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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솔로' 29기 최종 커플,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결혼 유력 후보는 상철 [종합]

    '나는 솔로' 29기 최종 커플,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결혼 유력 후보는 상철 [종합]

    '나는 SOLO' 29기 최종 커플 가운데 한 커플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알려졌다. 유력 후보로는 상철이 거론되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로 더욱 얽히고설켜버린 29기 연상연하 특집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솔로나라에서의 4일 차 밤, 정숙은 "감바스 재료가 너무 많다"며 공용 주방에서 숙장금으로 변신해 폭풍 칼질을 선보였다. 영철은 "칼 소리가 진짜 듣기 좋다"고 감탄하며 정숙의 옆에서 '보조 셰프' 노릇을 톡톡히 했다. 비슷한 시각, 상철은 옥순을 불러내 여전히 1:1 데이트를 원하고 있음을 어필했다. 옥순은 "제 1, 2순위에 없는 걸 아시는데도 그러시는 거냐?"고 물었지만, 상철이 쉽게 단념할 뜻을 보이지 않자 옥순은 "그냥 상철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셔라"고 말했다.잠시 후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시작됐다. 첫 미션은 부모님께 전화해서 결혼을 전제로 '9세 연상연하' 연애를 허락받는 숙제였다. 여기서 영수가 첫 도전에 나섰으나 실패했고, 다음으로 광수가 전화를 걸었는데 어머니는 "아들을 믿고 다 맡기겠다"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영호의 어머니 역시 "둘이 살 건데 건강하고 행복하면 되지 뭐~"라고 쿨하게 말했고, 영철의 아버지도 "아홉 살 많으면 어떻고, 스무 살 많으면 어떠냐?"며 시원하게 교제를 허락했다.반면 솔로녀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실제로 아홉 살 어린 상철을 마음에 두고 있는 영자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너 미쳤냐? 엄마 싫어"라는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다. 솔로녀들 중에서는

  • "29기 결혼 커플 혼인신고" 연상녀 혼자 구청行… MC들 충격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혼인신고" 연상녀 혼자 구청行… MC들 충격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9기 커플의 혼인신고 사실이 밝혀져 MC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7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말미에는 29기 커플의 힌트 사진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혼인신고 힌트 사진을 한 장 공개했고, 사진에는 얼굴은 가려진 채 태극기 스티커가 붙어져 있는 물건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뒷 배경에 '00에서 혼인신고 완료했어요'라는 간판이 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3MC는 동시에 "혼인신고?!"라며 놀라워했고, 송해나는 "결혼도 안 했는데 혼인 신고를 한 거냐"고 말했다. 이어 데프콘은 "연상녀가 혼자 구청을 방문해 신고를 마쳤다고 한다. 스포가 될까 봐 (혼자 간 거다)"고 덧붙여 혼인신고가 사실임을 알렸다.태권도 일러스트를 보고 데프콘은 "상처 커플 아니냐"고 의심했고, 송해나는 "정숙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데프콘은 "그럼 영철이랑?"고 말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그런 가운데 영철과 영숙, 옥순과 상철은 슈퍼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옥순은 상철과 하트 포즈를 하며 사진을 찍었고, 영숙은 영철의 유머에 빵빵 터지며 유쾌한 데이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유명 유튜버, '원인불명 감염→혈소판 수혈'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아내 임신 중" ('라스')[TEN이슈]

    유명 유튜버, '원인불명 감염→혈소판 수혈'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아내 임신 중" ('라스')[TEN이슈]

