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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이영애도 힘 못 쓰던 KBS, 마침내 대역변 일어났다…남지현 업고 6.9% 시청률 순항 ('은애하는')

    [종합] 이영애도 힘 못 쓰던 KBS, 마침내 대역변 일어났다…남지현 업고 6.9% 시청률 순항 ('은애하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거센 위협을 목전에 두고 자기 몸을 되찾았다.지난 18일(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6회에서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뒤바뀌었던 영혼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전개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에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9%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도승지에게 약재의 정체를 묻는 장면은 분당 최고 7.4%까지 올랐다.가짜 길동을 만들어낸 배후를 쫓아 이열의 몸으로 무덤가를 찾은 홍은조는 그곳에서 자기 몸을 한 이열과 마주하며 충격에 얼어붙었다. 이에 이열은 영혼이 뒤바뀌었을 당시 상황을 살피는 과정에서 길동으로서 쫓기고 있던 홍은조의 처지를 파악했고 그가 이를 숨기고 싶어 한다고 판단해 모른 척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가짜 길동 사태에 의문을 품은 끝에 홍은조와 같은 이유로 무덤가를 찾게 됐다고 전했다.그렇게 서로에 대한 경계를 푼 두 사람은 배후를 기다리다 손등에 상처를 지닌 수상한 인물을 포착했지만 산짐승들이 출몰하는 곳으로 몸을 숨기는 바람에 끝내 놓치고 말았다. 이후 홍은조와 이열은 누군가 대사간을 죽이기 위해 길동의 이름을 빌려 쓰고 나아가 길동의 죽음까지 꾸며 사건을 종결시키려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폭풍 같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두 사람은 다시 서로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홍은조의 몸으로 시댁인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의 집에 들어선 이열은 아침부터 무례하게 구는 임승재(도상우 분)에게 족보상 손윗사람임을 친히 알려주며 일침을 날렸다. 또 자신의 앞에서

  • '미혼' 오연서, 임신했다…상대는 재벌가 후계자, "사랑 없는 결혼은 안 해" ('아기가')[종합]

    '미혼' 오연서, 임신했다…상대는 재벌가 후계자, "사랑 없는 결혼은 안 해" ('아기가')[종합]

    태한그룹의 후계자이자 태한주류 사장 최진혁이 오연서에게 “사랑, 해보자”라고 깜짝 제안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2회에서는 하룻밤 일탈로 운명처럼 얽힌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이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했다. 특히 결혼과 양육비, 책임과 꿈이라는 선택의 갈림길에 선 두준과 희원의 고민이 그려진 가운데 두준이 희원에게 공식적으로 만남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불면증을 앓던 두준은 유독 편하게 잠을 잤던 그날 이후 홀연히 떠난 희원을 찾아다녔고, 그런 그녀를 산부인과에서 다시 만났다. 평소의 두준이었다면 희원에게 책임지겠다고 당장 결혼하자 했겠지만, 과거의 충격적인 사고 이후 두준은 제 손으로 형의 가족, 그들의 행복을 파탄 냈다고 자책하며 살아왔다. 그사이 두준의 형수 정음(백은혜 분)이 두준과 희원의 임신 소식을 가장 먼저 알아채 긴장감을 자아냈다. 정음은 정체를 숨긴 채 희원에게 접근했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찾아온 생명이라는 희원에게 “나라면 기회를 쫓겠어요. 꿈이라는 게 다 때가 있는 법이니까”라며 선택을 종용했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희원은 독일 유학 지원 프로그램 최종 선발자에 선정됐다. 드디어 맥주 레전드라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된 희원이었지만, 책임과 꿈 사이에서 도저히 기뻐만 할 수 없었다. 그사이 두준은 희원의 고민도 모른 채 “나 결심했어. 결혼하려고. 궁금하잖아. 결혼이 지금의 불안한 나를 완성시킬지”라며 결혼도 또 하나의 비즈니스 수단이라고 일축했다.두준과 희원이 회사에 새로 부임한 사장과 직원으로 다시 만나며

