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멤버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가 함께 등장한 완전체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음악에 맞춰 간단한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눈에 띄게 마른 조이와 웬디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조이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벅지와 한층 가늘어진 팔뚝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웬디 역시 한 손에 잡힐 듯한 얇은 허리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 앙상한 팔목으로 갸름한 비주얼을 자아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누리꾼들 역시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니냐",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는 건 아니길", "사람 허벅지가 이럴 수 있나. 비정상적으로 말랐는데" 등 걱정을 솓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썸머)로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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