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전세기를 타고 귀국하고 있다. / 사진=정국 SNS
정국이 전세기를 타고 귀국하고 있다. / 사진=정국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믿기지 않는 눈 크기를 보였다.

정국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홈 스윗 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국이 전세기에 탑승한 채 국내로 돌아오고 있는 모습.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정국은 선글라스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큰 눈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눈 크기가 믿기지 않는다", "사람 눈이 어떻게 저렇게 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 유럽 일정을 마쳤다. 이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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