    지난해 원인불명 감염으로 혈소편 수혈을 받은 운동 유튜버 아모띠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모띠는 군복무 중 국적을 의심당했다며 "해병대 수색대 훈련이 힘들다. 6월부터 8월까지 2달 동안 훈련을 받았는데, 선크림을 바르면 혼났다. 어디서 해군이 선크림을 바르냐고 한다"며 "훈련 받고 첫 휴가를 받아서 집에 갔는데, 엄마가 '너 왜 그러냐'고 병원에 가자고 해서 동네 피부과에 갔다"고 말했다.이어 "진료를 기다리는데 옆 여고생이 '엄마 저 사람 너무 까만데 왜 그래?'라고 하더라. 들리는데도 모른 척했다.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는데 의사 선생님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당시 사진 본 MC들은 "케냐 마라톤 선수 같다"며 놀랐고, 아모띠는 "인생 최저 몸무게였다. 65㎏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모띠는 "지금도 국적을 의심하는 분이 많다"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모두 토종 한국인"이라고 해명했다.아모띠는 아내의 임신 소식도 알렸다. 그는 "아내가 운동하면서 만난 사이다. 아내는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이다. 운동 수업을 하다가 만났다. 회원이었다. 아내가 먼저 대시를 했다. (회원과 연애를 한 건) 아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며, 지난해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했다. 말의 해에 태어날 아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모띠는 지난해 TV조선 '생존왕' 촬영 후 원인 불명의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 '현아와 결별' 던, 결국 속내 밝혔다…"평생 혼자 살고파, 상실감 있어" ('라스')

    '현아와 결별' 던, 결국 속내 밝혔다…"평생 혼자 살고파, 상실감 있어" ('라스')

    가수 던이 싱글 라이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던은 "영원히 '나 혼자 산다'를 꿈꾼다"며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1년에 3분의 2는 무조건 혼자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던은 현아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022년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김구라가 "3년을 혼자 있다보니 그게 편한 거냐"라고 묻자 던은 "맞다. 비즈니스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친구나 손님들을 부른다. 오면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오랜만에 얘기도 한다. 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또 던은 “제가 병약해 보이는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 봤다"며 "힘 없는 머리카락과 상실감 있는 눈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회생활 할 때나 어른 들을 만날 때는 쌍꺼풀을 만들고 집에 가고 싶을 때는 없앤다”고 설명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최재성♥김희정 부부된다…손 꼽히는 재벌가라더니, 아내는 갤러리 관장 ('붉은진주')

    [공식] 최재성♥김희정 부부된다…손 꼽히는 재벌가라더니, 아내는 갤러리 관장 ('붉은진주')

    배우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가 캐스팅을 확정했다.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의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박진희와 남상지가 출연을 확정했다.최재성은 극 중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델 그룹 회장 박태호 역을 맡았다. 태호는 비밀을 지키고 이용하는 데 능한 권력자로 박진희와 날 선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한다. ‘결혼하자 맹꽁아!’, ‘비밀의 여자’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해온 최재성은 악의 축으로서 묵직한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김희정은 박태호의 아내이자 아델 갤러리 관장 오정란으로 분한다. 아들 박현준(강다빈 분)을 통해 아델 그룹을 차지하겠다는 욕망을 품은 정란은 멈출 수 없는 욕심으로 인해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화려한 날들’, ‘멜로무비’, ‘스위트홈’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희정은 욕망과 불안을 동시에 품은 인물을 밀도 있게 그려낼 전망이다.아델 그룹 제1 본부장 박민준 역은 김경보가 연기한다. 김단희(박진희 분)의 조카인 박민준은 장남임에도 ‘반쪽짜리 후계자’로 불린다. 대학 시절 백진주(남상지 분)를 만나며 처음으로 자유를 꿈꾸지만,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고 숨겨진 진실과 마주

  • 촬영 중 돌발 발언 터졌다…김대호도 정색, 과격한 멘트에 현장 '싸늘' ('셰프와사냥꾼')

    촬영 중 돌발 발언 터졌다…김대호도 정색, 과격한 멘트에 현장 '싸늘' ('셰프와사냥꾼')

