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창밖으로 상하이 도심 풍경이 펼쳐진 가운데 대형 핑크 장미 꽃다발과 하트 풍선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속 아옳이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김형배는 아옳이를 꼭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 앞을 가득 채운 대형 꽃다발은 200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앞서 아옳이는 이혼 이후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음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후 김형배와의 데이트와 여행 등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