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리는 자신의 SNS에 "I Love Bangkok"(아이 러브 방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태국 방콕을 찾은 개리와 아들 하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지 거리에서 전통 소품을 활용해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하오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9세가 됐다는 하오 군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빠 개리의 키를 바짝 추격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앳된 얼굴에도 개리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랜선 이모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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