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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녹화 도중 돌발 발언…"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 ('핱시')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녹화 도중 돌발 발언…"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 ('핱시')

    이상민이 '연프 과몰입 유발러'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고 알려졌다.이상민은 지난 21일(화)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이날 이상민은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을 향한 섬세한 분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강유경을 보고선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진다"고 칭찬했고, 박우열의 매너 있는 화법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성격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치켜세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입주자들을 바라보는 이상민의 애정 어린 시선은 입주자들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며 '하트시그널5'의 몰입도를 높였다.이상민은 입주자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 속에서도 특유의 재치로 웃음을 사냥했다. 김서원과 김민주가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본 그는 "전날에 정말 맛없었나 봐"라면서 "'오늘만큼은 정말 맛있게 먹게 해주자'라는 게 강했다"고 예상치 못한 행동을 짚어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이상민은 입주자들 사이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연상인 줄 알았던 강유경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김서원이 좌절하자 "유경 씨 얼굴은 아름다운 누나 상"이라며 "'내 평생에 한 번 사귀어본다면 이런 누나랑 사귀어보는 게 소원이야 할 만한 분'이 눈앞에 나타난 거야"라고 그의 심경을 대변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방송 말미 이상민은 신입 예측단 로이킴과 환장의 호흡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그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쌍방 러브라인을 확

  • 전유진, 박서진과 티키타카…구수경 이름가지고 풍부한 입담('한일가왕전')

    전유진, 박서진과 티키타카…구수경 이름가지고 풍부한 입담('한일가왕전')

    가수 전유진이 ‘한일가왕전’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전유진은 지난 21일 MBN에서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탐색전-100초전’과 본선 1차전 ‘1대1 즉흥선발전’으로 진행됐다.지난주 ‘탐색전-100초전’ 동안 특별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전유진은 ‘1대1 즉흥선발전’이 시작되자 연예인 판정단으로 자리를 옮겨 한층 적극적인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그는 풍부한 입담과 센스 있는 반응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구수경의 ‘천년의 사랑’ 무대가 끝난 뒤 박서진이 “구수경의 구 자가 구강의 구 자인가”라고 농담을 던지자, “입 구자 인가보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또한 일본 아라카와 카렌의 본선 무대 이후에는 “중학생이 저런 소울이 나오는 게 말도 안 된다”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 이수연의 무대 이후 결과 발표를 기다리며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무대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이처럼 전유진은 솔직하면서도 센스 있는 멘트와 공감 어린 반응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자연스러운 진행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판정단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남녀노소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로트 여

  •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손을 잡은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패션 위크라는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그간 못다 한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먼저, 이소라는 15년 만에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오랜 시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출연을 수락한 결정적 계기"라고 밝혔다. 홍진경 역시 "막상 만나보니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 후 느낀 소회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해 두 사람은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중압감을 고백했다. 만 56세의 나이에 다시 하이힐을 신게 된 이소라는 "처음엔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 과거 모델 시절의 혹독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예전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무엇보다 도전하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며 결의를 보였다. 홍진경은 '모델 홍진경'으로 복귀하며 느낀 부담감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딸 라엘에게 받은 응원을

  • ‘신이랑’, 피 튀기는 복수극 아닌 휴먼 드라마

    ‘신이랑’, 피 튀기는 복수극 아닌 휴먼 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극적 소재의 작품들 사이에서 특유의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피 튀기는 복수나 파괴적인 전개 대신,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볼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낸 것.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깊이 이입하는 이유는 신이랑(유연석)이 망자를 대하는 ‘따뜻한 인류애’에 있다. 신이랑이 아니었다면 평생 슬픔 속에 갇혀 살아갔을 유족들과 망자들에게 그는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억울함을 푸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다시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승과 저승 모두를 위로하는 신이랑의 해결 방법은 드라마의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온다.이러한 신이랑의 진심은 지난 방송에서도 빛을 발했다.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빌려주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하고, 빙의를 푸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줬다. 귀신 의뢰인들을 향해 “당신의 변호사”라고 스스로 정의했던 직업적 소명을 넘어, 신이랑만의 휴머니즘을 잘 나타내는 장면이었다.특히 신이랑이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동화시킨다. 신이랑이 진심으로 망자를 안타까워하고 정들어가는 과정을 보며, 시청자들 역시 “그들이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게 되는 것. 매회 망자를 보내며 부적을 태우는 순간, 시청자들이 함께 뭉클해지는 이유 역시 신이랑과 똑같은 마음으로 그들의 삶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이처럼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자극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위로를 건

