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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방송 사상 최초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다.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 25년 차를 맞은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이에 그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다양한 법조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월 중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나타났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2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투견처럼 달려드는 늑대 1호 카인과 아벨 형제견의 사연이 공개됐다. 형제의 싸움은 생후 5개월 무렵부터 시작돼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보호자는 "싸우다 보면 서열이 정리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지만, 강형욱은 이를 단호하게 부정했다. "서열이 정리되면 한 마리가 떠나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그의 말은, 이 갈등이 단순한 기 싸움이 아니라 공존이 불가능한 위험 수위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보호자의 대응 방식은 늘 같았다. 싸움이 벌어지면 말렸고, 상황이 격해지면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훈육은 없었고 실질적인 통제 또한 이어지지 않았다. 엄마견을 향한 동생견의 과도한 장난 역시 제지 없이 방치됐다. 강형욱은 이 과정을 지켜보며 문제의 뿌리가 개가 아닌, 보호자의 잘못된 개입 방식에 있음을 짚어냈다.방문 솔루션에서는 위험성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동생견이 마당에, 형은 집 안에 있던 상황에서 김성주와 황보라가 상황실로 복귀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형이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형제의 난투극으로 결국 피를 보게 됐고,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위험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강형욱이 직접 개입하자 문제는 더욱 또렷해졌다. 흥분한 동생견이 달려들려 하자, 그는 중문을 발로 차며 강하게 제지했고 동생견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얼어붙었다.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큰 망각을 하고 있다"며 "안전의식이 부족하

  •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들은 최근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4관왕에 올랐다.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에서 수상을 휩쓴 그룹은 워너원 데뷔 이후 약 9년 만이라고 알려졌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공개된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부터 톤앤톤 데님 스타일링까지 캐주얼한 매력과 럭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시절부터 이번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가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 K-팝 씬에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리더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도전을 함께 해내기 위해 8명이 한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마스터에게 들었던 성장에 대한 칭찬과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데뷔가 실감 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우는 데뷔 준비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응원 메시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를 꼽으며, 그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

  • '한유라♥' 정형돈, 결국 오열했다…"모친상 후 잊고 살아, 잘하지 못해 죄송" ('정승제하숙집')[종합]

    '한유라♥' 정형돈, 결국 오열했다…"모친상 후 잊고 살아, 잘하지 못해 죄송" ('정승제하숙집')[종합]

    정형돈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최종회에서는 ‘67세 고교생’인 최고령 하숙생부터 평균 나이 17.7세인 자퇴생 하숙생들이 다 함께 학교를 찾아가 과거의 상처를 보듬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숙집 퇴소를 하루 앞둔 마지막 날 밤, 하숙집 식구들은 야간 산책에 나섰다. 이들은 ‘늦깎이 수험생’인 김영숙(67) 씨의 고등학교를 방문해 저마다 추억에 젖었다. 김영숙 씨는 자신의 교실에서 자작시를 낭송했는데, “잠시 쉬어도 좋고, 서툴러도 괜찮다. 오늘도 우리는 꿈을 꾼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뒤이어 정형돈은 즉석 속풀이 코너인 ‘하숙집 가슴을 열어라’를 진행했다. 첫 주자로 나선 김리아(16)는 미술 창고에 갇히는 벌을 받았던 기억과 인신공격성 말들로 너무 아팠던 과거를 떠올리며 “학교야, 좀 도와주지 그랬냐”고 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지영(17) 역시 학교에서 이유 없는 차별을 당했던 트라우마를 고백하면서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고등학교 재입학 계획을 밝혀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홍혁(17)은 운동부 생활 중 겪은 차별과 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았고, 당시 큰 힘이 되어준 학원 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이시은(18)은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드러내면서도 “대학에 가서는 좋은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 나서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아람(18)은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느

  • '나솔' 30기, 변호사→세무사 역대급 직업 공개됐다…"자존감 높은 분과 결혼하고파" [종합]

    '나솔' 30기, 변호사→세무사 역대급 직업 공개됐다…"자존감 높은 분과 결혼하고파" [종합]

