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이혼하고 인생폈다…200일 앞두고 대왕 꽃다발로 재혼각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새 연인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창밖으로 상하이 도심 풍경이 펼쳐진 가운데 대형 핑크 장미 꽃다발과 하트 풍선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아옳이, 이혼하고 인생폈다…200일 앞두고 대왕 꽃다발로 재혼각
아옳이, 이혼하고 인생폈다…200일 앞두고 대왕 꽃다발로 재혼각
이번 이벤트는 교제 200일을 기념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었다.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옳이는 출장 일정으로 상하이를 찾았고, 김형배가 함께 동행해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아옳이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김형배는 아옳이를 꼭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 앞을 가득 채운 대형 꽃다발은 200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앞서 아옳이는 이혼 이후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음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후 김형배와의 데이트와 여행 등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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