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티싸인이 되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수민이 혼자 또는 지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민은 이제 20살이 됐음에도 벌써부터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곧 그만두겠지만,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 속 김민지 역으로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달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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