    변호사부터 세무사까지 '나는 SOLO' 30기 출연자들의 역대급 스펙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렸다.이날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섬세한 내면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나타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영식은 댄디한 패션에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을 밝힌 뒤, "밤, 주말에도 일하니까 이런 절 이해해 줄 사람, 커리어에 야망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철은 첫 연애 상대였던 여자친구와 11년 연애 뒤 헤어져 살이 15kg나 빠졌다는 사연과 함께, 세심한 배려녀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곰돌이상 광수는 K과고 조기졸업-서울 명문대라는 탄탄대로 학력을 공개했고, "최근에 집을 샀다. 경기도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개업 4년 차 세무사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상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타깃(관심 있는 상대)을 정하면 딱!"이라고 직진녀임을 알렸다. 하이힐을 신고 다부진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

  • 김준수, 소속사 대표 되더니 "배우들 개런티 2배 이상…게스트룸도 사용 가능" ('라스')

    김준수, 소속사 대표 되더니 "배우들 개런티 2배 이상…게스트룸도 사용 가능" ('라스')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김준수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셰프 정호영, 샘킴과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했다.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의 1호 배우로 합류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계약 이야기를 하러 김준수 대표님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온통 금빛이었다. 순간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이어 정선아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으면서도 작품이 계속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라 빨리 계약해야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이에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고 전에 같은 회사였다. 제가 회사를 만들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마침 FA 시장에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영입 비하인드를 설명했다.그러면서 김준수는 "저희 회사 자랑을 하나 한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다 두 배 이상씩 올려줬다"고 밝혔다. 또 소속 배우의 생일엔 명품 혹은 100만 원 이상의 상품권을 선물하고, 회사 직원이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 본인의 펜트하우스 게스트룸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한편 김준수는 2021년 뮤지컬 배우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 매입가 89억 원대로 알려진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버클리 드럼 천재'인데…엑디즈 건일 "내가 낄 자리 아닌 것 같아" ('더 로직')

    '버클리 드럼 천재'인데…엑디즈 건일 "내가 낄 자리 아닌 것 같아" ('더 로직')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버클리 드럼 천재' 건일이 '더 로직'의 토론 대전에 일촉즉발 위기를 맞는다.2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2회에서는 건일이 이번 토론의 대주제인 '이민'을 놓고 '멘털 붕괴'를 토로하면서도 본격 라운드에서 카리스마를 내뿜는 반전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토론 전쟁'에 참전한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는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싸이퍼'를 마친 뒤 10명씩 조를 짜서 총 10개 팀을 만들었던 터. 본격 라운드에서 '팀 전'이 예고된 가운데, 건일은 자신의 조원들과 함께 이번 토론의 대주제인 '이민'을 놓고 사전 연습에 들어간다. 토론에서 맞붙을 팀에서 던질 법한 질문, 반론을 예상해보면서 이에 맞설 논리를 준비하는 것. 하지만 건일은 모의 토론에서 조원들의 질문에도 자신 없는 눈빛으로 말끝을 흐린다. 그러면서 그는 "갑자기 머리가 하얘졌다", "내 언변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라며 '멘붕'을 호소한다.이후로도 번번이 말문이 막히자, 건일은 "내가 끼어 있을 자리가 아닌 것 같다"면서 자책한다. 그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조원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줘야 할 것 같다"며 건일을 다독인다. 이에 건일은 숙소 방으로 가서 혼자 토론 준비를 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잠시 후, 본격 토론이 시작되고, 건일은 180도 달라져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과연 건일이 이번 라운드 통해서 각성해, 반전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버클리 드럼 천재' 건일의 '토론 배틀'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2회에

  • 조합이 말도 안돼…몸 던진 '미스트롯4'

    조합이 말도 안돼…몸 던진 '미스트롯4'

    '미스트롯4' 역대급 메들리 팀 미션이 찾아온다.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이번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시작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진행되는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섯 팀의 팀명이 공개된다. 미스청바지, 흥행열차, 비타오걸, 뽕진이, 아뜨걸스 등 이름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다섯 팀은 과연 어떤 멤버로 구성되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특히, 데스매치 진선미(眞善美)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가 어떤 트롯퀸을 멤버로 선택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들은 "이 팀 조합 말이 돼?!", "어떻게 이렇게 뭉쳤어!"라며 파격적인 멤버 구성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하고 2위 팀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트롯퀸과 트롯맨들이 "무조건 1등 해야 한다!"라며 필생의 각오를 다진 가운데,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충격적 퍼포먼스와 무대들이 연이어 쏟아진다고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불쇼부터 예상치도 못했던 멤버들의 걸그룹 댄스까지. 이에 제작진은 "노래 빼고 다 내려놓은 라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까지 몸을 던져서 메들리를 준비

