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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현♥문상민, 종영 앞두고 위기 직면했다…'최원영의 칼날'에 7.7% 기록 ('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종영 앞두고 위기 직면했다…'최원영의 칼날'에 7.7% 기록 ('은애하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달콤한 평화 뒤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극본 이선) 15회에서는 폭군 이규(하석진 분)를 몰아내고 새 시대를 연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 앞에 간신 임사형(최원영 분)이 칼날을 드리우면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15회 시청률은 7.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열의 즉위식 장면은 분당 최고 8.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홍은조와 이열은 도적 길동을 쫓는 이규의 포위망 속에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죽음도 대신할 수 있다는 각오마저 똑같았던 두 사람은 당당히 이규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왕을 중독시켜 권력을 잡겠다는 임사형의 계략을 알리며 폭정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그러나 이미 이규는 향의 부작용으로 인해 호랑이의 환각과 환청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은 터. 이대로 이규를 내버려 둔다면 백성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할 것이라 생각한 홍은조와 이열은 군사들과 함께 왕을 궁궐 안으로 유인했다. 홍은조와 이열의 간언으로 겨우 자신을 쫓아다니는 환각의 정체를 깨달은 이규는 처절히 무너졌고 곧 선위를 알리는 목소리가 울려퍼지면서 반정이 막을 내렸다.같은 시각 궁궐 밖에서는 홍은조와 이열에게 도움을 받았던 백성들이 너도나도 길동을 자처하며 진을 치고 있던 상황. 피를 흘리지 않고 왕좌의 주인을 바꾸는 데 성공한 이들은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태양을 바라보며 희망찬 미소를 지어 뭉클함을 안겼다.왕위에 오른 이열은 다시는 홍은조가 도적질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자신이 직접 보고 겪은 백

  • [공식] JYP 출신 여배우, '솔로지옥' 출연 후 깜짝 소식 알렸다…"웃음 끊이지 않아"

    [공식] JYP 출신 여배우, '솔로지옥' 출연 후 깜짝 소식 알렸다…"웃음 끊이지 않아"

    배우 박해린과 ‘환승연애4’ 출연자 최윤녕이 한 콘텐츠에서 만난다. 최윤녕은 박해린의 유튜브 채널 ‘뭐해린’에 출연해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두 사람은 실제 같은 2000년생 동갑내기이자 절친한 친구로,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와 장난기 가득한 티키타카, 편안한 분위기의 ‘찐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콘텐츠는 ‘솔로지옥4’ 출연 이력이 있는 배우 박해린과 ‘환승연애4’ 출연자 최윤녕이 함께 ‘솔로지옥5’ 최종화를 리뷰하는 최초의 크로스 콜라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로 다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경험한 두 사람이 같은 시리즈를 바라보는 솔직한 시선과 현실적인 연애 토크가 펼쳐질 전망이다.데뷔 전 JYP 연습생이었던 박해린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에서 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윤녕은 ‘환승연애4’ 출연 이후 높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광고·패션·뷰티·유통·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제작진은 “촬영 내내 실제 친구다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두 사람만의 솔직한 공감과 유쾌한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박해린과 최윤녕의 특별한 만남이 담긴 영상은 이날 오전 10시 ‘뭐해린’을 통해 공개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채종협, 충격적인 반전 정체+이성경 직진 고백에도…'3.5%' 소폭 하락 ('찬너계')

    채종협, 충격적인 반전 정체+이성경 직진 고백에도…'3.5%' 소폭 하락 ('찬너계')

