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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현, 경매계 큰 손 됐다…고가의 미술품 재테크로 활용, "TV 섭외 거절"  ('세이렌')

    김정현, 경매계 큰 손 됐다…고가의 미술품 재테크로 활용, "TV 섭외 거절" ('세이렌')

    신비주의 스타트업 CEO 김정현이 미술 경매계의 큰 손으로 떠오른다.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김정현이 연기할 백준범 캐릭터는 수려한 외모와 다부진 체격, 젠틀한 태도를 갖춘 신흥 재력가다. 인테리어 플랫폼 ‘그대의 홈’으로 대박을 터트린 이후 쏟아지는 인터뷰 제안과 TV 섭외를 모두 거절해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 때문에 백준범의 패션, 재테크 방법 등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사람들의 소문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고가의 미술품을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던 백준범은 최근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 회사인 로얄옥션에서 고가의 미술품을 구매하면서 로얄옥션의 주 고객이 된다. 특히 로얄옥션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긴밀한 인연을 맺게 돼 비밀스러운 재력가 백준범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런 가운데 백준범의 최근 행보를 담은 기사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플랫폼 어플 ‘그대의 홈’을 성공시키며 스타트업계의 샛별로 떠오른 백준범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최근 미술품 경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존재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백준범의 일상 속 모습들이 담겨 있다. 깔끔한 슈트와 수려한 비주얼, 속내를 알 수 없는 묘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백준범이 과연 미술품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백준범이라는 인물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신비주의 재력가 백준범 캐릭터의 미스

  • 20대 유명 남배우, 공식석상서 돌연 폭로…"tvN 제작진, 박보검에게 머리 잘려" ('매직컬')

    20대 유명 남배우, 공식석상서 돌연 폭로…"tvN 제작진, 박보검에게 머리 잘려" ('매직컬')

    1997년생 배우 곽동연이 미용사로 활약한 박보검을 칭찬했다.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메인 역할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와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이상이는 박보검에 대해 "잘 자른다"고 칭찬했다. 이어 "우리의 최종 목적은 이발소인데, 커트를 깔끔하게 잘한다. PD님도 커트를 당하셨고, 나도 살짝 부탁해서 받았는데 마음에 무척 들었다"고 전했다.곽동연 역시 박보검의 실력을 언급하며 "잘 자르는데 포기를 하지 않는다. 밤늦게까지 연습하고, 여기 보시면 제작진분들 많이 와 계시는데 보검 형 손에서 머리 잘린 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손봐주셨다"고 표현을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의 니즈에 맞추기 위해 굉장히 많이 연구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박보검은 "남성분들만 제한하지 않고 여성분들까지 시술하고 싶어서 미용사 자격증을 공부했다. 여성분들 헤어를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어려웠던 건 파마가 돼 있는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보는 일이었다. 쉽지 않았다. 헤어가 꺾여 있었는데, 내가 잘못 커트하면 웃고 계신 분들이 우시

  • 전현무 어쩌나…결국 출연진 굴욕 사태 터졌다…"부담될 것 같아" 솔직 고백 ('전현무계획')

    전현무 어쩌나…결국 출연진 굴욕 사태 터졌다…"부담될 것 같아" 솔직 고백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을 맡은 '전현무계획3'에서 먹친구로 등판한 여경래 셰프가 뜻밖의 인지도 굴욕 사태를 맞는다.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현지인 맛집을 찾아간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여수의 중식 할머니가 운영하는 중국집 노포를 첫 끼 맛집으로 선택한다. 식당 섭외에 앞서 곽튜브는 "사장님이 여경래 셰프님을 보고 오히려 섭외를 안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되실 듯하다"고 호응한다.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반전 사태가 벌어진다. 위풍당당하게 중국집에 들어선 여경래를 본 중식 할머니가 "동네 분인 것 같기도 하고..."라며 그를 못 알아보는 것. 심지어 음식을 내오면서도 "그때 와서 간짜장 잡숫고 가신 것 같아"라고 결정타를 날린다. 이에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는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 중국 정부가 인정한 100대 명인"이라고 화려한 이력을 읊고, "유명 굴소스의 1등 공신"이라는 깜짝 설명까지 보태 분위기를 진정(?)시킨다.잠시 후 세 사람은 바삭하게 튀겨진 탕수육이 나오자, 부먹 vs 찍먹 논쟁에 돌입한다. 이때 여경래는 "옛날엔 그런 개념이 없었다"고 단호히 말해, 영원할 것 같았던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가 하면 여경래는 중식 할머니 표 탕수육과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을 맛본 뒤 "여수 간귀시네. (식당에) 들어올 땐 갸우뚱했는데 실력자시다"라며 극찬한다.'전현무계획3' 16회는 2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

