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아들이 피아노 신동 면모를 뽐냈다./사진제공=SBS
문희준, 소율 아들이 피아노 신동 면모를 뽐냈다./사진제공=SBS
문희준, 소율 부부가 4살 아들의 피아노 영재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10년 차 문희준, 박소율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문희준은 4살 아들에 대해 “저 어렸을 때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문희준은 “희우가 제가 데뷔한 날, 9월 7일에 태어났다. 그래서 이름에 H.O.T.가 들어있다. H가 희고, OT를 돌려서 우, 희우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문희준, 소율 아들이 피아노 신동 면모를 뽐냈다./사진제공=SBS
문희준, 소율 아들이 피아노 신동 면모를 뽐냈다./사진제공=SBS
희우의 피아노 실력도 공개됐다. 문희준은 아들이 혼자 연습한 독학러라며 “영상을 보며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친다”고 밝혔다. 이어 "피아노 학원에 데려가니 4살은 가르칠 수 없다고 6살이 되면 다시 오라더라"고 덧붙였다.

문희준의 아들의 재능에 "음악적인 건 확실이 나를 닮았다"고 했고, 소율은 "같은 닮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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