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출연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가 출연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가 생일을 인증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현이가 출연 중인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얼굴에 케이크가 범벅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원래 이렇게 예쁜 케이크였다. 고깔모자도 하나 없이 이러기냐"라며 웃픈 심경을 표출했다.
사진=이현이 SNS
사진=이현이 SNS
한편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2005년 슈퍼모델 대회로 데뷔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201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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