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연봉이 최소 5억 이상…전국 6위의 보험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개명 후 조하랑이라는 이름으로 보험설계사 활동을 이어가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조하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이라며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 올라 꽃다발을 든 채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과 함께 대형 전광판에 '조하랑', '순위 6위'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쥬얼리 조민아, 연봉이 최소 5억 이상…전국 6위의 보험퀸
쥬얼리 조민아, 연봉이 최소 5억 이상…전국 6위의 보험퀸
그는 "보험왕으로 매달 받는 박수도 정말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며 "수상하면서 받는 응원에 큰 힘을 얻어 매 순간 보다 힘차게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미국, 태국,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 제 보장을 받고 계신 고객님들이 많음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들을 향해서는 "강호야~~!! 엄마 상 타쪄"라며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조하랑은 연예계 활동 이후 보험설계사로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해 꾸준히 우수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번 상반기 결산에서는 전국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상위권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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