  • 연 매출 1조원 찍고 꼬마 재벌 소리 들었는데…인생 최대 위기로 빚만 수십억된 사연 ('백만장자')

    연 매출 1조원 찍고 꼬마 재벌 소리 들었는데…인생 최대 위기로 빚만 수십억된 사연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무일푼 '국졸 소년'에서 연 매출 1조 '패션 제국'의 주인이 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 박순호의 롤러코스터 인생사가 공개된다.2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한국 의류 역사의 산증인' 박순호의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가 만든 회사는 1973년 부산 중앙시장에서 소규모 도매로 시작해 국내 굴지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문세, 전광렬부터 정우성, 이동욱, 남궁민 등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이 광고모델로 활약했으며, 2011년에는 꿈의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며 패션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여기에 그가 2005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놀라움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방송에서는 4개의 사옥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부산 거리 하나를 통째로 점령한 그의 '패션 제국'의 위용도 베일을 벗는다.하지만 '패션왕' 박순호의 시작은 처절했다. 끼니조차 채우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깨끗한 옷 한 번 제대로 입어본 적이 없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한 채 14세부터 농사를 도왔고, 16세에는 마산의 한 속옷 도매상에 취직해 생계를 이어갔다. 한겨울 동상에 걸릴 만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월급은커녕 세 끼 식사가 전부였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을 익혔다.그리고 2년 뒤, 장사의 꿈을 안고 부산 중앙시장으로 향한 그는 보증금 한 푼 없이 가게를 시작하는 기회를 잡게 됐다. 이후 130개 소매상에 독점 공급은 물론 도매까지 장악하며, 20대의 어린 나이에 '꼬마

  •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가수 미미가 투자 철학을 전하며 금값 상승 덕을 봤다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스타일리스트가 없는 미미는 방송용 의상도 자신이 직접 구매한다고 한다. 지석진이 "너는 옷 다 사는 거냐. 그럼 다 쌓여있냐"라고 물었다. 미미는 "맞다. 다 쌓여있다"고 답했다. 미미는 "저는 저한테 투자한다. 제가 배우는 거, 제가 입는 거, 먹는 거, 운동하는 거"라고 말했다. 평소 미미는 액세서리를 많이 착용하는 편. 이날도 많은 반지와 팔찌를 착용했다. 장도연은 액세서리를 가리키며 "그럼 이것도 투자냐"라고 질문했다. 미미는 "다 투자"라고 인정했다. 장도연은 반짝이는 금붙이에 관심을 보이며 "예쁘다"며 감탄했다. 지석진은 "이것도 다 금이다"라면서 "이 투자가 성공했다. 금값이 너무 올랐다"고 말했다.미미는 "저는 이런 데 투자한다"며 "저는 눈에 보이는 것에 투자한다"고 했다. 이어 "전 예전에 산 건데 (가격이) 오른다. 예전에는 그렇게 관심 있게 보지 않으셨다. 금값이 오른다고 하니까 (관심 있게 보면서) '많이 벌었다'고 하신다"며 뿌듯해했다. 실제로 금도 샀냐는 물음에 "조금씩 샀다. 저는 현물 좋아한다. 저는 주식 못 믿는다"고 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송중기·김지원과 한 식구라는 30대 남배우…신선한 마스크로 형사 캐릭터 찰떡 소화 ('허수아비')

    송중기·김지원과 한 식구라는 30대 남배우…신선한 마스크로 형사 캐릭터 찰떡 소화 ('허수아비')

    하이지음 스튜디오 소속 배우 류해준(34)이 '열정 막내 형사'로 신선한 존재감을 각인했다. 그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노상현 등 유명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류해준은 지난 20일 첫 방송 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 경찰서로 돌아온 강태주(박해수 분)와 처음 마주한 대호,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대호는 막내 형사답게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주는 그런 대호를 챙기며 "너도 가지 마, 할 일 있어"라며 지시를 내렸고, 태주의 말에 따라 대호는 현장 검증 대신 경찰서에 남아 결정적인 단서를 기다렸다. 결국 태주의 예견대로 용의자 현장 검증 중에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고 대호는 "선배님 말대로네요. 같은 놈이에요"라며 긴박한 상황을 전달,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대호는 태주를 믿고 따르며 열정적으로 수사를 이어갔다. 피해자들의 진술을 듣기 위해 곳곳을 누비는가 하면, 범인을 잡기 위해 잠입 수사를 펼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했다.류해준은 신선한 마스크와 에너지로 막내 형사 '박대호'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류해준은 선배 형사 태주를 향한 순수한 존경심부터 사건 해결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백한 연기로 소화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불어 '열정 막내' 캐릭터와 함께 성장해갈 류해준에게 궁금증이 커진다.류해준이 출연하는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

