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성북동 노포의 국시와 수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은 이솔이는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 번과 순백의 가디건을 매치해 청초함을 더했다.

그는 우아한 비주얼과 달리 칼국수와 수육, 보쌈김치 등 소탈한 한식 상차림을 즐겨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 속 이솔이는 큼지막한 수육을 집어 들고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면서도 쇄골이 훤히 보이는 슬림한 체형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솔이는 42kg대의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체형 관리법 및 뷰티 팁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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