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미국으로 이사가더니…10기 상철과 헬스 라이프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남편과 함께 헬스장에 방문했다.

최근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과 미국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헬스장에서 함께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을 하고 있다. 앞서 22기 정숙은 한국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으로 이사갔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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