  • [종합]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끝내 충격 터졌다…김숙 고백에 깜짝 "1년 전 직접 전수 받아" ('사당귀')

    [종합]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끝내 충격 터졌다…김숙 고백에 깜짝 "1년 전 직접 전수 받아" ('사당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김숙에게 패배해 당황했다.  지난 18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40회는 최고 시청률 7.0%,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정호영 셰프와 김숙, 양준혁은 기내식 신메뉴 개발을 위한 본격 요리 대결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방신-방숙팀’으로 힘을 합친 양준혁, 김숙은 주먹밥과 방어 조림을 만들기 시작했고, 정호영은 쌀, 송엽대게, 와규를 이용한 솥밥과 재첩 된장국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준혁은 즉석밥을 오븐에 돌리고 주먹밥을 떡밥으로 만들었다. 이에 정호영은 “긴장이 1도 안 된다”며 자신의 요리에 집중했다. 요리가 끝난 후 심사위원 3명의 심사가 이어졌다. 예상과 정반대로 세 명의 심사위원 중 두 명이 ‘방신-방숙’팀의 요리가 더 맛있다고 손을 들어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 심사위원은 “정호영의 요리는 여기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맛이었다. 그런데 김숙의 방어조림은 일본 사람 입맛에 딱 맞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심사위원은 “양준혁의 주먹밥은 처음 먹어보는 식감이라 좋았다”고 말해 정호영을 당황케 했다.특히 방어조림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가운데 김숙은 “사실 방어조림 레시피는 정호영 셰프에게 직접 전수받은 것이다”고 말해 또 한 번 정호영을 놀라게 했다. 김숙이 1년 전 정호영 셰프에게 레시피를 받았다고 하자 정호영은 그제서야 “어쩐지 너무 맛있더라”며 머쓱한 표정을 지어 재미를 선사했다.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

  • [종합] 또 소신 발언 터졌다…유명 개그맨까지 일침 "굶으면서 찾아 먹는게 두쫀쿠" ('개콘')

    [종합] 또 소신 발언 터졌다…유명 개그맨까지 일침 "굶으면서 찾아 먹는게 두쫀쿠" ('개콘')

    개그맨 박영진이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두분토론'의 박영진, 김영희가 '신년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최근 15년 만에 부활한 '두분토론'은 남녀 차이를 극단적으로 묘사하는 것에서 남편과 아내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풍자하는 것으로 형식에 변화를 줬다.먼저 박영진은 "미니멀라이프로 살겠다고 집에 있는 거 싹 다 버렸다가 시간 지나면 다 산다"며 "그걸 한두 번 쓰고 한다는 소리가 당근마켓~?"이라고 화내 재미를 더했다. 그러면서 "이걸 해야 온도를 올린다고 한다. 내 방 온도나 올려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다이어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영진은 "아내들 다이어트하는 거 보면 가관이다. 밥은 그렇게 굶으면서 찾아 먹는다는 게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터뜨렸다.김영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는 "남편들도 새해 결심하는 거 보면 기가 막힌다. 1월에 헬스장 등록하고 2월부터 사람이 실종된다. 대단한 기부 천사들 나셨다"고 받아쳤다.이어 "봄 되고 목돈 생기면 골프를 시작한다"며 우산, 망치, 리모컨을 들고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을 흉내 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손에 잡히는 대로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은 손에 뚫어뻥 쥐게 해놓고 변기 청소만 시켜야 한다"라고 외쳐 공감을 이끌어냈다.'심곡 파출소'에서는 '시.팔이' 한수찬이 "관객이 제목을 맞혀 매주 편집 위기를 겪고 있다"라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송필근은 "몇 주 사이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맞히면

  • 로이킴, 군 생활 어땠길래…"악플 보면 화가 나" 대리 분노 ('전참시')

