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했다. /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를 가감 없이 비교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이어트 전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를 보이고 있다. 복부와 허벅지 위주에 다소 살이 붙긴 했으나, 통통함과 다소 거리가 있어 보였다.

최준희는 "먹는 걸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보다 먹고도 다시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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