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설' 전현무(48)가 이상형’에 대해 의미심장한 고백을 한다.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전현무계획3’ 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장희진, 김형묵이 강원도 속초에서 ‘찐맛’으로 소문난 곰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전현무는 “미식가들 중에도 곰치를 못 먹어본 사람이 꽤 있더라”며 세 사람을 고즈넉한 강가 식당으로 이끈다. 여기서 곰치가 듬뿍 들어간 ‘물곰탕’을 영접한 이들은 첫 숟갈부터 감탄을 연발한다. 장희진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식감!”이라며 행복해하고, 곽튜브는 뒤이어 등장한 생가자미 조림에 “이거 하나 먹으러 여행 왔다고 해도 된다”며 ‘엄지 척’을 보낸다.맛있는 음식에 텐션이 오른 전현무는 “말해주세요! 희진씨의 이상형”이라고 이상형 토크에 나선다. 장희진은 잠시 고민하더니, “이젠 외모가 전부가 아니란 걸 알아버렸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이에 “전현무-곽튜브-김형묵 중 이상형을 골라 보라”는 ‘즉석 선택의 시간’이 펼쳐진다. 장희진은 “장가가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더라”고 결혼 관련 ‘팩폭’을 날려 김형묵과 전현무를 머쓱하게 만든다. ‘미혼’ 김형묵은 “부정할 수가 없다”며 고개를 떨구고, 전현무도 “소주 없어요? 씁쓸하네”라며 쓴 미소를 짓는다. 김형묵은 분위기를 전환시키려는 듯, “그럼 전현무 씨의 이상형은 ‘곰치녀’와 ‘가자미녀’ 중 누구냐?”고 기습 질문을 던진다. 전현무는 “저는 자기주장이 센 사람보다는 곰치처럼
'판사 이한영'의 2차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여기에는 2013년 이보영과 결혼한 지성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앞서 MBC는 올해 방송한 금토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까지 모두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굴욕을 맛봤다.25일 '판사 이한영' 측에서 공개한 2차 티저 포스터는 무너진 정의의 여신 조각상과 그 앞을 향해 걸어 나오는 지성(이한영 역)의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쓰고 무심한 듯 단단하게 내딛는 그의 발걸음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를 넘어 '회귀한 판사' 이한영의 '두 번째 삶'을 암시한다. 휘몰아치는 잔해 속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무너진 정의의 틈새를 가르며 다시 돌아온 판사의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여기에 더해진 '무너진 정의, 돌아온 판사'라는 문구는 이한영이 다시 쓰게 될 정의의 서사, 그리고 그가 마주하게 될 격렬한 선택의 순간들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2026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판사 이한영'은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받은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복귀하는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특유의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박희순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원진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진이 함께해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또한,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난 이재진, 박미연
오는 30일 결혼을 앞둔 배우 박진주가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박진주, 다이나믹 듀오, 신스, 노브레인, 오존이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박진주는 결혼을 며칠 앞두고 "너무 바쁘다"고 근황을 전하면서도 '10CM의 쓰담쓰담' 출연을 택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어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화제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추천 넘버를 직접 라이브로 선보인다.또 박진주는 과거 만원 지하철 안에서 '오나라'를 열창한 흑역사를 소환하는데, 이에 얽힌 숨은 비하인드와 2025년 버전 '오나라'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그는 십센치와 '십펄'이라는 팀명으로 듀엣을 결성, 각각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로 변신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원훈이 스스로를 벌칙자로 뽑았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연출 정철민, 박상은) 5회에서는 식센이들이 서울 마포구 시티투어에서 속이기에 진심인 제작진에게 또 한 번 당하며 5전 1승 4패라는 씁쓸한 전적을 기록했다.'신세계 마포'를 주제로 한 이번 투어에서는 '마포 잘알' 게스트 김원훈, 엄지윤과 '신'맛 가득 밥상, '신'개념 타코, '신'나는 포차 키워드를 가진 색다른 핫플레이스를 방문하며 단서를 수집했다. 