    이성경을 향한 채종협의 직진 고백으로 '쌍방 구원'의 서막이 올랐다.21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연출 정상희, 김영재/극본 조성희 ) 2회에서는 7년 전 사고의 전말과 함께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5%, 수도권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지난1회 시청률 4.4%보다 0.9%p 낮은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7년 전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었던 선우찬의 시점에서 시작됐다. 잠수교에서 송하란을 본 순간 그의 기억은 파편처럼 되살아났고,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던 송하란의 목소리가 환상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특히 하란이 추천해줬던 골드베르크 변주곡 아리아와 함께 펼쳐진 회상 장면은 감정의 밀도를 끌어올렸다.이어 충격적인 반전도 드러났다. 하란의 전 남자친구가 선우찬이 아닌 그의 룸메이트 강혁찬(권도형 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과거 선우찬이 강혁찬 대신 온라인 메신저로 하란과 대화를 나누며 그녀와 가까워졌다. 또한 방학동안 여행을 떠난 혁찬과 노트북이 뒤바뀌면서 오해가 시작됐던 정황과 함께 두 사람의 엇갈린 기억에 대한 또 하나의 비밀이 밝혀졌다.7년 만에 하란과 만난 찬은 자신을 스토커로 의심하는 그녀 앞에서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란은 초면인 찬이 자신의 이름을 알고있는 정황에 대해 따져 물었고, 당황한 찬은 여러 핑계를 대며 상황을 모면했다. 이 과정에서 하란이 실제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찬은 하란을 다시 한 번 위기에서 구해냈다.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인연은 카페 쉼에서도 이어졌다.

  • 정준하,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경찰서 입건 추진, "죗값 받아야" ('놀뭐')[종합]

    정준하,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경찰서 입건 추진, "죗값 받아야" ('놀뭐')[종합]

    횡령 의혹을 샀던 시샵 유재석과 총무 정준하가 엉덩이 태형을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박명수가 함께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과 ‘애프터 설날’ 편으로 꾸며졌다. 금전 문제와 회원들 간의 실랑이로 바람 잘 날 없는 ‘쉼표, 클럽’ 케미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은 2.8%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숯 먹은 개’ 박명수가 난동을 부린 윷놀이 게임의 서막을 여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6.1%까지 치솟았다.시샵 유재석을 따라 주문진 수산물 시장, 메밀쌈밥 식당을 방문한 회원들은 코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총무 정준하의 공금 5만 원 횡령과 조식 무전취식 의혹이 불거졌다.결국 박명수가 "정준하 경찰서 입건 내용 SNS에 올리겠다"고 나서자, 정준하는 "우리 엄마 보면 놀란다"고 걱정했다. 유재석은 "나도 저번에 '유재석 횡령'으로 전화 무지하게 받았다"며 공감했다. 허경환은 이번 상황에 대해 "능력 안 되는 사람이 중책을 맡은 거다. 죗값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하도 "액수가 아닌 태도의 문제"라고 거들었다. 시샵 유재석은 경찰서에 가자면서 정준하를 끌어냈지만, 과거 자신의 7천 원 횡령 사건도 덩달아 소환되며 궁지에 몰렸다. 회원들은 “도둑도 이런 도둑이 없다”, “둘이 한 패다”라며 총무와 시샵에게서 등을 돌렸고, 우정이 와장창 깨진 채 강원도 번개가 끝났다.이후 유재석

  • '하정우 열애설' 축하 받은 후 깜짝 희소식 전해졌다…'차정원' 카더가든, '유히필' 합류

    '하정우 열애설' 축하 받은 후 깜짝 희소식 전해졌다…'차정원' 카더가든, '유히필' 합류

    넷플릭스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가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프로듀서 두 팀을 공개하며 6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바로 코드 쿤스트와 카더가든이다. 카더가든은 최근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한 차정원과 본명이 동명이인으로, 축하를 받는 해프닝이 있었다.SLL은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이 제작하는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의 최종 프로듀서로 코드 쿤스트와 카더가든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서 공개된 윤종신, 넬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에 이어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곡 제조기' 6인이 모두 확정됐다.먼저, 독보적인 비트와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힙합씬을 넘어 대중을 사로잡은 데뷔 14년 차 코드 쿤스트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Wake Up', 'Good Day', 'O (Feat. 이하이)' 등 수많은 음원 차트 1위 곡을 탄생시킨 그는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TOP6에게 가장 강력한 '음원 병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티스트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그의 디렉팅이 TOP6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된다.빈티지한 감성과 독보적인 보이스로 사랑받는 데뷔 14년 차 카더가든 역시 프로듀서로 나선다. '나무', '명동콜링',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깊은 울림을 주는 명곡들로 '믿고 듣는' 아티스트가 된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TOP6의 보컬적 깊이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카더가든표 감성이 '싱어게인4' TOP6의 드라마틱한 서사와 만나 탄생할 '인생 곡'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이로써 '유히필'은 윤종신의 노