    로이킴, 군 생활 어땠길래…"악플 보면 화가 나" 대리 분노 ('전참시')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자연스러운 개그감을 발휘했다.로이킴(본명 김상우)은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 속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가수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와의 나들이부터 해병대 시절 인연들과의 만남까지, 무대 밖 로이킴의 인간적인 매력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이날 공개된 로이킴의 집은 아기자기한 오브제로 꾸며진 따뜻한 공간으로, 여유로운 겨울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본가에서 키우다가 간만에 데려왔다"며 반려견을 소개하는가 하면, 앞머리를 올리는 헤어 애착밴드와 집안 곳곳에 배치된 손거울로 외모를 체크하는 모습이 공개돼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뒤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의상을 수정하는 과정도 눈길을 끌었다. 스타일리스트는 "회차마다 4벌씩, 모두 다른 의상을 준비했다"며 공을 들인 과정을 설명했고, 로이킴은 변화하는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사주 상담에 나선 그는 "사주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면서도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살아갈 힘이 생기지 않냐"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사주가는 로이킴의 향후 운에 대해 "2026년에 최고의 인기운이 들어온다"며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넓혀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고, 로이킴은 "제의가 오면 다 해봐야겠다"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스타일리스트와의 향후 인연에 대해서는 "로이킴 씨가 꽃 사주, 스타일리스트가 태양 사주다. 둘이 부부 궁합이다. 메인 궁합을 만나면 주변

  • '연봉 1위' 이승우, 이태원 클럽 죽돌이였다…"스페인 여자와 첫키스·첫사랑" ('미우새')

    '연봉 1위' 이승우, 이태원 클럽 죽돌이였다…"스페인 여자와 첫키스·첫사랑" ('미우새')

    K리그 연봉 1위 축구선수 이승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승우의 집과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 씨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아들의 일상을 함께 시청했다.운동을 마친 이승우는 동료 송범근과 함께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 MC 서장훈이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최순영 씨는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어머니가 (클럽 가는걸) 10번 아는 거면 실제로는 50번 간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클럽에 도착한 이승우와 송범근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최순영 씨는 "(이승우가) 술을 잘 못 한다. 우리 집 남자들이 알코올 분해가 안 되는 것 같더라.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칵테일을 마시던 중 송범근은 이승우에게 "넌 스페인에서 오래 살지 않았냐. 첫사랑이 스페인 사람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우는 "스페인 맞다. 첫키스도 스페인 사람이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 다 스페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종합] 기안84, 충격적인 돌발 행동 저질렀다…'이상화♥' 강남 가슴털 뽑아 권화운과 소분 ('극한84')

    [종합] 기안84, 충격적인 돌발 행동 저질렀다…'이상화♥' 강남 가슴털 뽑아 권화운과 소분 ('극한84')

    마침내 기안84와 극한크루의 마지막 레이스가 시작됐다.지난 18일(일) 방송된 MBC '극한84' 8회에서는 북극이라는 가장 혹독한 무대에서 마침내 마지막 레이스를 시작한 기안84와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려움과 긴장감 속에서 발걸음을 뗀 극한크루의 모습에 과연 이들이 극한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마침내 시작된 북극 마라톤에서 줄곧 1등으로 앞서가던 권화운이 연이어 추월당하던 장면은 7.1%까지 치솟았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2.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대회를 하루 앞두고 극한크루와 북극 마라톤에 참여한 러너들은 안전을 위해 실제 코스 사전 답사에 나섰다. 마라톤 코스를 따라 이동하는 버스 창밖으로는 끝없이 이어진 급경사와 협곡 지형이 펼쳐졌고, 출발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눈으로 뒤덮인 주로와 러셀 빙하가 모습을 드러냈다. 한눈에 보기에도 만만치 않은 환경에 극한크루는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출발점에 도착한 극한크루는 대자연의 압도적인 풍경에 감탄하는 동시에, 북극 마라톤에 대한 부담감을 온몸으로 체감했다. 실제 레이스를 대비해 아이젠과 방한 장비를 착용하고 빙하 위 테스트 러닝에 나선 세 사람은 뼛속까지 파고드는 북극의 추위와 로프를 잡지 않으면 오를 수 없는 급경사 구간, 10km에 달하는 빙하 구간 등을 체험하며 점점 말수를 잃어갔다.에이스 권화운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빙판길에서 연이어 미끄러지며 좀처럼 앞으로 나

