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손나은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 재킷과 초미니 쇼츠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하이 포니테일 헤어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손나은은 굽 없는 플랫슈즈를 신고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넉넉한 품의 니삭스가 헐렁하게 남을 만큼 앙상한 다리 라인을 자아내 그간의 혹독한 관리를 짐작케 했다.
앞서, 손나은은 프로필상 키 168cm에 46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 "데뷔 이후 라면 하나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며 "'김부장'을 촬영할 때 겨울이라 너무 춥고 액션까지 하다 보니 너무 힘들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서 처음으로 한 개를 다 먹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해 본격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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