  • '나솔' 29기 상철, 영철 말에 결국 터졌다…'유도 선수'와 일촉즉발 대립 ('촌장')

    '나솔' 29기 상철, 영철 말에 결국 터졌다…'유도 선수'와 일촉즉발 대립 ('촌장')

    '나는솔로' 29기 상철과 영철의 발차기 쇼에 대한 의견 대립이 눈길을 끌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29기_솔로나라 29번지 마지막 밤! 아닌 밤중에 발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솔로나라의 마지막 날 밤 출연자들은 막내인 상철이 자기소개 때 태권도를 보여줬던 것을 언급했다. 상철은 자기소개 당시 발차기가 딱히 멋있게 나오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 하며 다시 자존심을 만회하기 위해 또 발차기를 선보인다고 했다.상철은 순자를 앞에 두고 순자 닿지 않게 발차기를 하겠다 했다. 이에 순자는 "나 머리 맞고 기절하는 거 아니냐"고 하며 웃었다. 상철은 "무릎 올리면 턱 닿는다"고 하더니 순자를 보며 "키가 이렇게 컸냐"고 했다. 그러자 순자는 어이없어하며 "나 158cm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상철은 발차기로 순자 키 넘기기에 도전한다고 했다. 상철은 우렁찬 기합소리를 내며 가볍게 순자 키 넘기며 발차기에 성공했다. 상철은 기세를 몰아 순자 머리에 장애물을 얹고 또 발차기에 도전하려 했고 영철은 이를 말리기 시작했다.유도를 했었던 영철은 상철에게 "근데 내가 봤을 때 너 약간 우리는 알잖냐 네가 품새 쪽은 아니잖냐 선수부 애들 발차기 아니냐"라며 "이제 그만하라"고 했다. 상철은 "아니 형 나 멋있게 할고 했는데 왜 이렇게 말리는 거냐"고 서운해 했다. 하지만 영철은 "여기서 이쁘게 끝내라"고 했다. 그러나 영철은 재도전을 했고 깔끔하게 발차기에 성공했다. 그렇게 상철은 멋있는 발ㅊ기 쇼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 법무부 장관 후보자도 낙마했는데…지성, 검사와 손 잡고 골프장 파헤치기('이한영')

    법무부 장관 후보자도 낙마했는데…지성, 검사와 손 잡고 골프장 파헤치기('이한영')

    지성의 치밀한 거악 소탕 작전이 본격화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권력층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기 위해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다.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자신의 우군이 되어줄 박철우(황희 분)와 김진아(원진아 분)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들은 거악의 정체를 아는 듯한 한영의 모습에 반신반의했지만 결국 그를 도우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전진기 분)을 낙마시키는 데 일조했다. 이 일로 이한영은 강신진(박희순 분)이 세워놓은 경계를 허물며 그의 사람이 됐다.거악의 '내부자'가 된 이한영이 점점 권력의 핵심부를 파고드는 가운데, 2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악을 노리는 한영의 은밀한 행보가 담겨있다.이한영은 무슨 일인지 마스크 차림으로 나타나 호기심을 유발한다. 마스크 위로 보이는 강렬한 눈빛은 그가 구상한 판의 거대함을 암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한영이 얼굴을 숨기면서까지 비밀 작전에 나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한편 이한영은 또다시 강신진의 시험에 든다. 행동 하나하나 예리하게 관찰하는 신진의 시선은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위압감을 선사한다. 과연 한영의 정의 구현기에 닥친 새로운 장애물은 무엇일지 숨 막히는 전개가 예고된다.치열한 눈치 싸움에도 이한영의 지략 플레이는 멈추지 않는다. 한영은 김상진 사건과 남면구 싱크홀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신뢰를 쌓아온 박철우 검사를 골프장에 투입하는 새로운 작전까지 가동하며 자신이 직접 나서기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간다. 이 같은 팀플레이가 앞으로의 판을 어떻게 뒤흔들지 기대가 더해진다.MBC 금

