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내 최애가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순간을 잊지 못한다"며 과거 윤채경을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꺼냈다. 이에 윤채경은 "어머나 또 만나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도심에서 윤채경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그는 마스크와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로 나섰다. 특히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은색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의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해 2014년 그룹 카라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하며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을 발매했다. 데뷔와 해체를 반복하던 윤채경은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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