  •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했다…"약 받으러 가자더니 강제로" 충격 고백 ('아빠하고')[종합]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했다…"약 받으러 가자더니 강제로" 충격 고백 ('아빠하고')[종합]

    현주엽 아들 현준희가 폐쇄병동 입원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지난해 갑질, 근무 태만 논란으로 가족 모두가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힌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와 갈등을 빚는 모습이 담겨ㅆ다. 이날 현주엽은 첫째 아들 준희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그러나 준희는 병원에 대한 거부감을 표했고, 불안한 모습까지 보이며 상담을 거부했다. 현준희는 “저에게 정신과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긴 하는데 저의 자유도 보장받지 못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번 입원 중 폐쇄병동만 3번 갔다. 전자기기는 녹음 기능 없는 MP3 이외에는 반입금지, 인형도 안 되고 안 되는 게 많다. 외부와 단절돼 보내는 병동이다. 밖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간다”며 병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결국 준희는 현주엽에게 폐쇄병동 입원 당시의 상처를 고백했다. 그는 "약만 받으러 가자고 해놓고 갑자기 입원한 경우가 있어서 당혹스러웠다.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이 들어서 가끔 울 때가 있다. 병원 가면 입원했던 감정이 생각나서 불편하다”고 말했다.이에 현주엽은 “준희한테 거짓말한 게 아니다. 상담 중에 준희 상황이 심각했던 적이 있었다. 상담 치료보다는 입원이 나을 거라고 권유해서 그런 거다. 아들을 속이려 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현재 학교를 휴학 중인 준희는 “학교는 제2의 정신병동 같은 느낌이다. 좋은 기억도 많지 않다”며 “농구부에서 갈등이 있어다. 현주엽 갑질 논란) 때문에 TV도 나오고 해서 스트레

  • 서장훈, '1000억 빚더미→연 매출 3000억' 주인공 만났다…"꿈에 다 바쳐" ('백만장자')[종합]

    서장훈, '1000억 빚더미→연 매출 3000억' 주인공 만났다…"꿈에 다 바쳐" ('백만장자')[종합]

    야간 중학교에 다니던 가난한 사환 소년에서 월급 50만 원의 영업 사원을 거쳐, 연 매출 3000억 원 규모의 해운 기업을 이끄는 성공한 사업가로 변모한 '선박왕' 김현겸의 파란만장한 인생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2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바다 위에 1300억 호텔 띄운 선박왕' 김현겸 편이 방송됐다. 이는 김현겸이 최초 국내 기술로 탄생시킨 '동북아 1호 크루즈 페리'를 가리키는 말로, 그는 "미쳤다"는 주변의 만류 속에서도 탁월한 사업 감각으로 성공을 확신했다. 2023년 10월 착공해 건조 과정에만 무려 450명의 인력이 투입된 이 초대형 프로젝트는 2025년 4월 마침내 정식 취항 및 운항을 시작했다. 부산과 일본 오사카를 왕복하는 해당 크루즈 페리에 직접 오른 서장훈은 "이대로 오사카를 다녀오고 싶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지만, "여권이 없으면 배 안에만 있어도 밀항"이라는 설명에 황급히 로망을 접으며 웃음을 자아냈다.어린 시절 부산에서 손꼽히게 유복했던 김현겸의 집안은 아버지의 빚보증 실패로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당시 12살이었던 그는 "육성회비 600원을 내지 못해 수업 도중 앞에 불려 나가 서있어야 했다"며 가슴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이후 낮에는 사환으로 일하고, 밤에는 야간 중학교에 다니며 학업을 이어갔다. 성○관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김현겸은 남다른 장사 수완을 공개했다.명동 일대 다방을 시작으로 워○힐, 조○호텔에까지 유자청을 납품하며 일찌감치 '장사 천재' 면모를 발휘했다. 대학 졸업 후 무선박 해운 중개 회사에 취직한 뒤 그의 영업 감각은 더욱 빛을 발했다. 건

  • [종합] '흑백 2' 폭로 전부 터졌다…정호영, 깜짝 비화 고백 "나만 잘못한 게 아니라" ('라스')

