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파스타(정통아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 그는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상세하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MBC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
한편 키는 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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