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1, 2회에서는 낯선 이성과 한 침대에서 처음 만나는 '침대 소개팅'이 펼쳐진다. 예상 밖 상황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MC 몬스타엑스 주헌과 유튜버 찰스엔터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리액션을 쏟아낸다.
실험 주제가 공개되자 주헌과 찰스엔터는 처음부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 처음 만난 남녀가 가장 사적인 공간인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는 설정에 당황한 것도 잠시, 실험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의 예측 불가한 반응과 빠르게 변화하는 감정선에 몰입한다. 특히 두 사람은 피실험자들의 급격한 관계 진전에 "속도가 진짜 빠르다"라며 연신 감탄을 터뜨린다.
'연애실험실'은 이날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1, 2회가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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