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한 '2026 박지훈 중국 팬미팅 '리플렉트' 인 상하이(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박지훈 소속사 전문.
안녕하세요.
YY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박지훈과 이번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응원해주시는 MAY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드렸던 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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