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난다 요가, 빗소리 새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30분 부동도 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요가원에서 원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효리는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ㅎㅎ"라면서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고 초반과 달라진 수업에 대해 원생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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