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이 모친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방송인 조혜련이 모친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혜련 SNS
방송인 조혜련이 모친의 건강을 걱정했다.

조혜련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애틀랜타는 새벽 4시네요. 시차 적응이 안 돼 몸이 아픈 최복순 씨가 생각나 올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혜련이 모친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조혜련은 "엄마가 지금 아프십니다"라며 "천식에 기관지염에 열이 나고 기력이 떨어져서 마음이 아프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혜련의 모친은 1942년생으로 올해 85세다.

한편 조혜련은 1993년 데뷔해 올해 33주년을 맞았다. 전 배우자 소생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4년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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