    임우일의 돌발 발언에 현장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 도착해 사냥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에드워드 리는 시작부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의 항구에서 소형 배를 타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던 상황. 배가 출발하자 임우일과 김대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와 반대로 에드워드 리는 "눈물이 난다"며 울컥했다는 후문이다.임우일은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싸늘하게 만든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사냥 가능한 야생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멤버들. 임우일은 멧돼지 사냥에 대해 의욕을 가지고 말하지만, 다소 과격한 그의 말에 현장은 조용해진다. 이에 임우일은 당황한 반응을 숨기지 못했고, 멤버들은 야유를 쏟아낸다. 과연 좌중을 싸늘하게 한 임우일의 멘트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인다.'셰프와 사냥꾼'은 지난 6일 선공개 영상을 통해 야생 멧돼지부터 비아왁 그리고 옐로핀 튜나까지 사냥감 리스트 7종을 공개했다. 난폭하게 포효하고 질주하는 멧돼지, 2M 가까이 되는 크기의 도마뱀 비아왁, 최대 무게 200KG의 옐로핀 튜나까지. 추성훈이 "진짜 잡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낸 가운데,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과 사냥감의 치열한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결혼설' 변요한♥티파니 핑크빛 직관했을 남배우, 기쁜 소식 알렸다… 13년 차에 '오펀스' 출연

    [공식] '결혼설' 변요한♥티파니 핑크빛 직관했을 남배우, 기쁜 소식 알렸다… 13년 차에 '오펀스' 출연

    2013년 연예계 데뷔한 배우 오승훈이 연극 '오펀스' 출연을 알리며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앞서 그는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했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작품이 최근 또 한번 화제됐다.연극 '오펀스'는 거친 세상에 내던져진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갱스터 해롤드와 함께 살며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년 만에 다시 국내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키운다.오승훈은 극 중 동생을 지키기 위해 거친 삶을 살아온 형 트릿 역을 맡았다. 그는 험난한 현실 속에서 동생을 과도하게 보호하며 과격한 모습을 보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상처와 연약함을 지닌 인물. 오승훈은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영화 '독전2',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삼식이 삼촌' 등을 통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인 오승훈. 올해 연극 '디 이펙트'에서 트리스탄 역을 맡아 섬세한 심리 묘사를 보여주며 성공적인 무대 복귀를 알렸다. 최근에는 SBS 예능 '열혈농구단'에서 포인트 가드이자 에이스로 활약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극 '오펀스'를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오승훈이 출연하는 연극 '오펀스'는 2026년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전 국민 반대 부른…'상견례 영상', '신지♥' 문원 결국 사과 ('어떠신지')

    전 국민 반대 부른…'상견례 영상', '신지♥' 문원 결국 사과 ('어떠신지')

    그룹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논란이 됐던 '상견례 영상'과 관련해 사과를 했다.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은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는 발언을 했고, 당시 전 국민적인 결혼 반대 여론이 일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7일 신지의 채널 '어떠신지?!?'에는 "10년 동안 숨겨온 제주 맛집, 다 털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신지는 "2025년은 다사다난했다. 내가 코요태 활동을 하면서 가장 팬들의 마음을 느끼는 한 해였다"고 운을 뗐고, 이어 "근데 아직도 저를 몰라요?"고 문원이 상견례 영상에서 했던 말을 되짚어 웃음을 안겼다.문원은 "앞으로는 언행에 조심하겠다. 제가 노력해야죠. 조금만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사과했다.두 사람은 상견례 영상과 관련한 상황을 정면 돌파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솔직함이 오히려 보기 좋다", "두 사람 꿀 뚝뚝 떨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지와 문원은 올해 상반기 결혼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신혼집뿐만 아니라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유재석, ♥나경은에 바라는 현실 부부의 말…"오늘은 그냥 쉬어" ('유퀴즈')

