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더엣지(THE AtG)의 새로운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신혜선은 더엣지와 2026 FW 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가을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혜선은 오피스웨어와 캐주얼웨어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신혜선은 출연작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더엣지는 신혜선의 고급스럽고 깊이 있는 분위기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모델로 선정했다.
신혜선은 이번 시즌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착장부터 담백한 데일리 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고 완성하는 즐거움을 신혜선의 여러 모습을 통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2026 FW 시즌 슬로건은 'Your Edge, Your Standard'다.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고 고유한 기준을 완성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신혜선이 참여한 하퍼스 바자 화보와 패션 필름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더엣지는 신혜선의 모던한 매력과 브랜드 스타일을 결합한 패션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엣지 관계자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온 신혜선의 매력이 이번 화보와 쇼츠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담겼다"며 "다채로운 스타일 변화를 통해 신혜선의 새로운 면모와 2026 FW 시즌 스타일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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