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가 생생한 리액션과 공감 능력으로 깊은 몰입도를 선사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말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초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이미주는 AOMG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이미주는 지난 5일과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히든아이'에 출연해 남다른 텐션의 예능감과 리액션을 보였다.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히든아이' 게스트로 함께 한 이미주는 큰절로 인사를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히든아이' 광팬이라는 이미주는 "가족 모두가 챙겨본다. 저는 유튜브로 찾아보는 편인데, 본가에 가면 항상 커져 있다. 부모님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딸이 나온다고 하니 굉장히 좋아해 주셨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김동현에게 "이미지와 다르게 내가 그렇게 허당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티키타카를 펼친 이미주는 방송 초반부터 눈물을 보였다. 경기도 화성의 한 편의점에서 있던 사연을 다룬 '현장세컷' 코너에서 편의점 사장과 굴착기 기사가 나눈 친절과 배려를 보며 눈물을 흘린 이미주는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감동이 된다"고 공감했다.지난 5일 방송에서 톡톡 튀는 예능감과 리액션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미주는 2주 연속 '히든아이'와 함께 했다.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을 비롯한 3COPS(권일용, 표창원, 이대우)의 환대를 받은 이미주는 주변 반응에 대해 "다들 '네가 나오니까 어쩜 그렇게 잘 맞냐'고 하더라. 3COPS와의 호흡도 좋다고 하니 앞으로 쭉 함께하고 싶다"며 고정에 대한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미주는 그동안 시청자
'레이디 두아'가 오는 2월 13일 공개를 확정했다. 지난해 '나의 완벽한 비서'로 한지민과 핑크빛 호흡을 보여준 배우 이준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신혜선과 재회한다.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신작이자,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하는 신혜선, 이준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가방으로 얼굴이 가려진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여성의 시신과 그 옆에 앉아있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 뒤로 흐릿하게 보여지는 ‘사라킴’(신혜선)의 실루엣과 빼곡히 쓰여진 노트는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이 사건과 그의 연결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사라킴’의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피가 ‘무경’을 지나 사체까지 이어지는 모습은 그녀가 숨기고 있는 진실과 그 진실을 좇는 ‘무경’의 서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사라킴’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는 과연 누구인지, 무엇이 그녀의 진짜 인생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안면이 함몰된 채 하수구에서 발견된 시체 한 구, 그리고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무경’은 시신의 발목에 남겨진 문신과 그 주변을 조사하며 시신의 신원이 ‘사라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라킴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말
배우 최진혁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오연서가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홍종현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소녀시대 권유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팬미팅 투어로 새해 포문을 열었다.권유리는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2026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 (2026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핑크빛 에너지로 물들였다.그는 근황이 담긴,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고, 팬들에게 줄 선물을 걸고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은 물론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까지 공개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권유리는 솔로곡 '꿈 (Illusion)', '빠져가 (Into You)'부터 소녀시대 곡 메들리, 재쓰비(JAESSBEE) '너와의 모든 지금' 커버, Tinashe(티나셰) 'Company' 댄스 퍼포먼스, 앵콜곡 'Lucky Like That'(럭키 라이크 댓)까지 무대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구성으로 공연을 빈틈없이 채웠다.마지막으로 권유리는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늘 든든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큰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다음을 기약했다.방콕, 호찌민, 타이베이에서 글로벌 팬미팅 투어 'YURIVERSE'(유리버스)를 성황리에 마친 권유리는 오는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피날레를 장식,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되짚는 동시에 완성도 높은 무대와 특별한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최강야구' 윤석민이 경기에 나서기 전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대망의 최강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직관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주장 김태균은 "경기력이나 집중력, 느낌 자체가 이전과는 다르다"고 밝혔고 에이스 투수 윤석민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채 경기를 준비했다.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자녀들이 애국가를 불러 최강시리즈의 포문을 연 가운데,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져 관중들과 선수들, 특히 이종범 감독을 놀라게 했다.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메이저리거인 이정후가 이종범 감독 몰래 시타를 하기 위해 등장했고, 깜짝 부자 시구, 시타가 펼쳐진 것. 이정후는 "은퇴하신 선배님들께서 새롭게 도전하고 야구를 다시 하시는 모습을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라며 "오늘 좋은 경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아들의 등장에 깜짝 놀란 이종범 감독은 "정후가 아빠를 위해 큰 이벤트를 해줬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고맙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고백했다.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그라운드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브레이커스의 선발 투수 오주원은 직관을 온 팬들 앞에서 압도적 제구력을 뽐내며 깔끔한 경기운영을 보여줬다. 오주원은 4회 초까지 무실점으로 독립리그 대표팀의 타선을 틀어막았다.투수의 활약과 관중들의 응원 소리에 사기가 올라간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배우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홍종현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중도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홍종현은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 그는 앞서 음주운전 논란으로 하차한 윤지온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에 대해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부담감이 있었다. 이미 호흡을 맞춘 시간들이 있는데, 중간에 들어가서 폐만 끼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어 홍종현은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건, 감독님과 연서 선배와 잠깐 촬영했던 적이 있었다. 그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의 느낌이 좋았다. 이분들과 함께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라며 "또 현장에서 모든 분이 날 도와주셨다. 세심한 배려들 때문에 준비했던 것보다 더 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13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