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好闪💖钻光肌 有员瑛" (너무 반짝거려, 원영이 피부 눈부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중국어로 제품을 소개하던 장원영은 분홍빛 힐로 180cm의 키를 자랑했다. 또 얼굴뿐만 아니라 피부 전체가 물광처럼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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