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윤후 SNS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만났다.

윤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김민지 씨와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동영상이야"라는 한 마디에 환히 웃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민지 씨는 얼굴에 필터를 씌웠으나 아들과 또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가 그대로 표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2024년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이후 출연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였음을 암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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