특히 식센이들은 첫 번째 집인 '신'맛 가득 밥상의 팝업 스토어 같은 인테리어, 단가가 맞지 않는 듯한 레몬 코스요리가 수상했지만 맛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흔들리기 시작했다.'신'개념 타코는 컵라면에 찍어 먹는 한국식 비리아 타코를 판매하는 곳으로 컵라면과 타코의 조합이 다소 어색해 보였으나 식센이들의 미각세포를 사로잡으며 맛으로는 진짜의 기운을 강하게 풍겼다. 하지만 김원훈이 이곳과 비슷하게 기성품 컵라면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꺼내 제작진의 사전 작업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원훈은 "5년 전부터 작업을 해요?"라고 의아함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마지막 '신'나는 포차는 뽑기 가격보다 더 비싼 안주를 뽑을 수 있고, 메뉴판에 없는 히든 메뉴가 나올 수 있는 안주 뽑기 기계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 유재석이 2만 원짜리 뽑기 기계에서 가장 비싼 4만 9천 원인 통문어 숙회와 먹물라면 세트에 당첨돼 도파민이 급상승했다. 지석진은 3만 원짜리 뽑기 기계에서 히든 메뉴를 획득하는 운이 따랐다.최종 선택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엄지윤을 따라 '신'맛
1976년생 문정희가 최강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앞서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승부'에서 이병헌 아내 역할로 캐스팅돼 활약했다.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문정희가 출격한다. '원정빌라', '연가시', '숨바꼭질' 등 작품을 통해 스릴러 퀸에 등극한 문정희는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만 무려 29편 이상에 달하는 28년 차 명품배우이다. 문정희가 데뷔 후 첫 관찰 예능인 '편스토랑'을 통해 상상 초월 반전 매력을 쏟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VCR 속 문정희는 누구보다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른 아침부터 야외 러닝에 나선 것. 한눈에 봐도 체지방이라고는 없는 몸에 탄탄한 하체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문정희가 달리는 모습은 마치 광고의 한 장면 같았다는 후문.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러닝을 마친 후 뛰어서 돌아온 문정희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거울로 눈 보디를 체크했다. 등 사이로 협곡이 있을 정도로 아찔한 등 근육과 복근에 새겨진 내 천(川)자까지, 군살 없이 탄탄한 문정희의 몸매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이돌 복근 아니에요?"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정작 문정희는 VCR 속 자신을 보며 "이렇게 부끄러워질 줄 몰랐다"라고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문정희는 꼭 지키는 모닝 루틴을 한 가지 더 공개했다.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문정희의 모닝 루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최강 동안 자기 관리 끝판왕 문정희가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가운데, 허경환이 빈자리를 채웠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연간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한 핫플레이스 국립중앙박물관, 일명 ‘국중박’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한류의 중심지가 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관람객들까지 많이 찾는 곳이 된 ‘국중박’. 멤버들은 ‘국중박’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이순신 장군의 특별전 준비를 돕게 된다. 이순신 장군과 동향인 ‘통영 대표 연예인’이자 앞서 '인사모'에 출연 허경환이 함께해 충무공의 정신을 이어받은 활약을 예고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중박’ 유니폼을 입고 출근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전시실 곳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 과연 어떤 업무를 하게 된 것인지, ‘국중박’ 직원들은 전시 전 어떤 일들을 하는지 주목된다.전시는 보기만 했을 뿐, 직접 해보는 것은 처음이기에 모두가 신기해한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매의 눈으로 도면을 살피면서, 칼각을 맞춘 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하하와 주우재는 장신과 단신의 환상 케미를 뽐내는 업무를 받게 돼 호기심을 자극한다.멤버들은 관람객이었다면 볼 수 없을 광경도 눈 앞에서 구경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생각보다 더 정교하고 세심한 작업이 필요한 일들에 멤버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며 열일 모드에 들어간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홍종현의 긴장 긴장감을 불어넣는 캐릭터로 맹활약했다.