  • 문상민♥남지현, 달빛 아래 입맞춤 하자마자…최원영 습격 '충격' 엔딩 ('은애하는') [종합]

    문상민♥남지현, 달빛 아래 입맞춤 하자마자…최원영 습격 '충격' 엔딩 ('은애하는') [종합]

    광증에 사로잡혔던 군주가 성군의 자질을 갖춘 아우에게 어좌를 물려주며 태평성대의 서막을 열었으나 복수심에 불탄 간신의 칼날이 다시금 도성을 뒤흔들었다.지난 2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 이가람/극본 이선)15회에서는  폭정이 극에 달했던 이규(하석진 분)가 퇴진하고 이열(문상민 분)이 새로운 왕으로 등극하는 격변의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규는 독초 연숙화에 중독되어 도성 곳곳에 내걸린 백정 탈을 보고 백성들을 살육하려 하는 등 광기를 보였으나 이열과 병사들의 기지로 궐내에 고립됐다. 뒤이어 나타난 홍은조(남지현 분)는 환각에 괴로워하는 이규를 향해 어좌에 앉은 자는 누구보다 백성을 처연히 여겨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에 이규는 과거 충신 홍민직(김석훈 분)의 가르침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이열에게 선위할 것을 결심했다.새롭게 보위에 오른 이열은 도적 길동을 비하하는 자가 곧 역적이라 선포하며 길동과 관련된 모든 죄인을 사면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정무에 매진하던 이열은 궐을 찾아온 홍은조와 재회하며 애틋한 마음을 확인했다. 홍은조는 주야장천 대전에만 머무는 이열을 다그치면서도 예쁜 복장으로 나타나 설렘을 자아냈고 이열은 홍은조의 모습에 넋을 잃으며 달빛 아래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이가운데 강윤복(문태유 분)은 가오로 떠나기 전 인사를 건네는 금녹(송지우 분)에게 냉정히 대하면서도 죄를 달게 받으라고 당부하며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해 여운을 남겼다.평화도 잠시 유배지로 떠났던 간신 임사형(최원영 분)이 탈옥하며 극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홍은조는 이열과 위험

  • '58세' 김광규, 6살 연하 돌싱 유명인과 핑크빛♥…"너무 예뻐, 여전히 떨려" ('데이앤나잇')[종합]

    '58세' 김광규, 6살 연하 돌싱 유명인과 핑크빛♥…"너무 예뻐, 여전히 떨려" ('데이앤나잇')[종합]

    김광규(58)가 김주하(52)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3.6%를 기록했다. 김대호와 김광규는 괴로움과 외로움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유쾌한 입담으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산했다.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에서 MC와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김대호와 김광규는 ‘무명전설’에 대한 설명을 하던 중 서로를 자제하며 티격태격해 찰떡 호흡은 예고했다. 특히 김광규가 자신의 노래인 ‘열려라 참깨’에 맞춰 도전자의 복근이 공개된다는 떡밥을 던지자, 김대호가 당황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일으켰다.이어 아나운서 오디션인 ‘신입사원’을 통해 18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에 입사했던 김대호는 입사 3년 만에 번아웃이 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동료 아나운서 휴가로 라디오에 투입됐다가 시청자에게 온 사연을 공감 제로 멘트로 답해 PD로부터 혹평을 듣는가 하면, ‘불만제로’ 출연 당시 자신의 성격과는 정반대인 ‘제로맨’ 역할을 하다 방송인으로서의 소양이 부족함을 깨달아 첫 번째 사직서를 냈다고 고백했다.결국 지난해 14년간 근무한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는 “돈이 1순위는 아니었다”라고 꼽은 후 “모험이지만 제 인생을 좀 더 재밌게 다채롭게 사는 걸 두고 고심했다”라며 인생의 개척 방법으로 퇴사를 택했다고 밝혔다.‘연예계 대표 솔로남’ 김대호와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두 사람이 각각 “사주를 봤는데 50살 전에는 무

