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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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모카세 아들 이준성 군이 요리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7회에서는 3라운드 ‘100그릇 릴레이 팀전’의 막이 올랐다. 이번 미션은 4가지 특수 용기 중 두 종류를 선택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살린 1만 3000원 메뉴를 판매하는 것이었다. 선발, 후발로 나눠 100그릇을 먼저 완판하는 단 2개 팀만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고객 불만족 발생 시 그릇 수가 추가되는 패널티가 예고됐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이모카세 팀은 에드워드 권 팀과 연합으로 결성했다. 이 팀은 ‘봄나물 제육김밥&로제 그릴 플래터’의 판매를 시작했지만, 콘치즈가 굳어버리는 위기에 놓였다. 이를 본 에드워드 권이 “다 버려라”라며 지적하자 "아 스트레스"를 받는 이준성의 모습이 교차했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앞서 이모카세와 아들은 송도 맥주축제 2라운드 장사에서 수육 튀김이 식었다는 혹평을 받았다. 당시 별점 2.6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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