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중화권에 발을 들였다.

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everywhere"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중국 대형 전광판에 장원영의 광고가 걸린 모습. 특히 베이징부터 상하이, 항저우, 심천, 충칭 등 대도시 중심으로 백화점과 도심 등 가리지 않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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