  •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허수아비' 월화극 1위 [종합]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허수아비' 월화극 1위 [종합]

    배우 박해수의 주연작 '허수아비'가 2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그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2회 시청률은 전국 4.1% 수도권 4.2%, 2049 타깃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사수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허수아비' 1회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강태주의 활약으로 이성진(박상훈 분)은 누명을 벗었고, 강성 연쇄살인사건 공식 발표와 함께 통합 수사팀이 결성됐다. 강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부터 찾아 나섰다. 만약 범인이 살해에 실패한 납치·강간 미수 사건이 있다면 그의 얼굴을 기억하는 피해자가 존재할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숙희(이지혜 분) 순경은 약 한달 전쯤 귀갓길에 납치됐다 극적으로 탈출한 박애숙(황은후 분)을 떠올렸다.당시 신고조차 거부했던 박애숙은 경찰의 방문에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자신은 아무 일도 겪지 않았다며 입을 다물자, 강태주는 "운이 좋으셨군요"라는 뜻밖의 말로 그의 화를 돋웠다. 사실 그 말은 박애숙처럼 살아남지 못한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 용기를 내달라는 부탁이었다. 그의 진심이 닿았는지 박애숙은 천천히 그날의 기억을 되짚었다. 입을 틀어막고 손을 결박한 뒤 스타킹을 찾았다는 범인에 대한 증언을 통해 연쇄살인범의 범행 패턴과의 유사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강태주의 다음 계획은 함정 수사였다. 허수아비로 숨은 범인이 제 발로 걸어 나오도록 여경들이 일반 행인으로 위장해 잠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에게 수저를 뺏긴 차시영이 공안 사건 담당 검사로 시위 진압에 형사들을

  •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 결국 신점 봤다…"왜 이렇게 못 버려" ('동상이몽2')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 결국 신점 봤다…"왜 이렇게 못 버려" ('동상이몽2')

    박나래의 활동 중단으로 방송이 엎어졌던 개그우먼 허안나가 무당에게 조언을 받고 집 청소에 나선다. 22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측은 "허안나, 집 치우라는 무당 말 듣고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집 청소 돌입"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인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신당을 찾은 허안나의 모습이 담겼다.윤대만 허안나에게 "너무 신기한 집안이야. 기운이 있는 집이야"라며 "안나 씨도 가끔 뭔가 뒤에서 희끗희끗 느낄 거다. 근데 지금 일로 잘 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윤대만은 "집 좀 치워라. 계속 어지러워. 왜 이렇게 못 버려. 얻어 오고 이런 걸 왜 이렇게 못 버려"라고 꾸짖었다. 이에 허안나는 "왜 치워야 하냐"고 묻자 윤대만은 "집에 뭔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허안나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도움을 받아 청소를 시작했다. 홍현희는 "집에 진짜 뭐가 많다"며 뺴곡한 팬트리에 "여기서 뭘 찾아? 여기 다 버려야 할 것 같은데. 사진을 왜 여기에 놔"라고 말했다. 그때 홍현희가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던져버렸다. 이어 "이게 뭐냐"라고 외쳐 '험한 것'에 대한 정체에 궁금증을 쏠렸다. 한편, 허안나는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재데뷔했다. 그는 2019년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7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허안나는 2026년 1월 방송 예성이었던 MBC 새 예능 '나도신나'에 출연

  • '김준호 아들' 은우, 중국어까지 섭렵…엄청난 DNA에 영재 학교 보내야 할듯('슈돌')

