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발레코어 차림새로 발레 연습실에 방문했다.
수지는 발레 바 앞에 앉아 스트레칭을 했다. 다리를 180도에 가깝게 찢는 동작에서 유연성이 돋보인다.
팬들은 "이렇게까지 예쁠 수가", "항상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