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썬구리를 벗을 수가 없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왼쪽 눈앞은 다래끼로 심하게 부어 있었으며, 핸드폰 뒷면은 액정이 깨져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의 상태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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