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과 서하얀의 집에 아들의 친구들이 방문했다. / 사진=서하얀 SNS
임창정과 서하얀의 집에 아들의 친구들이 방문했다. /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집 내부가 일부 공개됐다.

아내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음으로 준재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놀았던, 매우 짧게 지나간 4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집에 넷째 아들의 친구들이 방문한 모습. 인원은 약 11명. 임창정은 아이들과 함께 계단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서하얀은 1991년생이다. 1973년생으로 18살 차이가 나는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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