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7회에서는 3라운드 ‘100그릇 릴레이 팀전’의 막이 올랐다. 이번 미션은 4가지 특수 용기 중 두 종류를 선택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살린 1만 3000원 메뉴를 판매하는 것이었다. 선발, 후발로 나눠 100그릇을 먼저 완판하는 단 2개 팀만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고객 불만족 발생 시 그릇 수가 추가되는 패널티가 예고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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