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유부녀 킬러' 제목 참 진부하다. 한국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때도 연기를 곧잘 했었지. 많이 성장했네"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당시 작품에 출연했던 내용이 담긴 과거 기사도 함께 공유했다.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총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뒤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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