  • 안보현, 11년 차에 소신 발언했다…"분수에 넘치는 삶 살고 있어, 무리수였던 꿈 이뤄" ('스프링')[인터뷰]

    안보현, 11년 차에 소신 발언했다…"분수에 넘치는 삶 살고 있어, 무리수였던 꿈 이뤄" ('스프링')[인터뷰]

    "인생 그래프를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온 것 같아요. 분수에 넘치는 위치에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1988년생 안보현은 배우가 되기 전 학창 시절 복싱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모델로도 활약했다. 2016년 영화 '히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는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 웹툰 원작 작품에 출연하며 만화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선보인 '스프링 피버'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로서 또 한 번 진가를 입증했다.'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핫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보현은 극 중 '촌므파탈 직진러' 선재규 역을 맡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제가 가끔 술 마시면 하는 말인데, 저는 인복도 있고 운도 좋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닌데, 그 두 가지가 이상하게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연고지 없는 서울에 올라와서 꿈을 이루겠다고 했던 것 자체가 무리수라고 생각했었죠."안보현은 "남들이 보기에 내가 조금 여유로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부나 명예 때문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프링 피버'는 정말

  • 전현무, 주사이모 이어 폭로 또 불거졌다…이번엔 후배들까지 "교육 더 받으라고" ('사당귀')

    전현무, 주사이모 이어 폭로 또 불거졌다…이번엔 후배들까지 "교육 더 받으라고"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 일화가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지난 해말 'KBS 연예 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내 후배지만 정말 무서웠다. 날 매일 혼냈다"라고 증언했던 박지현 아나운서와 만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박지현 아나운서는 "당시 현무 선배 때문에 우리 기수가 지역 방송에서 2개월 추가 근무를 했었다"라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박지현은 "현무 선배가 갖가지 눈에 띄는 행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나운서 실장님이 "전현무처럼 하면 안 된다. 모두 교육을 더 받아라"라고 말해서 지방에서 2개월 추가 근무를 했다" 라며 '사고뭉치 현무' 시절을 증언한다고. 아울러 김기만 아나운서는 "현무가 그동안 아나운서 시험의 1차에서 모두 떨어진 이유는 외모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끊임없이 이어질 아나운서 시절 전현무의 전무후무한 일화들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앞서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일명 '주사이모' A씨는 방송인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에 전현무 측은 A씨와의 연관성을 거듭 부인하며 해명했다. 앞서 전현무는과거 차량 안에서 수액을 맞는 장면이 담긴 '나 혼자 산다' 방송이 재조명되며 논란의 중심에 선 것. 하지만 소

  • 박명수, 갑질 논란 또 터졌다…"작가들이 라면 끓여라, 앉아만 있어" ('놀뭐')

    박명수, 갑질 논란 또 터졌다…"작가들이 라면 끓여라, 앉아만 있어" ('놀뭐')