  • 임성근은 '전과 6범'으로 시끄러운데…안성재, 글로벌 프리젠터 됐다 'K-GIM 레볼루션' 출연

    임성근은 '전과 6범'으로 시끄러운데…안성재, 글로벌 프리젠터 됐다 'K-GIM 레볼루션' 출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재료 '김'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앞서 안성재와 함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폭행 등을 저지른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에서 안성재가 글로벌 프리젠터로 나서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김'이 지닌 가치와 경쟁력을 전달했다. 이날 안성재는 미국 현지에서 김이 어떻게 소비되고 인식되는 흐름을 살펴봤으며, 국내 최대 김 생산지인 완도를 직접 찾아갔다. 그런가 하면 안성재는 김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요리와 다양한 식문화적 해석을 통해 김의 확장 가능성을 짚었다. 그는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졌던 김이 미식의 영역에서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김이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또 안성재는 완도에서 김 양식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김을 단순한 반찬이나 식재료를 넘어 '하나의 산업이자 문화'로 바라보는 관점을 전했다. 한편 안성재가 출연한 'K-GIM 레볼루션'은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도 동시 업로드되며, 대만, 태국, 홍콩 등 아시아 32개국에서는 '라이프타임 아시아(Lifetime Asia)'를 통해 3월 27일 오후 7시 30분(싱가포르 타임)에 공개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로 진행하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을 떠난 가운데, 역술가 박성준이 '유퀴즈'의 올해 운세를 살펴봤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329회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했다.유재석은 "올해 '유퀴즈'는 어떨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박성준은 스튜디오 전체를 크게 스윽 한번 살펴봤다. 유재석은 그 모습에서부터 웃음을 터트렸다.박성준은 "연애의 인연은 짧거나 없다. 일복이 터진 상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얘기가 충격적이다. 연애운 없고 일복이 터진 사람이 여기 많냐"며 폭소했다. 박성준은 끄덕이더니 "딴짓 안 하고 딴짓 못 하고 일만 할 거다"며 "유재석 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다"고 봤다. 유재석은 "고맙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1년을"이라고 박수치며 웃음을 터트렸다.지난해 12월 '유퀴즈'의 기존 MC였던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이 불거지며 '유퀴즈'를 비롯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조세호 없이 홀로 '유퀴즈'를 진행하게 된 유재석은 "조세호가 이번 일로 '유퀴즈'를 떠나게 됐다"며 "오랫동안 같이 했는데 막상 오늘 혼자 진행한다고 생각하니까"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본인이 얘기한 대로 스스로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현희, '10kg' 감량하더니…제이쓴 사업 대박 "아내 위해 만들었는데 4시간만 품절"

    홍현희, '10kg' 감량하더니…제이쓴 사업 대박 "아내 위해 만들었는데 4시간만 품절"

    '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사업가로서 대박을 터트렸다.최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긴급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제이쓴은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 나도 많이 놀랐다"며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해당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만들었던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됐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감사드리지만, 동시에 죄송한 마음도 크다"며 "댓글과 DM으로 재입고 문의가 빗발쳤다"고 전했다.이어 "연사장으로 처음 일을 하다 보니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특히 그는 "(홍) 현희 주려고 만들다 보니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만 소싱 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도 들여오다보니 통관 시간이 필요했다. 하나라도 빠지만 못 만드니까 이렇게 늦어졌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한다.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면서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홍현희는 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홍진호, 방송 시작하자마자 1500만원 벌었다…장동민 "변화에 대응"('데스게임') [종합]

    홍진호, 방송 시작하자마자 1500만원 벌었다…장동민 "변화에 대응"('데스게임') [종합]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정치 없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특히 홍진호는 강력한 상대인 이세돌, 세븐하이를 상대로 두 판 연속 승리를 거두며 서바이벌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지난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연출 권대현, 제작 TEO)' 1, 2회에서는 이세돌과 홍진호, 홍진호와 세븐하이의 맞대결을 통해 정치와 연합을 배제한 1대1 서바이벌의 매력을 선보였다.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고, 패배 즉시 탈락하는 포맷은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로 활약한 '두뇌 서바이벌계 리빙 레전드' 장동민의 등장이었다. 박상현 캐스터와 함께 해설위원으로 나선 장동민은 "제가 '데스게임'에 참여했으면 좋았겠지만,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과연 인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게임을 할까 매우 궁금했다"고 전해 시작부터 흥미를 더했다.포문을 연 첫 번째 승부는 이세돌과 홍진호의 대결이었다. 첫 번째 게임 '기억의 만찬'은 20개의 그릇 속 토큰 개수를 오직 암기로만 기억해 같은 수의 토큰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으로, 뛰어난 기억력과 전략적 수싸움이 동시에 요구됐다. 바둑계 레전드로 1대1 대결에 특화된 이세돌과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위기 대처 능력을 증명해온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는 각자의 방식으로 승부에 임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장동민은 "이 게임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변화에 대응하는 게임"이라고 강조했고,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해 숫자를 전략적으로 배치

