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정명이 중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사진=천정명 SNS
배우 천정명이 중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사진=천정명 SNS
배우 천정명이 여유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천정명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Break🧒🏻"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천정명이 조카와 중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조카가 수영장에서 자신을 밟고 올라서게끔 등을 내어주는가 하면 테니스 서브 방법을 친정하게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천정명 SNS
사진=천정명 SNS
한편 천정명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01년 SBS 드라마 '꽃다방 순정'으로 데뷔해 24주년을 맞았다. 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혼 남성의 일상을 보여줬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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