    유재석, ♥나경은에 바라는 현실 부부의 말…"오늘은 그냥 쉬어" ('유퀴즈')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밝혔다.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부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호선은 "아내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냥 좀 쉬어',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마', '도와주지 않아 도 돼', '쉬어'"며 현실 부부로서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을 털어놨다. 이어 이호선은 유재석에게 "아내는 어떤 말을 듣고 싶어 할 것 같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비슷한 말을 듣고 싶지 않을까. '그냥 쉬어',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아',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라는 걸 듣고 싶을 거 같다. 서로가 좀 듣고 싶지 않을까"고 솔직하게 답변했다.이호선은 "되게 중요한 게 부부가 나이와 관계없이 서로 파트너로 살아가지 않냐. 살다 보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상대에게 하는 경우가 많지 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는 경우는 잘 없다"며 "부부가 살아가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넘버원 아이템은 '예쁜 말'이다"고 얘기했다.또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을 휴대폰에 '♥'로 저장했다고 밝히며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고, 대외적으로 전화를 받을 때도 딱 맞다"고 웃었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국내에서는 3%대 시청률 고전 중인데…박서준 주연의 '경도를' 동남아 TV쇼 부문 1위 쾌거

    국내에서는 3%대 시청률 고전 중인데…박서준 주연의 '경도를' 동남아 TV쇼 부문 1위 쾌거

    배우 박서준 주연의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주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TV Show 부문 1위를 차지했다.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경도를 기다리며'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주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TV Show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국가에서는 30일째 TOP 10을 유지하며 K-콘텐츠 상승세에 힘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 이집트 등 남미와 중동 지역에서도 TOP 10에 진입하며 전 세계로 확산 중이다.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공개 이후 꾸준히 TV Shows 부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시청률은 계속해서 3%대를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SLL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 해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라는 최적의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며 "SLL만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플랫폼 경계 없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경도를 기다리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심형탁, 子 하루 최연소 팬미팅 공개…"내 자식이지만 너무 예쁘다"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최연소 팬미팅 공개…"내 자식이지만 너무 예쁘다" ('슈돌')

    배우 심형탁이 생후 11개월 아들 하루와 최연소 팬미팅에 참여했다. 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11개월 만에 최연소 팬미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 처음 만났지만 적응을 잘 하는 모습에 아빠 심형탁이 "내 자식이지만 너무 예쁘다"고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돌' 12주년 역사상 최초로 진행된 아기 팬미팅이 공갣좼고, 특히 하루를 보기 위해 7일 동안 2천 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경쟁률은 약 100:1에 달했고.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까지 참석했다.하루는 아빠 품에 안겨 무대 뒤에 도착했고, 풍선을 꼭 쥐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랄랄은 "낯선데 잘할 수 있을까?"걱정했지만, 낯섬도 잠시 하루는 아빠의 동작에 맞춰 옹알이를 폭발했다.또한 하루는 남다른 적응력으로 매트 위에서 안방처럼 이곳저곳 누비고 다녔다. 이를 지켜본 MC 랄랄은 "생각해 보니까 하루 돌잔치도 하기 전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스타성은 타고난 것 같다"고 감탄했다.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축하무대까지 꾸몄고, 하루는 아빠의 발재간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장난감 드럼을 치며 흥겨운 무대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내 아들이지만 너무 예쁘다"며 끝까지 남다른 팬서비스로 하루와 함께 웃음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저퀄리티 CG 논란 터졌다더니…김혜윤 "쥐락펴락하는 상황 표현하려고 명령조 사용" ('오인간')

    저퀄리티 CG 논란 터졌다더니…김혜윤 "쥐락펴락하는 상황 표현하려고 명령조 사용" ('오인간')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김혜윤의 차기작으로 화제되고 있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특별한 구미호의 귀환을 알린다. 앞서 이 작품은 2차 티저 공개 후 대중에게 CG 퀄리티가 떨어져 보인다는 지적받았다.SBS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 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로몬의 만남으로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특히 베일을 벗을수록 김혜윤이 연기하는 '은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은호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동양 전설 속 상상의 동물로 전해져 내려오는 구미호는 그동안 수많은 콘텐츠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져 왔다. 신비하고 매혹적이면서도 두렵고 공포스러운 존재로 여겨졌던 이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또 다른 매력의 2026년 판 구미호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가장 큰 차별점은 단연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구미호'라는 점.박찬영·조아영 작가는 "많이 다루어진 아이템은 그만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구미호라는 캐릭터가

