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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 시청률 전전하더니…차승원, 김치 사업 막 내렸다 "진실은 외면하지 않아" ('차가네')[종합]

    1%대 시청률 전전하더니…차승원, 김치 사업 막 내렸다 "진실은 외면하지 않아" ('차가네')[종합]

    tvN '차가네'가 신사업 한탕을 향한 열린 결말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은 1.4%를 기록 자체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1%대 시청률은 4주 연속 이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차가네' 9회에서는 신사업 김치 개발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부산 출장 마지막 밤을 맞이한 조직원들 사이에서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며 시선을 모았다. 사건의 발단은 방구석 게임. 차승원&대니구, 추성훈&토미, 딘딘 세 팀으로 나뉘어 윷놀이가 진행된 가운데 지역마다 다른 '로컬 룰'이 등장하면서 갈등이 촉발된 것. 끝없는 규칙 논쟁 속에 꼴찌를 차지한 딘딘은 "이건 민사소송감"이라며 불만을 드러냈고, 급기야 숙소를 나서는 '가출 사태'까지 벌어졌다. 차승원은 잔뜩 심통이 난 채 숙소로 돌아온 딘딘에게 용돈을 건네며 달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방구석 게임 2차전은 알까기 대결로 이어졌다. 패자의 벌칙은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는 것. 첫 희생자가 된 대니구는 로우킥 한 방에 과장된 리액션으로 쓰러졌고, 이어 딘딘 역시 토미에게 로우킥 벌칙을 받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차승원과 딘딘의 '영혼의 앙숙' 1대1 대결이 성사됐고, 차승원도 로우킥을 맞았다. 부산 출장의 하이라이트는 김치 블라인드 시식회였다. 신사업 한탕을 향한 발판이 될 관문으로, 시원하고 개운한 차승원 표 김치, 추성훈의 화끈한 매운맛 김치, 딘딘의 이색 '밴쿠버 메이플 김치', 토미와 대니구가 합작한 사과 깍두기까지, 부산의 한 스테이크 맛집에서 총 4종의 김치 대결이 펼쳐졌다. 4구 반찬통에 네 가지 김치를 담아 손님들에게 제공한 뒤 가장

  • "죽어가는 여성 촬영" 관 위에서 피쏟고 목 매달아…안정환 "사람이라 하고 싶지도 않아" ('형수다2')

    "죽어가는 여성 촬영" 관 위에서 피쏟고 목 매달아…안정환 "사람이라 하고 싶지도 않아" ('형수다2')

    '형수다' 시즌2에서 죽음을 연출하며 엽기적인 범행을 저질렀던 이동식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6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31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이 출연한다.1983년 1월 신문 기사를 살펴보던 중 당시 인기곡이었던 가수 전영록의 ‘종이학’ 이야기가 나오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고등학교 때 종이학 좀 받아봤다. 1000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는데, 2명한테 2000마리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에 김남일은 “접어서 준 게 아니라?”며 의심의 눈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안정환과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함께 ‘종이학’을 부르며 즉석 듀엣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은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이야기인 ‘사형수다’ 에피소드로 꾸며진다. 범인이 잡힌 후 이슈가 됐지만 일본에서 해외 토픽으로 보도된 뒤 수사가 서둘러 종결되면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있었는지조차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이동식 사건이 조명된다.사건은 1983년 겨울, 호암산에서 발견된 한 여성의 시신으로 시작된다. 동네 아이들이 마른 낙엽 속에서 나체 상태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경찰이 출동했다. 시신은 외상이 거의 없었고 저항 흔적도 뚜렷하지 않은 상태였다. 추운 날씨 탓에 부패도 진행되지 않았다.수사팀은 피해자의 주변을 조사하며 용의자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피해자는 생계를 위해 여러 일을 전전하다가 최근부터 한 퇴폐 이발소에서 일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형사들은 피해자

  • 박성웅, 3명의 훈훈한 아들들 공개…♥아내와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연리리')

