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 사진 = 아옳이 SNS
아옳이 / 사진 = 아옳이 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공개 열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에 "어디 갈까요, 누구랑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나시톱과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해외 출장에 나선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껏 들뜬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90cm가 찍는 사진은 역시 다르다", "남자친구랑 가는 거 아니냐", "두 사람 행복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의 공개 열애를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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