  • 6년 전 박나래 사태 예언했다더니…광희, 결국 속내 밝혔다 "질투 날 때 있어" ('라스')

    6년 전 박나래 사태 예언했다더니…광희, 결국 속내 밝혔다 "질투 날 때 있어" ('라스')

    가수 광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내를 털어놓는다. 앞서 광희는 6년 전 한 방송에 출연해 박나래에게 "정신 차려라.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주겠냐"고 경고한 바 있다. 현재 박나래가 각종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가운데, 광희의 발언이 재조명됐다.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광희는 '라디오스타' 출연 사상 최초로 어깨 뽕을 빼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두터운 친분을 지켜온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두고 벌어진 굴욕적인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는 같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이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임시완과 관련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느꼈던 질투 가득한 복잡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또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LA에서 운동을 하다 환자 취급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광희는 상탈을 하고 LA 거리를 뛰다가 현지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전회차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는데…강호동, '싱어게인4' TOP7 만난다 ('아는형님')

    [공식] 전회차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는데…강호동, '싱어게인4' TOP7 만난다 ('아는형님')

    '싱어게인4' TOP7 전원이 '아는 형님'을 찾는다. '아는 형님'에는 강호동, 서장훈, 민경훈, 이상민, 김희철, 이수근, 김영철 등이 출연하고 있다. JTBC '아는 형님'에는 지난 6일 종영한 JTBC '싱어게인4'에서 큰 활약을 펼친 TOP7의 주인공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한다. '싱어게인4' TOP7과 함께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7일 방송된다.'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는 예심부터 파이널까지 약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싱어게인4'은 1회부터 13회까지 전회차 시청률 3%대를 기록하며 시즌 중 가장 낮은 성적을 보였다. 이들은 종영 후 근황은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은 '아는 형님'을 통해 가장 생생한 우승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아는 형님' 한정으로 공개될 TOP7 멤버들의 미니 콘서트에도 많은 기대감이 모인다.다시 모인 '싱어게인4' TOP7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귀 호강 무대는 오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호정, 심각한 부부 갈등에 구설 휘말렸다…"서로 성장하는 과정 보여주며 위로 전할 것" ('사랑을')

    유호정, 심각한 부부 갈등에 구설 휘말렸다…"서로 성장하는 과정 보여주며 위로 전할 것" ('사랑을')

    유호정, 김승수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린다.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오늘(7일)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함과 냉랭함을 오가는 유호정, 김승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완벽한 가정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두 사람에게 어떤 위기가 닥친 것인지, 이들이 그려낼 부부 에피소드에 궁금증이 커진다.극 중 유호정은 쾌활하면서도 이성적인 공명정대한 의원의 며느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을 맡았다. 김승수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공명정대한 의원 대표원장 공정한 역으로 분해 극에 깊은 무게감을 더한다.두 사람은 낭만과 현실이라는 상반된 가치관을 대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현실적이면서 충만한 자기애와 자존감, 사회적 영향력을 지닌 한성미와 소탈하면서 신념을 굽히지 않는 완고함을 지닌 공정한 사이의 균열은 예상치 못한 구설에 휘말리며 극에 달한다. 또한 이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의 벽을 허물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호기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한성미와 공정한은 일터와 가정에서 각기 다른 이면을 보여주며 흥미를 자극한다. 사랑 전도사로 대중들에게 추앙받지만 정작 가족과는 소원해진 한성미와 가족보다 환자를 우선시하는 공정한이 갈등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유호정과 김승수의 밀도 높은 부부 연기가 극에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