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혜수는 오는 31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주연을 맡았다.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내세워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을 벌이는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게 느껴질 만큼 거대한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블랙 코미디다. 김혜수를 비롯해 조여정, 김지훈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선보인 김혜수의 장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최근 몇 년간 단발과 짧은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며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는 긴 머리로 변신해 한층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도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김지훈은 "왜 이렇게 귀여우시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55)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김혜수 SNS
두 달 전 공개한 사진과 비교하면 변화는 더욱 뚜렷하다. 지난 5월 11일 공개한 사진에서는 어깨에 닿는 단발머리에 화이트 톱을 매치해 우아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긴 머리 스타일링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혜수는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으며, 차기작 '두 번째 시그널' 공개도 앞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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