    '김준호 아들' 은우, 중국어까지 섭렵…엄청난 DNA에 영재 학교 보내야 할듯('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용감한 닭머리 먹방으로 먹방계의 한 획을 긋는다.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우형제’ 은우-정우가 미식의 도시 대만에서 ‘먹깨비’ 모드로 기강을 잡는다.은우와 정우는 미슐랭 식당에서 통째로 튀겨져 나온 닭고기 요리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닭고기를 공략하던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닭머리를 바라봐 아빠 김준호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김준호가 “정말 닭머리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정우는 “네!”라고 답하며 빨리 달라는 듯 닭머리를 향해 손을 쭉 뻗는다.닭머리를 마치 족발처럼 한 손으로 잡은 정우에게 은우, 아빠,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가족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정우는 거침없이 닭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정우는 족발을 먹 듯 닭머리를 공략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고 윙크까지 하며 “닭머리 맛있쪄”라고 테토 먹깨비로 거듭난다고. 정우의 용감한 먹방에 MC 김종민은 “우와!”라며 탄성을 터트리고, 할아버지는 “정우한테 닭머리 하나 더 시켜줘야 할 것 같다”라며 손자의 먹방에서 흐뭇한 미소를 드러낸다.그런가 하면, 은우는 장어 국수의 맛에 홀릭된다. 장어국수가 등장하자 그릇에 코를 박고 국수면을 흡입한 은우는 “하오츠!(맛있다)”라고 중국어까지 구사해 똑똑이 형아 포스를 발산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정우의

  • '혼전임신' 유깻잎, 최고기와 이혼 사유 밝혔다…"재산분할 한 푼도 못 받아" ('X의사생활')[종합]

    '혼전임신' 유깻잎, 최고기와 이혼 사유 밝혔다…"재산분할 한 푼도 못 받아" ('X의사생활')[종합]

    최고기와 유깻잎이 이혼 7년의 시간을 지나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웃음을 되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제작 티엠이그룹) 최종회에서는 최고기(최범규)가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X(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유깻잎은 “딸은 내 삶의 목표”라며 눈물의 고백을 전했고, 동시에 미혼 남자친구를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이날 최고기의 등장에 장윤정은 “(프러포즈) 반지가 눈에 띈다. (재혼) 축하드려요”라고 인사했다. 지난주 최고기는 5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해 화제를 모았던 터. 그는 “지금 심정이 어떠냐”고 질문에 “조금 이상하다. (VCR을) 안 보고 싶은데 보고 싶다”며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VCR에서 유깻잎은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현재를 보여주는 한편, 23세 혼전임신으로 시작된 결혼과 이후 이어진 고부갈등, 잦은 다툼 끝에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된 과정을 담담히 털어놨다.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 몇 달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고기는 “집도 아버지가 해주신 거라 이혼 후에 다 돌려드렸다. 저 역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이후 공개된 유깻잎의 일상은 소탈함 그 자체였다. 그는 세간살이가 거의 없는 미니멀한 원룸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가 하면, 외출을 앞두고 앞머리만 감는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정경미는 “저런 성격 맘에

  • 변우석, 부산행 KTX에서 포착됐다…모자 푹 눌러쓴 채 여유로운 모습 ('바로')

    변우석, 부산행 KTX에서 포착됐다…모자 푹 눌러쓴 채 여유로운 모습 ('바로')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위해 KTX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VARO Playlist'에는 '호패를 휘두르면... 이안대군이 나오지 #21세기대군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으로 향했다. 변우석은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쓴 뒤 KTX에 탑승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수수한 얼굴로 기차에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에 도착하자 아이유가 변우석을 반겼다. 아이유가 "(기차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냐"고 묻자 변우석은 "각자 밥 먹기 바쁘고 잠자기 바쁘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고개 숙이고 이렇게 가면 (모른다)"고 덧붙였다.그러자 아이유가 "역에서는 좀 알아보지 않았냐"고 말하자 변우석은 "아니다. 다 살기 바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미려♥정성윤, 주방에서 19금 스킨십…"닿기만 해도 혈기왕성"('신여성')

    김미려♥정성윤, 주방에서 19금 스킨십…"닿기만 해도 혈기왕성"('신여성')

