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이술경표 하이볼부터 소주 칵테일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각종 와인잔과 수십 병의 와인을 줄줄이 꺼내 보이며 남다른 주류 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이수경은 최근 구매한 와인을 소개하며 "이번에 세일해서 샀다. 20만 원 정도 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그가 꺼내든 구매 영수증이 눈길을 끌었다. 끝도 없이 늘어진 영수증을 본 제작진은 "하루에 140만 원어치를 사신 거냐"고 물었고 이수경은 "(와인 말고) 다른 것도 샀다. 소주도 조금 샀다"며 다급히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7월 서울 강동구 소재의 고급 오피스텔로 이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건물에 대해 "위에는 오피스텔, 아래는 상업 시설이라 밖에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게 한 곳에서 해결된다. 신청하면 조식, 중식 서비스가 있다"며 "2년 월세로 계약했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는 38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수경은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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