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배우 변우석이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가운데 더욱 깊어진 눈빛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여럿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어두운 공간에서 테이블에 양손을 올린 채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손목의 시계, 팔찌가 함께 어우러지며 섬세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끝에 시선을 두는 모습이 차분하게 이어진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한 손으로 입을 가볍게 가리며 옆을 바라보고 있어 절제된 포즈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밝은 아이보리 톤의 반팔 니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밝은 배경 앞에서 손을 얼굴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커다란 쇼핑백을 안은 채 고개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쇼핑백 위로 오렌지 계열의 꽃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뭘 걸쳐도 명품" "손도 이뻐" "연기 굿" "항상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변우석과 아이유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9일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진한 키스를 나누며 설레임을 자극했는데 이과정에서 두 사람의 적나라한 키스 소리가 약 1분 30초간 이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한편 2010년 모델로 먼저 데뷔한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5세다.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변우석은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리 불가리(BVLGARI)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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