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10년차 문희준, 소율이 합류했다.
이어 문희준은 소율의 조심성 없는 모습을 꼬집으며 “포일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불이 난 적도 있고, 젖은 손으로 드라이기 코드를 꽂으려 한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문희준은 2023년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했을 당시 소율이 산후우울증을 고백하는데도 "아 그러세요. 그렇군요"라고 남의 일처럼 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으로 빈축을 산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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