    박성웅, 3명의 훈훈한 아들들 공개…♥아내와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연리리')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개성 넘치는 성가(家)네 가족의 매력을 담은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오는 3월 26일(목)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오늘(5일)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가장 성태훈(박성웅 분)을 중심으로 그의 아내 조미려(이수경 분), 아들 성지천(이진우 분), 성지상(서윤혁 분), 성지구(양우혁 분)의 단란하고 화목한 일상이 느껴지는 모습이 담겼다.연리리 집 거실에 나란히 앉은 성가(家)네 가족은 햇살처럼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우리 동네 어디엔가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성태훈은 인자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K-가장의 면모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회사 일로 바빴던 남편 대신 세 아들을 책임져 온 조미려 역시 가족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장남 성지천은 센치하게 앉아 있는 반면에, 둘째 성지상은 사춘기 소년 특유의 매력을 드러낸다. 막내 성지구는 조미려 곁에 찰싹 붙은 ‘엄마 바라기’ 면모로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형제의 각기 다른 성격이 한눈에 드러난 가운데, 어느새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에 농며든 성가(家)네의 적응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다섯 배우의 똑 닮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어우러지며 극의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관련 제작진은 “각자도생하던 가

  • 이동휘, 결국 고개 숙였다…거듭 사과하며 눈물, "죄송하다" ('더시즌즈')

    이동휘, 결국 고개 숙였다…거듭 사과하며 눈물, "죄송하다" ('더시즌즈')

    배우 이동휘가 권정열에게 고개를 숙이며 거듭 사과했다. 6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회에는 우즈(WOODZ), 이동휘, 멜로망스 김민석,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지형·소란 고영배가 출연한다.이날 방송은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를 주제로 마지막까지 정열 가득한 무대 향연이 펼쳐진다. 그 첫 단추로 MC 십센치(10CM)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밤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꽃다발을 들고 등장한 우즈는 자신만의 향기와 매력으로 시작부터 ‘더 시즌즈’를 뒤집어 놓는다. 데뷔 13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우즈는 앨범에 무려 17개의 트랙을 ‘플렉스’했는데, 그 이유로 “마음속에 반항심이 있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유한 우즈는 중장년층은 물론 유치원생들 앞에서도 공연을 해봤다고 전하는데, 이때 한 유치원에서 십센치의 노래를 불러야 했던 흥미진진한 일화도 공개된다. 또한 예고 실용무용과 출신이라는 우즈는 “춤은 기세다”를 외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막춤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배우 이동휘는 파격적인 외계인 얼굴로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비주얼 쇼크를 이기는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함께 앙코르 요청까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십센치와 마주한 이동휘는 “마지막 회인지 몰랐다. 나중에 알게 돼서 저도 참 많이 난감했다”라며 고개를 숙인다. 이후로도 이동휘는 마지막 회를 외계인 비주얼로 장식하게 된 자신의 모습에 &l

  • 박진영, 10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했다…상대는 7살 연하 여배우 김민주 ('샤이닝')

    박진영, 10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했다…상대는 7살 연하 여배우 김민주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31)과 김민주(24)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1, 2회에서는 찬란한 첫사랑의 추억을 나눠 가질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싱그러움 가득한 첫 대면의 순간이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만나 인연을 맺게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의 첫사랑이 되어 각자의 삶에 진한 흔적을 남긴다. 스무 살에 뼈아픈 이별을 겪고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서른의 나이가 되어 재회하기까지 여전히 상대를 잊지 못하는 만큼 두 사람에게는 그때의 기억이 더욱 각별할 터.찬란했던 그 시절 이들이 어떻게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치열한 삶 속의 빛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6일 방송에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인연이 푸르르게 싹 트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제 막 전학을 와 교복도 없이 학교에 들어선 연태서, 그리고 교복을 입은 채 도서관에 홀로 앉아 있는 모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덤덤한 얼굴로 복도를 걷는 연태서와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모은아에게서는 열아홉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이내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연태서는 그저 무던한 표정으로 모은아를 바라보지만, 모은아의 눈빛에는 어쩐지 연태서를 알아보는 듯한 기색이 서려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초면인 듯 아닌 듯 알쏭달쏭한 두 청춘의 숨은 연결고리는 무엇인지, 이 첫 만남으로 두 사람의 잔잔하던 일상에는 어떤 바람이 불어올지 관심이 쏠린다.'샤이닝'은 이날 오후 8시 50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