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연일 화제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문도혁 역으로 녹아든 홍종현의 존재감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다. 그가 맡은 문도혁은 재벌가 후계자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젠틀한 미소 뒤 위험한 본능을 감추고 있는 인물이다.강렬함과 서늘함을 모두 품은 캐릭터와 한층 농밀해진 홍종현의 연기력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만들었다. 그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전개에는 탄력이 붙었다. 문도혁(홍종현 분)은 첫 등장부터 수려한 외모와 이지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훔쳤지만, 안방에 드리운 분위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바로 그가 김재오(김도훈 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서미리(김지영 분)를 위기에 빠뜨렸다는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다.그러나 문도혁은 자신이 갈망하는 백아진(김유정 분) 앞에선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았다. 그의 만면에 걸린 따뜻한 웃음에서는 빌런 본색을 찾을 수 없었다. 달콤한 목소리로는 궁지에 몰린 백아진에게 구원의 말을 속삭였다. 다정한 겉모습 안에 날카로운 발톱을 숨긴 듯한 문도혁으로 인해 극의 긴장감이 치솟았다. 문도혁과 백아진은 부부로 관계를 재정의하며 도파민을 터뜨리는 스토리를 이어갔다. 그는 약속대로 백아진에게 날개를 다시 달아줬고,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포트를 선물했다. 마냥 행복할 것만 같은 두 사람 사이를 면밀히 들여다보면, 서로의 신경을 건드리는 미묘한 긴장감이 존재해 심장을 쥐락펴락했다.문도혁은 백아진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네 폐부를 찌르기도, 백아진의 차량 안에 도청 장치를
내달 배우 신민아와 결혼식을 앞둔 김우빈이 험난한 고래상어 투어에 나섰다.28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팡팡') 7회에서는 배를 타고 고래상어를 만나러 먼 바다로 나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앞에 온갖 시련과 고난이 닥친다.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비현실적인 바다를 감상하며 설렘을 안고 출발하지만 점점 거칠어지는 파도에 배가 급격히 흔들리자 긴장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파도가 배 안으로 들이쳐 탐방단의 짐이 든 가방이 젖는가 하면 힘이 센 김우빈도 버티지 못하고 좌석을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또한 도경수가 우정 팔찌에 이어 또 다른 우정 아이템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광수, 김우빈과 맞춘 우정 모자가 바닷바람에 날려 바다에 빠져버리는 것. 쿨하게 우정 모자를 포기하는 도경수의 모습에 김우빈과 이광수가 섭섭함을 드러내는 가운데 우정 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더불어 장시간 항해로 모두가 점점 지쳐가던 중 김우빈은 멀미 증세를 호소,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고래상어 투어 다음 일정으로 패러세일링이 예정되어 있던 탐방단은 기상 악화라는 변수를 마주하며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심지어 바람이 강해 다른 액티비티도 할 수 없는 상황. 누구보다 패러세일링을 기대했던 이광수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지난 방송에서 탐방단은 본사 대표가 특별 경비 품의서를 반려하자 머리를 맞대고 요청 사항에 맞게 품의서를 다시 작성해 보냈다. 점점
'태계일주4'에서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멋진 것 같다"고 선언했던 웹툰작가 기안84가 비화를 밝혔다. MBC 새 예능 ‘극한84’(연출 박수빈·김기호·정지운)가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기안84가 직접 전하는 ‘극한 마라톤’의 비하인드부터, 함께 뛴 크루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공개했다. 이번 서면 인터뷰를 통해 기안84는 웃음과 고통, 그리고 ‘혼자 뛰는 러너’에서 ‘크루장84’로 진화한 뜨거운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Q. 지금까지 참가한 마라톤은 몇 개인가요? 각각의 극한은 어땠나요?“‘극한84’에서 3개의 대회를 참가했습니다. 더위, 추위, 숙취 세 가지 정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Q.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대회는 늘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여름 30도 넘는 날씨에 준비도 힘들었고 아마 2번째 마라톤이 힘들었지 않나 싶네요. 기록보다 축제라는 말에, 숙취를 안고 달렸던 마라톤이 끔찍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것 같네요.” Q. 극한의 코스를 완주하며 몸이나 마음이 가장 극한에 달했던 순간을 꼽는다면?