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윈터는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퍼프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인형에 뒤덮힌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격적인 금발 양갈래도 완벽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윈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인형 더미 속에서도 가장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보다 인형 같네", "말도 안 나오는 비주얼" 등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일(현지 기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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