  • '59세' 김수용, 심정지 회생 후 기쁜 소식 전했다…"애정 어린 눈빛 보내" ('도라이버')

    '59세' 김수용, 심정지 회생 후 기쁜 소식 전했다…"애정 어린 눈빛 보내" ('도라이버')

    김숙(50), 김수용(59)이 ‘기적의 심정지 회생’ 이후 첫 예능 동반 출연에 나선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8일 공개되는 시즌4 3회는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최강 여고생을 가리기 위한 대환장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나쁜계집애 나애리’ 김숙을 필두로 ‘정석 여고생룩’ 홍진경, 영화 ‘써니’의 ‘심은경’ 조세호, 영화 ‘친구’의 ‘레인보우 진숙’ 주우재, 드라마 ‘지우학’의 ‘최남라’ 우영이 기상천외한 콘셉트로 교실을 점령해 눈길을 끈다.‘도라여고’ 첫 등교 날, ‘나애리’ 김숙이 앙칼진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주우재가 단아한 롱스커트와는 언밸런스한 껄렁이는 자태로 등장해 별안간 책걸상 위에 올라가 노래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홍진경이 앞머리 헤어롤과 치마, 체육복 룩을 과시하며 “여기 너네가 전세 냈어?”라고 서열 정리를 시도하지만, 주우재가 “월세”라고 단칼에 응수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여고생 비주얼이라고는 믿기 힘든 ‘써니’ 조세호와 비주얼만큼은 최강 여고생인 ‘지우학 최남라’ 우영까지 등판, ‘도라여고’의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난장판 텐션을 완성한다.무엇보다 개그맨 김수용이 '도라여고'의 나사 빠진 여고생 5인을 통솔할 선생님으로 등장해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김수용은 지난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20분간 심정지에서 기적적으

  •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 여전한데…"글로벌 주모 될 것" 당당 ('데이앤나잇')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 여전한데…"글로벌 주모 될 것" 당당 ('데이앤나잇')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해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부터 솜씨 대결, 개인사까지 낱낱이 공개한다.오는 7일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5회에서는 초대형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K-푸드를 세계화시킨 명성을 증명할 환상의 요리를 선사한다. 3MC 모두 기대에 차 텐션이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김주하는 두 사람의 요리 내내 ‘미어캣’에 빙의한 ‘주하캣’으로 변신한 것은 물론 허리도 못 편 채 그릇을 들고 조리대로 직진하는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더욱이 완성된 요리에 흥분한 김주하가 진행하는 것도 잊고 폭풍 먹방을 시전하는 ‘쯔양’ 아닌 ‘쭈양’의 면모를 보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로 산후우울증을 날린 사연을 고백한다. “출산 70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50일 후에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알린 윤나라는 “출산 후 이제 일을 못 하는 게 아닌가? 장사를 접어야 되나?”라는 생각에 잠도 오지 않았다고 토로하며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한다. 여기에 윤나라는 요리와는 관련이 없는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후 직장 생활을 하다 돌연 술을 빚게 된 사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글로벌 주모가 되겠다”라는 야심찬 각오를 전한 윤나라가 전통주와 요리로 진로를 바꾼 계기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이문정은 BTS RM이 SNS를 통해 “‘중식 마녀’님이

  • "쌍둥이 아빠"…김준호, 2세 준비 중 '가짜 뉴스'에 결국 발끈했다('독박투어4')

    "쌍둥이 아빠"…김준호, 2세 준비 중 '가짜 뉴스'에 결국 발끈했다('독박투어4')