  • "혼전임신으로 결혼"…'53세 미혼' 김민종, 마침내 ♥핑크빛 소식 "이상형 만나" ('미우새')[종합]

    "혼전임신으로 결혼"…'53세 미혼' 김민종, 마침내 ♥핑크빛 소식 "이상형 만나" ('미우새')[종합]

    김민종(53)이 전화 사주로 연애, 결혼운을 봤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혼 후 싱글하우스로 이사한 윤민수가 절친 영탁과 김민종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민종은 수맥봉으로 윤민수의 집 풍수를 살피는 '사주 맹신자'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72년생 쥐띠인 김민종은 "재작년까지 진짜 힘들었다. 삼재도 너무 센 삼재, 악삼재라고 하더라. 사주, 철학을 잘 봐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장가는 갈 수 있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2~3년 안에 결혼운이 있다고 했다. 이제 2년째에 들었다"며 기대했다. 현재 연애 중인지 묻자 김민종은 "요즘에 노력한다고 하지 않았냐.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이가 있고 조심스럽다 보니까 더 소극적이게 된다. 이걸 바꾸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이에 윤민수는 전화사주를 연결했다. 김민종의 사주를 본 역술가는 "고집이 좀 있으신 것 같다. 좋은 말로 하면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 고집은 센데 한편으로는 귀가 얇다"고 말했다. 연애운은 너무 좋다며 "올해 귀인의 운도 있다. 아니면 정말 이상형을 만나실 거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 올해가 정말 절호의 기회다. 올해 4월에서 6월 사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놓치면 65세는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만날 여성 분에 대해서는 "김민종 씨 사주에 있는 여자를 보면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다. 이사나 상무 이런 식이다. 김민종 씨보다 더 센 여자다. 김민종을 휘어잡을 수 있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 '연봉 16억' 이승우, 효심도 남다르네…"부모님 세단 풀옵션 사드릴 것" ('미우새')

    '연봉 16억' 이승우, 효심도 남다르네…"부모님 세단 풀옵션 사드릴 것" ('미우새')

    현재 K리그에서 약 16억원의 연봉을 받는 축구선수 이승우가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승우의 집과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 씨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아들의 일상을 함께 시청했다.준비를 마치고 외출에 나선 이승우는 운동을 위해 전북현대 클럽하우스로 향했다. 그는 약 20kg 납조끼를 착용한 뒤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 도중 자연스레 연봉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이승우는 "내가 톱 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이어 이승우는 "더블 우승 보너스를 받으면 부모님에게 세단 풀옵션으로 사드릴 것"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이 최순영 씨에게 "차를 선물 받았냐"고 묻자 최순영 씨는 "아직이다. 계약은 한 상태다"라며 웃어 보였다. 운동을 마친 이승우는 동료 송범근과 함께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 MC 서장훈이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최순영 씨는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어머니가 (클럽 가는걸) 10번 아는 거면 실제로는 50번 간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적발…"시동 끄고 있었어야"[종합]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적발…"시동 끄고 있었어야"[종합]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고백했다.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그는 과거 술을 좋아했으나 5~6년 전부터는 조심한다며 “안 좋은 일도 있고 해서, 말 나온 김에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었다”고 음주운전 사실을 털어놨다. 임성근은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며 “경찰이 왜 차(운전석)에 시동을 걸고 앉아있냐고 묻더라. 알고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한 번 걸렸고,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임성근은 이어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며 “그걸 다 숨기고 싶고 그런데 괜히 나중에 생기면(알려지면) 또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한 거는 잘못한 것”이라며 “면피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이제는 음주운전을) 안 한다. 형사처벌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었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덧붙였다. 임성근은 ‘다 말하면 팬들이 (최근) 많이 생겼는데 두렵지 않느냐’는 물음에 “내가 (말 안 하고) 못 산다. 숨기고 싶지 않다”며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팬들에)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사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K리그 연봉 1위' 이승우, 집 내부 최초 공개했다…"버릴 건 다 버려야" ('미우새')