    개그맨 박명수가 스태프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8회에서는 '쉼표, 클럽' 두 번째 이야기로, 정준하, 박명수, 주우재, 허경환, 하하  회원이 강원도 번개 모임 이후 유재석의 집으로 초대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설날을 맞아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박명수는 차려진 전을 보며 "너무 추우니까 데워서 먹자"고 말했고, 유재석은 라면을 끓여먹자고 제안했다. 이에 박명수는 "세팅을 빨리 스태프들에게 부탁하자"며 "얘들아"라고 스태프들을 불렀다. 당황한 유재석이 "스태프분들은 각자 일하느라 바쁘다. 우리가 해야 한다"고 하자 박명수는 "그냥 앉아 있는데 무슨 일을 하냐. 스태프들이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대놓고 "앞에 작가분 세 분"을 지목했고, "다 일어나라. 도와주면 금방한다. 나는 방에 있을 테니까"라고 호통을 쳤다.그러나 이러한 태도와 달리 박명수는 먼저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고, 허경환은 "그래도 부탁할 때는 '얘들아'라고 한다"며 웃었다.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에서도 하하가 남은 음식을 걱정하자 "이렇게 놔둬야 스태프도 먹는다. 우리 임금님들도 일부러 식사 안 하시고 그랬다"고 해 경악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딘딘, 유명 예능 출연 불발된 이유 있었다…"미팅까지 했는데" ('1박 2일')

    딘딘, 유명 예능 출연 불발된 이유 있었다…"미팅까지 했는데" ('1박 2일')

    '1박 2일' 딘딘이 화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할 뻔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오형제 가족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멤버들 중 '브레인'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딘딘은 이날 "내가 똑똑하다고 오해받는 게 힘들다"라고 운을 뗀 후 "예전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섭외 연락이 왔다. '1박 2일'에서 게임 잘하는 것을 인정받고 당당하게 미팅 장소로 갔다"며 최근 OTT에서 공개돼 화제가 된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섭외 뒷이야기를 밝힌다.하지만 딘딘은 섭외 미팅을 진행한 후 본인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음을 깨달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티저를 보니까 이세돌, 장동민 등이 나오더라"며 빠른 자기 객관화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이날 '1박 2일' 팀은 제작진이 자체 개발한 잠자리 복불복 신상 미션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피지컬'과 '뇌지컬'은 물론 다른 멤버들과의 심리전까지 필요한 새로운 미션에 '게임 고수' 딘딘의 멘탈마저 붕괴된다. 어떤 멤버가 무너진 멘탈을 빠르게 수습하고 잠자리 복불복에서 웃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문세윤은 공개 연애 중인 유선호에게 "싸웠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며 또 한 번 막내 몰이에 나선다. 이후로도 이어지는 문세윤의 잔소리에 유선호는 어이가 없는 듯 "삼촌 같아"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1박 2일 시즌4'는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

  • [공식] 유연석, 드디어 친누나 정체 밝혀졌다…여신급 미모의 주인공은 1살 연상 손여은 ('신이랑')

    [공식] 유연석, 드디어 친누나 정체 밝혀졌다…여신급 미모의 주인공은 1살 연상 손여은 ('신이랑')

    1983년생 배우 손여은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한다. 그는 실제로 유연석보다 1살 많다.3월 13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극 중 손여은은 신이랑의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사랑은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동생 이랑을 살뜰히 보살펴온 인물로, 이랑이 마주하는 기묘한 사건들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며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손여은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드라마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언니는 살아있다', '연모'부터 영화 '보안관', '대외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화제작 속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보였다.이처럼 매 작품 섬세한 열연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손여은이 이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다시 한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전작들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일 그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된다.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8세'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 하루에 1억 벌어…퇴행성 관절염 생겼다"('전참시')