    '독박즈'가 중국 장가계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안긴다. 2세 계획 중인 김준호는 홍인규의 '가짜 뉴스' 발언에 발끈한다.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대협곡 투어에 나선 가운데, '행동 빙고' 게임을 하며 서로의 버릇과 습관을 폭로하는가 하면 세상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 위에서 아찔한 인생샷을 찍는 모습이 펼쳐진다.'독박즈'는 숙소에서 렌터카를 타고 홍인규의 장모님이 추천한 '대협곡 투어'에 나선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우리들의 습관이나 버릇을 주제로 한 '행동 빙고' 게임을 해서 렌터카 독박자를 뽑자"고 제안한다. 이때 홍인규는 "세윤이는 대체로 좋은 습관만 갖고 있는데, 안 멋진 버릇도 있다. 바로 코딱지를…"이라며 유세윤의 비밀스런 행동을 폭로한다. 이에 질세라 김대희도 "동민이는 XX와 속옷을 분리하는 버릇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파국으로 치닫는(?) '독박즈'의 '행동 빙고' 게임 현장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와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장가계 대협곡에 도착한다. 특히 이곳은 무려 430m의 길이에 교각도 없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유리 다리'로 유명한데, 아찔한 유리 다리에 발을 디딘 '독박즈'는 "와, 너무 무섭다", "찌릿찌릿하다"며 눈을 질끈 감는다. 김준호도 "무서워서 돌아버릴 것 같다"면서 사족보행으로 바닥을 기어간다. 급기야 그는 자신

  • '공개 연애 2번' 전현무, 14살 연하 여배우에 ♥관심 보였다…"최연소 승무원 출신" ('전현무계획')

    '공개 연애 2번' 전현무, 14살 연하 여배우에 ♥관심 보였다…"최연소 승무원 출신" ('전현무계획')

    두 번의 공개연애를 했던 방송인 전현무(48)에게 배우 표예진(34)이 승무원에서 배우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표예진이 제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세 사람은 제주 모슬포항에 위치한 대정오일 시장으로 향한다. 이들은 과거 옥돔을 팔던 식당이 ‘보말 칼국수’로 메뉴를 변경해 입소문을 탄 ‘찐’ 맛집을 찾아간다. 식당에서 이들은 곧장 ‘보말 칼국수’를 주문하고, 칼국수를 맛본 곽튜브는 “진짜 고급지고 진한 미역국 같다”며 ‘엄지 척’을 한다. 표예진 역시 “우리 둘 다 최근 생일이었는데 완전 생일상이네~”라고 흡족해한다. 생일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이번 생일 때 현무 형이 내 아내가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딱 사줘서 소름이 돋았다”며 ‘전현무 미담’을 방출한다.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사실 난 예진 씨가 승무원 출신인 걸 몰랐다. 그것도 최연소라던데?”라고 묻는다.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을 시작해 1년 반 정도 근무했다”며 당시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그는 배우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10년 후를 생각했을 때, 도전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면서 표예진은 “데뷔 초, 하루에 열 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다”며 직접 발로 뛰었던 무명시절을 언급해 전현무-곽튜브를 놀라게 한다.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세 사람은 다음 코스로 발걸음을 옮긴다. 세계 최초 ‘다

  • 박진영, 알고보니 고무줄 몸매였다…80kg까지 체중 증가 후 폭풍 다이어트 ('냉부해')

    박진영, 알고보니 고무줄 몸매였다…80kg까지 체중 증가 후 폭풍 다이어트 ('냉부해')

    박진영이 냉장고를 공개한다.오는 8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으로 돌아온 배우 박진영이 출연해 셰프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그는 "드라마 촬영 현장이 '냉부'처럼 밝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하고 '샤이닝' 팀이 '냉부' 녹화장에 간식 차까지 보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일부 셰프들 때문에 "간식 차가 습격당했다", "한 보따리 싸가는 것도 봤다"는 제보가 이어졌다고 해 어떤 비하인드가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재작년 11월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진영이 '역주행 군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군 시절 한 행사에서 선보인 열정적인 댄스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안유진과 셰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박진영은 "휴가가 걸려 있어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며 "멤버들이 '콘서트보다 더 열심히 하더라'고 연락이 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박진영은 군 복무 당시 체중이 80kg까지 늘어 전역 후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정호영과 윤남노는 "80kg인데 살을 왜 빼요?", "그 정도로 빼면 빈혈 온다"고 의아해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여기에 '냉부 덩어리즈' 정호영, 김풍, 윤남노, 권성준이 "우리도 모태 덩어리는 아니었다"며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자, '아기맹수' 김시현은 "느좋남 재질이다"며 깜짝 놀라고, 안정환은 "소지섭 느낌도 있다"고 평해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관리

