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 사진 = 신민아 SNS
신민아 / 사진 = 신민아 SNS
배우 신민아가 공주님 비주얼을 자아냈다.

5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퇴근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디즈니 유명 캐릭터 미니마우스 인형을 안고 보조개가 움푹 들어갈 만큼 환한 미소를 지어 화사함을 더했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올블랙 원피스와 대비되는 하얀 피부로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연상케하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앞서, 신민아는 2025년 배우 김우빈과 10년 장기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신민아는 인기 웹툰 원작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청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다. 그는 극 중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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