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여럿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어두운 공간에서 테이블에 양손을 올린 채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손목의 시계, 팔찌가 함께 어우러지며 섬세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끝에 시선을 두는 모습이 차분하게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밝은 배경 앞에서 손을 얼굴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커다란 쇼핑백을 안은 채 고개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쇼핑백 위로 오렌지 계열의 꽃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변우석과 아이유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9일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진한 키스를 나누며 설레임을 자극했는데 이과정에서 두 사람의 적나라한 키스 소리가 약 1분 30초간 이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7309.3.jpg)
![장동민에 경외감 쏟아졌다…'베팅온팩트' PD "이것도 우승하나 싶더라"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80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