“매 순간 고통이 달라서 하나를 뽑기는 그렇지만 마지막 3번째 대회에서 그동안 연습했던 것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서 그날의 대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남은 거리가 끝나면 ‘극한84’에서의 런닝이 마무리 되는거라 처음으로 남은 거리가 아쉽게 보였거든요.” Q. 혼자 달리던 기안84가 이번에는 크루를 모집하게 된 이유는?“계속 혼자 뛰는 대회를 나갔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28일 MBN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유정 PD, 전 배구선수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방송인 이수근, 붐, 배우 성훈, 운동선수 윤성빈, 이용대, 가수 안성훈, 카엘이 참석했다.'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펼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용대는 최근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제작발표회에서 '외부 요인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냐'는 질문이 이어졌다.이용대는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 자리니까 그냥 넘어가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 열심히 하다 보니 손가락이 골절되기도 했다.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파이크 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격한다.올데이 프로젝트를 'my 스타'로 맞이한 이서진과 김광규.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휩쓴 '초대형 신인'답게 매니저 인수인계부터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매니저 인수인계가 진행된다. 가장 먼저 등장한 조건은 '수평적 관계를 위한 영어 이름 호칭'. 이어 멤버별 수발 물품 캐리어까지 더해지며, 그동안 '초간단 수발'을 선보이던 이서진과 김광규를 당황하게 했다.두 사람은 곧 예상 밖 활약을 펼친다. 수많은 관중이 몰린 광고 행사장에서 행사 경험이 풍부한 이서진이 베테랑다운 진행을 선보였고, 유노윤호에게 챌린지 촬영 특훈을 전수한 김광규가 '프로 챌린지 촬영' 모드가 되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데.에너지가 방전된 이서진은 "자식 안 낳기를 잘했다"고 말해 화제를 더했다.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이서진을 "삼촌"이라고 부르며 "고등학생 때부터 부모님과 이서진은 완전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해 두 사람의 관계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 수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과연 '삼촌' 이서진이 '친구 딸' 애니의 어떤 수발을 들었기에 극한의 발언까지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애니'와 '이서진'의 비밀스러운 인연과 과거 일화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점차 수발 능력치가 상승하고 있는 매니저 이
정경호가 예측불가한 법정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앞서 그는 소녀시대 수영(최수영)과 13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다음 달 6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 강다윗(정경호 분)이 맞닥뜨릴 파란만장한 공익변호사 생활을 예고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법원, 대법원 법정 한 가운데 자리한 강다윗의 모습으로 시작된 메인 예고 영상은 방문인의 사진 요청을 받는 셀럽 판사의 일상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타공인 국민 판사로 불리며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높아 보이는 강다윗의 유쾌한 태도가 웃음을 자아낸다.평화로움도 잠시 대법관 승진을 눈앞에 둔 강다윗의 일상에 불현듯 균열이 인다. 자신의 차 트렁크에서 사과 박스와 그 안에 빼곡히 담긴 돈다발을 발견하는 것. 강다윗은 단번에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하고 "안돼!"라는 절규와 함께 충격에 빠진다.강다윗은 로펌 대표 오정인(이유영 분)의 안내로 공익 소송 팀 리더로서의 새로운 일상을 맞이한다. 갑작스러운 공익변호사 전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강다윗과 대비되는 박기쁨(소주연 분), 장영실(윤나무 분), 유난희(서혜원 분), 황준우(강형석 분)의 밝고 활기찬 환영 인사는 앞으로 이들을 이끌어야 할 강다윗의 웃픈 현실을 돋보이게 한다.다이내믹해진 강다윗의 업무 루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각양각색의 의뢰인을 마주하며 농촌과 도시를 쉼 없이 오가고 수많은 현장을 직접 뛰는 강다윗의 분주한 하루가 펼쳐진다. 그리고 그 끝에서 터져 나온 "강다윗 변호사라고 합니다. 