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 송도 집주인’ 정준호, 딸만 보는 아빠…꿀 뚝뚝
방송인 이하정이 남편,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이하정은 주말동안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정준호는 딸을 향한 따뜻한 눈빛을 보였다.

이하정은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 부부는 앞서 자녀들의 인천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송도 골프장 내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한다. 해당 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