  • 이채민·문상민 다음은 김재원이었다…'Z세대 문짝남'들의 멈출 줄 모르는 열일 행보 ('뮤뱅')

    이채민·문상민 다음은 김재원이었다…'Z세대 문짝남'들의 멈출 줄 모르는 열일 행보 ('뮤뱅')

    배우 김재원이 KBS2 ‘뮤직뱅크’ MC로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앞서 진행을 맡았던 이채민과 문상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2000년대생 Z세대라는 공통점을 지닌 데다, 180cm 후반에서 190cm 초반에 이르는 '문짝남'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남배우로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김재원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40대 은행장으로 첫 방송에 나서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첫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방송은 김재원과 이즈나(izna) 방지민의 스페셜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젝스키스의 ‘커플’을 선곡해 노란색 의상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싱그러운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무대를 환하게 물들였다. 김재원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청량한 매력으로 곡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무대 직후 김재원은 “데뷔 초창기부터 많은 인터뷰에서 ‘뮤직뱅크’ 은행장을 꼭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꿈이 오늘 이뤄진 것 같아 너무 긴장도 되고 설레고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이어진 진행에서도 김재원의 활약은 계속됐다.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공감 어린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출연 가수들과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으로 신입 은행장다운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첫 진행을 마친 김재원은 엔딩에서 “데뷔 초부터 정말 꿈꿔왔던 ‘뮤직뱅크’ 은행장을 첫날 해봤는데, 긴장도 되고 많이

  • 이미숙, 결국 치매 진단 받았다…잦은 건망증→이상 증세 심해져 ('찬너계')

    이미숙, 결국 치매 진단 받았다…잦은 건망증→이상 증세 심해져 ('찬너계')

    이미숙이 나나 아틀리에의 미래를 위한 준비에 나선다.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에서는 치매 증세를 감추고 있는 김나나(이미숙 분)가 박만재(강석우 분)를 찾아간다.앞서 김나나는 잦은 건망증과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목적지를 잊는 등 이상 증세를 겪으며 치매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특히 송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 차유겸(김태영 분)이 길을 잃은 자신을 도와줬던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나나는 가족들에게는 알리지 말아 달라 부탁하며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5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카페 쉼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김나나와 박만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나는 박만재가 55년 전 건네지 못했던 뜻밖의 선물을 받고 환한 미소를 짓는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과거 헤어져야 했던 사연도 밝혀질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만재는 나나에게 유년 시절 추억이 담긴 춘천으로 함께 떠나자고 제안한다. 한편 김나나의 치매 사실을 알게 된 차유겸은 여자친구인 송하담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지 않은 채 나나의 곁을 살뜰히 챙긴다. 김나나는 차유겸에게 찾아오지 말라 하면서도,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그에게 조금씩 의지하게 된다. 하지만 송하담은 차유겸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오해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또 다른 갈등이 예고된다.점점 심해지는 증상 속에서 김나나는 서서히 주변을 정리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자신이 일궈온 나나 아틀리에를 첫째 손녀 송하란에게 물려줄 생각까지 하게 된다. 김나나는 애니메이션 콜라보 프로젝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송하란을 불러 본격적인 경영