각오하십시오"라는 강렬한 선언은 공익변호사로 나서게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오는 30일 케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리는 '임영웅 IM HERO TOUR 2025-서울' 마지막 회차의 독점 생중계를 2일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이번 생중계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임영웅의 무대를 아쉽게 예매하지 못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정규 2집 'IM HERO 2' 발표 후 처음 열리는 공연으로, 2집 수록곡부터 메가 히트곡까지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가 예고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본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킬 스페셜 사전 콘텐츠 '임영웅 IM HERO TOUR 2025 – 카운트다운'도 준비되어 있다. 티빙은 공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전 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에서 특별 MC와 함께 팬들에게 사전에 접수된 다양한 주제의 앙케트 결과를 바탕으로 댓글 소통을 진행한다. 또 현장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 1열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오는 30일 오후 5시 생중계되는 '임영웅 IM HERO TOUR 2025-서울' 마지막 회차 생중계는 티빙 가입자라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tvN '퍼펙트 글로우' 주종혁이 포니에게 '뷰티계 재능'을 인정받았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4회에서는 '단장' 오픈 이래 첫 20대 남성 고객부터 배관공 슈퍼맘 손님까지, 다양한 뉴요커들의 K-글로우업 현장이 담겼다.영업 3일차, '단장'의 첫 젊은 남성 고객 호아킨이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버클리음대생이라는 호아킨은 '케데헌'을 보고 K-아이돌 음악에 관심이 생겼다"라면서 한국 아이돌 스타일로 변신을 요청했다. 레오제이는 소위 도화살 메이크업으로 통하는 K-아이돌 특화 '버건디 메이크업'을 시도했고, 뱀파이어처럼 몽환적인 호아킨의 변신에 라미란은 "하이 (사자보이즈) 진우!"라고 외쳐 웃음꽃을 피웠다. 차홍 역시 엄마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호아킨에게 "너무 아름답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더니, 아이돌 화보 느낌의 헤어스타일까지 선물한 뒤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을 낳았어야 했다"라고 한탄한 것. 호아킨 역시 변화된 모습에 만족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주종혁이 "오늘 샤워하면 안돼요"라고 농담하자 "알겠어요. 걸작을 간직할게요"라고 받아쳐 훈훈함을 안겼다.과거 여배우로 활동했던 케이티가 '단장'에서 배우 2막을 준비했다. '마릴린 먼로' 역을 15년 동안 맡아왔을 정도로 빛나는 청춘을 보낸 케이티는 "다시 오디션을 볼까 생각 중이다. 오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으려 한다"라며 메이크오버를 의뢰했고, 레오제이는 생기 넘치는 촬영용 메이크업으로 케이티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영업 3일차의 마지막 손님은 인도계 뉴요커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대만 국적의 최립우가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최립우는 12월 3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이어 12월 20~21일에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5 Chuei Li Yu Fan Meeting 'Drawing Yu'(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를 열고 '보이즈 2 플래닛' 종영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최립우는 회당 약 2,000석 규모로 진행되는 팬미팅을 티켓 오픈 직후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며 놀라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당초 12월 20일 오후 2시와 7시로 예정됐으나, 팬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21일 2회가 추가로 편성되어 총 4회차로 진행을 확정했다. 그는 국내에 이어 내년 1월 3일 대만에서도 팬미팅 개최를 예고하며, 글로벌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그는 화보, 광고, 방송 등 여러 장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맹활약 중이다. 특히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진행한 첫 디지털 화보가 공개된 당일에는 관련 키워드가 엑스(X·구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최립우를 향한 팬들의 많은 관심을 엿보게 했다. 또한 치킨 브랜드 광고를 비롯해,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최립우는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각양각색 포즈가 담긴 프레임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해당 협업은 최립우의 높은 화제성과 호감도를 보여주며, 팬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마무리됐다.데뷔에 앞서 여러 방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