    'K리그 연봉 1위' 이승우, 집 내부 최초 공개했다…"버릴 건 다 버려야" ('미우새')

    K리그 연봉 1위 축구선수 이승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 내부를 최초 공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승우의 집과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 씨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아들의 일상을 함께 시청했다.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이승우의 집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돼 눈길을 끌었다. 집 안 곳곳에는 자기애가 담긴 다양한 아이템들이 놓여 있었고, 외출을 준비하던 그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분주히 움직였다.어머니는 이승우에게 "재활용 쓰레기는 다 버리고 와야 한다", "한 달 이상 집을 비울 거면 버릴 건 다 버려야 한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열어두고 와야 한다" 등 걱정 섞인 잔소리를 건넸다. 이에 이승우는 투덜대면서도 어머니의 말대로 하나하나 실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한영♥' 박군, 이혼설에 결국 입 열었다…"난임으로 예민해져, 괴산서 혼자 생활" ('미우새')

    '한영♥' 박군, 이혼설에 결국 입 열었다…"난임으로 예민해져, 괴산서 혼자 생활" ('미우새')

    2022년 결혼한 가수 박군(39)이 아내 한영(47)과의 이혼설에 대해 입 열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군이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원희, 이상민은 괴산의 한 시골마을 컨테이너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하는 박군을 찾아갔다. 혼자 이곳에서 사는 이유를 묻자 박군은 "여기 오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박군은 '결혼 돌연 잠적설', '이혼설', '세 집 살림', 스킨십 리스' 등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잠적설은 오해라며 "6시에 고향 찾아가는 리포터를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그걸 하고 싶다고 했더니, 모든 걸 포기하고 잠적했다고 하더라. 행사 다니기가 힘들어서 여기를 베이스캠프 삼았다”고 설명했다.스킨십 리스에 대해서는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며 이상민에게 "형도 다녀보셔도 아시지 않냐. 엄청 힘들다"라고 난임을 고백했다. 이어 박군은 "그것 때문에 예민하기도 했고, 원래 아내가 엄청 예민해서 자다가 조금만 건드려도 깬다. 그 이야기가 스킨십을 안 한다하는 거로 와전됐다. 지금도 집에 가면 포옹한다"고 해명했다. 마지막 키스에 대해서는 "이틀 전"이라며 확인을 위해 직접 한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영은 루머에 대해 "가짜 뉴스를 몰랐다가 '이혼하지 말고 잘 살라'는 댓글 보고 알게 됐다"며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가 없다.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가는 거 있잖냐. 그런 것도 없으면 남 아니냐"고 말했다.박군이 집에 잘 안 들어가는 것 같다는 이상민의 걱정에 한영은

  • 기안84, 새 크루와 생일파티하더니…"쓰레기통 뒤져도 감사해" ('극한84')

    기안84, 새 크루와 생일파티하더니…"쓰레기통 뒤져도 감사해" ('극한84')