  • 폭행·불륜에 위자료 5000만원 청구…'윤유선♥' 이성호, 결국 일침했다 "토 달지마" ('이숙캠')

    폭행·불륜에 위자료 5000만원 청구…'윤유선♥' 이성호, 결국 일침했다 "토 달지마" ('이숙캠')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된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되는 가운데, 서장훈과 ‘리와인드’ 남편의 숨 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먼저 ‘행실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된다. 아내 측은 남편의 외도와 자녀 폭행, 명의 도용, 잦은 유흥을 이유로 위자료 5000만 원을 요구할 예정이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잘못에는 아내의 책임도 있다며 계속해서 꼬투리를 잡고, 오히려 자녀로부터 입은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위자료를 요구해 충격을 안긴다.조정 내내 이어진 남편의 궤변에 양나래 변호사는 결국 “이런 잘못은 재판 가면 3000만 원은 기본”이라며 “소송이면 5000만 원 끝까지 청구할 것”이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는 후문이다. 배우 윤우선의 남편이자 조정장인 이성호 변호사 역시 남편의 태도를 지적하며 "토 달지 마시고"라며 일침을 가한다.‘리와인드 부부’ 역시 위자료를 둘러싼 공방을 벌인다. 남편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는 두 가지 사건을 이유로 위자료를 요구한다. 반면 아내 측은 남편의 폭행 사실을 강조하며 상당한 금액의 위자료를 청구해 남편의 심기를 건드린다.이에 남편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했고, 서장훈은 결국 답답함을 호소한다. 그러자 남편은 “저에게 화난 거 있으세요?”라고 반문하며 불편할 심경을 드러내 조정실을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다.이혼숙려캠프 역대 재산 보유 2위로 알려진 ‘잔소리 부부’도 재산 분할을 둘러싼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조정 중 남편

  • 박보검, 요즘 잘 나간다더니…깜짝 소식 알렸다 '국가 자격증' 획득→이발소 운영 ('매직컬')

    박보검, 요즘 잘 나간다더니…깜짝 소식 알렸다 '국가 자격증' 획득→이발소 운영 ('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이끄는 예능 '보검 매직컬'이 웃음과 온기가 담긴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이용사 박보검으로서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검 매직컬'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먼저 헤어 담당 박보검, 고객 응대 및 네일 담당 이상이, 요리 담당 곽동연이 만들어 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해 짧은 머리 군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상황. 또 네일 담당 이상이는 섬세한 손길로 손님들의 손을 정성스레 가꾸며 즐길 거리를 보태고, 곽동연은 손님들에게 계절에 어울리는 겨울 간식은 물론 삼 형제의 식사까지 책임진다.특히 박보검과 이상이는 '보검 매직컬'을 위해 각각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곽동연 역시 유명 셰프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며 '보검 매직컬'에 남다른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 시골 마을에서 함께 이발소를 운영하게 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매일같이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을 함께 헤쳐 나간다. 호흡이 맞을수록 관계도 깊어지는 삼 형제의 변화는 자연스레 유쾌한 모멘트들로 이어지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시골 마을 손님들과 만들어 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역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삼 형제는 이발소를 찾아온

  •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서로 앞길 막지 마" 분노 ('동치미')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서로 앞길 막지 마" 분노 ('동치미')