    결혼 13년 차 코미디언 김미려가 남편과 부부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미려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배우 정성윤과 13년차 결혼 생활과 두 아이 육아법 등을 들려줬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 대해 “남편이 혈기왕성한 편이다. 나는 조금 식었는데 남편은 여전히 좋은가 보다. 닿기만 해도 그렇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각방을 쓰고 있지만 침대를 같이 쓴다고 거기에서만 하는 건 아니다”며 “주로 주방을 노린다”고 서슴없이 말해 이선민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김미려는 정성윤과 첫 만남에 “라디오 프로그램 MT 자리에서 처음 우연히 인사를 하고 이후 6개월 정도 썸 아닌 썸을 탔다. 어느 순간 눈빛이 바뀌더라. 그래도 6개월은 스킨십도 전혀 없이 지냈다”며 “12월 23일에도 모임이 있었는데 남편이 집에 데려다주겠다 하더니 집 앞에서 입을 맞췄다. 암묵적으로 정식으로 사귀게 된 셈이다”고 처음 교제를 시작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바로 다음날,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 집에서 파티가 있어서 다시 모였다. 그날 바로 6개월 동안 참았던 걸 다 터트려버렸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두 사람은 약 2년 정도 정식 교제 후 2013년 결혼했다. 1년 뒤 첫딸을, 2018년 둘째 아들을 낳으며 현재 네 식구가 단란하게 사는 중이다. 결혼 전까지 CF와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남편 정성윤은 이후 작품 활동을 줄이고 육아와 살림에 집중했다. 대신 김미려가 방송활동을 보다 왕성하게 전개했다. “경제 활동을 아내가 전담하는 것에 대해 남편이 스트레스 받지는 않냐”고 이경실이 묻

  • [공식] 엠넷 '스우파' 계보 잇는다…퍼포먼스 디렉터 서바이벌 론칭 "차원이 다른 쾌감" ('스디파')

    [공식] 엠넷 '스우파' 계보 잇는다…퍼포먼스 디렉터 서바이벌 론칭 "차원이 다른 쾌감" ('스디파')

    대한민국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Mnet이 올여름, 베일에 싸여있던 신규 댄스 IP의 타이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론칭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Mnet은 8월, 신규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이하 '스디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월드 클래스 댄서'를 넘어 무대를 만드는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세계를 조명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젝트다.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구성과 연출, 스토리텔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는다. 누가 더 잘 추느냐를 넘어,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만들었느냐를 가리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이 펼쳐질 전망이다.지난 21일(화) 공개된 퍼포먼스 디렉터 티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에는 MAMA AWARDS(마마 어워즈)를 비롯한 대형 시상식,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 슈퍼볼 하프타임쇼, 올림픽 개막식, 그리고 톱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 콘서트 등 압도적인 규모의 무대들이 스쳐 지나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이제는 퍼포먼스 디렉터가 '작품'을 만드는 시대", "춤도 잘 추고 안무도 잘 하고 무대 연출도 잘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티저 영상은 '스디파'가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선 '크리에이티브 전쟁'임을 암시한다. 전 세계가 열광하는 무대 뒤에서 보이지 않는 손으로 활약해 온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직접 전면에 나

  • '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친구 오빠와 ♥열애 중이었다…"일하던 중 만나" ('X의사생활')[종합]

    '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친구 오빠와 ♥열애 중이었다…"일하던 중 만나" ('X의사생활')[종합]

    유튜버 유깻잎(본명 유예린)이 남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유깻잎의 남자친구 지창호가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유깻잎은 "내가 일하는 카페 사장님이다. 남자친구를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 4개월 정도 연애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가장 친한 친구의 친오빠이기도 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유깻잎의 남자친구 지창호는 "깻잎이가 일하고 있는 카페 사장이자 남자친구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동생 친구이다 보니까 보면서 '예쁘다' 생각은 하고 있었다"라며 "예전부터 호감은 가지고 있었다. 고백은 내가 먼저 했다. 서울 생활 정리하고 부산으로 가려 했던 걸 잡았다. 고백하고 가지 말라고 했다"고 회상했다.그러자 유깻잎은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일하다가 매일매일 보다 보니까 재밌고 챙겨주게 됐다.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거 같다. 이 사람을 놓치면 안 되겠다 싶었다. 엄마 같은 느낌으로 많은 걸 챙겨줬다"라며 웃어 보였다. 첫 데이트를 회상하기도 했다. 유깻잎은 "첫 데이트는 일 끝나고 했었다. 사실 지금껏 데이트는 고백받은 날 이후로 한 번도 못 했다. 일 때문에 바빴다. 대부분의 시간을 카페에서 일하면서 지냈다. 그게 데이트 겸 일이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한편 유깻잎은 지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지창호는 "이혼했던 상황이나 딸이 있는 상황도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크게 문제 될 거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