    박나래와 9년째 합동 생일 파티를 했던 방송인 기안84가 새 크루들과 생일파티에 이어 라면 파티를 즐겼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에서는 기안84가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 도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생활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북극에 도착한 극한크루는 숙소에서 라면 파티를 준비했다. 하지만 앞접시가 전혀 준비되지 않아 난관에 봉착했다.기안84는 잠시 고민하다가 "그냥 이거 쓰자"며 방금 버려진 컵라면 용기를 꺼내 활용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털털한 기안84답게 "북극이라 깨끗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기안84는 "너무 추워서 좁은 숙소도 감사하고 하나하나 다 감사했다"며 새 크루들과 함께하는 북극 생활에 소중함을 전했다.앞서 방송에서 기안84는 새크루인 강남과 권화운에게 생일상을 받았다. 그는 "라밥을 4개나 먹었는데, 라면을 끓여준 게 진짜 서프라이즈였다"며 화운이 저 친구는 혼자 살아서 요리를 잘하더라"며 음식도 칭찬해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MBC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잠원동 윤아' 女배우, 나이 1살 속였다가 발각…"성숙한 이미지 위해"('백반기행')

    '잠원동 윤아' 女배우, 나이 1살 속였다가 발각…"성숙한 이미지 위해"('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진세연이 나이를 1살 올려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진세연과 함께 문경 밥상을 맛봤다.이날 진세연은 "나이를 속이고 데뷔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994년 2월 15일생인 그는 "내가 활동할 때는 어린 것보다 성숙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93년생으로 올렸는데, 나중에 94년생 공개 후 '알고 보니 나이가 어리네'처럼 됐다"고 털어놨다.학교 앞 캐스팅 디렉터에게 여러 번 러브콜을 받았던 진세연은 중3 때 우연히 요구르트 광고를 촬영하며 연예계 길을 걷기 시작했다.진세연은 "고등학생 때 (연기) 데뷔했다. 19살에서 20살 넘어갈 때 TV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촬영을 했는데, 당시 대본에 '키스신 약하게'라고 쓰여 있었다. 해가 넘어가 스무 살이 되니까 '저번보다 더 강렬하게'라고 지문이 적혀 있더라"면서 "내가 이제 어른이 됐구나 깨달았다"고 털어놨다.허영만이 "별명이 '잠원동 윤아'냐"고 묻자, 진세연은 "별명 아니었는데, 인생 첫 인터뷰에서 기자가 실물을 보고 소녀시대 윤아 분위기 난다고 했다. 감사하다고 좋아했는데, 기사에 '내 별명은 잠원동 윤아'라고 났더라. 이렇게 악플이 생기는구나 싶더라. '내가 잠원동 사는데 저런 사람 한 번도 못 봄' 같은 악플이 있었는데, 내가 얘기한 건 아니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한편, 진세연은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박기웅과 호흡을 맞춘다. '각시탈' 이후 14년 만

  • '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세가족 살림 직접 공개 "부끄럽지만" ('냉부해')

    '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세가족 살림 직접 공개 "부끄럽지만" ('냉부해')

    배우 김영옥이 88세의 나이에도 직접 요리를 하며 가족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하 '냉부') 56회에는 원로 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 김영옥의 냉장고와 요리 비법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너무 구질구질할 것 같다. 노인네 살림이라 부끄럽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손자 하나 데리고 사는 걸 다들 알 거다. 아픈 아이가 있다. 그 아이와 남편과 함께 냉장고를 쓴다"고 말했다. 공개된 냉장고에는 다양한 재료가 가득했다. 김영옥은 아침으로 사과 반쪽, 반숙 달걀 한 알, 은행알을 챙겨 먹는다고 전했고, 저녁에는 밥과 국을 직접 요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자주 끓이는 국으로는 북엇국, 미역국, 콩나물국, 김칫국, 된장찌개 등을 꼽았다. 김영옥은 "된장찌개를 끓일 때는 고기를 듬뿍 넣고, 김치찌개는 항상 멸치육수로 맑게 끓인다. 고추장을 조금 넣는 게 비법"이라며 레시피를 공개했다.또한 계절별 제철 해산물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겨울에는 대구, 여름엔 민어, 가을엔 낙지, 봄에는 조개를 주로 요리하며, 해산물탕을 만들 때는 쑥갓도 활용한다고 했다.한편 김영옥은 1938년생으로 올해 88세다. 그의 손자는 2015년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손자를 돌보는 일을 김영옥이 대신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