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결국 우린 골드미스에서 미운우리새끼가 되어부렀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세련된 스타일링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선 신봉선은 45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신봉선은 지난 2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만난 배우 예지원, 양정아, 방송인 박소현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 옆에 서도 손색 없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다.
앞서, 신봉선은 가수 아이유와의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출연한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떤 분들은 아이유 닮았다고 그만 얘기하라고 한다. 근데 난 내가 얘기한 적이 별로 없다"고 해명하면서도 "그 당시 아이유 씨도 '우리 팬들이 제가 언니랑 닮았대요'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봉선은 약 100일 만에 65.4kg에서 53.8kg으로 약 11kg 체지방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아침에 일어나면 수영을 하고 요즘은 발레도 한다"며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오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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