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평생을 함께할 내 사람을 만나는 건 가장 큰 축복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지가 화이트 드레스에 같은 계열의 단화를 착용한 채 환히 웃고 있는 모습. 장윤주는 "멋지고 듬직하더라"라며 신현지 남편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장윤주는 "가장 예쁜 때, 좋은 결실을 맺은 현지야! 지금껏 그래왔듯이 넌 잘할 거야"라며 덕담을 건넸다.
신현지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극비리에 스몰웨딩을 준비해온 만큼 예식이 임박할 때까지 관련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한편 신현지는 1996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2013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해외 유명 모델 에이전시 IMG와 계약을 맺고 데뷔 시즌 프라다와 미우미우 쇼에 오르며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떠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