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빗속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아난다 요가 SNS
가수 이효리가 빗속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아난다 요가 SNS
가수 이효리가 요가 학원생들을 향해 속마음을 표출했다.

이효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난다 요가, 빗소리 새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30분 부동도 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요가원에서 원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효리는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ㅎㅎ"라면서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고 초반과 달라진 수업에 대해 원생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사진=아난다 요가 SNS
사진=아난다 요가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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