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자연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옥자연 SNS
배우 옥자연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옥자연 SNS
배우 옥자연이 여유로운 마인드를 뽐냈다.

옥자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옥자연이 광고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옥자연은 "이 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착실하게 오고 있다"면서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여유 가득한 마인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자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연극 '손님'으로 데뷔해 올해 13주년을 맞았다. 옥자연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 3년 내내 전교 1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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