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채 안경을 착용하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심플한 매쉬백을 맨 채 우아하게 계단을 걸어내려가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옆태와 은은한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얼굴이 어딜 봐서 50대", "스타일 감각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이철하 감독의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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