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까. 콩알이와 함께한지 38일째. 행복하고, 행복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38일이 된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출산 후 붓기가 아직 다 빠지지도 않은 몸 상태에도 갸름한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밤낮없는 신생아 육아에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이면서도 아이를 향한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마지막 정기 검진 당시 아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말에 응급 제왕절개로 득남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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