    함소원의 전(前)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재결합 기류에 선을 그었다.28일 MBN Entertainment 채널에는 "진화 엄마, 이혼 후 동거 중인 아들에게 불호령?" 제목의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진화는 함소원의 집에서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했다. 어머니는 "왜 자꾸 소원이 집에 있냐"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진화는 "혜정이(딸)가 방학해서 놀아주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에 진화 어머니는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라. 어차피 너희 둘은 성격이 안 맞아 같이 못 있는다. 오래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재결합을 할 거냐"고 묻자 진화는 "그게 아니라 애 보러 와서 같이 밥 먹고 놀아주는 것"고 반박했다.반면 진화 어머니는 "애 핑계 대는 거냐. 내가 소원이한테 말할 거다. 서로 앞길 막으면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서로 앞길 막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 뒤,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고 불호령을 내리며 분노를 드러냈다.이에 진화는 진화는 "우리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고 맞섰다. 진화 어머니는 "내가 상관 안 하면 누가 상관하냐"며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소리쳤다.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전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김혜수 연기 도전한다…데뷔 이래 최초로 파격 행보 ('데이앤')

    '전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김혜수 연기 도전한다…데뷔 이래 최초로 파격 행보 ('데이앤')

    대한민국 만화의 살아있는 거장 허영만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루머의 진실을 속 시원히 밝힌다. 앞서 김주하는 전남편의 폭행으로 청력 손상, 외상성 뇌출혈 등 심각한 고통을 겪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깔끔한 진행의 김주하, 베테랑 공감러 문세윤, 타고난 예능인이자 가수 조째즈의 호흡이 갈수록 빛을 발하며 게스트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여는 힐링 토크쇼로 입소문 나고 있다.오는 31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출격, "타짜로 번 100억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라는 파격 루머를 최초로 해명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렸던 허영만이 루머를 듣자마자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라고 황당해하며 진실을 밝힌 것. 과연 허영만 주식 실패설의 진실은 무엇인지, 아내에게 욕을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허영만만의 특별한 자산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대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게다가 허영만이 목표를 '5등'으로 잡은 상상 초월 이유를 들은 3MC는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린 것. 기발하지만 왠지 이해 가는 허영만의 '5등 목표' 이유가 호기심을 높인다.허영만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라는 말을 내뱉으며 한동안 뜸했던 본업으로서의 컴백을 알린다. 색다

  • 불륜 의혹 논란 터졌는데…서장훈, 별별 꼴 다 봤다더니 "나라면 과감하게" ('합숙맞선')

    불륜 의혹 논란 터졌는데…서장훈, 별별 꼴 다 봤다더니 "나라면 과감하게" ('합숙맞선')

    '합숙 맞선'이 출연자 불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현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김현준에게 ‘직진 고백’이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분석과 공감,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서장훈은 조은나래가 서한결의 전업 주부 발언에 호감이 올라갔다고 하자 “충격이다. 내가 별별 꼴을 다 봐서 놀랄 일이 별로 없는데 최근 본 장면 중 가장 충격적”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귀환하며 지각대변동이 일어난다. 맞선남녀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에 갑작스럽게 양가 엄마들이 등장해, 데이트가 순식간에 ‘상견례’로 돌변한 것. 갑작스러운 상견례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표효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 이렇게 안 입었지”라며 TPO를 걱정하는 등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더불어 예기치 못한 상견례를 치른 맞선남녀들과 엄마들의 감정에도 거센 폭풍우가 몰아친다는 후문이다.이중 김현진이 ‘합숙 맞선’을 대표하는 ‘테토녀’답게 시원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판을 뒤흔든다. 김현진은 호감 상대인 김현준에게 마지막 어필을 하기 위해 김묘진과 은밀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결성, 전략 회의

  •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팬티 안 입는 것과 비슷" 충격적 해명('아근진')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팬티 안 입는 것과 비슷" 충격적 해명('아근진')

    ‘아근진’ 추성훈이 상습 노출 혐의에 이어 19금 수위 누드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아내 야노시호의 ‘남사친’을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2월 2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된다.‘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캐릭터 토크 예능이다. 매회 파격적인 콘셉트로 기존 토크쇼의 틀을 깨는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겠다는 게 제작진 측 설명이다. ‘아근진’ 선공개 영상에는 교도소에 수감된 네 MC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인 이수지의 말에 복종해 다리를 주무르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예고했다.첫 회에서는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 누워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남다른 포스로 감옥 서열 1위 이수지와 신경전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궜으나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추성훈은 “가볍게 찍었다,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사친’이 있어도 좋다고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남사친이 있어야 아내도 즐겁지 않겠냐”며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알고 보니 자신 또한 친한 ‘여사친’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져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아근진’은 오는 2월 2일 밤 10시 10분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