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ence Orchestra'는 IRYE가 집필 중인 6부작 대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곡이다. 대본에 등장하는 인물과 관계, 사건의 배경을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에 반영해 하나의 서사를 구성할 예정이다.
독립영화 'In Praise Of Our Ruin'은 해외 진출에 앞서 국내에서 선보이는 파일럿 프로젝트다. 현재 출연진을 논의하고 있으며, 제작진은 추가 출연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IRYE 측에 따르면 해외 제작사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 피칭도 준비 중이다. 향후 현지 아티스트 및 제작진과의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며 프로젝트의 해외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학에서 극작을 전공한 IRYE는 음악과 영상, 대본을 결합한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9월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독립영화 파일럿 제작과 해외 피칭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뷔작인데 시청률 23% 터졌다…서수민 "다음 목표는 신인상 수상" ('김부장')[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8123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