  • [단독] '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라디오스타' 출격

    [단독] '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라디오스타' 출격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개설에 이어 본격 예능 행보에 나섰다.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선태는 지난 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퇴사 이후 첫 예능 나들이다. 앞서 2024년 4월경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 주무관으로 재직 시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급 특별승진 및 정계 러브콜이 쏟아졌던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던 바. 지난 출연 이후 2년 만에 '라디오 스타' 촬영에 나서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김선태 출연 녹화분은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김선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 1개를 게시한 지 이틀 만에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며 '골드 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김 전 주무관은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2분짜리 첫 영상을 올렸다.김 전 주무관은 2019년부터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관리해 오며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 90만 명 이상을 확보했다. 지난달 13일 김 전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20만 명 가량 줄었다. 그는 연차 소진 후 같은 달 28일 의원면직 처리됐다. 현재 '충TV'는 김 전 주무관과 함께 일하던 최지호 주무관이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흑백' 출연 후 33억 건물주 됐다더니…권성준, 반려묘 위해 고급 오마카세 선사 ('동물농장')

    '흑백' 출연 후 33억 건물주 됐다더니…권성준, 반려묘 위해 고급 오마카세 선사 ('동물농장')

    네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국화 씨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8일 방송되는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제작진이 집을 찾자 국화 씨는 베이커리 카페에서 볼 법한 그릇과 뚜껑까지 준비해 간식을 내놓는다. 간식을 꺼낼 때마다 반드시 뚜껑을 덮어두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음식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나타나는 고양이 '노래' 때문이다.평소에는 집 안을 얌전히 돌아다니지만, 음식 냄새가 나면 상황이 달라진다. 고민할 틈도 없이 음식을 입에 물고 달아나는 모습이 반복된다.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도, 식사하는 도중에도, 인터뷰를 진행하는 순간에도 노래의 '음식 사냥'은 이어진다.노래의 식탐은 이미 SNS에서도 화제가 됐다. 식탁 위 감자 빵을 훔쳐 두 발로 꼭 끌어안고 놓지 않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며 '냥발장'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해당 영상은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문제는 이 행동이 점점 집착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국화 씨와 두 아들이 제지해도 쉽게 물러서지 않고, 기회를 엿보며 식탁 주변을 맴돈다. 노래가 이렇게 음식에 집착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이날 방송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도 등장한다. 그는 최근 33억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 마리 고양이의 집 사이기도 한 그는 노래의 사연을 듣고 직접 만나기 위해 'TV 동물농장'을 찾았다. 권성준 셰프는 노래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고양이 오마카세를 선보일 예정이다.식탁 위 '냥발장' 노래의 못 말리는 식탐 이야기는 8일

  • 박나래·키 하차 3달 만에…20대 유명 걸그룹 멤버, 초호화 자가 공개 "나의 릴렉스" ('나혼산')

    박나래·키 하차 3달 만에…20대 유명 걸그룹 멤버, 초호화 자가 공개 "나의 릴렉스"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빌리 츠키(23)가 친화력 만렙의 '스몰 토크' 실력을 뽐낸다. 해맑게 셀프 홍보까지 놓치지 않는 야무진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츠키의 반전 취미생활도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늘(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와 키는 지난해 12월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린 뒤 하차했다.'한국 살이 10년 차' 츠키가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하며 유쾌한 '스몰 토크' 실력을 보여준다. 츠키는 붙임성 있는 한국어 솜씨로 마트 아주머니부터 택시 아저씨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극한84'를 봤다는 택시 아저씨의 말에 귀여운 셀프 홍보까지 펼쳐 큰 웃음 유발한다.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츠키의 반전 취미 생활도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츠키가 화실에서 그림 그리기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화실을 다니며 침실 벽에 걸어 놓을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그는 "저만의 릴렉스예요"라며 그림에 대한 애정을 뽐낸다. 앞치마를 입고 캔버스 앞에 앉은 츠키는 집에 있을 때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붓을 잡고 오롯이 그림에만 몰입한 츠키. 그가 완성한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그런가 하면 츠키는 저녁 메뉴로 크림치즈, 명란, 깻잎, 그리고 낫토를 듬뿍 넣은 '츠키 표 덮밥'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그는 저녁 식사를 하기 전, 일본에 사는 부모님과 영상 통화를 하며 자신이 만든 요리를 자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츠키는 부모님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