    [종합] '흑백 2' 폭로 전부 터졌다…정호영, 깜짝 비화 고백 "나만 잘못한 게 아니라" ('라스')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 샘킴과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했다.이날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팀전 당시 불거진 '에이스 대결 소스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에 나섰다. 그는 "제가 소스를 담당했는데 주변에서 '소스가 약간 달다'는 의견이 나왔다. 만드는 과정에서 저도 달게 느껴 다시 만들 시간이 있으니 수정하겠다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호영은 "라임즙을 추가하는 등 보완을 거쳐 세 명의 의견이 맞아 완성된 소스"였다며 "그런데 결과적으로 소스를 완전히 잘못 만든 주범이 됐다"고 억울해했다. "그 일로 탈락 위기까지 간 것처럼 방송됐지만, 사실 심사평에는 생선 가시가 나왔다는 지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정호영은 "생선 손질은 샘킴 셰프가 맡았다"며 "저만 잘못한 게 아니라 같이 잘못한 것"고 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샘킴도 해명했다. 그는 "저는 분명 가시가 안 나왔다고 생각했다. 이건 처음 말하는 건데, 손종원 셰프님에게 '더블 체크해 달라'고 했는데 (손종원이)'괜찮다'고 하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냐", "손 셰프가 잘 나가니까 마음을 바꾼 거다"라며 샘킴을 몰아갔다.여기에 샘킴이 "중요한 건 안성재 셰프님도 소스가 달다고 했다"고 덧붙이자, MC들은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엉망진창이다"라며 폭소했다.김세아 텐아

  • 김준수, 집 내부 온통 황금빛이라더니…소속 여배우 향해 "5억도 빌려줄 수 있어" ('라스')

    김준수, 집 내부 온통 황금빛이라더니…소속 여배우 향해 "5억도 빌려줄 수 있어" ('라스')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김준수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셰프 정호영, 샘킴과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했다.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의 1호 배우로 합류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계약 이야기를 하러 김준수 대표님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온통 금빛이었다. 순간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이어 정선아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으면서도 작품이 계속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라 빨리 계약해야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방송 말미 서로에게 돈을 빌려줄 수 있냐는 질문이 나오자 김준수는 "억 단위는 될 것 같다. 제가 정산을 다 아니까 5억 미만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이에 정선아도 "2억까지 빌려줄 수 있다"고 답했으나, 장도연이 "사전 인터뷰에서 '금전 거래는 절대 안 한다'고 하셨다던데"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지금 누구한테도 돈을 빌려줄 마음이 없다"라고 태세를 전환했다. 한편 김준수는 2021년 뮤지컬 배우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 매입가 89억 원대로 알려진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민수, 결국 이별 맞았다…지나친 절약으로 끝내 안 좋은 결말 ('홈즈')

    손민수, 결국 이별 맞았다…지나친 절약으로 끝내 안 좋은 결말 ('홈즈')

    코미디언 손민수가 과거 일화를 밝혔다.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세 사람은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특별히 ‘절약정신’이 묻어있는 집안 곳곳부터 냉장고 내부 임장까지 펼치며 ‘송파구 자가 마련’을 가능케 한 비법이 무엇이었을지 속속들이 밝혀낼 예정이다.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 역시 남다른 절약 습관을 고스란히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금이자 11원’까지 기록된, 그야말로 나노 단위의 가계부 내역에 알뜰남 양세형마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엔조이커플 손민수 역시 만만치 않은 초절약 일화를 공개하며 ‘짠돌이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다. 과거 데이트할 당시 영화표는 헌혈의 집에서 받은 헌혈 답례품으로 해결하고, 버블티는 ‘당

  • 정선아 '소속사 대표' 김준수 저택 방문 후 초고속 계약…"이집트 부자인 줄" ('라스')

    정선아 '소속사 대표' 김준수 저택 방문 후 초고속 계약…"이집트 부자인 줄" ('라스')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소속사 대표 김준수와 초고속으로 계약을 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셰프 정호영, 샘킴과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했다.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팡트리아일랜드의 1호 배우로 합류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계약 이야기를 하러 김준수 대표님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온통 금빛이었다. 순간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이어 정선아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으면서도 작품이 계속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라 빨리 계약해야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한편 김준수는 2021년 뮤지컬 배우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 매입가 89억 원대로 알려진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