    '28세'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 하루에 1억 벌어…퇴행성 관절염 생겼다"('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두쫀쿠를 만든 제과장이 직접 매출액을 밝혔다.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등장했다.이날 김나리는 "1998년생 청년 제과장으로, 두쫀쿠를 만들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두쫀쿠 열풍에 그는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한 후 "2024년 8월에 창업 후 아메리칸 쫀득 쿠키를 만들었는데, 두바이 초콜릿이 인기가 생겼다. 그때 한 단골이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를 먹고 싶다고 해서 많은 테스트 후 탄생했다"고 비화를 전했다.김나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은 원래 있었는데, 지금의 동그란 모양 창시자가 저"라면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반죽과 카다이프를 분리했고, 수분 안 만나게 만들기 위해 원형이 됐다"고 설명했다.'두쫀쿠'는 지난해 1월부터 연구 및 테스트 후 4월 정식 출시해, 11~12월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김나리는 "아버지도 '두쫀쿠' 빼 달라고 하는데 거절했다"면서 퇴행성 관절염 판정을 받아서 두쫀쿠 만들면 안 되는데 성격이 급해서 내가 한다"고 털어놨다.김나리는 두쫀쿠 레시피를 공개해 여러 카페는 물론 삼겹살집, 국밥집, 심지어 이불집에서도 판매할 수 있게 했다. 소상공인을 살린 레시피 공개에 대해 그는 "망설임 없었다. 유행을 저희만 만들면 아는 사람만 알고 끝나지만, 모든 분들이 동참하면 많은 사람들이 아는 디저트가 되니까. 오히려 레시피 많이 퍼졌으면 했다"며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김나리는 "전현무가 두쫀쿠를 먹을까 봐

  • '♥차정원과 6년 열애' 하정우,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 활약 "정신 차리자. 할 수 있어"

    '♥차정원과 6년 열애' 하정우,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 활약 "정신 차리자. 할 수 있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재개발까지 버텨야 하는 하정우의 '건물 중독'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하정우는 차정원과 6년 열애를 이어온 사실이 전해져 화제 됐다.3월 14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주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색다른 캐스팅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티저 영상은 "내 건물 빚만 갚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히 애원하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그의 건물을 둘러싸고 심상치 않은 위기가 드리워졌음을 짐작하게 한다.기수종에게 '인생 역전의 마지막 동아줄' 같은 제안이 떨어진다. 절친 민활성(김준한 분)은 "언제까지 무시당하고 살래? 끼워줄게"라면서 꿍꿍이가 있는 듯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돈이 필요한 기수종은 아내 김선(임수정 분)의 신용 대출까지 넘보게 되고, 화가 난 김선과 갈등을 빚는다.마이너스 계좌 잔고를 확인하며 조급해진 기수종은 가족을 생각하면서 "정신 차리자. 할 수 있다" 비장하게 마음을 다잡고, 건물 사수 작전을 펼친다. 복면을 꺼내 들고 고심하던 기수종은 "재개발 확정되면 게임 끝이야"라면서 어떻게든 버티겠다는 각오로 이를 악문 결심을 한다. 이어 기수종이 가담한 가짜 납치극이 도화선이 되어, 예측불가한 상황이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건물 중독' 티저는 기수종이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

  • '이혼' 김주하, "성형남과 결혼했다가"…김광규에 폭탄 고백 ('데이앤나잇')

    '이혼' 김주하, "성형남과 결혼했다가"…김광규에 폭탄 고백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아나운서 김주하가 소개팅 상대로 김광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주하는 김광규에게 "초면이 맞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서운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김광규와 김주하는 여의도 MBC에서 마주쳤던 것. 김광규는 "MBC 드라마를 찍을 때였는데 옆자리에서 (김주하가)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 너무 예쁘셔서 정말 놀랐다"고 당시 김주하의 외모에 반했다고 말했다.또 김주하의 눈망울을 언급하며 "만화책 캔디에 나오는 '캔디 눈'을 하신 분이 옆에 계셨다", "2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미모의) 변함이 없으시다"고 칭찬했다.특히 김광규는 "숨멎(숨이 멎을 듯한 느낌)이 다시 왔다. 너무 아름다우셔서 못 보겠으니 물 좀 달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했다.이어 문세윤이 즉석 질문을 던졌다. "김대호vs김광규 둘 중 소개팅 남으로 누굴 선택할 거냐"고 물었고, 이에 김주하는 망설임 없이 "김광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유를 묻자 김주하는 "외모 보고 결혼했다가...성형남을 만나서"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고, "나 외모 안 본다"고 단호하게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더 이상 그 얘기는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상처받은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