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식사 중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식사 중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무결점 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지인과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무채색 민소매 상의에 머리카락을 모두 숨기며 블랙 캡 모자를 착용했으나 굴욕 없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 데뷔한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지난 31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이 불가능한 비밀로 얽히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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