. 경기 초반 흐름이 쉽지 않았지만, 후반 들어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바꿨고 결국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어냈다.경기가 끝난 뒤 학부모들은 자연스럽게 뒤풀이 자리를 마련했고, 이요원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민정도 함께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육아 이야기가 오고 갔고, 대화는 자연스레 자녀 이야기로 이어졌다.이민정은 이요원의 첫째 딸을 언급하며 "이제 큰딸이 결혼한다고 하면 어떤 기분일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친정 엄마도 스물넷에 시집갔고 나도 그랬다"며 "우리 딸은 마의 24살을 잘 지나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이야기 도중 최근 화제가 됐던 이민정 아들의 발언도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민정의 아들은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이민정의 아들은 당시 발언에 이병헌으로 추측되는 남성 또한 "집에 가서 엄마한테 야단 안 맞으려고 굉장히 애를 쓴다”며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이민정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오늘 '현질'하고 싶은

  • 차주영, 실제로 미국 유타대 나온 엄친딸이라더니…숨길 수 없는 부유한 분위기 ('클라이맥스')

    차주영, 실제로 미국 유타대 나온 엄친딸이라더니…숨길 수 없는 부유한 분위기 ('클라이맥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권력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인물 이양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 캐릭터를 맡은 배우 차주영은 유타대학교에 편입했다가 유타주립대학교로 돌아가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차주영이 연기하는 이양미는 WR호텔 사장이자 WR그룹의 실세로, 정치와 자본, 연예계가 교차하는 권력의 판을 설계해 온 인물이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서암시장 남혜훈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정치와 자본, 연예계를 정교하게 연결해 온 전략가이기도 하다. 상황에 휘둘리기보다 판의 흐름을 읽고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만들어가는 성격으로, 권력과 이해관계가 뒤얽힌 세계 속에서 스스로 위치를 구축해 왔다. 겉으로는 우아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지만 그 이면에는 치밀한 계산과 권력을 향한 욕망을 숨기고 있는 인물로, 자신이 설계한 판이 흔들리는 순간에 더욱 과감한 선택을 이어가는 인물이다.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이양미가 지닌 두 가지 상반된 분위기를 포착한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서는 강렬한 패턴의 퍼 코트를 걸친 채 뒤돌아보는 이양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변을 스치듯 훑어보는 차분한 눈빛은 화려한 외면 뒤에 숨겨진 냉정한 판단력을 암시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블랙 퍼 스타일링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는 이양미의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표정 속에서도 쉽게 읽히지 않는 시선은 상황을 주도하려는 인물의 내면을 보여주며, 그가

  • '51세' 이민우, "김서형과 배우자 등록 충격...결혼 날짜까지" ('미우새')

    '51세' 이민우, "김서형과 배우자 등록 충격...결혼 날짜까지" ('미우새')

    '미우새' 배우 이민우가 김서형이 배우자로 온라인에 등록됐던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고주원의 집을 찾은 김승수와 이민우가 결혼과 관련된 오해와 루머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올해 51세인 이민우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기 결혼설'과 '돌싱설'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민우는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몰래 결혼했다거나 이미 결혼했다는 소문"이라며 "한번은 후배가 '어떤 기자가 오빠의 숨겨진 아들을 찾고 있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 듣기도 했다"고 털어놨다.특히 동료 배우 김서형과의 근거 없는 '결혼설'이 공식 기록으로 남았던 사건을 언급했다. 이민우는 과거 포털사이트에 자신과 김서형이 '이미 결혼한 사이'로 기재됐었다며 "(김서형이) 배우자로 등록이 됐었다. 심지어 10월 6일 결혼 예정이라고 구체인 날짜까지 정보에 올라와 있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이민우는 "직원이 데이터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했다고 포털 측에서 바로 해명을 하더라"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상대 배우 회사에서도 분노했다. 내가 사과할 일이 아닌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사과를 해야 하나 싶었다"며 당시의 곤혹스러운 심경을 전했다.이를 들은 고주원은 "아예 친분이 없는데 스캔들이 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수 또한 "나도 예능에서 박세리 씨와 함께 출연을 했는데, 나도 죽는 줄 알았다. 유튜브에서 생성형 AI로 가짜뉴스를 잘 만들더라. 난 이미 결혼해서 신혼 생활 하고 있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